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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책상 높이 60~70cm, 어디서부터 재는지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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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책상 높이 60~70cm, 어디서부터 재는지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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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① 책상 높이의 기준점은 바닥에서 상판 윗면까지이고, 조절되지 않는 책상은 60~70cm 범위에서 고르라는 것이 지침 문구입니다② 높이가 조절되는 책상은 65cm 전후에서 체형에 맞춰 조정한 뒤 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③ 키보드 지지대가 따로 달린 책상은 상판이 아니라 그 지지대 높이가 기준이 됩니다.

책상 높이 기준 비교 카드 — 조절 안 되는 책상 60~70cm, 조절되는 책상 65cm 전후, 키보드 지지대 예외
높이보다 먼저 정할 것은 어디서부터 재느냐입니다

지침이 책상에 대해 정한 숫자

구분높이 기준재는 기준점
조절 안 되는 책상바닥에서 60~70cm상판 윗면
높이 조절되는 책상바닥에서 65cm 전후상판 윗면
키보드 지지대가 있으면지지대 높이로 판단상판이 아님

고용노동부 영상표시단말기(VDT)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 제5조가 작업대 조건으로 적어 둔 수치입니다. 괄호로 붙은 세 번째 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서랍처럼 빠지는 키보드 선반이 달린 책상은 상판을 재면 실제로 손이 놓이는 높이보다 높게 나옵니다.

책상 다리 네 개에 끼워 높이를 올리는 가구 높이조절 발
상판을 바꾸지 않고 기준선까지 올리는 방법입니다

책상이 낮을 때는 다리를 올립니다

  • 가구 높이조절 발은 기존 책상 다리에 끼워 상판만 올리는 방식입니다
  • 상판이 올라가면 지침이 함께 요구하는 무릎 앞 공간도 같이 늘어납니다
  • 지침은 가운데 서랍이 없는 책상을 쓰고 다리 주변에 여유를 두라고 적고 있습니다
  • 조절식 책상에는 맞춘 높이에서 고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손잡이로 상판 높이를 올리고 내리는 수동 조절식 책상
조절식은 맞춘 뒤 고정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책상이 높을 때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상판을 낮출 수 없다면 의자를 먼저 올려 팔꿈치 내각 90도 이상을 확보합니다. 그러면 발이 뜨는데, 지침은 발바닥 전면이 바닥에 닿는 자세를 기본으로 하되 어려우면 발 받침대를 두라고 정합니다.

다리 사이가 트여 있는 전동 높이조절 책상
높이와 함께 무릎 앞 공간도 보는 이유입니다

높이를 맞추는 세 가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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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높이 기준과 맞추는 순서 30초 요약

자주 묻는 질문

책상 높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재나요?

VDT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은 바닥면에서 작업대 표면까지를 기준으로 적고 있습니다. 다만 키보드 지지대가 별도로 설치된 책상은 상판이 아니라 그 지지대 높이를 작업대 높이로 본다는 단서가 같은 조문에 붙어 있습니다.

높이가 조절되는 책상은 몇 cm에 맞추면 되나요?

지침은 바닥면에서 작업대 표면까지 65cm 전후에서 쓰는 사람의 체형에 알맞도록 조정해 고정할 수 있을 것을 요구합니다. 숫자 자체보다 팔꿈치 내각 90도 이상, 발바닥 전면 접지라는 자세 조건이 함께 맞는지를 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책상이 높은데 낮출 수가 없습니다.

의자 높이를 먼저 올려 팔꿈치 각도를 맞추고, 그때 뜨는 발을 발 받침대로 받치는 순서가 됩니다. 지침 제6조도 발바닥 전면이 바닥에 닿는 자세를 기본으로 하고 그것이 어려운 경우 조건에 맞는 높이와 각도의 발 받침대를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