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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맹거래사 1차, 120문항 120분 배분과 기출 활용법

가맹거래사 · 공부법

2026 가맹거래사 1차, 120문항 120분 배분과 기출 활용법

  • 1차는 경제법·민법·경영학 3과목이고, 과목당 40문항씩 총 120문항을 120분에 풉니다.
  • 절대평가이지만 과락이 있습니다. 평균 60점을 넘겨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 기출은 과목 단위로 몰아서 반복한 뒤, 마지막에 회차 단위 실전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1차는 3과목 120문항, 120분 시험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풀지는 시험의 형태를 정확히 안 다음에 정해야 합니다.

항목1차 시험 기준
시험 과목경제법 · 민법 · 경영학 3과목
문항 · 시간과목당 40문항(총 120문항) · 120분
출제 형식5지 택일 객관식 · 지필 시행
합격 기준매 과목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시행연 1회 · 1차 3월, 2차 6월경

경쟁자보다 잘 볼 필요는 없고 기준선만 넘기면 되는 시험입니다. 목표 점수를 과목별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과목별로 점수원과 방어선을 나눕니다

세 과목의 성격이 달라서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시간을 손해 봅니다.

  • 경제법: 공정거래법과 약관규제법이 중심이고 요건과 예외가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가장 확실한 점수원으로 잡습니다.
  • 민법: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총칙과 계약법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는 기출에 실제로 나온 논점으로 좁힙니다.
  • 경영학: 개념 문제 비중이 높아 단기간에 평균을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다만 범위가 넓어 이 과목만으로 평균을 맞추려는 계획은 위험합니다.

평균 60점을 맞춰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버리는 과목을 만들지 말고, 가장 약한 과목이 40점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출 19회분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으로 먼저 쪼갭니다

회차 순서대로만 풀면 같은 논점을 몇 주에 한 번씩 띄엄띄엄 만나게 됩니다.

  1. 과목 하나를 골라 여러 회차의 그 과목만 이어서 풉니다. 반복 출제되는 논점이 금방 드러납니다.
  2. 틀린 문제는 답이 아니라 근거가 된 조문과 개념만 따로 모읍니다. 오답 노트는 얇을수록 다시 봅니다.
  3. 마지막 3~4회차는 손대지 않고 남겨 두었다가, 120문항 120분 조건 그대로 실전처럼 풉니다.

1차 과목 구성이 오래 유지돼 온 편이라 예전 회차도 버릴 이유가 적습니다. 다만 개정이 잦은 경제법은 오래된 회차를 풀 때 현행 조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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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기준 일정 프레임

직장인이 많이 쓰는 배분입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늘리거나 줄이면 됩니다.

시기주 과제기출 사용법
1~4주민법·경제법 개념 1회독개념 확인용으로만 짧게 사용
5~8주경영학 정리 + 약한 과목 보강과목 단위로 최근 회차부터 반복
9~12주회차 통풀이와 시간 관리남겨 둔 회차를 120분 실전으로

2차까지 본다면 1차를 이렇게 씁니다

2차는 가맹사업 법령·실무와 가맹계약 이론·실무를 논술형과 서술형으로 씁니다.

1차의 경제법과 민법이 2차 답안의 뼈대가 되므로, 1차 때부터 핵심 요건을 문장으로 써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두면 2차 준비 기간이 훨씬 짧아집니다.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 1차를 한 번 붙어 두 번 쓰는 관문으로 보고, 2차를 염두에 둔다면 법과목을 얕게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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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영학은 어느 범위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경영학은 범위가 넓어 교재를 끝까지 훑기보다 기출에서 반복된 영역을 먼저 굳히는 편이 낫습니다. 개념 정의형 문항 비중이 높아 회독을 늘릴수록 점수가 붙는 과목입니다.

기출만 반복해도 1차 합격이 가능한가요?

기출은 논점의 범위를 잡아 주지만 근거 조문과 개념을 함께 정리하지 않으면 변형 문항에서 무너집니다. 개념 1회독을 세운 뒤 기출을 반복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해에 함께 준비해도 될까요?

1차가 3월, 2차가 6월경이라 간격이 짧습니다. 처음 응시라면 1차에 집중하고, 1차 발표 이후 2차로 전환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