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5과목에서 4과목으로 줄었고, 「수질환경 관계법규」가 독립 과목에서 빠졌습니다.
- 법규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수질오염개론 안의 세부 항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구 5과목 체계 기출도 과목 단위로 갈라 쓰면 대부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먼저 4과목 체계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환경 계열이라도 개편 시점이 달라, 대기환경기사가 2026년에 바뀐 것과 달리 수질은 한 해 먼저 움직였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시중 자료 중에는 아직 5과목표를 그대로 실은 것이 적지 않으니, 과목 구성부터 맞춰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분 | 현행 기준 |
|---|---|
| 필기 과목 | 수질오염개론 · 상하수도계획 · 수질오염방지기술 · 수질오염 공정시험 기준 |
| 문항 · 방식 | 4지 택일형 총 80문항(과목당 20문항) · CBT |
| 합격 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 실기 | 수질오염방지 실무 · 필답형 |
법규는 과목이 사라졌을 뿐 범위에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물환경 보전 관계 법령이 개론 문항에 섞여 나오므로, 개론을 볼 때 법령을 한 덩어리로 묶어 두시기 바랍니다.
과목별로 점수원과 과락선을 나눠 잡기
- 수질오염개론: 반응속도·물질수지 같은 기본 계산이 반복되고 여기에 법령 항목이 더해집니다. 평균을 끌어올리는 과목으로 잡으시면 좋습니다.
- 상하수도계획: 관로와 처리 계획의 정성적 서술이 많아 회독 효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 수질오염방지기술: 계산 비중이 커서 공식을 손으로 여러 번 풀어 두지 않으면 시간에 쫓깁니다.
- 수질오염 공정시험 기준: 시험 방법과 조건 암기가 핵심이라, 과락 방어용으로 마지막까지 끌고 가는 과목입니다.
구 5과목 기출을 과목 단위로 갈라 쓰는 법
모두CBT가 보유한 수질환경기사 필기 기출은 23회분 2,300문항으로, 개편 이전 5과목 체계에서 출제된 문항들입니다.
회차를 통째로 푸는 대신 과목 단위로 쪼개면 대부분이 현행 시험에 그대로 쓰입니다.
- 개론·상하수도계획·방지기술·공정시험 기준 네 과목은 현행 과목과 그대로 대응하므로 손대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옛 법규 과목 문항은 버리지 마시고, 물환경 보전 관계 법령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 개론 학습에 붙여 쓰시기 바랍니다.
- 다만 법령 문항은 출제 당시 조문 기준이므로, 현재 개정된 조문과 다른지 반드시 최신 법령으로 대조하셔야 합니다.
- 회차 단위 실전 감각이 필요할 때는 네 과목분만 뽑아 80문항 세트로 재구성해 시간을 재고 푸시면 좋습니다.
기출로 바로 연습하기
- 필기 기출 과년도(23회분) →2,300문항 전 문항 해설
8주 일정 프레임으로 배치하기
| 기간 | 학습 초점 |
|---|---|
| 1~2주 | 수질오염개론과 물환경 보전 관계 법령을 한 덩어리로 훑기 |
| 3~4주 | 상하수도계획 회독, 방지기술 계산 유형 손으로 반복 |
| 5~6주 | 수질오염 공정시험 기준 암기 항목 정리와 반복 점검 |
| 7~8주 | 네 과목 기출을 회차 세트로 묶어 시간 재고 풀기, 오답 정리 |
기사 필기는 2022년 하반기부터 CBT로 바뀌면서 시험 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최신 회차를 다룬 시중 자료는 복원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실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두기
실기는 작업형 없이 필답형 단일 시험이라, 필기 때 정리한 방지기술과 공정시험 기준 노트가 그대로 자산이 됩니다.
- 필기 계산 문제를 풀 때 답만 고르지 말고 풀이 과정을 서술형으로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 공정시험 기준의 시험 방법과 조건은 필기·실기 양쪽에서 반복되므로 한 번에 정리해 두시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