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전기공사 해설 페이지
- VV — 비닐로 절연하고 겉을 다시 비닐 시스로 싼 케이블이다.
- DV — 인입용(D) 비닐절연 전선으로, 가공 인입선에 쓴다.
- CV1 — 가교폴리에틸렌(C)으로 절연하고 비닐(V) 시스를 씌운 0.6/1[kV]급 케이블이다.
- OW — 옥외용(O) 비닐절연 전선으로, 저압 가공 배전선에 쓴다.
- NV(N-V) — 비닐로 절연한 네온전선이다.
- N-RV — 고무(R)로 절연하고 비닐(V) 시스를 씌운 네온전선이다.
- N-RC — 고무로 절연하고 클로로프렌(C) 시스를 씌운 네온전선이다.
- N-EV — 폴리에틸렌(E)으로 절연하고 비닐 시스를 씌운 네온전선이다.
- NRI(70) — R은 일반 단심 전선으로, 고정 배선에 쓴다.
- NFI(70) — F는 유연성(Flexible)을 뜻하고, 가는 소선을 여러 가닥 꼬아 잘 휘어지게 만든 단심 전선이다.
- 450/750[V] 일반용 유연성 단심 비닐절연 전선(NF) — 옥내 배선용 연선형 비닐전선이다.
- 인입용 비닐절연 전선(DV) — 가공 전선로에서 건물로 끌어들이는 인입선에 쓴다.
- 옥외용 가교폴리에틸렌 절연전선(OC) — 내열성이 좋은 가교폴리에틸렌으로 절연한 옥외 가공용 전선이다.
- 비닐절연 네온전선(NV) — 네온관등의 고압 2차측 배선에 쓴다.
- 옥외용 비닐절연 전선(OW) — 저압 가공 배전선에 쓰는 옥외용 비닐전선이다.
- 수트리 — 절연체에 스며든 수분과 전계가 함께 작용해 생긴다.
- 전기트리 — 국부적인 고전계에서 반복되는 부분방전으로 진행한다.
- 화학적트리 — 황화물 같은 부식성 물질이 절연체에 침투해 생긴다.
- 허용전류 — 흘릴 전류로 도체가 과열되지 않을 만큼 굵어야 한다.
- 전압강하 — 부하 끝 전압이 허용 범위 안에 들도록 제한한다.
- 기계적강도 — 시공·장력에 견뎌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 전력손실 — 도체 저항에 의한 손실(I2R)을 줄인다.
- 경제성 — 위 조건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재료비와 손실비의 합을 최소로 한다.
- 2종 가요전선관 배선 — 금속제 가요관이라 굴곡부에 쓰고 보호력도 충분하다.
- 합성수지관 배선 — 절연성·내식성이 좋아 습기 있는 장소에도 쓴다.
- 금속관 배선 — 기계적 보호가 가장 확실해 모든 장소에 쓸 수 있다.
- 케이블 배선 — 외장(시스)이 전선을 보호해 은폐·점검불가 장소에도 쓸 수 있다.
- 케이블트레이 배선 — 트레이에 케이블을 올려 지지하는 방식이라 장소 제한이 없다.
- 점멸기(스위치) — 전등을 켜고 끄는 데 쓰는 기구이다.
- 뱅크 — 전로에 접속된 변압기나 콘덴서를 결선상 한 묶음으로 보는 단위이다.
- 수구 — 전구나 플러그를 받는 기구인 소켓·리셉터클·콘센트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 분기회로 — 분전반에서 갈라져 전등·콘센트 같은 부하까지 가는 저압 옥내전로이다.
- 간선 — 인입구에서 분기과전류차단기까지의 주배선으로, 분기점에서 전원 쪽 부분이다.
- 피더 버스덕트 — 도중에 부하를 접속하지 않고 전력을 보내기만 한다.
- 플러그인 버스덕트 — 도중에 플러그를 꽂아 부하를 끌어낼 수 있다.
- 탭붙이 버스덕트 — 기기·전원 접속용 탭을 붙인 덕트다.
- 트랜스포지션 버스덕트 — 도체의 상 배열을 서로 바꿔 각 상의 임피던스를 평형시킨다.
- 익스팬션 버스덕트 — 온도 변화로 생기는 부스바의 열 신축을 흡수한다.
- 난연 테이프 — 케이블 표면과 접속재를 감아 불꽃이 외피를 타고 번지지 못하게 한다.
- 난연 도료 — 케이블 표면에 발라 불이 붙거나 번지는 것을 늦추는 방화 피막을 만든다.
- 다선식 선로의 중성선 — 끊기면 상 사이 불평형으로 일부 부하에 이상전압이 걸린다.
- 접지공사의 접지선 — 끊기면 고장전류가 대지로 빠지지 못해 감전 보호가 사라진다.
- 저압 가공전선로의 접지측 전선 — 전로 일부를 접지한 선로에서 접지된 쪽 전선이 끊기면 접지 효과가 없어진다.
- 현장 조작개폐기로 전로의 각 극을 개폐할 수 있을 때 — 기기 옆 개폐기가 분리 역할을 대신한다.
- 전용 분기회로에서 공급될 때 — 그 기기만 물린 분기회로의 차단기를 내리면 분리된다.
- 금속 접점이 순간 과전류를 견뎌 과부하 내량이 크다.
- 접점이 직접 큰 전류를 통전해 부하가 큰 전력을 인출할 수 있다.
- 반도체와 달리 주위 온도에 따라 특성이 거의 변하지 않아 온도특성이 좋다.
- 닫힌 접점은 단순한 금속 도체라 전기잡음 없이 전력을 인출할 수 있다.
- 구조가 단순해 가격이 싸다.
- 코일을 계속 여자해야 해서 소비전력이 크다.
- 코일과 가동 접점에 일정 크기가 필요해 소형화에 한계가 있다.
- 접점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시간이 걸려 응답속도가 느리다.
- 개폐 때 생기는 아크와 마모로 가동접촉부 수명이 짧다.
- 가동 접점이 흔들려 충격·진동에 약하다.
- 35[kV] 이하 — 합계 5[m] 이상.
- 35[kV] 초과 160[kV] 이하 — 합계 6[m] 이상.
- 160[kV] 초과 — 6[m]에 단수마다 0.12[m]를 더한 값 이상.
- 감리원 배치현황 — 배치한 뒤 30일 안에 시·도지사에게 신고한다.
- 공사감리 완료보고서 — 감리를 마친 뒤 30일 안에 제출한다.
- 설계도서와 다른 시공 — 감리원은 재시공 또는 공사 중지를 명할 수 있다.
- 220[V] — 상하 22[V] 이내(±10[%])로 유지한다.
- 60[Hz] — 상하 0.2[Hz] 이내로 유지한다.
- 시공의 실제 가능 여부 — 현장 여건에서 설계대로 시공할 수 있는지 본다.
- 설계도면·설계명세서·기술계산서·산출내역서 — 문서 내용이 서로 일치하는지 대조한다.
- 설계도서의 누락·오류 — 불명확한 부분이 있는지 찾는다.
- 물량내역서 — 발주자 물량내역서와 공사업자 산출내역서의 수량이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하도급 현황 — 어느 업체가 어떤 공종을 맡았는지 기록한다.
- 주요인력 및 장비투입 현황 — 기술자·장비가 계획대로 투입됐는지 확인한다.
- 작업계획서 — 작업 순서·방법·안전조치를 미리 정리한다.
- 기자재 공급원 승인현황 — 반입 자재의 공급원이 승인됐는지 관리한다.
- 주간 공정계획 및 실적 보고서 — 계획 대비 진척을 주 단위로 점검한다.
- 감리업무일지 — 매일의 감리 수행 내용을 기록한다.
- 발주자 지시사항 처리부 — 발주자 지시와 그 처리 결과를 추적한다.
- 품질관리 검사·확인대장 — 자재·시공 품질 검사 결과를 남긴다.
- 설계변경 현황 — 변경 사유와 내용, 승인 경과를 정리한다.
- 안전관리 점검표 — 현장 안전 점검 결과를 기록한다.
- 전기방식 및 배전방식 — 단상·3상 여부, 전압과 공급 형태를 먼저 정한다.
- 간선경로의 위치와 넓이 — 샤프트·트레이 등 배선이 지나갈 공간과 경로를 확보한다.
- 간선(전선)의 굵기 — 허용전류와 전압강하를 만족하도록 선정한다.
- 부하용량과 수용률 — 설비용량에 수용률을 곱해 실제 최대수요전력을 산정한다.
- 제어반 위치 — 반이 부하 중심에 가까울수록 간선 길이와 전압강하가 줄어든다.
- 중성선 — 다선식 전로에서 전원의 중성극에 접속된 전선이다(단상 3선식·3상 4선식의 N선).
- 분기회로 — 간선에서 갈라져 나와 분기과전류차단기를 거쳐 부하에 이르는 배선이다.
- 등전위본딩 — 도전성 부분끼리 전기적으로 이어서 서로 같은 전위로 만드는 조치이다.
- 3상 3선식·3상 4선식 — 30[%] 이하로 한다.
- 단상 3선식 — 40[%] 이하로 한다.
- 분기회로 길이 — 30[m] 이하로 해서 전압강하를 줄인다.
- 과전류장치 — 예비회로 포함 42개를 넘으면 2개 분전반으로 분리한다.
- 설치 높이 — 상단 기준 1.8[m], 작은 분전반은 중간 기준 1.4[m] 또는 하단 기준 1.0[m]로 한다.
- 격벽 — 2개 이상의 전원을 한 분전반에 수용할 때 전원 사이를 동일 재질의 칸막이로 나눈다.
- 로크너트 — 박스 양쪽에서 관 나사를 죄어 고정하는 너트로, 6각형과 기어형이 있다.
- 부싱 — 관 끝에 끼워 전선이 드나들 때 피복이 긁히지 않게 한다.
- 커플링 — 금속관끼리 잇는 내면 나사 이음쇠이며, 관을 돌릴 수 없으면 유니온 커플링을 쓴다.
- 새들 — 노출배관을 벽·천장 등 조영재에 고정하는 금구다.
- 노멀밴드 — 직각으로 굽힌 관으로, 양 끝 나사에 커플링을 물려 잇는다.
- 링리듀서 — 박스의 노크아웃(따낸 구멍)이 관보다 클 때 틈을 메우는 링이다.
- 스위치 박스 — 매입형 스위치·콘센트를 담는 박스로 1·2·3개용이 있다.
- 아웃렛 박스 — 전등기구·점멸기·콘센트를 고정하고 접속하는 함으로 4각·8각이 있다.
- 공사 예정 공정표 — 공기 배분을 보여 주는 진도관리 기준이다.
- 품질관리 계획서 — 자재·시공 품질을 어떻게 확보할지 미리 제시한다.
- 안전관리 계획서 — 현장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미리 제시한다.
- 설계감리일지 — 그날그날 수행한 감리 업무를 적는다.
- 설계감리 지시부 — 감리원이 설계자에게 내린 지시 사항을 남긴다.
- 설계감리 기록부 — 검토 결과 등 감리 수행 내역을 정리한다.
- 설계감리 요청서 — 감리원이 필요한 자료나 조치를 요청한 문서다.
- 설계자와 협의사항 기록부 — 설계자와 협의·조정한 내용을 기록한다.
- 기동 중인 전동기 — 기동전류가 커서 일시적으로 큰 전압강하가 생긴다.
- 돌입전류가 큰 기기 — 역률 개선용 콘덴서처럼 투입 순간에 큰 전류가 흐른다.
- 접지공사의 접지선(접지도체) — 차단되면 고장전류가 빠져나갈 접지 경로가 사라져 감전 위험이 커진다.
- 다선식 전로의 중성선 — 끊기면 부하가 불평형일 때 각 부하에 걸리는 전압이 크게 달라져 기기가 소손될 수 있다.
- 저압 가공전선로의 접지측 전선 — 접지된 쪽이 끊기면 부하 쪽이 접지 기준을 잃어 이상전압과 감전 위험이 생긴다.
- L1은 갈색이다.
- L2는 흑색이다.
- L3는 회색이다.
- 중성선 N은 청색이다.
- 보호도체는 녹색-노란색 이중색이라 어떤 충전 도체와도 헷갈리지 않는다.
- PEM — 보호도체와 중간선(mid-point conductor, 직류 계통 등의 중간점에서 끌어낸 도체)을 겸한 도체다.
- PEL — 보호도체와 선도체(line conductor, 전력을 나르는 상도체)를 겸한 도체다.
- 설계자란에는 현장에서 변경 내용을 직접 검토·작성하는 책임감리원이 날인한다.
- 심사자란에는 감리업자 본사에서 기술 지원을 맡는 비상주감리원이 내용을 심사한 뒤 날인한다.
- 내압방폭구조 — 용기 안에서 폭발이 일어나도 용기가 견디고, 화염이 밖으로 번지지 않게 한다.
- 압력방폭구조 — 용기 안에 보호가스(공기·불활성가스)를 넣고 압력을 유지해 폭발성 가스가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 유입방폭구조 — 불꽃이 생기는 부분을 절연유 속에 담가 가스와 닿지 않게 한다.
- 설계조건: 배전방식·수용률·부하율·건축조건·계량구분·동력부하를 보고 부하의 규모와 성격을 먼저 정한다.
- 간선계통: 전용간선 분리, 용도별 간선 구분, 법적 분리 대상을 정하고 공급전압을 결정한다.
- 간선경로: 파이프 샤프트의 위치·크기와 루트 길이를 검토한다.
- 배선방식·간선 굵기: 허용전류·전압강하·기계적 강도에 고조파와 장래 증설 여유까지 반영해 정한다.
- B형 — 3In 초과 5In 이하에서 순시 동작하며, 돌입전류가 작은 조명·전열 부하에 쓴다.
- C형 — 5In 초과 10In 이하에서 동작하며, 전동기처럼 기동전류가 있는 부하에 쓴다.
- D형 — 10In 초과 20In 이하에서 동작하며, 변압기처럼 돌입전류가 매우 큰 부하에 쓴다.
- 차단할 때는 중성선이 선도체보다 늦게 끊어져야 한다.
- 재폐로할 때는 중성선이 선도체와 동시에 또는 먼저 연결되어야 한다.
[해설]
전선 약호는 절연재료 + 시스재료(또는 용도) 순서로 붙인다. 글자 뜻은 V=비닐, C=가교폴리에틸렌, E=폴리에틸렌, R=고무, D=인입용, O=옥외용이고 앞에 붙은 N은 네온전선을 뜻한다.
혼동 주의: CV1의 C는 가교폴리에틸렌이지만 N-RC의 C는 클로로프렌이다. 절연재 자리인지 시스 자리인지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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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두 약호는 모두 300/500[V] 기기 배선용 단심 비닐절연전선을 가리킨다. 괄호 안 70은 허용 최고 도체온도 70[℃]를 뜻한다.
혼동 주의: 두 전선은 R(일반)과 F(유연성)만 다르므로, 명칭을 쓸 때 전압 300/500[V]와 온도 70[℃]를 빠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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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절연전선은 용도와 사용 장소에 따라 이름이 나뉘므로 답안 명칭에 전압 등급과 용도(일반용·인입용·옥외용·네온용)를 넣어야 한다.
외우는 요령으로 D는 인입(Drop), O는 옥외(Outdoor)로 묶고, N으로 시작하는 NF와 NV는 일반용 유연성 전선과 네온전선으로 따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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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케이블 트리현상은 절연체 속 기포·이물질·돌기에서 전계가 집중되어 나뭇가지 모양의 방전흔적이 자라는 절연열화 현상이다. 트리가 절연층을 관통하면 절연파괴로 이어진다.
외우는 요령: 트리는 원인별로 '물·전기·화학' 세 가지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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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플로어덕트는 바닥 속에 포설해 전선을 배선하는 관로이다. 사무실처럼 바닥에서 콘센트·통신선을 꺼내 써야 하는 곳에 쓴다.
덕트는 강판제이고 600[mm] 간격으로 인출구가 나 있다. 그래서 책상 배치가 바뀌어도 가까운 인출구에서 전선을 뽑을 수 있다.
혼동 주의: 데크플레이트의 홈을 배선 통로로 쓰는 것은 셀룰러덕트로, 플로어덕트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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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전선 굵기는 전기적 조건과 기계적 조건을 함께 만족하면서 경제적이어야 하므로 다섯 요소를 종합해 정한다.
외우는 요령: 가장 기본이 되는 세 가지는 허용전류·전압강하·기계적강도이고, 여기에 전력손실과 경제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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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전선 약호는 도체·절연·시스·특수기능을 앞에서부터 축약해 붙인 표기라, 글자를 순서대로 풀면 우리말 명칭이 나온다.
ACSR은 알루미늄 도체 속에 강심을 넣어 인장강도를 보강한 강심 알루미늄 연선으로 가공송전선에 쓰이고, CNCV-W는 절연체 위에 동심중성선(CN)을 배치한 전력케이블에 수밀형(W) 구조를 더한 지중용 케이블이다.
FR-CNCO-W는 여기에 난연성(FR)과 저독성 시스(CO)를 더한 동심중성선 수밀형 저독성 난연성 전력케이블이며, LPS는 300/500[V] 연질 비닐시스 케이블, VCT는 이동용 기기에 쓰는 0.6/1[kV] 비닐절연 캡타이어 케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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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시설장소별 배선방법 표에서 건조·습기·노출·은폐·점검불가 장소에 모두 시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르는 문제다. 결국 기계적 보호와 절연이 스스로 확보되는 배선방법만 남는다.
혼동 주의: 금속몰드·합성수지몰드·애자 배선은 점검할 수 없는 은폐장소에 쓸 수 없어 답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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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이 다섯 용어는 옥내배선에서 회로 구성 단위와 배선 기구를 가리키는 기본 용어이다.
혼동 주의: 전원에서 가까운 쪽이 간선이고, 분기과전류차단기를 지나 부하 쪽으로 갈라진 것이 분기회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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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선내는 옥측부분 가운데 통상의 강우상태에서 비를 맞지 않는 범위를 가리키는 용어로, 옥측배선의 시설방법을 정할 때 비를 맞는 우선외와 구분하기 위해 쓴다.
경계선은 옥측 처마의 선단에서 연직선에 대하여 45° 각도로 그은 선이며, 그 선 안쪽의 옥측부분이 우선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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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금속덕트는 다수의 전선을 한 덕트에 넣는 만큼 방열과 전선 인출의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 수용 단면적을 제한한다.
일반 저압전선은 절연피복을 포함한 단면적의 합계가 덕트 내부 단면적의 20[%] 이하여야 하며, 전광표시장치·제어회로 등의 배선만 넣는 경우에 한해 50[%]까지 완화된다는 점과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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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버스덕트는 대전류 간선을 도체 바(부스바)로 배선하는 방식이다. 쓰임새에 따라 다섯 종류로 나눈다.
외우는 요령: 급전(피더)·인출(플러그인·탭붙이)·평형(트랜스포지션)·신축(익스팬션)으로 기능을 묶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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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플로어덕트는 바닥 속에 포설해 전선을 배선하는 관로이다. 사무실처럼 바닥에서 콘센트·통신선을 꺼내 써야 하는 곳에 쓴다.
덕트는 강판제이고 600mm 간격으로 인출구가 나 있다. 그래서 책상 배치가 바뀌어도 가까운 인출구에서 전선을 뽑을 수 있다.
혼동 주의: 데크플레이트의 홈을 배선 통로로 쓰는 것은 셀룰러덕트로, 플로어덕트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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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정크션 박스(접속함)는 전선끼리 접속하는 곳에 두는 박스다. 접속부분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감싸서 절연 손상·감전·화재를 막는다.
혼동 주의: 풀박스는 관로가 길거나 굴곡이 많을 때 전선을 쉽게 끌어 넣으려고 중간에 두는 박스다. 따라서 접속용인 정크션 박스와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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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풀박스는 전선의 접속이 아니라 통과를 쉽게 하기 위해 배관의 도중에 설치하는 박스다.
긴 배관이나 굴곡이 많은 구간에서 전선을 끌어당겨 넣기 쉽도록 중간 지점을 열어주는 역할이며, 접속부를 보호하는 정크션 박스와 목적이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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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중전선로의 방화 기준에 따르면 케이블이 밀집한 구간에는 불이 잘 번지지 않는 난연성 케이블을 쓰는 것이 원칙이다.
부득이 일반 케이블을 쓸 때는 케이블과 접속재에 따로 난연 처리를 해서 난연 케이블과 같은 효과를 낸다.
외우는 요령: 일반 케이블에는 감는 것(테이프)과 바르는 것(도료)으로 난연 처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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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은 차단되면 오히려 위험해지는 도체에 과전류차단기 시설을 제한한다.
외우는 요령: 셋 모두 중성선·접지선처럼 항상 연결돼 있어야 하는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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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내선규정상 전력장치 배선에는 점검·수리 때 전로를 분리할 수 있도록 개폐기 또는 콘센트를 두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이미 다른 수단으로 전로를 분리할 수 있으면 따로 두지 않아도 된다.
핵심은 분리 수단이 이미 있는지이며, 개폐기를 겹쳐 달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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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시방서는 설계도면에 다 담을 수 없는 시공기준을 글로 정한 설계도서다.
공법·재료·안전관리·검사·품질관리 및 품질시험 등 시공 방법과 기준을 규정해 도면과 함께 공사의 기준이 된다. 도면이 형태·치수를 보여 준다면 시방서는 어떻게·어떤 품질로 지을지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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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전자릴레이는 코일의 전자력으로 기계적 접점을 여닫는 유접점 계전기라 반도체식 무접점 릴레이와 장단점이 반대로 나타난다.
장점은 금속 접점이 직접 전류를 흘리는 데서 나온다.
단점은 접점을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데서 나온다.
외우는 요령: 장점은 "튼튼하고 저렴", 단점은 "기계식이라 느리고 닳음"으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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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aa접점과 bb접점은 차단기의 투입·차단 순서를 제어하기 위해 일반 a접점·b접점의 개폐 타이밍을 일부러 앞뒤로 어긋나게 만든 특수 접점이다.
aa접점은 차단기가 개방된 상태에서 열려 있다는 점은 a접점과 같지만, 닫힐 때는 a접점보다 늦게 닫히고 열릴 때는 더 빨리 열린다.
bb접점은 차단기가 개방된 상태에서 닫혀 있다는 점은 b접점과 같지만, 닫힐 때는 b접점보다 빨리 닫히고 열릴 때는 더 늦게 열린다.
이처럼 본래 접점보다 앞서거나 뒤처지는 시간차 특성 덕분에 순차 인터록이나 재폐로 로직처럼 동작 순서를 강제해야 하는 제어회로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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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내선규정상 전등용 소세력 회로와 출퇴표시등용 회로의 접지극·접지선은 피뢰침용 접지극·접지선에서 2[m] 이상 떨어뜨려야 한다.
낙뢰 때 피뢰침 접지로 큰 뇌격전류가 흘러 주변 대지의 전위가 크게 오른다. 가까이 두면 그 전위가 약전류 회로로 넘어와 기기가 손상되므로 거리를 두어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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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수중조명등 시설 기준으로, 절연변압기 2차측 사용전압이 30[V]를 초과하면 지락 시 자동 차단하는 장치를 둔다.
30[V] 이하는 물속에서 인체에 닿아도 위험 전류가 흐르기 어렵지만, 그보다 높으면 절연만으로는 부족해 차단장치로 한 번 더 보호하는 것이다.
혼동 주의: 절연변압기 자체의 사용전압 한도는 1차 400[V]·2차 150[V]이고, 30[V]는 차단장치를 추가하는 경계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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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KEC에서는 사람이 닿을 우려가 있는 곳의 접지도체를 지하 0.75[m]부터 지표상 2[m]까지 합성수지관 등으로 덮도록 한다.
지표 부근은 사람 손이 닿는 높이라, 누설전류가 흐를 때 접지선을 만지면 감전될 수 있다. 절연성 합성수지관으로 덮으면 사람의 접촉사고를 방지하고 접지선도 외부 충격에서 보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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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수중조명등 기준에 따라 1차측 400[V] 미만, 2차측 150[V] 이하인 절연변압기를 쓴다.
1차측 400[V]는 저압 전원에서 공급하도록 한 것이고, 2차측 150[V]는 물속 조명에 걸리는 전압을 낮춰 감전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혼동 주의: 현행 KEC 조문은 1차측을 「400[V] 이하」로 적고, 2차측이 30[V]를 넘으면 지락 자동차단장치를 따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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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KEC 금속관공사에서는 교류회로의 경우 1회로의 전선 전부를 같은 관에 넣도록 한다.
왕복 전류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라서, 한 관에 모아 두면 자속이 서로 상쇄되어 전자적 불평형이 생기지 않는다. 전선을 다른 관에 나누어 넣으면 남은 자속이 금속관에 와전류를 일으켜 관이 발열하고 손실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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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발전소·변전소 울타리 기준으로, 울타리 높이와 울타리에서 충전부까지 거리의 합계를 사용전압별로 정한다.
단수는 (사용전압[kV] − 160) ÷ 10 을 절상한 값이다.
예: 345[kV] → (345 − 160) ÷ 10 = 18.5 → 19단 → 6 + 19 × 0.12 = 8.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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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감리원 배치현황은 ( ① )일 안에 시·도지사에게 신고
② 공사감리 완료보고서는 ( ② )일 안에 제출
③ 설계도서와 다르게 시공 시 ( ③ ) 또는 공사 중지를 명할 수 있다
②: 30
③: 재시공
[해설]
전력기술관리법령은 감리원 배치·완료 보고의 기한과 감리원의 시정 권한을 정한다.
외우는 요령: 신고·보고 기한은 둘 다 30일이고, 설계와 다르면 먼저 다시 시공하게 하고 심하면 공사를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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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문자) | 색상 |
|---|---|
| L1 | ( ① ) |
| L2 | 검은색 |
| L3 | ( ② ) |
| N | ( ③ ) |
| 보호도체(PE) | ( ④ ) |
②: 회색
③: 파란색
④: 녹색-노란색
[해설]
KEC(한국전기설비규정)은 전선을 상별 색상으로 구분하며, L1은 갈색, L2는 검은색, L3는 회색이다.
중성선 N은 파란색, 보호도체 PE는 녹색-노란색 두 색 조합이다.
외우는 요령: 상선은 "갈·검·회" 순서이고, 두 색을 섞어 쓰는 것은 보호도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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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전력시설물 공사감리는 대통령령에 따라 ( ① )에게 신청해 감리원 자격을 인정받은 자가 수행한다.
나. 감리업자 등이 소속 감리원을 배치·변경하면 그 현황을 ( ② )일 이내에 시·도지사에게 신고한다.
② 30
[해설]
전력기술관리법에 따라 전력시설물 공사감리는 자격을 인정받은 감리원만 수행하고, 배치 현황은 시·도지사가 관리한다.
감리원 자격 인정은 전력기술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신청한다. 감리업자 등이 소속 감리원을 배치하거나 변경하면 30일 이내에 시·도지사에게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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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설비의 외관·작동·기능점검 등으로 이상 유무를 확인하려 평상시 실시하는 점검을 ( )점검이라 한다.
(2) 용량별 점검횟수·간격 표의 빈칸 ①~③을 채우시오.
| 구분 | 용량별 | 점검횟수 | 점검간격 |
|---|---|---|---|
| 저압 | 1~300kW 이하 | 월 1회 | ( ① )일 이상 |
| 고압 | 500kW 초과~700kW 이하 | 월 ( ② )회 | 7일 이상 |
| 고압 | 2000kW 초과~ | 월 ( ③ )회 | 3일 이상 |
(2) ① 20 ② 3 ③ 6
[해설]
전기안전관리자의 직무에 관한 고시는 평상시 외관·작동·기능을 살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점검을 일상점검이라 한다.
점검 횟수와 간격은 용량이 클수록 촘촘해진다. 저압 300[kW] 이하는 월 1회에 간격 20일 이상, 고압 500[kW] 초과~700[kW] 이하는 월 3회(7일 이상)다.
고압 2,000[kW] 초과 구간은 월 6회에 간격 3일 이상이다.
외우는 요령: 월 점검횟수에 점검간격을 곱하면 대략 한 달(20·21·18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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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전압·표준주파수 | 허용오차 |
|---|---|
| 110 V | 110V의 상하로 6V 이내 |
| 220 V | 220V의 상하로 ( ① )V 이내 |
| 380 V | 380V의 상하로 38V 이내 |
| 60 Hz | 60Hz의 상하로 ( ② )Hz 이내 |
② 0.2
※ 2025.6.13 전기사업법 시행규칙 별표3 개정으로 220V 허용오차가 ±13V → ±22V(±10%)로 확대됨.
[해설]
전기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3은 표준전압·표준주파수별로 공급전기의 허용오차를 정한다.
혼동 주의: 2025.6.13 개정으로 220[V] 허용오차가 종전 ±13[V]에서 ±22[V]로 넓어졌으므로 옛 자료의 13[V]를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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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이 필요하면 발주자는 관련 서류를 붙여 서면으로 ( ① )에게 설계변경을 지시한다.
다만 발주자가 설계변경 도서를 작성하지 못하면 ( ② )만 첨부해 지시할 수 있다.
② 설계변경개요서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에 따라 설계변경은 발주자가 관련 서류를 붙여 서면으로 책임감리원에게 지시한다.
발주자가 설계변경 도서를 작성하지 못하면 변경 개요만 담은 설계변경개요서를 첨부해 지시할 수 있다.
혼동 주의: 발주자는 공사업자에게 직접 지시하지 않으며, 설계변경 지시를 받는 사람은 책임감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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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공의 ( ① ) 여부
4. ( ② ), 설계명세서, 기술계산서, ( ③ ) 등 내용의 상호일치 여부
5. ( ④ ) 등 불명확한 부분 존재 여부
6. 발주자 제공 ( ⑤ )와 공사업자 제출 산출내역서의 수량일치 여부
② 설계도면
③ 산출내역서
④ 설계도서의 누락, 오류
⑤ 물량내역서
[해설]
감리원은 공사 착수 전에 설계도서를 시공 관점에서 검토해 착공 뒤 생길 혼선과 분쟁을 미리 막는다.
혼동 주의: 물량내역서는 발주자가 제공하는 것이고, 산출내역서는 공사업자가 제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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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 도체 : ( ① ) 회로의 ( ② ) 겸용보호도체
· PEL 도체 : ( ③ ) 회로의 ( ④ ) 겸용보호도체
② 중성선
③ 직류
④ 선도체
[해설]
KEC 용어 정의에서 겸용보호도체는 보호도체(PE) 기능과 전원 도체 기능을 한 도체가 함께 맡는 것이다.
PEN 도체는 교류 회로의 중성선 겸용보호도체로 TN-C 계통에서 쓰이고, PEL 도체는 직류 회로의 선도체 겸용보호도체다.
혼동 주의: 직류 회로의 중간선 겸용보호도체는 PEM 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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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격감도전류 : ( ) 이하
(2) 동작시간 : ( ) 이하
(2) 동작시간 : 0.03 [sec]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은 욕조나 샤워시설이 있는 욕실처럼 물기 있는 곳에 콘센트를 달면 인체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로 보호하도록 한다.
이 누전차단기는 정격감도전류 15[mA] 이하, 동작시간 0.03초 이하의 전류동작형이어야 한다. 물에 젖으면 인체 저항이 낮아져 작은 누설전류로도 위험하기 때문이다.
혼동 주의: 일반 장소의 인체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는 30[mA]·0.03초이고, 욕실 등은 감도전류가 15[mA]로 더 엄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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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주요인력 및 장비투입 현황
③ 작업계획서
④ 기자재 공급원 승인현황
⑤ 주간 공정계획 및 실적 보고서
(그 외 : 안전관리비 사용실적 현황, 각종 측정 기록표)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은 공사 진행·품질·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사현장에 비치·기록·보관할 서식을 정해 두었다.
이 밖에 안전관리비 사용실적 현황과 각종 측정 기록표도 답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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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발주자 지시사항 처리부
③ 품질관리 검사·확인대장
④ 설계변경 현황
⑤ 안전관리 점검표
(근무상황판, 검측요청서, 기성·준공검사조서 등도 인정)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은 감리원이 공사현장에 감리 이력을 남길 서류를 비치·기록·보관하도록 정한다. 감리원이 무엇을 확인하고 지시했는지를 문서로 증빙하려는 것이다.
근무상황판, 검측요청서, 기성·준공검사조서도 같은 비치 서류라서 답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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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간선경로의 위치와 넓이
③ 간선(전선)의 굵기
④ 부하용량과 수용률
⑤ 제어반 위치
[해설]
간선은 수전설비에서 각 분전반까지 전력을 나르는 주배선이므로 방식·경로·용량을 함께 정해야 한다.
외우는 요령: 방식 → 경로 → 굵기 → 용량 → 반 위치 순서로 설계 흐름을 따라가면 빠짐없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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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성선
(2) 분기회로
(3) 등전위본딩
(2) 분기회로 : 간선에서 갈라져 분기과전류차단기를 거쳐 부하에 이르는 배선.
(3) 등전위본딩 : 등전위를 형성하도록 도전성 부분(전선·금속체)끼리 전기적으로 접속하는 조치.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용어 정의에서 나오는 문항이다. 정의의 핵심어를 그대로 외워야 한다.
등전위본딩을 하면 동시에 만질 수 있는 금속체 사이에 전위차가 생기지 않으므로 감전을 막는다. 접지(대지와 연결)와 헷갈리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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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선의 길이 | 전기사업자 공급 | 전용 변압기 공급 |
|---|---|---|
| 120[m] 이하 | 4[%] | ( ③ ) |
| 200[m] 이하 | ( ① ) | 6[%] |
| 200[m] 초과 | ( ② ) | ( ④ ) |
① 5[%]
② 6[%]
③ 5[%]
④ 7[%]
| 전선의 길이 | 전기사업자 공급 | 전용 변압기 공급 |
|---|---|---|
| 120[m] 이하 | 4[%] | 5[%] |
| 200[m] 이하 | 5[%] | 6[%] |
| 200[m] 초과 | 6[%] | 7[%] |
[tip] 60[m] 이하면 전기사업자 3[%], 전용 변압기 5[%]
[해설]
공급변압기 2차측 단자에서 최원단 부하까지 전선 길이가 60[m]를 넘으면 선로 저항에 의한 전압강하가 커지므로, 공급 방식과 거리 구간에 따라 허용 전압강하를 완화해 규정한다.
전기사업자가 공급하는 경우 120[m] 이하는 4[%], 200[m] 이하는 5[%], 200[m] 초과는 6[%]이고, 전용 변압기로 공급하는 경우는 같은 구간에서 각각 5[%], 6[%], 7[%]로 한 단계씩 완화된다.
거리가 멀수록 실제 전압강하가 커지므로 허용값을 키우며, 전용 변압기 공급은 전기사업자 배전선로에서 생기는 전압강하 몫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 그만큼 여유를 더 준다. 참고로 길이가 60[m] 이하이면 전기사업자 공급 3[%], 전용 변압기 공급 5[%]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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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3선식 선로 : 40[%] 이하
[해설]
저압 수전 설비의 설비불평형률 제한값은 방식에 따라 다르다. 3상 방식이 더 엄격하다.
불평형이 크면 특정 상에 과전류가 흐르고 전압 불평형과 손실이 커진다. 외우는 요령: 단상 3선식은 40, 3상은 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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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시공의 실제 가능 여부
③ 설계도면·설계설명서·기술계산서·산출내역서 등 내용 상호 일치 여부
④ 설계도서의 누락·오류 등 불명확한 부분 존재 여부
⑤ 발주자 제공 물량내역서와 공사업자 산출내역서의 수량 일치 여부
[해설]
감리원이 공사 시작 전 설계도서를 현장 시공 중심으로 검토하는 목적은, 설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시공 가능한지와 각종 설계 문서 내용의 상호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해 착공 후 혼선을 줄이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는 현장조건에의 부합 여부, 시공의 실제 가능 여부, 설계도면·설계설명서·기술계산서·산출내역서 등 내용의 상호 일치 여부, 설계도서의 누락·오류 등 불명확한 부분의 존재 여부를 점검한다.
마지막으로 발주자가 제공한 물량내역서와 공사업자가 제출한 산출내역서의 수량이 일치하는지도 대조해, 향후 기성 정산의 근거를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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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회로 길이가 ( ㉠ )[m] 이하가 되도록 설계하며, 1개 분전반의 과전류장치는 예비회로 포함 42개 이하로 하고 이를 넘으면 ( ㉡ )으로 분리한다. 설치 높이는 보통 상단 기준 바닥 위 ( ㉢ )[m], 작으면 중간 기준 ( ㉣ )[m] 또는 하단 기준 ( ㉤ )[m]로 한다. 2개 이상 전원이 한 분전반에 수용되면 각 전원 사이에 동일 재질의 ( ㉥ )을 설치한다.
㉡ 2개 분전반
㉢ 1.8
㉣ 1.4
㉤ 1.0
㉥ 격벽
[해설]
내선규정의 분전반 시설 기준으로, 전압강하를 억제하고 조작하기 쉬운 높이에 설치하려는 규정이다. 수치를 빈칸 순서대로 외운다.
격벽은 서로 다른 전원이 혼촉되는 사고를 막는다. 높이는 1.8→1.4→1.0으로 기준점이 내려갈수록 작아진다고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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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품 | 특징 |
|---|---|
| ① | 관과 박스 접속 시 파이프 나사를 죄어 고정하며 6각형과 기어형이 있다. |
| ② | 전선관 단에 끼워 전선 출입 시 피복을 보호하는 것으로 금속제·합성수지제 2종류가 있다. |
| ③ | 금속관 상호 또는 관과 노멀밴드 접속에 쓰며 내면에 나사가 있고, 관을 돌릴 수 없으면 유니온 커플링을 쓴다. |
| ④ | 노출배관에서 금속관을 조영재에 고정하며 합성수지관·가요전선관·케이블 공사에도 쓴다. |
| ⑤ | 배관 직각 굴곡에 쓰며 양단에 나사가 있어 관 접속에 커플링을 쓴다. |
| ⑥ | 금속관을 아웃렛 박스 노크아웃에 취부할 때 노크아웃 구멍이 관보다 클 때 쓴다. |
| ⑦ | 매입형 스위치·콘센트 고정에 쓰며 1·2·3개용이 있다. |
| ⑧ | 전등기구·점멸기·콘센트의 고정·접속함으로 쓰며 4각·8각이 있다. |
② 부싱
③ 커플링
④ 새들
⑤ 노멀밴드
⑥ 링리듀서
⑦ 스위치 박스
⑧ 아웃렛 박스
[해설]
금속관공사 부속품은 관 접속·고정·보호·박스 가운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로 나누면 이름과 특징이 바로 짝지어진다.
혼동 주의: 관 끝에서 전선을 보호하는 것은 부싱이고, 박스 구멍 크기를 맞추는 것은 링리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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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공관리책임자 지정통지서
(2) ( )
(3) ( )
(4) ( )
(5) 작업인원 및 장비투입 계획서
(3) 품질관리 계획서
(4) 안전관리 계획서
(이 외에 공사 도급계약서 사본·산출내역서, 공사 시작 전 사진, 현장기술자 경력사항 확인서·자격증 사본 등이 포함된다.)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에 따라 감리원은 착공신고서에 붙은 서류를 검토한다. 빈칸은 공정·품질·안전의 계획서 3종이다.
이 밖에 도급계약서 사본·산출내역서, 착공 전 사진, 현장기술자 경력사항 확인서·자격증 사본도 착공신고서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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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설계감리일지
② 설계감리 지시부
③ 설계감리 기록부
④ 설계감리 요청서
⑤ 설계자와 협의사항 기록부
[해설]
설계감리업무 수행지침에서 기성·준공 때 제출하는 감리기록서류는 설계감리 과정의 지시·요청·협의를 남긴 기록물이다.
외우는 요령: 다섯 가지 모두 설계감리나 설계자가 앞에 붙고, 뒤는 일지·지시부·기록부·요청서·협의사항 기록부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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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입구에서 기기까지의 허용 전압강하 표 빈칸을 채우시오.
| 설비의 유형 | 조명[%] | 기타[%] |
|---|---|---|
| A - 저압으로 수전하는 경우 | ① | ② |
| B - 고압 이상으로 수전하는 경우 | ③ | ④ |
① 3 ② 5 ③ 6 ④ 8
| 설비의 유형 | 조명[%] | 기타[%] |
|---|---|---|
| A - 저압으로 수전 | 3 | 5 |
| B - 고압 이상으로 수전 | 6 | 8 |
(2) 표보다 큰 전압강하 허용 경우
① 기동 중인 전동기
② 돌입전류가 큰 기기(역률 개선용 콘덴서 등)
[해설]
KEC 232.3.9(수용가 설비에서의 전압강하)가 인입구에서 기기까지의 허용 전압강하를 정한다. 저압 수전은 조명 3[%]·기타 5[%], 고압 이상 수전은 조명 6[%]·기타 8[%]이다.
고압 이상 수전은 구내 변압기와 긴 배선을 거치므로 여유를 더 준다. 배선설비가 100[m]를 넘으면 초과분 미터당 0.005[%]씩 늘릴 수 있지만, 가산분은 최대 0.5[%]까지다.
두 경우 모두 전압변동이 기기의 정격 허용 범위 안에 있어야 표보다 큰 전압강하를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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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가능 여부 |
|---|---|
| 옥내(건조한 장소) | ( ) |
| 옥내(습기가 많은 장소) | ( ) |
| 옥측(우선내) | ( ) |
| 옥측(우선외) | ( ) |
| 옥외 | ( ) |
| 물기가 있는 장소 | ( ) |
· 옥내(건조한 장소): O
· 옥내(습기가 많은 장소): O
· 옥측(우선내): O
· 옥측(우선외): O
· 옥외: O
· 물기가 있는 장소: O
즉 모든 칸이 O이다.
[tip] 케이블공사는 "어디든 OK" — 제한이 가장 적은 배선방법.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에서 케이블공사는 저압 시설장소에 제한이 없는 배선방법이므로 표의 모든 칸이 O다.
케이블은 절연체 위에 외장(시스)까지 갖춰 전선 자체가 습기·물기·외상을 막아 준다.
그래서 건조한 옥내, 습기가 많은 옥내, 옥측의 우선내(처마 안쪽으로 비가 들이치지 않는 곳)와 우선외, 옥외, 물기가 있는 장소 어디에나 쓸 수 있다.
금속몰드·합성수지몰드공사처럼 건조한 장소로 제한되는 공사도 있으니 공사방법별 장소 제한을 구별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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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근무상황부 ② 설계감리일지 ③ 공사기성신청서 ④ 설계감리기록부 ⑤ 설계자와 협의사항 기록부 ⑥ 공사예정공정표 ⑦ 설계수행계획서 ⑧ 설계감리 주요 검토결과 ⑨ 설계도서 검토의견서
「공사기성신청서」는 시공단계에서 수급인이 기성을 청구하는 서류이므로 설계감리 구비서류가 아니다.
정답: ③ 공사기성신청서
[해설]
설계감리업무 수행지침의 구비서류는 근무상황부, 설계감리일지, 설계감리기록부, 설계자와 협의사항 기록부, 설계감리 주요 검토결과, 설계도서 검토의견서처럼 설계 단계의 감리 과정을 기록하는 문서들이다.
공사기성신청서는 시공 단계에서 수급인이 기성금을 청구하는 서류라 작성 시점과 작성 주체가 모두 달라 설계감리 구비서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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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접지공사의 접지선(접지도체)
② 다선식 전로의 중성선
③ 저압 가공전선로의 접지측 전선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과전류차단기 시설 제한 규정에 따라, 끊기면 오히려 위험해지는 도체에는 과전류차단기를 달지 않는다.
외우는 요령: 세 곳 모두 접지·중성 계통, 즉 「끊기면 안 되는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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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산출내역서, 표준시방서, 감리자의 지시사항, 공사시방서, 설계도면, 전문시방서, 승인된 상세시공도면, 관계법령의 유권해석
① 공사시방서
② 설계도면
③ 전문시방서
④ 표준시방서
⑤ 산출내역서
⑥ 승인된 상세시공도면
⑦ 관계법령의 유권해석
⑧ 감리자의 지시사항
[tip] 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 상세시공도면 → 유권해석 → 감리자 지시 순으로 외운다.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은 계약에 우선순위가 없을 때의 적용 순서를 정한다. 해당 공사에만 맞춰 구체적으로 쓴 문서가 먼저이다.
그래서 공사시방서가 가장 앞서고,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순으로 일반적인 문서일수록 뒤로 간다. 그다음 산출내역서 → 승인된 상세시공도면 → 관계법령의 유권해석이 오고, 감리자의 지시사항이 가장 마지막이다.
혼동 주의: 표준시방서는 전문시방서 뒤에 온다. 적용 범위가 넓은 문서일수록 순위가 낮다고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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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문자) | 색상 |
|---|---|
| L1 | ( ① ) |
| L2 | 흑색 |
| L3 | ( ② ) |
| N | ( ③ ) |
| 보호도체 | ( ④ ) |
① L1 : 갈색
② L3 : 회색
③ N(중성선) : 청색
④ 보호도체(PE) : 녹색-노란색
(정리) L1 갈색 / L2 흑색 / L3 회색 / N 청색 / 보호도체 녹색-노란색
[해설]
KEC 121.2(전선의 식별)는 상선·중성선·보호도체의 색을 고정해 결선 오류와 감전사고를 막는다.
외우는 요령: 상 순서대로 「갈·흑·회」, 중성선은 청색, 보호도체는 녹황 이중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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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M (protective earthing conductor and a mid-point conductor)
(2) PEL (protective earthing conductor and a line conductor)
(2) PEL : 보호도체와 선도체(상도체)를 겸한 도체 (보호도체겸용 선도체)
참고 : PEN은 보호도체(PE)와 중성선(N)을 겸한 도체이며, PEM·PEL은 KEC가 정의한 보호도체 겸용 도체이다.
[해설]
KEC 용어 정의에 나오는 보호도체 겸용 도체로, 약호는 PE(보호도체) 뒤에 함께 겸하는 도체의 머리글자를 붙여 만든다.
혼동 주의: 보호도체와 중성선(N)을 겸한 도체는 PEN이다. 뒤에 붙는 글자는 M이 중간선, L이 선도체라는 것만 구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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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설계도서의 설계자란은 ( ① )이(가), 심사자란은 ( ② )이(가) 날인한다.」
① 책임감리원
② 비상주감리원
설계자란은 책임감리원, 심사자란은 비상주감리원이 날인한다.
[해설]
전력시설물 공사감리업무 수행지침의 설계변경 절차에서는 변경설계도서를 작성하는 사람과 심사하는 사람을 나눠 날인한다.
외우는 요령: 현장(책임감리원)이 쓰고, 본사(비상주감리원)가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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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압력(壓力)방폭구조
③ 유입(油入)방폭구조
(그 밖에 안전증·본질안전·충전·몰드·비점화 방폭구조 등)
[해설]
방폭구조는 폭발위험장소에서 전기기기의 불꽃·고온이 점화원이 되지 않게 하는 구조로, 폭발을 막는 원리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안전증·본질안전·충전·몰드·비점화 방폭구조도 답으로 인정된다. 혼동 주의: 내압(耐壓)은 압력을 견딘다는 뜻이므로, 내부에 가스를 넣어 압력을 높이는 압력방폭구조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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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간선계통 — 전용간선 분리, 용도별 간선 구분, 법적 분리, 공급전압 결정
③ 간선경로 — 파이프 샤프트 위치·크기, 루트 길이 검토
④ 배선방식·간선 굵기 — 허용전류,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 고조파, 장래 증설 고려
[해설]
건축전기설비 설계기준에서 간선 설계는 조건 파악, 계통 구성, 경로 검토, 굵기 결정의 순서로 검토한다.
외우는 요령: ‘조건 → 계통 → 경로 → 굵기’의 흐름으로 기억하면 네 항목이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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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 순시트립범위 |
|---|---|
| ① | 3 초과 ~ 5 이하 |
| ② | 5 초과 ~ 10 이하 |
| ③ | 10 초과 ~ 20 이하 |
| 정격전류의 구분 | 시간 | 정격전류의 배수(모든 극 통전) | |
|---|---|---|---|
| 부동작전류 | 동작전류 | ||
| 63A 이하 | 60분 | ( ④ ) | ( ⑤ ) |
| 63A 초과 | 120분 | ( ④ ) | ( ⑤ ) |
① B
② C
③ D
④ 1.13배
⑤ 1.45배
[해설]
KEC의 주택용 배선차단기 특성 기준에 따라, 순시트립 범위(정격전류 In의 배수)로 형을 나눈다.
과전류 트립은 정해진 시간(63A 이하 60분, 63A 초과 120분) 안에 정격의 1.13배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1.45배에서는 동작해야 한다.
혼동 주의: 산업용 배선차단기는 부동작전류 1.05배, 동작전류 1.3배로 수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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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선을 ( ① ) 및 ( ② )하는 회로의 경우에 설치하는 개폐기 및 차단기는 ( ① )시에는 중성선이 선도체보다 늦게 ( ① )되어야 하며, ( ② )시에는 선도체와 동시 또는 그 이전에 ( ② )되는 것을 설치하여야 한다.
② 재폐로
중성선이 먼저 끊겨 선도체만 활선으로 남는 위험을 막기 위함이다.
[해설]
KEC 과전류 보호 규정은 중성선이 선도체보다 먼저 끊기거나 늦게 연결되지 않도록 개폐기·차단기의 동작 순서를 정한다.
중성선만 끊긴 채 선도체가 살아 있으면 부하 측 중성점 전위가 떠서 기기에 이상전압이 걸린다. 외우는 요령: 중성선은 ‘늦게 끊고 먼저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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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회로(S2)의 보호장치(P2)는 P2의 전원 측에서 분기점(O) 사이에 다른 분기회로나 콘센트의 접속이 없고, 단락·화재·인체 위험성이 최소화되도록 시설된 경우, 보호장치 P2를 분기점(O)으로부터 ( ① )까지 이동하여 설치할 수 있다.
KEC 212.4.2(과부하 보호장치 설치위치 예외): 분기점(O)~보호장치(P2) 사이 전선에 다른 분기회로·콘센트 접속이 없고 단락·화재·인체 위험이 최소화되도록 시설하면 보호장치를 분기점에서 3[m] 이내로 옮길 수 있다.
[해설]
KEC 212.4.2의 과부하 보호장치 설치위치 예외 규정이다. 분기회로의 보호장치는 원칙적으로 분기점에 두지만, 조건을 갖추면 옮겨 설치할 수 있다.
분기점(O)과 P2 사이 전선에 다른 분기회로나 콘센트가 없으면 그 구간에서 과부하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단락·화재·인체 위험을 최소화하는 조건으로 분기점에서 3[m]까지 옮기는 것을 허용한다.
혼동 주의: 전원 측 보호장치가 분기회로의 단락 보호까지 맡는 경우에는 거리 제한 없이 옮길 수 있는 별도 예외가 있으므로, 3[m] 조건과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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