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 필기] 신출대비 1과목 건축계획 (30) 해설 페이지
신출예상 · BIM
건축 분야의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형상 정보뿐 아니라 재료·수량·성능 등 속성 정보를 포함하는 3차원 모델이다.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생애주기에 걸쳐 정보를 공유·활용할 수 있다.
간섭(clash) 검토로 부재 충돌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BIM은 2차원 도면만을 다루며 속성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BIM은 3차원 형상에 재료·수량·성능·공정·비용 등의 속성 정보를 결합한 정보모델로, 전 생애주기 정보관리·간섭검토·물량산출 등에 활용된다.
신출예상 · 패시브 디자인
패시브(passive) 건축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계설비 의존을 줄이고 자연채광·자연환기·단열·일사조절을 적극 활용한다.
남향 배치와 처마·차양으로 여름 일사를 차단하고 겨울 일사를 유입한다.
고단열·고기밀과 열교(냉교) 차단으로 난방부하를 줄인다.
패시브 설계는 능동적 기계설비(냉난방기)의 용량을 키우는 것을 우선한다.
패시브 설계는 건물 자체의 성능(단열·기밀·일사조절·자연환기)으로 부하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기계설비 용량 확대는 액티브(active) 접근이다.
신출예상 · 제로에너지건축물
제로에너지건축물(ZEB)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축물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패시브)하고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소요를 상쇄(액티브)하는 건축물이다.
에너지자립률에 따라 ZEB 인증 등급(1~5등급)이 부여된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이상 및 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 등이 요건에 포함된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없이 단열만으로 인증받는다.
ZEB는 패시브(효율화)와 액티브(신재생 생산)를 모두 갖추어야 하며, 에너지자립률로 등급을 매긴다. 신재생설비 없이 단열만으로는 인증되지 않는다.
신출예상 · BF(무장애) 설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 Free) 인증 및 편의시설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하여 출입구·복도·경사로의 유효폭과 문턱을 관리한다.
경사로의 기울기는 완만하게 하여 이동 부담을 줄인다.
장애인용 화장실·점자블록·유도설비 등을 설치한다.
BF 설계는 비장애인만을 대상으로 계단 중심으로 계획한다.
BF(무장애) 설계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모든 이용자의 접근성을 보장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개념으로, 단차 제거·경사로·유효폭 확보가 핵심이다.
신출예상 · CPTED(범죄예방설계)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의 기본원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자연적 감시(natural surveillance)
자연적 접근통제(access control)
영역성 강화(territoriality)
건축비 최소화를 위한 시설 축소
CPTED의 원리는 자연적 감시, 자연적 접근통제, 영역성 강화, 활동의 활성화, 유지관리이다. 건축비 절감을 위한 시설 축소는 원리가 아니다.
신출예상 · 유니버설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평한 사용과 사용상의 융통성을 제공한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 인지하기 쉬운 정보를 제공한다.
오류에 대한 포용(안전성)과 적은 신체적 노력을 고려한다.
특정 연령·신체조건의 사용자만을 위해 전용으로 설계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연령·능력·장애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계로, 특정 집단 전용 설계와 반대 개념이다.
신출예상 · 친환경 인증(G-SEED)
녹색건축인증(G-SEE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토지이용·에너지·재료·수자원·유지관리·생태환경·실내환경 등의 부문을 평가한다.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건축물 등은 인증 취득이 의무화되어 있다.
녹색건축인증은 건축물의 분양가격만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G-SEED는 건축물의 전 과정 환경성능(토지·에너지·재료·수자원·생태·실내환경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분양가격과 무관하다.
신출예상 · 모듈러 건축
모듈러(modular) 건축 및 OSC(탈현장 건설, Off-Site Constructi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장에서 유닛(모듈)을 제작·마감한 후 현장에서 조립·설치한다.
현장작업이 줄어 공기 단축과 품질 균일화, 안전성 향상에 유리하다.
해체·이축·재사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모듈러 공법은 모든 공정을 현장에서 습식으로 수행하는 전통 공법이다.
모듈러 건축은 공장 제작(건식) 후 현장 조립하는 OSC의 대표 공법으로, 현장 습식작업 중심의 전통 공법과 반대이다. 공기·품질·안전에 이점이 있다.
신출예상 · 초고층 피난안전구역
초고층 건축물의 피난안전구역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초고층 건축물(50층 이상 또는 200m 이상)에는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여야 한다.
피난안전구역은 화재 시 대피자가 일시적으로 대기·피난하는 대피공간이다.
급수·조명·제연 등 피난 지원 설비를 갖추어야 한다.
피난안전구역은 지상 1층에만 설치하면 충분하다.
초고층 건축물은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30개 층마다 1개소 이상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해야 한다(1층 한 곳만으로는 부족). 준초고층(30~49층)도 별도 기준이 있다.
신출예상 · 업무시설 코어
사무소 건축의 코어(core)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코어는 계단·엘리베이터·화장실·설비샤프트 등 공용부를 집약한 부분이다.
중심코어형은 대여(임대) 사무소의 고층 건물에 유리하다.
편심코어형은 소규모·저층 건물에 적용하기 쉽다.
코어는 구조적 역할이 전혀 없으며 오직 동선만 담당한다.
코어는 동선·설비 집약과 함께 횡력(지진·풍하중)에 저항하는 구조적(전단벽) 역할도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출예상 · 공동주택 배치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의 주동 배치 및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일조·조망·프라이버시 확보를 위해 인동간격을 적절히 둔다.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분리(보차분리)하여 안전을 확보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녹지를 계획하여 생활편의를 높인다.
일조 확보를 위한 정남향 배치는 인동간격과 무관하게 결정된다.
일조는 향뿐 아니라 앞동 높이와 인동간격에 크게 좌우된다. 정북방향 일조권 사선제한과 인동간격 기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신출예상 · 단면계획(층고)
건축물의 단면계획에서 층고(floor height)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실의 용도와 요구 천장고
보·슬래브 등 구조체 춤
천장 속 설비(덕트·배관) 공간
건축주의 혈액형
층고는 소요 천장고 + 구조체 춤 + 천장 속 설비공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개인의 혈액형과는 무관하다.
신출예상 · 극장 가시거리
극장·공연장의 관객석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생리적 한계 가시거리(약 15m)는 배우의 표정·동작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거리이다.
1차 허용한도(약 22m)는 인형극·아동극 등에 적용된다.
2차 허용한도(약 35m)는 연극 등의 최대 가시거리로 본다.
가시거리는 무한정 멀어도 관람에 지장이 없다.
가시거리가 멀어질수록 배우의 표정·동작 식별이 어려워지므로 용도별 한계(15m/22m/35m)를 고려하여 객석 깊이를 계획한다.
신출예상 · 병원 간호단위
병원 건축의 간호단위(nursing unit)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간호사 스테이션은 병실 감시와 동선이 짧도록 중앙에 배치한다.
1개 간호단위의 병상 수는 간호·관리 효율을 고려하여 적정 규모로 한다.
환자의 관찰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고려하여 병실을 계획한다.
간호동선을 길게 하여 간호사의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계획 목표이다.
간호단위 계획의 목표는 간호동선 단축과 관찰 용이성이다. 동선을 길게 하는 것은 피로·비효율을 초래한다.
신출예상 · 호텔 조닝
호텔 건축의 기능적 조닝(zon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숙박부·공용부·관리부·설비부 등으로 기능을 구분한다.
숙박부는 정숙성·프라이버시를 확보하고 공용부와 동선을 분리한다.
커머셜 호텔은 리조트 호텔에 비해 숙박부의 면적비가 큰 편이다.
호텔은 이용객 동선과 서비스(back) 동선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원칙이다.
호텔은 고객 동선과 서비스(종업원·물품) 동선을 분리하여 서비스가 노출되지 않도록 계획한다. 통합은 서비스 품질·프라이버시를 해친다.
신출예상 · 한국 현대건축
지속가능한 건축(sustainable architectur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축의 전 생애주기에서 환경 부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활용·재사용 자재와 저탄소 재료의 사용을 권장한다.
운영에너지뿐 아니라 자재 생산·시공·해체 단계의 내재에너지도 고려한다.
지속가능한 건축은 초기 공사비만을 최소화하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한다.
지속가능한 건축은 전 생애주기(LCA) 관점에서 환경·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초기 공사비만이 아니라 운영·유지·해체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신출예상 · 주차장 계획
건축물의 주차장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직각주차는 평행주차보다 단위면적당 주차대수가 많다.
자주식과 기계식 주차방식을 대지·규모에 따라 선택한다.
경사로(램프)의 구배와 차로 폭은 관련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은 최대한 겹치게 계획한다.
차량과 보행 동선은 분리하여 접촉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겹치는 계획은 안전에 반한다.
신출예상 · 건축가·사상
근대건축의 거장과 관련 개념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르 코르뷔지에 - 근대건축의 5원칙(필로티·옥상정원·자유로운 평면 등)
미스 반 데어 로에 - 'Less is more', 보편적 공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유기적 건축, 낙수장(Falling Water)
발터 그로피우스 - 해체주의(Deconstructivism)의 창시자
그로피우스는 바우하우스를 설립한 근대건축·기능주의의 대표 인물이다. 해체주의는 후대의 프랭크 게리·자하 하디드 등과 연관된다.
신출예상 · 엘리베이터 계획(교통)
고층 건축물의 엘리베이터(승강기)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출근·점심 등 피크타임의 교통수요(5분간 수송능력)를 기준으로 대수를 산정한다.
초고층에서는 조닝(층 구역 분할)과 스카이로비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군관리(group control) 운전으로 대기시간을 단축한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교통수요와 무관하게 임의로 결정한다.
엘리베이터 대수·속도는 피크시간 교통수요(수송능력·평균대기시간 등)를 분석하여 결정한다. 임의 결정은 서비스 저하·과잉투자를 초래한다.
신출예상 · 공기조화(실내환경) 계획
실내공기질(IAQ) 확보를 위한 건축·설비 계획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신축 건물의 포름알데히드·VOC 저방출 자재를 사용한다.
적정 환기량을 확보하고 필요시 열회수 환기장치를 적용한다.
다중이용시설 등은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을 준수한다.
실내공기질은 밀폐할수록 좋아지므로 환기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밀폐만 하고 환기하지 않으면 이산화탄소·오염물질이 축적되어 실내공기질이 악화된다. 저방출 자재 + 충분한 환기가 핵심이다.
신출예상 · 조경·외부공간
건축 외부공간·조경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옥상녹화·벽면녹화는 열섬 완화와 단열에 기여한다.
투수성 포장은 빗물 침투를 늘려 도시 물순환에 도움을 준다.
외부공간은 건물과 연계하여 이용자의 휴식·교류 공간으로 계획한다.
조경은 건축과 무관한 장식이므로 배치·기능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조경·외부공간은 미기후 조절, 열섬 완화, 우수관리(빗물), 이용자 활동 등 건축과 밀접히 연계되어 기능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신출예상 · 디지털트윈
건축·시설 분야의 디지털트윈(digital twi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실제 건물·시설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고 센서로 실시간 연동한다.
운영·유지관리 단계에서 설비 상태 모니터링·시뮬레이션에 활용한다.
BIM 데이터와 IoT 데이터를 결합하여 구축할 수 있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건물과 연동되지 않는 정적인 2D 도면이다.
디지털트윈은 실물과 실시간 연동되는 동적 가상모델로, BIM+IoT 기반으로 운영·예측·시뮬레이션에 활용된다. 정적 2D 도면과 반대이다.
신출예상 · 그린리모델링
노후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열·창호·설비 개선으로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리모델링이다.
기존 건축물의 온실가스 감축과 실내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그린리모델링은 신축만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건축물에는 적용할 수 없다.
그린리모델링은 기존(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실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신축이 아니라 기존 건축물이 대상이다.
신출예상 · 생활SOC·복합화
생활SOC 및 공공시설 복합화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서관·체육·보육 등 생활편의시설을 주민 접근성 높은 곳에 배치한다.
여러 기능을 한 건물에 복합화하여 부지·운영을 효율화한다.
이용자 동선·소음·프라이버시 등 기능 간 간섭을 고려한다.
복합화는 시설 간 기능 간섭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합치는 것이다.
복합화는 기능 간 동선·소음·운영시간 등의 간섭을 조정하며 계획해야 시너지가 생긴다. 무작정 결합은 갈등·비효율을 초래한다.
신출예상 · 데이터센터 계획
데이터센터(IDC) 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서버의 발열 처리를 위한 냉각(공조)과 전력공급이 핵심이다.
무정전전원(UPS)·비상발전 등 전력 신뢰성을 확보한다.
핫아일/콜드아일 등 기류관리로 냉각효율을 높인다.
데이터센터는 냉각·전력 계획이 필요 없는 일반 사무공간과 동일하다.
데이터센터는 고밀도 발열과 무중단 전력이 핵심으로 냉각·전력·이중화 설계가 특수하다. 일반 사무공간과 다르다.
신출예상 · 물류센터 계획
물류센터(풀필먼트) 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층고·바닥하중·기둥간격을 물류설비와 적재를 고려해 크게 계획한다.
입·출고 동선과 도크(docking) 계획이 중요하다.
자동화 설비(컨베이어·AGV 등) 도입을 고려한다.
물류센터는 바닥하중·층고를 최소화하고 좁은 기둥간격이 유리하다.
물류센터는 대형 적재·차량·자동화를 위해 큰 바닥하중·높은 층고·넓은 기둥간격이 유리하다. 최소화·협소는 부적합하다.
신출예상 · 대중교통중심개발(TOD)
대중교통중심개발(TOD, Transit-Oriented Developmen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역세권을 고밀·복합으로 개발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한다.
보행친화적 환경과 직·주·상 근접을 지향한다.
승용차 의존을 줄여 교통혼잡·탄소배출을 저감한다.
TOD는 역과 먼 곳을 저밀 단독주택 위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TOD는 역 중심 고밀·복합·보행친화 개발로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는 개념이다. 역과 먼 저밀 개발과 반대이다.
신출예상 · 공유주거
공유주거(코리빙, co-living) 및 커뮤니티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개인공간은 최소화·전용화하고 주방·라운지 등을 공유하는 주거형식이다.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주거 유형으로 주목받는다.
공용공간의 관리·프라이버시 균형이 계획의 관건이다.
공유주거는 모든 공간을 완전히 개인 전용으로 분리하는 방식이다.
공유주거는 개인공간은 콤팩트하게, 주방·거실·업무공간 등은 공유하여 커뮤니티와 경제성을 확보하는 형식이다. 완전 전용 분리와 반대이다.
신출예상 · 재난대응(리질리언스) 건축
재난에 대응하는 회복력(resilience) 있는 건축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침수 우려 지역은 필로티·방수문·설비 상부배치 등으로 대비한다.
비상전원·식수·피난공간 등 재난 시 최소 기능 유지를 고려한다.
기후변화(폭염·홍수)에 대응하는 설계 요소를 반영한다.
재난대응 설계는 재난 발생 후에만 고려하면 충분하다.
회복력 있는 건축은 재난 이전 단계에서 예방·대비 설계를 반영해야 피해를 줄이고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신출예상 · BF·유니버설(세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의 매개시설·안내시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출입구 접근로에 단차를 제거하고 유효폭을 확보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음성안내 등을 설치한다.
안내표지는 이해하기 쉽고 식별성이 높도록 계획한다.
BF 인증은 계단 위주 동선만 확보하면 취득할 수 있다.
BF는 휠체어·시각장애인 등의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경사로·승강기·점자블록 등 무장애 동선이 핵심이며, 계단만으로는 인증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