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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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효림은 성질이 다른 여러 수종의 낙엽이 섞여 쌓이므로 분해 속도가 순림보다 빠르고 무기양료의 순환도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순림이 혼효림보다 유기물 분해가 빨라 양료 순환이 더 잘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곰솔의 겨울눈은 백색 또는 회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붉은색을 띠는 겨울눈은 소나무의 특징에 해당한다. 따라서 곰솔의 겨울눈이 붉은색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곰솔은 수피가 흑갈색이고 주로 해안 지역에 분포한다.
디캄바 액제는 활엽 잡초와 덩굴류에 주로 작용하는 선택성 제초제이므로, 이를 비선택성 제초제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밤, 도토리처럼 함수량이 많은 전분 종자는 건조에 매우 약해 상온이나 저온에 그대로 두면 쉽게 말라 죽거나 부패하고, 겨울에는 동해를 입기 쉽다. 이런 종자는 얼지 않을 정도의 온도가 유지되는 곳에 모래 등과 섞어 습기를 잃지 않게 덮어 두는 보호저장법으로 겨울을 나게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작업종은 벌채의 종류(개벌·모수·산벌·택벌 등), 벌구의 크기, 벌구의 모양 등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벌채가 이루어지는 위치 자체는 작업종을 분류하는 기준으로 쓰이지 않는다.
부식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염기를 흡착하는 능력인 염기치환용량이 매우 큰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염기치환용량이 작다는 설명은 부식의 성질과 반대되므로 옳지 않다.
단근은 묘목의 뿌리 일부를 잘라 잔뿌리 발달을 촉진하고 지상부의 웃자람을 억제하는 작업으로, 이를 통해 묘목의 생장을 조절하는 동시에 뿌리가 짧아져 굴취 작업이 쉬워진다.
모수림작업은 상층에 모수만 성글게 남기고 나머지를 벌채하여 임내로 광선이 많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이므로, 강한 빛에서 잘 자라는 양수 갱신에는 유리하지만 어린 시기에 그늘을 필요로 하는 음수 갱신에는 가장 불리하다.
비료를 지나치게 많이 주면 토양용액의 용질 농도가 높아져 삼투퍼텐셜이 크게 낮아지고, 그 결과 토양의 수분퍼텐셜이 묘목의 수분퍼텐셜보다 낮아진다. 물은 수분퍼텐셜이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하므로, 이 상태에서는 뿌리에서 토양으로 물이 빠져나가 묘목이 말라죽게 된다.
우량한 침엽수 묘목은 정아가 측아보다 우세하여 곧고 튼튼한 주간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측아가 정아보다 우세하다는 설명은 우량 묘목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부숙마찰법은 과육이 두껍고 물기가 많은 열매를 썩혀서 비벼 씻어내며 종자를 골라내는 탈종 방법으로, 은행나무나 주목처럼 육질 종피를 가진 종자에 적용한다. 박태기나무나 아까시나무는 꼬투리 열매를 맺으므로 충분히 건조시켜 꼬투리가 벌어지게 한 뒤 두드리거나 비벼서 종자를 털어내는 방법이 적합하다. 참고로 종자의 효율은 발아율과 순량률의 곱이므로 , 즉 56%로 계산되어 옳은 설명이다.
철, 질소, 망간은 모두 식물 생육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무기영양원소에 속하지만, 알루미늄은 토양 중에 많이 존재하더라도 식물의 필수원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는 어린 시기에 강한 광선에 약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파종 후 발아 과정에서 해가림을 해 주어야 하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같은 수종·연령·입지 조건에서 식재밀도가 높아지면 개체 사이의 양분과 광선 경쟁이 심해져 직경생장이 억제된다. 그 결과 해마다 만들어지는 나이테의 폭이 좁아지고 단목의 평균 간재적도 작아지며, 서로 가려 아랫가지가 일찍 떨어지므로 지하고는 오히려 높아진다.
광질에 반응하여 광주기 현상과 관련되는 색소는 피토크롬이며, 카로테노이드는 이러한 광주기 감응 기능을 담당하지 않는다. 카로테노이드는 노란색·오렌지색 계열을 나타내면서 엽록소를 보조하여 빛을 흡수하고, 강한 광도에서 광산화에 의한 엽록소 파괴를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왜림작업은 벌채한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맹아로 갱신하는 방법이므로 맹아력이 왕성한 활엽수에 적합하다. 잣나무는 침엽수로서 맹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왜림작업으로 갱신하기에 가장 부적합하다.
참나무류는 환공재로서 봄에 만들어지는 도관의 지름이 매우 크게 발달한다. 물이 지나가는 통로가 굵을수록 저항이 작아지므로, 다른 수종에 비해 수액의 상승 속도가 빠르다.
어린나무가꾸기는 조림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목과 형질이 불량한 나무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잡목과 조림목의 구별이 쉽고 제거 효과가 오래가는 6월에서 9월 사이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간벌 이전 단계의 작업이며 필요에 따라 여러 차례 반복하고, 중간 수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Populus속 수종은 이른 봄에 개화하여 같은 해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종자가 성숙해 솜털과 함께 날아 흩어진다. 반면 나머지 수종들은 종자가 여물기까지 더 오랜 기간이 걸려 가을 무렵에 성숙·산포한다.
에브시스산(ABA)은 건조나 저온 같은 외부 스트레스 조건을 감지하여 기공을 닫게 하고 휴면을 유도하는 등 스트레스 반응을 매개하는 호르몬이다.
용제는 액상 농약을 제조할 때 유효성분인 주제를 녹여 용액 상태로 만드는 데 사용하는 물질이다. 유화제는 물과 기름이 잘 섞이도록 돕는 보조제이고, 증량제는 분제 등에서 주제의 양을 늘리기 위해 섞는 물질이다.
버즘나무방패벌레는 잎 뒷면에 붙어 주둥이를 식물 조직에 꽂고 즙액을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이다. 소나무좀과 알락하늘소는 줄기를 파고드는 천공성 해충이고, 꼬마버들재주나방은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함정트랩(pitfall trap)은 땅에 용기를 묻어 지표를 배회하는 곤충이 빠지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므로, 지표 배회성 해충을 채집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유아등은 야간 주광성 곤충, 수반트랩과 말레이즈트랩은 주로 날아다니는 곤충을 대상으로 한다.
향나무 녹병은 생활사에서 여름포자 세대를 거치지 않는 대표적인 녹병으로, 향나무에서는 겨울포자퇴가 형성되고 중간기주에서는 녹병포자와 녹포자가 형성된다. 잣나무 털녹병, 소나무 잎녹병, 전나무 잎녹병은 모두 여름포자 세대를 가진다.
유충이 잎을 갉아 먹고, 한 해에 2~3회 발생하며, 성충의 주광성이 강한 특징을 모두 갖춘 것은 미국흰불나방이다. 어린 유충은 실을 쳐 거미줄 모양의 천막 속에 무리지어 잎을 갉아 먹다가 자라면 흩어져 활엽수와 가로수의 잎을 폭식한다. 대벌레는 잎을 먹기는 하나 한 해에 한 번만 발생하고, 조록나무흑진딧물은 잎을 갉아 먹는 것이 아니라 즙액을 빨아 먹으며, 박쥐나방은 유충이 잎이 아니라 줄기 속을 파먹는다는 점에서 설명과 어긋난다.
PAN은 대기 중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자외선에 의해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새로 생성되는 물질로, 대표적인 2차 대기오염 물질이다. 불화수소, 아황산가스, 분진은 발생원에서 그대로 배출되는 1차 오염물질에 해당한다.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상처나 동해 부위를 통해 병원균이 침입하므로 상처 방지, 내병성 품종 식재, 천공성 해충 방제가 유효한 방제법이다. 반면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조직이 연약해지고 내한성이 떨어져 오히려 병 발생을 조장하므로 적절한 방제법이 아니다.
밤나무혹벌은 연 1회 발생하며 눈 속에서 유충 상태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에 활동을 시작해 눈에 충영을 만든다. 충영이 형성된 가지는 자라지 못하고 말라 죽으며, 피해가 심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하기도 한다. 충영은 성충이 탈출한 뒤 말라 갈색으로 변한다.
그을음병은 진딧물, 깍지벌레 등 흡즙성 곤충이 배출한 감로 위에 그을음곰팡이가 번식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원인이 되는 흡즙성 곤충을 방제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방제 방법이다.
모잘록병균은 Rhizoctonia, Pythium 등 토양 서식성 병원균으로 토양 속에서 균사나 균핵 형태로 월동하다가 발아 직후의 유묘를 침해한다. 잣나무 털녹병균은 감염된 잣나무 줄기의 병든 조직에서, 낙엽송 잎떨림병균은 땅에 떨어진 병든 잎에서, 배나무 불마름병균은 병든 가지의 궤양 부위에서 각각 월동하므로 토양 월동과는 거리가 있다.
버즘나무방패벌레는 성충 상태로 낙엽이나 나무껍질 틈에서 월동한 뒤 봄에 활동을 재개하여 잎 뒷면에서 흡즙 가해한다.
상륜은 생장 계절 중 갑작스러운 저온인 만상으로 형성층 세포가 피해를 입어 나이테 안쪽에 이상 조직대가 생기는 현상이다. 정상적인 생장이 만상에 의해 일시적으로 저해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휴면기 저온 피해인 상렬이나 가을철 이른 서리인 조상과는 발생 시기와 기구가 다르다.
산성비는 토양을 산성화시켜 오히려 알루미늄, 망간 등의 중금속을 가용화(용탈)시켜 뿌리에 독성을 일으키므로, 중금속을 불용화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산성화로 인한 양료 결핍, 잎 책상조직 손상, 기공·큐티클을 통한 산성물질 침투 등은 실제로 나타나는 산성비 피해 현상이다.
털두꺼비하늘소는 유충이 목질부를 가해하면서 톱밥(목설)을 배출하므로 피해목 식별이 가능하며, 이 점에서 톱밥이 배출되지 않아 식별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버섯재배용 원목 피해, 방충망을 이용한 산란 방지, 1년 또는 2년에 1회 발생하는 생활사는 실제 특성에 해당한다.
곤충의 소화관은 입에서부터 전장에 속하는 인두를 지나 전장 말단부인 전위를 거친 뒤, 중장이 시작되는 지점의 위맹낭을 지나 전소장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입에서 가까운 순서는 인두-전위-위맹낭-전소장이 된다.
아까시잎혹파리는 땅속이나 낙엽 밑에서 고치를 짓고 유충 또는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나며, 이듬해 봄에 우화하여 성충이 되므로 성충으로 월동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아까시나무만을 가해하며, 가해 부위에 흰가루병이나 그을음병이 함께 발생하는 것은 실제 특성이다.
모잘록병은 과습·통풍 불량 환경에서 잘 발생하므로 오히려 소식하여 통풍과 배수를 좋게 해야 하며, 밀식하여 관리하는 것은 병 발생을 조장하므로 방제법으로 옳지 않다. 토양 소독, 배수·통풍 개선, 적정 두께의 복토는 실제 방제 방법에 해당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같은 매개충의 몸에 재선충이 붙어 이동하다가 후식 상처를 통해 나무에 침입하면서 전파되므로, 주요 발병 경로는 매개충이다.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으로, 항생제 계통인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화제를 나무주사하여 방제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아밀라리아뿌리썩음병균은 기주 범위가 매우 넓어 침엽수와 활엽수는 물론 초본식물까지도 감염시키는 대표적인 뿌리썩음병이다.
산림경영계획에서 임종은 임분이 형성된 유래에 따라 천연림과 인공림으로 구분한다. 임반·소반은 구획 단위, 입목지·무립목지는 임상 구분, 침엽수림·활엽수림·혼효림은 수종 조성에 따른 임상 구분에 해당한다.

정액법은 취득비용에서 폐기할 때의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로 균등하게 나누어 해마다 같은 금액을 상각한다. 주어진 값을 넣으면 이므로(단위는 만 원) 연간 감가상각비는 80만 원이다. 정액법에서는 사용 연차와 관계없이 매년 이 금액이 그대로 유지된다.
4년 후 임목가치는 원이 되므로, 증가액은 원 정도가 된다.
국유림 경영의 다섯 가지 주목표는 생산기능, 보호기능, 문화기능, 고용기능, 경영수지 개선 등 국내 산림의 다원적 기능 확보에 중점을 두며, 국제협력 강화는 이 다섯 가지 주목표에 포함되지 않는다.
연년생장량 곡선과 평균생장량 곡선은 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는 시점에서 서로 만나며, 이때 두 값이 같아진다. 이 시점이 임분의 벌기령 결정과 관련된 중요한 생장 특성점이 된다.
노동생산성은 노동자 1인당 산출량을 의미하며, 이는 자본장비도(1인당 자본액)와 자본효율(자본 1단위당 산출량)의 곱으로 결정된다.
임도나 임업기계처럼 여러 생산기간에 걸쳐 반복 사용되는 것은 고정자본이며, 묘목이나 미처분 임산물처럼 한 번의 생산과정에서 소모되거나 형태가 바뀌는 것은 유동자본에 해당한다.
임업조수익은 임업현금수입에 미처분 임산물 증감액과 임업생산자재 재고 증감액 등을 더하여 산출하므로, 미처분 임산물 증감액은 임업조수익의 구성요소에 해당한다. 감가상각액과 임업현금지출은 비용 항목이다.
시장가역산법은 원목의 시장도매가에서 벌목·운반 비용과 그 기간 동안의 자본 이자, 기업이익을 뺀 뒤 조재율을 곱해 임목가를 구한다. 곧 형태이며, 여기서 는 시장도매가, 는 벌채운반비, 은 벌목작업 기간(월), 는 월이율, 은 기업이익률, 는 조재율이다. 주어진 조건을 넣으면 이 되어 임목가는 약 20,970원/m3이다.
임지기망가는 장래 수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구하므로 이율이 높아질수록 할인 효과가 커져 오히려 임지기망가는 작아지며, 이율이 높을수록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림비·관리비가 (-) 요소로 작용해 클수록 임지기망가가 작아지는 것, 주벌·간벌수익이 (+) 요소로 작용해 클수록 커지는 것, 벌기령에 따라 극댓값을 갖는 것은 실제 특성이다.
면적평분법은 벌기에 도달한 임분을 매년 균등한 면적으로 벌채하여 수확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개벌·산벌 등 임분 단위 작업에 적용되며, 임분 전체를 벌기 단위로 구분하지 않는 택벌 작업에는 적용할 수 없다.
투자 효율을 측정할 때 현재가가 0보다 크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판정하는 방법은 순현재가치법이다. 장래의 수익과 비용을 모두 현재가치로 환산한 뒤 그 차액인 순현재가를 0과 비교한다는, 곧 판정 기준이 금액의 크기라는 점이 핵심이다. 회수기간법은 투자액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으로, 수익비용률법은 수익 현재가를 비용 현재가로 나눈 비율이 1보다 큰지로, 투자이익률법은 이익률의 크기로 판정한다는 점에서 기준이 다르다.
수익성의 원칙은 투하 자본에 대하여 최대의 이익 또는 이윤을 얻을 수 있도록 경영하는 것을 뜻하며, 토지 생산력 극대화는 생산력 원칙,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는 것은 경제성 원칙에 해당한다.
산림경영계획구획에서 하이픈으로 이어진 네 자리 표시는 임반, 보조임반, 소반, 보조소반의 순서를 나타내며, 경영계획구 내의 산림을 단계적으로 세분화하여 관리하기 위한 표기 체계이다.
형수는 비교원주의 직경 위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뉘는데, 비교점을 수간의 최하단부인 근원에 두어 구한 형수를 절대형수라고 한다. 흉고형수는 흉고직경을, 정형수는 수고에 대한 일정 비율 위치를, 단목형수는 개별 임목의 형수를 기준으로 한다.
수간석해를 통해 전체 재적을 구할 때에는 근주재적, 결정간재적, 초단부재적 등 수간을 이루는 부분을 합산하며, 수간이 아닌 가지에 해당하는 지조재적은 별도로 취급하므로 합산 대상에서 제외한다.
법정림에서는 해마다 벌기에 도달한 임분을 같은 면적씩 벌채하므로, 법정생장량은 법정연벌량과 같고 벌기임분의 ha당 재적 × 연간 벌채면적으로 구한다. 표에서 윤벌기에 해당하는 임령 60년의 재적이 이고, 연간 벌채면적은 산림면적을 윤벌기로 나눈 이다. 따라서 가 된다. 표의 재적은 ha당 값이므로 반드시 연간 벌채면적을 곱해야 하며, 산림면적 전체를 곱하면 윤벌기 전체의 축적에 해당하는 값이 되어 버린다.
지위지수는 임분의 생산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준 임령에서의 우세목 평균수고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유령림은 아직 수익을 낼 수 없어 장래 수익을 현재가치로 환원하는 방법을 적용하기 어려우므로, 그동안 투입된 조림비·관리비 등 원가를 이자로 누적하여 평가하는 비용가법이 적합하다.
흉고단면적법으로 구한 평균직경은 각 임목 흉고단면적의 평균에서 역산한 제곱평균 개념이므로, 산술평균으로 구한 직경보다 항상 크거나 같은 값을 갖는다.
절토 경사면의 기울기 기준은 토질의 안정성에 따라 달라지는데, 경암은 절리나 균열이 적어 가장 급한 기울기로 절토해도 붕괴 위험이 낮으므로 다른 토질보다 급한 기울기가 적용된다.
개발지수는 평균집재거리와 임도밀도를 곱하여 구하는 값으로, 임도망의 배치가 이상적일수록 1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이상적으로 배치되었을 때 10에 근접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노망의 배치 상태에 따라 이용효율성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 임도망의 배치가 얼마나 이상적인지를 평가하는 지수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종단기울기는 %로 계산된다.
차량이 곡선부를 돌 때 원심력에 저항하는 힘은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횡방향 마찰과 노면 횡단기울기가 함께 부담하므로, 최소 곡선반지름은 로 구한다. 제시된 조건에서 설계속도 , 가로 미끄럼에 대한 마찰계수 , 노면의 횡단기울기 이다. 대입하면 이므로 약 25 m이다. 마찰계수와 횡단기울기는 더해서 쓰며, 백분율로 준 기울기는 소수로 바꿔 넣어야 한다.
굴삭기의 시간당 작업량은 버킷용량에 버킷계수와 체적계수, 작업효율을 곱하고 사이클타임으로 나누어 산출하므로 작업효율, 버킷계수, 체적계수는 산출식에 쓰이는 인자이지만, 버킷면적은 이 계산에 사용되는 인자가 아니다.
수준측량에서 임의 점의 지반고는 출발점 지반고에 후시의 합을 더하고 전시의 합을 뺀 값이다. 후시는 이미 알고 있는 점에 세운 표척의 읽음값이라 기계고를 높이는 쪽으로, 전시는 구하려는 점의 읽음값이라 낮추는 쪽으로 작용한다. 시점의 지반고 100 m, 후시의 합 205.4 m, 전시의 합 150.8 m를 넣으면 가 된다. 전시와 후시의 부호를 바꿔 계산하면 45.4 m가 나오므로 주의한다.
임도 종단면도의 하단에 기재하는 지반고, 계획고, 거리 등의 자료는 좌측에서 우측 방향으로 순서대로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좌측 하단에서 상단 방향으로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축척, 전후 도면 접합, 종단곡선 삽입에 대한 설명은 실제 작성 기준에 해당한다.
방위 S 39° 15′ 25″ W를 십진도로 고치면 약 39.257도이므로, 위거는 측선거리에 코사인을 곱한 m, 경거는 사인을 곱한 m가 된다. 남서 방향이므로 위거는 남쪽, 경거는 서쪽이 되어 두 값 모두 음(-)의 부호를 갖는다.
수체 머캐덤도는 쇄석을 깔고 물을 뿌려가며 세립 재료를 빈틈에 흘려 넣어 다짐으로써 결합시킨 도로를 말한다. 물의 작용 없이 모래와 마사만 침투시켜 롤러로 다진다는 설명은 이와 맞지 않아 옳지 않다. 시멘트·역청 머캐덤도는 각각 시멘트, 타르나 아스팔트로 쇄석을 결합시키는 방식이고, 교통체 머캐덤도는 교통과 강우에 의해 자연스럽게 다져지는 방식이다.
임도의 횡단기울기는 노면에 고인 물이 옆으로 흘러 배수되도록 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며, 차량의 원심력과는 관계가 없으므로 원심력을 크게 하기 위해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포장 노면과 비포장 노면에서 각각 정해진 비율의 횡단기울기를 두는 것은 실제 설계 기준에 해당한다.
양방향 집재의 평균집재거리는 로 구한다. 임도밀도가 10m/ha이므로 m가 되어 250m가 정답이다. 우회계수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보정 없이 이 값을 그대로 사용한다.
영선은 산지 경사면과 노면의 절토·성토 시공면이 만나는 점을 이은 노선의 종축으로, 절토와 성토의 경계선 역할을 하며 종단측량으로 먼저 결정한 뒤 평면 및 횡단측량을 진행한다. 노폭의 1/2 되는 점을 이은 선은 영선이 아니라 중심선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포워더는 집재한 원목을 적재하여 임도까지 직접 운반하는 장비로 집재와 운재 기능을 함께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트리펠러는 벌도, 프로세서는 가지치기·조재, 하베스터는 벌도부터 조재까지 담당하는 장비로 원목 운반이 주 기능은 아니다.
임도 유효너비 3m, 차돌림 곳 너비 10m 이상, 대피소 유효길이 15m 이상은 간선임도 구조 기준에 부합한다. 다만 같은 설계속도에서 최소곡선반지름은 일반지형에 더 큰 값을, 지형이 험한 특수지형에 더 작은 값을 허용하도록 규정하므로, 일반지형에 더 작은 쪽 값을 적용한 이 설명은 기준이 뒤바뀐 것으로 옳지 않다.
주곡선 5개마다 굵게 그려 지반고를 쉽게 읽도록 하는 것은 계곡선이며, 간곡선은 주곡선 간격의 1/2로 완만한 지형이나 주곡선만으로 표현이 부족한 곳을 보충하기 위해 가는 파선으로 그린다. 따라서 간곡선을 계곡선처럼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안전계수는 절단하중을 최대장력으로 나눈 값이므로 에서 최대장력 kg이 된다.
임도 설계 절차는 자료 수집과 노선 구상을 위한 예비조사를 가장 먼저 실시한 뒤, 현지 답사와 예측조사를 거쳐 실측과 설계도서 작성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업무는 예비조사이다.
임도의 노체는 아래에서 위로 노상, 노반, 기층, 표층 순으로 구성되며, 원지반을 다진 노상 위에 노반을 놓고 그 위에 기층과 표층을 차례로 시공한다.
임도망은 목재를 산지에서 집재지·수요지까지 가장 경제적으로 옮기기 위한 골격이므로, 운반비를 낮추고 운반 과정에서 생기는 목재 손실과 손상을 줄이며 신속하게 운반될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계절이나 기후에 관계없이 운반이 가능하고 운반량에 제한이 없도록 하는 것도 임도망 계획의 기본 요건이다. 따라서 운반비 절감, 목재 손실 감소, 신속한 운반은 옳은 항목이고, 운반량을 제한하여 계획한다는 서술은 오히려 임도망이 갖춰야 할 요건과 반대이므로 제외된다.
작업임도의 회전 구간은 통행 기준이 되는 2.5톤급 트럭이 돌아나갈 수 있어야 하며, 이 규격 차량의 최소회전반경은 7.0m를 기준으로 한다. 승용차급은 이보다 작은 반경으로도 회전이 가능하고, 대형 트럭이나 세미트레일러급은 12m 수준까지 커진다.
수제는 계안에서 유심을 향해 돌출시켜 유수의 방향을 바꾸고 계안을 보호하는 공작물로, 계상 폭이 비교적 넓고 기울기가 완만한 계류에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계상이 좁고 기울기가 급한 황폐 계류에는 적합하지 않다. 수제 높이는 최고수위를 기준으로 하되 끝부분을 다소 낮추어 월류를 유도하며, 상향수제는 수제 사이에 토사가 많이 쌓이고 하향수제보다 앞부분 세굴이 강하다.
야계사방은 유송토사를 억제·조절하고 산각을 고정하며 계상 기울기를 완화해 계류의 침식과 재해를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수질 정화 자체는 야계사방의 주된 목적이 아니다.
정사울타리는 해안사방에서 날리는 모래의 이동을 막기 위해 세우는 울타리로, 기준 높이는 1.0~1.2m이다. 너무 낮으면 모래가 쉽게 넘어가고 너무 높으면 바람을 크게 받아 넘어지기 쉬워 이 정도 높이를 표준으로 삼는다.
기슭막이는 계안의 횡침식을 막고 산각의 안정을 도모하며 다른 사방공작물의 기초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기슭의 유로 자체를 변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제시된 설명은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넓고 내음성과 내한성이 모두 커서 한랭지에서 다른 초종과 섞어 뿌리기에 적당한 사방용 초본을 가리킨다. 이 조건에 맞는 것은 오리새(orchard grass)로, 그늘진 임내나 비탈면에서도 잘 견뎌 사방녹화용 혼파 초종으로 널리 쓰인다. 우산잔디는 따뜻한 지역에 적응한 난지형 초종이라 내한성이 약하고, 능수귀염풀 역시 건조하고 따뜻한 곳에 적응한 초종이어서 한랭지 혼파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선떼붙이기는 떼를 쌓는 양에 따라 1급에서 9급까지 나누며, 연장 1m당 떼 사용매수는 가장 많은 1급이 12.5매, 가장 적은 9급이 2.5매이다. 등급 사이의 간격이 8단계이므로 가 되어, 등급이 1등급 올라갈 때마다 떼는 1.25매씩 감소한다.
소단은 비탈면에 완경사 구간을 두어 유수 침식을 줄이고 비탈면 안정성을 높이며 유지보수 시 발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지만, 절성토량과 시공 단계가 늘어나므로 시공비 절약과는 거리가 멀다.
여섯에움은 돌 하나를 여섯 개의 돌이 둘러싸도록 서로 엇물려 놓는 방식으로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바람직한 배치로 인정된다. 반면 포갠돌·이마대기·새입붙이기는 돌이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힘이 한쪽으로 몰리고 쉽게 무너지는 잘못된 쌓기로 분류된다.
사방댐이나 골막이 같은 횡공작물을 넣으면 상류에 토사가 쌓이면서 계상이 완만해지는데, 이때 목표로 삼는 계획기울기는 현재의 계상기울기보다 완만하게 잡아야 유속을 낮추고 종·횡침식을 막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 계상기울기의 정도를 기준으로 설계한다. 현 기울기와 같거나 그보다 급하게 잡으면 퇴사가 안정되지 않아 공작물을 설치한 의미가 없어진다.
그림의 계류 횡단면은 바닥 폭이 3.8 m이고 양안이 각각 45°로 벌어져 올라간 사다리꼴이다. 경사각이 45°이므로 한쪽 안이 수평으로 벌어지는 길이는 높이와 같은 1.2 m가 되어, 수면 쪽 폭은 이다. 사다리꼴 면적 공식으로 가 된다. 양안 경사가 45°인 경우에는 로도 같은 값을 얻는다.
합리식으로 최대홍수유량을 구하면 이며, 유거계수 0.35, 최대시우량 150mm/hr, 유역면적 10ha를 대입하면 m³/sec이 된다.
중력식 콘크리트 사방댐은 물을 넘겨보내는 방수로, 댐 본체가 양쪽 계안에 접하는 댐둑어깨, 낙하하는 물의 충격으로부터 하류 계상을 보호하는 물받이 등으로 이루어진다. 밑막이는 계상 자체를 고정하기 위해 따로 시공하는 공작물이어서 사방댐 본체의 구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땅속흙막이는 비탈면을 다듬기 전에 미리 시공하여 비탈다듬기 과정에서 생기는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주는 공사로, 비탈다듬기에 앞서 시공할 때 효과적이다.
골막이는 상류측인 대수면에 토사를 채워 넣고 하류측인 반수면에 떼를 입혀 마무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반수면을 토사로 채우고 대수면에 떼를 입힌다는 설명은 두 면의 시공 방법을 뒤바꾼 것이므로 옳지 않다.
설명은 비탈면 아래쪽을 흐르는 계천이 옆으로 파고드는 가로침식(측방침식)으로 비탈 밑이 깎여 무너지고, 무너진 흙과 돌이 그 자리에 쌓이지 못한 채 유수와 함께 떠내려가는 붕괴형 침식을 가리킨다. 이러한 형태를 포락이라 한다. 산붕과 붕락은 계천의 가로침식이 아니라 비탈면 자체의 소규모 붕괴이고 붕괴물이 비탈 아래에 쌓인다는 점에서, 산사태는 규모가 크고 무너진 흙덩이가 이동해 퇴적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땅밀림은 지하수의 영향을 크게 받아 점성토층이 미끄럼면을 이루며 완경사면에서 매우 느린 속도로 서서히 이동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동 속도가 빠른 것은 오히려 산사태의 특징이므로 땅밀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사방댐 계획에서 계상에 쌓이는 토사량은 기준이 되는 기울기에 따라 구분하는데, 홍수 시 유수가 유지하는 홍수기울기와 계류가 최종적으로 안정되었을 때의 평형기울기 사이에 조절되는 퇴사량을 토사조절량이라 한다.
시멘트에 석고를 넣는 것은 급결을 막아 응결시간을 늦추기 위한 것으로, 조기강도 확보를 위해서는 오히려 염화칼슘 등을 사용한다. 따라서 석고 첨가가 급결성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돌골막이는 물의 흐름을 견디도록 하류 쪽으로 안정된 경사를 두고 쌓으며, 돌쌓기의 표준 기울기는 1:0.3을 적용한다.
강우에 의한 산지침식은 빗방울이 지표면 전체를 얇게 씻어내리는 면상침식에서 시작하여, 물길이 가늘게 파이는 누구침식을 거쳐 큰 도랑 형태의 구곡침식으로 발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