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는 단일 과목 60문항·60분, 과목별 과락 없이 60점만 넘으면 합격입니다.
- 합격선을 만드는 건 이론서 정독이 아니라 기출 회독이며, 보유 81회분이 그대로 훈련량이 됩니다.
- 2025년 출제기준이 바뀌었지만 예전 회차는 버리는 게 아니라 걸러 쓰는 대상입니다.
지금 필기는 이렇게 나옵니다
기능사 필기는 2016년 말 CBT로 전환되어, 지금은 시험장 컴퓨터로 응시합니다.
2025년 적용 출제기준부터는 필기가 한 과목으로 묶여 과목 경계 없이 60문항이 이어집니다.
| 구분 | 내용 |
|---|---|
| 필기 검정 | 객관식 4지 택일 · 60문항 · 60분 · CBT |
| 필기 합격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과목별 과락 없음 |
| 실기 검정 | 위험물 취급 실무 · 필답형 1시간 30분 |
| 시행 | 연 4회 정기 시행(정확한 일정은 큐넷 공고 확인) |
점수는 어디서 나오나요
출제는 위험물 유별 성질, 화재예방과 소화 이론, 저장·취급·운반 기준이라는 세 덩어리 안에서 돌아갑니다.
- 유별 성질: 각 류의 공통 성질과 대표 물질을 묶어서 익히면 상당수 문항이 여기서 정리됩니다.
- 소화 이론: 소화 원리와 소화약제 적응성은 표로 만들어 두면 회차마다 반복되는 득점 구간입니다.
- 저장·취급 기준: 조건과 예외를 묻는 유형이라, 기준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무엇이 왜 금지되는지를 먼저 잡는 편이 빠릅니다.
- 계산 문항: 나오는 형태가 정해져 있어, 틀린 유형만 골라 반복하면 충분합니다.
문항이 세 덩어리에 고르게 흩어져 있어, 어느 한 영역을 통째로 버리는 전략은 권하지 않습니다.
출제기준이 바뀌었는데 예전 회차는 어떻게 쓰나
과목 구성이 정리됐을 뿐, 위험물 유별과 소화 이론이라는 뼈대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 기능사 필기는 과락이 없으니 구 체계 회차를 과목 단위로 갈라 풀 필요가 없습니다. 60문항을 통으로 도세요.
- 다만 순수 일반화학 계산에 가까운 문항은 오답이 나와도 오래 붙들지 마세요.
- 법령 표현이 걸리는 문항은 해설에 적힌 최신 기준을 우선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 회차가 달라도 같은 개념이 표현만 바꿔 반복되니, 새 회차를 늘리기보다 틀린 개념을 좁히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CBT 전환 이후 회차는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중에 도는 최근 회차는 응시자 복원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푸시는 편이 좋습니다.
81회분을 4주에 굴리는 프레임
| 주차 | 할 일 |
|---|---|
| 1주 | 최근 회차부터 10회분을 시간 재지 않고 풀며 오답 표시 |
| 2주 | 오답을 유형별로 묶어 정리 — 이 단계가 가장 오래 걸립니다 |
| 3주 | 20~30회분을 60분 타이머로 실전처럼 반복 |
| 4주 | 오답만 재회독하고 마지막 3회분은 점검용으로 |
회독 수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틀리지 않는지가 합격 여부를 가릅니다.
바로 풀어보기
- 필기 기출 과년도(81회분) →4,860문항 · 전 문항 해설
실기는 필기 합격 직후에 시작하세요
실기는 작업형 없이 필답형이라, 눈으로 읽던 내용을 손으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필기 회독으로 잡아 둔 유별 성질과 반응식이 그대로 답안이 되므로, 기억이 남아 있을 때 이어 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필기 합격자 발표 뒤 곧바로 같은 회차 실기 원서 접수가 열립니다. 발표를 확인한 직후 며칠이 실기 준비의 출발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