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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인강 보며 문제집 푸는 자리, 독서대 높이가 시선 10~15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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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인강 보며 문제집 푸는 자리, 독서대 높이가 시선 10~15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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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표시단말기(VDT)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 제6조는 서류받침대를 화면과 같은 높이·거리에 두라고 정합니다. 같은 조는 화면을 보는 시야를 수평선 아래 10~15도, 눈과 화면 거리를 40cm 이상으로 잡습니다. 기출문제집은 펼치면 376~420mm라 거치판 폭부터 재는 게 순서입니다.

독서대 3형태 비교 카드 — 기둥 높이조절형·아크릴 수납형·원목 접이형
높이가 올라가는지, 자리를 얼마나 먹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지침이 말하는 독서대 자리는 화면과 같은 높이

지침 제6조 제3호는 서류받침대의 높이·거리·각도를 조절해 화면과 같은 높이와 거리에 두라고 적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인강을 보면서 책을 상판에 눕혀 두면 시선이 화면과 책 사이를 계속 오르내리게 됩니다.

기둥으로 높이를 올린 독서대와 태블릿을 나란히 둔 책상
기둥형은 눈높이까지 올라오는 대신 받침 원판 자리가 필요합니다

펼친 기출문제집은 376~420mm

판형한 면(mm)펼침 폭(mm)
4×6배판(기사 문제집)188×257약 376
국배판(A4)210×297약 420
신국판152×225약 304
아크릴 수납형 독서대의 거치판과 하단 수납칸
거치판 가로가 이 숫자보다 좁으면 양쪽 페이지가 뜹니다

높이가 안 올라가면 각도만 남습니다

책상에 바로 놓는 접이형은 각도만 바뀌고 높이는 상판 그대로라 화면에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자리를 가장 덜 차지하니 책상 폭이 좁다면 이쪽이 현실적입니다.

원목 접이형 독서대
지침 제5조는 작업대에 화면과 서류받침대를 함께 놓을 넓이를 요구합니다
  • 거치판 가로가 펼친 책보다 넓은가 — 4×6배판 376mm, A4 420mm 기준
  • 화면 높이까지 올라오는가 — 기둥형은 높이, 접이형은 각도만
  • 노트북과 나란히 놓을 상판 폭이 남는가

형태가 다른 독서대 3종 (가격은 링크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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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 3형태와 문제집 펼침 폭 한눈에 보기 (30초)

자주 묻는 질문

독서대는 어느 높이에 둬야 하나요?

VDT 작업관리지침은 서류받침대를 화면과 같은 높이·거리에 두고 높이·거리·각도를 조절하라고 정합니다. 화면을 보는 시야는 수평선에서 아래로 10~15도, 화면과 눈 사이는 40cm 이상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거치판은 얼마나 넓어야 하나요?

인쇄 판형 기준으로 기사 문제집에 많은 4×6배판은 한 면이 188mm라 펼치면 약 376mm, A4 크기인 국배판은 약 420mm입니다. 거치판 가로가 이보다 좁으면 펼친 양쪽이 끝까지 지지되지 않습니다.

높이 조절이 없는 독서대는 못 쓰나요?

책만 볼 때나 책상 폭이 좁을 때는 접이형이 자리를 덜 차지해 유리합니다. 화면과 책을 함께 보는 자리라면 높이가 올라가는 형태가 지침 기준에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