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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기사 공부법: 현행 5과목 마지막 해에 맞춘 기출 23회분 학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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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기사 공부법: 현행 5과목 마지막 해에 맞춘 기출 23회분 학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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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행 필기는 5과목 100문항, 시험시간 2시간 30분입니다. 출제기준 적용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 공단 변경사항 안내 기준으로 2027년 1월 1일부터 필기가 4과목으로 개편됩니다.
  • 모두CBT 기출 23회분(2015년 1회~2022년 2회)은 전부 현행 5과목 회차입니다.

에너지관리기사는 보일러 등 열사용 기자재의 설계·시공·감독과 운전 관리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2026년과 2027년의 준비 방법이 갈리는 시점이라, 과목 구성부터 확인하고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2027년 개편 — 5과목이 4과목으로

적용 시기필기 과목
2026년 12월 31일까지 (5과목)연소공학 · 열역학 · 계측방법 · 열설비재료 및 관계 법규 · 열설비설계
2027년 1월 1일부터 (4과목)열 및 에너지관리 · 연소설비 · 열설비 운영관리 · 열설비 안전 및 관계 법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6~2027년 연도별 변경사항 안내에 담긴 내용입니다. 개정 시점은 2025년 9월 1일로 표기돼 있습니다.

좌우 과목이 1:1로 대응하지는 않습니다. 과목명이 통째로 다시 짜인 개편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개편 후 출제기준 원문의 세부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문항 수와 시험시간이 함께 바뀌는지도 안내에 나와 있지 않으니, 현재로서는 과목명 단위까지만 확정된 것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안에 필기를 끝내면 달라지는 것

  • 지금 유통되는 기출과 교재의 과목 구분이 그대로 현행 시험과 맞습니다.
  • 필기 합격은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간 면제되므로, 실기를 개편 이후에 쳐도 필기를 다시 볼 일은 없습니다.
  • 이번 안내에서 에너지관리기사는 필기 과목개편만 표기돼 있고, 실기 시험방법 변경 항목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한 가지 더 챙길 것은 과목면제입니다. 에너지관리기사와 대기환경기사 사이의 연소공학 면제는 같은 안내에서 2027년 1월 1일부터 종료로 표기돼 있습니다.

다만 개편 전 합격은 일정 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준비 기간이 부족하다면 무리해서 앞당길 이유는 없습니다.

5과목, 어떤 순서로 볼까

과목성격접근
연소공학계산과 장치 암기가 섞임공기량·발열량·연소효율 계산 유형부터
열역학계산 비중이 큼상태변화와 사이클 위주로 반복
계측방법원리·계기 종류 암기 + 제어짧게 자주 회독
열설비재료 및 관계 법규암기 위주기출 지문 단위로 정리
열설비설계앞 과목 개념이 모임다른 과목을 한 바퀴 돈 뒤 마지막에

과목 성격은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을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계산이 몰린 두 과목을 앞에 두면 뒤가 수월합니다.

열설비설계에는 열전달과 열정산이 들어 있어 연소공학·열역학과 겹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배치하면 복습이 됩니다.

필기는 과목별 최저 점수 기준이 있어 한 과목도 통째로 버릴 수 없습니다. 자신 없는 과목일수록 문항 수가 적은 단원부터 끊어서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기출 23회분 활용 순서

  1. 먼저 최근 회차 한 개를 시간 재고 풀어 과목별 점수 분포를 확인합니다.
  2. 점수가 낮은 과목을 골라 그 과목만 여러 회차에 걸쳐 이어서 풉니다.
  3. 반복해서 틀리는 계산 유형은 풀이 절차를 따로 적어 두고 숫자만 바꿔 다시 풉니다.
  4. 과목별 정리가 끝나면 회차 단위로 돌아와 100문항을 한 번에 풉니다.
  5. 시험 직전에는 오답만 모아 두 번 이상 회독합니다.

회차 단위 풀이는 실전 감각에는 좋지만 약한 과목을 메우기에는 느립니다. 과목 단위 풀이를 먼저 두는 이유입니다.

모두CBT의 회차별 암기장은 회차 독립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를 함께 지원합니다. 두 방식 모두 같은 문항으로 됩니다.

에너지관리기사 기출 바로 풀기

CBT 전환 이후의 기출은 왜 2022년까지인가

기사 등급 필기는 2022년에 CBT로 전환됐고, 그 뒤로는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문이 온전한 공개 원문은 지필 시절 회차까지입니다. 이후 회차로 도는 자료는 응시자 복원본입니다.

다행히 에너지관리기사는 2022년까지의 회차가 지금과 같은 5과목 체계입니다. 회차가 오래됐다는 이유로 건너뛸 필요는 없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하나

실기는 열관리 실무 한 과목이며 필답형 단독입니다. 출제기준 기준 시험시간은 3시간입니다.

작업형이 없어 준비 방향은 단순합니다. 필기의 계산 과목을 제대로 잡아 두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 보일러 열효율과 열정산은 필기 열설비설계와 그대로 겹칩니다.
  • 이론·실제 공기량과 연소가스량 계산은 연소공학에서 이어집니다.
  • 요로와 열사용 기자재는 열설비재료에서 다룬 용어가 다시 나옵니다.

즉 필기를 과목 단위로 정리해 두면 실기 준비 기간이 줄어듭니다. 이것도 필기를 미루지 않는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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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기사 기출·암기장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필기를 합격하면 2027년 실기는 어떻게 되나요?

필기 합격은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간 면제되므로 2027년 실기 응시가 가능합니다. 이번 공단 안내에서 에너지관리기사는 필기 과목개편만 표기돼 있고 실기 시험방법 변경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최종 적용 내용은 큐넷 공지와 출제기준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2015~2022년 기출이 지금 시험에 맞나요?

과목 구성 면에서는 맞습니다. 에너지관리기사 필기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소공학·열역학·계측방법·열설비재료 및 관계 법규·열설비설계 5과목 체계이고, 모두CBT에 등록된 23회분은 모두 이 체계의 회차입니다. 다만 관계 법규가 포함된 과목은 개정 내용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니 최신 조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과목이 부담되면 어디부터 시작하나요?

연소공학의 공기량·발열량 계산과 열역학의 상태변화 계산은 출제기준상 유형이 정해져 있어 절차를 익히면 반복됩니다. 개념 정리보다 같은 유형을 숫자만 바꿔 여러 번 푸는 쪽이 빠릅니다. 계측방법이나 열설비재료처럼 암기 위주 과목을 먼저 올려 점수 여유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