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 차음값은 조용한 실험실에서 잰 숫자입니다. NIOSH 보정을 적용하면 표기 33dB짜리 폼 귀마개도 실제로 남는 건 13dB 수준입니다. 국내 안전인증은 방음용 귀마개를 EP-1(저음~고음)과 EP-2(주로 고음)로 나눕니다. 폼 귀마개는 비비고·당기고·누르는 순서를 지켜야 표기값에 가까워집니다.

표기 33dB이 13dB이 되는 계산
차음 표기는 실험실에서 잘 끼운 상태로 측정한 값입니다. NIOSH는 이 값에서 7을 뺀 뒤 보호구 형태별 비율을 곱해 쓰라고 권고합니다.
| 형태 | 남는 비율 | 표기 33dB 환산 |
|---|---|---|
| 폼(형태복원형) | 50% | 약 13dB |
| 그 외 귀마개 | 30% | 약 8dB |
| 귀덮개 | 75% | 약 20dB |

국내 인증은 EP-1과 EP-2로 나뉩니다
| 종류 | 차음 대역 | 고르는 기준 |
|---|---|---|
| EP-1 | 저음부터 고음까지 | 말소리까지 줄이고 싶을 때 |
| EP-2 | 주로 고음 | 주변 대화는 들려야 할 때 |

폼 귀마개는 끼우는 순서가 성능입니다
- 비비기 — 주름 없이 가늘어질 때까지 손끝으로 굴립니다.
- 당기기 — 반대손으로 귓바퀴를 위·뒤로 당겨 귀 통로를 폅니다.
- 누르기 — 부풀어 통로를 채울 때까지 20~30초 손가락으로 누릅니다.

형태별 대표 제품 (표기값은 링크에서 확인)
쓰리엠 이어플러그 팬시네온 →폼(형태복원형)
투아룸 3중 차단 이어플러그 →플랜지형
노이즈락 실리콘 수면 귀마개 →실리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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