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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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포플러는 미루나무(Populus deltoides)와 유럽흑양(Populus nigra)의 교잡으로 만들어진 잡종 포플러이므로, 보기 가운데 미루나무와 유연관계가 가장 가깝다.
순림은 한 수종으로만 이루어져 조림, 관리, 벌채가 단순하므로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목재를 대량으로 균일하게 생산하는 데 유리하다. 다만 임분 구성이 단조로워 병충해나 풍해에 대한 저항력은 오히려 낮고, 뿌리 깊이가 비슷해 입지 자원을 골고루 쓰지 못하며, 침엽수 순림에서는 지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순정율은 이고, 종자의 효율은 순정율과 발아율을 곱하여 구하므로 , 즉 72%가 된다.
정성간벌은 나무의 형질과 생육상태 같은 질적 특성을 기준으로 벌채목을 골라내는 방법이며, 임목본수와 현존량 같은 양적 기준으로 벌채량을 정하는 것은 정량간벌이다. 따라서 정성간벌을 본수와 현존량으로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삽목묘의 연령을 분수로 표기할 때 앞의 숫자는 지상부(줄기)의 나이, 뒤의 숫자는 지하부(뿌리)의 나이를 나타내므로 1/2묘는 줄기가 1년, 뿌리가 2년 된 삽목묘를 뜻한다. 뿌리가 1년이고 줄기가 2년이라는 설명은 이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소나무와 일본잎갈나무는 초기 생장이 빨라 파종상에서 1년만 지나도 판갈이할 만큼 자라므로 파종 1년 후에 판갈이하는 것이 좋다. 반면 전나무나 가문비나무류처럼 초기 생장이 느린 수종은 파종상에 2년가량 둔 뒤 판갈이하는 것이 보통이다.
버드나무(Salix koreensis)의 종자는 성숙과 동시에 발아력을 지녀 별도의 후숙 과정 없이 바로 발아하며, 오히려 수명이 매우 짧아 곧바로 파종해야 한다. 반면 피나무, 산수유, 아까시나무의 종자는 배가 덜 여물었거나 종피가 단단해 일정 기간의 후숙 또는 종피 처리가 필요하다.
양료 사이에는 서로 흡수를 돕는 상조 관계와 한쪽이 다른 쪽의 흡수를 방해하는 길항 관계가 있는데, 인산과 마그네슘은 서로 흡수를 촉진하는 상조 관계로 알려져 있다. 칼륨과 칼슘, 칼륨과 마그네슘, 철과 망간은 서로 흡수를 방해하는 길항 관계에 놓인다.
택벌작업은 성숙한 임목을 소량씩 골라 지속적으로 벌채하는 방식이어서 한 번에 벌채되는 양이 적고, 소면적에서도 보속생산이 가능하며 여러 임령의 나무가 늘 섞여 있어 심미적 가치가 높고 음수 갱신에 적합하다. 일시의 벌채량이 많아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택벌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중림작업은 하나의 임지에서 맹아로 갱신하여 연료재나 소경재를 얻는 왜림(하목)과, 실생으로 길러 일반용재를 얻는 교림(상목)을 함께 조성하는 작업종으로, 용도가 다른 목재를 같은 임지에서 동시에 생산할 수 있다.
내음성은 고정된 값이 아니라 같은 수종이라도 나무의 연령이나 생육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활엽수는 C3 식물이고, 광에너지를 이용하는 명반응은 엽록체의 틸라코이드막(그라나)에서 일어나며 스트로마에서는 암반응이 진행된다. 또 한 나무 안에서도 양엽과 음엽은 광보상점과 광포화점이 서로 다르다.
인공조림은 같은 시기에 같은 수종의 묘목을 심는 경우가 많아 동령단순림이 형성되기 쉽다. 택벌작업지보다는 개벌지 등에 주로 적용되고, 규격이 균일한 목재가 생산되며, 천연갱신에 비해 성숙림에 이르는 기간이 짧다.
테트라졸륨을 쓰는 환원법 종자활력검사는 짧은 시간 안에 결과를 얻을 수 있고, 테트라졸륨 대신 테룰루산칼륨을 쓰기도 하며, 침엽수 종자는 배와 배유가 함께 염색되도록 처리한다. 이 방법은 발아시험을 거치지 않고 살아 있는 조직의 환원 반응만으로 활력을 판정하므로 휴면 상태의 종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휴면 종자에 적용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토양이 수분으로 완전히 포화된 상태의 pF 값은 0에 가까우며, pF가 커질수록(수분포텐셜이 낮아질수록) 토양은 건조해진다. 포화 상태의 pF를 3.8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모세관수는 수목이 흡수·이용할 수 있는 유효수분이며, 위조점은 수분 부족으로 수목이 시들기 시작하는 상태를 뜻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편백과 포플러류는 가지 절단면의 상처가 비교적 빨리 아물고 절단면을 통한 부후균 침입 위험이 낮아 생가지치기를 하여도 부후 우려가 거의 없는 수종으로 분류된다. 반면 벚나무, 느릅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단풍나무 등은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절단면으로 부후균이 침입하기 쉬워 생가지치기를 피하거나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
오동나무는 뿌리에서 부정아(不定芽)가 잘 발생하여 뿌리 절편을 이용한 근삽으로 쉽게 증식되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소나무류는 삽목·근삽이 거의 되지 않아 주로 실생번식에 의존하며, 벚나무나 밤나무도 근삽보다는 접목·실생 등 다른 번식법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복층림은 상층목과 하층목의 벌기가 달라 벌채를 여러 차례 나누어 실시해야 하고, 하층목을 보호하면서 작업해야 하므로 단층 동령림에 비해 벌채 시 설비비와 반출경비가 오히려 많이 든다. 따라서 설비비와 반출경비가 절약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경관 유지·관리에 유리한 점, 수확 기간이 길어져 대경목 생산이 가능한 점, 생장이 비교적 균일하여 연륜폭이 고른 치밀한 목재를 얻을 수 있는 점은 복층림의 특징으로 옳다.
Quercus myrsinaefolia(가시나무)는 우리나라 남부 해안·도서 지역에 분포하는 상록 활엽수로 난대림의 특징 수종이며 한대림 수종이 아니다. 반면 만주잎갈나무(Larix olgensis),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 주목(Taxus cuspidata)은 고산·아한대 지역에 분포하는 한대림의 특징 수종에 해당한다.
엽육 세포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공변세포의 팽압이 떨어져 기공은 오히려 닫히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기공이 열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잎의 수분포텐셜이 낮아지거나 고온 조건에서 기공이 닫히는 것, 순광합성이 가능한 정도의 광도면 기공이 열리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쌍떡잎식물의 관다발은 줄기 안에서 규칙적인 환상 배열을 이루며, 관다발이 줄기에 흩어져(산재하여) 있는 것은 외떡잎식물의 특징이다. 따라서 관다발이 산재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그물맥의 잎, 두 장의 떡잎, 원뿌리에 곁뿌리가 붙는 뿌리 구조는 쌍떡잎식물의 옳은 특징이다.
점박이응애는 고온건조한 조건에서 밀도가 급격히 늘어 대발생하는 해충으로, 습한 기후 조건에서 대발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오히려 강우가 잦으면 밀도가 억제되는 경향을 보인다. 1년에 여러 세대를 경과하며 암컷 성충이 수피 밑 등에서 월동하는 점, 약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한 곳에서 천적이 줄어 대발생하는 점, 잎 뒷면에서 즙액을 빨아먹어 잎에 작은 반점이 생기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모잘록병은 곰팡이에 의한 병해이므로 방제에는 살균제를 써야 하며, 살충제인 디노테퓨란 액제를 살포하는 것은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다. 파종량을 줄여 밀식을 피하는 것, 파종 전 종자와 파종상 토양을 소독하는 것, 질소질 비료를 과용하지 않고 완숙퇴비를 사용하는 것은 모잘록병의 옳은 예방·방제 방법이다.
하늘소류는 유충 시기에 나무의 형성층과 목질부를 파고 들어가 갱도를 만들며 가해하는 대표적인 천공성 해충이다. 혹벌류는 조직에 충영(벌레혹)을 만들고, 노린재류는 즙액을 빨아먹으며, 무당벌레류는 대체로 진딧물 등을 잡아먹거나 잎을 갉아먹는 방식이어서 천공성과는 거리가 멀다.
버즘나무방패벌레는 이름 그대로 버즘나무(플라타너스)류를 주로 가해하는 흡즙성 해충이며, 철쭉류 등 진달래과 수목은 진달래방패벌레와 같은 별개의 방패벌레가 가해한다. 따라서 버즘나무와 철쭉류를 함께 주요 기주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국내 발생 확인 시기, 피해 잎 뒷면에 검은 배설물과 탈피각이 붙는 점, 성충으로 월동한 뒤 봄에 산란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겨우살이류는 참나무류, 밤나무, 팽나무, 동백나무 등 활엽수에 기생하는 반기생 식물로, 소나무 같은 침엽수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는 우리나라의 주요 피해 종류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붉은겨우살이, 참나무겨우살이, 동백나무겨우살이는 모두 실제로 활엽수를 기주로 하여 피해를 주는 겨우살이류에 해당한다.
오동나무 빗자루병은 균류나 세균, 바이러스가 아니라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해 발생하는 병이다. 매개충의 흡즙과 접목 등을 통해 전염되며, 잔가지가 빗자루 모양으로 총생하고 잎이 작아지며 황화되는 증상을 나타낸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므로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 나무주사가 방제에 이용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다.
포플러류 모자이크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감염된 나무의 즙액이 접목이나 꺾꽂이에 사용한 칼·전정도구에 묻어 건전한 개체로 옮겨지는 것이 주된 전염 경로이다. 따라서 이들 도구를 소독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방법이다. 새삼 제거는 새삼이 매개하는 병에, 토양 소독을 통한 선충 구제나 삽수의 열처리는 각각 다른 전염 경로를 가진 병에 쓰이는 방법으로 이 병의 주된 방제법과는 거리가 있다.
호두나무잎벌레는 1년에 1회 발생하며 성충 상태로 낙엽 밑이나 수피 틈 등에서 월동한 뒤 봄에 나와 잎을 가해한다. 1년 1회 발생·성충 월동이라는 설명이 이 해충의 생태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균류는 포자가 발아한 뒤 부착기와 침입균사를 형성하여 기계적인 압력과 효소 작용으로 식물체의 표피(각피)를 직접 뚫고 침입할 수 있다. 반면 세균은 대개 상처나 기공·수공 같은 자연개구부를 통해 침입하고, 바이러스와 파이토플라스마는 매개충의 흡즙이나 상처 등을 통해서만 기주 체내로 들어갈 수 있어 표피를 스스로 뚫지는 못한다.
녹병균의 담자포자는 감수분열을 거쳐 만들어지는 홀씨로 핵상이 n(반수체)이며, 2n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녹병균이 살아 있는 기주 조직에서만 증식하는 순활물기생균이라는 점, 여름포자 표면에 대체로 돌기가 있다는 점, 소나무 혹병이 참나무류(졸참나무 등)를 중간기주로 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부착기는 균류가 기주 표면에 달라붙어 침입할 때 형성하는 침입 기관일 뿐, 그 자체가 새로운 감염을 일으키는 전염원은 아니다. 반면 선충의 알, 곰팡이의 균핵, 기생식물의 종자는 불량 환경에서 살아남아 다음 세대의 감염을 일으키는 실질적인 전염원이 된다.
석회보르도액은 병원균이 식물체에 침입하기 전에 표면에 미리 살포하여 감염을 막는 대표적인 보호살균제이다. 이미 침입한 병원균을 직접 죽이는 직접살균제나, 식물체 내부로 흡수·이행되어 작용하는 침투성살균제, 토양에 처리하는 토양살균제와는 성격이 구분된다.
오존은 대기 중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되어 광화학스모그와 가시적인 잎 피해를 일으키는 대기오염물질로, 산성비의 원인 물질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반면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이산화질소 포함)은 대기 중 수분과 반응하여 황산·질산을 만들면서 강수의 산성도를 높이는 산성비의 대표적인 원인 물질이다.
외줄면충은 나무껍질 틈 등에 낳은 알 상태로 월동한 뒤 봄에 부화하여 새잎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함께 제시된 가루나무좀, 소나무순나방, 향나무하늘소는 알이 아니라 유충 또는 성충 단계로 월동하므로 알로 월동하는 해충에 해당하지 않는다.
만상과 조상은 서리에 의한 저온 피해로, 세포 내부가 아니라 세포와 세포 사이(세포간극)에서 얼음 결정이 생기면서 원형질이 탈수·손상되는 세포외 동결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세포내 동결에 의한 피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저온에 의한 피해를 한해라 부르는 점, 만상으로 생긴 위연륜을 상륜이라 하는 점, 결빙이 없는 0℃ 이상의 저온 피해를 한상이라 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향나무 녹병은 향나무와 중간기주(배나무·사과나무·산사나무·팥배나무 등) 사이를 오가며 생활사를 완성하므로, 두 기주를 서로 멀리 떼어 심고 포자가 날리는 시기에 맞추어 향나무와 중간기주 양쪽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방제의 핵심이다. 반면 수고의 일정 높이까지 아래 가지를 미리 쳐 주어 감염을 막는 방법은 잣나무 털녹병처럼 줄기 아래쪽에서 감염이 이루어지는 병에서 쓰는 방법으로, 향나무 녹병의 방제방법으로는 옳지 않다.
흰가루병균은 병든 부위에 자낭반이 아니라 자낭구(폐쇄자낭각)를 형성하며, 이 자낭구는 주로 병든 낙엽에 붙은 채로 월동하여 이듬해 1차 전염원이 된다. 따라서 자낭반이 붙어 있는 어린가지를 제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병든 낙엽을 모아 태우는 것, 묘포에서 예방 위주로 약제를 살포하는 것, 통기불량·일조부족·질소과다 같은 발병 유발 조건을 미리 개선하는 것은 옳은 방제방법이다.
미국흰불나방 유충은 4령기까지 거미줄로 잎을 싸고 그 안에서 무리를 지어 사는 군서생활을 하다가 5령기부터 흩어져 개별적으로 잎을 가해한다. 따라서 3령기까지 군서하고 4~5령기에 흩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번데기로 월동하는 점, 거의 모든 활엽수에 피해를 주는 점, 유충이 잎을 식해하고 성충은 주로 밤에 활동하며 주광성이 강한 점은 옳은 설명이다.
이미다클로프리드 분산성액제는 침투이행성이 뛰어나 나무주사로 처리하면 약액이 수체 내로 퍼져 잎을 가해하는 느티나무벼룩바구미에 효과를 나타낸다. 페니트로티온 유제와 에토펜프록스 유제는 주로 수관에 뿌리는 살포용 살충제로 쓰이고, 테부코나졸 유탁제는 살충제가 아니라 살균제이므로 이 해충의 나무주사 약제로는 적합하지 않다.
순생장량은 측정기간 동안 살아남은 나무가 실제로 늘린 재적이므로, 말기 재적에 그 사이 베어낸 벌채량은 되돌려 더하고 측정 하한을 새로 넘어 들어온 진계생장량은 초기 임분의 성장이 아니므로 빼야 한다. 따라서 초기 재적 기준 순생장량은 로 계산한다. 여기에 고사량 까지 더하면 총생장량이 되며, 순생장량에서는 죽은 나무가 만든 성장을 제외한다는 점이 차이다.
그림은 가로축이 지름, 세로축이 ha당 나무의 수이고, 여러 개의 종모양 곡선이 지름축을 따라 나란히 겹쳐지면서 전체 포락선이 작은 지름 쪽에 본수가 몰린 역J자형으로 그려져 있다. 이런 직경분포는 여러 영급의 나무가 한 임분 안에 섞여 있을 때 나타나므로 이령림과 택벌림, 영급이 다양한 임분의 구조를 설명하는 데 쓸 수 있다. 동령림은 나이가 같아 지름이 평균값 부근에 모인 하나의 종모양 분포로 나타나므로 이 그림으로 분석되는 구조가 아니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되어 형성된 것으로서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정의한다. 괄호에 들어갈 요건은 생태적, 경관적, 정서적 세 가지이므로 사회적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회귀년은 택벌림에서 어느 구역에 택벌을 실시한 뒤 다시 그 구역으로 돌아와 택벌을 실시하기까지 걸리는 순환 기간을 말한다. 임목이 실제로 벌채되는 연령은 벌채령, 보속작업에서 작업급에 속하는 모든 임분을 한 차례 벌채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윤벌기, 임분이 성숙기에 도달하는 계획상의 연수는 벌기령으로 회귀년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임업의존도는 임가소득 가운데 임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임업소득 5백만 원을 임가소득 1천만 원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 즉 50%가 된다.
원주등분법은 벌채한 원판에서 원주를 여러 등분한 뒤 각 등분선 방향으로 나이테의 반지름을 재어 평균을 구하는 방식으로, 원판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측정 방법에 해당한다. 표준목법은 임분에서 조사할 나무를 고르는 방법이고, 수고곡선법과 직선연장법은 수간석해에서 수고생장이나 초단부 길이를 추정할 때 쓰는 방법이어서 원판측정 방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임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그 임지에서 장래 얻을 순수익을 현재가로 환산하는 기망가법, 임지를 취득·조성하는 데 들어간 비용을 기준으로 하는 비용가법, 매년 발생하는 수익을 이율로 환원하는 환원가법 등이 쓰인다. 반면 수익가법은 임지 자체가 아니라 임목이나 경영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 개념으로, 임지의 평가 방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림에서 관측점 의 시준 높이는 나무 밑동보다 높아, 나무 끝은 올려본 각 로, 밑동은 내려본 각 로 시준된다. 수평거리 를 기준으로 시준선 위쪽 높이는 , 아래쪽 높이는 이므로 수고는 두 값을 합한 가 된다. 밑동이 관측자보다 높아 두 각을 모두 올려보게 되는 경우에만 두 값의 차를 쓰며, 코사인은 높이가 아니라 빗변 방향 성분이므로 수고 계산식이 될 수 없다.
임업경영의 비용을 조림비·관리비·지대·채취비로 나눌 때 감가상각비는 경영에 쓰이는 시설과 기계의 가치 감소분을 반영하는 비용으로 관리비에 속한다. 벌목비와 목재 운반비는 임목을 베어 반출하는 데 드는 채취비, 묘목 구입비는 새 임분을 조성하는 데 드는 조림비에 해당한다.
시장가역산식은 원목의 시장가격을 자금회수기간 동안의 이자만큼 할인한 뒤 벌채·운반 등 생산비용을 빼서 임목가를 구한다. 조건은 시장가격 100,000원, 자금회수기간 10개월, 월이율 10%, 총비용 30,000원이고 조재율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로 본다. 회수기간과 월이율의 곱이 이어서 분모가 가 되므로 시장가격은 절반인 50,000원으로 할인된다. 여기서 총비용을 빼면 으로 임목가는 20,000원이다.
투자이익률법은 연평균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누어 비율을 구하는 방식으로, 현금흐름이 언제 발생하는지를 따지지 않으므로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방법이다. 반면 순현재가치법, 수익비용율법, 내부투자수익율법은 모두 장래의 수익과 비용을 현재가로 할인하여 계산하므로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반영한다.
자본장비도(자본장비율)는 경영의 총자본을 경영에 종사하는 사람 수로 나눈 값, 즉 1인당 투입된 자본량을 뜻하며 1인당 소득은 자본장비도와 자본효율에 의해 결정된다. 다만 다른 요소에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자본만 늘어나면 수확체감에 따라 자본효율은 오히려 낮아지므로, 자본이 많아지면 자본효율이 커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임업이율은 임업경영 계산에 쓰이는 자본이자로서, 장기간에 걸쳐 적용되는 장기이율이자 경험적으로 정해 두고 쓰는 평정이율의 성격을 가진다. 그러나 물가나 시장금리의 변동을 그때그때 반영하는 실질적 이율이 아니라 명목적·관습적으로 정해지는 이율에 가까우므로, 실질적 이율은 임업이율의 성격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황조사에서 유효토심은 통상 천(30cm 미만)·중(30~60cm)·심(60cm 이상)의 3단계로 구분한다. 따라서 유효토심 60cm 이상을 심(深)으로 제시한 설명이 기준에 맞다.
정액법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액을 뺀 금액을 내용연수로 균등하게 나누어 해마다 같은 액수를 상각하는 방법이다. 제시된 조건은 기계톱 구입비 35만원, 폐기 시 잔존가액 5만원, 사용연수 5년이므로 이 된다. 따라서 연간 감가상각비는 6만원/년이다.
임목의 재적생장에서 벌기령을 정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는 시점 즉 연년생장량곡선과 평균생장량곡선이 교차하는 시점을 벌기령으로 삼는 것은 재적수확을 최대로 하려는 목적에 해당한다. 이는 화폐가치나 수익률을 고려하지 않고 단위면적당 재적 생산량만을 극대화하는 벌기령 결정법이다.
우리나라 원목 검척에서 말구(작은 쪽 마구리) 지름은 껍질을 벗긴 목재부, 즉 수피를 제외한 단면에서 재며, 검척 길이 안의 단면이 타원형이거나 요철이 있을 때는 가장 작은 지름을 기준으로 한다. 수피를 포함하거나 최대 지름을 재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재적보다 크게 산정되기 때문이다.
그림은 판매량을 가로축, 수입과 비용을 세로축으로 하여 원점에서 출발하는 총수익선과 고정비 높이에서 출발해 변동비만큼 기울어져 올라가는 총비용선을 그린 손익분기도이다. 두 선이 만나는 점이 손익분기판매량이고, 그보다 판매량이 적은 왼쪽 구간에서는 총비용선이 총수익선보다 위에 있어 손실이 발생한다. 손익분기점을 지난 오른쪽 구간에서는 총수익선이 총비용선 위로 벌어지므로, 손익분기점 오른쪽에서 총수익선과 총비용선 사이에 벌어지는 삼각형 면적이 이익에 해당한다. 두 선의 교점 자체는 수입과 비용이 같아 이익이 0인 지점이므로 그 점의 수입은 이익을 나타내지 못한다.
총생장량, 평균생장량, 연년생장량의 관계에서 평균생장량곡선과 연년생장량곡선은 평균생장량이 최댓값을 가지는 시점, 즉 원점에서 그은 직선이 총생장량곡선에 접하는 시점에서 서로 만난다. 이 시점은 총생장량곡선이 최고에 도달하는 시점보다 이르므로, 두 곡선이 총생장량곡선의 최고점에서 만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연휴양림 안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은 숙박시설, 편익시설, 위생시설, 체육시설, 체험·교육시설, 안전시설 등으로 구분된다. '안정시설'은 이러한 시설 구분에 없는 명칭이므로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모터그레이더는 노면을 평탄하게 고르는 정지작업에 특화된 장비로, 굴착이나 토사 운반에는 적합하지 않다. 반면 불도저는 굴착과 단거리 운반을, 파워셔블은 굴착을, 스크레이퍼는 굴착·적재·운반을 겸할 수 있어 이 작업들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임도의 표면 유출수를 신속히 배수하기 위해서는 종단기울기와 절취면의 토질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한 간격으로 횡단배수구를 설치해야 한다. 이는 노면 침식과 노체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유지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급경사의 긴 비탈면에 임도를 설치할 때는 종단기울기를 완화하기 위해 지그재그 방식으로 노선을 배치하는 것이 적절하며, 대각선 방식은 오히려 종단기울기가 급해져 부적당하다. 따라서 대각선 방식이 적당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도의 대피소는 마주 오는 차량이 서로 비켜 갈 수 있도록 두는 시설로, 너비를 5m 이상 확보하도록 기준이 정해져 있다.
지반의 허용지지력은 일반적으로 암반이 토사류보다 훨씬 크며, 그중에서도 연암은 잔모래, 자갈 섞인 거친 모래, 연한 점토 등 굳지 않은 토사류보다 지지력이 크다. 따라서 제시된 것 중 허용지지력이 가장 큰 것은 연암이다.
임도의 평면선형에서 두 측선이 이루는 내각이 155° 이상이면 노선이 굽는 정도가 매우 작아 사실상 직선에 가깝기 때문에, 별도로 곡선을 설치하지 않아도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본다.
임도밀도로부터 평균집재거리를 구하는 관계식은 (D는 m/ha 단위의 임도밀도)로 나타낼 수 있다. 임도밀도가 이므로 평균집재거리는 가 된다.
임도의 설계속도는 노선의 기능에 따라 다르게 정해지는데, 간선임도는 규격이 크고 통행량이 많아 지선임도보다 높은 설계속도 구간인 40~20km/시간이 적용된다.
임도의 노체는 노상 위에 노반(기층)과 표층을 얹는 구조로 구성되며, '노층'이라는 명칭의 구성 요소는 없다.
임도 절토 경사면의 설계기준은 지반 재질에 따라 다르며, 경암은 상대적으로 급한 기울기(1:0.3~0.8), 연암은 중간 정도의 기울기(1:0.5~1.2)를 적용하는 데 비해, 토사지역은 붕괴 우려가 커서 가장 완만한 1:0.8~1.5를 적용한다.
기고식 야장법에서는 먼저 후시를 관측하여 기계고(=지반고+후시)를 구한 뒤, 각 측점에서 전시를 관측하여 지반고를 계산한다. 즉 지반고는 기계고에서 전시를 뺀 값이다.
임도 설계에서 횡단면도는 통상 1/100 축척으로 작성하여 절토·성토 폭과 비탈기울기 등을 세밀하게 표현한다.
산림의 외곽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체 면적을 확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측량을 주위측량이라 하며, 이는 임내 세부 사항을 다루는 세부측량이나 시설측량과 구분되는 산림측량의 한 종류이다.
곡선부에서 자동차가 원활히 통행하도록 두는 완화구간의 길이는 설계속도 (km/h)와 곡선반지름 (m)로부터 로 구한다. , 을 대입하면 이므로 약 32m가 된다.
부벽식 옹벽은 얇은 벽체를 보강하기 위해 일정 간격으로 부벽을 두는 형식인데, 이때 부벽은 토압을 받는 쪽이 아니라 그 반대쪽에 설치한다. 따라서 토압을 받는 쪽에 부벽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트랙터 집재는 가선집재에 비해 기동성이 높고 작업이 단순하며 경사가 큰 곳에서는 작업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트랙터가 임지를 직접 주행하면서 집재하기 때문에 가선집재보다 임지와 잔존목의 훼손이 오히려 크므로, 임지 훼손이 적다는 설명은 트랙터 집재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모르타르뿜어붙이기에서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을 줄이려면 물과 시멘트의 비를 작게 하고, 시멘트 사용량을 줄이며, 뿜는 두께를 충분히 확보하는 방법을 쓴다. 응결을 늦추는 응결완화제를 쓰는 것은 건조수축 균열을 막기 위한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산지 경사면과 임도 시공기면이 서로 교차하는 선을 영선이라 하며, 이 선을 기준으로 위쪽은 절토, 아래쪽은 성토 작업으로 구분한다.
임도의 횡단선형은 차도나비, 길어깨, 옆도랑 등 노폭 방향의 단면 구성요소로 이루어지며, 곡선반지름은 노선이 수평으로 굽는 정도를 규정하는 평면선형의 요소이므로 횡단선형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교각은 뒤 측선의 방위각에서 앞 측선의 방위각을 뺀 값으로 구한다. 측선 AB의 방위각이 , 측선 BC의 방위각이 이므로 교각은 이다.
황폐계류는 유로연장이 짧고 하상 기울기가 급한 것이 특징이며, 토사생산구역·토사유과구역·토사퇴적구역으로 구분된다. 유로연장이 비교적 길고 하상 기울기가 완만하다는 설명은 황폐계류의 특성과 반대되므로 옳지 않다.
최대홍수유량은 유역면적에 비유량을 곱하여 구한다. 유역면적이 이고 비유량이 이므로 최대홍수유량은 이다.
찰쌓기는 돌 사이를 모르타르로 채우고 뒷채움에도 콘크리트를 쓰기 때문에 배면의 물이 빠지지 못해 수압이 걸리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 지름 3cm 정도의 PVC 파이프로 물빼기구멍을 두며, 벽면 마다 1개씩 설치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오리나무류는 뿌리혹박테리아를 통한 질소고정 능력으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고, 리기다소나무는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황폐지·훼손지 복구조림에 널리 쓰여 온 대표적인 수종이다.
계류의 둑이나 계안으로부터 물길 쪽으로 돌출시켜 설치함으로써 유속과 흐름 방향을 조절하는 시설을 수제라 한다.
분사식씨뿌리기는 종자와 비료, 전착제 등을 물과 섞어 비탈면에 뿜어 붙이는 공법이다. 천연섬유 네트는 비탈면 위에 따로 덮어 씌우는 침식방지 자재이므로 뿜어 붙이는 혼합재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산사태 발생 원인 중 지질적 요인에는 절리·단층대의 존재, 붕적토의 분포 등 암반과 토층의 지질구조적 특성이 포함된다. 지표수의 집중은 강우 등에 따른 물의 작용, 즉 수문·기상적 요인에 해당하므로 지질적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5초 동안 의 물이 흘렀으므로 유량은 이다. 유량은 횡단면적과 평균유속의 곱이므로 횡단면적은 이다.
경암 비탈면은 암질이 단단하여 뿌리내림과 식생기반 조성이 어렵기 때문에, 풍화·낙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낙석방지 시설이나 뿜어붙이기 등의 공법을 적용해야 하며 새심기와 같은 식생공법은 적절하지 않다.
사방사업 대상지는 크게 황폐지, 황폐계류, 붕괴지, 해안사구 등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황폐지에는 척악임지, 임간나지, 초기황폐지, 황폐이행지, 민둥산, 특수황폐지가 포함되며, 나무가 거의 없어 지표가 완전히 드러난 민둥산이 여기에 해당한다. 밀린땅(땅밀림지)과 붕괴지는 지반이 무너지거나 이동한 산사태 계열의 대상지로 따로 구분하고, 절토사면은 도로나 택지 조성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깎아낸 사면이다.
비탈다듬기로 정리한 사면에 선떼붙이기 같은 계단식 사방공사를 시공하려면 먼저 비탈면을 수평으로 잘라 계단 모양의 소단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기초공사가 단끊기이다. 설명에서 '계단식공사를 시공하기 위해 수평으로 소단을 설치하는 기초공사'라고 못박은 점이 핵심 단서이다. 단쌓기는 떼나 돌을 쌓아 올려 계단을 만드는 공사이고, 흙막이는 토사 유실과 붕괴를 막는 구조물, 바자얽기는 말뚝과 가지로 사면을 얽어 표토 이동을 막는 공법이므로 소단을 끊어내는 기초공사와는 구별된다.
화성암은 이산화규소() 함량을 기준으로 산성암, 중성암, 염기성암, 초염기성암으로 구분한다. , , 등은 화성암 분류의 주된 기준으로 쓰이지 않는다.
사방댐에서 유수가 직접 부딪히는 상류측 사면을 대수면이라 하고, 그 반대쪽인 하류측 사면을 반수면이라 한다. 방수로는 물이 넘어 흐르는 월류부, 천단은 댐마루 부분을 가리키므로 대수면과는 구분된다.
사방댐의 물받침(물받이)은 방수로를 넘어 떨어지는 유수의 낙하 충격으로부터 댐 하류측 바닥, 즉 반수면 하단부가 세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대수면은 유수가 부딪히는 상류측 사면이므로, 물받침의 기능을 대수면 하단 세굴 방지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인 본체·측벽과 분리 설치, 충격 전달 차단, 앞댐·막돌놓기 병행은 물받침의 일반적 시공 특징에 해당한다.
사초심기는 해안사구에 사초를 심어 모래 이동을 억제하는 공법으로, 모래가 계속 쌓여도 잘 말라죽지 않고 새 줄기를 올리는 초종을 골라 쓴다. 망구획을 짜서 내부에 사이심기를 하거나, 줄 모양으로 촘촘히 심는 줄심기, 몇 포기씩 소량을 묶어 일정 간격으로 심는 다발심기 등의 방식이 쓰인다. 한 다발에 30~40포기나 되는 많은 양을 묶어 심는다는 서술은 실제 시공 규격보다 지나치게 많아 옳지 않다.
비탈다듬기는 붕괴 위험이 있는 급한 비탈면과 그 아래 불안정한 토사를 깎아 완만하게 정리하는 공사로, 수정 기울기는 35° 전후를 기준으로 삼고 기울기가 급해 흙깎기만으로 안정시키기 어려운 곳은 산비탈돌쌓기 등으로 보강한다. 절취량은 다듬기 면적에 평균 절취 높이를 곱해 산출한다. 반면 비탈흙막이는 깎아낸 토사가 다시 흘러내리지 않도록 아래쪽을 받쳐 주는 구조물로, 퇴적층 두께가 일정 기준을 넘을 때 설계하는데 그 기준을 3m 이상으로 제시한 서술은 실제 설계 기준과 맞지 않는다.
선떼붙이기는 비탈면에 떼를 계단 모양으로 붙여 흙의 이동을 막는 공법으로, 수평 방향 길이 1m당 사용하는 떼의 매수에 따라 1급부터 9급까지 등급을 나눈다. 사용 매수가 많을수록 등급 수치가 낮아 촘촘하고 견고한 시공을 뜻하고, 매수가 적을수록 등급 수치가 높아진다. 따라서 수직길이나 면적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우로 토층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경사면 전체에 걸쳐 얇은 층 형태로 흙 입자가 고르게 이동하는 침식을 면상침식(층상침식)이라 한다. 우격침식은 빗방울이 지표를 때려 흙 입자를 튀기는 침식이고, 누구침식과 구곡침식은 물길이 생겨 골이 파이는 형태의 침식으로 면상침식과는 진행 양상이 다르다.
파종녹화공법에서 파종량은 발생을 기대하는 본수()를 얻기 위해 필요한 종자량으로, 평균입수()·순량율()·발아율()을 모두 고려하여 로 구한다. 발생기대본수를 이 세 인자의 곱으로 나눈 형태이므로, 곱하거나 일부만 나누는 나머지 식들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