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는 과목이 하나로 통합돼 있어 과목별 과락이 없습니다. 총점 60점만 넘기면 됩니다.
- 출제 범위가 좁고 같은 논점이 반복되므로, 자료를 늘리기보다 같은 회차를 여러 번 도는 쪽이 빠릅니다.
- 당락은 대체로 실기에서 갈립니다. 필기는 짧게 끊고 조작 연습 시간을 확보하세요.
60문항 단일 과목 — 과락이 없다는 뜻
필기는 지게차 주행, 화물적재, 운반, 하역, 안전관리를 한 과목으로 묶어 출제합니다.
과목이 나뉘지 않으니 과락 방어라는 개념이 없고, 총점만 관리하면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검정 방법 | 객관식 4지 택일 60문항 · 60분 |
| 합격 기준 | 100점 만점 60점 이상(36문항) |
| 시행 | 정기 회차 없이 연중 상시 CBT |
상시 CBT라 시험이 끝나도 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중 회차 자료와 저희 실전모의고사는 모두 복원·재구성본이며 공식 기출 원문이 아닙니다. 대신 논점 반복률이 높아 대비 자료로서의 효용은 큽니다.
점수가 나오는 곳과 점수가 새는 곳
체감상 문항이 가장 두꺼운 쪽은 기관·유압·전기 같은 장비 구조이고, 법규와 안전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그런데 실점은 반대쪽에서 자주 납니다. 구조는 반복으로 잡히지만 법규·안전은 비슷한 선지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 장비 구조(기관·유압·전기·동력전달): 용어와 기능을 짝지어 외우고, 고장 증상과 원인을 한 줄로 붙여 정리합니다.
- 작업장치·하역: 포크와 마스트 조작, 화물 안정에 관한 원칙 위주로 봅니다.
- 법규·도로주행: 표지나 통행 방법처럼 상황형으로 나오는 부분을 따로 모아 둡니다.
- 안전관리: 작업 전 점검과 금지 행위가 반복됩니다. 틀린 선지는 문장째 기억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복원 회차 17회분, 이 순서로 돌립니다
- 1~3회분: 채점하지 말고 해설부터 읽습니다. 어떤 논점이 반복되는지 지도를 그리는 단계입니다.
- 4~12회분: 시간을 재고 풀어 60점 선을 넘는지 확인하고, 틀린 문항만 표시해 둡니다.
- 13~17회분: 실전처럼 60분 안에 끝내고, 남은 오답은 마지막 이틀에 몰아서 봅니다.
같은 논점이 회차마다 형태만 바꿔 나오므로, 새 자료를 늘리기보다 오답을 줄이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바로 풀어보기
- 필기 실전모의고사 17회분(1,020문항) →복원 회차 기반 구성 · 전 문항 해설 수록
구 출제기준 시기 문항은 갈라서 씁니다
출제기준이 NCS 기반으로 정리되면서 과목 구성과 세부 항목의 이름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회차에는 지금 표현과 어긋나는 문항이 섞이는데, 통째로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 기관·유압·전기 구조 문항: 지금도 그대로 유효하니 먼저 활용합니다.
- 법규·도로주행 문항: 개정으로 답이 달라질 수 있어, 해설의 근거를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 구 명칭·구 기준 문항: 용어만 현행으로 바꿔 읽으면 논점 자체는 대부분 살아 있습니다.
상시시험이라 일정은 역순으로 짭니다
정해진 시험일이 없으니 접수를 먼저 하고, 그날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실제로 실행됩니다.
| 시점 | 할 일 |
|---|---|
| 접수 직후 | 회차 1~3개로 범위와 난이도 감 잡기 |
| 시험 1주 전 | 시간 재고 회차 반복, 오답만 표시 |
| 시험 2~3일 전 | 오답 재순회 + 법규·안전 마무리 |
필기에 붙으면 정해진 기간 동안 필기가 면제됩니다. 그 기간 안에 실기 코스 연습 일정까지 함께 잡아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