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금융생활 OX 퀴즈 문제 해설 페이지
금융생활이 부족하면 생존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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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금융역량은 지식, 습관, 행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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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지식, 태도, 행위
장기 재무목표가 있다는 비율이 5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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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50% X -> 37.7%
모르는척 아는척하는 태도가 가장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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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돈의 기능은 교환수단, 계산단위, 가치저장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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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돈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합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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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암호화폐는 편리해서 일상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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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없다.
가축통화는 국제기구에서 7개로 약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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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국제결제에서 보편적으로 인정된다.
이자율은 음수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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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마이너스 금리도 가능
한국은행의 물가지수 변동률 목표는 연 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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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물가가 오르면 채무자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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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디스플레이션 대책이 인플레이션 대책보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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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쉽다 X -> 어렵다.
이자율이 낮을수록 복리 효과가 크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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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크게 -> 작게
안전한 자산일수록 장기 투과성과가 크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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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안전한 X -> 위험한
공공기관의 금융교육 콘텐츠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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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재테크 책은 스테디 셀러 중에서 골라 보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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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자산은 미래에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잠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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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백만장자(millionaire)의 용어는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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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미국 X -> 프랑스
세계 부자 총인원은 전 세계 인구의 1%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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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1% X -> 0.28%
한국 부자는 부동산 비중이 크고 주식 비중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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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한국 부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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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한국인이 생각하는 부자 기준은 미국인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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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소득 5분위(최상 20%) 층의 순자산은 20억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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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20억원 X -> 10억원
서민이 부자되려면 전문 고소득과 창업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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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창업 X -> 금융투자
부자 되기가 평생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본인이 흑수저 출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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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수저 출신 X -> 부자 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
부자가 되려면 근로소득을 모아 금융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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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보험이나 수익보장 부동산으로 이득을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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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실업급여를 많이 받더라도 재취업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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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노력한다. X -> 노력하지 않는다.
혼자 살면 재무설계를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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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필요가 없다. X -> 더 필요하다.
SNS 활동을 줄이면 포모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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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주인은 푼 돈도 아껴 쓰고 하인은 큰 돈도 마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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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부자는 사회복지를 위해 세금을 더 내려고 생각한다.
O
X
* 생각한다. X -> 생각하지 않는다.
흔히 생애주기에서 소득과 지출이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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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인당 소비는 50대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하락한다.
O
X
* 50대에 정점을 이르고 이후 하락한다. X -> 20세 이후 일정한 수준을 유지
재테크는 인생중대사를 해결하려는 수익률 게임이다.
O
X
* 해결하려는 X -> 관계없이
간편 재무설계는 목표 설정, 계획 수립, 실행 점검이다.
O
X
재무목표의 우선순위는 중요성과 시급성으로 정한다.
O
X
인생중대사 5대자금의 필요액은 20억원이 넘는다.
O
X
5대 자금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내집마련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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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내집마련비 X -> 노후생활비
세로저축은 여러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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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여러 목표 X -> 한 번에 하나의 목표
재무설계에는 현금수지표만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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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재무상태표도 함께 이용
순자산 3분위 집단의 순자산은 5억 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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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5억원 X -> 2.5억원
저축이 모여서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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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젊어서는 소득의 50 ~ 60%를 저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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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목표는 가능한 크게 세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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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가능한 크게 X -> 실행 가능하게
'NATO'는 설명이 아니라 실천을 강조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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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결혼하면 수입을 공개하고 통장을 합치는 것이 좋다.
O
X
만기 1년 적금을 세 번 반복하는 것보다 만기 3년 적금을 한 번 가입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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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바람직하다 X -> 안 좋다.
가구소득분포에서 중위값은 평균값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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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크다 X -> 작다
1인가구 소득은 2인이상가구 소득의 5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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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50% X -> 45.2%
월급 통장은 월급 받고 2주 이내에 텅 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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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자영업자 소득이 낮아서 소득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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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 + 1 할인상품을 안 사면 할인률은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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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100% X -> 무한대
노후자금 마련이 교육비 지출보다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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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더 중요하다 X -> 선택의 딜레마
부채에 대한 이자지급은 비소비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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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절약의 핵심은 소비지출을 줄이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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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다이어트와 짠테크는 유사한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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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충동구매를 피하려면 필요와 욕구를 구별해야 한다.
O
X
변동지출비 통장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O
X
* 신용카드 X -> 체크카드
부자는 술, 담배 등 가치가 사라지는 지출에 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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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관대하다 X -> 싫어한다
가계부는 가능하면 세밀하게 작성해야 한다.
O
X
* 세밀하게 X -> 큰 항목 위주로
월말정산에는 소득과 지출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O
X
* 지출 X -> 저축
예비비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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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비상금은 배우자가 모르는 비자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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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G마켓은 온라인판매중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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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전자상거래에서 공개 Wi-Fi로 결제하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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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배달앱 결제액은 코로나 발병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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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계속 증가 X -> 거리두기 해제 후 감소
해외구매대행은 피해 구제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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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해외구매대행 X -> 해외직접배송
에스크로 서비스는 법으로 의무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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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거래에서는 지급 > 결제 > 청산 순으로 채무가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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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지급 > 청산 > 결제 순
간편결제는 공동 또는 민간 인증서 암호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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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모바일 결제 시 계좌이체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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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계좌이체 X -> 카드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전자금융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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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자연이체 서비스는 최소 3시간 후 입금되도록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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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계좌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는 온라인에서만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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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온라인에서만 X -> 오프라인도 가능
대포통장을 단순히 대여만 하면 불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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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불법이 아니다 X -> 형사처벌 대상이다
핀테크만 발전하면 금융소외 계층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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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금융소외 X -> 금융포용이 확대된다
질파세대는 금융거래 시 모바일뱅킹을 가장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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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인터넷 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점포를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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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있다 X -> 없다
점차 현금 없는 사회, 동전 없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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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신용카드는 편리하지만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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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은행과 신용카드사는 직불카드를 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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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신용카드사 X -> 은행만 가능
발급매수는 체크카드가 신용카드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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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많다 X -> 적다
하이브리드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융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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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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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할부구매는 가능하면 할부기간을 길게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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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길게 X -> 짧게
소득공제 혜택은 체크카드가 신용카드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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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해외에서는 현지통화보다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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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좋다 X -> 나쁘다
세금의 체납정보는 신용정보에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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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해당되지 않는다 X -> 해당된다
한국신용정보원은 공공 CB(Credit Burea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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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신용카드 이용한도가 높으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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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올라간다 X -> 무관하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할인, 캐시백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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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휴대폰 요금을 성실히 납부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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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소액신용불량자는 연체금 100만원 이하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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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100만원 X -> 30만원
신용회복위원회는 이자 감면과 기간 연장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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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연체금은 금리가 높은 것부터 상환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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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높은 것 X -> 오래된 것
30 - 50 클럽은 인구 3천만 명 이상이고 1인당 GNL 5만 달러 이상의 국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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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3천만 명 이상, 5만 달러 이상 X -> 5천만 명 이상, 3만 달러
소득에 따른 행복은 뒤집힌 U자형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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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한국에서 삶의 만족도는 소득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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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무관하다 X -> 비례한다
모두에게 들어맞는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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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신분의 반상제도는 1894년 갑오경장으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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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최저생계비도 못 벌지만 통계적으로는 중산층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있다.
O
X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은 처분가능소득을 가구원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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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가구원수 X -> 루트 가구원수
중산층과 중류층은 같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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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같은 X -> 다른
불평등을 측정하는 지표로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지니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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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시장소득 지니계수보다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가 크다.
O
X
* 크다 X -> 작다
한국은 소득 위주로 분배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O
X
금융행복은 자산과 소득의 크기에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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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비례한다 X -> 무관하다
부자들이 불로소득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O
X
더 기빙 플레지에 동참한 한국인은 없다.
O
X
* 없다 X -> 김봉진, 김범수
기부를 안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심 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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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관심 부족 X -> 경제력 부족
돈의 IQ와 EQ를 균형 있게 갖추어야 기부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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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재테크는 여윳돈이 생겼을 때 하는 것이다.
O
X
* 여윳돈이 생겼을 때 X -> 재무설계로 필요할 때
실업률은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로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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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월드뱅크가 고소득 국가로 분류하는 기준은 2023년 1인당 GNL 3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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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3만 달러 X -> 13,845달러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인당 국민총소득(FNI)보다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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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부자지수는 나이가 젊을수록, 연소득이 작을수록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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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가계저축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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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하락 X -> 상승
홈쇼핑 매출액의 50%는 납품업체 몫이다.
O
X
* 50% X -> 20% 이하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일지라도 저축을 하는 것이 좋다.
O
X
실거주, 사업운영, 학자금을 위한 빚은 좋은 빚이다.
O
X
처분가능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높을수록 좋다.
O
X
* 높을수록 X -> 낮을수록
금리가 오를 때에는 고정금리대출이 유리하다.
O
X
* 유리하다 X -> 무관하다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했으면 빨리 상환하는 것이 좋다.
O
X
금융생활은 '절약 - 저축 - 종잣돈 - 투자'과정의 반복이다.
O
X
종잣돈을 만드려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O
X
* 수익성 X -> 월적립액
캘린더 적금은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O
X
적금을 붓는 1단계에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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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1단계 X -> 2단계(50 ~ 70%)
단리법에서 세후수익률은 '(세후이자/원금) / 만기'다.
O
X
만기가 갈수록 이자 계산주기가 길수록 원리금이 크다.
O
X
* 길수록 X -> 짧을수록
세후수익률은 적금보다 정기예금이 크다.
O
X
* 크다 X -> 동일하다
세율을 고려할 때, 2년만에 원금이 두 배 되려면 매년 40%의 수익률이 나와야 한다.
O
X
금융소득이 1천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된다.
O
X
* 1천만 원 X -> 2천만 원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를 뺀 값이 결정세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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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정부는 소득공제 혜택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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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납세자가 선택해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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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납세자가 선택해서 X -> 세법으로 정해서
모네타에는 금융기관별로 금리를 비교할 수 있다.
O
X
비은행금융기관 중에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상호금융기관이다.
O
X
* 상호금융기관 X -> 저축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이 낮을수록 ROA가 높을수록 우량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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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새마을금고예금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보호된다.
O
X
* 예금보험공사 X ->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준비금
조합예탁금에 대한 이자소득은 비과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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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비과세 X -> 농어촌특별세 1.4% ~ 9.5%
연금저축은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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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청년우대형주택청약종합저축에는 일몰 시한이 있다.
O
X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정부가 장병 적립금만큼 매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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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장병 적립금만큼 X -> 장병 적립금의 1/3
기대수명의 남녀 차이는 점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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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커지고 있다 X -> 줄어들고 있다
한국은 이미 고령사회(14%)에 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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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노령화지수는 고령인구/생산연령인구로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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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노령화지수 X -> 노년부양비
2022년 합계출산율은 0.8 이하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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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소득이 적을수록 노후는 가족책임이라는 의식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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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노후준비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수단은 국민연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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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노후 필요자금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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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줄어든다 X -> 늘어난다
투자수익률이 높을수록 필요한 월적립액이 늘어난다.
O
X
* 늘어난다 X -> 줄어든다
한국의 보험체계는 국제연금지수에서 B등급이다.
O
X
* B등급 X -> C등급
소득이 없으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없다.
O
X
* 없다 X -> 있다(임의가입)
DC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직접 운용한다.
O
X
연금저축과 IRP를 합해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O
X
주택연금은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구조다.
O
X
대체로 사람들은 은퇴 후 예상소득을 확인하고 있다.
O
X
* 확인하고 있다 X -> 확인하지않고 있다
한국은 65세 이상 고용률이 OECE 국가 중 1위다.
O
X
행복설계는 돈과 건강 두 가지를 잘 챙겨야 한다.
O
X
* 두 가지 X -> 돈과 건강, 일, 취미, 친구 다섯 가지
살면서 반드시 마추질 일은 보험으로 준비해야 한다.
O
X
* 보험 X -> 저축
보험료는 만기가 길수록 납기가 짧을수록 비싸다.
O
X
손해보험은 사람의 사망과 질병 관련 위험을 다룬다.
O
* 손해보험 X -> 생명보험
마사지를 받고 질병으로 청구하는 것은 보험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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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순수보장성 보험에는 저축보험료가 포함되지 않는다.
O
X
제3보험 상품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판매한다.
O
X
종신보험은 정기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O
X
* 저렴하다 X -> 비싸다
유니버셜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펀드에 투자한다.
O
X
* 유니버셜보험 X -> 변액유니버셜
가계금융자산에서 보험 • 연금이 가장 큰 비중이다.
O
X
* 보험 • 연금 X -> 현금 • 예금(46.1%)
생보 가구당 월보험료는 처분가능소득의 10% 정도다.
O
X
디지털 채널을 이용해서 보험가입하려는 사람이 많다.
O
X
* 많다 X -> 매우 적다(4.7%)
보험금부지급율을 높으면 가입자에게 불리하다.
O
X
계약 전 고지의무와 계약 후 통지의무를 지켜야 한다.
O
X
보험 중에서 보장성 보험은 가장 마지막에 해지한다.
O
실손의료보험은 비급여부문만 보장해 준다.
O
X
* 비급여부문만 X -> 본인부담도 함께
종신보험은 정기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O
X
* 저렴하다 X -> 비싸다
한국은 가계의 실물자산 비중이 너무 높다.
O
X
서민들은 연금이 많고 부자들은 보험이 많다.
O
X
* 보험이 많다 X -> 주식 • 펀드가 많다
펀드에 투자하는 올바른 이유는 위험분산이다.
O
X
대부분 펀드 투자자는 재무설계에 따라 투자한다.
O
X
* 재무설계에 따라 X -> 돈 불리기 목적으로
자산운용회사는 펀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곳이다.
O
X
직접투자는 택시 여행이고 펀드투자는 버스 여행이다.
O
X
* 택시 여행 X -> 자가용
펀드 관련 정보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얻을 수 있다.
O
X
15일 이내에는 무조건 펀드 가입을 철회할 수 있다.
O
X
* 15일 X -> 7일
펀드 이름에 운영전문인력의 실명을 사용할 수 있다.
O
X
* 있다 X -> 없다
채권형 펀드는 주식에 투자할 수 없다.
O
X
환매수수료는 투자동아리 탈퇴에 대한 벌금 성격이다.
O
X
수수료를 받지 않는 C 클래스가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O
X
* 유리하다 X -> 무차별하다
대부분 과거 성과를 보고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O
X
펀드 투자자들이 관련 지식을 잘 갖추고 있다.
O
X
* 잘 갖추고 있다 X -> 잘못 갖추고 있다
운용목적과 전략이 확실해야 좋은 펀드다.
O
X
e 클래스는 한국포스증권에 판매하는 펀드다.
O
X
* e 클래스 X -> S 클래스
자본시장에서는 주식, 채권, ETF, ETN이 거래된다.
O
X
시가총액은 액면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구한다.
O
X
* 액면가 X -> 시가
채권은 만기가 있고 주식은 만기가 없다.
O
X
파생결합증권은 파생상품으로 분류된다.
O
X
* 파생상품 X -> 증권
효율적 증권시장에서는 정보가 주가에 서서히 반영된다.
O
X
* 서서히 X -> 즉각
지난 40년 동안 최고수익률을 낸 자산은 주식이다.
O
X
자산가격을 결정하는 기본요인은 금리, 환율, 원자재다.
O
X
장기투자에서는 매매시점 선택이 중요하다.
O
X
* 매매시점 선택 X -> 투자기간 유지
ETF는 인덱스펀드의 저비용과 주식매매의 편리성을 함께 지닌 금융상품이다.
O
X
ETF 상장 종목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시장대표'다.
O
X
* 시장대표 X -> 업종섹터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추종하지 않아도 된다.
O
X
* 추종하지 않아도 된다 X -> 상관계수 0.7 이상 유지
ETF는 만기가 없는 집합투자증권(펀드)이고 ETN은 만기가 있는 파생결합증권이다.
O
X
구조화 증권은 투자원금을 초과하여 손실이 날 수 있다.
O
X
* 초과하여 X -> 100%까지
ELS는 무보증 회사채이며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O
X
DLS와 DLB는 주가지수와 개별주가를 섞어 만든다.
O
X
* 주가지수와 개별주가와 파생상품을 섞어 만든다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는 녹취 • 숙려제도가 적용된다.
O
X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단타매매도 빠질 가능성이 크다.
O
X
* 단타매매 X -> 집중투자
기대수익률은 이자율에 GDP 성장율을 더한 값이다.
O
X
* GDP 성장율 X -> 위험프리미엄
분산가능위험은 분산투자로 사라지는 위험이다.
O
X
자산배분 상품에는 자산배분펀드와 EMP펀드가 있다.
O
X
주가를 매일 확인하면 1년의 반은 우울하다.
O
X
개인의 평균 보유기간은 외국인의 절반 이하다.
O
X
개인은 우량주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다.
O
X
* 우량주 X -> EMP
적립식 투자액의 적정 범위는 월소득의 50% 이내다.
O
X
* 월소득 X -> 하락률과 감당손실로 결정
펀드 투자자들의 금융지식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O
X
개인은 투자전문가를 믿고 자금을 맡기는 것이 좋다.
O
X
* 믿고 X -> 감시하고 확인하면서
다속성태도모형을 이용하면 투자성향을 알 수 있다.
O
X
* 투자성향 X -> 선호하는 금융상품
기대와 실현에 차이가 발생하면 인지부조화가 생긴다.
O
X
'내 스스로의 직감'으로 투자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O
X
* 극소수 X -> 30% 정도
'고수익'을 말하면 '고위험'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
O
X
실패를 인정하고 극복하면서 자존심이 살아난다.
O
X
* 자존심 X -> 자존감
행복은 "알아요 < 좋아요 < 즐겨요"이다.
O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