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필기는 3과목 60문항, 1시간 30분입니다. 2025년 1월 시행 출제기준부터 적용됩니다.
- 구 4과목(공기조화·냉동공학·배관일반·전기제어공학) 기출은 버릴 자료가 아니라, 현행 과목에 나눠 담아 쓰면 그대로 통합니다.
- 합격선은 과목당 40점, 평균 60점입니다. 총점을 올리기 전에 과락부터 막아야 합니다.
현행 3과목 60문항 구조부터 확인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 출제기준은 202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과목당 20문항씩 세 과목, 총 60문항을 1시간 30분에 풉니다.
| 현행 과목 | 문항 | 주로 나오는 범위 |
|---|---|---|
| 공기조화 설비 | 20 | 공조 이론·습공기·부하, 공조기기와 덕트, 보일러 운영 |
| 냉동냉장 설비 | 20 | 냉동 사이클, 구성 기기, 냉동냉장부하, 냉동기 관리 |
| 공조냉동 설치·운영 | 20 | 배관재료·부속설비, 적산과 도면, 안전관리, 전기·제어 |
산업기사 필기는 2020년 제4회부터 CBT로 전환되어 이후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최근 회차 자료는 복원본이라는 전제로 보시면 됩니다.
과목마다 점수를 벌어 오는 자리가 다릅니다
- 공기조화 설비 — 습공기 선도와 냉난방부하가 계산의 축입니다. 선도 위 상태변화를 직접 그려 보면 표현만 바뀐 문제까지 따라옵니다.
- 냉동냉장 설비 — 몰리에르 선도와 냉동사이클, 압축기·응축기·증발기·팽창밸브의 역할 구분이 반복 영역입니다.
- 공조냉동 설치·운영 —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배관재료와 관 이음, 급수·급탕·배수통기 배관에 더해 교류회로와 전동기, 시퀀스제어가 한 과목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 세 과목 모두 20문항이라 한 과목에서 13문항을 틀리면 그대로 과락입니다. 약한 과목을 버리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구 4과목 기출을 과목 단위로 갈라 쓰기
개편은 과목을 합친 것이지 내용을 통째로 없앤 것이 아닙니다. 옛 과목을 현행 과목의 방으로 옮겨 담으면 기출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 구 과목 | 옮겨 담을 현행 과목 | 활용 방법 |
|---|---|---|
| 공기조화 | 공기조화 설비 | 거의 그대로 사용 |
| 냉동공학 | 냉동냉장 설비 | 거의 그대로 사용 |
| 배관일반 | 공조냉동 설치·운영 | 이 과목의 앞쪽 절반으로 사용 |
| 전기제어공학 | 공조냉동 설치·운영 | 이 과목의 뒤쪽 절반으로 사용 |
다만 설비 적산, 공조·급배수설비 도면 작성, 기계설비법 같은 항목은 옛 체계에 없던 자리라 기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출제기준 항목을 보고 따로 보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6주 일정 프레임
- 1~2주 — 냉동냉장 설비를 먼저 끝냅니다. 사이클 개념이 공기조화 계산의 바탕이 됩니다.
- 3주 — 공기조화 설비로 넘어갑니다. 습공기 선도는 이론을 읽기보다 문제를 풀며 익히는 편이 빠릅니다.
- 4주 — 공조냉동 설치·운영. 배관과 전기·제어를 이틀씩 번갈아 보면 지루함이 덜합니다.
- 5~6주 — 회차 단위 실전. 시간을 재고 60문항을 한 번에 풀어 과목별 실점 위치를 기록합니다.
기출로 바로 연습하기
- 필기 기출 과년도(33회분) →2,640문항 · 전 문항 해설
실기까지 한 번에 계획하기
-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작업형(동관 작업)과 필답형을 함께 치르고 전체 4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 동관 벤더와 플레어 공구 등 지참 준비물이 있어, 손에 익히는 연습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 필답형은 습공기선도 작도와 부하 분석처럼 필기 내용과 이어집니다. 필기 기억이 살아 있을 때 붙여서 준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응시 수수료와 회차별 일정, 응시자격 인정 여부는 접수 전에 Q-Net에서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