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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소년상담사 필기, 급수별 과목과 과락 방어 순서

청소년상담사(1급·2급·3급) · 공부법

2026 청소년상담사 필기, 급수별 과목과 과락 방어 순서

  • 1·2·3급은 이름만 다른 시험이 아니라 과목 수와 교시별 문항·시간이 모두 다릅니다.
  • 합격선이 매 과목 40점·전 과목 평균 60점이라, 고득점보다 과락 과목을 없애는 쪽이 빠릅니다.
  • 필기는 끝이 아닙니다. 면접과 응시자격 서류심사, 자격연수까지 통과해야 자격증이 나옵니다.

급수별로 시험 구조가 다릅니다

제1차(필기)는 1교시 필수 과목과 2교시 선택 과목으로 나뉘며, 모두 객관식 5지 택일형입니다.

과목당 문항 수는 같지만 과목 수가 달라 1교시 분량이 급수마다 벌어집니다.

급수필기 과목 구성1교시 / 2교시
1급필수 3 + 선택 2(4과목 중 택2)75문항·75분 / 50문항·50분
2급필수 4 + 선택 2(4과목 중 택2)100문항·100분 / 50문항·50분
3급필수 4 + 학습이론(필수)·택1100문항·100분 / 50문항·50분

선택과목을 가장 먼저 확정하세요

선택과목은 원서접수 때 정하며, 이 조합이 앞으로의 학습 범위 전체를 결정합니다.

  • 1급은 비행·성·약물·위기상담 중 2과목, 2급은 진로·집단·가족·학업상담 중 2과목입니다.
  • 3급 2교시는 학습이론이 필수이고, 청소년이해론과 청소년수련활동론 중 1과목을 더합니다.
  • 고를 때는 흥미보다 ‘기출로 출제 범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평균 60점보다 과락 40점이 먼저입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에 미치지 못하면 나머지 성적과 관계없이 불합격 처리됩니다.

  • 가장 약한 필수 과목 한 개를 먼저 지정하고, 회차를 풀 때마다 그 과목부터 채점합니다.
  • 심리측정·연구방법론처럼 용어와 절차가 고정된 과목은 정답 근거가 반복되어 방어 과목으로 삼기 좋습니다.
  • 이상심리·발달심리는 분류 체계를 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회차가 바뀌어도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법령이 들어가는 과목은 시험 시행일 기준 법령에서 출제됩니다. 개정이 잦은 영역은 오래된 교재보다 최신 조문을 기준으로 정리하세요.

기출 10회분은 과목 단위로 세로로 풉니다

회차 순으로 통째로 푸는 것보다, 한 과목만 골라 여러 회차를 가로지르는 편이 약점이 빨리 드러납니다.

  1. 1회독: 본인이 선택한 과목만 골라 회차를 가로질러 한 과목씩 끝냅니다.
  2. 2회독: 틀린 문항은 정답만 보지 말고 나머지 보기가 왜 아닌지까지 적어 둡니다.
  3. 3회독: 실제 교시 시간에 맞춰 1교시와 2교시를 이어서 풀며 체력 배분을 확인합니다.

급수별 기출 과년도 바로가기

남은 8주를 이렇게 배분합니다

  • 1~3주: 필수 과목 전 범위를 1회독하며 용어와 분류 체계를 정리합니다.
  • 4~6주: 기출 10회분을 과목별로 세로로 풀고 오답 노트를 확정합니다.
  • 7주: 선택 과목에 집중하고 과락 위험 과목을 다시 점검합니다.
  • 8주: 교시 시간을 그대로 지켜 실전처럼 2회 풀고 최종정답과 대조합니다.

필기 이후 절차까지 계산에 넣으세요

필기 합격은 ‘합격예정’ 상태이고, 응시자격 서류심사를 통과해야 최종 합격으로 확정됩니다.

  • 면접은 수험자 2~3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위원 3명과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필기와 서류심사에 합격하고 면접만 불합격하면 다음 회에 한해 필기가 면제됩니다.
  • 최종 합격 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자격연수를 수료해야 자격증이 교부됩니다.

서류심사 기간에 서류를 내지 않거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필기와 면접이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 학위·경력 증빙은 원서접수 단계에서 미리 점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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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선택과목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을까요?

학습 범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가 첫 기준입니다. 후보 과목의 기출을 각각 두세 회차씩 먼저 풀어 보고, 낯선 이론이 계속 새로 나오는 과목보다 같은 개념이 반복되는 과목을 고르는 편이 점수가 안정적입니다.

필기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잡아야 하나요?

과목 수가 급수마다 다르므로 기간보다 회독 수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필수 과목 1회독, 기출 과목별 세로 풀이, 교시 단위 실전 풀이까지 세 단계를 넣을 수 있는 일정이면 충분하며, 직장 병행이라면 주말에 실전 풀이를 배치하시길 권합니다.

시험이 끝난 뒤 가답안이 공개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먼저 과목별로 채점해 40점 미만 과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가답안에는 의견 제시 기간이 따로 있고 이후 최종정답이 발표되므로, 이의가 있는 문항은 기간 내에 의견을 제출하고 최종정답으로 다시 채점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