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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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이 풍부한 해에 모수의 일부를 벌채하여 종자가 임지에 충분히 떨어지고 발아·정착하도록 돕는 벌채를 하종벌이라 한다. 예비벌은 하종에 앞서 임분을 성글게 하여 결실과 임상을 준비하는 단계이고, 후벌은 치수가 자란 뒤 남은 상층목을 제거하는 단계로 순서상 구분된다.
가지치기는 나무의 생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원칙적으로 역지(수관 아래쪽의 가장 굵고 힘센 가지) 이하의 가지만 잘라주는 것이 원칙이다. 가지 기부의 지융부는 상처 유합 조직이 형성되는 부위이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야 하며, 작업 적기는 형성층 활동이 왕성한 봄철이 아니라 수목의 생장 휴지기인 늦가을에서 이른 봄 사이가 적합하다. 또한 절단면의 유합은 위쪽 상구에서 먼저 진행되고 아래쪽 상구가 더 늦다.
데라사키(Terasaki) 수형급은 수관의 모양과 줄기(수간)의 결점을 함께 고려하여 우세목을 1급목과 2급목으로, 열세목을 3급목·4급목·5급목으로 구분하는 분류법이다. 크라프트(Kraft) 수형급은 수관의 상대적 위치, 즉 우세도만을 기준으로 나누며 줄기의 결점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수하식재는 상층 임관의 그늘 아래에 나무를 심는 방법이므로 내음성이 강한 음수 계열의 수종이 적합하다. 전나무(Abies holophylla)는 내음성이 강한 침엽수이고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강원도와 같은 지역의 수하식재에 적합하다. 낙엽송, 소나무, 자작나무는 모두 양수성이 강한 수종으로 그늘에서는 생육이 불량하여 수하식재에 적합하지 않다.
무기양료는 수목 체내에서의 이동성에 따라 결핍증상이 나타나는 부위가 달라진다. 이동이 잘 되는 원소는 오래된 잎에서 어린 부위로 재분배되어 결핍증이 늙은 잎에 먼저 나타나지만, 체내 이동이 어려운 원소는 재분배가 되지 않아 설명처럼 생장점이나 어린 잎 등 세포분열이 활발한 부위에서 결핍증이 먼저 드러난다. 이런 비이동성 원소에 해당하는 것이 칼슘, 철, 붕소이며, 질소·칼륨·마그네슘은 이동성이 커서 결핍증이 성숙한 아랫잎에서 먼저 관찰된다.
산림작업종은 벌채 방법에 따른 벌채종(개벌, 모수작업, 산벌, 택벌 등), 임분의 조성 기원(교림, 중림, 왜림), 벌구의 크기와 형태를 기준으로 분류한다. 갱신되는 임분의 수종 자체는 작업종을 구분하는 기준이 아니다.
버드나무(Salix koreensis)는 뿌리 발생을 촉진하는 물질을 많이 지녀 삽수에서 부정근이 잘 나오는 대표적인 삽목 용이 수종이다. 단풍나무, 느티나무, 잣나무는 상대적으로 삽목 발근이 어려운 수종에 속한다.
종자 내 산화·환원 효소가 살아 있으면 테트라졸륨(TTC) 시약이 무색에서 붉은색의 포르마잔으로 환원되는데, 이 발색반응으로 종자의 활력을 판정하는 방법을 환원법(테트라졸륨법)이라 한다. 절단법은 종자를 잘라 배와 배유의 충실도를 육안으로 보는 방법이고, X선분석법은 종자 내부 구조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디캄바 액제는 식물체 내에서 이동하는 호르몬형 이행성 제초제로 콩과 등 광엽 잡초 방제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다만 기온이 높으면 약제의 휘산이 커져 주변 작물이나 수목에 약해를 일으킬 위험이 커지므로, 30℃ 이상의 고온 조건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모수작업은 벌채 후 남겨 둔 어미나무(모수)에서 종자가 떨어져 천연갱신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작업으로, 발아한 치수가 충분한 광선을 받아야 하므로 소나무, 곰솔과 같이 양수성이 강한 수종에 적합하다.
제시된 설명은 대사 기능이 없고 지탱 역할만 하며, 세포벽이 두껍고 원형질이 없다는 두 가지 특징을 든다. 성숙하면 원형질이 소실되어 죽은 세포가 되고 두꺼운 2차벽이 목질화되어 오로지 기계적 지지만 담당하는 조직이 후막조직이다. 후각조직도 지지 기능을 하지만 세포가 살아 있어 원형질을 가지며 벽이 부분적으로만 두꺼워진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유조직은 광합성·저장 등 대사를 담당하는 살아 있는 조직이고, 분비조직은 수지·유액 등을 만들어 내보내는 조직이다.
밤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등의 종자는 함수율이 높고 건조에 약하여 저장 중 마르면 발아력을 잃으므로 습기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이러한 종자는 모래 등과 섞어 저장고나 움 속에 두는 보호저장법이 적합하며, 건조 상태로 보관하는 기건저장법이나 밀봉냉장법은 적합하지 않다.
동백나무, 가시나무, 후박나무는 상록활엽수로 우리나라 남부 해안 지역의 난대림에 자생하는 수종이다. 박달나무는 온대 지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수로 난대림 자생 수종이 아니다.
고무, 수지, 테르펜은 모두 이소프렌 단위가 결합되어 만들어지는 이소프레노이드(테르페노이드) 화합물이다. 리그닌은 페닐프로파노이드 계열의 페놀성 화합물로 이소프레노이드에 속하지 않는다.
원생림이 산불, 벌채 등으로 파괴된 뒤 그 자리에 다시 형성된 산림을 2차림이라 한다.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고 원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산림은 원시림(1차림)이며, 천이가 안정 단계에 도달한 산림은 극상림이다.
토양 광물의 결정 구조 속에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결합수(화합수)는 100~110℃ 정도의 가열로는 분리되지 않고 훨씬 높은 온도에서만 제거된다. 중력수, 모세관수, 흡습수는 이보다 낮은 온도의 건조로 제거될 수 있다.
파종량은 필요한 잔존 묘목 수를 순량률·발아율·묘목잔존율로 나누어 필요한 종자 입수를 구한 뒤, 1g당 종자 입수로 나누어 무게로 환산한다. 필요한 묘목은 실면적과 단위면적당 잔존본수를 곱한 본이므로, 파종량은 이 된다. 따라서 약 1.8kg이다. 순량률·발아율·잔존율은 모두 손실을 나타내는 값이므로 분모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의한다.
측백나무과와 낙우송과 수목은 지베렐린() 처리에 의해 화아 형성과 개화·결실이 촉진되는 반응이 뚜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IAA, NAA, 2,4-D는 옥신계 생장조절물질로 개화 촉진보다는 발근 촉진이나 제초 등에 주로 이용된다.
묘목을 밀식하면 임관이 빨리 울폐되어 지표면을 그늘로 덮으므로 표토의 침식과 건조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밀식은 직경 생장보다 수고 생장을 촉진하여 줄기가 완만해지므로 초살도가 오히려 낮아지고, 임목 간 경쟁이 심해져 솎아베기가 더 필요해진다.
소나무는 봄에 수분이 이루어진 뒤 곧바로 수정과 종자 성숙이 진행되지 않고, 이듬해에 수정이 이루어져 구과가 발달한 끝에 개화한 이듬해 가을에 종자가 성숙한다.
박쥐나방 유충은 부화 직후 한동안 초본류의 줄기를 가해하며 자라다가 이후 나무로 옮겨가 수피 밑을 가해한다. 따라서 유충이 초본류에 있는 시기에 풀깎기를 하여 먹이가 되는 초본류를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매미나방은 알덩어리 상태로 나무줄기나 구조물 표면에 붙어 월동하므로, 알덩어리를 부화 전에 채취하여 땅에 묻거나 소각하는 것이 기본 방제법이다. 땅속에서 우화하여 지표로 올라오는 해충이 아니므로 지표에 비닐을 피복하는 방법은 매미나방 방제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밤나무 줄기마름병균은 상처를 통해 침입해 줄기와 가지의 형성층을 죽이는 병으로, 병반 위에 만들어진 자낭포자가 주로 바람을 타고 날아가 새로운 나무의 상처 부위로 옮겨진다. 분생포자는 비바람에 씻겨 흐르거나 곤충·조류에 묻어 이동하지만, 병을 널리 퍼뜨리는 주된 전반 경로는 공기 중으로 비산하는 포자다. 이 병균은 토양이나 종자에 잠복해 전염되는 유형이 아니며, 선충이 매개하는 소나무재선충병과도 전반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방제는 상처를 만들지 않고 발생한 병든 가지를 제거·소각하는 것이 핵심이다.
약제 저항성은 개체군 내에 이미 존재하던 저항성 개체가 약제 처리에 의해 선발·생존하면서 나타나는 유전적 형질로, 다음 세대로 유전된다. 따라서 저항성이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리나방과, 명나방과, 솔나방과는 모두 나비목(Lepidoptera)에 속하는 분류군이다. Blattaria는 바퀴목, Hemiptera는 노린재목, Plecoptera는 강도래목이다.
낙엽송 가지끝마름병균은 병든 가지의 조직 속에서 미성숙한 자낭각 형태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에 자낭각이 성숙하여 자낭포자를 날려 새 가지를 감염시킨다. 균핵이나 겨울포자퇴는 이 병원균의 월동 구조가 아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매개충을 유인하는 유인목 설치, 피해목을 벌채한 뒤 타포린으로 덮고 훈증제를 처리하는 방법, 매개충의 침입을 막기 위해 수간 하부에 끈끈이롤 트랩을 감아주는 방법 등으로 방제한다. 병원균이 매개충과 함께 목질부 깊숙이 침입하는 병이므로 병든 부위를 제거하고 도포제를 바르는 외과적 처리는 방제법으로 쓰이지 않는다.
Phytophthora는 난균류에 속하는 병원균으로 균사에 격벽이 없는 다핵성 균사를 형성한다. Fusarium, Rhizoctonia, Cylindrocladium은 모두 격벽이 있는 균사를 가진다.
상렬은 겨울철 급격한 기온 변화로 수간의 바깥쪽과 안쪽 조직이 서로 다르게 수축하면서 줄기가 세로로 갈라지는 현상으로, 서리가 직접 원인이 되어 생기는 피해가 아니다. 주로 추운 지방의 고립목이나 임연부에서 노출된 교목의 수간에 발생하며, 토양 수분이 과다한 곳에서 심하므로 배수를 원활히 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메타락실 수화제는 난균류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제로 담자균인 아밀라리아뿌리썩음병균에는 방제 효과가 없다. 석회 시용을 통한 산성토양 개량, 감염목 주위에 도랑을 파서 균사가 퍼지는 것을 막는 방법, 과수원에서 감염목의 그루터기까지 제거하는 방법은 실제 방제법으로 이용된다.
흰가루병은 병원균의 포자가 공기 중으로 날려 전염되는 병으로, 빗물에 흙이 튀어 옮는 토양 전염성 병이 아니다. 따라서 짚으로 토양을 피복하는 방법은 흰가루병 방제와 관련이 없다. 반면 자낭과가 붙은 채 월동한 어린 가지의 제거, 밀식 회피와 예방적 약제 처리, 그늘을 피한 식재 위치 선정은 흰가루병 방제에 효과적이다.
말레이즈트랩은 텐트 모양의 그물에 부딪힌 곤충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위쪽으로 기어오르려는 성질, 즉 음성 주지성을 이용하여 그물 꼭대기의 채집병으로 모으는 트랩이다. 미끼트랩과 페로몬트랩은 유인 물질을 이용하고, 수반트랩은 물을 담은 접시의 색에 유인되는 성질을 이용한다.
솔잎혹파리는 1년에 1회 발생하며 유충이 침엽 기부에 벌레혹을 만들어 흡즙 피해를 준다. 성충은 초여름에 한 차례 우화하고 유충 형태로 땅속이나 지피물 밑, 벌레혹 속에서 월동하므로 성충이 5월 하순과 8월 중순에 두 차례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나무류 피목가지마름병은 건조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쇠약해진 나무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이다. 따라서 뿌리가 노출되기 쉬운 남향 임지 등에서는 하층의 관목을 무육하여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나무의 활력을 높여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갉아먹어 같은 부위를 가해하는 해충이다. 솔나방, 어스렝이나방, 잣나무넓적잎벌은 유충 시기에 잎을 가해하고 성충은 잎을 먹지 않는다.
밤나무혹벌은 1년에 1회 발생하며 수컷 없이 암컷만으로 번식하는 단성생식(단위생식)을 하는 해충으로, 눈에 산란하여 이듬해 봄 신초에 충영을 형성한다.
광릉긴나무좀은 참나무 시들음병을 매개하는 해충으로, 우화 최성기에 수간에 살충제를 살포하는 방법, 딱따구리 등 천적 조류의 보호, 피해목을 벌채·집재하여 밀봉 훈증하는 방법이 실질적인 방제 효과를 낸다. 반면 내충성 품종을 육성하여 식재하는 방법은 실용화되어 있지 않아 방제 효과가 가장 미비하다.
회화나무 녹병은 한 기주에서 병원균의 생활사가 완결되는 동종기생성 녹병으로 중간기주가 없다. 소나무 혹병은 참나무류, 향나무 녹병은 배나무 등 장미과 수목, 잣나무 털녹병은 송이풀류나 까치밥나무류를 중간기주로 삼는 이종기생성 녹병이다.
임목의 생장에서 연년생장량은 초기에 평균생장량보다 크게 나타나 먼저 극대점에 도달한 뒤 감소하며, 평균생장량이 극대점에 이르는 시점에서는 두 생장량 곡선이 서로 만나 같은 크기가 된다. 따라서 평균생장량의 극대점에서 두 생장량의 크기가 서로 다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지기망가는 이율이 낮을수록 장래 수익의 할인 효과가 작아져 오히려 최대값에 이르는 시기가 늦어진다. 간벌수익이 클수록, 주벌수익의 증대속도가 빨리 감퇴할수록 최대값에 이르는 시기는 빨라지며, 관리비는 매년 일정하게 발생하므로 최대값이 나타나는 시기 자체와는 관계가 없다. 따라서 이율이 낮을수록 최대값이 빨리 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산림생장 및 예측모델을 구축할 때는 어떤 형태의 모델을 사용할 것인지 모델의 선정 및 설계를 가장 먼저 수행하며, 이후 그에 맞추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생장함수식을 유도하고 모델을 구성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토지순수익 최대벌기령은 매년의 수익에서 비용에 대한 이자 상당액을 포함한 지출을 차감한 순수익이 최대가 되는 시점을 구하는 것이므로 이율(이자)을 계산인자로 포함한다. 공예적벌기령은 목재의 용도별 규격을, 재적수확 최대벌기령은 재적생장량을, 화폐수익 최대벌기령은 화폐수익의 크기만을 기준으로 하여 이자를 계산에 포함하지 않는다.
모두베기로 벌채를 실행할 때에는 한 번에 벌채하는 면적을 최대 30ha 이내로 제한하며, 벌채면적이 5ha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하나의 벌채구역이 5ha를 넘지 않도록 나누어 시행하고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에는 수림대를 남겨 두도록 한다.
임업이율이 보통이율보다 낮은 이유로는 생산기간이 길다는 점, 관리경영이 비교적 간편하다는 점, 재적과 화폐수확이 증가하고 산림재산의 가치가 계속 등귀한다는 점 등을 든다. 산림소유는 오히려 안정성이 높은 편이므로 이는 임업이율이 낮은 이유로 볼 수 없어, 산림소유의 불안정성 때문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본수령은 각 임령에 해당 임령을 가진 본수를 가중치로 하여 평균한 값이므로 년이 된다.
묘목은 통상 짧은 기간 내에 소모되거나 다른 자산으로 전환되는 자재이므로 유동자산으로 분류되며 고정자산에 속하지 않는다. 현금과 비료는 유동자산, 산림축적은 임목자산에 해당한다는 연결은 옳으므로, 고정자산으로 묘목을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산림경영의 지도원칙 중 보속성의 원칙에는 목재수확 균등, 화폐수확 균등, 생산자본 유지 등이 포함된다. 합자연성의 원칙은 이와는 별개의 지도원칙이므로 보속성의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다.
손익분기점 분석에서는 생산량과 판매량이 일치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단위당 변동비와 판매가격이 판매량에 관계없이 일정하고 총비용은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분된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생산량과 판매량이 항상 다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투자로 인한 현금유입을 통해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기준으로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을 회수기간법이라 한다. 내부수익률법, 순현재가치법, 수익·비용비법은 모두 화폐의 시간가치를 할인하여 고려한다는 점에서 회수기간법과 구분된다.
법정림(개벌작업)의 법정수확률은 로 구하며, 윤벌기 년을 대입하면 %가 된다.
수간석해용 원판은 지나치게 두꺼우면 나이테 판독이 어려우므로 보통 5cm 내외로 얇게 채취하며, 10cm 두께로 채취하지는 않는다. 원판은 수간과 직교하도록 자르고, 측정하지 않는 단면에 원판의 번호와 위치를 표시해 두며, Huber식에 의한 방법에서 흉고 이상은 2m마다 채취하고 최후의 것은 1m가 되도록 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산줄기나 산자락을 따라 길게 조성되어 시점과 종점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선형의 길을 트레일이라 하며, 둘레길은 출발점과 도착점이 이어지는 순환형 노선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산림소유자나 지방자치단체장이 수립하는 계획은 산림경영계획이며, 지역산림계획은 시·도지사가, 산림기본계획은 산림청장이, 국유림경영계획은 국유림 관리 기관이 수립한다.
유령림은 아직 수확이나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이므로 수익을 기준으로 한 평가법을 적용하기 어렵고, 그동안 투입된 조림비와 관리비 등 비용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임목비용가법이 가장 적합하다.
정액법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감가총액을 내용연수로 균등하게 나누어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하는 방법이다. 조건의 취득원가 500만 원, 잔존가치 50만 원, 내용연수 50년을 대입하면 이므로 감가상각비는 90,000원/년이다. 잔존가치를 빼지 않고 으로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흉고형수는 수고가 클수록 작아지므로, 수고가 작을수록 오히려 형수는 커진다. 한편 지위가 양호할수록 형수는 작아지고, 연령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흉고직경이 작아질수록 형수는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수고가 작을수록 형수가 작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10년 후 300,000원을 이율 5%로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원이 된다.
트랙터 집재는 기동성이 높고 작업이 단순하며 생산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임내를 직접 주행하며 집재하는 방식이어서 가선집재에 비해 잔존임분과 임지에 대한 피해가 오히려 크다. 따라서 잔존임분에 대한 피해가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도 횡단측량 야장은 측점을 가운데 두고 좌측·우측으로 나누어 기록하며, 각 분수의 분자는 측점 기준 고저차, 분모는 측점으로부터의 수평거리를 나타낸다. 이때 분자의 부호는 계획 노면보다 지반이 높아 깎아내야 하는 절토를 +로, 낮아서 메워야 하는 성토를 -로 표시한다. 따라서 +를 성토·-를 절토라고 한 설명은 부호의 의미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분모 1.2는 측점 기준 왼쪽으로 1.2m 떨어진 지점을 뜻하고, No.0은 측량을 시작하는 기설노면을, MC1+3.70은 MC1 지점에서 3.70m 전진한 위치를 의미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컴퍼스측량은 자침을 이용하여 방향각을 구하는 방법이므로 철제구조물이나 전류가 많은 곳에서는 국지인력의 영향으로 오차가 크게 발생하여 오히려 부적합하며, 그러한 영향이 없는 농지나 임야지에서 신속하고 간편하게 이용된다. 시준선의 방향에 따라 자침이 가리키는 값이 남북방향을 기준으로 한 각이 되고 눈금판이 N, S점을 기준으로 0~90도로 나뉘어 있다는 설명은 옳다.
등고선 간격 5m를 종단경사 10%로 나누면 수평거리는 m이며, 축척 1/5000을 적용하면 도상거리는 mm이다. 여기에 10%의 할증을 더하면 양각기 폭은 mm가 된다.
보조기층은 노상의 지지력을 보강하고 동상의 영향을 최소화하며 노상이나 차단층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이는 줄눈·균열·슬래브 단부에서 발생하는 펌핑현상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지 증대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임도 설계를 위한 중심선측량에서는 노선의 중심선을 따라 20m 간격으로 측점을 정하고 중심말뚝을 설치하여 측점 번호를 기입하며, 지형이 급변하거나 구조물이 놓이는 지점에는 필요에 따라 보조말뚝을 추가로 설치한다.
합성기울기는 종단기울기와 외쪽기울기가 이루는 관계로 의 관계를 가지므로 에서 , 따라서 종단기울기는 %가 된다.
임도의 유효너비는 길어깨와 옆도랑을 뺀 실제 차량 통행 폭을 말하며, 배향곡선지가 아닌 일반 구간에서는 3m를 기준으로 한다. 배향곡선지는 차량이 크게 돌아 나가야 해 안쪽으로 더 넓은 폭이 필요하므로 일반 구간보다 넓게 확보한다.
식혈기는 묘목을 심기 위해 구덩이를 파는 조림용 기계이며, 전압기·착암기·정지기는 임도나 사방시설 등 산림 토목공사에 사용되는 기계이다. 따라서 산림 토목공사용 기계로 옳지 않은 것은 식혈기이다.
사리도(자갈길)의 방진처리에는 흡습성이 있는 염화칼슘을 실제로 살포하여 사용한다. 노면의 제초나 예불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비온 뒤 습윤한 상태에서 노면을 정지하며, 횡단배수구의 기울기를 유지하는 것은 옳은 관리방법이다. 따라서 염화칼슘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캐덤(Macadam) 공법은 부순돌(쇄석)을 다져 노면을 형성하는 시공방식이므로 이에 해당하는 노면분류는 쇄석도이다.
임도시공을 위한 토질조사에서 예비조사는 토양, 지질, 기상 등 현지답사 전 문헌과 자료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항목을 대상으로 하며, 지적(토지의 경계나 지번 등)은 예비조사의 주요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임도 설계업무는 예비조사, 답사, 예측, 실측, 설계도작성의 순서로 진행한다.
종단기울기는 두 측점 사이의 고저차를 수평거리로 나눈 값이다. 측점 1의 지반고 65.45m와 측점 4의 지반고 68.83m 사이의 고저차는 3.38m이고, 중심말뚝 간격이 30m이므로 측점 1에서 4까지의 수평거리는 이다. 따라서 이므로 계획선은 올라가는 방향의 약 +3.8% 기울기가 된다. 도로계획선의 기울기는 시점과 종점의 지반고만으로 정해지므로 중간 측점의 오르내림은 계산에 넣지 않으며, 측점이 4개여도 그 사이의 구간 수는 3개라는 점에 주의한다.
배향곡선은 되돌아 오르는 급한 곡선이므로 중심선 반지름을 10m 이상으로 하도록 정하고 있어 옳은 설명이다. 종단곡선은 포물선곡선방식을 적용하므로 적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고, 최소곡선반지름은 지형 구분과 설계속도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정해지므로 설계속도와 관계없이 하나의 값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종단기울기 또한 정해진 한도 안에서만 조정할 수 있다.
적정임도밀도가 m/ha이고 양방향으로 집재하는 경우 임도를 중심으로 폭 m의 구역을 서비스하게 되며, 이 구역 내에 균등하게 분포한 목재를 집재한다고 보면 평균집재거리는 그 절반인 m가 된다.
일반지형에서 설계속도 20km/시간일 때 임도에 설치할 수 있는 최소곡선반지름 기준은 15m이다.
전간재와 같이 긴 목재를 운반할 때 필요한 최소곡선반지름은 대략 의 관계로 구할 수 있으며, 목재길이 m, 도로너비 m를 대입하면 m가 된다.
개발지수는 평균집재거리와 임도밀도를 곱하여 산출하며, 임도가 균일하게 배치되었을 때 값이 1.0에 가까워진다. 노선이 서로 중첩되면 같은 구역을 여러 노선이 겹쳐 지나가는 것이어서 오히려 임도배치의 효율성은 떨어지므로, 중첩될수록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균등계수는 흙 입도분포의 균등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통과중량백분율 60%에 대응하는 입경을 10%에 대응하는 입경으로 나눈 값 으로 산출한다.
붕괴형 산사태는 급경사지의 암반이나 토층이 짧은 시간에 빠르게 무너져 내리는 형태로, 이동 면적이 1ha 이하로 작고 깊이도 수 m 이하로 얕은 경우가 많다. 지하수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파쇄대나 온천지대에서 완만한 속도로 서서히 이동해 원형을 유지하는 것은 지활(활동)형 산사태의 특징에 가깝다.
시우량법(합리식)에 의한 최대홍수유량은 (A: ha, I: mm/h)로 계산한다. 유거계수 0.6, 최대시우량 180mm/h, 유역면적 200ha를 대입하면 이 되어 최대홍수유량은 60m³/s이다.
비탈다듬기는 붕괴된 비탈면의 불안정한 토사를 위에서부터 깎아 내려 안정된 기울기로 다듬는 공사로, 붕괴면의 주변 상부는 충분히 끊어내고 퇴적층이 두꺼운 곳에서는 땅속흙막이로 기초를 잡은 뒤 실시한다. 기울기가 급한 곳은 선떼붙이기나 산비탈돌쌓기 등으로 보강한다. 다만 다듬은 뒤의 수정기울기는 흙이 스스로 서 있을 수 있는 안식각 범위 안에 들도록 45°보다 훨씬 완만하게 잡아야 하므로, 대체로 45° 전후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돌망태쌓기는 철선으로 짠 망태에 호박돌이나 잡석을 채워 쌓는 공법으로, 돌 사이의 공극이 많아 투수성이 우수하고 유연성(굴요성)이 좋아 지반 변형에도 잘 대응한다. 따라서 투수성 및 방음성이 불량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낙엽이 쌓여 유기물층이 발달한 활엽수림이 침엽수림보다 침투능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침엽수림이 활엽수림보다 침투능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침투능은 강우가 지속될수록 점차 감소하다가 일정한 값으로 수렴하는 특성을 가진다.
콘크리트흙막이는 산비탈의 흐트러진 토사가 밀려 내리지 않도록 지지하는 구조물로, 높이가 커질수록 뒤채움 토압과 자중에 대한 안정을 확보하기 어렵고 기초 처리 부담도 커진다. 이 때문에 산복기초로 시공할 경우에는 높이를 4.0m 이하로 잡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황폐 계류의 유역은 상류에서 토사가 만들어지는 토사생산구역, 이를 하류로 실어 나르는 토사유과(이송)구역, 하류에 토사가 쌓이는 토사퇴적구역으로 구분한다. 토사준설구역은 이러한 유역 구분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다.
막깬돌·잡석·호박돌 등을 가공하지 않은 자연 상태 그대로 쌓아 만든 수로가 메붙임 돌수로다. 콘크리트나 모르타르 같은 교결재를 쓰지 않고 돌만으로 축설하므로 돌 틈으로 물이 스며들 수 있어, 설명대로 유량이 비교적 적고 기울기가 다소 급한 산복 구간에 쓰인다. 같은 돌수로라도 찰붙임은 돌 사이를 모르타르로 채워 붙이므로 유량이 많고 침식 위험이 큰 곳에 쓰인다는 점에서 다르다. 떼붙임 수로는 유량이 적고 기울기가 완만한 곳에, 콘크리트 수로는 유량이 많은 주요 구간에 적용한다.
기슭막이는 유로가 만곡하여 물의 충격을 직접 받는 수충부 그 자체에 설치해 계안의 침식과 붕괴를 막는 시설이므로, 수충부의 하류에 계획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설상사구는 치올린 언덕의 모래가 바람에 날려 내륙 쪽으로 이동하다가 수목이나 사초와 같은 장애물을 만나 그 뒤편에 혀 모양으로 쌓여 형성되는 모래언덕이다.
비중에 따라 골재를 구분할 때 비중이 큰 편에 속하는 중량골재는 일반적으로 비중이 2.70 이상인 골재를 말한다.
기둥, 교각, 벽 등에 콘크리트를 쳐 올라갈 때는 상부에서 재료분리에 의한 뜬물(블리딩)이 생기기 쉬우므로 물을 적게 넣은 된비빔으로 시공해야 하며, 묽은 반죽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중력침식은 붕괴형, 지활(활동)형, 유동형 등으로 구분되며, 지중형이라는 구분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방댐을 직선유로 구간에 계획할 때는 유수의 힘을 균등하게 받도록 댐의 축을 유심선에 직각이 되게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돌골막이는 계상의 종침식을 막고 계류 바닥을 안정시키기 위해 계류를 가로질러 쌓는 골막이를 돌로 만든 것으로, 앞면 돌쌓기의 기울기는 1:0.3을 표준으로 한다.
비탈면 녹화공법에는 조공, 비탈덮기, 선떼붙이기 등이 있으며, 사초심기는 주로 해안 모래언덕(사구)을 고정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반적인 비탈면 녹화공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임간나지는 숲 아래 지피식물의 상태가 불량해 지표가 드러난 임상으로, 지표에 누구침식이나 구곡침식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침투 정도가 보통인 평지 토양이라도 지표 피복 상태에 따라 유거계수가 크게 달라지며, 식생과 토양층이 거의 없는 암석지는 빗물이 대부분 지표를 따라 흘러내리므로 유거계수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계류의 임계(한계)유속은 계상에 침식이 일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유수가 흐를 수 있는 유속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