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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 1차 75문항 90분, 평균 60점 만드는 순서

손해평가사 · 공부법

손해평가사 1차 75문항 90분, 평균 60점 만드는 순서

  • 1차는 3과목 75문항을 90분에 푸는 시험이라, 과목당 30분 안에 끊는 속도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 합격선은 평균 60점이지만 과목별 40점 과락이 먼저입니다. 농학개론을 통째로 버리면 그대로 불합격입니다.
  • 시행공고가 기출문제도 변형·활용되어 출제될 수 있다고 밝힌 시험이라, 기출 회차 반복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1차 구조를 숫자로 먼저 고정합니다

제1차 시험은 「상법」 보험편, 농어업재해보험법령,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3과목입니다.

구분제1차제2차
출제 형식객관식 4지 택일형주관식(단답형·서술형)
문항 수과목별 25문항 · 총 75문항과목별 10문항
시험 시간90분120분

합격 기준은 1차와 2차가 같습니다.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과목별로 점수원과 방어선을 갈라 둡니다

  • 농어업재해보험법령: 법과 시행령에 손해평가 요령까지 묶여 있어 범위가 명확합니다. 조문 번호보다 요건과 예외를 문장 단위로 정리하면 2차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평균을 벌어 둡니다.
  • 「상법」 보험편: 고지의무, 통지의무, 보험자대위처럼 반복되는 논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회차를 가로질러 같은 논점끼리 묶어 보면 회독 속도가 빨라집니다.
  •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범위가 넓어 완주하려다 시간을 다 씁니다. 만점이 아니라 과락 탈출을 목표로, 빈출 단원만 반복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출 11개 회차, 이 순서로 갈라 씁니다

시행공고에 기 활용된 문제와 기출문제도 변형·활용되어 출제될 수 있다고 명시된 시험입니다. 기출을 푸는 일이 곧 출제 범위를 좁히는 일입니다.

  1. 1회독은 최신 회차부터 시간을 재고 통으로 풀어 지금 점수대와 과락 과목을 확인합니다.
  2. 2회독은 과목 단위로 갈라, 한 과목만 여러 회차를 연속으로 풀며 반복 논점을 몸에 익힙니다.
  3. 3회독은 틀린 문항만 모아 오답 이유를 몰라서·헷갈려서·실수로 나누고 각각 다르게 처리합니다.

1차 답안은 시험시행일에 시행되고 있는 법령을 기준으로 채점됩니다. 오래된 회차의 농어업재해보험법령 문항은 정답이 지금과 다를 수 있으니, 개정된 부분은 현행 조문으로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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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적용 예정 개편, 지금 볼 부분만

시행공고는 「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에 맞춰 제1차 시험 과목이 개편될 예정이며 2028년 시행 시험부터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 개정안대로면 농학 영역이 재배학·가축사양학과 작물학개론(식량작물학 및 원예작물학)으로 갈라집니다.
  • 제1차 시험 면제 대상이 되는 경력 요건도 강화되는 방향으로 함께 손질될 예정입니다.
  • 다만 입법예고 단계의 개정안이므로, 2026년과 2027년 시험은 현행 3과목 체계로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연 1회 시험에 맞춘 일정 프레임

1차는 5월경, 2차는 8월경에 치르는 연 1회 시험이라 한 번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시기할 일
시험 3~4개월 전3과목 개념 1회독, 법령은 구조부터 잡기
2개월 전과목 단위 기출 회독, 취약 과목 과락 방어 집중
1개월 전시간 재고 회차 단위 실전 풀이와 오답 정리
직전 2주법령 개정분 확인, 반복 오답만 회전

1차 합격자는 다음 회차까지 1차가 면제됩니다. 1차를 붙인 해에 2차를 한 번 겪어 두면, 이듬해에는 2차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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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농학 배경이 없어도 1차를 통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재배학·원예작물학은 만점보다 과락 탈출을 목표로 두고, 법령과 상법에서 평균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2차가 농업 현장 지식을 요구하므로 1차 단계에서 기본 용어는 익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1차 기출은 몇 회독이 적당한가요?

회독 수보다 반복 논점 정리가 중요합니다. 과목 단위로 갈라 푸는 2회독까지 마치면 되풀이되는 논점이 눈에 들어오고, 그 뒤로는 오답만 회전시키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해에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1차와 2차 사이 간격이 길지 않아 병행 부담이 큽니다. 먼저 1차를 확실히 통과한 뒤 남은 기간에 2차 교재를 훑고, 본격적인 2차 학습은 면제가 유지되는 이듬해에 맞추는 방식이 무리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