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는 4과목 100문항을 120분에 푸는 객관식 4지선다입니다. 문항당 1분 남짓이 기준 페이스입니다.
- 합격선이 매 과목 40점 이상에 평균 60점이라, 점수를 더 올리기보다 과락 한 과목을 막는 일이 먼저입니다.
- 연 1회 시험이라 회독 계획은 시험일에서 거꾸로 역산해 짜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제1차 시험 구조부터 맞춥니다
제1차 과목은 수산물품질관리 관련 법령, 수산물유통론, 수확후 품질관리론, 수산일반 네 가지입니다.
네 과목을 한 교시에 이어서 풀기 때문에, 과목별 강약보다 전체 시간 배분이 점수를 좌우합니다.
| 과목 | 학습 포인트 |
|---|---|
| 수산물품질관리 관련 법령 | 제도의 뼈대를 표로 잡고 최신 개정 사항을 덧붙이기 |
| 수산물유통론 | 유통경로와 시장 기능을 흐름도로 정리, 용어 정의 반복 |
| 수확후 품질관리론 | 선도 유지와 저장·포장의 원리 이해가 변형 문항까지 커버 |
| 수산일반 | 범위가 넓어 신출보다 기출 빈출 주제에 시간을 몰아주기 |
점수원과 과락 방어선을 갈라 잡습니다
네 과목을 고르게 올리려다 보면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두 과목을 점수원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하한선만 지키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 법령은 통암기보다 '누가·무엇을·언제'로 끊어 표로 만들면 선지 비교가 빨라집니다.
- 유통론은 용어 정의형이 반복되므로 오답 노트를 용어 사전처럼 운영합니다.
- 수확후 품질관리론은 원리를 이해해 두면 숫자나 조건만 바뀐 문항에도 대응됩니다.
- 수산일반은 낯선 주제를 좇기보다 기출에서 되풀이되는 영역을 먼저 굳힙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불합격입니다. 모의 채점에서 가장 낮은 과목의 하한선을 먼저 끌어올리세요.
기출 12회분은 세 번에 나눠 씁니다
제1차는 시행 후 문제지와 정답이 공개되어 온 시험이라, 기출을 축으로 삼는 학습의 효율이 높습니다.
- 1회독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 순서로 몰아 풀어 개념 구멍을 찾습니다.
- 2회독은 회차 단위로 시간을 재며 120분 안에 마킹까지 끝내는 리듬을 만듭니다.
- 3회독은 틀린 문항만 모아 오답 이유를 개념 부족·단순 실수·미학습으로 갈라 표시합니다.
오래된 회차는 제도 개정으로 정답 근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법령 과목만은 최신 회차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푸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출로 바로 연습하기
- 1차 기출 과년도(12회분) →총 1,200문항
시험일에서 역산하는 일정 프레임
연 1회뿐이라 한 번 밀리면 만회가 어렵습니다. 남은 기간을 네 구간으로 잘라 배정해 두면 진도 점검이 쉬워집니다.
| 구간 | 할 일 |
|---|---|
| 초반 | 과목별 개념 1회전, 법령은 구조도부터 |
| 중반 | 기출 과목별 1회독과 오답 분류 시작 |
| 후반 | 회차 단위 실전 연습, 시간 배분 점검 |
| 마지막 주 | 오답만 3회독, 최신 개정 사항 확인 |
제2차까지 볼 계획이라면
제2차는 단답형과 서술형이라 눈으로 읽고 넘기는 공부가 통하지 않습니다.
제1차 개념 정리 단계에서 핵심 용어를 손으로 써 보는 습관을 들여 두면, 전환 비용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