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 국가고시 실기시험 부시기!
행복한 금융생활 OX 퀴즈 문제 해설 페이지
1번
금융생활이 부족하면 생존이 어렵다.
2번
금융역량은 지식, 습관, 행위로 구성된다.
* 지식, 태도, 행위
3번
장기 재무목표가 있다는 비율이 50% 이상이다.
* 50% X -> 37.7%
4번
모르는척 아는척하는 태도가 가장 위험하다.
5번
돈의 기능은 교환수단, 계산단위, 가치저장물이다.
6번
돈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합의물이다.
7번
암호화폐는 편리해서 일상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없다.
8번
가축통화는 국제기구에서 7개로 약정되어 있다.
* 국제결제에서 보편적으로 인정된다.
9번
이자율은 음수가 될 수 없다.
* 마이너스 금리도 가능
10번
한국은행의 물가지수 변동률 목표는 연 2%이다.
11번
물가가 오르면 채무자에게 유리하다.
12번
디스플레이션 대책이 인플레이션 대책보다 쉽다.
* 쉽다 X -> 어렵다.
13번
이자율이 낮을수록 복리 효과가 크게 나왔다.
* 크게 -> 작게
14번
안전한 자산일수록 장기 투과성과가 크게 나왔다.
* 안전한 X -> 위험한
15번
공공기관의 금융교육 콘텐츠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6번
재테크 책은 스테디 셀러 중에서 골라 보는게 좋다.
17번
자산은 미래에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잠재력이 있다.
18번
백만장자(millionaire)의 용어는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 미국 X -> 프랑스
19번
세계 부자 총인원은 전 세계 인구의 1% 정도이다.
* 1% X -> 0.28%
20번
한국 부자는 부동산 비중이 크고 주식 비중이 작다.
21번
한국 부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22번
한국인이 생각하는 부자 기준은 미국인보다 높다.
23번
소득 5분위(최상 20%) 층의 순자산은 20억원 정도다.
* 20억원 X -> 10억원
24번
서민이 부자되려면 전문 고소득과 창업이 중요하다.
* 창업 X -> 금융투자
25번
부자 되기가 평생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본인이 흑수저 출신이기 때문이다.
* 흑수저 출신 X -> 부자 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
26번
부자가 되려면 근로소득을 모아 금융투자해야 한다.
27번
보험이나 수익보장 부동산으로 이득을 볼 수는 없다.
28번
실업급여를 많이 받더라도 재취업하고자 노력한다.
* 노력한다. X -> 노력하지 않는다.
29번
혼자 살면 재무설계를 할 필요가 없다.
* 필요가 없다. X -> 더 필요하다.
30번
SNS 활동을 줄이면 포모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다.
31번
주인은 푼 돈도 아껴 쓰고 하인은 큰 돈도 마구 쓴다.
32번
부자는 사회복지를 위해 세금을 더 내려고 생각한다.
* 생각한다. X -> 생각하지 않는다.
33번
흔히 생애주기에서 소득과 지출이 일치하지 않는다.
34번
1인당 소비는 50대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하락한다.
* 50대에 정점을 이르고 이후 하락한다. X -> 20세 이후 일정한 수준을 유지
35번
재테크는 인생중대사를 해결하려는 수익률 게임이다.
* 해결하려는 X -> 관계없이
36번
간편 재무설계는 목표 설정, 계획 수립, 실행 점검이다.
37번
재무목표의 우선순위는 중요성과 시급성으로 정한다.
38번
인생중대사 5대자금의 필요액은 20억원이 넘는다.
39번
5대 자금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내집마련비다.
* 내집마련비 X -> 노후생활비
40번
세로저축은 여러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법이다.
* 여러 목표 X -> 한 번에 하나의 목표
41번
재무설계에는 현금수지표만 이용한다.
* 재무상태표도 함께 이용
42번
순자산 3분위 집단의 순자산은 5억 원 정도다.
* 5억원 X -> 2.5억원
43번
저축이 모여서 자산이 된다.
44번
젊어서는 소득의 50 ~ 60%를 저축하는 것이 좋다.
45번
목표는 가능한 크게 세우는 것이 좋다.
* 가능한 크게 X -> 실행 가능하게
46번
'NATO'는 설명이 아니라 실천을 강조하는 말이다.
47번
결혼하면 수입을 공개하고 통장을 합치는 것이 좋다.
48번
만기 1년 적금을 세 번 반복하는 것보다 만기 3년 적금을 한 번 가입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 바람직하다 X -> 안 좋다.
49번
가구소득분포에서 중위값은 평균값보다 크다.
* 크다 X -> 작다
50번
1인가구 소득은 2인이상가구 소득의 50% 이상이다.
* 50% X -> 45.2%
51번
월급 통장은 월급 받고 2주 이내에 텅 비고 있다.
52번
자영업자 소득이 낮아서 소득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53번
1 + 1 할인상품을 안 사면 할인률은 100%다.
* 100% X -> 무한대
54번
노후자금 마련이 교육비 지출보다 더 중요하다.
* 더 중요하다 X -> 선택의 딜레마
55번
부채에 대한 이자지급은 비소비지출이다.
56번
절약의 핵심은 소비지출을 줄이는 데 있다.
57번
다이어트와 짠테크는 유사한 점이 많다.
58번
충동구매를 피하려면 필요와 욕구를 구별해야 한다.
59번
변동지출비 통장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신용카드 X -> 체크카드
60번
부자는 술, 담배 등 가치가 사라지는 지출에 관대하다.
* 관대하다 X -> 싫어한다
61번
가계부는 가능하면 세밀하게 작성해야 한다.
* 세밀하게 X -> 큰 항목 위주로
62번
월말정산에는 소득과 지출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 지출 X -> 저축
63번
예비비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보관해야 한다.
64번
비상금은 배우자가 모르는 비자금이 아니다.
65번
G마켓은 온라인판매중개에 해당한다.
66번
전자상거래에서 공개 Wi-Fi로 결제하지 않는 게 좋다.
67번
배달앱 결제액은 코로나 발병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 계속 증가 X -> 거리두기 해제 후 감소
68번
해외구매대행은 피해 구제가 어렵다.
* 해외구매대행 X -> 해외직접배송
69번
에스크로 서비스는 법으로 의무화 되어 있다.
70번
거래에서는 지급 > 결제 > 청산 순으로 채무가 정리된다.
* 지급 > 청산 > 결제 순
71번
간편결제는 공동 또는 민간 인증서 암호가 필요 없다.
72번
모바일 결제 시 계좌이체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 계좌이체 X -> 카드
73번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전자금융사기다.
74번
자연이체 서비스는 최소 3시간 후 입금되도록 작동한다.
75번
계좌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는 온라인에서만 신청한다.
* 온라인에서만 X -> 오프라인도 가능
76번
대포통장을 단순히 대여만 하면 불법이 아니다.
* 불법이 아니다 X -> 형사처벌 대상이다
77번
핀테크만 발전하면 금융소외 계층이 늘어난다.
* 금융소외 X -> 금융포용이 확대된다
78번
질파세대는 금융거래 시 모바일뱅킹을 가장 선호한다.
79번
인터넷 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점포를 개설할 수 있다.
* 있다 X -> 없다
80번
점차 현금 없는 사회, 동전 없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81번
신용카드는 편리하지만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82번
은행과 신용카드사는 직불카드를 발행할 수 있다.
* 신용카드사 X -> 은행만 가능
83번
발급매수는 체크카드가 신용카드보다 많다.
* 많다 X -> 적다
84번
하이브리드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융합이다.
85번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86번
할부구매는 가능하면 할부기간을 길게 하는게 좋다.
* 길게 X -> 짧게
87번
소득공제 혜택은 체크카드가 신용카드보다 크다.
88번
해외에서는 현지통화보다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좋다.
* 좋다 X -> 나쁘다
89번
세금의 체납정보는 신용정보에 해당되지 않는다.
* 해당되지 않는다 X -> 해당된다
90번
한국신용정보원은 공공 CB(Credit Bureau)다.
91번
신용카드 이용한도가 높으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
* 올라간다 X -> 무관하다
92번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할인, 캐시백 혜택이 있다.
93번
휴대폰 요금을 성실히 납부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
94번
소액신용불량자는 연체금 100만원 이하일 때이다.
* 100만원 X -> 30만원
95번
신용회복위원회는 이자 감면과 기간 연장을 도와준다.
96번
연체금은 금리가 높은 것부터 상환하는게 좋다.
* 높은 것 X -> 오래된 것
97번
30 - 50 클럽은 인구 3천만 명 이상이고 1인당 GNL 5만 달러 이상의 국가를 의미한다.
* 3천만 명 이상, 5만 달러 이상 X -> 5천만 명 이상, 3만 달러
98번
소득에 따른 행복은 뒤집힌 U자형 모습을 보인다.
99번
한국에서 삶의 만족도는 소득과 무관하다.
* 무관하다 X -> 비례한다
100번
모두에게 들어맞는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101번
신분의 반상제도는 1894년 갑오경장으로 폐지되었다.
102번
최저생계비도 못 벌지만 통계적으로는 중산층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있다.
103번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은 처분가능소득을 가구원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 가구원수 X -> 루트 가구원수
104번
중산층과 중류층은 같은 개념이다.
* 같은 X -> 다른
105번
불평등을 측정하는 지표로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지니계수가 있다.
106번
시장소득 지니계수보다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가 크다.
* 크다 X -> 작다
107번
한국은 소득 위주로 분배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108번
금융행복은 자산과 소득의 크기에 비례한다.
* 비례한다 X -> 무관하다
109번
부자들이 불로소득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110번
더 기빙 플레지에 동참한 한국인은 없다.
* 없다 X -> 김봉진, 김범수
111번
기부를 안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심 부족이다.
* 관심 부족 X -> 경제력 부족
112번
돈의 IQ와 EQ를 균형 있게 갖추어야 기부가 일어난다.
113번
재테크는 여윳돈이 생겼을 때 하는 것이다.
* 여윳돈이 생겼을 때 X -> 재무설계로 필요할 때
114번
실업률은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로 계산한다.
115번
월드뱅크가 고소득 국가로 분류하는 기준은 2023년 1인당 GNL 3만 달러다.
* 3만 달러 X -> 13,845달러
116번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인당 국민총소득(FNI)보다 작다.
117번
부자지수는 나이가 젊을수록, 연소득이 작을수록 크다.
118번
가계저축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는 추세다.
* 하락 X -> 상승
119번
홈쇼핑 매출액의 50%는 납품업체 몫이다.
* 50% X -> 20% 이하
120번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일지라도 저축을 하는 것이 좋다.
121번
실거주, 사업운영, 학자금을 위한 빚은 좋은 빚이다.
122번
처분가능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높을수록 좋다.
* 높을수록 X -> 낮을수록
123번
금리가 오를 때에는 고정금리대출이 유리하다.
* 유리하다 X -> 무관하다
124번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했으면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다.
125번
금융생활은 '절약 - 저축 - 종잣돈 - 투자'과정의 반복이다.
126번
종잣돈을 만드려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 수익성 X -> 월적립액
127번
캘린더 적금은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128번
적금을 붓는 1단계에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낀다.
* 1단계 X -> 2단계(50 ~ 70%)
129번
단리법에서 세후수익률은 '(세후이자/원금) / 만기'다.
130번
만기가 갈수록 이자 계산주기가 길수록 원리금이 크다.
* 길수록 X -> 짧을수록
131번
세후수익률은 적금보다 정기예금이 크다.
* 크다 X -> 동일하다
132번
세율을 고려할 때, 2년만에 원금이 두 배 되려면 매년 40%의 수익률이 나와야 한다.
133번
금융소득이 1천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된다.
* 1천만 원 X -> 2천만 원
134번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를 뺀 값이 결정세액이다.
135번
정부는 소득공제 혜택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
136번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납세자가 선택해서 받는다.
* 납세자가 선택해서 X -> 세법으로 정해서
137번
모네타에는 금융기관별로 금리를 비교할 수 있다.
138번
비은행금융기관 중에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상호금융기관이다.
* 상호금융기관 X -> 저축은행
139번
고정이하여신비율이 낮을수록 ROA가 높을수록 우량 금융기관이다.
140번
새마을금고예금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보호된다.
* 예금보험공사 X ->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준비금
141번
조합예탁금에 대한 이자소득은 비과세된다.
* 비과세 X -> 농어촌특별세 1.4% ~ 9.5%
142번
연금저축은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된다.
143번
청년우대형주택청약종합저축에는 일몰 시한이 있다.
144번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정부가 장병 적립금만큼 매칭한다.
* 장병 적립금만큼 X -> 장병 적립금의 1/3
145번
기대수명의 남녀 차이는 점점 커지고 있다.
* 커지고 있다 X -> 줄어들고 있다
146번
한국은 이미 고령사회(14%)에 진입하였다.
147번
노령화지수는 고령인구/생산연령인구로 계산한다.
* 노령화지수 X -> 노년부양비
148번
2022년 합계출산율은 0.8 이하로 내려갔다.
149번
소득이 적을수록 노후는 가족책임이라는 의식이 강하다.
150번
노후준비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수단은 국민연금이다.
151번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노후 필요자금이 줄어든다.
* 줄어든다 X -> 늘어난다
152번
투자수익률이 높을수록 필요한 월적립액이 늘어난다.
* 늘어난다 X -> 줄어든다
153번
한국의 보험체계는 국제연금지수에서 B등급이다.
* B등급 X -> C등급
154번
소득이 없으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없다.
* 없다 X -> 있다(임의가입)
155번
DC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직접 운용한다.
156번
연금저축과 IRP를 합해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157번
주택연금은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구조다.
158번
대체로 사람들은 은퇴 후 예상소득을 확인하고 있다.
* 확인하고 있다 X -> 확인하지않고 있다
159번
한국은 65세 이상 고용률이 OECE 국가 중 1위다.
160번
행복설계는 돈과 건강 두 가지를 잘 챙겨야 한다.
* 두 가지 X -> 돈과 건강, 일, 취미, 친구 다섯 가지
161번
살면서 반드시 마추질 일은 보험으로 준비해야 한다.
* 보험 X -> 저축
162번
보험료는 만기가 길수록 납기가 짧을수록 비싸다.
163번
손해보험은 사람의 사망과 질병 관련 위험을 다룬다.
* 손해보험 X -> 생명보험
164번
마사지를 받고 질병으로 청구하는 것은 보험사기다.
165번
순수보장성 보험에는 저축보험료가 포함되지 않는다.
166번
제3보험 상품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판매한다.
167번
종신보험은 정기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 저렴하다 X -> 비싸다
168번
유니버셜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펀드에 투자한다.
* 유니버셜보험 X -> 변액유니버셜
169번
가계금융자산에서 보험 • 연금이 가장 큰 비중이다.
* 보험 • 연금 X -> 현금 • 예금(46.1%)
170번
생보 가구당 월보험료는 처분가능소득의 10% 정도다.
171번
디지털 채널을 이용해서 보험가입하려는 사람이 많다.
* 많다 X -> 매우 적다(4.7%)
172번
보험금부지급율을 높으면 가입자에게 불리하다.
173번
계약 전 고지의무와 계약 후 통지의무를 지켜야 한다.
174번
보험 중에서 보장성 보험은 가장 마지막에 해지한다.
175번
실손의료보험은 비급여부문만 보장해 준다.
* 비급여부문만 X -> 본인부담도 함께
176번
종신보험은 정기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 저렴하다 X -> 비싸다
177번
한국은 가계의 실물자산 비중이 너무 높다.
178번
서민들은 연금이 많고 부자들은 보험이 많다.
* 보험이 많다 X -> 주식 • 펀드가 많다
179번
펀드에 투자하는 올바른 이유는 위험분산이다.
180번
대부분 펀드 투자자는 재무설계에 따라 투자한다.
* 재무설계에 따라 X -> 돈 불리기 목적으로
181번
자산운용회사는 펀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곳이다.
182번
직접투자는 택시 여행이고 펀드투자는 버스 여행이다.
* 택시 여행 X -> 자가용
183번
펀드 관련 정보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얻을 수 있다.
184번
15일 이내에는 무조건 펀드 가입을 철회할 수 있다.
* 15일 X -> 7일
185번
펀드 이름에 운영전문인력의 실명을 사용할 수 있다.
* 있다 X -> 없다
186번
채권형 펀드는 주식에 투자할 수 없다.
187번
환매수수료는 투자동아리 탈퇴에 대한 벌금 성격이다.
188번
수수료를 받지 않는 C 클래스가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 유리하다 X -> 무차별하다
189번
대부분 과거 성과를 보고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190번
펀드 투자자들이 관련 지식을 잘 갖추고 있다.
* 잘 갖추고 있다 X -> 잘못 갖추고 있다
191번
운용목적과 전략이 확실해야 좋은 펀드다.
192번
e 클래스는 한국포스증권에 판매하는 펀드다.
* e 클래스 X -> S 클래스
193번
자본시장에서는 주식, 채권, ETF, ETN이 거래된다.
194번
시가총액은 액면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구한다.
* 액면가 X -> 시가
195번
채권은 만기가 있고 주식은 만기가 없다.
196번
파생결합증권은 파생상품으로 분류된다.
* 파생상품 X -> 증권
197번
효율적 증권시장에서는 정보가 주가에 서서히 반영된다.
* 서서히 X -> 즉각
198번
지난 40년 동안 최고수익률을 낸 자산은 주식이다.
199번
자산가격을 결정하는 기본요인은 금리, 환율, 원자재다.
200번
장기투자에서는 매매시점 선택이 중요하다.
* 매매시점 선택 X -> 투자기간 유지
201번
ETF는 인덱스펀드의 저비용과 주식매매의 편리성을 함께 지닌 금융상품이다.
202번
ETF 상장 종목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시장대표'다.
* 시장대표 X -> 업종섹터
203번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추종하지 않아도 된다.
* 추종하지 않아도 된다 X -> 상관계수 0.7 이상 유지
204번
ETF는 만기가 없는 집합투자증권(펀드)이고 ETN은 만기가 있는 파생결합증권이다.
205번
구조화 증권은 투자원금을 초과하여 손실이 날 수 있다.
* 초과하여 X -> 100%까지
206번
ELS는 무보증 회사채이며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207번
DLS와 DLB는 주가지수와 개별주가를 섞어 만든다.
* 주가지수와 개별주가와 파생상품을 섞어 만든다
208번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는 녹취 • 숙려제도가 적용된다.
209번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단타매매도 빠질 가능성이 크다.
* 단타매매 X -> 집중투자
210번
기대수익률은 이자율에 GDP 성장율을 더한 값이다.
* GDP 성장율 X -> 위험프리미엄
211번
분산가능위험은 분산투자로 사라지는 위험이다.
212번
자산배분 상품에는 자산배분펀드와 EMP펀드가 있다.
213번
주가를 매일 확인하면 1년의 반은 우울하다.
214번
개인의 평균 보유기간은 외국인의 절반 이하다.
215번
개인은 우량주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우량주 X -> EMP
216번
적립식 투자액의 적정 범위는 월소득의 50% 이내다.
* 월소득 X -> 하락률과 감당손실로 결정
217번
펀드 투자자들의 금융지식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218번
개인은 투자전문가를 믿고 자금을 맡기는 것이 좋다.
* 믿고 X -> 감시하고 확인하면서
219번
다속성태도모형을 이용하면 투자성향을 알 수 있다.
* 투자성향 X -> 선호하는 금융상품
220번
기대와 실현에 차이가 발생하면 인지부조화가 생긴다.
221번
'내 스스로의 직감'으로 투자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 극소수 X -> 30% 정도
222번
'고수익'을 말하면 '고위험'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
223번
실패를 인정하고 극복하면서 자존심이 살아난다.
* 자존심 X -> 자존감
224번
행복은 "알아요 < 좋아요 < 즐겨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