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2026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필기, 3과목 60문항 공략 순서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 공부법

2026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필기, 3과목 60문항 공략 순서

  • 현행 필기는 3과목 60문항, 1시간 30분입니다. 2025년 1월 시행 출제기준부터 적용됩니다.
  • 구 4과목(공기조화·냉동공학·배관일반·전기제어공학) 기출은 버릴 자료가 아니라, 현행 과목에 나눠 담아 쓰면 그대로 통합니다.
  • 합격선은 과목당 40점, 평균 60점입니다. 총점을 올리기 전에 과락부터 막아야 합니다.

현행 3과목 60문항 구조부터 확인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 출제기준은 202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과목당 20문항씩 세 과목, 총 60문항을 1시간 30분에 풉니다.

현행 과목문항주로 나오는 범위
공기조화 설비20공조 이론·습공기·부하, 공조기기와 덕트, 보일러 운영
냉동냉장 설비20냉동 사이클, 구성 기기, 냉동냉장부하, 냉동기 관리
공조냉동 설치·운영20배관재료·부속설비, 적산과 도면, 안전관리, 전기·제어

산업기사 필기는 2020년 제4회부터 CBT로 전환되어 이후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최근 회차 자료는 복원본이라는 전제로 보시면 됩니다.

과목마다 점수를 벌어 오는 자리가 다릅니다

  • 공기조화 설비 — 습공기 선도와 냉난방부하가 계산의 축입니다. 선도 위 상태변화를 직접 그려 보면 표현만 바뀐 문제까지 따라옵니다.
  • 냉동냉장 설비 — 몰리에르 선도와 냉동사이클, 압축기·응축기·증발기·팽창밸브의 역할 구분이 반복 영역입니다.
  • 공조냉동 설치·운영 —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배관재료와 관 이음, 급수·급탕·배수통기 배관에 더해 교류회로와 전동기, 시퀀스제어가 한 과목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 세 과목 모두 20문항이라 한 과목에서 13문항을 틀리면 그대로 과락입니다. 약한 과목을 버리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구 4과목 기출을 과목 단위로 갈라 쓰기

개편은 과목을 합친 것이지 내용을 통째로 없앤 것이 아닙니다. 옛 과목을 현행 과목의 방으로 옮겨 담으면 기출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구 과목옮겨 담을 현행 과목활용 방법
공기조화공기조화 설비거의 그대로 사용
냉동공학냉동냉장 설비거의 그대로 사용
배관일반공조냉동 설치·운영이 과목의 앞쪽 절반으로 사용
전기제어공학공조냉동 설치·운영이 과목의 뒤쪽 절반으로 사용

다만 설비 적산, 공조·급배수설비 도면 작성, 기계설비법 같은 항목은 옛 체계에 없던 자리라 기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출제기준 항목을 보고 따로 보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6주 일정 프레임

  1. 1~2주 — 냉동냉장 설비를 먼저 끝냅니다. 사이클 개념이 공기조화 계산의 바탕이 됩니다.
  2. 3주 — 공기조화 설비로 넘어갑니다. 습공기 선도는 이론을 읽기보다 문제를 풀며 익히는 편이 빠릅니다.
  3. 4주 — 공조냉동 설치·운영. 배관과 전기·제어를 이틀씩 번갈아 보면 지루함이 덜합니다.
  4. 5~6주 — 회차 단위 실전. 시간을 재고 60문항을 한 번에 풀어 과목별 실점 위치를 기록합니다.

기출로 바로 연습하기

실기까지 한 번에 계획하기

  •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작업형(동관 작업)과 필답형을 함께 치르고 전체 4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 동관 벤더와 플레어 공구 등 지참 준비물이 있어, 손에 익히는 연습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 필답형은 습공기선도 작도와 부하 분석처럼 필기 내용과 이어집니다. 필기 기억이 살아 있을 때 붙여서 준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응시 수수료와 회차별 일정, 응시자격 인정 여부는 접수 전에 Q-Net에서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기출·암기장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80문항짜리 구 회차로 연습하면 시간 감각이 어긋나지 않나요?

그대로 재면 어긋납니다. 현행 과목에 해당하는 문항만 60개로 추려 1시간 30분에 맞춰 풀어 보시면 실제 시험의 시간 배분과 비슷해집니다.

계산 문제는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공학용 계산기를 쓰는 수준의 사이클·부하 계산이 반복됩니다. 새로운 유형을 넓게 파기보다, 기출에서 되풀이된 계산 형태를 손으로 여러 번 푸는 편이 효율이 좋습니다.

세 과목 중 어디부터 손대는 게 좋을까요?

범위가 가장 넓은 공조냉동 설치·운영을 마지막에 두는 편이 무난합니다. 앞의 두 과목에서 개념이 잡혀 있어야 배관과 제어 파트를 정리 위주로 빠르게 훑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