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필기] 신출대비 2과목 건축시공 (30) 해설 페이지
신출예상 · BIM 시공
시공단계에서의 BIM 활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4D(공정)·5D(공사비) 시뮬레이션으로 공정·원가 관리를 지원한다.
간섭검토로 설비·구조 부재의 충돌을 사전에 조정한다.
물량산출(수량)을 자동화하여 적산의 정확성을 높인다.
BIM은 설계단계 전용 도구로 시공에는 활용할 수 없다.
BIM은 시공단계에서 4D 공정·5D 원가·간섭검토·물량산출·시공상세 검토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신출예상 · 공정관리(네트워크)
네트워크 공정표(CPM/PER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공정선(critical path)은 여유가 없는 작업들의 경로로 전체 공기를 결정한다.
여유시간(float)에는 총여유(TF), 자유여유(FF) 등이 있다.
주공정선 상의 작업이 지연되면 전체 공기가 지연된다.
주공정선 상의 작업은 여유시간이 가장 많은 작업이다.
주공정선 상의 작업은 총여유(TF)가 0인, 여유가 없는 작업이다. 이 경로가 프로젝트의 최소 소요공기를 결정한다.
신출예상 · 공기단축(MCX)
공기단축 기법(MCX, Minimum Cost eXpedit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용구배(cost slope)가 작은 작업부터 단축하여 추가비용을 최소화한다.
주공정선 상의 작업을 대상으로 단축을 검토한다.
단축에 따라 주공정선이 바뀔 수 있으므로 재검토가 필요하다.
비용구배가 가장 큰 작업부터 단축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동일한 단축일수를 얻을 때 추가비용을 최소화하려면 비용구배(단위 단축비용)가 가장 작은 작업부터 단축한다. 큰 것부터 하면 비용이 커진다.
신출예상 · 적산·품셈
공사비 적산 및 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명세견적은 상세 수량과 단가로 산출하여 가장 정확하다.
개산견적은 과거 실적·단위기준 등으로 개략 산정한다.
일위대가는 단위작업당 재료비·노무비·경비를 정리한 것이다.
할증률은 재료의 시공 손실을 반영하지 않는 순수 이론값이다.
할증률은 절단·시공 손실 등을 반영하여 소요량을 산정하기 위한 값이다(예: 이형철근 3%, 원형철근 5%, 시멘트벽돌 5% 등).
신출예상 · 품질관리(QC 7도구)
품질관리(QC)의 7가지 도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파레토도
특성요인도
히스토그램
임계경로법(CPM)
QC 7도구는 파레토도, 특성요인도, 히스토그램, 산점도, 체크시트, 층별, 관리도(그래프)이다. CPM은 공정관리 기법이다.
신출예상 · 콘크리트 배합(내구성)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배합·시공 관리로 옳지 않은 것은?
소요 강도·내구성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물-결합재비를 낮게 관리한다.
적정 공기연행(AE)으로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한다.
염화물량을 기준 이하로 관리하여 철근부식을 예방한다.
물-결합재비를 높일수록 내구성과 강도가 향상된다.
물-결합재비가 높을수록 공극이 늘어 강도·내구성이 저하되고 철근부식·중성화가 촉진된다. 소요 성능 범위에서 낮게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신출예상 · 매스콘크리트
매스(mass) 콘크리트의 온도균열 제어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저발열 시멘트(중용열·고로슬래그 등)를 사용한다.
파이프쿨링·프리쿨링 등으로 수화열을 관리한다.
1회 타설 두께·구획을 조절하고 양생온도를 관리한다.
수화열을 높이기 위해 조강시멘트를 다량 사용한다.
매스콘크리트는 수화열에 의한 내외부 온도차로 균열이 생기므로 저발열 재료·냉각·구획타설로 수화열을 낮춰야 한다. 조강시멘트는 수화열이 커 부적합하다.
신출예상 · 거푸집 존치기간
콘크리트 거푸집 및 동바리의 존치·해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둥·벽 등 수직부재는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측면 거푸집을 해체할 수 있다.
보 밑·슬래브 등 수평부재의 동바리는 설계기준강도에 이르기까지 존치한다.
한중·서중 등 기온 조건은 존치기간에 영향을 준다.
동바리는 콘크리트 타설 직후 즉시 해체하는 것이 원칙이다.
수평부재의 동바리는 소요강도 확보 전 조기 해체 시 처짐·붕괴가 발생하므로 소정의 강도에 도달할 때까지 존치해야 한다.
신출예상 · 흙막이 계측관리
흙막이 굴착공사의 계측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중경사계(inclinometer)로 흙막이 벽체의 수평변위를 측정한다.
하중계·변형률계로 버팀대(strut)의 축력을 파악한다.
지하수위계·간극수압계로 지하수 거동을 관측한다.
계측은 붕괴가 발생한 이후에만 실시하는 사후관리이다.
계측관리는 붕괴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예방적 관리로, 굴착 전·중·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사후관리가 아니다.
신출예상 · 토공사(히빙·보일링)
흙막이 굴착 시 지반의 파괴현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히빙(heaving)은 연약점토에서 굴착 배면 흙의 중량으로 굴착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보일링(boiling)은 사질지반에서 상향 침투수압으로 모래가 끓듯이 솟는 현상이다.
파이핑(piping)은 물길이 형성되어 토사가 유출되는 현상이다.
보일링은 점토지반에서 지하수가 없는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보일링은 지하수위가 높은 사질(모래)지반에서 상향 침투수압에 의해 발생한다. 점토·무수(無水) 조건은 보일링과 무관하다.
신출예상 · 기초(부동침하)
건축물 기초의 부동침하(부등침하) 원인 및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약지반·이질지반, 지하수위 변동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지반개량·말뚝기초·매트기초 등으로 침하를 억제한다.
상부구조의 강성을 높이거나 하중을 균등화한다.
건물 하부에 이질 지반이 있어도 별도의 대책 없이 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질·연약 지반은 부동침하의 주원인이므로 지반개량, 기초형식 선정(말뚝·전면기초), 하중 균등화, 신축이음(EXP.J)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신출예상 ·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PSC)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긴장재(PC강재)로 미리 압축응력을 도입하여 균열을 억제한다.
프리텐션은 긴장 후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장 생산 방식에 적합하다.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 경화 후 시스(sheath) 내 강재를 긴장·정착한다.
PSC는 인장에 약한 콘크리트에 오히려 인장응력을 미리 도입하는 공법이다.
PSC는 인장에 약한 콘크리트에 미리 압축응력(프리스트레스)을 도입하여 사용하중 하의 인장·균열을 억제하는 공법이다.
신출예상 · 드라이월·건식공법
건식(dry) 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공기 단축과 품질 균일화에 유리하다.
경량철골(스터드)+석고보드 벽체가 대표적인 건식 칸막이이다.
동절기 시공성과 폐기물 관리 면에서 습식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
건식 공법은 반드시 다량의 물을 사용하는 습식 공정을 포함한다.
건식 공법은 물 사용을 최소화한 조립·부착 중심 공법으로, 습식(모르타르·콘크리트) 공정을 포함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신출예상 · 안전(추락) 시공관리
건축공사 현장의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시공관리로 옳지 않은 것은?
개구부·단부에 안전난간·덮개·추락방호망 등을 설치한다.
고소작업 시 안전대를 부착설비에 체결하여 사용한다.
작업발판을 규정 폭 이상으로 견고하게 설치한다.
작업 편의를 위해 안전난간을 임의로 해체하고 원상복구하지 않는다.
안전난간 등 방호설비를 임의 해체하고 복구하지 않는 것은 추락재해의 직접 원인으로 금지된다. 부득이 해체 시 대체 방호와 즉시 복구가 필요하다.
신출예상 · 순환골재·자원순환
건설폐기물 재활용 및 순환골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폐콘크리트를 파쇄·가공하여 순환골재로 재활용할 수 있다.
순환골재는 품질기준에 적합한 경우 용도에 따라 사용한다.
건설폐기물은 분리배출·적정 처리하여야 한다.
건설폐기물은 현장에 매립·소각하는 것이 원칙이다.
건설폐기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분리배출·재활용·적정 처리하여야 하며 임의 매립·소각은 금지된다. 순환골재 사용은 자원순환을 촉진한다.
신출예상 · 콘크리트 압축강도 계산
단면적이 100mm×100mm인 콘크리트 공시체가 300kN에서 압축파괴되었다면 압축강도는?
30MPa
3MPa
300MPa
0.3MPa
압축강도 = 하중/단면적 = 300,000N / (100×100mm²) = 300,000/10,000 = 30N/mm² = 30MPa.
신출예상 · 철근 소요량(할증)
이형철근의 정미량이 10ton일 때 할증을 고려한 소요량은? (이형철근 할증률 3% 적용)
10.3ton
10.03ton
13ton
9.7ton
소요량 = 정미량 × (1+할증률) = 10 × 1.03 = 10.3ton. 이형철근 3%, 원형철근 5%의 할증률을 적용한다.
신출예상 · 공정·원가(EVM)
획득가치관리(EVM, Earned Value Managemen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계획가치(PV), 획득가치(EV), 실제원가(AC)로 공정·원가 성과를 통합 관리한다.
일정차이(SV) = EV − PV, 원가차이(CV) = EV − AC로 산정한다.
SV·CV가 음(−)이면 지연·초과를 의미한다.
EVM은 공정과 원가를 분리하여 각각 무관하게 관리하는 기법이다.
EVM은 공정(일정)과 원가를 획득가치(EV)를 매개로 통합 관리하는 기법이다. 분리 관리가 아니라 통합 성과 측정이 목적이다.
신출예상 · 스마트 건설
스마트 건설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드론·3D스캐너로 현장 측량·진도 관리를 자동화한다.
IoT 센서·CCTV로 안전·품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BIM·디지털트윈으로 시공·유지관리를 통합한다.
스마트 건설기술은 모든 공정을 수작업 종이도면으로만 관리하는 것이다.
스마트 건설은 BIM·드론·IoT·로봇·AI 등 디지털 기술로 생산성·안전·품질을 높이는 것으로, 수작업 종이도면과 반대 개념이다.
신출예상 · 양중계획
건축공사의 양중(揚重)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타워크레인의 인양능력·작업반경·자립고를 검토하여 기종을 선정한다.
양중장비의 배치는 자재 반입·부재 설치 동선을 고려한다.
인접 건물·가공전선 등 주변 장애물과의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양중장비는 정격하중을 초과해도 붐 각도만 조절하면 안전하다.
정격하중 초과 인양은 전도·붐 파단의 원인으로 금지된다. 반경별 정격하중표를 준수하고 과부하방지장치를 유지해야 한다.
신출예상 · 프리콘(사전시공검토)
프리콘(Pre-Construction) 서비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계 초기 단계부터 시공성·공사비·공기를 사전에 검토·조정한다.
VE(가치공학)·BIM 간섭검토 등으로 설계 오류·재작업을 줄인다.
발주자·설계자·시공자가 협업하여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
프리콘은 준공 이후 하자보수 단계에서만 수행하는 업무이다.
프리콘은 착공 전(설계 단계)에 시공성·공사비·공정을 사전 검토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활동으로, 준공 후 업무가 아니다.
신출예상 · 용접부 비파괴검사(UT)
철골 용접부의 초음파탐상검사(U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초음파의 반사를 이용해 용접부 내부 결함을 검출한다.
완전용입 용접부의 내부 결함 검사에 널리 사용된다.
방사선투과검사(RT)와 함께 대표적 내부결함 검사이다.
UT는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며 내부 결함은 검출하지 못한다.
UT는 내부 결함 검출에 적합한 대표적 비파괴검사이다. 표면 개구결함만 검출하는 것은 침투탐상(PT)이다.
신출예상 · TS(토크시어)볼트
토크시어(TS, Torque-Shear)형 고력볼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계된 축력에 도달하면 핀테일(pintail)이 파단되어 조임 완료를 확인한다.
조임 토크 관리가 육안 확인으로 용이하여 품질관리에 유리하다.
전용 조임기로 시공하며 마찰접합에 사용된다.
TS볼트는 조임 완료 여부를 전혀 확인할 수 없는 볼트이다.
TS볼트는 규정 축력 도달 시 핀테일이 절단되어 조임 완료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출예상 · 복합·시트 방수(옥상녹화)
옥상녹화 및 방수·방근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식재층 아래에 방수층과 방근(뿌리방지)층을 함께 시공한다.
배수판·저수판으로 배수와 관수를 관리한다.
하중(적재·토양·수분)을 고려하여 구조를 검토한다.
옥상녹화는 방수·방근 없이 토양만 덮으면 충분하다.
옥상녹화는 식물 뿌리·수분에 의한 방수층 손상을 막기 위해 방수+방근층이 필수이며, 배수·하중 검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신출예상 · 유니타이즈드 커튼월
유니타이즈드(unitized) 및 더블스킨 커튼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니타이즈드 방식은 공장에서 유닛을 제작해 현장에서 부착하여 품질·공기에 유리하다.
더블스킨은 이중 외피 사이 공기층으로 단열·환기 성능을 높인다.
층간변위·열변형·풍압·결로에 대응하는 상세가 필요하다.
유니타이즈드 커튼월은 모든 부재를 현장에서 낱개로 조립하는 방식이다.
유니타이즈드는 공장에서 유닛(패널)을 완성해 현장 부착하는 방식으로 낱개 현장조립(스틱 방식)과 구분된다.
신출예상 · 해체감리(건축물관리법)
건축물관리법령상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허가 대상 해체공사 등은 해체감리자를 지정하여야 한다.
감리자는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와 안전을 확인·기록한다.
위험 징후 발견 시 공사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해체공사는 감리 없이 시공사 자율로만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2022년 개정으로 해체공사 감리 지정·상주 및 감리자의 확인·중지 요구 권한이 강화되었다. 자율 시공만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신출예상 · 콜드조인트 관리
콘크리트 타설의 콜드조인트(cold joint) 방지 관리로 옳지 않은 것은?
이어치기 허용시간 내에 다음 층을 타설하고 다짐으로 일체화한다.
서중에는 응결이 빨라 허용시간이 짧아지므로 타설 계획을 조정한다.
레미콘 배차 간격·타설 속도를 관리하여 중단을 방지한다.
콜드조인트는 구조적으로 유리하므로 의도적으로 많이 만드는 것이 좋다.
콜드조인트는 강도·수밀성·내구성을 저하시키는 불량 이음으로 방지 대상이다. 허용시간 내 연속 타설·다짐으로 일체화해야 한다.
신출예상 · 발주방식(IPD 등)
건설 발주(계약)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계-시공 분리발주는 설계 완료 후 시공사를 선정하는 전통적 방식이다.
턴키(설계-시공 일괄)는 단일 주체가 설계·시공을 함께 수행한다.
IPD(통합프로젝트발주)는 참여주체가 초기부터 협업·리스크를 공유한다.
IPD는 설계·시공·발주자가 서로 정보를 차단하고 개별적으로 일하는 방식이다.
IPD는 발주자·설계자·시공자가 초기부터 통합 협업하고 리스크·이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정보 차단·개별 수행과 반대이다.
신출예상 · ALC·건식외벽
ALC(경량기포콘크리트) 패널 및 건식외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ALC는 경량·단열성이 우수하여 벽체·바닥재로 사용된다.
건식 외벽은 습식 대비 공기 단축과 품질 균일화에 유리하다.
ALC는 흡수성이 있어 외부 노출부는 방수·마감 처리가 필요하다.
ALC는 밀도가 매우 높은 고중량 재료로 구조 주재료로 쓰인다.
ALC는 기포로 인해 경량·저밀도인 재료로 단열·경량 칸막이·외벽에 쓰이며, 고중량 구조 주재료가 아니다. 흡수성이 있어 마감·방수가 필요하다.
신출예상 · 경량철골 건식벽체
경량철골+석고보드 건식 칸막이(드라이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스터드(수직재)와 러너(수평재)로 골조를 짜고 보드를 부착한다.
차음·내화가 필요한 곳은 보드 겹장·흡음재 충전 등으로 성능을 확보한다.
습식 조적 대비 경량이고 시공이 빠르다.
건식 칸막이는 반드시 다량의 모르타르를 사용하는 습식 공정이다.
경량철골 건식벽체는 모르타르 없이 골조+보드로 조립하는 건식 공법으로, 습식 조적과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