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2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기술의 범위는 특정 자료를 다른 자료와 식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이다.
- 서지사항의 식별요소에는 국제표준서지기술(ISBD)의 구두법을 적용한다.
- 합집이나 총서에 수록된 개별 저작도 기술 대상(분출기술)으로 삼을 수 있다.
- 저자명·표제·주제명으로 자료를 찾게 하는 것은 검색 기능이다.
- 특정 저자·주제·문헌 유형별로 소장 자료를 보여 주는 것은 집중 기능이다.
- 판이나 저작의 특성에 따라 자료 선정을 돕는 것은 선택 지원 기능이다.
- 삽도가 여러 종류이면 '삽화'를 먼저 쓰고 지도·초상 등 특정 유형을 뒤에 이어 적는다.
- 쪽수매김이 복잡한 자료는 합산 쪽수에 '쪽수 복잡'을 덧붙이지 않고 '1책(쪽수 복잡)'처럼 책 단위로 기술한다.
- 발행지가 둘 이상이고 첫째가 외국이면 국내 발행지도 함께 기재해야 하므로 동경만 적고 부산을 생략하면 안 된다.
- 도서관계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MARC 호환 메타데이터는 MODS이며, METS는 디지털 객체의 기술·관리·구조 메타데이터를 묶는 인코딩·전송 표준이다.
- 디지털 자원의 인코딩·전송 규칙을 정한 XML 스키마는 METS이고, EAD는 기록물의 검색도구(finding aid)를 인코딩하는 표준이다.
- CDWA는 미술작품 기술용 범주이며, 출판유통 정보에 쓰이는 표준은 ONIX이다.
- ㄱ. OCLC의 WorldCat
- ㄴ. 호주 국립도서관의 PANDORA
- ㄷ. 국립중앙도서관의 KOLIS-NET
- ㄹ.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DDOD
- 호주 국립도서관의 PANDORA: 온라인 출판물과 웹사이트를 수집·보존하는 웹 아카이빙 사업이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DDOD: 국내에 없는 해외 학술자료를 원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종합목록이 아니다.
- 300: 면수·삽화·크기 등 형태사항을 기록하는 필드로 발행 정보와 맞지 않는다.
- 500: 일반주기를 기록하는 필드로 인명과 생몰년을 구조화해 기술하지 않는다.
- 056(KDC 분류기호): 자원의 주제를 나타내므로 format이 아니라 subject에 대응한다.
- 245 ▾h 자료유형표시[전자자료]: 자원의 성격·장르를 나타내므로 subject가 아니라 type에 대응한다.
- 650(일반주제명): 주제를 나타내므로 type이 아니라 subject에 대응한다.
- 대등표제가 있으면 대등표제 다음이 아니라 본표제 다음(대등표제 앞)에 기재한다.
- 두 가지 이상의 유형이 섞인 자료는 주된 유형으로 기재하며, 나머지 유형을 쉼표로 병기하지 않는다.
- '영상자료'는 정해진 자료유형 용어가 아니며, 영상물은 '비디오녹화자료'나 '영화' 등으로 표시한다.
- 지도자료 '축척 1 : 50,000': 지도자료의 수치데이터사항으로 자료특성사항에 기술한다.
- 악보 '관현악총보': 악보의 형식을 나타내는 악보사항으로 자료특성사항에 기술한다.
- 연속간행물 '제1집(1980년)-제11집(1990년)': 권호차와 연월차를 나타내는 권호사항으로 자료특성사항에 기술한다.
- ㄱ. 표현형의 언어
- ㄴ. 내용유형
- ㄷ. 수록매체 유형
- ㄹ. 발행지
- 수록매체 유형: 볼륨·온라인 자원 등 저장 매체의 형태로 구현형의 속성이다.
- 발행지: 발행사항의 일부로 구현형의 속성이다.
- 헤겔 철학은 해리스 분류법(역베이컨식)에 영향을 주었고, 서지분류법은 학계·교육계의 합의(consensus) 원리에 따른다.
- 베이컨의 학문분류는 해리스를 거쳐 DDC로 이어졌으며, LCC는 전개분류법의 주류 구조를 참고했다.
- 주제분류법은 물질·힘에서 생명·정신·기록으로 이어지는 브라운 고유의 배열이며, 앙페르와의 영향관계로 설명되지 않는다.
- 350.1: 표준구분의 0을 빠뜨린 기호로, 표준구분 적용 형태가 아니다.
- 351: 행정학 아래 다른 세목 자리로 이론·철학을 나타내지 않는다.
- 350.001: 0을 둘 쓰는 것은 주기에 지시가 있을 때뿐인데, 여기서는 0 하나로 세분하도록 되어 있다.
- Spanish Grammar의 -5: Table 4의 문법 세목이다.
- Phonology of Portuguese의 -15: Table 4의 음운론 세목이다.
- French-English Dictionary의 -3: Table 4의 사전 세목이다.
- 517.61184: 지리적 분포 .62가 아닌 .6에 붙여 지리적 분포 세목이 빠졌다.
- 517.62184: 지역구분 기호에서 대한민국의 1을 빠뜨렸다.
- 517.6201184: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하라는 지시뿐이므로 0을 추가하지 않는다.
- 스포츠 관광 326.393692: 스포츠 관련 기호 692를 붙인 것으로 옳다.
- 음악 관광 326.39367: 음악 670을 붙이고 끝자리 0을 생략한 것으로 옳다.
- 의료 관광 326.39351: 의학 510을 붙이고 끝자리 0을 생략한 것으로 옳다.
- ㄱ. 분석합성식 분류표는 패싯 분류표라고도 한다.
- ㄴ. 십진 분류표는 LCC, DDC, NDC 등이 있다.
- ㄷ. 종합(일반)분류표는 지식의 전 주제 분야를 망라하여 체계화한 분류표이다.
- ㄹ. 열거식 분류표는 모든 지식 세계를 각각의 주제나 형식에 따라 최고의 유개념에서 최저의 종개념까지 체계적으로 세분·계층화한 분류표이다.
- 분석합성식 분류표: 주제를 패싯으로 분석한 뒤 합성하므로 패싯 분류표라고도 한다.
- 종합(일반)분류표: 특정 분야가 아닌 지식 전 분야를 망라한다.
- 열거식 분류표: 유개념에서 종개념까지 모든 주제를 미리 계층적으로 열거한다.
- 327.7351: 국가 사이의 관계를 표시하는 0이 빠졌다.
- 327.07351: 0을 기본기호 바로 뒤에 넣어 지시된 순서를 따르지 않았다.
- 327.073051: 불필요한 0을 기본기호 뒤에 추가했다.
- 저자기호의 기본기호는 문자만이 아니라 저자명 첫 글자(문자)와 둘째 글자를 나타내는 숫자로 이루어진다.
- 판차는 기본기호 바로 다음이 아니라 저작기호 다음에 숫자로 덧붙인다.
- 권차·권호·복본기호는 기본기호에 이어 붙이지 않고 도서기호와 구분되는 별도의 부차적 기호로 기재한다.
- ㄱ. 자료가 주제의 이론과 응용을 함께 다룬 경우에는 이론에 분류한다.
- ㄴ. 자료가 복수 주제를 동등하게 다룬 경우에는 분류표상 선치하는 주제에 분류한다.
- ㄷ. 한 국가의 통치자(왕, 황제, 대통령, 수상 등)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그 국가의 역사에 분류한다.
- ㄹ. 단일 주제를 다룬 자료에서 관점이 2개 이상일 때, 특별히 저자가 강조한 관점이 없으면 분류표에서 규정한 학제적 기호에 분류한다.
- 복수 주제를 동등하게 다룬 경우: 분류표상 먼저 나오는 주제에 분류한다(선행 규칙).
- 통치자의 공식 기록: 그 통치 시기의 해당 국가 역사에 분류한다.
- 관점이 둘 이상인 단일 주제: 강조된 관점이 없으면 학제적 기호에 분류한다.
- 시대구분 기호를 문학형식보다 앞에 두는 조합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 Table 3B는 둘 이상 저자의 작품이나 작품론에 쓰므로 개인시집에는 맞지 않는다.
- Table 3B를 쓰면서 시대를 형식보다 앞에 둔 조합은 표와 순서가 모두 틀리다.
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기술총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특정 자료를 다른 자료와 식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범위로 한다.
복제물은 기본적으로 그 대본인 원자료를 기술의 대상으로 한다.
서지사항의 식별요소로 국제표준서지기술에서 규정한 구두법을 적용한다.
합집이나 총서에 수록된 개별 저작을 기술의 대상으로 할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은 복제물은 대본인 원자료를 기술 대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목록규칙 제4판에서 복제물은 복제물 자체를 기술 대상으로 하고, 원자료에 관한 사항은 주기로 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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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Ammi Cutter가 제시한 목록의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용자가 알고 있는 저자명, 표제, 주제명으로 자료를 검색하게 한다.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특정 도서를 저자명, 주제명, 문헌의 유형으로 보여 준다.
특정 판 또는 저작의 특성에 따라 자료의 선정을 지원한다.
문헌 간의 관계를 제시하여 목록의 안팎을 항해할 수 있도록 한다.
문헌 간 관계를 제시해 목록 안팎을 항해하게 하는 기능은 Cutter가 아니라 후대(IFLA 국제목록원칙 등)에 추가된 목록 기능이다.
Cutter의 『사전체목록규칙』은 목록의 목적을 검색(찾기)·집중(모으기)·선택 지원의 세 가지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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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기술 내용으로 옳은 것은?
271 p. : 지도, 삽화, 초상 ; 21 cm
(기타형태사항으로 지도, 삽화, 초상이 수록됨)
800 p. (쪽수 복잡)
(190 p., 300 p., 310 p.의 3종의 쪽수나 장수매김의 자료임)
학위논문(석사) - 한국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2010
(학위논문 자료임)
동경 : 한림사, 2020
(발행지가 동경, 부산의 순으로 열기된 경우임)
옳은 기술은 학위논문 주기로, 학위 종류·수여기관(학과)·수여연도를 기재한 형식이다.
나머지는 기타형태사항의 순서, 복잡한 쪽수 표시, 복수 발행지 기재 규정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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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더블린코어(DC)는 MARC 형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웹 정보자원에 특화된 핵심 데이터 요소를 규정하고 있다.
METS는 도서관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메타데이터 표준으로 개발되었다.
EAD는 디지털 자원의 인코딩과 전송 규칙을 규정하는 XML 스키마 기반의 명세이다.
CDWA는 출판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에서 널리 이용되는 메타데이터 표준이다.
옳은 설명은 더블린코어(DC)가 MARC의 한계를 넘어 웹 정보자원 기술에 특화된 핵심 요소를 규정한다는 것이다.
DC는 비전문가도 쓸 수 있도록 15개 핵심 요소로 단순화한 웹 자원용 메타데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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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목록의 사례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ㄱ, ㄷ
ㄴ, ㄷ
ㄷ, ㄹ
종합목록의 사례는 OCLC의 WorldCat과 국립중앙도서관의 KOLIS-NET이다.
종합목록은 여러 도서관의 소장 자료를 하나의 목록으로 통합해 소장처를 알려 주는 것으로, WorldCat은 전 세계 회원관, KOLIS-NET은 국내 공공도서관 등의 서지·소장 정보를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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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록규칙 제4판을 적용하여 KORMARC(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 형식으로 작성한 레코드의 일부이다. (가), (나)에 들어갈 표시기호는?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245 ▾5a다산의 재발견: ▾b어떻게 조선 최고의 학술 그룹을 조직하였는가 /▾d정민 지음
(가) ▾a서울 : ▾b휴머니스트, ▾c2011
(나) ▾a정약용, ▾d1762-1836
700 ▾a정민
(가) 260, (나) 500
(가) 260, (나) 600
(가) 300, (나) 500
(가) 300, (나) 600
(가)는 발행사항을 기술하는 260, (나)는 개인명 주제명부출표목인 600이다.
(가)의 ▾a서울, ▾b휴머니스트, ▾c2011은 발행지·발행처·발행년이므로 발행사항 필드에 해당한다. (나)의 정약용은 책임표시의 저자(정민)가 아니라 책이 다루는 대상 인물이므로 주제명 필드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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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ARC(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의 기술내용으로 (가)~(라)에 해당하는 더블린코어(DC)의 요소로 옳은 것은? (단,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적용하지 않는다)(가) 020 ▾a9788976791659
(나) 056 ▾a942▾26
245 ▾a미국의 역사 (다) ▾h[전자자료] /▾d토마스 헌터 지음
(라) 650 ▾a미국 역사
(가)-identifier
(나)-format
(다)-subject
(라)-type
옳게 연결된 것은 ISBN을 기록한 020 필드와 identifier의 대응이다.
020은 국제표준도서번호로 자원을 유일하게 식별하므로 DC의 identifier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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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자료유형 기술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등표제가 있는 경우 대등표제 다음에 각괄호([ ])로 묶어 기재한다.
두 가지 이상의 자료 유형을 기술할 필요가 있을 경우 그 주된 유형을 기재하고, 나머지를 쉼표(,) 다음에 병기할 수 있다.
영상자료는 ‘영상자료’나 ‘motion picture’를 자료유형으로 한다.
인쇄자료 중 문자로 쓰여진 자료(단행본, 고서와 고문서, 인쇄형식의 연속간행물 등)는 자료유형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
옳은 것은 문자로 쓰인 인쇄자료(단행본·고서·인쇄형 연속간행물 등)는 자료유형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는 규정이다.
자료유형표시는 이용자가 자료의 매체 종류를 일찍 식별하도록 본표제 바로 다음에 각괄호로 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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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록규칙 제4판의 자료특성사항 기술사례가 옳지 않은 것은?
| 자료유형 | 기술사례 | |
|---|---|---|
| ① | 지도자료 | 축척 1 : 50,000 |
| ② | 악보 | 관현악총보 |
| ③ | 녹음자료 | 녹음 카세트 1개 |
| ④ | 연속간행물 | 제1집(1980년)-제11집(1990년) |
①
②
③
④
옳지 않은 것은 녹음자료의 '녹음 카세트 1개'로, 이는 자료특성사항이 아니라 형태사항의 기술 내용이다.
자료특성사항은 특정 자료유형에만 있는 정보를 기술하는 영역으로, 지도자료의 축척 등 수치데이터, 악보의 악보형식, 연속간행물의 권호차 등이 해당한다. 녹음자료의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은 형태사항에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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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A에서 표현형의 식별을 위한 요소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ㄱ, ㄹ
ㄴ, ㄷ
ㄷ, ㄹ
표현형의 식별 요소는 표현형의 언어와 내용유형이다.
RDA에서 표현형은 저작이 텍스트·음향·영상 등 특정 형태와 언어로 실현된 것이므로, 내용유형·표현형의 일자·표현형의 언어 등으로 식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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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지식)분류 학자와 도서관 분류표의 영향관계 표시가 옳은 것은?
헤겔(Hegel)-서지분류법(BC)
베이컨(Bacon)-미의회도서관분류법(LCC)
앙페르(Ampere)-주제분류법(SC)
콩트(Comte)-전개분류법(EC)
옳은 연결은 콩트(Comte)-전개분류법(EC)이다.
Cutter의 전개분류법은 콩트의 학문 진화 서열(단순·일반에서 복잡·특수로)을 반영해 주류를 배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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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행정이론 및 철학의 분류기호는?350 행정학
특수행정은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예: 군사행정 391; 교통행정 326.31
350.01-09는 표준구분에 따라 세분한다.
표준구분표
-01 철학 및 이론
350.1
350.01
351
350.001
행정이론 및 철학의 분류기호는 350.01이다.
본표 주기에 350.01-09는 표준구분에 따라 세분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행정학 350에 표준구분 -01(철학 및 이론)을 붙여 0을 하나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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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제23판을 적용하여 분류한 조합과정과 분류기호이다. 적용된 ㉮~㉱ Table의 종류가 다른 것은?Spanish Grammar→46 +㉮(-5) = 465
Phonology of Portuguese→469 +㉯(-15) = 469.15
French-English Dictionary→44 +㉰(-3) +㉱(-21) = 443.21
㉮
㉯
㉰
㉱
종류가 다른 것은 French-English Dictionary에서 마지막에 붙인 -21로, Table 6(언어)을 적용한 것이다.
언어별 세목(문법 -5, 음운론 -15, 사전 -3)은 Table 4에서 가져오고, 2개 언어 사전의 상대 언어(English -21)는 Table 6에서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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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제6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대구지역 전염병 대응」의 분류기호는?517.6 예방의학
.62 지리적 분포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지역구분표
-1 아시아
-11 대한민국
-118 경상도
-1184 대구광역시
517.61184
517.621184
517.62184
517.6201184
「대구지역 전염병 대응」의 분류기호는 517.621184이다.
예방의학의 지리적 분포 517.62에 지역구분표의 대구광역시 -1184를 그대로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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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제6판 본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별법을 적용한 분류 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326.3 교통
.39 관광학
.393 관광상품
국제관광, 생태관광자원, 문화관광자원, 관광이벤트 등을 포함한다.
별법: 도서관에 따라 001-999와 같이 주제구분할 수 있다.
스포츠 관광-326.393692
음악 관광-326.39367
건축 관광-326.39361
의료 관광-326.39351
옳지 않은 것은 건축 관광의 326.39361이다.
별법은 326.393 뒤에 해당 주제의 분류기호(001-999)를 붙이는 방식이다. 건축은 KDC에서 540(건축공학)에 분류하므로 건축 관광은 326.39354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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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ㄷ, ㄹ
ㄱ, ㄷ, ㄹ
ㄴ, ㄷ, ㄹ
옳은 설명은 분석합성식=패싯, 종합분류표의 정의, 열거식 분류표의 정의이다.
십진분류표에 LCC를 포함한 설명만 틀렸다. LCC는 알파벳과 숫자를 혼합한 비십진 분류표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DDC 제23판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미중외교(미국과 중국의 국제관계)」의 분류기호는?327 International relations
.3-.9 Foreign relations of specific continents, countries, localities
Class here foreign policy
Add to base number 327 notation 3-9 from Table 2; then, for relations between that notation or region and another nation or region, add 0 and to the result add notation 1-9 from Table 2
Table 2.
-5 Asia
-51 China and adjacent areas
-7 North America
-73 United States
327.7351
327.73051
327.07351
327.073051
미중외교의 분류기호는 327.73051이다.
기본기호 327에 Table 2의 미국 -73을 붙이고, 다른 국가와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해 0을 더한 뒤 중국 -51을 붙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리재철 「한글순도서기호법」의 사용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저자기호의 기본기호는 문자로 이루어진다.
개인의 전기서는 피전자명을 기본기호의 대상어로 삼아 기호화한다.
판차가 있을 경우 기본기호 다음에 판차를 숫자화하여 기재한다.
권차, 권호 및 복본기호는 기본기호 다음에 기호를 부기한다.
옳은 것은 개인 전기서는 피전자명을 기본기호의 대상어로 삼는다는 설명이다.
전기는 피전자를 중심으로 모으는 것이 이용에 편리하므로 저자 대신 피전자명을 기호화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DDC 제23판의 분류규정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ㄷ, ㄹ
ㄱ, ㄴ, ㄷ
ㄴ, ㄷ, ㄹ
옳은 설명은 동등한 복수 주제의 선치 규칙, 통치자 공식 기록의 처리, 학제적 기호 규정이다.
이론과 응용을 함께 다룬 자료는 이론이 아니라 응용 쪽에 분류하는 것이 DDC의 적용 규칙이므로 이론에 분류한다는 설명만 틀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DDC 제23판을 적용하여 2020년에 한국어로 출판된 개인시집을 분류할 때, 조합과정이 옳은 것은?
895.7(Korean literature) + -1 (Table 3A: Poetry) + 5 (PERIOD TABLE: 2000-)
895.7(Korean literature) + 5 (PERIOD TABLE: 2000-) + -1 (Table 3A: Poetry)
895.7(Korean literature) + -1 (Table 3B: Poetry) + 5 (PERIOD TABLE: 2000-)
895.7(Korean literature) + 5 (PERIOD TABLE: 2000-) + -1 (Table 3B: Poetry)
옳은 조합은 895.7 + -1(Table 3A: Poetry) + 5(시대구분)으로, 895.715가 된다.
개인시집은 한 저자의 작품이므로 Table 3A를 쓰고, 문학 조합 순서는 언어별 기본기호 → 문학형식 → 시대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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