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발이 뜨는 공부 의자, 발받침대 높이는 앉아서 재면 나옵니다

리빙·주방

발이 뜨는 공부 의자, 발받침대 높이는 앉아서 재면 나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줄 요약 —① 의자를 팔꿈치 각도에 맞춰 올리면 앉은키가 작을수록 발바닥이 바닥에서 뜹니다② VDT 작업관리지침은 발바닥 전면이 바닥에 닿는 자세를 기본으로 두고, 어려우면 발 받침대를 두라고 정합니다③ 필요한 높이는 그 자세에서 바닥과 발바닥 사이가 뜬 간격 그대로입니다.

발받침대 3형태 비교표 — 각도 조절형·2단 스툴형·2단 각도조절형의 맞는 상황과 조절 축, 확인할 항목 비교
발이 뜬 간격이 얼마냐로 형태가 갈립니다 (모두CBT 정리)

규정이 잡아둔 기준선

고용노동부 「영상표시단말기(VDT)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은 앉은 자세의 기준을 숫자로 정해두고 있습니다. 사무 작업용 고시지만 오래 앉아 공부하는 자리에도 그대로 쓸 수 있는 기준입니다.

항목지침이 정한 기준확인 방법
의자 앉는 면 높이35~45cm 범위에서 조절 가능할 것레버로 끝까지 올려보기
작업대 높이고정형 60~70cm, 조절형 65cm 전후상판 윗면까지 재기
무릎 내각90도 전후옆에서 사진을 찍어 보기
발바닥전면이 바닥에 닿는 자세가 기본뜨면 발 받침대 설치

필요한 높이는 앉아서 재면 나옵니다

먼저 팔꿈치 내각이 90도 이상 나오도록 의자 높이를 맞춥니다. 그 자세에서 바닥과 발바닥 사이가 뜬 간격이 곧 발받침대에 필요한 높이입니다.

각도 조절형 발받침대 — 발목 각도를 바꿔 쓰는 경사형 구조
조금 떴다면 각도 조절형으로 발목 각도부터 맞춥니다

형태 3가지, 갈리는 지점

  • 각도 조절형 — 높이는 거의 고정이고 기울기를 바꿉니다. 뜬 간격이 작을 때 맞습니다.
  • 2단 스툴형 — 높이를 크게 올립니다. 좌면을 많이 올려야 했던 사람에게 맞습니다.
  • 2단 각도조절형 — 높이와 각도를 같이 씁니다. 자세를 자주 바꿔 앉는다면 이쪽입니다.
  • 공통으로 볼 것은 상판 폭입니다. 두 발이 다 얹히지 않으면 무릎 각도가 한쪽으로 틀어집니다.
2단 스툴형 발받침대 — 단 높이가 큰 스툴 구조로 두 발을 모두 올리는 형태
좌면을 많이 올렸다면 단 높이가 큰 스툴형

형태별 대표 제품 (가격은 링크에서 확인)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단 각도조절형 발받침대 — 높이와 기울기를 함께 조절하는 구조
높이와 각도를 둘 다 쓰는 형태
형태 3가지 한눈에 보기 (30초)

자주 묻는 질문

발받침대 높이는 몇 cm짜리를 사야 하나요?

정해진 정답 수치는 없습니다. 팔꿈치 내각이 90도 이상 되도록 의자를 맞춘 뒤, 바닥과 발바닥 사이가 뜬 간격을 재서 그 높이에 맞추면 됩니다. 간격이 애매하면 높이가 고정된 제품보다 단이나 각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 실패가 적습니다.

책상 높이를 낮추면 발받침대가 필요 없지 않나요?

책상을 낮출 수 있다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지침도 조절되지 않는 작업대는 바닥에서 60~70cm 범위를, 조절되는 작업대는 65cm 전후를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다만 상판 높이가 고정된 책상이 많아, 그때 의자를 올리고 남는 간격을 발받침대로 메우는 순서가 됩니다.

책 상자나 두꺼운 책을 대신 써도 되나요?

임시로는 쓸 수 있지만 표면이 미끄럽거나 흔들리면 오래 못 씁니다. 지침은 발 받침대를 조건에 맞는 높이와 각도로 설치하라고만 정하고 있으니, 발이 미끄러지지 않고 두 발이 다 얹히는지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