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시험까지 1차는 5과목·과목당 25문항(총 125문항)·125분, 객관식 4지 택일형입니다.
- 2027년 시험부터 1차가 4과목으로 재편되고 응시자격도 통합될 예정이라, 응시 연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 1차는 문제지와 가답안이 공개되는 시험이라, 기출 16회분을 과목 단위로 잘라 쓰면 개편 이후에도 그대로 재활용됩니다.
2026년 기준 1차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1차는 연 1회 시행되며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6개 지역에서 답안카드 마킹 방식으로 치릅니다.
시험 후 문제지와 가답안이 공개되므로, 기출을 원문 그대로 학습에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전문자격입니다.
| 구분 | 2026년 시험 기준 |
|---|---|
| 1차 과목·문항 | 5과목 · 과목당 25문항 · 총 125문항 |
| 1차 시험시간 | 125분 (일부 과목 면제자는 100분) |
| 출제형태 | 객관식 4지 택일형 |
| 합격 기준 | 매 과목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 2차 시험 | 논문형 원칙(기입형 포함 가능) · 과목당 3문항 · 과목당 90분 |
과목마다 점수를 버는 자리가 다릅니다
- 소방관련 법령: 개정 흐름만 따라가면 회차마다 되풀이되는 조문이 많아 가장 안정적인 점수원입니다.
- 소방시설의 구조원리: 2차 답안으로 그대로 이어지는 과목이라 투자 대비 회수가 가장 큽니다.
- 소방수리학·약제화학 및 소방전기: 계산과 회로가 섞여 과락이 가장 자주 나는 자리이니, 반복 출제 유형부터 굳힙니다.
- 소방안전관리론 및 화재역학: 개념형 비중이 높아 첫 회독의 진입로로 적합합니다.
- 위험물의 성질·상태 및 시설기준: 출제 결이 고정적이어서 후반 단기 집중이 잘 듣습니다.
평균 60점을 넘겨도 한 과목이 40점에 못 미치면 불합격입니다. 약한 과목은 만점을 노리기보다 과락 방어선을 먼저 세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출 16회분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 단위로 씁니다
문제지가 공개되는 시험이라 기출이 곧 출제 범위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
- 1회독은 회차 순으로 통과하되, 과목별 정답률만 따로 기록합니다.
- 2회독부터는 정답률이 낮은 과목만 뽑아 과목 단위로 반복합니다.
- 2027년 응시가 목표라면 과목 경계가 바뀌므로, 회차가 아니라 주제 묶음으로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예컨대 소방수리학·기계 계열 문항과 소방전기 계열 문항을 미리 갈라 두면, 개편 뒤 기계·전기 점검실무로 나뉘어도 묶음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기출로 바로 확인하기
- 1차 기출 과년도(16회분) →총 2,000문항
2027년 시험부터 달라질 예정인 것들
큐넷 공지 기준으로 2026년 시험까지는 현행이 유지되고, 아래 내용은 2027년 시험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구분 | 2026년 시험까지 | 2027년 시험부터(예정) |
|---|---|---|
| 1차 과목 | 5과목 | 4과목(점검실무 중심) |
| 2차 과목 | 점검실무행정 · 설계 및 시공 | 소방시설등 점검실무 · 관리실무 |
| 응시자격 | 10개 유형 | 7개 유형으로 통합 |
소방설비기사 취득자의 실무경력 요건이 사라지는 등 문턱이 낮아질 예정이지만, 일부 경로는 통합되거나 정리됩니다. 본인 경로는 해당 연도 시행계획 공고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응시 연도를 정하고 일정을 역산합니다
1차는 봄, 2차는 초가을이라 한 해 안에 두 시험을 모두 치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연초: 응시자격과 과목 면제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원서 접수 일정은 시행계획 공고로 잡습니다.
- 1차 3개월 전: 법령과 구조원리를 축으로 전 과목 1회독을 끝냅니다.
- 1차 1개월 전: 기출 회차를 시간을 재고 풀며 과락 위험 과목만 집중 보강합니다.
- 1차 합격 후: 2차는 서술 답안이므로, 점검 절차를 문장으로 쓰는 연습으로 곧바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