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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리사 5과목 200문항, 2026년 학습 설계

물류관리사 · 공부법

물류관리사 5과목 200문항, 2026년 학습 설계

  • 물류관리사는 1·2차 구분이 없는 단일 시험으로, 5과목 200문항을 두 교시에 나눠 하루에 끝냅니다.
  • 합격 기준이 매 과목 40점 이상·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라, 총점을 올리기보다 과락을 막는 쪽이 먼저입니다.
  • 연 1회만 시행되므로 기출 회차를 과목 단위로 쪼개 반복하는 방식이 준비 기간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5과목 200문항, 두 교시로 끝나는 구조

국토교통부 소관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이며,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준비 기간만 확보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교시과목시간
1교시물류관리론 · 화물운송론 · 국제물류론120분
2교시보관하역론 · 물류관련법규80분

과목당 40문항씩 총 200문항이고,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출제됩니다. 답안은 OMR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시행돼 왔습니다.

1교시는 세 과목을 120분에 처리해야 해서 과목당 쓸 수 있는 시간이 40분 남짓입니다. 푸는 순서와 과목별 시간 상한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마지막 과목에서 시간이 무너집니다.

과락 방어가 먼저, 평균은 그다음

한 과목이라도 40점에 미달하면 평균이 아무리 높아도 불합격입니다. 자신 있는 과목을 더 끌어올리는 것보다, 바닥 과목을 40점 위로 올리는 편이 합격 확률을 크게 바꿉니다.

과목공략 포인트
물류관리론다른 과목의 뼈대가 되는 용어와 물류비·표준화 흐름을 먼저 잡습니다.
화물운송론운송수단별 특성 비교와 계산형 문항이 축이라 비교표로 정리하면 회독이 빨라집니다.
국제물류론무역·해상운송 용어와 서류 흐름 위주이며, 영문 약어는 따로 모아 반복합니다.
보관하역론창고·재고·하역 설비 개념과 재고 관련 계산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물류관련법규범위가 넓어 점수 편차가 가장 큰 과목이라, 전체 통독보다 자주 나온 영역으로 좁힙니다.

기출 20회분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 단위로

  1. 최신 회차 한 세트를 시간을 재고 풀어 현재 점수와 과락 위험 과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2. 약한 과목만 골라 여러 회차를 세로로 이어서 풉니다. 같은 주제가 회차를 건너뛰며 반복되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3. 틀린 문항은 보기 단위로 왜 아닌지를 적어두고, 같은 회차를 며칠 뒤 다시 풉니다.
  4. 마지막 2~3주에는 다시 회차 단위로 돌아와 200문항을 두 교시 흐름 그대로 연습합니다.

오래된 회차와 법령 개정 다루기

회차가 오래될수록 과목명 표기나 준거 법령이 지금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 과목명 표기가 지금과 다른 회차라도 출제 주제는 이어지므로, 회차 대신 과목 단위로 갈라서 쓰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물류관련법규는 개정이 잦아, 오래된 회차의 조문형 문항은 현행 법령으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계산형·개념형 문항은 개정 영향이 거의 없어, 오래된 회차일수록 반복 학습 재료로 값이 큽니다.

법령 과목은 기출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현행 조문으로 다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정 이후 정답이 달라진 문항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물류관리사 기출 바로 풀기

연 1회 시험에 맞춘 학습 일정 프레임

기회가 한 해에 한 번뿐이라 일정 설계가 곧 전략입니다. 통상 6월경 원서접수, 7~8월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역산해 두시기 바랍니다.

  • 1~6주: 물류관리론·화물운송론·보관하역론 개념 1회독. 이해가 빠른 과목부터 붙입니다.
  • 7~10주: 국제물류론·물류관련법규 진입. 암기 부담이 큰 과목을 뒤에 배치해 망각 구간을 줄입니다.
  • 11~14주: 기출 회차 반복. 과락 위험 과목만 따로 회차 수를 늘립니다.
  • 마지막 2주: 두 교시 흐름 그대로 실전 연습, 그리고 오답만 다시 회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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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5과목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나요, 과목별로 끊어 가도 되나요?

한 번에 5과목 모두를 통과해야 하므로 과목별 유예는 없습니다. 다만 학습은 이해가 빠른 과목부터 순서대로 붙이고, 마지막 한두 달에 전 과목을 함께 돌리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물류관련법규가 어렵다는데 이 과목을 버려도 될까요?

버릴 수 없습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에 미달하면 평균과 무관하게 불합격이라, 이 과목은 고득점을 노리기보다 과락을 넘길 최소 영역만 확실히 잡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기출은 몇 회분을 풀어야 충분할까요?

회차 수보다 반복 횟수가 중요합니다. 최근 회차를 중심으로 여러 번 돌리고, 약한 과목만 과거 회차까지 넓혀 같은 주제가 어떤 형태로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