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는 실험계획법·통계적 품질관리·생산시스템·신뢰성관리·품질경영 5과목, 100문항을 2시간 30분 동안 푸는 CBT입니다.
- 평균 60점보다 무서운 건 한 과목 40점 미만 과락이라, 약한 과목을 먼저 40점 위로 올려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계산 유형이 반복되는 종목이라, 기출을 회차째 통으로 푸는 것보다 과목 단위로 끊어 도는 쪽이 빠릅니다.
현행 시험 구조부터 맞춥니다
필기는 과목당 20문항씩 5과목, 실기는 계산 과정을 직접 적어 내는 필답형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필기 | 5과목 100문항 · 객관식 4지 택일형 · 2시간 30분 · CBT |
| 필기 합격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 실기 | 필답형 3시간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
| 시행 | 연 3회 (회차별 일정은 큐넷 공고 확인) |
점수원 과목과 방어 과목을 갈라둡니다
- 실험계획법: 분산분석표를 채워 가는 흐름이 정해져 있어, 표를 손으로 완성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점수원이 됩니다.
- 통계적 품질관리: 관리도와 샘플링검사가 축입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관리도를 쓰는지부터 정리하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 생산시스템: 계산 부담이 가벼운 편이라 용어와 기법 정의를 챙겨 평균을 받쳐 주는 과목입니다.
- 신뢰성관리: 다루는 공식 수가 많지 않습니다. 유도보다 적용 조건을 구분하는 데 시간을 쓰세요.
- 품질경영: 개념 위주라 회독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막판 과락 방어용으로 남겨두기 좋은 과목입니다.
실험계획법과 통계적 품질관리는 점수를 벌어오는 과목이면서 동시에 과락이 나는 과목입니다. 정답률만 보지 말고 한 문항을 푸는 시간까지 재두면 시험장에서 덜 흔들립니다.
공개 기출 23회분을 쓰는 순서
기사 필기는 2022년 하반기 CBT 전환 이후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개 기출은 그 이전 회차까지이고, 모두CBT가 보유한 23회분 2,300문항도 같은 구간입니다.
- 과목 하나를 골라 23회분에서 그 과목만 연속으로 풉니다. 같은 유형이 회차를 건너 반복되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 틀린 문항은 답을 외우지 말고 어떤 공식을 왜 골랐는지 한 줄로 적어 둡니다.
- 과목을 한 바퀴 돌면 회차 단위로 100문항 시간을 재서 풉니다. 이때부터 과락 위험 과목이 드러납니다.
- 마지막에는 오답만 두세 번 회수합니다. 교재를 늘리는 것보다 반복 횟수가 점수를 만듭니다.
과목 구성은 지금도 같아서 이전 회차 문제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연도로 표기된 시중 문제는 대부분 응시자 기억을 모은 복원본이니, 공개 회차와 섞지 말고 유형 확인용으로만 보세요.
품질경영기사 기출 바로 풀어보기
- 필기 기출 과년도(23회분) →2,300문항 · 전 문항 해설
8주 일정 프레임
- 1~2주: 품질경영과 생산시스템으로 용어를 깝니다. 계산 과목의 문제 문장을 읽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 3~5주: 통계적 품질관리와 실험계획법을 과목 단위로 돌립니다. 전체 시간의 절반을 여기에 씁니다.
- 6주: 신뢰성관리를 붙입니다. 분량이 짧으니 빠르게 끝내고 반복으로 유지합니다.
- 7~8주: 회차 단위 실전과 오답 회수에만 집중합니다. 새 교재는 늘리지 않습니다.
시험 2주 전 점검 목록
- 과목별 최근 점수를 적어 40점 아래로 내려가는 과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공학용 계산기 조작이 손에 붙었는지 점검합니다. 허용 기종은 큐넷 공지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 CBT 화면이 낯설다면 큐넷 CBT 체험 서비스로 조작만 미리 익혀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