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격선은 전 과목 평균 60점, 그러나 실제 탈락 사유는 대부분 한 과목의 40점 미만 과락입니다.
- 2급 필기는 4과목 90문항을 100분에 푸는 객관식 단일 시험이고, 실기는 없습니다.
- 회차를 흩어 푸는 것보다 약한 과목만 골라 과목 단위로 기출을 이어 푸는 편이 점수가 빨리 붙습니다.
급수별 시험 구조부터 맞추기
세 급수 모두 객관식 5지선다 필기 한 번으로 끝나고 별도의 실기 절차가 없습니다.
| 급수 | 과목 · 문항 | 시험시간 |
|---|---|---|
| 1급 | 유통경영, 물류경영,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보 5과목 100문항 | 100분 |
| 2급 | 유통물류일반관리,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보 4과목 90문항 | 100분 |
| 3급 | 유통상식, 판매 및 고객관리 2과목 45문항 | 45분 |
1급은 유통분야 실무경력 등 응시자격 요건이 붙고, 2급과 3급은 제한이 없습니다.
합격을 가르는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과락
- 과목당 100점 만점에 40점 미만이 하나라도 나오면 평균과 상관없이 떨어집니다.
- 잘하는 과목을 80점대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최약 과목을 안정권으로 올리는 쪽이 합격 확률을 더 키웁니다.
- 모의 채점은 총점이 아니라 과목별로 기록해 위험 과목을 매주 갱신하세요.
평균 60점은 모든 과목을 60점 맞추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 있는 과목에서 벌고 약한 과목은 과락선 위로만 올려두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과목별로 벌 곳과 막을 곳
- 유통물류일반관리: 경영과 조직, 물류의 기본 개념이 반복됩니다. 용어 정의를 문장째 익히면 점수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상권분석: 입지 유형과 상권 설정 · 분석 절차가 축입니다. 계산보다 개념을 구분하는 문제에서 실점이 납니다.
- 유통마케팅: 상품판매와 고객관리에 더해 디지털 · 온라인 마케팅 항목이 출제기준에 들어와 최신 개념 정리가 필요합니다.
- 유통정보: 정보시스템과 전자상거래 용어가 핵심이라 짧은 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좋은 과목입니다.
보유 기출 39회분, 이 순서로 씁니다
모두CBT 유통관리사 2급 암기장에는 39회분 3,510문항이 담겨 있습니다. 최신 회차부터 무작정 푸는 대신 순서를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최근 회차 하나를 시간 재고 풀어 과목별 현재 점수를 확인합니다.
- 오답이 몰린 과목만 골라 이전 회차를 과목 단위로 이어서 풉니다.
- 2회독부터는 회차 전체를 다시 풀어 과락 위험이 남았는지 점검합니다.
출제기준은 2024년 시행분부터 손질됐습니다. 과목 이름과 큰 틀은 그대로라 이전 회차도 버릴 필요가 없고, 축소되거나 삭제된 항목만 걸러 과목 단위로 갈라 쓰면 충분합니다.
유통관리사 기출 암기장 바로가기
- 2급 필기 기출 과년도(39회분) →3,510문항 · 2025년 시행분까지
- 3급 필기 기출 과년도(33회분) →1,485문항 · 2025년 시행분까지
- 1급 필기 기출 과년도(13회분) →1,300문항 · 2025년 시행분까지
8주 일정 프레임
| 기간 | 할 일 |
|---|---|
| 1~3주 | 과목별 개념 1회독, 최근 회차 하나로 진단 |
| 4~6주 | 약한 과목 위주 기출 반복, 오답 정리 |
| 7~8주 | 회차 통풀이로 시간 배분 연습, 과락 과목 마무리 |
2급과 3급은 연 3회, 1급은 연 1회 열립니다. 접수 기간이 시험일보다 앞서 마감되므로 일정은 시험일이 아니라 접수일 기준으로 역산하세요.
공식 홈페이지는 시험 직후 정해진 기간에만 문제와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도 그 기간에만 받습니다. 응시한 회차의 채점과 이의신청은 미루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