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시험부터 필기 과목명이 산림조성·산림경영·사방·산지복구·산림기반시설·산림보호로 바뀌었습니다.
- 5과목 100문항이라는 틀은 그대로여서, 과락 방어부터 잡고 평균 60점을 만드는 순서가 유효합니다.
- 개편 전 과목으로 출제된 보유 기출 30회분은 버릴 자료가 아니라 새 과목으로 갈라 담아 쓰는 자료입니다.
2026년 개편,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산림기사의 필기 과목과 실기 시험 방법이 2026년 1월 1일부터 달라졌습니다.
Q-Net 출제기준 자료실에도 적용기간이 2026.1.1.~2029.12.31.인 새 출제기준이 따로 올라와 있습니다.
- 필기: 5과목 체계는 유지되고 과목명과 세부 항목이 재편되었습니다.
- 실기: 종전 복합형에서 산림경영 실무 필답형으로 바뀌었습니다.
- 교재와 강의를 고를 때 적용 연도가 2026년 이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옛 과목표를 그대로 실어 둔 안내 글이 아직 많습니다. 과목명이 조림학·임도공학으로 적혀 있다면 2025년까지의 기준이니 새 출제기준과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필기 시험 구조 한눈에 보기
- 객관식 4지 택일형이며 과목당 20문항, 다섯 과목을 합쳐 100문항입니다.
- 합격 기준은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 기사 등급 필기는 CBT로 치러지고, 시험을 마치면 그 자리에서 점수를 확인합니다.
- 정기 기사 일정에 맞춰 한 해 세 차례 시행되며, 필기 합격은 이후 실기 응시로 이어집니다.
과목별 전략은 과락 방어가 먼저입니다
- 산림조성·산림보호: 수종과 병해충, 용어 분류 암기가 점수원이라 회독 수가 그대로 점수로 남습니다.
- 산림경영: 생장량과 재적, 산림평가처럼 계산이 반복되므로 유형별 풀이 절차를 손에 익혀 둡니다.
- 사방·산지복구, 산림기반시설: 구조물 명칭과 설계 개념, 시공 순서를 그림과 묶어 정리하면 오래 갑니다.
- 가장 약한 한 과목이 전체를 떨어뜨리므로, 모의 채점에서 40점대가 나온 과목을 가장 먼저 손봅니다.
구 과목 기출 30회분을 갈라 쓰는 법
모두CBT 산림기사 필기 암기장에는 30회분 3,000문항이 담겨 있고, 상당수는 개편 전 과목 체계로 출제된 문항입니다.
과목 이름이 달라졌을 뿐 임학 지식의 뼈대는 이어지므로, 아래처럼 대응시켜 과목 단위로 나눠 푸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개편 전 과목(2025년까지) | 현행 과목(2026년부터) |
|---|---|
| 조림학 | 산림조성 |
| 임업경영학 | 산림경영 |
| 사방공학 | 사방·산지복구 |
| 임도공학 | 산림기반시설 |
| 산림보호학 | 산림보호 |
기사 필기는 2022년 하반기부터 CBT로 전환되어 이후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최근 회차 자료는 복원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활용하세요.
세부 항목까지 그대로 옮겨 온 것은 아닙니다. 새 출제기준에서 빠진 주제는 과감히 넘기고, 새로 들어온 항목은 기출만으로 채워지지 않으니 교재로 보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산림기사 기출 바로 풀어보기
- 산림기사 필기 기출 과년도(30회분) →3,000문항 · 문항별 해설 제공
8주 학습 일정 프레임
- 1~2주차: 새 출제기준 항목표를 옆에 두고 과목별 목차와 낯선 용어를 먼저 훑습니다.
- 3~5주차: 과목 단위로 기출을 풀고 틀린 문항만 따로 모아 둡니다.
- 6~7주차: 회차 단위 100문항 통풀이로 시간 배분과 과락 여부를 점검합니다.
- 8주차: 오답과 계산 유형만 반복하고, 새로 들어온 항목을 마지막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