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1[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숲가꾸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덩굴류 중 가장 많은 피해를 주고 제거가 쉽지 않은 것은 칡이다.
    2
    한해와 풍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적용하는 풀베기 작업은 모두 베기이다.
    3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완만재를 생산할 목적으로 실시한다.
    4
    솎아베기 작업은 목적에 따라 연중 수행이 가능하나 주로 수액의 이동이 정지된 기간에 실시한다.
    해설

    한해·풍해가 예상되는 곳의 풀베기는 모두베기가 아니라 줄베기·둘레베기가 적합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모두베기는 임지를 완전히 노출시켜 건조·바람 피해를 키우므로, 피해가 우려되는 곳에서는 풀을 일부 남겨 조림목을 보호하는 방식을 쓴다.

    • 칡은 덩굴 중 피해가 가장 크고 뿌리가 깊어 제거가 어려운 대표 수종이다.
    • 가지치기는 옹이 없는 무절재와 통직한 완만재 생산을 목적으로 한다.
    • 솎아베기는 연중 가능하지만 수액 이동이 멈춘 시기에 하면 박피 등 손상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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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식재밀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나무는 양수이므로 용재 또는 고급재 생산 시 소식한다.
    2
    비옥한 임지는 수목의 생장이 빠르므로 소식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3
    밀식조림은 조기에 수관이 울폐되어 임지의 침식이나 건조를 예방한다.
    4
    밀식된 임분은 뿌리의 발달이 빈약하여 바람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한다.
    해설

    소나무는 양수이지만 용재·고급재 생산을 목표로 할 때는 밀식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소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밀식하면 가지가 가늘고 일찍 고사·낙지되어 옹이가 적은 통직한 재목을 얻을 수 있다.

    • 비옥한 임지는 생장이 빨라 적은 본수로도 조기에 울폐되므로 소식이 유리하다.
    • 밀식조림은 수관이 일찍 닫혀 임지의 침식·건조를 막는다.
    • 밀식 임분은 개체당 뿌리 발달이 빈약해 풍해 저항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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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그림의 (가)와 (나)에 해당하는 접목방법은?

    문제 이미지
    1
    박접 할접
    2
    설접 박접
    3
    할접 합접
    4
    합접 설접
    해설

    (가)는 합접, (나)는 설접이므로 합접·설접 조합이 옳다.

    (가)처럼 굵기가 비슷한 대목과 접수를 같은 각도로 비스듬히 잘라 절단면끼리 그대로 맞붙이는 방법이 합접이다. (나)처럼 비스듬한 절단면 중간에 혀 모양의 칼집을 하나 더 내어 서로 끼워 물리는 방법이 설접으로, 형성층 접촉면이 넓고 고정이 단단하다.

    • 박접·할접 조합: 박접은 대목의 껍질을 벌려 그 사이에 접수를 끼우는 방법이고, 할접은 대목을 세로로 쪼개 쐐기 모양 접수를 꽂는 방법이라 두 그림과 다르다.
    • 설접·박접 조합: (가)에는 혀 모양 칼집이 없고, (나)는 껍질 틈에 끼우는 형태가 아니다.
    • 할접·합접 조합: (가)는 대목을 쪼개지 않았고, (나)는 단순 사면 맞붙임이 아니라 칼집으로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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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산불이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산불이 발생한 직후 토양 pH가 증가한다.
    2
    산불 발생 후 토양의 수분침투율이 증가한다.
    3
    산불 발생 후 토양 표면의 침식이 가속될 수 있다.
    4
    산불이 발생한 직후 치환성 양이온의 공급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다.
    해설

    산불 후에는 토양의 수분침투율이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피물과 유기물층이 타 없어지고 표면에 발수층이 생기거나 재·미립자가 공극을 막아 빗물이 스며들지 못하고 지표로 흐른다.

    • 재에 포함된 염기성 양이온 때문에 산불 직후 토양 pH가 높아진다.
    • 지표 유출이 늘고 피복이 사라져 토양 표면 침식이 가속될 수 있다.
    • 연소된 유기물에서 치환성 양이온이 방출되어 일시적으로 공급량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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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그림에 해당하는 산림 유형은?

    문제 이미지
    1
    동령림
    2
    이단림
    3
    이령림
    4
    보잔목림
    해설

    흉고직경이 작을수록 본수가 많고 커질수록 급격히 줄어드는 역J자형 분포는 이령림의 전형적인 직경 분포이다.

    이령림은 여러 연령의 나무가 섞여 있어 어린 소경목이 가장 많고 대경목으로 갈수록 본수가 점차 줄어든다. 택벌림이 대표적이며, 이 감소 곡선을 기준으로 직경급별 적정 본수를 관리한다.

    • 동령림: 나무의 나이가 거의 같아 직경 분포가 평균 직경 부근에 몰린 종 모양(정규분포형)을 이룬다.
    • 이단림: 상층과 하층의 두 수관층으로 이루어져 직경 분포가 두 봉우리 형태로 나타난다.
    • 보잔목림: 갱신 후 일부 큰 나무를 남겨 둔 숲으로, 소경목이 많고 대경목이 소수 따로 떨어진 분포가 되어 연속적인 감소 곡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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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무성번식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묘목의 개체별 유전 형질이 매우 유사하다.
    2
    자람이 왕성한 주지는 측지보다 삽수발근율이 낮다.
    3
    접수와 대목의 유전적 형질이 가까울수록 친화력은 낮아진다.
    4
    수액 분비가 과도한 시기에 접목하면 접목활착률이 감소할 수 있다.
    해설

    접수와 대목은 유전적으로 가까울수록 친화력이 높아지므로 낮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종·속 사이에서 접목 활착이 잘 되고, 유연관계가 멀어질수록 불친화가 나타나기 쉽다.

    • 무성번식은 모수의 유전형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묘목 간 형질이 매우 균일하다.
    • 자람이 왕성한 주지는 측지보다 삽수 발근율이 낮은 것으로 본다.
    • 수액 분비가 지나친 시기에 접목하면 접합부에 수액이 고여 활착률이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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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가)와 (나)에 들어갈 용어는?
    임목의 흉고직경이나 수고와 같은 형질을 (가) 이라 하며, 일반적으로 (나) 의 양상을 보인다.
    1
    양적형질 연속변이
    2
    양적형질 불연속변이
    3
    질적형질 연속변이
    4
    질적형질 불연속변이
    해설

    흉고직경·수고 같은 형질은 양적형질이며 연속변이의 양상을 보인다.

    양적형질은 여러 유전자(폴리진)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아 개체 간 차이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정규분포형 변이를 나타낸다.

    • 질적형질은 꽃색·잎 모양처럼 소수 유전자가 지배해 뚜렷한 계급으로 구분되는 형질이다.
    • 불연속변이는 질적형질에서 나타나는 양상으로, 측정값이 이어지는 흉고직경·수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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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버드나무과(Salicaceae)의 사시나무속(Populus)에 해당되는 수종은?
    1
    갯버들
    2
    선버들
    3
    양버들
    4
    왕버들
    해설

    사시나무속(Populus)에 속하는 수종은 양버들(Populus nigra var. italica)이다.

    나머지 세 수종은 모두 버드나무속(Salix) 수종이다.

    • 갯버들은 버드나무속(Salix gracilistyla)이다.
    • 선버들은 버드나무속(Salix subfragilis)이다.
    • 왕버들은 버드나무속(Salix chaenomeloide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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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산림생태계 내 군집의 측정과 관련된 용어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밀도는 단위면적당 어떤 종의 개체수를 의미한다.
    2
    피도는 단위면적당 어떤 종의 점유면적 합계를 의미한다.
    3
    빈도는 총 방형구 중 어떤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4
    심슨지수(Simpson's index)는 밀도, 피도, 빈도를 합산하여 산출하며, 3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다.
    해설

    밀도·피도·빈도를 합산해 3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내는 것은 중요치(importance value)이며, 심슨지수는 종다양도 지수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중요치는 상대밀도·상대피도·상대빈도를 더한 값이고, 심슨지수는 임의로 뽑은 두 개체가 같은 종일 확률을 바탕으로 우점도·다양도를 나타낸다.

    • 밀도는 단위면적당 특정 종의 개체수이다.
    • 피도는 단위면적당 특정 종이 차지하는 면적의 합이다.
    • 빈도는 전체 방형구 중 특정 종이 출현한 방형구의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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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묘목의 나이 표시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옮겨심기를 하지 않은 2년생 실생묘는 ‘2-0묘’로 표기한다.
    2
    2년생 뿌리에 1년생 가지로 된 삽목묘는 ‘1-2묘’로 표기한다.
    3
    삽수를 꽂아 줄기와 뿌리가 1년이 된 삽목묘는 ‘1-1묘’로 표기한다.
    4
    파종상에서 1년을 키운 후 한 번 옮겨심기한 2년생 실생묘는 ‘2-1묘’로 표기한다.
    해설

    옮겨심기를 하지 않은 2년생 실생묘를 ‘2-0묘’로 표기한다는 설명이 옳다.

    실생묘는 ‘파종상 연수-이식상 연수’로 쓰고, 삽목묘는 분수 형태로 분자에 줄기 나이, 분모에 뿌리 나이를 쓴다.

    • 뿌리 2년·가지 1년인 삽목묘는 분수식으로 ‘1/2묘’이다.
    • 줄기와 뿌리가 모두 1년인 삽목묘는 ‘1/1묘’이다.
    • 파종상 1년 후 한 번 옮겨 1년 더 키운 실생묘는 ‘1-1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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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활엽수에 대한 덴마크의 수관급에서 주목(主木)의 지하고를 높이기 위해 남겨 둘 필요가 있는 나무는?
    1
    우세목
    2
    유요부목
    3
    준우세목
    4
    중용목
    해설

    주목(主木)의 지하고를 높이기 위해 남겨 두는 나무는 유요부목이다.

    유요부목은 주목 아래에서 수간을 측방 피음해 가지의 자연고사·낙지를 돕고 도장지 발생을 억제하므로 간벌 때 제거하지 않는다.

    • 우세목은 상층을 이루는 나무로, 하층에서 주목의 수간을 피음해 지하고를 높이는 보조 역할을 하지 않는다.
    • 준우세목·중용목도 상층·중층에서 수관 경쟁에 참여하는 나무로, 주목의 지하고를 높이기 위해 남겨 두는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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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가) ~ (다)의 순서로 묘목을 식재하는 방법은?
    (가) 묘목을 식재할 구덩이의 바닥 가운데에 흙을 모아 원추형 모양으로 만든다.
    (나) 모아진 흙 위에 묘목의 뿌리를 사방으로 고르게 편다.
    (다) 주변의 흙으로 뿌리를 덮는다.
    1
    보식
    2
    치식
    3
    봉우리식재
    4
    식생대조공법
    해설

    구덩이 바닥에 흙을 원추형으로 모으고 그 위에 뿌리를 사방으로 펼쳐 덮는 방법은 봉우리식재이다.

    뿌리를 자연스럽게 고르게 펼 수 있어 뿌리가 발달한 큰 묘목이나 활엽수 식재에 쓰인다.

    • 보식은 식재 후 말라 죽은 자리에 묘목을 다시 심어 보충하는 작업이다.
    • 식생대조공법은 사방 비탈면에 띠 모양 식생대를 설치하는 녹화 공법으로 묘목 식재 순서와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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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용기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초기 시설 투자비로 인해 묘목의 생산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2
    조림지에서의 식재 시기는 봄부터 가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3
    묘목의 굴취 없이 뿌리가 온전히 배양토에 싸인 상태로 임지에 식재되어 활착률이 높다.
    4
    일반적으로 노지에서 종자를 발아시킨 후 용기 안에 이식하여 묘목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해설

    용기묘는 노지에서 발아시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용기에 직접 파종해 시설 안에서 키우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배양토를 채운 용기에서 발아·육묘해 뿌리가 배양토와 함께 뭉친 상태로 출하된다.

    • 온실·자동화 설비 등 초기 시설 투자로 묘목 생산비가 늘 수 있다.
    • 뿌리 손상이 없어 봄부터 가을까지 식재 시기를 폭넓게 조절할 수 있다.
    • 굴취 과정 없이 뿌리가 배양토에 싸인 채 심어져 활착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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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다음에 해당하는 수종은?
    ○ 개화 시기: 4 ~ 5월
    ○ 개화 결실 주기: 2 ~ 3년
    ○ 종자의 성숙 및 산포 시기: 개화 이듬해 9 ~ 10월
    1
    Cedrus deodara
    2
    Hedera rhombea
    3
    Neolitsea sericea
    4
    Quercus variabilis
    해설

    봄에 개화해 이듬해 가을에 종자가 성숙하는 수종은 굴참나무(Quercus variabilis)이다.

    굴참나무·상수리나무 같은 참나무류 일부는 개화 이듬해에 도토리가 익는 2년 성숙형이다.

    • 개잎갈나무(Cedrus deodara)는 가을에 개화하므로 봄 개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송악(Hedera rhombea)은 가을에 꽃이 피고 이듬해 봄에 열매가 익는다.
    • 참식나무(Neolitsea sericea)는 가을에 개화해 이듬해 가을에 열매가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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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취목법은?
    지상에 존재하는 가지의 일부에 상처를 내고 발근촉진제를 바른 후 상처 부위를 축축한 물이끼나 토탄 등의 보습제로 채우고 비닐로 싸서 발근을 유도한 후 충분한 발근이 이루어지면 식물체로부터 분리시키는 방법이다.
    1
    공중취목
    2
    단부취목
    3
    단순취목
    4
    파상취목
    해설

    지상의 가지에 상처를 내고 물이끼 등 보습재로 감싸 발근시킨 뒤 떼어내는 방법은 공중취목(높이떼기)이다.

    가지를 땅에 묻지 않고 공중에서 발근시킨다는 점이 다른 취목법과 구별된다.

    • 단부취목은 가지의 끝부분을 땅에 묻어 발근시키는 방법이다.
    • 단순취목은 가지 하나를 휘어 중간 부분을 땅에 묻는 방법이다.
    • 파상취목은 긴 가지를 물결 모양으로 여러 번 묻었다 올렸다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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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수목의 생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측근은 주근의 내피 안쪽에 있는 내초세포가 분열하여 만들어진다.
    ㄴ. 관다발 형성층의 수층분열로 인해 횡단면상 접선 방향(tangential direction)으로 시원세포를 만들어 직경생장을 한다.
    ㄷ. 잎의 옥신(auxin) 생산량이 감소하면 줄기 형성층의 세포분열이 중단된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ㄷ
    해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직경생장은 형성층의 병층분열(periclinal division)로 안쪽에 목부, 바깥쪽에 사부를 만들어 이루어지며, 수층분열은 형성층 둘레를 늘리는 분열이다.

    • ㄱ. 측근은 주근 내피 안쪽의 내초세포가 분열해 생기므로 옳다.
    • ㄴ. 직경생장을 수층분열로 설명했으므로 옳지 않다.
    • ㄷ. 잎에서 내려오는 옥신이 줄면 줄기 형성층의 세포분열이 멈추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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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묘목 식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대부분의 상록수종은 겨울에도 증산작용을 계속하므로 가을철 식재를 피하는 것이 좋다.
    2
    규칙적 식재망 중 열간 거리와 식재 거리가 동일하다면 정삼각형보다 정방형의 식재 본수가 많다.
    3
    식재 거리는 수평거리를 의미하므로 경사도에 따라 보정을 해야 하지만 경사도 25 ° 이하는 보정할 필요가 없다.
    4
    일반 노지묘 식재 시 구덩이 속에 묘목을 수직으로 세운 후 흙을 채우고 발로 밟으면 뿌리가 많이 끊어질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해설

    상록수는 겨울에도 증산작용을 계속하므로 뿌리가 활착하기 전 수분 손실을 피하려면 가을 식재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 옳다.

    가을에 심으면 뿌리가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 겨울 건조로 동계 건조해를 입기 쉽다.

    • 열간 거리와 식재 거리가 같다면 정삼각형 식재가 정방형 식재보다 단위면적당 본수가 많다.
    • 노지묘는 구덩이에 수직으로 세우고 흙을 채운 뒤 밟아 다져 뿌리와 흙을 밀착시키는 것이 정상적인 식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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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모수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토양 침식과 표토 유실이 우려된다.
    2
    벌채작업이 집중되어 벌채목의 반출 비용이 절감된다.
    3
    모수는 일반적으로 모든 임목에 대하여 본수를 기준으로 약 10 %를 남긴다.
    4
    풍도에 대한 강한 저항력이 요구되므로 천근성 수종은 모수로 적합하지 않다.
    해설

    모수작업에서 남기는 약 10 %는 재적 기준이며 본수로는 그보다 훨씬 적으므로, 본수 기준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모수는 굵고 우량한 개체를 소수 남기므로 본수 비율은 낮고 재적 비율로 보면 상대적으로 크다.

    • 대부분의 임목을 벌채해 임지가 노출되므로 토양 침식과 표토 유실이 우려된다.
    • 벌채가 한 번에 집중되어 벌채목 반출 비용이 절감된다.
    • 홀로 남은 모수는 바람에 강해야 하므로 천근성 수종은 모수로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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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간벌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데라사끼[寺崎]의 A종 간벌: 4급목과 5급목을 제거하고 2급목의 소수를 벌채하는 방법이다.
    ㄴ. 데라사끼[寺崎]의 B종 간벌: 상층수관을 강하게 벌채하고 3급목을 남겨서 수간과 임상이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ㄷ. Hawley의 하층간벌: 피압된 가장 낮은 수관층의 나무를 먼저 벌채하고 점차 높은 층의 나무를 벌채해 나가는 방법이다.
    ㄹ. Hawley의 택벌식 간벌: 우세목을 벌채하여 그 아래에 자라는 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1
    ㄱ, ㄷ
    2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ㄱ, ㄷ, ㄹ이다.

    상층수관을 강하게 벌채하고 3급목을 남겨 수간과 임상의 직사광선을 막는 방법은 데라사끼의 D종 간벌(상층간벌)이다.

    • ㄱ. A종 간벌은 4·5급목을 제거하고 2급목은 소수만 벌채하는 약도 간벌이므로 옳다.
    • ㄴ. B종 간벌은 4·5급목과 3급목 일부, 2급목 상당수를 벌채하는 방법이므로 옳지 않다.
    • ㄷ. 하층간벌은 가장 낮은 피압층부터 벌채해 점차 위층으로 올라가므로 옳다.
    • ㄹ. 택벌식 간벌은 우세목을 벌채해 하층 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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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산림토양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우리나라의 산림토양은 28개 토양군으로 분류한다.
    2
    견과상 구조는 주로 건조한 토양의 하층에서 출현한다.
    3
    주로 한랭 다습한 기후대의 강한 산성토양에서 포드졸화작용이 발생한다.
    4
    질소화합물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화학독립영양 세균은 Nitrosomonas와 Nitrobacter이다.
    해설

    우리나라 산림토양은 8개 토양군으로 나누며, 28개는 토양형의 수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산림토양 분류는 토양군 → 토양아군 → 토양형의 위계로 세분된다.

    • 견과상 구조는 주로 건조한 토양의 하층에서 나타난다.
    • 포드졸화작용은 한랭 다습한 기후의 강산성 토양에서 주로 일어난다.
    • Nitrosomonas와 Nitrobacter는 질소화합물을 산화해 에너지를 얻는 대표적인 화학독립영양 질산화세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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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가)와 (나)에 들어갈 종자 조제 방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탈종법 중 열매를 절구에 넣어 공이로 약하게 찧는 방법을 (가) 이라 하고, 탈종 후 체를 이용하여 건전한 종자만을 취득하는 방법을 (나) 이라 한다.
    1
    구도법 사선법
    2
    도정법 사선법
    3
    도정법 입선법
    4
    구도법 입선법
    해설

    절구에 넣어 공이로 찧는 탈종법은 구도법, 체로 건전한 종자를 골라내는 정선법은 사선법이다.

    구도법은 열매 껍질을 약하게 부수어 종자를 분리하는 방법이고, 사선법은 체의 눈 크기 차이를 이용해 종자와 협잡물을 가른다.

    • 도정법은 열매나 종자의 겉껍질을 정미기 등으로 깎아 벗기는 방법으로 공이로 찧는 탈종과는 다르다.
    • 입선법은 종자를 한 알씩 눈으로 보고 손으로 고르는 방법으로 체를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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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산림생태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상의 구조와 기능이 달라지는 과정을 생태적 천이라고 한다.
    2
    생물체의 생육에 필요한 양분의 순환을 생물지화학적 순환(biogeochemical cycling)이라고 한다.
    3
    산림생태계의 양분 유입은 대기의 먼지, 강수, 모암의 풍화작용, 뿌리혹박테리아에 의한 질소고정, 인위적 시비 등이 있다.
    4
    식물의 광합성에 의해 만들어진 탄수화물의 총량 중에서 식물체 구성과 유지를 위하여 소비된 호흡에너지량을 제외한 물질 생산량을 순생태계생산(net ecosystem production)이라고 한다.
    해설

    총광합성량에서 식물 자신의 호흡량을 뺀 물질 생산량은 순1차생산(net primary production)이므로 이를 순생태계생산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순생태계생산은 순1차생산에서 다시 미생물·동물 등 종속영양생물의 호흡량까지 뺀 값이다.

    • 시간에 따라 생물상의 구조와 기능이 바뀌는 과정을 생태적 천이라 한다.
    • 생물에 필요한 양분이 생물과 환경 사이를 도는 것을 생물지화학적 순환이라 한다.
    • 대기 먼지, 강수, 모암 풍화, 생물적 질소고정, 시비는 모두 산림생태계의 양분 유입 경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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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다음에 해당하는 갱신방법은?
    ○ 상층목으로부터 천연하종갱신이 가능하다.
    ○ 높은 작업 기술을 필요로 하며, 작업의 집약성이 요구된다.
    ○ 지력이 좋아야 하고 생산환경인자의 퇴화를 가져올 수 있다.
    ○ 소면적의 산림에서도 연료재와 일반용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다.
    1
    개벌작업
    2
    대상택벌작업
    3
    산벌작업
    4
    중림작업
    해설

    상층목에서 천연하종갱신이 가능하고 소면적에서도 연료재와 일반용재를 함께 생산하는 갱신방법은 중림작업이다.

    중림은 하층의 맹아림(왜림)과 상층의 교림을 한 임지에 함께 가꾸므로 높은 기술과 집약적 관리가 필요하고 지력 소모가 크다.

    • 개벌작업은 한 번에 전부 벌채하는 방법으로 상층목이 남지 않고 기술 요구도 낮다.
    • 대상택벌작업은 띠 모양으로 택벌하는 교림 작업으로 연료재 생산용 하층 맹아림을 두지 않는다.
    • 산벌작업은 여러 차례 나누어 벌채해 동령림으로 갱신하는 교림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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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활엽수에서 (가)와 (나)의 병징을 유발하는 대기오염 물질로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 잎 뒷면에 광택이 나면서 후에 청동색으로 변하며, 특히, 고농도에서는 잎의 엽육조직에 피해가 발생한다.
    (나) 잎 표면에 주근깨 같은 반점이 형성되며 반점이 합쳐져 백색화 현상이 일어난다.
    1
    불소 오존
    2
    PAN 오존
    3
    불소 SO2
    4
    PAN SO2
    해설

    (가)는 PAN, (나)는 오존에 의한 병징이다.

    PAN은 잎 뒷면이 은회색 광택을 띠다가 청동색으로 변하고, 오존은 잎 표면 책상조직에 주근깨 같은 반점을 만들며 반점이 합쳐져 백색화한다.

    • 불소는 잎끝과 가장자리부터 괴사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 SO2\mathrm{SO_2}는 주로 엽맥 사이 조직의 황화·괴사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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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조림학] 24년 1회차
    활엽수종들의 속명만 나열한 것은?
    1
    Acer, Betula, Magnolia, Zelkova
    2
    Abies, Buxus, Carpinus, Cornus
    3
    Cryptomeria, Larix, Platanus, Quercus
    4
    Juniperus, Picea, Taxus, Thuja
    해설

    활엽수 속명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단풍나무속·자작나무속·목련속·느티나무속의 조합이다.

    나머지 조합에는 모두 침엽수 속명이 섞여 있다.

    • 전나무속(Abies)은 침엽수이고 회양목·서어나무·층층나무속만 활엽수이다.
    • 삼나무속(Cryptomeria)과 잎갈나무속(Larix)은 침엽수이다.
    • 향나무·가문비나무·주목·측백나무속은 모두 침엽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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