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는 경제법·민법·경영학 3과목이고, 과목당 40문항씩 총 120문항을 120분에 풉니다.
- 절대평가이지만 과락이 있습니다. 평균 60점을 넘겨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 기출은 과목 단위로 몰아서 반복한 뒤, 마지막에 회차 단위 실전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1차는 3과목 120문항, 120분 시험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풀지는 시험의 형태를 정확히 안 다음에 정해야 합니다.
| 항목 | 1차 시험 기준 |
|---|---|
| 시험 과목 | 경제법 · 민법 · 경영학 3과목 |
| 문항 · 시간 | 과목당 40문항(총 120문항) · 120분 |
| 출제 형식 | 5지 택일 객관식 · 지필 시행 |
| 합격 기준 | 매 과목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 시행 | 연 1회 · 1차 3월, 2차 6월경 |
경쟁자보다 잘 볼 필요는 없고 기준선만 넘기면 되는 시험입니다. 목표 점수를 과목별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과목별로 점수원과 방어선을 나눕니다
세 과목의 성격이 달라서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시간을 손해 봅니다.
- 경제법: 공정거래법과 약관규제법이 중심이고 요건과 예외가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가장 확실한 점수원으로 잡습니다.
- 민법: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총칙과 계약법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는 기출에 실제로 나온 논점으로 좁힙니다.
- 경영학: 개념 문제 비중이 높아 단기간에 평균을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다만 범위가 넓어 이 과목만으로 평균을 맞추려는 계획은 위험합니다.
평균 60점을 맞춰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버리는 과목을 만들지 말고, 가장 약한 과목이 40점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출 19회분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으로 먼저 쪼갭니다
회차 순서대로만 풀면 같은 논점을 몇 주에 한 번씩 띄엄띄엄 만나게 됩니다.
- 과목 하나를 골라 여러 회차의 그 과목만 이어서 풉니다. 반복 출제되는 논점이 금방 드러납니다.
- 틀린 문제는 답이 아니라 근거가 된 조문과 개념만 따로 모읍니다. 오답 노트는 얇을수록 다시 봅니다.
- 마지막 3~4회차는 손대지 않고 남겨 두었다가, 120문항 120분 조건 그대로 실전처럼 풉니다.
1차 과목 구성이 오래 유지돼 온 편이라 예전 회차도 버릴 이유가 적습니다. 다만 개정이 잦은 경제법은 오래된 회차를 풀 때 현행 조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맹거래사 기출 바로 풀어보기
- 1차 기출 과년도(19회분) →경제법 · 민법 · 경영학 3과목 2,280문항
12주 기준 일정 프레임
직장인이 많이 쓰는 배분입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늘리거나 줄이면 됩니다.
| 시기 | 주 과제 | 기출 사용법 |
|---|---|---|
| 1~4주 | 민법·경제법 개념 1회독 | 개념 확인용으로만 짧게 사용 |
| 5~8주 | 경영학 정리 + 약한 과목 보강 | 과목 단위로 최근 회차부터 반복 |
| 9~12주 | 회차 통풀이와 시간 관리 | 남겨 둔 회차를 120분 실전으로 |
2차까지 본다면 1차를 이렇게 씁니다
2차는 가맹사업 법령·실무와 가맹계약 이론·실무를 논술형과 서술형으로 씁니다.
1차의 경제법과 민법이 2차 답안의 뼈대가 되므로, 1차 때부터 핵심 요건을 문장으로 써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두면 2차 준비 기간이 훨씬 짧아집니다.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 1차를 한 번 붙어 두 번 쓰는 관문으로 보고, 2차를 염두에 둔다면 법과목을 얕게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