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17회 법조윤리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9월 10일(목)이고, 발표 방법은 법무부 홈페이지 게시입니다.
- 최근 두 회차는 발표 당일에 성명을 뺀 수험번호 명단만 올라왔고, 개인 성적과 합격 조회는 그 다음 날 열렸습니다.
- 제17회 시험문제는 시험 당일 자로 법무부 시험자료실에 이미 올라와 있어,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기출로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공고에 적힌 발표 사항은 두 줄뿐입니다
제17회 실시계획 공고가 정한 발표 사항은 날짜와 게시 장소입니다. 시각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시험일 | 2026. 8. 1.(토) |
| 시험시간 | 11:00~12:10 (70분) · 입실 10:20까지 |
| 시험과목 | 법조윤리 1과목 · 선택형 40문항 |
| 합격자 발표 | 2026. 9. 10.(목) |
| 발표 방법 | 법무부 홈페이지 게시 |
시험시간과 입실 시각은 7월 10일 자 일시·장소 및 응시자준수사항 공고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발표일에 뜨는 건 명단이 아니라 수험번호입니다
제17회 발표 안내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두 회차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그대로 옮깁니다.
| 구분 | 제15회 (2024) | 제16회 (2025) |
|---|---|---|
| 합격자 발표 | 9. 12.(목) 14:00경 | 9. 11.(목) 14:00경 |
| 성적 공개 | 9. 13.(금) 14:00경 | 9. 12.(금) 14:00경 |
| 개인별 합격 조회 | 9. 13.(금) 14:00 이후 | 9. 12.(금) 14:00 이후 |
두 회차 모두 발표 게시물은 성명을 뺀 수험번호 명단이었습니다. 내 번호를 찾는 방식이라, 이름으로 합격을 확인하려면 다음 단계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제17회의 발표 시각과 성적 공개일은 아직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위 날짜는 지난 두 회차 실적이니, 9월 10일 전후로 법무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성적은 5년, 합격 조회는 한 달
두 창구는 열리는 날도 다르고 닫히는 날도 다릅니다.
- 성적 열람 — 응시자 본인만 볼 수 있고, 기간은 합격자 발표일부터 5년입니다.
- 개인별 합격 조회 — 본인인증을 거치며, 기간은 합격자 발표일부터 1개월입니다.
- 소명서류를 내지 않은 응시자의 성적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합격 조회 쪽이 먼저 닫힙니다. 증빙이 필요할 것 같으면 열려 있는 동안 화면을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명서류를 안 냈으면 성적도 안 열립니다
법조윤리시험의 응시자격 소명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발급한 법조윤리과목 학점취득증명서로 합니다.
제출은 원서접수 기간 안에 끝나야 하고,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냅니다. 법학전문대학원장이 학점취득자 명단을 제출하는 것으로 갈음할 수도 있습니다.
제출 여부는 법무부 홈페이지의 「법조윤리 이수자 확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응시자 책임이라고 공고가 못 박고 있습니다.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일
제17회 시험문제는 시험 당일인 8월 1일 자로 법무부 시험자료실에 올라왔습니다. 문제를 공개하지 않는 기술자격 CBT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 문제지로 내가 고른 답을 되짚어 두면, 성적이 열렸을 때 어디서 갈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 법무부 홈페이지에는 정답이의신청 메뉴가 시험자료실과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 같은 쟁점이 회차를 바꿔 다시 나오므로, 이번 회차만 보지 말고 지난 회차까지 묶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기출로 바로 확인하기
- 법조윤리시험 기출 과년도 암기장 →2010~2025 전 회차 · 회차 단위 실전 연습
합격선은 경쟁이 아니라 고정된 선입니다
변호사시험법 시행령은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별표에 두고, 그 별표는 만점의 70퍼센트로 정하고 있습니다.
정원이 없어 응시자끼리 순위를 다투지 않습니다. 성적도 변호사시험 총득점에 들어가지 않아, 남는 것은 합격 여부 하나입니다.
변호사시험 합격은 그 필기시험 기간과 동시에 또는 그 이전에 실시된 법조윤리시험에 합격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결정합니다. 미리 통과해 두는 시험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번 회차가 아쉬웠다면
법조윤리시험은 매년 1회 이상 시행하도록 돼 있고, 최근 회차는 8월 초 토요일에 치러졌습니다.
다음 회차의 접수 기간과 시험일은 상반기에 나오는 실시계획 공고로 정해집니다. 범위가 한 과목뿐인 시험이라, 발표를 기다리는 사이에 기출을 한 바퀴 돌려 두면 다음 회차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