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필기는 5과목 100문항 객관식이고,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과 무관하게 떨어집니다.
- 보유 기출 15회분(1,500문항)은 과목명이 바뀌기 전 회차라, 과목 단위로 갈라 붙이면 지금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산정·품질관리와 법규를 점수원으로 잡고, 감축관리와 배출원을 과락 방어선으로 관리하는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1. 현행 시험 구조부터 맞춥니다
필기는 5과목 각 20문항, 모두 100문항 객관식 4지선다로 치러집니다. 과목당 30분이 배정되는 구성이라 시간이 아주 빠듯한 시험은 아닙니다.
| 현행 필기 과목 | 문항 |
|---|---|
| 기후변화의 이해 | 20문항 |
| 온실가스 배출원 파악 | 20문항 |
| 온실가스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 | 20문항 |
| 온실가스 감축관리 | 20문항 |
| 온실가스 관련 법규 | 20문항 |
합격 기준은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각 과목 40점 이상입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는 필답형 한 과목으로 이어집니다.
2. 과목별 점수원과 과락 방어
- 산정과 데이터 품질관리 — 계산 유형이 반복되므로 풀이 절차를 손에 익히면 가장 확실한 점수원이 됩니다.
- 온실가스 관련 법규 — 제도의 목적과 절차, 주체와 흐름 위주로 뼈대를 잡으면 짧은 기간에도 올라옵니다.
- 기후변화의 이해 — 개념 문항 비중이 커서 회독 수로 해결되는 구간입니다.
- 온실가스 배출원 파악 — 업종별 공정과 배출 형태를 한 장짜리 표로 묶어 두면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 온실가스 감축관리 — 범위가 넓어 과락이 가장 잘 나는 과목이니, 기출에 실제로 나온 주제부터 좁혀서 봅니다.
평균을 몇 점 더 올리는 것보다 40점 아래로 내려가는 과목을 없애는 쪽이 합격 확률을 훨씬 크게 바꿉니다. 모의 채점은 총점이 아니라 반드시 과목별로 나눠 기록하세요.
3. 기출 15회분을 과목 단위로 갈라 쓰기
2024년부터 적용된 출제기준에서 필기 과목의 명칭과 묶음이 조정되어, 예전 회차의 과목 이름은 지금과 다르게 표기됩니다.
다만 다루는 내용은 상당 부분 이어집니다. 회차를 통째로 버리지 말고 과목 단위로 갈라 현행 과목에 붙여 푸는 편이 훨씬 이득입니다.
- 옛 '기후변화개론' 문항은 현행 '기후변화의 이해'에 묶어 개념 정리용으로 사용합니다.
- 옛 '온실가스배출의 이해' 문항은 현행 '온실가스 배출원 파악'의 배경 지식으로 활용합니다.
- 산정·품질관리, 감축관리, 법규는 명칭 변화가 작아 현행 과목에 그대로 대응해 풀면 됩니다.
- 법규 문항은 풀고 난 뒤 현행 조문으로 한 번 확인하세요.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문항이 섞일 수 있습니다.
기사 필기가 CBT로 바뀐 2022년 하반기 이후로는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최근 회차로 도는 문제는 복원본이므로, 공개되던 시기의 기출로 뼈대를 세운 뒤 최신 경향을 얹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기출 바로 풀기
- 필기 기출 과년도(15회분) →1,500문항 · 전 문항 해설
4. 8주 일정 프레임
| 기간 | 할 일 |
|---|---|
| 1~2주 | 법규와 기후변화의 이해를 먼저 훑어 전체 지도를 만듭니다. |
| 3~5주 | 산정·품질관리 계산 유형을 반복하고 배출원을 표로 정리합니다. |
| 6~7주 | 기출을 회차 단위로 시간을 재며 풀고 과목별 점수를 따로 기록합니다. |
| 8주 | 40점 밑으로 내려간 과목만 골라 오답을 다시 돌립니다. |
5. 시험 직전 점검
- 틀린 문항은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나머지 보기가 왜 아닌지 말로 설명해 봅니다.
- 계산 문항은 단위와 환산 과정을 손으로 다시 한 번 씁니다.
- 실기가 필답형인 만큼, 계산 풀이를 문장으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필기 준비 막바지에 함께 시작해 두면 이어가기가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