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윤리 한 과목, 선택형 40문항을 70분 안에 푸는 시험이고 합격선은 만점의 70퍼센트입니다.
- 정원이 없는 절대평가라 경쟁이 아니라 정확도 싸움이며, 반복 쟁점을 확실히 맞히는 것이 전부입니다.
- 모두CBT에 기출 16회분 640문항이 있어 회차 단위 실전 연습과 오답 반복을 한 곳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시험 구조는 단순합니다
출제 범위가 법조윤리 한 과목이라, 준비의 성패는 범위 관리가 아니라 정확도에서 갈립니다.
| 구분 | 내용 |
|---|---|
| 과목 | 법조윤리 단일 과목 |
| 문항·방식 | 40문항 · 선택형(객관식) 필기 |
| 시험시간 | 70분 |
| 합격 기준 | 만점의 70퍼센트 이상 |
| 시행 | 연 1회, 최근 회차는 8월 초 토요일 |
성적이 변호사시험 총득점에 들어가지 않고 합격 여부만 남기 때문에, 목표는 고득점이 아니라 안정적인 통과입니다.
70분을 어떻게 쓰느냐가 절반입니다
한 문항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사례형 지문에서 시간을 흘리면 뒤쪽이 통째로 무너집니다.
- 1차로 훑을 때는 조문과 윤리장전에서 답이 곧장 떨어지는 문항만 먼저 처리합니다.
- 2차에서 수임 제한이나 이해충돌처럼 사실관계를 따져야 하는 사례형을 모아 풉니다.
- 마킹은 구간이 끝날 때마다 나눠서 하고, 마지막 몇 분은 검토용으로 비워 둡니다.
실전 연습은 시계를 켜고 40문항을 한 세트로 푸세요. 문항별로 끊어 풀면 실제 시간 배분 감각이 생기지 않습니다.
기출 16회분을 쓰는 순서
회차 수가 아주 많지는 않아서, 무작정 여러 번 도는 것보다 회차마다 목적을 나눠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가장 최근 회차 한두 개를 시간 재고 풀어 현재 위치를 확인합니다.
- 남은 회차는 쟁점별로 묶어 풉니다. 같은 논점이 회차를 바꿔 반복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옵니다.
- 틀린 문항은 조문 원문으로 되돌아가 근거를 확인하고, 표현만 바뀐 변형에 대비합니다.
- 시험 직전에는 앞서 푼 회차를 다시 시간 재고 돌려 정확도를 굳힙니다.
법조윤리시험 기출 바로 풀어보기
- 법조윤리시험 기출 과년도(16회분) →640문항 · 회차당 40문항
학습 일정은 4주 프레임으로
이수 과목 수업과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기간을 길게 늘리기보다 밀도를 올리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시기 | 할 일 |
|---|---|
| 1주차 | 조문과 윤리장전의 큰 줄기 정리, 최신 회차 한 개 실전 |
| 2~3주차 | 기출 회차 반복, 틀린 문항만 따로 모아 재풀이 |
| 4주차 | 시간 재기 중심 마무리, 흔들린 쟁점만 압축 정리 |
점수를 흘리는 지점
- 변호사 윤리와 법관·검사 윤리를 뭉뚱그려 외우면, 주체가 바뀐 선지에서 그대로 틀립니다.
- 징계와 판례 사례는 결론만 외우지 말고 어떤 사실관계에서 문제가 됐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 근거 규정은 개정될 수 있으니 오래된 요약본만 믿지 말고 최근 회차 기출로 현재 기준을 확인합니다.
응시자격 서류와 수수료, 시험 일시 같은 시행 사항은 회차마다 공고로 정해집니다. 접수 전에 법무부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