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2~3주 전에만 몰아 쓰는 패턴이면 잉크젯보다 흑백 레이저가 관리가 쉽습니다. 토너에 적힌 매수는 ISO/IEC 19752의 5% 커버리지 조건에서 잰 값입니다. 양면 인쇄는 종이를 절반으로 줄이지만 토너 소모는 그대로입니다.

시험 직전에만 켜는 프린터라면
잉크젯은 몇 주 쉬면 헤드가 굳어 줄이 가거나 특정 색이 통째로 빠지고, 되살리려면 청소와 시험 인쇄가 따라붙습니다. 레이저는 토너가 가루라 한동안 세워뒀다 켜도 첫 장부터 그대로 나옵니다.
| 상황 | 잉크젯 | 흑백 레이저 |
|---|---|---|
| 한 달 만에 재가동 | 헤드 청소·시험 인쇄 | 바로 출력 |
| 수율 표기 표준 | ISO/IEC 24711 | ISO/IEC 19752 |
| 컬러 출력 | 가능 | 불가 |

토너 1,000매가 성립하는 조건
삼성 MLT-D111S처럼 1,000매로 적힌 토너는 ISO/IEC 19752, 즉 지면의 5%만 토너가 덮인 페이지로 잰 평균 수율입니다. 기출 해설처럼 글자와 표가 빽빽한 쪽은 커버리지가 5%를 넘어서므로 같은 토너라도 표기 매수보다 일찍 떨어집니다.

양면으로 줄어드는 건 종이뿐
- 양면은 인쇄되는 면 수가 같아 토너는 그대로 줄고, 아껴지는 것은 A4 용지 장수입니다.
- 자동 양면이 없는 모델은 홀수 쪽을 먼저 뽑고 손으로 뒤집어 다시 넣어야 합니다.
- 무선 연결을 지원하면 노트북·휴대폰에서 회차별로 나눠 보내기 편합니다.
- 한 회차를 A4 20쪽으로 잡으면 1,000매 토너로 약 50회차분, 양면이면 종이는 회차당 10장입니다.

기출 출력용 흑백 레이저 3종 (가격은 링크에서 확인)
신도리코 흑백 레이저 프린터 →유선 연결
삼성전자 SL-M2030W 흑백 레이저 프린터 →무선 연결 지원
삼성전자 흑백 레이저 프린터 →가정용 소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