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다음 중 컴퓨터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조기억장치 같은 큰 용량의 기억 장치를 주기억장치 처럼 사용하는 개념이다.
주기억장치의 용량보다 큰 프로그램의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주소 매핑(mapping)이라는 작업이 필요하다.
주기억장치의 접근 시간을 최소화하여 시스템의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가상기억장치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도록 하여 실제 주기억장치보다 큰 용량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법이며, 이를 위해 논리 주소를 실제 주소로 바꾸는 주소 매핑(mapping)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가상기억장치는 보조기억장치를 활용하는 방식이므로 접근 속도는 오히려 주기억장치보다 느리고, 페이지 교체 등에 따른 오버헤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접근 시간을 최소화하여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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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멀티미디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멀티미디어와 관련된 표준안은 그래픽, 오디오, 문서 등 매우 다양하다.
대표적인 정지화상 표준으로는 손실, 무손실 압축 기법을 다 사용할 수 있는 JPEG과 무손실 압축 기법을 사용하는 GIF가 있다.
MPEG은 Intel사가 개발한 동영상 압축 기술로 용량이 작고, 음질이 뛰어나다.
스트리밍이 지원되는 파일 형식은 ASF, WMV, RAM 등이 있다.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는 Intel사가 아니라 ISO/IEC 산하의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동영상 압축 표준이다. 따라서 Intel사가 개발한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지화상 표준 중 JPEG는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하고, GIF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하는 것이 맞으며, 스트리밍 지원 파일 형식으로 ASF, WMV, RAM 등이 쓰이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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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EBCDIC 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확장 이진화 10진 코드로 BCD 코드를 확장한 것이다.
특수 문자 및 소문자 표현이 가능하다.
4비트의 존 부분과 4비트의 디지트 부분으로 구성된다.
최대 64개의 문자 표현이 가능하다.
EBCDIC은 BCD 코드를 확장한 8비트(4비트 존+4비트 디지트) 코드로, 특수문자와 소문자까지 표현할 수 있다. 8비트 코드이므로 이론상 최대 256개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
따라서 최대 64개의 문자만 표현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64개 문자 표현은 6비트 코드인 BCD 코드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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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멀티미디어 용어 중 선택된 두 개의 이미지에 대해 하나의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도록 하는 특수 효과를 뜻하는 것은?
렌더링(Rendering)
안티앨리어싱(Anti-Aliasing)
모핑(Morphing)
블러링(Bluring)
두 이미지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한 형태가 다른 형태로 서서히 변해가도록 하는 특수 효과는 모핑(Morphing)이다.
렌더링은 2차원 이미지에 명암·색상을 적용해 입체감을 주는 기법, 안티앨리어싱은 이미지 테두리의 계단 현상을 완화하는 기법, 블러링은 이미지를 흐릿하게 처리하는 기법으로 모핑과는 개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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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 통신과 관련하여 P2P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는 개인 대 개인의 파일 공유를 위한 기술이다.
인터넷을 통해 MP3를 제공해 주는 기술 및 서비스이다.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상영해 주는 기술 및 서비스이다.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는 기술이다.
P2P(Peer to Peer)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인터넷에 연결된 개인 사용자들이 서로 직접 파일을 주고받는 방식의 통신 기술이다.
MP3 제공 서비스나 동영상 상영, 온라인 게임 등은 P2P 방식이 활용될 수 있는 응용 사례일 뿐이며, P2P 자체의 정의는 개인 간 파일 공유 기술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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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소스 코드까지 제공되어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 것은?
주문형 소프트웨어(Customized software)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쉐어웨어(Shareware)
프리웨어(Freeware)
소스 코드가 함께 공개되어 사용자가 자유롭게 수정·변경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이다.
주문형 소프트웨어는 특정 요구에 맞춰 제작된 소프트웨어, 쉐어웨어는 일정 기간·기능 제한 후 유료 전환되는 소프트웨어, 프리웨어는 무료 배포되지만 소스는 공개되지 않는 소프트웨어라는 점에서 오픈 소스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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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메뉴 [개인 설정]을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7 기준 문제입니다.)
바탕 화면의 배경, 창 색, 소리 등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바탕 화면의 배경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다.
바탕 화면에 시계, 일정, 날씨 등과 같은 가젯을 표시 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화면 보호기를 설정할 수 있다.
바탕 화면의 [개인 설정]에서는 테마, 배경 화면, 창 색, 소리, 화면 보호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다만 시계·일정·날씨 등의 가젯 표시 설정은 [개인 설정]이 아니라 별도의 [가젯] 메뉴에서 이루어지는 기능이므로, 개인 설정에서 가젯을 표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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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에서 <Ctrl>키를 사용해야 하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여 같은 드라이브 내의 다른 폴더로 파일이나 폴더를 복사할 때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여 비연속적인 위치에 있는 여러 파일이나 폴더를 동시에 선택할 때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여 다른 드라이브로 파일을 이동시킬 때
<Esc>키와 함께 사용하여 시작 메뉴를 표시하고자 할 때
Ctrl 키를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면 항상 복사 동작이 되며,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든 서로 다른 드라이브 사이든 복사할 때 사용한다. 반면 다른 드라이브로 파일을 이동시키려면 Shift 키를 사용해야 하므로, Ctrl 키로 다른 드라이브에 이동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연속적인 여러 파일·폴더를 동시에 선택할 때 Ctrl+클릭을 사용하는 것과, Ctrl+Esc로 시작 메뉴를 표시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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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파일의 바로 가기 메뉴 [연결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문서나 그림 같은 데이터 파일을 더블 클릭할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파일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연결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연결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다.
연결 프로그램이 지정되지 않았을 경우 데이터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연결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위한 대화 상자가 표시된다.
[연결 프로그램] 대화상자에서 연결 프로그램을 삭제하면 연결된 데이터 파일도 함께 삭제된다.
연결 프로그램은 특정 확장자의 데이터 파일을 더블 클릭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을 지정하는 기능으로, [연결 프로그램] 메뉴에서 변경하거나 지정되지 않은 경우 선택 대화상자가 표시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그러나 연결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프로그램 연결 정보만 바뀌는 것이며, 이 때문에 연결된 데이터 파일 자체가 함께 삭제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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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인터넷 서비스와 관련하여 FTP(File TransferProtocol)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컴퓨터와 컴퓨터 사이에 파일을 주거나 받을 수 있는 원격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FT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FTP 서버에 파일을 전송하거나 수신하고, 파일의 삭제 및 이름 바꾸기 등을 할 수 있다.
Anonymous FTP는 FTP 서버에 계정이 없는 익명의 사용자도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림, 동영상, 실행 파일, 압축 파일 등은 ASCII 모드로 전송한다.
FTP는 컴퓨터 간 파일을 주고받는 원격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며, FTP 프로그램으로 파일 송수신·삭제·이름 바꾸기 등을 수행할 수 있고, 계정 없이 접속 가능한 Anonymous FTP도 제공된다.
다만 텍스트 파일은 ASCII 모드로 전송하는 반면, 그림·동영상·실행 파일·압축 파일과 같은 바이너리 파일은 Binary(2진) 모드로 전송해야 한다. 따라서 이들 파일을 ASCII 모드로 전송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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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에서 하드 디스크에 적용하는 [오류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하드 디스크 자체의 물리적 오류를 찾아서 복구하므로 완료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검사하는 동안에도 드라이브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하드 디스크 문제로 인하여 컴퓨터 시스템이 오작동하는 경우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하드 디스크의 [속성] 창 [도구] 탭에서 오류 검사를 실행할 수 있다.
[오류 검사]는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논리적 오류를 검사하고 복구하는 기능으로, 검사 도중에도 드라이브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속성]-[도구] 탭에서 실행할 수 있다.
그러나 오류 검사는 디스크 자체의 오류를 점검하는 기능이지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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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웹 프로그래밍 언어인 JSP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웹 서버에서 동적으로 웹 브라우저를 관리하는 스크립트언어이다.
웹 환경에서 작동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JAVA 언어를 기반으로 하여 윈도우즈 운영체제에서만 실행이 가능하다.
HTML 문서 내에서는 <% … %> 와 같은 형태로 작성된다.
JSP(Java Server Page)는 자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로, HTML 문서 안에 <% … %> 형태로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 동적인 웹 페이지를 작성한다.
JSP는 자바 가상 머신(JVM) 위에서 동작하므로 JVM이 설치된 환경이면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실행할 수 있다. 따라서 윈도우즈 운영체제에서만 실행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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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에 설치된 기본 프린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프린터를 지정하지 않고 인쇄 명령을 내렸을 때 컴퓨터가 자동으로 문서를 보내는 프린터이다.
여러 개의 프린터가 설치된 경우 네트워크 프린터와 로컬 프린터 각각 1대씩을 기본 프린터로 설정할 수 있다.
현재 설정되어 있는 기본 프린터를 다른 프린터로 변경할 수 있다.
기본 프린터로 설정된 프린터도 삭제할 수 있다.
기본 프린터는 프로그램에서 프린터를 지정하지 않고 인쇄 명령을 내렸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프린터로, 다른 프린터로 변경하거나 기본 프린터로 설정된 프린터를 삭제할 수도 있다.
다만 여러 대의 프린터가 설치되어 있어도 기본 프린터는 시스템 전체에서 한 대만 지정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프린터와 로컬 프린터를 각각 1대씩 동시에 기본 프린터로 설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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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의 계산 속도 단위가 느린 것에서 빠른 순서대로 옳게 나열된 것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산 속도 단위를 느린 것부터 빠른 순으로 나열하면 밀리초(㎳, 10⁻³초) → 마이크로초(㎲, 10⁻⁶초) → 나노초(㎱, 10⁻⁹초) → 피코초(㎰, 10⁻¹²초) 순이다.
이 순서와 일치하는 나열이 옳은 설명이며, 순서가 뒤바뀐 다른 보기들은 실제 단위 크기 관계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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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에서 중앙처리장치와 입출력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장치는?
레지스터(register)
인터럽트(interrupt)
콘솔(console)
채널(channel)
중앙처리장치(CPU)와 입출력장치는 처리 속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 속도 차이를 완충하여 시스템 효율을 높여 주는 장치가 필요하며 이를 채널(channel)이라 한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의 임시 저장 장치, 인터럽트는 예외적 사건 발생을 알리는 신호, 콘솔은 시스템을 제어하는 입출력 장치로 각각 역할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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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스마트폰을 모뎀처럼 활용하는 방법으로, 컴퓨터나 노트북 등의 IT 기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은?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테더링(Tethering)
와이브로(WiBro)
스마트폰을 모뎀처럼 활용하여 컴퓨터나 노트북 등을 스마트폰에 연결, 스마트폰의 이동통신 회선으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은 테더링(Tethering)이다.
와이파이는 근거리 무선랜 접속 기술, 블루투스는 근거리 기기 간 무선 데이터 교환 기술, 와이브로는 이동 중 초고속 인터넷 접속을 위한 무선 통신 서비스로 테더링과는 개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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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에 설치된 프린터에서 인쇄가 수행되지 않을 경우의 문제 해결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프린터 케이블의 연결 상태가 정상인지 확인한다.
프린터의 기종과 프린터의 등록정보가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프린터의 스풀 공간이 부족하여 에러가 발생한 경우에는 하드 디스크에서 스풀 공간을 확보한다.
CMOS 셋업에서 프린터의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시험 인쇄를 하여 확인한다.
프린터 인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케이블 연결 상태, 프린터 기종·등록정보 설정, 스풀 공간 부족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이다.
그러나 CMOS 셋업은 부팅 순서·시스템 시간 등 기본 하드웨어 설정을 다루는 화면으로 프린터 관련 설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CMOS 셋업에서 프린터 설정을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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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에서 [방화벽]이 수행하는 작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컴퓨터에 액세스하는 것을 방지한다.
특정 연결 요청을 차단하거나 차단 해제하기 위해 사용자의 허가를 요청한다.
사용자가 원할 경우 기록을 만들어 컴퓨터에 대해 성공한 연결 시도와 실패한 연결 시도를 기록한다.
위험한 첨부 파일이 있는 전자 메일을 사용자가 열지 못하게 한다.
[방화벽]은 외부의 무단 접근을 차단하고, 특정 연결 요청의 허용 여부를 사용자에게 확인하며, 연결 시도 기록을 로그로 남기는 기능을 수행한다.
그러나 전자 메일에 첨부된 위험한 파일을 열지 못하게 막는 것은 백신(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역할이지 방화벽의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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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정보 보안을 위협하는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네트워크 주변을 돌아다니는 패킷을 엿보면서 계정과 패스워드를 알아내는 행위
검증된 사람이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보낸 것처럼 데이터를 변조하여 접속을 시도하는 행위
여러 장비를 이용하여 특정 서버에 대량의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전송하여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행위
키보드의 키 입력시 캐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ID나 암호 정보를 빼내는 행위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은 다수의 장비(좀비 PC)를 동원해 특정 서버에 대량의 트래픽을 집중적으로 전송함으로써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을 방해하는 공격이다.
패킷을 엿보아 계정 정보를 알아내는 것은 스니핑, 신뢰된 사용자로 위장해 접속하는 것은 스푸핑, 키 입력을 가로채는 것은 키로거에 대한 설명으로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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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의 CMOS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스템 날짜와 시간
칩셋 설정
부팅 순서
Windows 로그인 암호 변경
CMOS는 시스템의 부팅 관련 하드웨어 정보를 저장하는 곳으로, 시스템 날짜·시간, 칩셋 설정, 부팅 순서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반면 Windows 로그인 암호는 운영체제 차원에서 관리되는 항목으로 CMOS 설정 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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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셀에 수식을 입력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식에서 통합 문서의 여러 워크시트에 있는 동일한 셀 범위 데이터를 이용하려면 3차원 참조를 사용한다.
계산할 셀 범위를 선택하여 수식을 입력한 후 <Ctrl> + <Enter>키를 누르면 선택한 영역에 수식을 한 번에 채울 수 있다.
수식을 입력한 후 결과값이 수식이 아닌 상수로 입력되게 하려면 수식을 입력한 후 바로 <Alt> + <F9>키를 누른다.
배열 상수에는 숫자나 텍스트 외에 ‘TRUE’, ‘FALSE’ 등의 논리값 또는 ‘#N/A’와 같은 오류 값도 포함될 수 있다.
여러 워크시트의 동일한 셀 범위를 참조할 때는 3차원 참조를 사용하며, 범위를 선택한 뒤 Ctrl+Enter를 누르면 선택 영역에 동일한 수식을 한 번에 채울 수 있다. 배열 상수에 숫자·텍스트뿐 아니라 TRUE/FALSE 같은 논리값, #N/A와 같은 오류 값도 포함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그러나 수식의 결과값을 수식이 아닌 상수(값)로 입력되게 하려면 수식을 입력한 상태에서 F9 키를 눌러 계산 결과로 바꾼 뒤 Enter로 확정해야 한다. Alt+F9는 이러한 변환 기능의 단축키가 아니므로, Alt+F9를 눌러 상수로 입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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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워크시트에서 일자[A2:A7], 제품명[B2:B7], 수량[C2:C7], [A9:C13] 영역을 이용하여 금액[D2:D7]을 배열수식으로 계산하고자 한다. 다음 중 [D2] 셀에 입력된 수식으로 옳은 것은? (단, 금액은 단가*수량으로 계산하며, 단가는 [A9:C13] 영역을 참조하여 구함)
| A | B | C | D | |
|---|---|---|---|---|
| 1 | 일자 | 제품명 | 수량 | 금액 |
| 2 | 10월 03일 | 허브차 | 35 | 52,500 |
| 3 | 10월 05일 | 아로마비누 | 90 | 270,000 |
| 4 | 10월 05일 | 허브차 | 15 | 22,500 |
| 5 | 11월 01일 | 아로마비누 | 20 | 80,000 |
| 6 | 11월 20일 | 허브차 | 80 | 160,000 |
| 7 | 11월 30일 | 허브차 | 90 | 180,000 |
| 8 | ||||
| 9 | 제품명 | 월 | 단가 | |
| 10 | 허브차 | 10 | 1,500 | |
| 11 | 허브차 | 11 | 2,000 | |
| 12 | 아로마비누 | 10 | 3,000 | |
| 13 | 아로마비누 | 11 | 4,000 |
{=INDEX($C$10:$C$13, MATCH( MONTH(A2)&B2, $B$10:$B$13&$A$10:$A$13, 0)) *C2}{=INDEX($C$10:$C$13, MATCH( MONTH(A2)&B2, $A$10:$A$13,$A$10:$A$13, 0)) *C2}{=INDEX($C$10:$C$13, MATCH( MONTH(A2),B2, $B$10:$B$13&$A$10:$A$13, 0)) *C2}{=INDEX($C$10:$C$13, MATCH( MONTH(A2),B2, $A$10:$A$13&$B$10:$B$13, 0)) *C2}[A9:C13]의 단가표는 제품명과 월 두 가지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행을 찾아야 하므로, 두 조건을 & 로 이어 붙여 하나의 문자열로 만든 뒤 MATCH로 위치를 찾고 그 위치의 단가를 INDEX로 꺼내는 배열 수식이 필요하다.
찾는 값은 MONTH(A2)&B2 이므로 "10허브차"가 되고, 찾을 범위는 단가표를 같은 순서(월+제품명)로 이어 붙인 $B$10:$B$13&$A$10:$A$13 = {"10허브차", "11허브차", "10아로마비누", "11아로마비누"} 가 된다. 정확히 일치(0)로 찾으면 위치는 1이고 INDEX($C$10:$C$13, 1)은 단가 1,500이다. 여기에 수량 35를 곱하면 [D2]의 52,500이 그대로 나온다.
MATCH의 첫 인수는 찾을 값 하나여야 하므로 MONTH(A2)와 B2를 쉼표로 끊으면 인수 구조가 무너져 오류가 난다. 찾을 범위도 & 없이 두 범위를 쉼표로 나열하면 안 되고, 제품명과 월을 반대 순서로 이어 붙이면 "허브차10" 형태가 되어 "10허브차"와 짝이 맞지 않아 찾지 못한다. 이런 배열 수식은 입력 후 Ctrl+Shift+Enter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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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워크시트 사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현재 워크시트의 앞이나 뒤의 시트를 선택할 때에는 <Ctrl> + <Page Up>키와 <Ctrl> + <Page Down>키를 이용한다.
현재 워크시트의 왼쪽에 새로운 시트를 삽입할 때에는 <Shift> + <F11>키를 누른다.
연속된 여러 개의 시트를 선택할 때에는 첫 번째 시트를 선택하고 <Shift>키를 누른 채 마지막 시트의 시트 탭을 클릭한다.
그룹으로 묶은 시트에서 복사하거나 잘라낸 모든 데이터는 다른 한 개의 시트에 붙여 넣을 수 있다.
시트 탭 간 이동은 Ctrl+Page Up·Ctrl+Page Down 키로 할 수 있고, 현재 시트 왼쪽에 새 시트를 삽입할 때는 Shift+F11을 사용하며, 연속된 여러 시트는 Shift 키를 이용해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여러 시트를 그룹으로 묶은 상태에서 복사하거나 잘라낸 데이터는 그 그룹에 속한 시트들 사이에서만 처리되는 것으로, 임의의 다른 한 개 시트에 자유롭게 붙여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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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차트에 포함할 수 있는 추세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추세선은 데이터의 추세를 그래픽으로 표시하고 예측 문제를 분석하는데 사용된다.
3차원 차트에 추세선을 표시하기 위해 2차원 차트를 작성하여 추세선을 추가한 뒤에 3차원으로 변환한다.
지수, 선형, 로그 등 3가지 추세선 유형이 있다.
모든 종류의 차트에 추세선을 사용할 수 있다.
추세선은 데이터의 추세(경향)를 그래픽으로 나타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값을 예측하는 문제를 분석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이며, 이 설명이 옳다.
추세선은 지수, 선형, 로그, 다항식, 거듭제곱, 이동 평균 등 여러 유형이 있어 3가지로 한정되지 않고, 2차원 차트를 3차원으로 변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3차원 차트 자체에는 추세선을 추가할 수 없으며, 누적형·원형·도넛형 차트 등 일부 차트에는 추세선을 사용할 수 없어 모든 차트에 사용 가능한 것도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중 화면 제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틀 고정은 행 또는 열, 열과 행으로 모두 고정이 가능하다.
창 나누기는 항상 4개로 분할되며 분할된 창의 크기는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변경 가능하다.
틀 고정선은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창 나누기는 [실행 취소] 명령으로 나누기를 해제할 수 있다.
틀 고정은 행만, 열만, 또는 행과 열을 동시에 고정하는 방식 모두 설정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옳다.
창 나누기는 마우스로 드래그한 위치에 따라 2개 또는 4개로 나뉘어 항상 4개로만 분할되는 것은 아니고, 틀 고정선은 마우스로 위치를 옮길 수 없으며, 창 나누기는 [실행 취소]가 아니라 나누기 명령을 다시 클릭하거나 나누기 선을 더블클릭해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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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데이터의 필터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터 기능은 조건을 기술하는 방법에 따라 자동 필터와 고급 필터로 구분할 수 있다.
자동 필터에서 조건 지정 시 각 열에 설정된 조건들은 OR 조건으로 묶여 처리된다.
필터 기능은 많은 양의 자료에서 설정된 조건에 맞는 자료만을 추출하여 나타내기 위한 기능이다.
고급 필터를 이용하면 조건에 맞는 행에서 원하는 필드만 선택하여 다른 영역에 복사할 수 있다.
필터 기능은 자동 필터와 고급 필터로 구분되며, 조건에 맞는 자료만 추출해 보여 주는 기능이라는 점, 고급 필터로 원하는 필드만 다른 영역에 복사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그러나 자동 필터에서 같은 열에 대한 여러 항목 선택은 OR로 처리되지만, 서로 다른 열에 각각 설정한 조건들은 AND(그리고) 조건으로 묶여 처리된다. 따라서 열 간 조건이 OR로 처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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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다음과 같은 수학식을 표현하기 위한 엑셀 수식으로 옳은 것은?
=POWER(16)*(ABS(-2)+SQRT(2,3))
=SQRT(16)*(ABS(-2)+POWER(3,2))
=SQRT(16)*(ABS(-2)+POWER(2,3))
=POWER(16)*(ABS(-2)+SQRT(3,2))
주어진 식은 으로, 제곱근·절댓값·거듭제곱 세 가지를 엑셀 함수로 옮기면 된다. 제곱근은 SQRT, 절댓값은 ABS, 거듭제곱은 POWER를 쓴다.
POWER는 POWER(밑, 지수) 순서이므로 2의 3제곱은 POWER(2, 3)이고 값은 8이다. 따라서 전체 수식은 SQRT(16)*(ABS(-2)+POWER(2,3)) 이 되고, 계산하면 4×(2+8)=40으로 원래 식의 값과 같다.
SQRT는 인수를 하나만 받으므로 SQRT(2,3)처럼 두 개를 넣을 수 없고, POWER는 지수를 반드시 적어야 하므로 POWER(16)만 쓰면 오류가 난다. 또 POWER(3,2)는 3의 2제곱인 9라서 2의 3제곱인 8과 다른 값이 되므로 원식을 나타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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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윤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윤곽 기호를 설정하면 그룹의 요약 정보만 또는 필요한 그룹의 데이터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룹별로 요약된 데이터에서 [윤곽 지우기]를 실행하면 설정된 윤곽 기호와 함께 윤곽 설정에 사용된 요약 정보도 함께 제거된다.
[부분합]을 실행하면 각 정보 행 그룹의 바로 아래나 위에 요약 행이 삽입되고, 윤곽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그룹화하여 요약하려는 데이터 목록이 있는 경우 데이터에 최대 8개 수준의 윤곽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한 수준은 각 그룹에 해당한다.
윤곽 기호를 설정하면 그룹의 요약 정보나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볼 수 있고, 부분합을 실행하면 요약 행이 자동 삽입되며 윤곽이 함께 만들어지고, 데이터에는 최대 8개 수준까지 윤곽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윤곽 지우기]를 실행하면 윤곽 기호(그룹 표시)만 제거될 뿐, 부분합 등으로 만들어진 요약 행 자체는 그대로 남는다. 따라서 윤곽 지우기로 요약 정보까지 함께 제거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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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의 피벗 테이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A | B | C | D | |
|---|---|---|---|---|
| 1 | 구분 | (모두) ▼ | ||
| 2 | 차종 | (모두) ▼ | ||
| 3 | ||||
| 4 | 합계 : 통근거리 | 부서 ▼ | ||
| 5 | 이름 ▼ | 입사 ▼ | 영업부 | 총무부 |
| 6 | 김연희 | 16 | ||
| 7 | 1991 | 16 | ||
| 8 | 박은지 | 24 | ||
| 9 | 1996 | 24 | ||
| 10 | 배철수 | 24 | ||
| 11 | 1991 | 24 | ||
| 12 | 이지원 | 25 | ||
| 13 | 1995 | 25 | ||
| 14 | 총합계 | 40 | 49 |
보고서 필터로 사용된 필드는 '구분'과 '차종'이다.
행 레이블로 사용된 필드는 '이름'과 '입사'이다.
이지원은 '총무부'이며 통근거리는 '25'이다.
값 영역에 사용된 필드는 '부서'이다.
피벗 테이블 화면에서 자리로 역할을 읽는다. 시트 맨 위에 '(모두)' 목록과 함께 따로 떨어져 있는 구분·차종이 보고서 필터, 왼쪽에서 세로로 내려가며 이름 아래에 입사 연도가 붙는 이름·입사가 행 레이블, 가로로 펼쳐져 영업부·총무부 열을 만드는 부서가 열 레이블이다.
값 영역에 놓인 필드는 왼쪽 위에 '합계 : 통근거리'로 표시된 통근거리이며 합계로 요약되어 있다. 그러므로 값 영역의 필드를 부서라고 한 설명이 잘못이다. 부서는 값이 아니라 열 방향으로 데이터를 나누는 레이블 역할을 한다.
표의 숫자로도 확인된다. 이지원은 총무부 열에 25가 표시되어 총무부 소속이고 통근거리가 25이며, 총합계 행의 영업부 40은 김연희 16과 박은지 24의 합, 총무부 49는 배철수 24와 이지원 25의 합이다. 값 영역이 통근거리 합계임을 그대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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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윗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윗주는 셀에 대한 주석을 설정하는 것으로 문자열 데이터가 입력되어 있는 셀에만 표시할 수 있다.
윗주는 삽입해도 바로 표시되지 않고 [홈]탭 [글꼴] 그룹의 [윗주 필드 표시]를 선택해야만 표시된다.
윗주에 입력된 텍스트 중 일부분의 서식을 별도로 변경할 수 있다.
셀의 데이터를 삭제하면 윗주도 함께 삭제된다.
윗주는 문자열 데이터가 입력된 셀에만 표시할 수 있으며, 삽입해도 [홈] 탭-[글꼴] 그룹의 [윗주 필드 표시]를 선택해야 화면에 나타나고, 셀의 데이터를 삭제하면 함께 삭제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윗주에 입력된 텍스트는 전체를 대상으로만 서식(글꼴, 크기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텍스트 일부분만 별도로 서식을 다르게 지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일부분의 서식을 별도로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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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바닥글 영역에 페이지 번호를 인쇄하도록 설정된 여러 개의 시트를 출력하면서 전체 출력물의 페이지 번호가 일련번호로 이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쇄 미리 보기 및 인쇄]의 ‘설정’을 ‘전체 통합 문서 인쇄’로 선택하여 인쇄한다.
전체 시트를 그룹으로 설정한 후 인쇄한다.
각 시트의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 ‘일련번호로 출력’을 선택한 후 인쇄한다.
각 시트의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 ‘시작 페이지 번호’를 일련번호에 맞게 설정한 후 인쇄한다.
여러 시트의 페이지 번호를 하나로 이어지게 인쇄하려면, 시트들을 그룹으로 설정한 뒤 인쇄하거나 [인쇄 미리 보기 및 인쇄]에서 ‘전체 통합 문서 인쇄’ 설정으로 인쇄하는 방법, 또는 각 시트의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 ‘시작 페이지 번호’를 이어지도록 지정해 인쇄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는 ‘일련번호로 출력’이라는 옵션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를 선택해 페이지 번호를 이어지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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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의 VBA 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Private Sub Worksheet_Change(ByVal Target As Range)
If Target.Address = Range("a1").Address Then
Target.Font.ColorIndex = 5
MsgBox Range("a1").Value & "입니다."
End If
End Sub
일반 모듈이 아닌 워크시트 이벤트를 사용한 코드이다.
[A1] 셀을 선택하면 [A1] 셀의 값이 메시지 박스에 표시된다.
VBA 코드가 작성된 워크시트에서만 동작한다.
[A1] 셀이 변경되면 [A1] 셀의 글꼴 색이 ColorIndex가 5인 색으로 변경된다.
Worksheet_Change는 해당 워크시트에서 셀 값이 바뀌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워크시트 이벤트 프로시저다. 일반 모듈이 아니라 그 시트의 시트 모듈에 작성되며, 그래서 코드가 들어 있는 워크시트에서 일어난 변경에만 반응한다.
따라서 [A1] 셀을 선택하기만 해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셀을 클릭해 선택하는 동작에 반응시키려면 Worksheet_SelectionChange 이벤트를 써야 한다. 선택만으로 메시지 박스가 뜬다는 설명이 잘못된 이유다.
실제 동작은 이렇다. 값이 바뀐 셀의 주소가 [A1]과 같으면 Target.Font.ColorIndex = 5로 그 셀의 글꼴 색을 ColorIndex 5(파랑) 색으로 바꾸고, 이어서 MsgBox가 Range("a1").Value 뒤에 "입니다."를 붙인 문자열을 메시지 박스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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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시트의 특정 범위만 항상 인쇄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쇄할 영역을 블록 설정한 후 [페이지 레이아웃]탭 [페이지 설정]그룹의 [인쇄 영역]-[인쇄 영역 설정]을 클릭한다.
인쇄 영역으로 설정되면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에서는 설정된 부분만 표시된다.
인쇄 영역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Print_Area라는 이름이 작성되며, 이름은 <Ctrl> + <F3>키 혹은 [수식]탭-[정의된 이름]그룹-[이름 관리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쇄 영역 설정은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탭에서 지정할 수도 있다.
인쇄 영역은 범위를 블록 설정한 뒤 [페이지 레이아웃]-[인쇄 영역]-[인쇄 영역 설정]으로 지정할 수 있고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서도 지정할 수 있으며, 설정 시 자동으로 Print_Area라는 이름이 만들어져 [이름 관리자]나 Ctrl+F3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인쇄 영역을 설정하더라도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화면에는 워크시트 전체가 그대로 표시되며, 인쇄 영역만 흰색 배경과 페이지 구분선으로 구분되고 인쇄되지 않는 나머지 영역은 회색으로 함께 나타난다. 따라서 설정된 부분만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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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워크시트에서 [B1:B3] 영역의 문자열을 [B4] 셀에 목록으로 표시하여 입력하기 위한 키 조작으로 옳은 것은?
<Tab> + <↓>
<Shift> + <↓>
<Ctrl> + <↓>
<Alt> + <↓>
같은 열에 이미 입력해 둔 문자열을 목록으로 펼쳐 골라 넣는 기능을 묻는 문항이다. 그림에서 B열에는 위에서부터 '오름세', '보합세', '내림세'가 입력되어 있고, 바로 아래 [B4]에서 목록을 열자 그 세 문자열이 가나다순(내림세, 보합세, 오름세)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 목록을 여는 키 조작이 <Alt>+<↓>이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 메뉴의 '드롭다운 목록에서 선택'과 같은 기능으로, 위아래 방향키로 항목을 고르고 Enter로 입력한다. 단, 같은 열에서 빈 셀 없이 이어진 범위의 문자열만 목록에 나타나며 숫자나 수식 결과는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나머지 조합은 목록과 관계가 없다. 방향키에 Ctrl을 더하면 데이터가 이어진 범위의 끝 셀로 건너뛰고, Shift를 더하면 선택 영역이 아래로 확장되며, Tab은 오른쪽 셀로 이동하는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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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수식의 결과가 옳지 않은 것은?
=FIXED(3456.789,1,FALSE) → 3,456.8
=EOMONTH(DATE(2015,2,25),1) → 2015-03-31
=CHOOSE(ROW(A3:A6), "동","서","남","북") → 남
=REPLACE("February", SEARCH("U", "Seoul-Unesco"), 5,"") → Febru=FIXED(3456.789,1,FALSE)는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하고(3456.8), 세 번째 인수가 FALSE이므로 천 단위 구분 기호를 포함해 "3,456.8"로 표시되므로 옳은 결과이다.
=EOMONTH(DATE(2015,2,25),1)은 2015년 2월 25일에서 1개월 뒤인 3월의 마지막 날, 즉 2015-03-31을 반환하므로 옳으며, =CHOOSE(ROW(A3:A6), "동","서","남","북")도 ROW(A3:A6)이 시작 행 번호인 3을 반환해 세 번째 값인 "남"을 돌려주므로 옳은 결과이다.
반면 =REPLACE("February", SEARCH("U","Seoul-Unesco"), 5,"")에서 SEARCH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므로 "Seoul-Unesco"에서 첫 번째 "u"는 4번째 글자("Seoul"의 u)에서 찾아진다. "February"의 4번째 글자부터 5글자(r,u,a,r,y)를 지우면 남는 결과는 "Feb"이며, 제시된 "Febru"가 아니다. 따라서 이 수식의 결과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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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차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데이터 표식 항목 사이의 간격을 넓히기 위해서는 '간격너비' 옵션을 현재 값보다 더 큰 값으로 설정한다.
데이터 계열 항목 안에서 표식이 겹쳐 보이도록 '계열 겹치기' 옵션을 음수 값으로 설정하였다.
세로 (값) 축의 '주 눈금선'이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 하였다.
레이블의 위치를 '바깥쪽 끝에'로 설정하였다.
차트는 사원별로 호봉과 근속년수 두 계열의 막대를 나란히 세운 묶은 세로 막대형이다. 값 레이블이 각 막대 위 바깥쪽에 표시되어 유진하 18·15, 황의찬 28·8, 배한성 35·5, 김경민 8·7, 배태욱 20·20으로 읽힌다.
그림에서 두 계열의 막대는 서로 겹치지 않고 맞붙어 있다. '계열 겹치기'는 값을 양수로 키워야 같은 항목 안의 막대들이 서로 포개져 보이고, 음수로 주면 오히려 계열 사이가 벌어진다. 표식이 겹쳐 보이도록 음수로 설정했다는 설명은 그림과도 다르고 옵션의 성질과도 반대라 틀렸다.
나머지 설명은 그림과 맞다. 항목(사원) 사이 간격을 더 넓히려면 '간격 너비'를 지금보다 큰 값으로 주면 되고, 세로 값 축에 딸린 가로 눈금선이 하나도 그려져 있지 않아 주 눈금선이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된 상태이며, 값 레이블이 막대 끝의 바깥쪽에 붙어 있어 레이블 위치가 '바깥쪽 끝에'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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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시트에서 부서별 인원수[H3:H6]를 구하기 위하여 [H3]셀에 입력되는 배열 수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A | B | C | D | E | F | G | H | |
|---|---|---|---|---|---|---|---|---|
| 1 | ||||||||
| 2 | 사원명 | 부서명 | 직위 | 급여 | 부서별 인원수 | |||
| 3 | 홍길동 | 개발1부 | 부장 | 3500000 | 개발1부 | 3 | ||
| 4 | 이대한 | 영업2부 | 과장 | 2800000 | 개발2부 | 1 | ||
| 5 | 한민국 | 영업1부 | 대리 | 2500000 | 영업1부 | 1 | ||
| 6 | 이겨레 | 개발1부 | 과장 | 3000000 | 영업2부 | 2 | ||
| 7 | 김국수 | 개발1부 | 부장 | 3700000 | ||||
| 8 | 박미나 | 개발2부 | 대리 | 2800000 | ||||
| 9 | 최신호 | 영업2부 | 부장 | 3300000 | ||||
{=SUM(($C$3:$C$9=G3) * 1)}{=DSUM(($C$3:$C$9=G3) * 1)}{=SUM(IF($C$3:$C$9=G3, 1))}{=COUNT(IF($C$3:$C$9=G3, 1))}부서별 인원수는 부서명이 들어 있는 [C3:C9]를 [G3]의 '개발1부'와 하나씩 비교해 TRUE/FALSE 배열을 만든 뒤 참인 것의 개수를 세는 방식으로 구한다. 시트에서 개발1부는 홍길동·이겨레·김국수 3명이므로 [H3]에는 3이 나와야 한다.
조건 배열에 1을 곱해 TRUE를 1로 바꾼 뒤 SUM으로 더하는 방법, IF로 조건을 만족할 때만 1을 돌려주고 그 결과를 SUM으로 더하는 방법, 같은 IF 결과에서 COUNT로 숫자의 개수를 세는 방법은 모두 3을 반환한다(IF의 거짓 값이 FALSE라 COUNT가 세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Ctrl+Shift+Enter로 확정하는 배열 수식으로 쓸 수 있다.
반면 DSUM은 데이터베이스 함수로 =DSUM(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처럼 인수가 세 개 필요하고, 조건은 필드명과 조건을 적어 둔 별도의 셀 범위로 지정해야 한다. 조건 비교식 하나만 넣은 형태는 인수 구조 자체가 맞지 않아 오류가 나며, 애초에 합계를 구하는 함수라 인원수를 세는 용도로도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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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셀에 입력된 데이터에 사용자 지정 표시형식을 설정한 후의 표시 결과로 옳은 것은?
0.25 → 0#.#% → 0.25%
0.57 → #.# → 0.6
90.86 → #,##0.0 → 90.9
100 → #,###;@"점" → 100점
90.86에 사용자 지정 표시형식 #,##0.0을 적용하면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되어 90.9로 표시되므로 이 결과가 옳다.
0.25에 0#.#%를 적용하면 %서식이므로 값에 100을 곱한 뒤 정수부는 "25", 소수부는 0이라 표시되지 않아 "25%"로 나타나며, 제시된 "0.25%"는 옳지 않은 결과이다.
0.57에 #.#을 적용하면 정수 부분이 0이라도 자리표시 기호 #은 값이 없는 자리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0"이 생략된 ".6"으로 표시되며, 제시된 "0.6"은 옳지 않은 결과이다.
100에 #,###;@"점"을 적용할 경우 세미콜론으로 구분된 두 번째 구역은 텍스트가 아니라 음수 서식에 해당하므로, 양수인 100에는 첫 번째 구역 #,###만 적용되어 "100"으로 표시될 뿐 "점"이 붙지 않는다. 따라서 제시된 "100점"도 옳지 않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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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매크로를 작성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매크로를 기록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셀은 절대 참조로 기록되며, 상대 참조로 기록하고자 할 경우 ‘상대 참조로 기록’을 선택 한 다음 매크로 기록을 실행한다.
매크로에 지정된 바로 가기 키가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와 중복될 경우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한다.
매크로를 기록하는 경우 실행하려는 작업을 완료하는데 필요한 모든 단계가 매크로 레코더에 기록되며, 리본 메뉴에서의 탐색은 기록된 단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한 매크로는 엑셀을 시작할 때마다 자동으로 로드되므로 다른 통합 문서에서도 실행할 수 있다.
매크로를 기록하면 기본적으로 절대 참조로 기록되며 상대 참조로 기록하려면 기록을 시작하기 전 ‘상대 참조로 기록’을 선택해야 한다는 설명, 작업 완료에 필요한 모든 단계가 매크로 레코더에 기록되지만 리본 메뉴에서의 탐색 자체는 기록된 단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한 매크로는 엑셀 시작 시 자동으로 로드되어 다른 통합 문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매크로에 지정한 바로 가기 키가 엑셀의 기존 바로 가기 키와 중복되는 경우에는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가 아니라 매크로에 지정된 바로 가기 키가 우선 적용된다. 따라서 엑셀 고유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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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나리오는 별도의 파일로 저장하고 자동으로 바꿀 수 있는 값의 집합이다.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워크시트 모델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한 페이지의 피벗 테이블로 요약할 수 있다.
시나리오 피벗 테이블 보고서에는 결과 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시나리오는 워크시트 모델의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자동으로 바꿀 수 있는 값의 집합이며, 여러 시나리오를 한 페이지의 피벗 테이블로 요약해 비교할 수 있고 이 보고서에는 결과 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시나리오는 별도의 파일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통합 문서 내에 저장된다. 따라서 시나리오를 별도의 파일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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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폼이나 보고서의 특정 컨트롤에서 '=[단가]*[수량]*(1-[할인률])'과 같은 계산식을 사용하고, 계산 결과를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까지 표시하고자 할 때 사용 해야 할 함수는?
Str( )
Val( )
Format( )
DLookUp( )
폼이나 보고서의 컨트롤에서 계산식의 결과값을 지정한 형식(소수점 이하 자릿수, 통화, 백분율 등)으로 표시하려면 Format( ) 함수를 사용한다.
Str( )은 숫자를 문자열로 변환, Val( )은 문자열을 숫자로 변환하는 함수이고, DLookUp( )은 다른 테이블이나 쿼리에서 특정 조건에 맞는 값을 가져오는 함수로, 서식 지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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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참조 무결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참조 무결성은 참조하고 참조되는 테이블 간의 참조 관계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다른 테이블을 참조하는 테이블 즉, 외래 키 값이 있는 테이블의 레코드 삭제 시에는 참조 무결성이 위배될 수 있다.
다른 테이블을 참조하는 테이블의 레코드 추가 시 외래 키 값이 널(Null)인 경우에는 참조 무결성이 유지된다.
다른 테이블에 의해 참조되는 테이블에서 레코드를 추가하는 경우에는 참조 무결성이 유지된다.
참조 무결성은 참조하는 테이블과 참조되는 테이블 사이의 관계에 모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외래 키가 널(Null)인 레코드를 추가하거나 참조되는 테이블에 새 레코드를 추가하는 경우에는 참조 무결성이 그대로 유지된다.
참조 무결성이 위배될 수 있는 경우는 참조되는(기본 키를 가진) 테이블의 레코드를 삭제하거나 변경하여 이를 참조하던 외래 키가 대응 값을 잃게 되는 상황이며, 반대로 외래 키를 가진(참조하는) 테이블 쪽의 레코드를 삭제하는 것은 참조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아 참조 무결성이 위배되지 않는다. 따라서 외래 키가 있는 테이블의 레코드 삭제 시 참조 무결성이 위배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중 그룹화된 보고서의 그룹 머리글과 그룹 바닥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그룹 머리글은 각 그룹의 첫 번째 레코드 위에 표시된다.
그룹 바닥글은 각 그룹의 마지막 레코드 아래에 표시된다.
그룹 머리글에 계산 컨트롤을 추가하여 전체 보고서에 대한 요약 값을 계산할 수 있다.
그룹 바닥글은 그룹 요약과 같은 항목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그룹 머리글이나 그룹 바닥글에 추가한 계산 컨트롤은 해당 그룹에 대한 요약값(그룹별 합계·평균 등)을 계산하는 것이지, 전체 보고서에 대한 요약값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다.
전체 보고서에 대한 요약값은 보고서 머리글이나 보고서 바닥글에서 계산해야 한다.
그룹 머리글은 각 그룹의 첫 번째 레코드 위에, 그룹 바닥글은 마지막 레코드 아래에 표시되며, 그룹 바닥글은 그룹별 요약 항목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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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나의 필드에 할당되는 크기(바이트 수 기준)가 가장 작은 데이터 형식은?
Yes/No
날짜/시간
통화
일련 번호
Yes/No 형식은 참/거짓 한 비트 정보만 저장하면 되므로 액세스의 데이터 형식 중 필드에 할당되는 크기가 가장 작다.
날짜/시간과 통화 형식은 각각 8바이트를 차지하고, 일련 번호는 4바이트를 차지하여 모두 Yes/No보다 큰 크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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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기본 키(Primary Ke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든 테이블에는 기본 키를 반드시 설정해야 한다.
액세스에서는 단일 필드 기본 키와 일련번호 기본 키만 정의 가능하다.
데이터가 이미 입력된 필드도 기본 키로 지정할 수 있다.
OLE 개체나 첨부 파일 형식의 필드에도 기본 키를 지정할 수 있다.
이미 데이터가 입력되어 있는 필드도 기본 키로 지정할 수 있다. 다만 그 필드에 중복된 값이나 빈 값(Null)이 없어야 한다.
모든 테이블에 기본 키를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선택 사항), 액세스는 단일 필드 기본 키와 일련 번호 기본 키 외에도 여러 필드를 조합한 복합 기본 키를 정의할 수 있다.
OLE 개체나 첨부 파일 형식의 필드는 기본 키로 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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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폼을 디자인 보기나 데이터시트 보기로 열기위해 사용하는 매크로 함수는?
RunCommand
OpenForm
RunMacro
RunSQL
OpenForm 매크로 함수는 폼을 여는 기능으로, 인수 중 보기 형식을 지정하여 폼 보기뿐 아니라 디자인 보기나 데이터시트 보기로도 열 수 있다.
RunCommand는 특정 명령을 실행하고, RunMacro는 다른 매크로를 실행하며, RunSQL은 SQL문을 실행하는 함수로 폼을 여는 용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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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직원(사원번호, 부서명, 이름, 나이, 근무년수, 급여) 테이블에서 '근무년수'가 3 이상인 직원들을 나이가 많은 순서대로 조회하되, 같은 나이일 경우 급여의 오름 차순으로 모든 필드를 표시하는 SQL문은?
select * from 직원 where 근무년수 >= 3 order by 나이, 급여
select * from 직원 order by 나이, 급여 where 근무 년수 >= 3
select * from 직원 order by 나이 desc, 급여 asc where 근무년수 >= 3
select * from 직원 where 근무년수 >= 3 order by 나이 desc, 급여 asc
SQL 문법상 조건을 지정하는 WHERE절은 정렬을 지정하는 ORDER BY절보다 앞에 와야 한다. 따라서 ORDER BY 뒤에 WHERE가 오는 구문은 문법 오류다.
나이가 많은 순서로 정렬하려면 나이를 내림차순(DESC)으로, 같은 나이일 때 급여의 오름차순은 기본 정렬 방식이므로 별도 표기 없이(또는 ASC로) 지정하면 된다. 정렬 방식을 생략해 나이가 오름차순으로 정렬되는 구문은 '나이가 많은 순서'라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결국 근무년수 조건을 WHERE절에 두고, 정렬을 ORDER BY 나이 DESC, 급여 ASC로 지정한 구문이 모든 조건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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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위 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위 폼은 기본 폼 내에서만 존재하며 별도의 독립된 폼으로 열 수 없다.
일대다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 테이블이나 쿼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하위 폼은 보통 일대다 관계에서 '다'에 해당하는 테이블이나 쿼리를 원본으로 한다.
연결 필드의 데이터 형식과 필드 크기는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
하위 폼은 기본 폼 안에 포함되어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별도의 독립된 폼으로도 열어볼 수 있다. 따라서 독립적으로 열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위 폼은 일대다 관계가 설정된 테이블이나 쿼리를 효과적으로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며, 보통 '다' 쪽에 해당하는 테이블이나 쿼리를 원본으로 한다. 기본 폼과 하위 폼을 연결하는 필드는 데이터 형식과 크기가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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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현재 폼에서 'cmd숨기기' 단추를 클릭하는 경우, DateDue 컨트롤이 표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벤트 프로시저로 옳은 것은?
Private Sub cmd숨기기_Click( )
Me.[DateDue]!Visible = False
End Sub
Private Sub cmd숨기기_DblClick( )
Me!DateDue.Visible = True
End Sub
Private Sub cmd숨기기_Click( )
Me![DateDue].Visible = False
End Sub
Private Sub cmd숨기기_DblClick( )
Me.DateDue!Visible = True
End Sub
단추를 클릭했을 때 실행되는 이벤트는 Click 이벤트이며, 특정 컨트롤을 숨기려면 해당 컨트롤의 Visible 속성을 False로 지정해야 한다.
Me![DateDue].Visible = False와 같이 컨트롤 이름을 대괄호로 참조하고 Visible 속성에 False를 대입하는 구문이 클릭 시 DateDue 컨트롤을 화면에서 사라지게 하는 올바른 형태다.
DblClick(더블클릭) 이벤트를 사용하거나, Visible에 True를 대입하거나, Me.[DateDue]!Visible처럼 점(.)과 느낌표(!)를 뒤바꿔 쓴 구문은 모두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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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크로스탭 쿼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쿼리 결과를 Excel 워크시트와 비슷한 표 형태로 표시하는 특수한 형식의 쿼리이다.
맨 왼쪽에 세로로 표시되는 행 머리글과 맨 위에 가로 방향으로 표시되는 열 머리글로 구분하여 데이터를 그룹화한다.
그룹화한 데이터에 대해 레코드 개수, 합계, 평균 등을 계산할 수 있다.
열 머리글로 사용될 필드는 여러 개를 지정할 수 있지만, 행 머리글로 사용할 필드는 하나만 지정할 수 있다.
크로스탭 쿼리는 쿼리 결과를 엑셀 워크시트와 비슷하게 행과 열로 구성된 표 형태로 표시하며, 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로 데이터를 그룹화하여 레코드 개수·합계·평균 등을 계산할 수 있다.
다만 행 머리글에는 여러 필드를 지정할 수 있고, 열 머리글에는 하나의 필드만 지정할 수 있어, 이 관계가 반대로 서술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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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실행 쿼리의 삽입(INSERT)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 개의 INSERT문으로 여러 개의 레코드를 여러 개의 테이블에 동일하게 추가할 수 있다.
필드 값을 직접 지정하거나 다른 테이블의 레코드를 추출하여 추가할 수 있다.
레코드의 전체 필드를 추가할 경우 필드 이름을 생략할 수 있다.
하나의 INSERT문을 이용해 여러 개의 레코드와 필드를 삽입할 수 있다.
INSERT문은 한 번에 하나의 테이블에만 레코드를 추가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테이블에 동시에 추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필드 값을 직접 지정하거나 다른 테이블의 레코드를 조회하여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필드를 추가하는 경우 필드 이름을 생략할 수 있으며, 하나의 INSERT문으로 여러 레코드와 필드를 삽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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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쿼리에서 사용하는 문자열 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학" or "영어" : "수학" 이나 "영어" 인 레코드를 찾는다.
LIKE "서울*" : "서울"이라는 문자열로 시작하는 필드를 찾는다.
LIKE "*신림*" : 문자열의 두번째가 "신"이고 세번째가 "림"인 문자열을 찾는다.
NOT "전산과" : 문자열의 값이 "전산과"가 아닌 문자 열을 찾는다.
LIKE "*신림*"과 같이 문자열 양쪽에 와일드카드(*)를 붙이는 조건은 문자열 중 어느 위치에든 "신림"이 포함된 데이터를 찾는 조건이며, 두 번째와 세 번째 글자가 각각 "신", "림"이어야 한다는 위치 지정 조건이 아니다. 특정 자리를 지정하려면 한 글자를 대신하는 물음표(?)를 사용해 LIKE "?신림*"과 같이 써야 한다.
"수학" or "영어"는 두 값 중 하나와 일치하는 레코드를, LIKE "서울*"은 "서울"로 시작하는 문자열을, NOT "전산과"는 "전산과"가 아닌 값을 찾는 조건으로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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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자의 정보를 DB화 하기 위해 테이블을 설계하고자 한다. 다음 중 한명의 지원자가 여러 개의 이력이나 경력 사항을 갖는 경우 가장 적절한 테이블 구조는?
지원자(지원자ID,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경력(경력ID, 회사, 직무, 근무기간)
지원자(지원자ID,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경력(경력ID, 지원자ID, 회사, 직무, 근무기간)
지원자(지원자ID,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회사, 직무, 근무기간)
지원자(지원자ID,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회사1, 직무1, 근무기간1, 회사2, 직무2, 근무기간2, 회사3, 직무3, 근무기간3)
한 명의 지원자가 여러 개의 이력이나 경력을 가지는 것은 일대다 관계이므로, 지원자 테이블과 경력 테이블을 분리하고 경력 테이블에 지원자를 식별하는 외래 키(지원자ID)를 포함시켜야 한다.
두 테이블을 나누더라도 경력 테이블에 지원자ID가 없으면 어떤 지원자의 경력인지 연결할 수 없어 관계를 표현할 수 없다.
지원자 정보와 경력 정보를 한 테이블에 모두 넣거나, 경력 항목을 회사1·회사2처럼 반복 필드로 나열하는 구조는 데이터 중복과 확장성 문제가 발생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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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동아리 회원 목록을 표시하는 [동아리회원] 폼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여자 회원인 경우 본문 영역의 모든 컨트롤들의 글꼴 서식을 굵게, 기울임꼴로 표시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본문 영역에서 '성별' 컨트롤을 선택한 후 조건부 서식에서 규칙으로 필드 값이 다음 값과 같음, 값을 '여자'로 지정한 후 서식을 설정한다.
본문 영역의 모든 컨트롤들을 선택한 후 조건부 서식에서 규칙으로 조건 식을 [성별]='여자' 로 지정한 후 서식을 설정한다.
본문 영역의 모든 컨트롤들을 선택한 후 조건부 서식에서 규칙으로 필드 값이 다음 값과 같음, 값을 '여자'로 지정한 후 서식을 설정한다.
테이블의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여자 회원 레코드들을 모두 선택한 후 서식을 설정한다.
그림의 폼에는 학번·학과명·이름·성별·생년월일 컨트롤이 한 줄씩 반복되어 있고, 성별이 '여자'인 이영주·장희선 행만 모든 컨트롤이 굵게·기울임으로 표시되어 있다. 즉 판단 기준은 '성별' 한 필드지만, 서식이 적용되는 대상은 본문 영역의 여러 컨트롤 전체다.
조건부 서식의 '필드 값이' 규칙은 선택한 컨트롤 자신의 값을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그래서 학번이나 이름 컨트롤에 '필드 값이 여자와 같음'을 걸면 학번 값이 '여자'인지를 따지게 되어 어느 행에도 적용되지 않고, '성별' 컨트롤 하나에만 걸면 그 컨트롤의 글꼴만 바뀌어 나머지 컨트롤은 그대로 남는다.
다른 필드 값을 기준으로 여러 컨트롤에 서식을 주려면 규칙 유형을 '식이'로 놓아야 한다. 본문의 모든 컨트롤을 함께 선택한 뒤 조건 식에 [성별]='여자' 를 입력하고 굵게·기울임 서식을 지정하면 그림과 같은 결과가 된다. 테이블의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레코드를 골라 서식을 주는 방식은 폼 출력에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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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의 각 컨트롤에 포커스가 위치할 때 입력모드를 '한글' 또는 '영숫자 반자'로 각각 지정하고자 한다. 다음 중 이를 위해 설정해야 할 컨트롤 속성은?
엔터키 기능(EnterKey Behavior)
상태 표시줄(StatusBar Text)
탭 인덱스(Tab Index)
IME 모드(IME Mode)
컨트롤에 포커스가 위치할 때 입력기(IME)를 한글이나 영숫자 등 어떤 모드로 전환할지 지정하는 속성이 IME 모드(IME Mode)이다.
엔터키 기능, 상태 표시줄, 탭 인덱스 속성은 각각 엔터키 동작, 상태 표시줄 문구, 탭 순서를 지정하는 속성으로 입력 모드 전환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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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보고서의 그룹 바닥글에 도서의 총 권수와 정가의 합계를 인쇄하고자 한다. 다음 중 총 권수와 정가 합계 두 컨트롤의 수식으로 옳은 것은?출판사: 다림[(02)860-2000]
| 도서코드 | 도서명 | 저자 | 정가 |
|---|---|---|---|
| A547 | 자전거 도둑 | 박완서 | 7000 |
| A914 | 와인 | 김준철 | 25000 |
| 총 권수: 2권 | 정가합계: | 32000 | |
=Count([정가]) & "권", =Total([정가])
=CountA([정가]) & "권", =Sum([정가])
=CountA([도서명]) & "권", =Total([정가])
=Count(*) & "권", =Sum([정가])
보고서의 그룹 바닥글에는 그 그룹에 속한 레코드의 요약이 인쇄된다. 그림은 출판사 '다림' 그룹이며, 본문에 '자전거 도둑' 7000원과 '와인' 25000원 두 권이 나열되고 바닥글에 총 권수 2권, 정가합계 32000이 찍혀 있다.
레코드 개수를 세는 컨트롤에는 =Count(*)를 쓴다. Count(*)는 특정 필드의 Null 여부와 관계없이 그룹에 속한 레코드 수를 세므로 여기에 & "권"을 이어 붙이면 '2권'이 표시된다. 합계 컨트롤에는 =Sum([정가])를 써서 7000+25000=32000을 얻는다.
주의할 점은 액세스에 Total 함수도 CountA 함수도 없다는 것이다. CountA는 엑셀 워크시트 함수이고, 액세스에서 합계를 구하는 집계 함수는 Sum이다. 참고로 Count([정가])처럼 필드를 지정하면 그 필드가 Null인 레코드는 세지 않으므로, 건수를 세는 목적에는 Count(*)가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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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정규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체로 더 작은 필드를 갖는 테이블로 분해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이다.
정규화를 통해 테이블 간의 종속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추가, 갱신, 삭제 등 작업 시의 이상(Anomaly)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정규화는 하나의 테이블을 더 작은 필드를 갖는 여러 테이블로 분해하여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고, 추가·갱신·삭제 시 발생할 수 있는 이상(Anomaly)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이다.
정규화는 불필요한 함수적 종속성을 제거해 데이터 이상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므로, 테이블 간의 종속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은 정규화의 목적과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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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Access의 개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쿼리는 폼이나 보고서의 원본 데이터로 사용할 수 있다.
폼은 테이블이나 쿼리 데이터의 입출력 화면을 작성한다.
매크로는 모듈에 비해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는 것이다.
테이블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개체로, 레코드 및 필드로 구성된다.
매크로는 미리 정의된 매크로 함수들을 조합하여 간단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개체이고, 모듈이 VBA 코드를 직접 작성하여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는 개체다.
따라서 매크로가 모듈에 비해 복잡한 작업을 위해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두 개체의 역할이 서로 뒤바뀐 것으로 옳지 않다.
쿼리를 폼이나 보고서의 원본 데이터로 사용하고, 폼으로 입출력 화면을 작성하며, 테이블이 레코드와 필드로 구성된 데이터 저장 개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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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보고서에서 '페이지 번호'를 표현하는 식과 그 결과의 연결이 옳은 것은? (단, 전체 페이지는 3이고, 현재 페이지는 1이다.)
=[Page] → 3
=[Page]& "페이지" → 1& 페이지
=Format([Page], "000") → 1000
=[Page]& "/"& [Pages]& "페이지" → 1/3페이지
[Page]는 현재 페이지 번호를, [Pages]는 전체 페이지 수를 나타낸다. 현재 페이지가 1, 전체 페이지가 3인 상황에서 =[Page]& "/"& [Pages]& "페이지" 식은 "1/3페이지"라는 결과를 표시한다.
=[Page]는 현재 페이지 번호인 1을 표시하므로 전체 페이지 수인 3이 나오지 않고, =[Page]& "페이지"는 & 연산자가 두 값을 그대로 이어 붙이므로 "1페이지"로 표시된다. =Format([Page], "000")은 현재 페이지 번호를 세 자리로 채운 "001"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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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액세스의 보고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고서 머리글과 보고서 바닥글의 내용은 모든 페이지에 출력된다.
보고서에서도 폼에서와 같이 이벤트 프로시저를 작성 할 수 있다.
보고서의 레코드 원본으로 테이블, 쿼리, 엑셀과 같은 외부 데이터, 매크로 등을 지정할 수 있다.
컨트롤을 이용하지 않고도 보고서에 테이블의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다.
보고서에서도 폼과 마찬가지로 컨트롤의 각종 이벤트에 대해 이벤트 프로시저를 작성할 수 있다.
보고서 머리글과 보고서 바닥글은 각각 보고서의 맨 처음과 맨 끝에 한 번씩만 출력되며 모든 페이지에 출력되지 않고, 보고서의 레코드 원본으로 매크로는 지정할 수 없으며, 보고서에 데이터를 표시하려면 컨트롤을 이용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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