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조림] 1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참나무류 위주의 낙엽활엽수가 특징인 것은 온대림이며, 아한대림은 가문비나무·전나무·잎갈나무 등 침엽수가 특징이다.
- 휴전선 이북 지역도 대부분 온대림(온대 북부)에 속하고, 아한대림은 개마고원 등 고산·고위도 지역에 한정된다.
- 잣밤나무류와 가시나무류는 난대림의 대표 상록활엽수이다.
- 활력이 있는 종자는 온도·수분·산소(공기)·광선 조건이 맞으면 발아한다.
- 검사에 쓰는 종자 입수는 종자 크기에 따라 달리 정한다.
- 전나무·느티나무처럼 발아가 느린 수종은 42일 정도의 긴 시험기간을 둔다.
- 소나무를 가장 앞에 둔 배열은 양수를 내음성 최강으로 놓아 순서가 뒤집혔다.
- 잣나무를 맨 앞, 주목을 뒤쪽에 둔 배열은 극음수인 주목의 위치가 틀렸다.
- 솔송나무로 시작해 주목으로 끝나는 배열도 주목을 가장 약한 쪽에 두어 틀렸다.
- 풀베기는 조림목이 잡초목보다 충분히 커져 피압 우려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한다.
- 어린나무가꾸기는 제거 대상목의 맹아력이 약한 6~9월에 실시한다.
- 가지치기는 상처 유합과 수액 유출을 고려해 생장휴지기인 늦가을~이른 봄에 실시한다.
- 산성 토양에서는 이 용출되어 뿌리 생장을 해친다.
- 낮은 pH는 토양 세균과 토양 소동물의 활성을 떨어뜨린다.
- 칼슘·마그네슘 등 유용 염기가 용탈되어 양분 결핍이 나타난다.
- 택벌작업: 성숙목을 수시로 골라 베어 갱신하므로 동령림이 아닌 이령림(택벌림)이 형성된다.
- 왜림작업: 맹아로 갱신하는 방법으로, 성숙목의 보호 아래 치수를 기르는 방식이 아니다.
- 모수작업: 모수 몇 그루만 남기고 대부분 벌채하므로 치수를 보호하는 상층 피복 효과가 거의 없다.
- 건조·접목·상처주기 같은 스트레스는 영양생장을 억제하고 꽃눈 형성을 촉진한다.
- 수피 일부를 벗기는 환상박피는 탄수화물을 윗부분에 머물게 해 C/N율을 높인다.
- 입목밀도를 낮춰 수관이 빛을 충분히 받게 하면 탄수화물 축적이 늘어 결실이 좋아진다.
- 흙을 갈고 부수면 공극이 늘어 토양 내 산소량이 많아진다.
- 표토가 부드러워지고 노출되면서 토양의 흡열력이 높아진다.
- 통기가 좋아져 유용한 호기성 미생물의 증식이 활발해진다.
- 칡과 머루는 대표적인 덩굴식물로 제거 대상이다.
- 다래와 마삭줄도 나무를 감거나 붙어 오르는 덩굴식물이다.
- 으름과 개다래 역시 덩굴성으로 제거 대상이다.
- 계수나무는 중국·일본 원산이고, 잣나무는 중국·러시아·일본에도 분포한다.
- 미선나무는 특산이지만 백목련은 중국 원산이다.
- 개잎갈나무는 히말라야 원산, 삼나무는 일본 원산이다.
- 남사면은 일사량이 많아 연료가 건조하므로 북사면보다 산불 발생 확률이 높다.
- 경사지에서는 불길이 위쪽 연료를 예열해 평지보다 빠르게 번진다.
- 질소와 황은 연소 과정에서 가스 형태로 휘산되어 소실된다.
- 밀생한 묘상은 허약묘·도장묘를 솎아내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 단근작업은 측근과 세근 발달을 유도해 식재 후 활착률을 높인다.
- 침엽수 파종상의 모잘록병(입고병)과 적고병 예방에는 보르도액을 살포한다.
- 장령림 시비는 계절 제한은 없으나 생장 개시 전인 봄이 일반적으로 좋다.
- 장령림에서는 비배 효과가 연륜폭 증대로 나타난다.
- 척박한 임지는 식재 후 2~3년 연속으로 시비해 초기 생장을 돕는다.
- Hawley 수형급에서 중간목은 우세목·준우세목·피압목과 나란한 별도 등급이다.
- 데라사키(寺崎) 수형급에서 고사목은 4급목이 아니라 5급목에 속한다.
- 덴마크 수형급은 침엽수가 아닌 활엽수 임분에 적용하는 분류이다.
-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목재 공급원 확보가 주된 목적이다.
- 최근에는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조림으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 정부는 장기 목표로 100만 ha 규모의 해외조림지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 낙엽송 가지끝마름병은 포자가 바람으로 퍼져 바람받이 조림지에서 피해가 심하다.
- 목재썩음병은 버섯에서 생긴 담자포자가 바람으로 전반된다.
- 뿌리썩이선충은 토양과 감염 묘목을 통해 옮겨진다.
- 단시일 가식은 묘목을 비스듬히 누여 뿌리를 묻는다.
- 묘목은 건조되지 않도록 가급적 빨리 식재지로 옮긴다.
- 장기간 가식은 결속을 풀어 묘목을 세워 묻어야 뿌리 사이까지 흙이 밀착된다.
- 일제동령림, 특히 침엽수 단순림은 수관화로 번지기 쉬워 혼효림 조성이 권장된다.
- 편백과 삼나무는 수지·정유가 많은 침엽수라 소나무림 사이의 방화 수종으로 적합하지 않다.
- 녹나무는 정유가 많아 내화수림대 수종으로 부적합하며, 아왜나무·동백나무·굴거리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 내외생균근은 균투와 하티그망을 갖춰 겉모습이 외생균근과 흡사하다.
- 균근은 외생균근·내생균근·내외생균근으로 구분된다.
- 균근은 흡수 표면적을 넓혀 질소·황 등 무기염의 흡수를 증가시킨다.
우리나라의 산림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아한대림의 특징수종은 참나무류 위주의 낙엽활엽수종이다.
난대림은 많이 훼손되어 소나무림 등으로 변화된 곳이 많다.
휴전선 이북의 북한 지역은 대부분이 아한대림에 해당한다.
잣밤나무류와 가시나무류는 온대지역에 자생하는 대표수종이다.
우리나라 남해안 일대의 난대림은 훼손이 심해 소나무림 등 이차림으로 바뀐 곳이 많다는 설명이 옳다.
난대림의 본래 극상은 상록활엽수림이지만, 오랜 벌채·개간으로 원식생은 섬·사찰림 등에 조각으로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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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의 발아력 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활력이 있는 종자는 온도, 습도, 공기, 광선의 조건이 적합하면 발아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25°C 이상의 고온에서 발아시험을 하면 발아율이 높아진다.
종자의 크기에 따라 검사에 사용되는 종자의 입수가 달라진다.
전나무와 느티나무는 42일 정도의 발아시험기간이 요구된다.
발아시험은 수종별 적정 온도에서 하는 것이며, 25°C 이상의 고온으로 올린다고 발아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적온을 넘는 고온은 오히려 종자의 호흡 소모와 부패를 늘려 발아를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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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내음성이 강한 것부터 약한 것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소나무-주목-솔송나무-잣나무
잣나무-소나무-주목-솔송나무
주목-솔송나무-잣나무-소나무
솔송나무-잣나무-소나무-주목
내음성은 주목 > 솔송나무 > 잣나무 > 소나무 순으로 약해진다.
주목은 극음수, 솔송나무는 음수, 잣나무는 어릴 때 그늘을 견디는 중간 성질, 소나무는 대표적인 극양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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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육작업의 적절한 시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풀베기는 조림목 수고가 잡초목보다 60∼80 cm 정도 더 클때까지 실시한다.
어린나무가꾸기는 제거 대상목의 맹아력이 약한 6월∼9월에 실시한다.
가지치기는 수목의 생장휴지기인 11월∼이듬해 2월에 실시한다.
덩굴치기는 덩굴식물의 뿌리속 저장양분이 소모된 9월경에 실시한다.
덩굴치기는 덩굴식물 뿌리의 저장양분이 가장 많이 소모된 한여름(7월 전후)에 실시하므로, 9월경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9월이면 덩굴이 이미 뿌리에 양분을 다시 축적하기 시작해 제거 효과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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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토양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산성 토양에서는 Al3+이 용출되어 식물생육에 장해를 초래한다.
토양세균과 토양소동물의 활성감퇴를 초래한다.
유용 염기의 유실 및 용탈에 의해 토양내 양분결핍이 나타난다.
pH가 4.0∼5.5인 산성토양에서는 활엽수보다 침엽수의 생육이 불리하다.
침엽수는 일반적으로 활엽수보다 산성 토양에 잘 견디므로, 강산성에서 침엽수가 더 불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pH가 낮은 토양에서는 오히려 활엽수의 생육이 더 위축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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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에 해당하는 갱신방법은?성숙한 임목의 보호 하에서 동령림이 갱신될 수 있는 유일한 갱신법이지만, 갱신치수의 일부분은 벌채로 손상을 받을 수 있다.
택벌작업
산벌작업
왜림작업
모수작업
성숙목의 보호 아래 동령림을 만드는 갱신법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의 단계적 벌채로 상층 성숙목이 치수를 보호하는 가운데 짧은 기간에 갱신을 끝내므로 동령림이 된다. 다만 후벌 때 남은 상층목을 베어 낼 때 이미 자란 갱신치수가 손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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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결실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미노산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NO3--N 보다 NH4+-N을 준다.
건조, 접목, 상처주기 등 스트레스를 가한다.
나무줄기의 수피를 일부분 제거하여 C-N율을 조절한다.
임분의 입목밀도를 줄여 빛을 충분히 받도록 한다.
결실 촉진에는 암모늄태보다 질산태 질소가 효과적이라고 보므로, 질산태 대신 암모늄태 질소를 주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화아분화를 유도해 결실을 늘리는 표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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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을 양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경토, 쇄토, 작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묘포 토양의 산소량을 많게 하는 효과가 있다.
묘포 토양의 뿌리병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묘포 토양의 흡열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묘포 토양의 유용한 미생물의 증식에 효과가 있다.
경운·쇄토·작상은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는 작업으로, 뿌리병 발생 억제는 그 효과로 보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병해 억제는 토양소독이나 약제 처리 등 별도의 방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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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작업 중 덩굴치기의 대상 식물이 아닌 것은?
노린재나무, 말발도리
칡, 머루
다래, 마삭줄
으름, 개다래
노린재나무와 말발도리는 관목이므로 덩굴치기 대상 식물이 아니다.
덩굴치기는 조림목을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덩굴식물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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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조건이 주어진 경우, 같은 장소에서 상체묘를 해마다 계속하여 5천본씩 생산하고, 파종묘도 생산하고자 할 때 소요되는 면적[m2]은?생산되는 파종묘나 상체묘의 50%는 불량묘로 버리고, 파종상에서 ㎡당 200본의 1년생 묘목을 얻으며, 상체상에서는 ㎡당 100본을 심고, 휴한지는 고려하지 않으며, 통로 면적은 전체소요면적의 20%로 한다.
150
200
250
300
필요한 전체 면적은 250 m²이다.
상체상: 득묘율 50%이므로 상체할 본수는 본, 면적은 이다.
파종상: 상체용 10000본을 얻으려면 본을 길러야 하므로 이다.매년 두 묘상이 함께 쓰이므로 묘상 면적은 이다.
통로가 전체의 20%이므로 묘상은 전체의 80%이고, 전체 면적은 이다.묘상 면적 200 ㎡에서 멈추면 통로 20%를 빠뜨린 것이고, 통로를 묘상의 20%로 더해도(240 ㎡) 맞지 않는다. 통로가 전체의 20%라는 조건을 그대로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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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특산수종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히어리-구상나무
계수나무-잣나무
백목련-미선나무
개잎갈나무-삼나무
히어리와 구상나무는 모두 우리나라 특산수종이다.
특산수종은 자연분포가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수종을 말하며, 구상나무(Abies koreana)는 한라산·지리산 등 고산에, 히어리는 남부 산지에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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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관여하는 요소와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임상(林床)의 유기물이 소실되면 토양의 산도는 증가한다.
남사면이 북사면에 비해 산불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경사지의 산불 진행 속도는 평지에 비해 빠르다.
질소와 황과 같은 무기양료는 가스 형태로 소실된다.
임상 유기물이 타면 재에 남은 염기 때문에 토양 pH가 올라가 산도는 오히려 감소하므로, 산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 속의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염기성 양이온이 토양에 공급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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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낙엽송, 삼나무, 편백은 해가림을 할 필요가 없다.
밀생하는 묘포에서는 허약묘, 도장묘 등을 솎아내기 하여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단근작업은 측근과 세근을 발달시켜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침엽수 파종상에 흔히 발생하는 입고병과 적고병을 방제하기 위하여 보르도액을 살포한다.
낙엽송·삼나무·편백은 어린 묘목이 강한 햇볕에 약해 해가림이 필요한 수종이므로, 해가림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해가림을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소나무·해송·리기다소나무 같은 양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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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육의 한 방법인 임지비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장령림의 시비시기는 계절에 제한이 없으나 일반적으로 봄이 좋다.
장령림에 대한 비배효과는 연륜폭 증대로 나타난다.
척박한 임지의 경우에는 묘목을 식재한 후 2∼3년 연속적으로 시비한다.
Steenbjerg효과는 미량원소인 망간에서 관찰되는 임지비배원칙이다.
Steenbjerg 효과는 양분 결핍이 심한 상태에서 시비하면 생장이 늘면서 체내 양분 농도가 오히려 희석되어 낮아지는 현상으로, 망간에 한정된 비배원칙이 아니다.
엽분석으로 양분 상태를 진단할 때 주의해야 할 일반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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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벌작업에 적용하는 수형급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Hawley의 수형급 분류에서 중간목은 준우세목에 속한다.
寺崎의 수형급 분류에서 고사목은 4급목에 속한다.
덴마크의 수형급은 침엽수 동령림에 적용된다.
우리나라에서 실시하는 천연림 보육에서 지장목은 방해목에 속한다.
천연림 보육에서는 미래목 생장을 방해하는 지장목을 방해목으로 분류해 제거 대상으로 삼는다는 설명이 옳다.
천연림 보육의 수형급은 미래목·중용목·방해목·무관목 등으로 나누어 처리 방향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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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해외조림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목재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2010년까지 해외조림사업이 실시된 국가는 호주를 포함하여 5개국이다.
최근에는 해외조림사업이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조림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부차원에서는 2050년까지 100만 ha의 해외조림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까지 우리나라의 해외조림은 인도네시아·뉴질랜드·베트남 등 5개국보다 많은 나라에서 실시되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해외조림은 국내 목재 자급률이 낮아 안정적 공급원을 확보하려고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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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의해 전반(傳搬)되는 수목병원체는?
낙엽송 가지끝마름병
목재썩음병
벚나무 빗자룻병
뿌리썩이선충
벚나무 빗자루병은 병원균 포자가 빗물에 씻겨 옮겨지는, 물로 전반되는 병이다.
병원체의 전반 수단은 바람·물·곤충·토양 등으로 나뉘며, 병해 방제에서 전염 경로 차단의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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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지의 환경에 순응시키기 위하여 실시하는 가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봄철 굴취한 묘목은 반드시 가식해야 한다.
단시일 가식은 묘목을 비스듬히 누여서 뿌리를 묻도록 한다.
묘목은 가급적 건조되지 않게 빨리 식재지로 이동시킨다.
장기간 가식은 선묘 결속된 묘목을 풀어서 세워 묻어야 한다.
봄철에 굴취한 묘목은 곧바로 식재할 수 있으면 가식할 필요가 없으므로, 반드시 가식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가식은 굴취 후 바로 심을 수 없을 때 묘목의 건조를 막기 위한 임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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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의한 산림피해를 막기 위해 제시된 조림 및 육림방법으로 옳은 것은?
일제동령림을 조성한다.
고로쇠나무의 조림을 확대한다.
소나무림 사이에 편백이나 삼나무를 식재한다.
내화수림대에 식재 가능한 대표적인 상록활엽수는 녹나무이다.
고로쇠나무 같은 내화성 활엽수의 조림을 늘리는 것이 산불 피해를 줄이는 옳은 방법이다.
활엽수는 수지가 적고 잎의 수분 함량이 높아 침엽수보다 불이 잘 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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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균근은 산성토양에서 NO3--N 흡수를 촉진한다.
내외생균근의 형태는 외생균근과 흡사하다.
균근은 외생균근, 내생균근, 내외생균근으로 구분된다.
균근은 질소와 황과 같은 무기염의 흡수를 증가시킨다.
산성 토양에서 균근이 주로 흡수를 돕는 질소 형태는 암모늄태이므로, 질산태 질소 흡수를 촉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산성 토양에서는 질산화 작용이 약해 이 주된 무기 질소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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