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NTFS 파일 시스템의 메타 데이터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MFT
    2
    $Logfile
    3
    $Volume
    4
    $Bios
    해설

    $Bios는 NTFS의 메타데이터 파일이 아니다.

    NTFS는 $MFT, $LogFile, $Volume 외에도 $Bitmap, $Boot, $Secure 등 $로 시작하는 시스템 파일들로 메타데이터를 관리하는데, 이 중 $Bios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공격은 무엇인가?

    두 프로세스 간에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서 경쟁하는 것을 이용한 공격으로 시스템 프로그램과 공격 프로그램이 경쟁 상태에 이르게 하여 시스템 프로그램이 갖는 권한으로(set user id가 붙은 경우 root 권한) 파일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말한다.

    1
    힙 오버플로우 공격
    2
    레이스 컨디션 공격
    3
    스택 오버플로우 공격
    4
    코드 기반 공격
    해설

    두 프로세스가 같은 자원을 두고 경쟁 상태(Race Condition)에 놓이는 순간을 노려 SetUID 프로그램의 권한을 가로채는 공격이다.

    SetUID가 걸린 프로그램이 파일 존재를 확인한 뒤 실제로 그 파일을 여는 사이의 짧은 시간 틈에 공격자가 해당 경로를 심볼릭 링크로 바꿔치기하면, 프로그램은 root 권한으로 공격자가 지정한 파일을 열거나 덮어쓰게 된다.

    • 스택 오버플로우: 지역변수 버퍼를 넘치게 해 스택의 복귀주소를 덮는 공격
    • 힙 오버플로우: 동적 할당 영역을 넘치게 해 관리 구조나 함수 포인터를 조작하는 공격

    이 둘은 모두 버퍼 경계 검사 부재를 노린 메모리 손상 공격이어서, 두 프로세스의 실행 순서 차이를 이용하는 지문의 설명과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리눅스에서 새로 생성되는 사용자 계정의 홈 디렉터리는 .bashrc 등과 같이 모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파일들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공통 파일들을 미리 만들어 특정 디렉터리에 넣어두면 사용자 계정 생성 시 자동복사 되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이러한 용도의 디렉터리는 무엇인가?
    1
    /etc/init
    2
    /etc/services
    3
    /etc/login.defs
    4
    /etc/skel
    해설

    리눅스에서 신규 사용자 계정 생성 시 홈 디렉터리에 기본으로 복사되는 공통 파일들을 모아두는 곳은 /etc/skel이다.

    useradd로 계정을 만들면 /etc/skel 안의 .bashrc, .profile 등의 파일이 새 홈 디렉터리로 자동 복사된다.

    • /etc/init은 시스템 초기화 스크립트 디렉터리다.
    • /etc/services는 포트와 서비스명 매핑 파일이다.
    • /etc/login.defs는 계정 정책(UID 범위, 비밀번호 만료 등) 설정 파일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2016년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IP 카메라나 가정용 라우터와 같은 IoT 장치를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는 DDoS 공격용 봇넷 악성코드는 무엇인가?
    1
    님다
    2
    미라이
    3
    스턱스넷
    4
    SQL 슬래머
    해설

    2016년 처음 발견되어 IP 카메라·홈라우터 등 IoT 장치를 감염시켜 대규모 DDoS에 악용된 봇넷은 미라이(Mirai)다.

    미라이는 기본 계정·비밀번호가 바뀌지 않은 IoT 장치를 스캔해 감염시키고, 감염된 다수의 장치로 봇넷을 구성해 목표 서버에 트래픽을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스푸핑 공격 중 어떤 공격에 해당하는가?

    32bit IP 주소를 48bit의 네트워크 카드 주소(MAC Address)로 대응시켜 주는 프로토콜이고 실제로 IP 주소를 통해 네트워크 연결을 시도하면 TCP/IP에서는 해당 IP주소 해당하는 네트워크 카드 주소를 찾아 연결하게 된다. 이더넷 환경에서 공격대상자의 cache 테이블에 공격자가 원하는 IP에 대한 하드웨어 주소(MAC Address)를 거짓으로 지정하여 업데이트함으로써 공격대상자의 패킷 흐름을 공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하여 공격하는 기술이다.

    1
    DHCP 스푸핑
    2
    IP 스푸핑
    3
    DNS 스푸핑
    4
    ARP 스푸핑
    해설

    32비트 IP 주소를 48비트 MAC 주소로 대응시키는 프로토콜의 캐시를 거짓 정보로 갱신하는 공격이므로 ARP 스푸핑이다.

    ARP는 요청을 보낸 적이 있는지조차 검증하지 않고 받은 응답으로 캐시를 갱신하기 때문에, 공격자가 위조 ARP 응답을 지속적으로 보내면 피해자의 ARP 캐시에 공격자 MAC이 등록되어 같은 이더넷 세그먼트의 트래픽이 공격자를 거쳐 흐르게 된다.

    • IP 스푸핑: 패킷의 출발지 IP를 위조해 신뢰관계를 악용하는 공격으로 MAC 캐시와 무관하다
    • DNS 스푸핑: 도메인 질의에 가짜 응답을 먼저 보내 다른 IP로 유도하는 공격이다
    • DHCP 스푸핑: 가짜 DHCP 서버를 띄워 IP·게이트웨이·DNS 정보를 잘못 할당하는 공격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디지털저장매체 중 하드디스크 구조에서 물리적으로는 할당된 공간이지만 논리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슬랙
    2
    CHS
    3
    클러스터
    4
    확장 공간
    해설

    디스크에서 물리적으로는 클러스터가 할당되어 있지만 실제 파일 크기가 그보다 작아 논리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여유 공간을 슬랙(Slack) 공간이라 한다.

    이 영역은 이전에 저장되어 있던 데이터의 잔재가 남아 있을 수 있어 디지털 포렌식에서 중요한 증거 수집 대상이 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윈도우 레지스트리 키 중에서 파일의 각 확장자에 대한 정보와 프로그램의 맵핑 정보가 저장된 키로 옳은 것은?
    1
    HKEY_CLASSES_ROOT
    2
    HKEY_CURRENT_USER
    3
    HKEY_FILE_EXT
    4
    HKEY_LOCAL_MACHINE
    해설

    파일 확장자별 프로그램 연결 정보(파일 형식-프로그램 매핑, COM 등록 정보)가 저장되는 레지스트리 키는 HKEY_CLASSES_ROOT다.

    HKEY_CURRENT_USER는 로그인한 사용자별 설정, HKEY_LOCAL_MACHINE은 시스템 전역 설정을 담고 있어 확장자 연결 정보와는 다르며, HKEY_FILE_EXT라는 키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스템 보안은?

    • 민감한 암호연산을 하드웨어로 이동함으로써 시스템 보안을 향상시키고자 나온 개념
    • 인증된 부트, 인증, 암호화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
    • 안전한 입출력에 사용되는 암호 프로세서를 제공
    1
    TPM
    2
    SRM
    3
    SAM
    4
    SID
    해설

    민감한 암호 연산을 전용 하드웨어 칩으로 옮겨 안전한 부팅과 키 보관을 제공하는 것은 TPM(Trusted Platform Module)이다.

    TPM은 메인보드에 탑재되는 암호 프로세서로, 부팅 단계마다 무결성 측정값을 저장해 인증된 부트를 보장하고 암호키를 칩 내부에 봉인해 소프트웨어 공격으로 유출되지 않게 한다.

    • SRM: 윈도우 커널에서 객체 접근 권한을 판단하는 보안 참조 모니터로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다
    • SAM: 윈도우 계정과 패스워드 해시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다
    • SID: 사용자·그룹을 구분하기 위한 보안 식별자 값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아래 지문의 척도들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보안 서비스는?

    • 정보시스템의 가동시간(Up Time)
    • 정지시간(Down Time)
    • 평균 장애시간(MTTF, Mean Time To Failure)
    • 평균 복구시간(MTTR, Mean Time to Repair)
    1
    기밀성
    2
    무결성
    3
    가용성
    4
    유지보수성
    해설

    가동시간과 정지시간, MTTF·MTTR은 시스템을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정도를 재는 지표이므로 가용성과 직결된다.

    가용성은 보통 가동시간 ÷ (가동시간 + 정지시간)으로 계산하며, 장애 발생까지의 평균 시간(MTTF)이 길고 복구에 걸리는 평균 시간(MTTR)이 짧을수록 높아진다.

    • 기밀성: 인가되지 않은 대상에게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성질로 암호화·접근통제로 확보한다
    • 무결성: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은 성질로 해시·전자서명으로 확인한다
    • 유지보수성: 고치기 쉬운 정도를 뜻하는 품질 속성이며 정보보호의 3대 요소에 들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IoT 위협 및 보안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홈가전 IoT 제품의 보안 요구사항에는 시큐어 코딩, 알려진 보안약점 및 취약점 제거, 최신 제3자(3rd party) 소프트웨어 사용 등이 있다.
    2
    홈캠, 네트워크 카메라 등의 네트워크 제품에 대한 주요 보안 위협에는 사진 및 동영상을 공격자의 서버 및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이 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접근통제 및 전송 데이터 보호의 부재가 있다.
    3
    시큐어 코딩이 적용되지 않은 스마트 홈가전 제품의 경우 입력 데이터 검증 및 표현, 보안 기능, 시간 및 상태, 에러처리 등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다.
    4
    스마트 홈가전 제품의 데이터 기밀성 및 무결성을 위해 안전한 암호인 MD5, SHA-1 등의 사용이 권장된다.
    해설

    스마트 홈가전의 데이터 기밀성·무결성을 위해 MD5, SHA-1 사용을 권장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MD5와 SHA-1은 이미 충돌 공격이 실증되어 취약성이 드러난 알고리즘으로, 오늘날에는 SHA-256 이상의 안전한 해시 알고리즘 사용이 권장된다.

    나머지 보기는 시큐어 코딩·접근통제·전송데이터 보호 등 IoT 보안 위협과 대응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존 파일 시스템에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하위 디렉터리로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명령어는 무엇인가?
    1
    mkfs
    2
    mount
    3
    fsck
    4
    mknod
    해설

    기존 파일 시스템에 새 파일 시스템을 특정 디렉터리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명령어는 mount다.

    • mkfs는 새 파일 시스템을 생성(포맷)하는 명령어다.
    • fsck는 파일 시스템의 무결성을 점검·복구하는 명령어다.
    • mknod는 특수 파일(장치 파일 등)을 생성하는 명령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유닉스에서는 패스워드 보호를 위해 암호 처리된 패스워드 정보를 공격자가 접근하기 어렵게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 접근할 수 없는 ( ㉠ )를 사용하고 있다.

    ㉠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1
    해시 암호화 패스워드 파일
    2
    섀도(Shadow) 패스워드 파일
    3
    익명(Anonymity) 패스워드 파일
    4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 패스워드 파일
    해설

    암호화된 패스워드를 일반 사용자가 읽지 못하도록 따로 떼어 둔 것은 섀도(Shadow) 패스워드 파일이다.

    원래 /etc/passwd는 모든 사용자가 읽을 수 있어 해시가 그대로 노출됐는데, 해시를 /etc/shadow로 옮기고 root만 읽을 수 있게 권한을 제한해 사전 공격이나 무차별 크래킹 시도를 차단한다.

    • 해시 암호화 자체는 passwd 파일에서도 이미 쓰이던 방식이라 접근 권한을 제한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PAM은 인증 방식을 모듈로 끼워 넣는 인증 프레임워크이지 패스워드를 저장하는 파일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그림1]은 어떤 리눅스 시스템에 존재하는 특정 /home 디렉터리와 그 아래에 존재하는 디렉터리 및 파일들의 속성 중 name, permission, user, group 등에 대한 정보만 요약한 것이며, [그림2]는 이 시스템에 존재하는 /etc/group 파일의 일부분이다. 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파일 및 디렉터리의 permission에 관한 설명 중 올바르지 않은 것은?

    [그림 1]

    [name][permisson][user][group]
    /homedrwxr-xr-xrootroot
    /home/user1drwxr-x---user1security
    /home/user1/exam.txt-rw-rw----user1security

    [그림 2]

    security:x:510:user1,user2,user3:

    1
    user1이란 사용자는 /home/user1 디렉터리로 이동할 수 있다
    2
    user2란 사용자는 exam.txt란 파일의 내용을 읽을 수 있다.
    3
    user3란 사용자는 exam.txt란 파일을 삭제할 수 있다.
    4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user4란 사용자는 /home/user1 디렉터리로 이동할 수 없다.
    해설

    파일을 지우려면 그 파일이 들어 있는 디렉터리에 쓰기(w) 권한이 있어야 하는데, security 그룹인 user3에게 /home/user1은 drwxr-x---로 r와 x만 허용되므로 exam.txt를 삭제할 수 없다.

    삭제는 파일 자체의 rw- 권한이 아니라 디렉터리 안의 파일 목록을 고치는 작업이라는 점이 판단의 기준이다.

    • user1은 /home/user1의 소유자로 rwx를 가지므로 그 디렉터리로 이동할 수 있다
    • user2는 /etc/group에서 security 그룹원이므로 /home/user1에 x가 있어 들어갈 수 있고, exam.txt의 그룹 권한 rw로 내용을 읽을 수 있다
    • user4는 security 그룹에 없어 기타 사용자 권한(---)만 적용되므로 /home/user1로 이동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른 로그파일에 비해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로그파일로 동작 중인 서비스에 대한 버퍼 오버플로우 공격의 경우와 같이 시스템 장애에 대한 정보를 로그파일로 저장한다.

    로그파일은?

    1
    btmp
    2
    wtmp
    3
    syslog
    4
    messages
    해설

    시스템 전반의 장애·오류 메시지가 가장 폭넓게 남는 로그는 messages 로그다.

    커널과 각종 데몬이 syslog 체계를 통해 보낸 메시지가 이곳에 모이므로, 서비스 비정상 종료나 버퍼 오버플로우로 인한 세그먼테이션 폴트 같은 장애 흔적을 여기서 확인한다.

    • btmp: 로그인 실패 기록만 남기는 바이너리 로그다
    • wtmp: 로그인·로그아웃과 재부팅 이력을 남기는 바이너리 로그다
    • syslog: 로그를 수집·분배하는 로깅 체계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시스템 장애 정보를 폭넓게 담는 텍스트 로그의 대표로는 보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랜섬웨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페트야(Petya)
    2
    크립토월(CryptoWall)
    3
    워너크라이(WannaCry)
    4
    크립토재커(CryptoJacker)
    해설

    크립토재커(CryptoJacker)는 시스템 자원을 몰래 이용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크립토재킹(가상화폐 무단 채굴) 악성코드로, 파일을 암호화해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와는 목적과 동작 방식이 다르다.

    페트야, 크립토월, 워너크라이는 모두 파일을 암호화한 뒤 복호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대표적인 랜섬웨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서버의 파일 시스템에 대한 시간 속성이 잘못 기술된 것은?
    1
    mtime: 파일을 생성하거나 내용을 수정한 시간
    2
    atime: 최근 파일을 읽거나 실행시킨 시간
    3
    ctime: 파일 속성이 변경된 시간
    4
    rtime: 파일을 실시간 실행시킨 시간
    해설

    rtime이라는 파일 시간 속성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파일 시스템은 mtime(수정시간), atime(접근시간), ctime(속성 변경시간)의 세 가지를 기본으로 관리하며, 이를 흔히 MAC 타임이라 부른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리눅스에서 시스템 관리자가 응용프로그램들이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공유라이브러리 묶음으로 이것을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재컴파일 하지 않고, 인증방법을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
    sudo
    2
    PAM
    3
    Batch file
    4
    Shell script
    해설

    설명하는 것은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이다. 인증 절차를 응용프로그램 본체에서 떼어내 공유 라이브러리 묶음으로 제공하는 리눅스의 인증 프레임워크다.

    덕분에 login·su·ftp 같은 프로그램을 재컴파일하지 않고 /etc/pam.d 의 설정 파일만 바꿔 비밀번호·LDAP·생체인증 등으로 인증방식을 갈아끼울 수 있다.

    • sudo: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을 실행하도록 하는 권한 위임 도구로, 인증 방식 자체를 교체하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다.
    • Batch file·Shell script: 명령을 모아 실행하는 스크립트 파일일 뿐 인증 모듈 구조와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윈도우 NTFS 파일 시스템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파일과 폴더에 개별 권한을 설정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2
    이벤트 뷰어를 사용하여 MFT(Master File Table)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3
    FAT 파일 시스템에 없는 보안 속성(사용자 접근제어) 정보를 내장하고 있다.
    4
    파일 압축 및 암호화를 위한 구조를 갖는다.
    해설

    윈도우의 이벤트 뷰어는 응용 프로그램·보안·시스템 등의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는 도구일 뿐, MFT(Master File Table) 내용을 확인하는 용도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MFT는 NTFS가 각 파일·폴더의 메타데이터를 기록해 두는 구조로, 그 내용을 보려면 포렌식 도구 등 별도의 분석 도구가 필요하다.

    나머지 보기는 개별 권한 설정, 사용자 접근제어 속성, 압축·암호화 구조 등 NTFS의 실제 특징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rlogin 접속을 허용하는 설정 파일들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1
    /etc/hosts.allow, /etc/exports
    2
    /etc/hosts.allow, /.rhosts
    3
    /etc/hosts.equiv, /etc/exports
    4
    /etc/hosts.equiv, /.rhosts
    해설

    rlogin 접속을 신뢰 관계로 허용하는 설정 파일은 시스템 전체 신뢰 목록인 /etc/hosts.equiv와 사용자별 신뢰 목록인 /.rhosts다.

    두 파일에 등록된 호스트·사용자는 비밀번호 없이 rlogin/rsh 접속이 허용되므로 관리가 소홀하면 심각한 보안 위협이 된다.

    /etc/hosts.allow는 TCP 래퍼 접근제어용, /etc/exports는 NFS 공유 설정용 파일로 rlogin 신뢰 관계와는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안전한 보안 인증 방식은?
    • 시스템 관리자가 응용 프로그램들이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공유 라이브러리이다.
    • 다양한 형태의 인증방식을 부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시스템 환경에 맞게 설정하여 각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 모듈을 통해 사용자의 인증 요구를 처리한다.
    1
    SSH(Secure Shell)
    2
    SAM(Secure Access Module)
    3
    SSO(Single Sign On)
    4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
    해설

    지문이 가리키는 것은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이다. 인증 기능을 끼워 넣을 수 있는(pluggable) 모듈로 분리해 공유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한다.

    응용 프로그램은 인증 코드를 직접 갖지 않고 이 라이브러리를 호출하므로, 시스템 환경에 맞춰 설정만 바꾸면 여러 인증 방식을 부가적으로 조합할 수 있다.

    • SSH(Secure Shell): 원격 접속 구간을 암호화하는 통신 프로토콜이지 인증 모듈 라이브러리가 아니다.
    • SAM(Secure Access Module): 단말에 탑재해 키를 보관·연산하는 보안 모듈로, OS 의 인증 프레임워크와 성격이 다르다.
    • SSO(Single Sign On): 한 번 인증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통합 인증 개념이라 인증 방식 교체 구조와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에 들어갈 용어로 적절한 것은?

    스니퍼 탐지 도구는 로컬 네트워크 상의 호스트들에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의 ( ㉠ ) 여부를 검사함으로써 스니퍼가 수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1
    Duplex Mode
    2
    MAC 변조
    3
    Promiscuous Mode
    4
    ARP
    해설

    ㉠ 에 들어갈 말은 Promiscuous Mode(무차별 모드)다.

    NIC 는 평소 자기 MAC 주소 앞으로 온 프레임과 브로드캐스트만 상위로 올리는데, 스니핑을 하려면 목적지가 자신이 아닌 프레임까지 전부 받아들이는 무차별 모드로 바꿔야 한다. 그래서 탐지 도구는 각 호스트 NIC 가 이 모드인지를 검사한다.

    • Duplex Mode: 송수신을 동시에 할지(전이중/반이중)를 정하는 통신 방식 설정으로 패킷 수집 여부와 무관하다.
    • MAC 변조: 주소를 속이는 공격 기법이지 NIC 의 수신 모드 상태를 가리키지 않는다.
    • ARP: IP 주소를 MAC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로, 스푸핑에 악용될 뿐 NIC 모드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공격 대응 방법은 무엇인가?

    악성봇에 감염된 PC를 해커가 제어하지 못하도록 특정 주소로 연결을 시도할 때 실제 해당 주소로 연결되지 않게 하여 해커의 악의적인 명령을 전달받지 못하도록 한다.
    1
    DNS 라우팅
    2
    DNS 스푸핑
    3
    DNS 웜홀
    4
    DNS 싱크홀
    해설

    설명하는 대응 방법은 DNS 싱크홀(DNS Sinkhole)이다.

    악성봇이 명령·제어(C&C) 서버 도메인을 질의하면 DNS 가 진짜 IP 대신 싱크홀 서버 주소를 응답해 연결을 돌려버린다. 그 결과 감염 PC 는 해커의 악의적인 명령을 전달받지 못하고, 관리자는 싱크홀에 접속해 온 IP 로 감염 단말을 찾아낼 수 있다.

    • DNS 스푸핑: 거짓 응답을 보내 사용자를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는 공격 기법이므로 대응 방법이 될 수 없다.
    • DNS 라우팅·DNS 웜홀: 악성봇 차단 대응책으로 통용되는 기술 용어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Firewall, IDS, IPS의 비교 중 올바른 것으로 짝지어진 것은?
    FirewallIDSIPS
    ㉠ 패킷 차단○×○
    ㉡ 오용 탐지××○
    ㉢ 이상 탐지×○○
    ㉣ 장점엄격한 접근통제실시간 탐지세션 기반 탐지 기능
    ㉤ 단점외부 공격에 취약변형 패턴 탐지 어려움오탐 현상 발생 가능
    1
    ㉠, ㉢
    2
    ㉡, ㉢
    3
    ㉠, ㉣, ㉤
    4
    ㉠, ㉢, ㉣
    해설

    표에서 바르게 적힌 줄은 패킷 차단·이상 탐지·장점 세 항목이다.

    패킷 차단은 방화벽과 IPS 가 수행하고 IDS 는 탐지·경보만 하므로 표의 ○×가 맞고, 이상 탐지는 IDS 와 IPS 가 함께 갖는 기능이라 역시 맞다. 장점도 방화벽은 엄격한 접근통제, IDS 는 실시간 탐지, IPS 는 세션 기반 탐지로 통용되는 설명이다.

    • 오용 탐지 줄: 시그니처로 알려진 공격을 잡는 오용 탐지는 IDS 의 대표 방식인데 표에는 ×로 되어 있어 틀렸다.
    • 단점 줄: 방화벽의 약점은 허용 정책을 통과한 트래픽과 내부에서 발생하는 공격에 취약하다는 점이므로 "외부 공격에 취약"은 맞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용어는 무엇인가?

    암호화, 복호화, 전자서명 등의 암호 관련 연산을 빠르게 수행하고, 암호키의 생성 및 안전한 보관을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장치를 의미한다.
    1
    HSM
    2
    비트라커
    3
    OTP
    4
    TCB
    해설

    설명하는 장치는 HSM(Hardware Security Module)이다.

    암호화·복호화·전자서명 연산을 전용 칩으로 고속 처리하고, 암호키를 장치 내부에서 생성해 외부로 추출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리적 변조를 감지하면 키를 스스로 파기하는 내변조성도 갖춘다.

    • 비트라커: 윈도우의 디스크 전체 암호화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연산 가속과 키 보관을 담당하는 하드웨어 장치가 아니다.
    • OTP: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수단이라 역할이 다르다.
    • TCB: 보안 정책을 집행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펌웨어 전체를 가리키는 신뢰 컴퓨팅 기반 개념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침입차단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패킷 필터링 방화벽은 패킷의 통과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프로토콜 종류, 출발지 또는 목적지 IP 주소, TCP/UDP 포트 번호 등을 이용한다.
    2
    응용 게이트웨이 방식 방화벽은 내부망으로 패킷이 전송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사용자 인증 기능도 제공할 수 있다.
    3
    상태 기반 패킷 검사(SPI) 방식 방화벽은 프로토콜 종류, 출발지 또는 목적지 IP 주소, TCP/UDP 포트 번호 외에 패킷의 데이터 부분에 대한 점검도 수행하지만, nmap 도구에 의해 ACK 스캔을 차단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4
    심층 패킷 분석(DPI) 방식 방화벽은 패킷의 데이터 부분에 포함된 바이러스 등 악성코드를 검사할 수 있다.
    해설

    상태 기반 패킷 검사(SPI) 방식 방화벽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SPI는 연결의 상태(세션) 정보를 추적해 패킷 통과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패킷의 데이터 부분(payload)까지 검사하는 것은 SPI가 아니라 심층 패킷 분석(DPI)의 역할이다.

    또한 SPI는 세션 상태를 추적하기 때문에 정상 연결 없이 들어오는 ACK 패킷(예: nmap의 ACK 스캔)을 비정상으로 판단해 차단할 수 있어, 차단하지 못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서비스의 가용성과 성능뿐만 아니라 DDoS 공격 대응에도 효과적이서 최근 Anycast DNS가 많이 도입되어 있다. 다음 중 이 기술에 대해 잘못 설명한 것은?
    1
    사용자가 접속에 사용하는 IP 주소의 패킷은 해당 주소를 갖는 가장 가까운 호스트로 라우팅된다.
    2
    주요 라우팅 프로토콜로 OSPF가 사용된다.
    3
    IPv4/IPv6 anycast 모두 적용 가능하다.
    4
    1.1.1.1이나 8.8.8.8 등의 Public DNS뿐만 아니라 kr root DNS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해설

    Anycast는 BGP(Border Gateway Protocol)를 이용해 여러 위치의 동일 IP 주소 경로 중 가장 가까운 경로로 트래픽을 라우팅하는 기술이므로, 주요 라우팅 프로토콜이 OSPF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OSPF는 하나의 자율시스템(AS) 내부에서 쓰이는 IGP인 반면, 전 세계에 분산된 Anycast DNS 서버들 사이의 경로 전파에는 AS 간 라우팅을 담당하는 BGP가 핵심적으로 사용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시스템으로 옳은 것은?

    정형·비정형 데이터와 보안 로그 속에서 침입자 공격을 빠른 속도로 분석하고 예측해야 한다. 보안 위협 징후를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 데이터로 보안 사고를 분석하고 예방·대응한다. 또한 로그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네트워크 포렌식(Forensic)과 보안 관련 준수성(Compliance)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1
    SIEM
    2
    UTM
    3
    EMS
    4
    ESM
    해설

    설명하는 시스템은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이다.

    정형·비정형 데이터와 보안 로그를 한곳에 모아 대용량 상관분석으로 위협 징후를 판단·예측하고, 로그를 장기간 통합 관리해 네트워크 포렌식과 컴플라이언스 대응까지 맡는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ESM: 이기종 보안장비의 이벤트를 실시간 관제하는 전사 보안관리로,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예측과 장기 로그 보관까지는 다루지 않는 이전 세대 개념이다.
    • UTM: 방화벽·IPS·안티바이러스 등 여러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보안 게이트웨이다.
    • EMS: 시스템·네트워크 자원의 가용성을 관리하는 전사 관리 솔루션으로 보안 분석 도구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 ㉡,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 ㉠ ) 공격은 TCP 연결 설정 과정 중 3-Way Handshaking 과정에서의 Half-Open 연결 시도가 가능하다는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 방식이다.
    ( ㉡ ) 공격은 패킷을 전송할 때 출발지와 목적지 IP 주소를 공격대상의 IP로 동일하게 패킷을 생성하여 전송하는 공격 방식이며, 또한 ( ㉢ ) 공격은 ICMP Request 메시지를 이용하여 공격 대상 시스템에 대량의 메시지를 전송하는 공격 방식이다.
    이와 같은 방식은 ( ㉣ ) 공격에 해당한다.
    1
    ㉠ LAND ㉡ SYN Flooding ㉢ Smurf ㉣ DoS
    2
    ㉠ SYN Flooding ㉡ Smurf ㉢ LAND ㉣ Sniffing
    3
    ㉠ SYN Flooding ㉡ LAND ㉢ Smurf ㉣ DoS
    4
    ㉠ LAND ㉡ Smurf ㉢ SYN Flooding ㉣ Sniffing
    해설

    ㉠~㉣에 들어갈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SYN Flooding
    • ㉡: LAND
    • ㉢: Smurf
    • ㉣: DoS

    3-Way Handshaking 중 SYN 만 보내고 ACK 를 주지 않아 Half-Open 연결로 백로그 큐를 고갈시키는 것이 SYN Flooding 이고, 출발지와 목적지 IP 를 모두 공격 대상 IP 로 똑같이 만들어 시스템이 자기 자신에게 응답하게 하는 것이 LAND 공격이다.

    ICMP Request(Echo Request)를 이용해 공격 대상에 대량의 응답 메시지가 쏟아지게 하는 것은 Smurf 공격이며, 이 셋은 모두 자원을 고갈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키므로 DoS(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묶인다.

    도청을 뜻하는 Sniffing 은 가용성이 아니라 기밀성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마지막 괄호의 상위 분류가 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애플리케이션 계층 취약점을 이용하는 공격유형과 거리가 먼 것은?
    1
    Heartbleed
    2
    Memcached DDoS
    3
    Meltdown, Spectre
    4
    Shell Shock
    해설

    Meltdown과 Spectre는 CPU의 추측 실행 및 캐시 구조를 악용하는 하드웨어·마이크로아키텍처 취약점으로, 애플리케이션 계층 공격과 거리가 멀다. Heartbleed는 OpenSSL의 메모리 정보 노출, Memcached DDoS는 Memcached를 악용한 애플리케이션 계층 반사·증폭 공격, Shellshock는 Bash 환경변수 처리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스푸핑 공격에 따른 침해사고 발생 시 네트워크 기반 증거의 출처 장비 중 물리적인 포트와 MAC 주소 간의 매핑을 저장하는 CAM 테이블을 포함하고 있으며, 조사관이 트래픽을 캡처하거나 저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는 장비는 무엇인가?
    1
    방화벽
    2
    스위치
    3
    IDS
    4
    IPS
    해설

    스위치는 포트와 MAC 주소를 매핑하는 CAM(Content Addressable Memory) 테이블을 가지고 있어, 스푸핑 공격 조사 시 어떤 포트에서 위조된 프레임이 유입되었는지 추적하는 근거가 된다.

    또한 스위치는 포트 미러링 등을 통해 조사관이 트래픽을 캡처·저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므로, 문제에서 설명하는 장비는 스위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ICMP 메시지 타입은?

    네트워크 상의 통신량이 폭주하여 목적지 또는 라우터 등의 메모리나 버퍼 용량이 초과되어 IP 데이터그램이 유실되는 상태가 되면 해당 에러 메시지를 송신측에 통보함으로써 일종의 흐름제어 및 혼잡제어 등의 역할을 한다.
    1
    Source Quench
    2
    Destination Unreachable
    3
    Time Exceeded
    4
    Parameter Problem
    해설

    설명하는 것은 Source Quench(발신지 억제, Type 4) 메시지다.

    라우터나 목적지 호스트의 버퍼가 넘쳐 IP 데이터그램을 버리게 되면 송신측에 이 메시지를 보내 전송 속도를 낮추도록 요구한다. 비연결형인 IP 에는 없는 흐름제어·혼잡제어 역할을 ICMP 가 대신 해주는 셈이다.

    • Destination Unreachable: 목적지 망·호스트·프로토콜·포트에 도달할 수 없을 때 보내는 도달 불가 통보다.
    • Time Exceeded: TTL 이 0 이 되었거나 조각 재조립 시간이 초과됐을 때 보낸다.
    • Parameter Problem: IP 헤더 필드 값이 잘못돼 패킷을 처리할 수 없을 때 보낸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파일을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하여 SSH(Secure Shell)를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1
    SFTP(Secure FTP)
    2
    TFTP(Trivial FTP)
    3
    FTPS(FTP-SSL)
    4
    HTTPS(HTTP-Secure)
    해설

    SSH를 이용해 파일을 안전하게 전송하는 프로토콜은 SFTP(SSH File Transfer Protocol)다.

    TFTP는 인증·암호화가 없는 단순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고, FTPS는 FTP에 SSL/TLS를 적용한 방식, HTTPS는 HTTP에 SSL/TLS를 적용한 방식으로 각각 SSH가 아닌 다른 보안 계층을 사용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무선 네트워크 보안 프로토콜에 관한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1
    WEP, WPA, WPA2 모두 통신 기기들에 대한 인증과 메시지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2
    WEP에서는 암호 강도가 높지 않은 RC4를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사용하였으며, AES 기반의 강력한 암호화 방식을 의무화한 것은 WPA에서부터이다.
    3
    WEP에서는 인증이나 암호화에 사전 공유키를 사용할 수 있지만, WPA나 WPA2에서처럼 동적으로 암호키를 변경하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4
    WPA, WPA2 등에서는 WEP에는 없는 엔터프라이즈 모드를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모드에서는 인증 및 키 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중앙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
    해설

    AES 기반의 강력한 암호화가 의무화된 것은 WPA가 아니라 WPA2부터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WPA는 취약한 WEP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RC4 기반의 TKIP를 기본으로 사용했고, AES-CCMP 방식이 의무 표준으로 자리잡은 것은 WPA2에서다.

    나머지 보기는 WEP·WPA·WPA2의 인증·암호화 방식, 키 갱신, 엔터프라이즈 모드 지원 여부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네트워크 방화벽(Firewall)의 주요 기능과 거리가 먼 것은?
    1
    접근 제어
    2
    로깅과 감사 추적
    3
    인증
    4
    개인정보 마스킹
    해설

    방화벽의 주요 기능은 접근 제어, 로깅·감사 추적, 사용자 인증이며, 개인정보 마스킹은 방화벽 고유 기능이 아니라 DLP 등 별도 솔루션의 영역이다.

    따라서 방화벽의 기능과 거리가 먼 것은 개인정보 마스킹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Smurf 공격은 보통 라우터가 패킷을 받아서 다른 포트로 forwarding할 때 목적지 IP 주소의 네트워크 부분만 참조하고 라우팅 테이블을 검색하여 패킷을 전달하는 점을 이용한 공격 방법이다. Source IP 주소를 자신의 IP 주소가 아닌 공격대상 시스템의 IP 주소로 변조한 후 subnet의 broadcast 주소로 ICMP Echo Request를 보내면 이 패킷은 라우터를 거쳐서 특정 네트워크에 도착하여 모든 시스템이 받게 된다. 그러면 네트워크의 모든 시스템은 위조된 IP 주소로 ICMP Echo Reply 패킷을 전송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Congestion 상태에 빠지게 되어 심각한 서비스 장애를 일으킨다. 이러한 공격 방법을 방지하기 위한 설명 중 내용이 적절하지 못한 것은?
    1
    라우터에서 Direct Broadcast를 Disable시킨다.
    2
    IP Broadcast 주소로 도착한 ICMP 패킷에 대한 Reply를 금지시킨다.
    3
    라우터의 Ingress Filtering을 이용하여 Spoof된 패킷을 막는다.
    4
    65,535byte보다 큰 ICMP Echo 패킷을 IP Fragmentation을 이용하여 전송한다.
    해설

    65,535바이트보다 큰 ICMP 패킷을 조각내어(IP Fragmentation) 전송하는 것은 Smurf 공격에 대한 방어책이 아니라, 오히려 대상 시스템을 다운시키는 Ping of Death 공격 기법 자체이므로 이 설명이 적절하지 못하다.

    Smurf 공격을 막으려면 라우터의 다이렉트 브로드캐스트 차단, 브로드캐스트 주소로 온 ICMP에 대한 응답 금지, Ingress Filtering을 통한 스푸핑 패킷 차단 등이 실제로 유효한 대응 방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VPN을 구현하는 프로토콜과 해당 프로토콜이 속하는 계층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1
    L2TP – Data Link Layer
    2
    SSH – Session Layer
    3
    IPSec – Transport Layer
    4
    SSL – Network Layer
    해설

    VPN 프로토콜과 계층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L2TP – 데이터링크 계층(Data Link Layer)이다.

    L2TP는 PPP 프레임을 캡슐화해 전송하는 터널링 프로토콜로 OSI 2계층에서 동작한다.

    • SSH는 세션 계층이 아니라 응용 계층에서 동작하는 프로토콜이다.
    • IPSec은 전송 계층이 아니라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패킷 자체를 보호한다.
    • SSL/TLS는 네트워크 계층이 아니라 전송 계층과 응용 계층 사이에서 동작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파일에 숨겨진 악성코드만 골라 막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으로 파일을 분해해 악성파일 혹은 불필요한 파일을 제거하고 콘텐츠는 원본과 동일하게 새로운 파일을 만드는 솔루션은?
    1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2
    WAF(Web Application Firewall)
    3
    DLP(Data Loss Prevention)
    4
    스팸 필터 솔루션
    해설

    파일을 분해해 악성코드나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한 뒤 원본과 동일한 형태의 새 파일로 재조립하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은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이다.

    WAF는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을 막는 솔루션, DLP는 정보 유출을 막는 솔루션, 스팸 필터는 스팸 메일을 걸러내는 솔루션으로 각각 파일 자체를 분해·재조립하지는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침입 탐지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침입을 하는 전문적인 집단으로 CERT가 있다.
    2
    Honey pot을 이용하면 공격자의 행동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3
    침입을 탐지 못하고, 통과시키는 것을 False Positive라고 한다.
    4
    내부 공격자의 위협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안 설정을 Blacklist 방식으로 해야 한다.
    해설

    허니팟(Honey pot)을 이용하면 공격자를 유인해 그 행동 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 CERT는 침입을 수행하는 집단이 아니라 침해사고에 대응하는 팀이다.
    • 침입을 탐지하지 못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False Positive가 아니라 False Negative다.
    • 내부 공격자의 위협을 줄이려면 허용 목록만 통과시키는 화이트리스트 방식이 블랙리스트보다 효과적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TCP SYN 플러딩 공격은 서버의 시스템 자원에 대한 공격이며, 일반 사용자들이 서버로 접속을 못하도록 하는 공격으로 서버 측의 대기 큐의 크기를 늘리는 방법이 대응 방안이 될 수 있다.
    2
    스머프 공격은 UDP 플러딩 공격으로 IP 주소의 브로드캐스트 주소대역을 이용한다.
    3
    Teardrop 공격은 IP 단편들이 서로 중첩되도록 IP 패킷 헤더를 조작해서 수신 측의 IP 패킷의 재조합 과정에서 오류를 발생시키도록 하는 공격이나, 최신 운영체제로의 업데이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HTTP GET 플러딩 공격은 공격자가 에이전트 다수에게 원격에서 명령을 보내어 동시에 특정 웹 페이지를 요청하는 형태로 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DDoS 공격 대응 장비에서 임계치 기반 방어 기법을 사용하면 해결에 도움이 된다.
    해설

    스머프(Smurf) 공격은 UDP가 아니라 ICMP(Echo Request/Reply)를 이용해 브로드캐스트 주소로 패킷을 보내는 공격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공격자는 출발지 주소를 공격 대상의 IP로 위조한 ICMP Echo Request를 서브넷 브로드캐스트 주소로 전송하고, 이를 받은 다수의 호스트가 위조된 대상으로 ICMP Echo Reply를 동시에 보내면서 트래픽 폭주를 일으킨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아래의 결과를 보았을 때 이 네트워크는 어떠한 공격에 취약하다고 추측할 수 있는가?

    # ping 202.102.233.255
    PING 202.102.233.255 (202.102.233.255) from 211.13.2.1: 56(84) bytes of data.
    64 bytes from 202.102.233.207: icmp_seq=0 ttl=126 time=3345.4 ms
    64 bytes from 202.102.233.194: icmp_seq=0 ttl=126 time=3542.7 ms (DUP!)
    64 bytes from 202.102.233.193: icmp_seq=0 ttl=126 time=3738.8 ms (DUP!)
    64 bytes from 202.102.233.214: icmp_seq=0 ttl=126 time=4053.1 ms (DUP!)
    64 bytes from 202.102.233.207: icmp_seq=1 ttl=126 time=3316.3 ms
    64 bytes from 202.102.233.194: icmp_seq=1 ttl=126 time=3541.0 ms (DUP!)
    1
    Land Attack
    2
    Smurf Attack
    3
    Syn Flooding Attack
    4
    Ping of Death Attack
    해설

    이 네트워크는 Smurf Attack에 취약하다.

    ping 대상인 202.102.233.255 는 해당 대역의 브로드캐스트 주소인데, 한 번의 요청(icmp_seq=0)에 202.102.233.207·194·193·214 네 호스트가 응답하며 (DUP!) 중복 응답이 찍혔다. 즉 라우터가 디렉티드 브로드캐스트를 내부로 전달하고 호스트들이 모두 ICMP Echo 에 응답하고 있다는 뜻이다.

    공격자가 출발지 IP 를 피해자 주소로 위조해 이 브로드캐스트로 Echo Request 를 보내면 응답 호스트 수만큼 트래픽이 증폭되어 피해자에게 쏟아진다. 대응은 라우터에서 디렉티드 브로드캐스트 전달을 막고 호스트가 브로드캐스트 ICMP 에 응답하지 않게 설정하는 것이다.

    • Land Attack: 출발지와 목적지 IP 를 같게 만든 패킷을 보내는 공격이라 브로드캐스트 응답 여부로는 판단할 수 없다.
    • Syn Flooding Attack: TCP SYN 을 쏟아붓는 공격이라 ICMP 응답 결과와 무관하다.
    • Ping of Death Attack: 규격을 넘는 크기의 ICMP 패킷을 보내는 공격인데, 로그의 56(84) bytes 는 기본 크기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API는?
    • 사용자 브라우저를 통해 실제 키를 노출하지 않고 암호화/복호화 등을 처리한다.
    • 실제 키에 대한 접근 요청을 제외한 전자서명 생성 및 검증, 해싱, 암호화, 복호화, 키 생성, 키 유도, 키 탐색 등을 수행한다.
    • 인증서를 사용한 방식은 물론 TLS 클라이언트 인증서와 연동 등으로 보다 나은 인증 방법을 제공한다.
    1
    WebCrypto API
    2
    REST API
    3
    SOAP API
    4
    Indexing API
    해설

    설명하는 것은 WebCrypto API다.

    W3C 가 표준화한 브라우저 내장 암호 인터페이스로, 자바스크립트에 키 값 자체를 넘기지 않은 채 전자서명 생성·검증, 해싱, 암호화·복호화, 키 생성·유도·탐색을 수행한다. 키가 스크립트로 유출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보안 이점이다.

    • REST API·SOAP API: 서버 자원을 주고받는 웹 서비스 호출 방식·프로토콜이지 암호 연산 규격이 아니다.
    • Indexing API: 검색엔진에 페이지 색인을 알리는 용도라 암호·인증과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DB 암호화 유형 중 애플리케이션의 수정 없이 사용될 수 있는 유형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1
    Plug-In 유형 – API 유형
    2
    TDE 방식 – 파일 암호화
    3
    API 유형 – TDE 방식
    4
    Plug-In 유형 – 파일 암호화
    해설

    애플리케이션 수정 없이 적용할 수 있는 DB 암호화 유형은 TDE(Transparent Data Encryption) 방식과 파일 암호화다.

    TDE는 DBMS 엔진 차원에서 데이터를 암복호화하고, 파일 암호화는 운영체제·스토리지 차원에서 이루어지므로 둘 다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건드리지 않는다.

    반면 Plug-In 유형과 API 유형은 응용 프로그램이 암호화 모듈을 호출하도록 코드를 수정해야 적용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CAPTCHA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HIP(Human Interaction Proof) 기술의 일종이다.
    2
    웹사이트 회원가입 시 자동가입방지 등을 위해 사용된다.
    3
    튜링 테스트(Turing Test)라고도 부른다.
    4
    인공지능의 한계를 이용한 인증 기법이다.
    해설

    CAPTCHA를 튜링 테스트 그 자체라고 부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APTCHA는 사람과 컴퓨터를 구분하기 위한 HIP(Human Interaction Proof) 기술의 일종으로, 정식 명칭인 'Completely Automated Public Turing test to tell Computers and Humans Apart'에서 보듯 튜링 테스트를 응용해 자동화 프로그램(봇)의 가입 등을 막는 데 쓰이는 기법이지, 튜링 테스트와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XML 기반의 보안기술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XML Signature – 무결성 및 부인방지 기능
    2
    XKMS – PKI 서비스 기능
    3
    SAML – 가용성 보장 기능
    4
    XACML – 접근제어 기능
    해설

    SAML은 가용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증·인가 정보를 교환해 싱글사인온(SSO) 등을 지원하는 XML 기반 표준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XML Signature는 전자서명을 통한 무결성·부인방지, XKMS는 PKI 관련 키 관리 서비스, XACML은 접근제어 정책 기술을 담당하는 XML 기반 보안기술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WPKI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무선 인터넷 상에서의 인터넷 뱅킹, 사이버 주식 거래 시 외부 침입이나 정보 누출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무선 인터넷 공개키 기반 구조이다.
    2
    PKI 기술의 핵심인 비밀성, 무결성 및 신원 확인과 부인방지 같은 서비스를 무선 환경에서 구현함으로써 무선 보안을 가능하게 한다.
    3
    모바일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솔루션으로 무선 인터넷기기와 주고받는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에 보안을 지원한다.
    4
    규격 내용은 전자서명, WTLS(Wireless Transport Layer Security) 인증서 프로파일, 인증서 DN(Distinguished Name), 인증서 및 알고리즘 관련 OID(Object Identifier)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설

    WPKI는 오히려 모바일 환경의 특성(낮은 연산·전송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설계된 솔루션이므로, 이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WPKI는 기존 PKI의 기밀성·무결성·부인방지 기능을 무선 인터넷 환경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WTLS 인증서 프로파일 등 규격을 갖추고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모바일 앱(App) 보안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서비스 지속성을 위해 루팅이나 탈옥된 단말에서도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되어야 한다.
    2
    정상 기능 오동작이나 취약점을 통해 배터리 고갈, 과도한 트래픽 유발, 허가되지 않은 주소로 정보 전송 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3
    디컴파일 도구를 이용 시 실행파일을 소스코드로 쉽게 변환시킬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앱 위변조 발생이 가능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난독화 도구를 사용하여 패키징한 후 배포해야 한다.
    4
    앱 설치 시 비정상적인 파일/디렉터리가 생성되지 않아야 하며, 실행 시에는 불필요한 접근 권한이 존재해서는 안된다. 또한 앱 삭제 시에는 관련된 파일이 완전히 삭제되어야 한다.
    해설

    루팅·탈옥된 단말은 운영체제의 보안 통제가 무력화된 상태이므로, 이런 단말에서도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해야 한다는 설명이 오히려 옳지 않다.

    실제로는 앱이 루팅·탈옥 여부를 탐지해 해당 단말에서는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메일 서버의 구성요소로만 이루어진 것은?
    1
    MUA, MTA, SPF
    2
    MUA, URLBL, PGP
    3
    IMAP, MDA, POP3
    4
    SMTP, SPF, MTA
    해설

    메일 서버의 구성요소로만 짝지어진 것은 IMAP, MDA, POP3다.

    IMAP·POP3는 사용자가 메일을 내려받는 프로토콜이고, MDA(Mail Delivery Agent)는 수신 메일을 사용자 메일함에 전달하는 구성요소로, 모두 메일 서버를 이루는 실제 요소다.

    반면 SPF는 발신 도메인 위조를 막는 인증 정책, URLBL은 스팸 URL 차단 목록, PGP는 메일 암호화 표준으로, 메일 서버 자체의 구성요소라기보다 메일 보안을 위해 함께 쓰이는 별도의 기술·정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은 HTTP 프로토콜 중 Header 옵션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알맞은 것은?

    해당 옵션의 설정에 따라서 특정 웹 리소스의 캐싱이 되지 않게 하며, 악용되어 사용될 경우 서버에 부하가 발생하는 공격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이는 RFC 2616(HTTP 1.1)에 규정되어 있다.
    1
    Cookie
    2
    User-Agent
    3
    Cache-Control
    4
    Content-Length
    해설

    설명하는 것은 Cache-Control 헤더다.

    no-cache·no-store 같은 지시자로 특정 웹 리소스가 캐시에 저장·재사용되지 않도록 강제하는 캐시 제어용 헤더이며, HTTP/1.1 규격인 RFC 2616 에 정의돼 있다.

    공격자가 매 요청마다 캐시를 우회하는 값을 붙여 반복 요청하면 캐시 서버가 무력화되고 원 서버로 부하가 그대로 몰리는 서비스 거부 공격에 악용될 수 있다.

    • Cookie: 클라이언트가 보관 중인 상태 정보를 서버로 실어 보내는 헤더다.
    • User-Agent: 요청을 보낸 브라우저·운영체제 정보를 알리는 헤더다.
    • Content-Length: 메시지 본문의 바이트 길이를 알리는 헤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FTP Passive 모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데이터 전송을 위해 1024번 이전 포트를 사용한다.
    2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를 접속해야 하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이다.
    3
    보안을 위해서는 서버에서 Passive 모드로 사용할 포트를 제한한다.
    4
    제어 전송을 위해 서버에서는 21번 포트를 사용한다.
    해설

    FTP Passive 모드는 데이터 전송을 위해 1024번 이전이 아니라 1024번 이후의 임의 포트를 사용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Active 모드에서는 서버가 클라이언트 쪽으로 데이터 연결을 맺어야 해서 클라이언트 측 방화벽에 차단되는 모순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이언트가 데이터 연결까지 직접 맺도록 고안된 방식이 Passive 모드다.

    제어 연결은 두 모드 모두 서버의 21번 포트를 사용하며, 데이터 연결에 쓸 포트는 보안을 위해 서버에서 일정 범위로 제한해 운영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DNSSEC의 전자서명과 서명검증 절차를 지원하기 위하여 추가한 신규 리소스 레코드와 관련이 없는 것은?
    1
    DNSCA
    2
    DNSKEY
    3
    RRSIG
    4
    NSEC/NSEC3
    해설

    DNSSEC의 전자서명·검증을 위해 추가된 리소스 레코드는 DNSKEY, RRSIG, NSEC/NSEC3이며, DNSCA라는 리소스 레코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DNSKEY는 서명 검증용 공개키, RRSIG는 리소스 레코드에 대한 전자서명, NSEC/NSEC3는 특정 도메인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레코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발된 소스 코드를 살펴봄으로써 코드 상의 취약점을 찾는 방식은?
    1
    Black Box Testing
    2
    White Box Testing
    3
    Green Box Testing
    4
    Brown Box Testing
    해설

    개발된 소스 코드를 직접 살펴보며 코드 상의 취약점을 찾는 방식은 화이트박스 테스팅(White Box Testing)이다.

    반대로 블랙박스 테스팅은 소스 코드 없이 입력과 출력만으로 외부에서 취약점을 찾는 방식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메일 수신 서버 또는 웹 메일 서버로부터 전자우편 메시지를 자신의 컴퓨터 단말 장치로 전송받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이 아닌 것은?
    1
    IMAP(Internet Mail Access Protocol)
    2
    RTP(Realtime Transport Protocol)
    3
    POP(Post Office Protocol)
    4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
    해설

    메일 수신 서버로부터 전자우편을 자신의 단말로 가져오는 데 쓰이는 프로토콜이 아닌 것은 RTP(Realtime Transport Protocol)다.

    RTP는 음성·영상 등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메일 수신과는 관계가 없다.

    IMAP, POP은 메일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내려받는 표준 프로토콜이고, HTTP는 웹메일을 통해 메일을 조회할 때 사용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 ㉡에 들어갈 용어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비트코인의 경우,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해시(hash) 연산을 통해 조건에 맞는 난수를 찾는 ( ㉠ )이 필요하며, 이렇게 새로운 블록을 추가함으로써 코인을 획득하는 것을 흔히 ( ㉡ )이라고 한다.

    1
    ㉠ 작업증명 ㉡ 채굴
    2
    ㉠ 작업증명 ㉡ 송금
    3
    ㉠ 지분증명 ㉡ 채굴
    4
    ㉠ 지분증명 ㉡ 송금
    해설

    대량의 해시 연산으로 조건에 맞는 난수(nonce)를 찾아야 블록을 붙일 수 있는 합의 방식은 작업증명(PoW)이고, 그 대가로 코인을 얻는 행위를 채굴(mining)이라 한다.

    비트코인은 블록 해시가 목표값 이하가 되는 nonce를 찾은 노드만 블록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이때 투입된 계산량 자체가 위조 비용이 되어 신뢰를 만든다. 성공한 노드에게 신규 발행 코인과 수수료가 주어지므로 이 과정이 곧 코인 획득 수단이 된다.

    • 지분증명은 해시 연산 경쟁이 아니라 보유 지분에 비례해 블록 생성자를 뽑으므로 대량의 해시 연산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송금은 이미 발행된 코인을 옮기는 거래일 뿐, 새 블록을 추가해 코인을 새로 얻는 행위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HWP, TXT, PDF, 도면 등 업무에 사용하는 파일을 암호화하여, 외부자는 물론 허가된 내부자에 의한 주요 정보유출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기업 정보 유출을 막는 솔루션은?
    1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
    2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3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
    4
    VPN(Virtual Private Network)
    해설

    업무 파일을 암호화해 내부자·외부자를 막론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솔루션은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다.

    IPS는 침입을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솔루션, ESM은 여러 보안장비의 로그를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VPN은 통신 구간을 암호화하는 솔루션으로 각각 파일 자체를 암호화하여 접근을 통제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SSO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1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2
    싱글사인온(SSO)을 사용하면 응용서비스 로그인 시간을 줄여준다.
    3
    SSO를 이용하면 개별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동일한 암호를 설정하게 되므로 편리하기는 하지만 보안의 입장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다.
    4
    SSO 솔루션을 통해 직원이 어디서 어떤 응용서비스에 접속하여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로그정보 저장이 가능하다.
    해설

    SSO는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체계이며, 애플리케이션마다 동일한 암호를 반복 설정하는 것과는 무관하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이 SSO의 개념을 잘못 서술하고 있다.

    SSO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로그인 절차를 줄이고, 접속 로그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 오히려 보안 관제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디지털 포렌식의 원칙 중 어느 원칙에 대한 설명인가?

    증거가 획득된 다음 증거에 대한 이송, 분석, 보관, 법정 제출이라는 일련의 과정 및 각 과정마다 담당자가 명확해야 하며 이에 대한 추적이 가능해야 한다.

    1
    연계보관성의 원칙
    2
    정당성의 원칙
    3
    무결성의 원칙
    4
    재현의 원칙
    해설

    증거의 이송·분석·보관·법정 제출 각 단계마다 담당자와 인수인계 내역을 남겨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의 원칙이다.

    어느 한 단계에서라도 취급자와 시점이 끊기면 증거가 바뀌지 않았음을 법정에서 입증할 수 없어 증거능력을 잃는다. 그래서 획득 이후의 이동 경로 전체를 문서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 정당성의 원칙은 증거 수집 절차 자체가 적법해야 한다는 요구여서, 획득 이후의 보관 이력과는 초점이 다르다.
    • 무결성의 원칙은 수집된 증거가 변경되지 않았음(해시값 일치 등)을 요구하고, 재현의 원칙은 같은 조건이면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요구여서 담당자 추적과는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이 설명하는 소프트웨어 보안 약점을 고르면?

    특정 웹사이트에 대해서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용자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공격자가 의도한 행위(수정, 삭제, 등록 등)를 요청하게 하는 공격을 말한다. 웹 응용프로그램이 사용자로부터 받은 요청에 대해서 사용자가 의도한 대로 작성되고 전송된 것인지 확인하지 않을 경우 발생 가능하고 특히 해당 사용자가 관리자인 경우 사용자 권한 관리, 게시물 삭제, 사용자 등록 등 관리자 권한으로만 수행 가능한 기능을 공격자의 의도대로 실행시킬 수 있게 된다.

    1
    크로스사이트 요청 위조 공격(CSRF)
    2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트(XSS)
    3
    경로 조작 및 자원 삽입
    4
    SQL 삽입
    해설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그의 인증된 세션을 빌려 공격자가 원하는 요청을 서버에 보내게 만드는 약점은 크로스사이트 요청 위조(CSRF)다.

    웹 응용프로그램이 들어온 요청을 그 사용자가 실제로 의도해 보낸 것인지 검증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므로, 대응은 CSRF 토큰·Referer 검증·중요 기능 재인증처럼 요청의 출처와 의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피해자가 관리자면 권한 변경, 게시물 삭제, 계정 등록까지 그대로 실행된다.

    •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트는 공격자가 심은 스크립트가 피해자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어 정보를 탈취하는 것으로, 서버에 위조 요청을 보내는 지문의 설명과 다르다.
    • 경로 조작 및 자원 삽입은 입력값이 파일 경로·자원 식별자로 쓰일 때의 문제이고, SQL 삽입은 입력값이 질의문으로 해석되는 문제여서 요청 의도 검증 부재와는 초점이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것은?

    결제자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패턴을 만든 후 패턴과 다른 이상 결제를 잡아내고, 결제 경로를 차단하는 보안 방식으로 보안 솔루션에 의존하던 기존 보안과 달리,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보안 개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1
    이상행위 탐지시스템(FDS)
    2
    침입탐지시스템(IDS)
    3
    블록체인(Blockchain)
    4
    SET(Secure Electronic Transaction)
    해설

    결제자 정보를 모아 정상 패턴을 만들고 거기서 벗어나는 결제를 탐지해 결제 경로를 차단하는 것은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FDS)이다.

    백신·방화벽처럼 알려진 악성코드나 규칙에 의존하던 방식과 달리, FDS는 접속 단말·위치·시간·금액 같은 빅데이터 기반 행위 프로파일과의 차이를 근거로 거래 단계에서 직접 개입한다.

    • 침입탐지시스템은 네트워크·호스트에 대한 침입 시도를 탐지하는 것이어서 결제 거래 자체의 이상 여부를 판단하고 차단하는 기능이 아니다.
    •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을 위변조 없이 유지하는 분산 원장 기술이고, SET은 카드 결제의 기밀성·인증을 보장하는 결제 프로토콜이어서 이상 결제 탐지와는 역할이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의 빈칸 ㉠, ㉡에 들어갈 내용이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SET에서는 대칭키 방식의 암호화를 위해 송·수신자 간에 비밀키 교환이 이루어진다. 비밀키 교환을 위해 A가 B에게 전자봉투를 생성하여 전송할 때 전자봉투 생성에 필요한 것은 ( ㉠ )와 ( ㉡ )이다.

    1
    A의 공개키, B의 개인키
    2
    비밀키, A의 개인키
    3
    비밀키, B의 공개키
    4
    A의 개인키, B의 공개키
    해설

    전자봉투는 대칭 암호에 쓸 비밀키(세션키)를 수신자 B의 공개키로 암호화한 것이므로, 생성에는 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

    본문은 속도가 빠른 대칭키로 암호화하고, 그 대칭키만 공개키 암호로 감싸 보낸다. B는 자신만 가진 개인키로 봉투를 열어 비밀키를 꺼낸 뒤 그 비밀키로 본문을 복호화한다.

    • A의 개인키로 감싸면 A의 공개키를 가진 누구나 열 수 있어 비밀키가 보호되지 않으며, 이는 암호화가 아니라 서명 용도다.
    • B의 개인키는 B만 보유하므로 A가 봉투를 만드는 시점에 사용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보안 기술은 무엇인가?

    SOA, SIRP, TIP를 폭넓게 포함하는 개념으로 보안 운영에 있어 유입되는 위험에 대해 대응 레벨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에 따라 사람과 기계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응 플랫폼을 말한다. 수집된 모든 로그 및 이벤트를 바탕으로 위협 인텔리전스와 능동적 탐지를 통해 침해정보와 영향도를 도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 변경을 자동화할 수 있다.

    1
    SOAP(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Platform)
    2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3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s Management)
    4
    UEBA(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
    해설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SOA), 보안사고 대응 플랫폼(SIRP),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TIP)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대응 플랫폼은 SOAR이다.

    핵심은 플레이북 기반 자동 대응이다. 유입된 위험의 대응 레벨을 자동 분류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분석가와 시스템이 함께 움직이며, 차단·격리 같은 조치와 시스템 변경까지 자동화한다.

    • SIEM은 로그와 이벤트를 모아 상관분석하고 경보를 내는 단계에 머물러, 대응 절차의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 조치는 포함하지 않는다.
    • UEBA는 사용자·단말의 행위 기준선을 학습해 이상행위를 탐지하는 분석 기법이고, SOAP은 실제로는 웹서비스 메시지 교환 규약(Simple Object Access Protocol)이어서 보안 대응 플랫폼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이 설명하고 있는 암호 공격방식은?

    암호 해독자가 사용된 암호기에 접근할 수 있어 평문 P를 선택하여 그 평문 P에 해당하는 암호문 C를 얻은 다음 키나 평문을 추정하여 암호를 해독하는 방법

    1
    암호문 단독 공격
    2
    기지 평문 공격
    3
    선택 평문 공격
    4
    선택 암호문 공격
    해설

    암호기를 쓸 수 있어 원하는 평문 P를 직접 골라 넣고 대응하는 암호문 C를 얻어 키를 추정하는 방식은 선택 평문 공격(CPA)이다.

    공격자가 평문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다. 조금씩 다른 평문 쌍을 골라 암호문 차이를 관찰하는 차분 공격이 대표적 활용이며, 암호화 장치에는 접근하되 복호화 결과는 얻지 못한다는 점에서 다른 모델과 구분된다.

    • 암호문 단독 공격은 가로챈 암호문만 가지고 분석하는 가장 불리한 조건이고, 기지 평문 공격은 이미 알려진 평문·암호문 쌍이 주어질 뿐 평문을 고를 수는 없다.
    • 선택 암호문 공격은 반대로 암호문을 골라 그 복호화 결과를 얻는 모델이므로, 평문을 선택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수동적, 능동적 공격 방식의 예가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수동적 공격][능동적 공격]
    ①트래픽 분석삽입공격
    ②재생공격삭제공격
    ③메시지 변조재생공격
    ④메시지 변조도청
    1
    ①
    2
    ②
    3
    ③
    4
    ④
    해설

    정보 흐름을 관찰만 하는 트래픽 분석이 수동적 공격이고, 없던 데이터를 끼워 넣는 삽입공격이 능동적 공격이므로 이 짝이 옳다.

    수동적 공격은 전송 내용을 읽거나 송수신 패턴을 관측할 뿐 데이터를 바꾸지 않아 탐지가 어렵고 예방이 대책이다. 반면 능동적 공격은 변조·삽입·삭제·재생처럼 데이터 흐름에 실제로 개입하므로 탐지와 복구가 대책이 된다.

    • 재생공격은 가로챈 메시지를 다시 보내 시스템을 속이는 개입 행위여서 수동적 공격 칸에 놓을 수 없다.
    • 메시지 변조는 내용을 바꾸는 전형적 능동적 공격이고 도청은 엿듣기만 하는 수동적 공격이므로, 이 둘을 서로 바꿔 배치한 짝은 성립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블록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메시지 인증 코드(MAC)를 생성할 때 가장 적합한 블록 암호 모드는 무엇인가?
    1
    CBC 모드
    2
    ECB 모드
    3
    OFB 모드
    4
    CTR 모드
    해설

    CBC 모드는 이전 블록의 암호문을 다음 블록 연산에 연쇄적으로 반영해 마지막 블록 값이 전체 메시지를 대표하므로 CBC-MAC 구성에 적합하다.

    ECB 모드는 블록별로 독립 암호화되어 패턴이 그대로 드러나고, OFB·CTR 모드는 키스트림을 생성해 평문과 XOR하는 스트림 방식이라 메시지 인증코드를 만드는 연쇄 구조를 제공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인증 수단으로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 자신의 모습, 가지고 있는 것, 위치하는 곳 등의 방식을 사용한다. 다음 인증 방식의 예로 옳지 않은 것은?
    1
    알고 있는 것(something you know) - 사용자 아이디, 아이디에 해당하는 패스워드, OTP(One Time Password) 생성기
    2
    자신의 모습(something you are) - 지문, 망막, 홍채
    3
    가지고 있는 것(something you have) - 스마트 카드, 신분증
    4
    위치하는 곳(somewhere you are) - 사용자 IP 주소, 콜백(call back)
    해설

    OTP 생성기는 사용자가 소지한 장치로 인증하는 소유 기반 수단이므로 '알고 있는 것(지식 기반)' 항목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 항목에 속해야 한다.

    아이디와 패스워드처럼 기억으로 아는 정보만 지식 기반 인증에 해당하며, 지문·홍채 같은 생체 기반, 스마트카드 같은 소유 기반, IP·콜백 같은 위치 기반 분류는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사용자 인증 및 개인 식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용자 인증 기술은 A가 B에게 자신이 A임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기술이다.
    2
    개인 식별 기술은 B가 C에게 자신이 B가 아니라고 확인시켜 줄 수 있는 기술이다.
    3
    개인을 식별하는 방법으로 지문(생체정보), 보안 토큰(사용자 소유), 비밀번호(사용자 지식) 등이 사용될 수 있다.
    4
    사용자 인증서 보안 요구사항으로는 식별과 인증, 인가 및 책임추적성 등을 들 수 있다.
    해설

    개인 식별 기술은 검증자가 제시된 정보만으로 상대방이 누구인지 판별하는 기술이며, 자신이 특정인이 아님을 증명하는 절차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식별의 정의를 반대로 서술하고 있다.

    사용자 인증은 이미 주장된 신원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이고, 지문·보안토큰·비밀번호를 이용한 식별 방법이나 식별·인증·인가·책임추적성을 요구사항으로 드는 설명은 올바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인증서 폐지 목록의 기본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서명 알고리즘
    2
    발급자
    3
    버전
    4
    유효 기간
    해설

    인증서 폐지 목록(CRL)의 기본 영역은 버전, 서명 알고리즘, 발급자, 이번 갱신일과 다음 갱신일, 그리고 폐지된 인증서 목록(일련번호와 폐지일)으로 구성된다.

    '유효 기간'은 인증서 자체의 필드이지 CRL의 기본 영역 항목이 아니므로 CRL 구성요소에서 제외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은 접근통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빈칸 ㉠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용어는?

    • 주체가 특정 객체에 접근을 요청하면 ( ㉠ )은(는) 이를 가로챈다.
    • ( ㉠ )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본규칙에 따라 접근권한(조직이 정의한 정책에 따라 설정됨)을 결정한다.
    • ( ㉠ )은(는) 정의된 접근규칙에 따라 접근을 허가 혹은 거부한다.
    • ( ㉠ )에서 처리되는 모든 접근 요청은 이후의 추적 및 분석을 위해 기록된다.
    1
    상주엔진
    2
    접근통제 API
    3
    시스템호출
    4
    보안커널
    해설

    모든 접근 요청을 가로채(중재) 규칙대로 허가·거부하고 그 내역을 감사기록으로 남기는 구성요소는 보안커널이다.

    보안커널은 참조모니터 개념을 실제 코드로 구현한 부분으로 완전한 중재·부정조작 방지·검증 가능한 작은 크기라는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 지문의 네 항목이 각각 중재, 규칙 기반 권한 결정, 허가·거부, 감사기록에 그대로 대응한다.

    • 시스템호출은 사용자 프로세스가 커널 기능을 요청하는 통로일 뿐, 접근규칙으로 허가 여부를 판정하고 기록을 남기는 주체가 아니다.
    • 상주엔진이나 접근통제 API는 운영체제의 접근통제를 총괄 중재하는 신뢰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생체인식 기술이 가져야 할 보안 요구조건과 거리가 먼 것은?
    1
    보편성(Universality)
    2
    구별성(Uniqueness)
    3
    일시성(Temporality)
    4
    획득성(Collectability)
    해설

    생체인식 기술의 요구조건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하는 보편성, 사람마다 달라야 하는 구별성, 측정 가능해야 하는 획득성,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잘 변하지 않아야 하는 영속성으로 정리된다.

    '일시성'은 오히려 시간에 따라 쉽게 변한다는 의미로 생체정보에 요구되는 성질과 반대되므로 요구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전자서명의 요구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전자서명 생성이 비교적 용이해야 한다.
    2
    전자서명을 위조하는 것이 계산적으로 실행 불가능해야 한다.
    3
    기억장소에 전자서명의 복사본을 유지하는 것이 실용적이어야 한다.
    4
    위조와 부인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사용해야 한다.
    해설

    전자서명은 서명자 본인의 정보를 이용해 생성되어야 위조·부인 방지가 가능하며, 요구사항으로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서명 주체를 잘못 지목한 것이다.

    서명 생성이 비교적 쉬워야 하고, 위조가 계산적으로 불가능해야 하며, 기억장소에 서명의 복사본을 유지하는 것이 실용적이어야 한다는 나머지 조건은 전자서명의 일반적 요구사항과 부합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해시함수가 적용되는 분야를 모두 고른 것은?

    가. 전자서명
    나. 메시지인증
    다. 데이터 압축
    라. 패스워드기반 암호화
    1
    가, 나
    2
    가, 나, 라
    3
    가, 나, 다, 라
    4
    나, 라
    해설

    해시함수는 전자서명·메시지인증·패스워드기반 암호화에 쓰이고, 데이터 압축에는 쓰이지 않는다.

    전자서명은 메시지 전체가 아니라 해시값에 서명해 효율과 무결성을 함께 얻고, 메시지인증(MAC·HMAC)은 키와 해시를 결합해 위·변조를 검출한다. 패스워드기반 암호화는 솔트를 섞어 패스워드를 반복 해시해 키를 유도한다.

    반면 압축은 원본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해시는 임의 길이 입력을 고정 길이로 줄이면서 역산이 불가능한 일방향 함수여서 복원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압축 용도로는 쓸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은 메시지 인증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괄호 안에 들어 갈 단어가 순서대로 나열된 것은?

    • 송신자가 메시지를 생성한다.
    • 해시함수를 통해 메시지의 해시값을 생성한 후 이를 ( a )의 ( b )를 이용하여 암호화한다.
    • 암호화된 값을 메시지에 덧붙이고 압축한 후 수신자에게 전송한다.
    • 수신자가 파일을 수신하여 압축을 푼다.
    • 전자서명 부분을 분리한 후 ( c )의 ( d )로 복호화한다.
    • 해시함수를 통해 메시지 부분에 대한 해시값을 얻는다.
    • 두 결과의 값이 동일하면 메시지가 인증된다.
    1
    a 송신자 - b 개인키 - c 송신자 - d 공개키
    2
    a 송신자 - b 개인키 - c 송신자 - d 개인키
    3
    a 수신자 - b 개인키 - c 수신자 - d 공개키
    4
    a 송신자 - b 공개키 - c 수신자 - d 개인키
    해설

    해시값은 송신자의 개인키로 암호화해 전자서명을 만들고, 수신자는 송신자의 공개키로 그것을 복호화해 검증한다.

    공개키 암호에서 개인키로 만든 결과는 짝이 되는 공개키로만 풀리므로, 서명이 정상적으로 풀렸다는 사실 자체가 송신자를 인증한다. 여기서 얻은 해시값과 수신 메시지를 다시 해시한 값이 같으면 무결성과 송신자 인증이 동시에 확인된다.

    • 복호화에까지 개인키를 쓰면 송신자 본인만 검증할 수 있게 되어 수신자가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수신자의 키로 서명하거나 검증하는 조합은 송신자 신원을 증명하지 못하므로 메시지 인증 절차가 성립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공개키 암호방식에 이용되는 이론적으로 풀기 어려운 수학 문제들은 대부분 소인수 분해 문제, 이산대수 문제, NP-complete 문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다음 중 이산대수 문제에 기반한 공개키 알고리즘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ECC
    2
    Knapsack
    3
    DSA
    4
    ElGamal
    해설

    Knapsack(배낭) 암호는 부분집합의 합을 구성하기 어려운 NP-complete류 문제에 기반한 방식으로, 이산대수 문제와는 수학적 근거가 다르다.

    ECC·DSA·ElGamal은 모두 유한체나 타원곡선 위에서의 이산대수 문제를 푸는 어려움에 안전성을 두고 있어 같은 계열로 분류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패스워드는 사용자 인증에 흔히 사용되는 기법이지만 보안에 매우 취약한 문제가 있다. 다음 지문의 빈칸 ㉠에 들어갈 용어로 적절한 것은?

    사용자는 기억하기 쉬운 단어를 패스워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이유로 공격자는 패스워드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를 적절히 선별할 경우 패스워드 공격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이렇게 선별된 단어 모음을 흔히 ( ㉠ )이라고 부른다.

    1
    핀(PIN)
    2
    패스프레이즈(Passphrase)
    3
    풀(Pool)
    4
    사전(Dictionary)
    해설

    패스워드로 쓰일 법한 단어를 골라 모아 둔 목록을 사전(Dictionary)이라 하고, 이를 대입하는 공격이 사전 공격이다.

    전수 대입은 경우의 수가 너무 커서 비현실적이지만,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단어로 후보를 좁히면 탐색 공간이 크게 줄어 성공 확률이 올라간다. 그래서 솔트 적용과 사전 등재 단어 사용 금지 정책이 대응책이 된다.

    • 핀은 숫자 몇 자리로 된 짧은 인증 수단이고, 패스프레이즈는 여러 단어를 이어 만든 긴 암호문구여서 둘 다 공격자가 준비한 단어 목록이 아니다.
    • 풀은 자원을 모아 둔 집합을 뜻하는 일반 용어일 뿐, 패스워드 후보 단어 모음을 가리키는 정착된 용어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자신의 비밀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인증 방법은?
    1
    패스워드
    2
    영지식 인증
    3
    바이오매트릭스
    4
    시도-응답 인증
    해설

    영지식 인증(Zero-Knowledge Proof)은 증명자가 비밀 값 자체를 상대에게 전혀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그 비밀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을 확률적으로 증명하는 방식이다.

    패스워드나 시도-응답 인증은 비밀 정보 또는 그로부터 파생된 값을 주고받는 과정이 필요하고, 바이오매트릭스는 신체 특징 자체를 인증 요소로 사용하므로 '비밀 비노출'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암호방식은?

    평문에 대한 연산을 수행하여 암호화한 결과와 암호문에 대한 연산을 수행한 결과가 동일한 암호방식으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데이터에 대한 연산이 가능하다. 금융, 의료분야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빅데이터 처리를 위해 유용한 암호화 방식이다.

    1
    동형(Homomorphic) 암호화
    2
    형태보존(Format Preserving) 암호화
    3
    순서보존(Order Preserving) 암호화
    4
    블록체인(Block Chain) 암호화
    해설

    암호문 상태 그대로 연산해도 평문을 연산한 뒤 암호화한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 방식은 동형 암호다.

    지문의 핵심은 복호화 없이 연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Enc(a)와 Enc(b)를 연산한 값이 Enc(a+b)가 되므로, 병원·금융사가 개인정보를 암호화한 채로 넘겨도 분석 서버는 키 없이 통계·학습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 형태보존 암호화 — 암호문의 길이와 형식(예: 16자리 카드번호)을 원문과 같게 유지해 기존 DB 스키마를 바꾸지 않게 해 주는 방식으로, 암호문끼리의 연산과는 무관하다.
    • 순서보존 암호화 — 평문의 대소 관계가 암호문에서도 유지되어 범위 검색·정렬이 가능하지만, 덧셈·곱셈 결과의 일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블록체인 — 거래 기록을 해시로 연결해 위·변조를 막는 분산원장 기술이며 데이터 암호화 방식의 한 종류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MAC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1
    메시지 인증은 메시지 송수신자 사이에 문서의 위⋅변조공격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활용한다.
    2
    MAC 생성에 키를 사용하는 해시함수가 널리 사용된다.
    3
    MAC 자체만으로는 재전송 공격에 취약하다.
    4
    메시지 인증은 송신자와 수신자의 안전하고 훼손되지 않는 Key 관리가 목표이다.
    해설

    메시지 인증(MAC)의 목적은 메시지의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는 데 있으며, 키 관리 자체를 목표로 삼는다는 설명은 목적과 수단을 뒤바꾼 것이다.

    안전한 키 관리는 MAC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한 전제 조건일 뿐이고, 위·변조 대응이나 키를 사용하는 해시함수 활용, 재전송 공격에 단독으로는 취약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MAC의 특성과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정보자원에 접근하기 위한 3단계 절차에 해당하지 않는 보안 요구사항은 무엇인가?
    1
    식별(Identification)
    2
    인증(Authentication)
    3
    인가(Authorization)
    4
    책임추적성(Accountability)
    해설

    정보자원 접근을 위한 3단계 절차는 식별, 인증, 인가로 구성되며, 신원을 밝히고 그것을 검증한 뒤 권한을 부여하는 순서를 따른다.

    책임추적성(Accountability)은 접근 이후의 행위를 기록·추적하는 사후 통제 개념이어서 접근 전 3단계 절차 자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메시지 인증 코드의 구조적 제약사항에 따른 재전송 공격을 막는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1
    Sequence Number
    2
    Hash
    3
    Nonce
    4
    Timestamp
    해설

    순서번호(Sequence Number), Nonce, 타임스탬프는 매번 값이 달라지는 신선도 정보를 메시지에 포함시켜 동일한 메시지의 재전송을 탐지하는 수단이다.

    해시(Hash)는 메시지 내용이 변경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무결성 검증 도구일 뿐, 같은 메시지가 그대로 재전송되면 해시값도 동일하게 나오므로 재전송 공격 방지 수단으로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것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 인증에 사용되는 공개 API로 구현된 표준 인증 방법이다. 매시업(Mashup) 서비스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이나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 서비스를 다른 애플리케이션 또는 기기(PC, 스마트폰 등)에서 사용자 정보에 접근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2010년 IETF에서 공식 표준안(RFC 5849)이 발표되었다.

    1
    SSO(Single Sign On)
    2
    OAuth
    3
    OpenID
    4
    OIDC(OpenID Connect)
    해설

    2010년 IETF가 RFC 5849로 표준화한 공개 API 기반 접근 위임 규격은 OAuth다.

    아이디·비밀번호를 제3자 앱에 넘기지 않고 대신 액세스 토큰을 발급해 SNS의 사용자 자원에만 제한적으로 접근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매시업 서비스나 스마트폰 앱이 트위터·페이스북 계정의 정보를 안전하게 끌어다 쓸 수 있다.

    • SSO —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을 추가 인증 없이 이용하게 하는 통합 인증 개념이며 RFC 5849와 무관하다.
    • OpenID — 분산 환경에서 "이 사용자가 누구인가"를 확인하는 신원확인 규격으로, 자원 접근 권한의 위임이 목적이 아니다.
    • OpenID Connect — OAuth 2.0 위에 ID 토큰을 얹어 인증 기능을 보강한 후속 규격이라 2010년 RFC 5849 시점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지문에서 설명하는 용어는 무엇인가?

    Shannon은 순환과 대치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평문과 암호문 사이의 관계 파악을 어렵게 만드는 합성암호를 소개하며, 암호문의 각각의 비트나 문자가 평문의 모든 비트나 특정 비트에 종속적으로 결정되어 암호문에 대한 통계적인 테스트를 통하여 평문을 찾고자 하는 공격자를 좌절시키는 개념을 소개하였다.

    1
    혼돈
    2
    확산
    3
    차분(Differential)
    4
    선형(Linear)
    해설

    암호문의 각 비트가 평문의 여러 비트에 종속되도록 흩뜨려 통계적 분석을 무력화하는 성질은 확산(Diffusion)이다.

    확산의 목적은 평문과 암호문 사이의 관계를 감추는 데 있다. 평문 한 비트만 바뀌어도 암호문 전반이 달라지므로 문자 빈도 같은 평문의 통계적 성질이 암호문에 남지 않는다.

    • 혼돈 — 암호문과 키 사이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성질로 대치(S-box)가 담당하며, 지문이 말하는 평문과의 관계와는 대상이 다르다.
    • 차분 분석 — 평문 쌍의 차이가 암호문 차이로 어떻게 전파되는지 추적하는 공격 기법이지 설계 원리가 아니다.
    • 선형 분석 — 평문·암호문·키 비트의 선형 근사식을 찾아 키를 추정하는 공격 기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정보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송신자와 수신자가 해당 자원에 대한 사용이 정당한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1
    인증
    2
    인가(Authorization)
    3
    감사(Auditing)
    4
    관리
    해설

    송신자와 수신자가 해당 자원을 사용할 정당한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는 인가(Authorization)이다.

    인증이 신원 자체를 확인하는 절차라면, 인가는 확인된 신원에게 특정 자원에 대한 사용 권한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절차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관리기관이 취약점 분석⋅평가를 의뢰할 수 없는 기관은?
    1
    「국가정보화기본법」 에 의한 한국정보화진흥원
    2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에 의한 정보공유⋅분석센터
    3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지정된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4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에 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해설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라 관리기관이 취약점 분석·평가를 의뢰할 수 있는 기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공유·분석센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으로 법에 명시되어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정보화 진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정보통신기반보호법이 열거한 취약점 분석·평가 의뢰 대상 기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이것은 영국표준협회(BSI)에서 만든 정보보호관리체계에 대한 표준으로, 최상의 정보보호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일련의 관리 방법에 대하여 요건 별로 해석해 놓은 규격으로, 기업이 고객 정보의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을 보장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은 현재 국제표준기구인 ISO에 의해 ISO 27000 시리즈로 발전하였다. 이것은 무엇인가?
    1
    ITSEC(Information Technology Security Evaluation Criteria)
    2
    TCSEC(Trusted Computer System Evaluation Criteria)
    3
    CC(Common Criteria)
    4
    BS7799(British Standard 7799)
    해설

    BS7799는 영국표준협회(BSI)가 제정한 정보보호관리체계 표준으로, 이후 국제표준화기구에 의해 ISO 27000 시리즈로 발전하였다.

    TCSEC·ITSEC·CC는 정보보호 제품이나 시스템의 보안성을 평가하기 위한 평가기준일 뿐, 관리체계 표준이자 ISO 27000의 모태가 된 규격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사이버 폭력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사이버 폭력 행위는 빠르게 확산된다.
    2
    익명성으로 인해 사이버 폭력 행위를 쉽게 하게 된다.
    3
    가해자를 찾아내기 쉽다.
    4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이버 폭력 행위를 할 수 있다.
    해설

    사이버 폭력은 익명성 뒤에 숨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가해자를 찾아내기 어렵다는 점이 특징이며, 이는 해당 설명과 정반대이다.

    빠른 확산성, 익명성으로 인한 낮은 죄책감,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채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사이버 폭력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정한 '민감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장애 등급
    2
    지문 인증 방식에 사용되는 지문 정보
    3
    인종에 관한 정보
    4
    혈액형
    해설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는 사상·신념, 건강·성생활 정보, 유전정보, 범죄경력자료, 인종·민족 정보, 지문·홍채 같은 생체인식정보 등으로 한정되어 열거된다.

    혈액형은 이 열거된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일반 개인정보로 분류되며, 장애 등급이나 지문 정보, 인종에 관한 정보는 각각 건강정보·생체인식정보·인종정보로 민감정보에 해당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위험분석 방법론으로 적절히 짝지은 것은?

    ㉠: 어떤 사건도 예상한 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일정 조건하에서 위험에 대한 발생 가능한 결과들을 추정하는 방법
    ㉡: 시스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의 집단을 구성하고 위험을 분석 및 평가하여 정보시스템이 직면한 다양한 위협과 취약성을 토론을 통해 분석하는 방법
    1
    ㉠ 확률분포법 ㉡ 순위결정법
    2
    ㉠ 시나리오법 ㉡ 델파이법
    3
    ㉠ 델파이법 ㉡ 확률분포법
    4
    ㉠ 순위결정법 ㉡ 시나리오법
    해설

    ㉠은 시나리오법, ㉡은 델파이법이다.

    시나리오법은 "어떤 사건도 예상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출발해 특정 조건을 가정하고 그때 나타날 수 있는 결과들을 서술적으로 추정하는 정성적 기법이다. 델파이법은 전문가 집단을 꾸려 토론과 설문을 반복해 위협·취약성을 도출하므로 단기간에 수행할 수 있지만 전문가의 주관에 좌우된다.

    • 확률분포법 — 미지의 사건에 확률분포를 가정하고 편차를 이용해 위험을 추정하는 정량적 기법이라, 조건별 결과를 서술하는 ㉠의 설명과 다르다.
    • 순위결정법 — 비교우위 순위결정표에 위험 항목을 나열해 서술적 순위를 매기는 기법으로, 전문가 집단의 토론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인정보의 가명정보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개인정보처리자는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을 위하여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가명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2
    누구든지 특정 개인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가명정보를 처리해서는 아니 된다.
    3
    가명정보 및 가명정보를 원래의 상태로 복원하기 위한 추가 정보에 대하여 안전성 확보 조치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임의로 처리하여야 한다.
    4
    개인정보처리자는 가명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생성된 경우에는 즉시 해당 정보의 처리를 중지하고 지체 없이 회수⋅파기하여야 한다.
    해설

    가명정보와 이를 원래 상태로 복원하기 위한 추가 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임의로 정할 사항이 아니라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이행해야 한다.

    통계작성·과학적 연구·공익적 기록보존 목적으로 동의 없이 가명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 특정 개인을 알아보기 위한 가명정보 처리를 금지한다는 점, 재식별 정보가 생성되면 즉시 처리를 중지하고 회수·파기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위치정보'란 이동성 있는 물건 또는 개인이 특정한 시간에 존재하거나 존재하였던 장소에 관한 정보를 말한다. 다음 중 「위치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권고」와 관련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에 의해 보호되어야 하는 위치정보의 범위는 개인위치정보뿐 아니라 이동성 있는 물건의 위치정보를 포함한다.
    2
    위치 좌표값이 그 자체만으로는 특정인의 위치를 나타내지 못하나 통신단말기 번호 또는 단말기 소지자의 이름 등과 결합하여 특정인의 위치를 알 수 있을 때에는 개인위치정보로 볼 수 있다.
    3
    결합 가능한 정보들이 여러 DB로 분산되어 있거나 제휴회사 등이 별도로 보유하고 있더라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결합될 가능성이 많다면 개인위치정보에 해당될 수 있다.
    4
    법인이나 단체 등의 위치정보도 개인위치정보 보호대상에 포함된다.
    해설

    위치정보 관련 권고에서 보호 대상이 되는 개인위치정보는 자연인 개인의 위치정보에 한정되며, 법인이나 단체의 위치정보는 그 보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위치 좌표값이 단말기 번호나 소지자 정보와 결합해 특정인을 알 수 있게 되는 경우, 그리고 여러 DB에 분산된 정보라도 결합 가능성이 높다면 개인위치정보로 볼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사용되는 용어 정의이다.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개인정보파일'이란 개인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일정한 규칙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열하거나 구성한 개인정보의 집합물을 말한다.
    2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이란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직접 접속하는 단말기를 말한다.
    3
    '바이오정보'란 지문, 얼굴, 홍채, 정맥, 음성, 필적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신체적 또는 행동적 특징에 관한 정보로서 그로부터 가공되거나 생성된 정보를 포함한다.
    4
    '내부망'이란 물리적 망분리, 접근통제시스템 등에 의해 인터넷 구간에서의 접근이 통제 또는 차단되는 구간을 말한다.
    해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시스템 등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시스템을 의미하며, 그 시스템에 접속하는 단말기를 가리키는 개념이 아니다.

    개인정보파일, 바이오정보, 내부망에 대한 나머지 정의는 출제 당시 고시의 용어 정의와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은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의 처리기준 및 정보주체의 권리에 관한 설명이다. 설명이 가장 올바른 것은?
    1
    주소불명 등으로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할 수 있다.
    2
    개인정보처리자의 정당한 이익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명백하게 정보주체의 권리보다 우선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3
    정보주체에게 재화나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기 위하여 개인정보처리위탁에 대한 동의를 받으려는 때에는 정보주체가 이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4
    개인정보보호법상 바이오정보(생체정보)는 민감정보에 해당하므로 건강정보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해설

    주소 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고 정보주체나 제3자의 급박한 생명·신체·재산상의 이익을 위해 명백히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법 취지에 부합한다.

    정당한 이익을 근거로 한 처리는 제3자 제공이 아니라 수집·이용의 근거이고, 홍보·판매 권유를 위한 동의는 처리위탁이 아니라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동의를 명확히 알리고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또 생체정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목적으로 생성한 생체인식정보만 민감정보에 해당하므로, 나머지 선택지들은 요건을 부정확하게 연결하고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1[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인정보취급자 등의 금지행위에 관한 설명이다. 가장 부적절한 것은?
    1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업무에 종사했던 자가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학생들에게 인증 업무 사례로 소개한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2
    보험회사의 직원이 친구의 부탁을 받고 친구에게 돈을 빌려간 채무자의 주소, 전화번호 등 연락처를 알려준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3
    회사의 개발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이 학위논문 연구를 위해 고객의 개인정보의 일부를 노트북에 내려받아 실험한 것은 유출로 간주되지 않는다.
    4
    개인정보를 처리하던 자가 위계의 방법으로 개인정보처리에 관한 동의를 받는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해설

    업무상 취급하던 개인정보를 노트북 등 외부로 무단 반출해 연구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목적 외 이용이자 유출로 간주될 수 있으며, '유출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된다.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제3자에게 알려주거나 소개하는 행위, 위계로 동의를 받는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개인정보취급자 금지행위 규정과 부합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2[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위험 처리 방안 중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여 보안 통제를 수립하는 방안에 해당하는 것은?
    1
    위험 감소
    2
    위험 수용
    3
    위험 회피
    4
    위험 전가
    해설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통제를 수립함으로써 위협이 실현될 가능성이나 영향을 낮추는 대응은 위험 감소(경감)에 해당한다.

    위험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용, 해당 업무 자체를 하지 않는 회피, 보험 등으로 제3자에게 넘기는 전가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3[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 중 조직의 정보보호 조직체계와 역할 및 책임에 대한 사항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1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예산, 인력 등 자원을 할당할 수 있는 임원급으로 지정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2
    모든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지정 및 신고하여야 한다.
    3
    조직 전반에 걸쳐 중요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사항에 대한 검토, 승인 및 의사결정(위험평가 결과, 내부감사 결과 등)을 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4
    주요 직무를 수행하는 임직원 및 외부자를 주요 직무자로 지정하고, 주요 직무자를 최소한으로 지정하여 그 목록을 최신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해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신고 의무는 자산총액·매출액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부과되고 소규모 사업자 등은 신고 의무에서 제외되므로, '모든' 사업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원급 지정과 자격요건 충족, 위험평가·내부감사 결과를 심의하는 위원회 운영, 주요 직무자를 최소한으로 지정해 목록을 관리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정보보호 조직체계의 일반적 요구사항과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4[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위험관리 절차를 순서대로 배열한 것을 고르면?

    ㉠ 위험 식별
    ㉡ 위험 처리
    ㉢ 위험 평가
    ㉣ 위험 분석
    ㉤ 위험 감시 및 재검토
    1
    ㉠ - ㉡ - ㉢ - ㉣ - ㉤
    2
    ㉠ - ㉣ - ㉢ - ㉡ - ㉤
    3
    ㉠ - ㉡ - ㉣ - ㉢ - ㉤
    4
    ㉠ - ㉣ - ㉡ - ㉢ - ㉤
    해설

    위험관리는 위험 식별 → 위험 분석 → 위험 평가 → 위험 처리 → 위험 감시 및 재검토 순으로 진행한다.

    먼저 자산·위협·취약점을 찾아 목록으로 만들고(식별), 그 조합이 일으킬 손실 크기와 발생 가능성을 따진다(분석). 이어 산출된 위험도를 조직이 정한 수용 가능한 위험 수준(DoA)과 견주어 처리 대상을 가려낸 뒤(평가), 감소·전가·회피·수용 중 하나를 골라 실행한다(처리).

    마지막은 잔여위험과 환경 변화를 계속 살펴 절차를 되풀이하는 감시 및 재검토이므로 항상 맨 뒤에 온다. 분석보다 평가가 앞서거나 처리가 평가보다 먼저 오는 배열은 성립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5[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다음은 업무연속성 5단계 방법론 중 특정 단계를 설명한 것이다. 어떤 단계를 설명한 것인가?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과정에서 수행하는 업무로 주요 업무 프로세스 식별, 우선순위화, 프로세스별 복구 목표시간, 복구 목표수준 산출 등 각 사업단위가 받게 될 재정적인 손실의 영향도 등을 파악하는 단계이다.

    1
    사업영향평가
    2
    위험분석
    3
    복구계획 수립
    4
    정보보호 대책 구현
    해설

    업무 프로세스의 우선순위와 복구 목표시간·복구 목표수준을 산출하고 중단 시 재정적 손실을 따지는 단계는 사업영향평가다.

    업무연속성 방법론은 프로젝트 범위 설정 및 기획 → 사업영향평가 → 복구전략 개발 → 복구계획 수립 → 수행 테스트 및 유지보수로 이어진다. 두 번째 단계에서 "무엇을 얼마나 빨리 되살려야 하는가"라는 기준값이 정해지고, 이후 단계는 모두 그 값을 충족할 방법을 찾는 작업이다.

    • 위험분석 — 자산에 대한 위협·취약점과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정보보호 위험관리 활동으로, 업무 중단이 사업단위에 주는 손실 영향도를 산정하는 작업과는 초점이 다르다.
    • 복구계획 수립 — 이미 확정된 복구 목표에 맞춰 절차서·조직·연락체계를 문서화하는 뒤쪽 단계다.
    • 정보보호 대책 구현 — 위험관리 결과를 반영해 통제를 적용하는 활동으로 업무연속성 5단계 방법론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6[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조직이 수행하는 모든 정보보호 활동의 근거가 되는 최상위 수준의 정보보호 정책 수립 시, 포함하여야 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조직의 정보보호 활동을 실행하기 위한 절차, 주기, 수행주체 등에 관한 사항
    2
    조직의 정보보호에 대한 최고경영자 등 경영진의 의지 및 방향
    3
    조직의 정보보호를 위한 역할과 책임, 대상과 범위에 관한 사항
    4
    조직이 수행하는 관리적, 기술적, 물리적 정보보호 활동의 근거
    해설

    최상위 수준의 정보보호 정책에는 경영진의 의지와 방향, 역할과 책임·대상과 범위, 관리적·기술적·물리적 활동의 근거 같은 큰 틀의 원칙이 담겨야 한다.

    정보보호 활동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절차·주기·수행주체는 최상위 정책이 아니라 그 하위의 지침이나 절차서 수준에서 규정할 사항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7[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침해사고'란 정보통신망 또는 이와 관련된 정보 시스템을 공격하는 행위로 인하여 발생한 사태를 말한다.
    2
    '정보통신기반시설'이라 함은 국가안전보장⋅행정⋅국방⋅치안⋅금융⋅통신⋅운송⋅에너지 등의 업무와 관련된 전자적 제어⋅관리시스템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통신망을 말한다.
    3
    '개인위치정보'라 함은 특정 개인의 위치정보(위치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의 위치를 알 수 없는 경우에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특정 개인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을 포함한다)를 말한다.
    4
    '개인신용정보'란 기업 및 법인에 관한 정보를 제외한 생존 여부와 상관없는 개인에 관한 신용정보로서 해당 정보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만 말한다.
    해설

    신용정보법상 개인신용정보는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신용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처럼 직접 식별되는 정보뿐 아니라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해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해당 설명은 '생존 여부와 상관없는'이라고 하여 살아 있는 개인이라는 전제를 빠뜨렸고, 식별 가능한 정보'만'으로 한정해 결합 용이성에 따른 식별 가능성까지 배제했으므로 정의를 잘못 서술한 것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8[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인증제도는?

    현재 사용되는 IT 보안제품에 대해 보안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제품유형별 PP(Protection Profile)를 정의하고, 8개 군의 평가항목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평가결과는 IT 보안제품의 보안위협 및 자산가치의 정도에 따라 EAL1(Evaluation Assurance Level 1) - EAL7(Evaluation Assurance Level 7)까지 7단계로 부여하여 인증서가 제공된다.

    1
    ISO 27001
    2
    ITSEC
    3
    CC
    4
    TCSEC
    해설

    보호프로파일을 정의하고 평가보증등급을 EAL1~EAL7의 7단계로 부여하는 제도는 공통평가기준(CC)이다.

    CC는 ISO/IEC 15408로 표준화되어 협정 가입국 사이에서 평가 결과가 상호인정되며, 제품 유형별 보안요구사항 묶음인 PP와 개발자가 제출하는 보안목표명세서(ST)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 ISO 27001 — 개별 제품이 아니라 조직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 ITSEC — 유럽에서 기능성과 보증을 분리해 E0~E6 등급을 매기던 기준으로, 공통평가기준으로 통합되기 전의 제도다.
    • TCSEC — 미국 국방부의 오렌지북으로 D~A1 등급을 쓰며 기밀성 중심의 단일 시스템 평가에 치중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9[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업무연속성 5단계 방법론 중 특정 단계를 설명한 것이다. 어떤 단계를 설명한 것인가?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과정에서 수행하는 업무로 주요 업무 프로세스 식별, 우선순위화, 프로세스별 복구 목표시간, 복구 목표수준 산출 등 각 사업단위가 받게 될 재정적인 손실의 영향도 등을 파악하는 단계이다.

    1
    사업영향평가
    2
    위험분석
    3
    정보보호 대책 구현
    4
    복구계획 수립
    해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업무 중단이 각 사업단위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과 복구 목표치를 산정하는 단계는 사업영향평가다.

    이 단계에서 주요 업무 프로세스를 식별해 우선순위를 매기고, 프로세스별로 언제까지 되살려야 하는지(복구 목표시간)와 어느 수준까지 복구해야 하는지(복구 목표수준)를 확정한다. 뒤따르는 복구전략과 복구계획은 모두 이 값을 만족시키기 위한 수단이다.

    • 위험분석 — 자산의 위협·취약점과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정보보호 위험관리 활동으로, 업무 중단 손실의 영향도 산정과는 대상이 다르다.
    • 정보보호 대책 구현 — 선정된 통제를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활동이며 업무연속성 방법론의 단계가 아니다.
    • 복구계획 수립 — 이미 정해진 복구 목표에 맞춰 조직·절차·연락체계를 문서로 만드는 뒤쪽 단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0[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개인정보보호법”상의 “개인정보처리자의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관한 설명 중 가장 부적절할 것은?
    1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적법하고 정당하게 수집한다.
    2
    정보주체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하여야 한다.
    3
    개인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및 최신성이 보장되도록 하여야 한다.
    4
    개인정보는 반드시 실명으로 처리되어야 한다.
    해설

    개인정보보호법의 처리 원칙은 가능한 경우 익명 처리를, 익명 처리가 곤란하면 가명 처리를 우선하도록 정하고 있어, '반드시 실명으로 처리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원칙과 정반대이다.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적법하게 수집하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며,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나머지 원칙은 법의 취지와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

[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정답과 해설은 무료인가요?

이 페이지의 100문항 정답과 해설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풀이·실전 모의고사·PDF 출력·전자책 다운로드는 베이직 플랜에 포함됩니다.

이 회차를 CBT 로 직접 풀어볼 수 있나요?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문제 암기장에서 이 회차를 회차별·랜덤으로 풀고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정보보안기사 필기 기출문제 풀러 가기 →

시험지 PDF 나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나요?

이 회차의 인쇄용 시험지 PDF 페이지에서 시험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지 PDF 받기 →

[정보보안기사 필기] 21년 2회차 문항별 상세 페이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