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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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갱신은 모수의 종자나 맹아로 갱신하므로 여러 수종과 다양한 연령의 개체가 섞여 유전적 다양성이 높고, 그 결과 병해충이나 기상재해에 대한 저항력이 커서 인공조림보다 생태적으로 안정된 임분을 이룬다. 반대로 순림이나 동령림 조성은 인공조림이 유리하며, 천연갱신은 모수 관리 위주여서 초기 노동력도 인공조림보다 적게 든다.
아까시나무는 콩과 수종으로 배유가 퇴화되어 없고 자엽에 양분을 저장하는 무배유종자이다. 소나무와 전나무는 나자식물로 배유(내배유)에 양분을 저장하는 배유종자이며, 물푸레나무도 배유가 남아있는 종자에 해당한다.
콩과 수종인 아까시나무의 종자는 종피가 단단한 경실종자로 수분 투과가 어려워 저장 수명이 매우 길다. 반면 버드나무류는 종자 수명이 극히 짧고, 굴참나무 같은 참나무류의 도토리도 함수율이 높아 저장성이 낮으며, 삼나무 종자도 아까시나무만큼 오래 보존되지는 않는다.
삽목상의 적정 온도는 대체로 20~25℃ 내외로, 10~15℃는 삽수의 발근에 낮은 편이라 옳지 않다. 통기성 확보, 건조 방지를 위한 해가림, 삽수에 대한 적절한 수분 공급은 모두 삽목상 관리에서 필요한 조건이다.
칼슘은 체내에서 재이동이 어려운 원소로, 결핍 시 새로 자라는 어린잎에서 먼저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반면 질소, 인산, 칼륨은 이동성이 좋아 부족할 경우 늙은 잎에서 먼저 결핍증이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간벌을 하면 남은 임목에 광과 양분이 집중되어 직경생장, 특히 수간 아래쪽의 비대생장이 활발해지므로 줄기가 밑동으로 갈수록 굵어지는 정도인 초살도는 오히려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초살도 감소는 간벌의 효과로 볼 수 없으며, 목재 형질 향상, 산불 위험 감소, 벌기수확의 양적·질적 증가가 간벌의 대표적인 효과이다.
엽록소는 마그네슘을 중심으로 한 유기물질로 구성되며 물은 그 구성성분이 아니므로, 물이 엽록소를 구성하고 동화작용을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물은 원형질의 구성성분이 되고 세포의 팽압을 유지하며 여러 대사물질의 운반 매체로 작용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다.
조림용 묘목은 건조에 매우 약하므로 저장 시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습윤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약간 건조한 상태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악취 나는 묘목의 제외, 절단면의 습기와 백색 조직 확인, 동아가 단단하고 세근이 지나치게 자라지 않은 상태 확인은 올바른 묘목 선정 기준이다.
풀베기는 조림목이 잡초와 경쟁하며 활발히 생장하는 여름철인 6월 상순에서 8월 상순 사이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이보다 이르면 잡초가 충분히 자라지 않아 효과가 낮고, 너무 늦으면 조림목의 생장기가 지나 효과가 떨어진다.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피나무류 등 활엽수는 대체로 약산성인 pH 5.5~6.5 부근에서 생육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일본잎갈나무는 알칼리성 토양을 좋아하지 않고 약산성 토양에서 잘 자라며, 철은 산성보다 오히려 알칼리성 토양에서 불용화되어 결핍되기 쉽다.
제주도는 해발고도에 따라 난대림뿐 아니라 온대림, 그 위쪽으로 아고산 침엽수림대까지 여러 산림대가 함께 나타나므로 난대림만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난대림은 상록활엽수가 우점하는 임상으로 연평균 기온 14℃ 이상 지역에 발달하며, 우리나라 산림대 중 차지하는 면적은 가장 작다.
섬잣나무(Pinus parviflora)는 잎이 5개씩 속생하는 오엽송에 해당한다. 리기다소나무와 백송(Pinus bungeana)은 잎이 3개씩, 곰솔(Pinus thunbergii)은 잎이 2개씩 속생한다.
택벌작업은 임분 내 각 연령의 임목이 고르게 섞인 이령림 구조를 유지하면서 성숙한 대경목만을 선택적으로 반복 벌채하므로, 동일 임분에서 대경목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작업종이다. 개벌·산벌작업은 임분을 동령림으로 유도하는 갱신법이고, 제벌은 유령림의 형질을 다듬는 무육작업에 해당한다.
비가 온 직후에는 토양이 과습한 상태여서 뿌리 주변에 흙이 밀착되지 않고 통기성도 나빠지므로 곧바로 가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오히려 토양이 어느 정도 마른 뒤에 가식해야 한다. 산지 가식은 조림지 근처에서 하고, 배수로를 확보하며, 뿌리를 약 45° 경사로 묻는 것은 올바른 가식 방법이다.
테트라졸륨 검사는 살아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 작용으로 테트라졸륨이 환원되어 붉게 염색되는 원리를 이용하므로, 활력이 있는 조직이 붉게 나타나고 활력이 없는 조직은 염색되지 않는다. 따라서 활력이 없는 종자 조직이 붉은색으로 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열대우림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낙엽 분해와 양분 순환이 매우 빨라 오히려 1차생산성이 높은 생태계이므로, 분해가 빨라 1차생산성이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동식물 종다양성이 높고 연중 강우로 상록활엽수가 우점하며, 빠른 화학적 풍화와 용탈이 활발한 것은 열대우림의 특징에 해당한다.
모수작업은 소수의 어미나무를 남겨 그 종자로 임분을 갱신하는 실생갱신 방법이므로 맹아갱신과는 관련이 없다. 왜림작업, 중림작업, 두목작업은 벌채 후 그루터기나 줄기에서 나오는 맹아를 이용해 갱신하는 작업종이다.
옥신은 정아우세 유지, 저농도에서 뿌리 생장 촉진, 고농도에서는 제초제로 작용하는 등의 효과가 알려져 있으나 종자 휴면을 유도하는 것은 주로 앱시스산의 작용이므로 옥신의 효과로 보기 어렵다.
겉씨식물인 침엽수는 물관 대신 헛물관(가도관)이 수분 통도와 지지 기능을 함께 담당하는 특징이 있다. 중복수정, 그물맥 잎, 밑씨가 씨방 속에 있는 특성은 모두 속씨식물의 특징이다.
어린나무 가꾸기는 목적수종을 덮거나 경쟁하는 잡초와 불필요한 수목을 제거하여 오히려 조림목의 수광량을 늘려주는 작업이므로, 수광량을 감소시켜 잡초의 생장을 지연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분 전체의 형질 향상과 목적수종의 건전한 생장 도모는 어린나무 가꾸기의 목적이며, 조림목이 임관을 형성한 후부터 간벌 이전까지 시행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은행나무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내성이 강한 수종으로 널리 알려져 가로수로도 많이 식재된다. 소나무와 전나무 등 침엽수는 일반적으로 대기오염에 민감한 편이다.
솔잎혹파리는 유충 상태로 땅속에 낙하하여 월동하고, 이듬해 성충으로 우화하여 새순에 알을 낳는 생활사를 가진다.
파이토플라스마는 세포벽이 없는 원핵생물로 항생제 중 테트라사이클린계 약제를 나무주사하는 방법이 효과적인 방제 수단으로 이용된다. 페니실린이나 스트렙토마이신은 세균성 병해에 사용되는 약제이다.
소나무순나방은 새로 자란 순(신초)을 가해하는 순해충으로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보기 어렵다. 대벌레, 미국흰불나방, 참나무재주나방은 모두 잎을 먹어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식엽성 해충이다.
벌목한 통나무를 유인목으로 두어 쇠약목에 모여드는 나무좀, 하늘소, 바구미류가 그 안에 산란·번식하도록 유도한 뒤 통나무째 처리하는 방법은 번식장소 유살법에 해당한다.
굴참나무는 코르크질이 두껍게 발달한 수피를 가지고 있어 강한 일사에 의한 볕데기 피해를 상대적으로 잘 견딘다. 반면 소태나무, 버즘나무, 오동나무는 수피가 얇아 볕데기 피해를 입기 쉬운 수종으로 꼽힌다.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주면 새순과 연한 조직이 많아져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진딧물 등 흡즙성 해충이 늘어나므로, 표준사용량보다 더 많이 주는 것은 오히려 방제에 역행하는 조치이다. 통풍과 채광 개선, 흡즙성 해충 방제, 잎 표면 청소는 그을음병 방제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잎떨림병은 임내 습도가 높고 통풍이 나쁠 때 발생이 심해지므로, 풀베기와 가지치기로 통풍과 채광을 좋게 해주는 것이 방제에 도움이 되며 이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병든 낙엽 소각, 활엽수 하목 혼식, 포자 비산기인 7~9월의 약제 살포는 올바른 방제 방법이다.
남색긴꼬리좀벌은 밤나무혹벌의 충영에 기생하여 유충을 죽이는 대표적인 천적으로 알려져 있어 생물적 방제에 이용된다.
가루나무좀은 성충과 유충이 목재 내부를 파고들어 갱도를 만들며 목질부를 직접 가해하는 목재해충이다. 밤바구미는 종실을, 느티나무벼룩바구미는 잎을 가해하며, 거세미나방은 어린 묘목의 지제부나 뿌리를 가해하는 지표성 해충이다.
흰가루병균은 자낭균에 속하며, 가을이 되면 병환부 표면에 폐쇄자낭각인 자낭구가 검은 알갱이 형태로 형성되어 겨울을 나는 데 이용된다.
바이러스는 단백질 외피에 둘러싸인 핵산으로 이루어져 있을 뿐 별도의 2중막 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기주세포 내용물과 구분되는 2중막이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스로 기주에 침입하지 못해 매개체나 상처를 통해야 하고, 전자현미경으로만 관찰되며,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는 것은 바이러스의 특징이다.
오동나무 탄저병의 병원균은 오동나무에 대한 기주 특이성이 강해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동안 병원균이 토양 내에서 감소하므로, 묘포지에서 2~3년간 윤작을 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분생포자는 여러 진균이 무성적으로 형성하는 일반적인 포자 형태로, 녹병정자·녹포자·여름포자·겨울포자·담자포자로 이어지는 녹병균 고유의 생활환 포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생물적 방제는 포식성 곤충, 기생성 곤충, 병원미생물 등 살아있는 천적을 이용하여 해충의 밀도를 억제하는 방법을 말한다. 내충성 품종 이용은 저항성 육종에 해당하고, 호르몬 약제 사용은 생물적 방제보다는 화학적·생리적 방제에 가까우며, 병원미생물을 제외한다는 설명도 생물적 방제의 범위를 좁게 잘못 규정한 것이다.
소나무 혹병(소나무 혹병균)은 이종기생균으로 참나무류를 중간기주로 삼아 순환한다. 송이풀과 까치밥나무류는 잣나무털녹병의 중간기주이므로 소나무 혹병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침엽수는 수지 성분이 많고 잎이 건조해 활엽수보다 산불에 약하며, 상록활엽수는 두꺼운 왁스층과 높은 함수율로 낙엽활엽수보다 오히려 내화성이 강한 편이다. 따라서 상록활엽수가 낙엽활엽수보다 산불 피해에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솔나방은 국내에 예로부터 서식해 온 토착 해충이며, 솔잎혹파리·미국흰불나방·버즘나무방패벌레는 모두 국외에서 유입되어 확산된 해충이다.
밤바구미 유충은 종실 내부에서 가해하면서 배설물을 밖으로 배출하지 않고 종실 속에 그대로 남기므로 외견상 피해를 식별하기 어렵다. 복숭아명나방, 솔알락명나방, 도토리거위벌레는 가해 흔적이나 배설물이 외부에 드러나 상대적으로 식별이 쉽다.
보조제는 주제(유효성분)의 효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로, 유화제·전착제·증량제 등이 이에 속한다. 훈증제는 가스 상태로 작용하는 약제, 유인제와 기피제는 해충을 끌어들이거나 쫓는 물질로 목적이 다르다.
법정축적은 춘계축적과 추계축적의 평균으로 구하므로 이 되어 법정축적은 이다.
지위지수는 임지의 생산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우세목의 수고를 이용하는데, 이는 우세목 수고가 임분 밀도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고 임지 생산력을 잘 반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세목 수고가 밀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연휴양림 지정을 위한 타당성평가는 경관, 위치, 면적, 수계, 휴양유발성, 개발여건과 같이 휴양림으로서의 자질과 조성 여건을 보는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활용여건은 이러한 평가 항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수간석해로 총재적을 구할 때는 근주재적, 결정간재적, 초단부(말단부)재적을 합산하여 수간 전체의 재적을 산출하며, 지조(가지)재적은 별도로 취급되어 합산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업이율을 보통이율보다 낮게 평정하는 근거로는 생산기간의 장기성, 산림소유의 안정성, 산림재산의 유동성, 그리고 산림 관리경영이 비교적 간편하다는 점 등이 제시된다. 따라서 관리경영이 복잡하다는 것은 임업이율을 낮게 보는 근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윤벌기는 개벌작업을 전제로 한 법정림에서 한 작업급의 모든 임목을 순차로 벌채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자 법정영급분배를 예측하는 기준이 되는 개념이다. 택벌작업은 특정 벌기를 전제로 하지 않으므로 윤벌기는 택벌작업에 따른 법정림 개념이 아니다.
기능적 감가는 부적응, 진부화(구식화) 등 설계·기능상의 문제로 발생하는 가치 감소를 말한다. 마찰 및 부식에 의한 감가는 사용에 따른 물리적 마모로 생기는 물리적 감가에 해당하여 기능적 감가로 분류되지 않는다.
임업소득을 산출하는 생산요소는 임지, 자본, 노동의 세 가지이며, 보속성은 산림경영의 원칙일 뿐 소득 산정에 관여하는 생산요소가 아니다.
묘목은 조림에 소모되어 없어지는 자재로 유동자본재에 해당하며, 임도·기계·저목장과 같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 사용되는 시설·설비는 고정자본재로 분류된다.
임지기망가는 조림비 등 비용이 클수록 최대치에 이르는 시기가 늦어지고, 이율이 높을수록·간벌수확이 많을수록·채취비가 작을수록 빨리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조림비가 클수록 임지기망가 최대치가 늦게 나타난다는 설명이 옳다.
법정림에서 법정연벌량은 법정생장량과 같고 이는 벌기평균생장량에 윤벌기를 곱한 값으로 표시되며, 이들은 모두 법정벌채량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법정수확률은 수확량의 비율(이율) 개념으로 벌채량 자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므로 의미가 다르다.
임산물은 부피에 비해 무게가 크고 산지에서 원거리로 반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원목가격에서 운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따라서 운반비 비율이 가장 낮다는 설명은 임업의 특성으로 옳지 않다.
임업투자 결정과정은 투자사업을 모색한 뒤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성을 평가하여 투자사업을 수행한 다음 사후에 재평가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Urich법은 임목을 흉고직경 계급으로 나눌 때 각 계급의 본수(그루 수)가 같아지도록 구분한 뒤, 각 계급에서 표준목을 선정하여 임분 재적을 추정하는 표준목법이다.
Glaser법은 매매사례를 직접 비교하는 비교방식이 아니라 유령림과 성숙림의 원가·수익을 절충하여 임령별 가격을 배분하는 원가수익절충방식에 속한다. 수익방식의 기망가법, 원가방식의 비용가법, 원가수익절충방식의 임지기망가법응용법은 옳게 짝지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통나무 재적 검량에 쓰는 방식은 말구직경법이므로 원구직경 16 cm나 중앙직경 15 cm가 아니라 말구직경 14 cm를 쓴다. 재장이 8.50 m로 6 m 이상이므로 을 적용하며, 는 말구직경(cm), 은 재장(m), 은 재장에서 1 m 미만 끝수를 버린 8이다. 따라서 로 약 0.218 이다.
투자이익률은 연평균순이익을 연평균투자액으로 나누어 구하며, 정액법에서 잔존가치가 없으므로 연평균투자액은 취득원가의 절반인 만 원이 된다. 따라서 투자이익률은 로 48%가 된다.
산림보호법에서 정한 산림보호구역에는 생활환경보호구역, 재해방지보호구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이 있으며, 백두대간보호구역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별도로 지정되는 구역이므로 산림보호법상 보호구역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연휴양림의 공익적 효용 중 건강증진효과, 정서함양효과, 레크레이션효과는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는 직접효과에 해당하고, 대기정화기능과 같이 숲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효과는 간접효과로 구분된다.
단목의 연령은 목측, 지절(가지의 마디) 관찰, 생장추를 이용한 나이테 조사 등으로 측정하며, 방위에 의한 방법은 단목의 연령측정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통나무길은 저습지에서 노면이 침하되는 것을 막기 위해 통나무를 깔아 지지력을 보강한 임도 형식으로, 배수가 어려운 저습지대에 적합하다.
임도 구조물의 기초공사는 지지 방식에 따라 전면기초, 말뚝기초, 깊은기초(및 얕은기초) 등으로 구분되며, 고정기초는 이러한 기초공사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토사도는 자연 상태의 흙으로 노면을 조성한 형식으로 강우 시 배수 및 노면 유지에 취약한 편이며, 배수 문제가 적어서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노체가 노상·노반·기층·표층으로 구성되고 노상에는 현장 재료를 사용한다는 설명, 사리도가 자갈을 깐 노면이라는 설명은 옳다.
양단면적평균법에 따라 A1과 A2 구간의 토적량은 , A2와 A3 구간은 이므로 총토적량은 이다.
사리도의 횡단기울기는 노면 배수를 위해 완만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데, 10~15%는 지나치게 급한 기울기로 오히려 노면 침식과 골재 유실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설명은 옳지 않다. 방진 처리에 물이나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것, 습윤한 상태에서 정지작업을 하는 것, 길어깨 정리에 그레이더와 롤러를 쓰는 것은 사리도 유지보수 방법으로 타당하다.
순환식 노선은 임도가 산정부를 둘러싸며 순환하도록 배치하는 방식으로, 산정 부근의 산지림을 고르게 개발하는 데 적합한 노선 형태이다.
임도 설계기준상 대피소는 차량이 서로 비켜 갈 수 있도록 300미터 이내의 간격으로 설치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임도 설계 업무는 예비조사로 개략적인 노선 여건을 파악한 뒤 답사를 통해 현지를 확인하고, 예측(예측조사)으로 노선을 검토한 다음 실측을 실시하여 설계서를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횡단면도는 각 측점별로 지반고와 계획고, 지장목 제거 물량, 사면보호공 물량 등 해당 단면의 시공 정보를 표기하지만, 곡선제원과 교각점은 평면도나 종단면도에서 다루는 사항이므로 각 횡단면마다 표기할 필요는 없다.
목재길이 16m, 도로폭 8m일 때 최소곡선반지름은 로 계산되어 8m가 된다.
호이스트캐리지식은 반송기(캐리지) 자체에 목재를 끌어올리는 승강장치가 있어 통나무를 지면에서 완전히 들어 올린 상태로 운반할 수 있다. 지면 끌림이 없으므로 임지와 잔존목의 훼손을 가장 적게 할 수 있다. 타일러식·단선순환식·하이리드식은 목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지면에 끌리는 방식이어서 상대적으로 훼손이 크다.
평판측량의 대표적 방법에는 방사법, 전진법, 교회법이 있다. 방향각법은 관측점에서 방향각을 측정해 좌표를 구하는 방식으로 트랜싯·토탈스테이션 등을 이용한 각측량에서 쓰이며, 평판측량의 방법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야장은 좌측 · 측점 · 우측 세 칸으로 나뉘고, 좌우 칸의 값은 모두 고저차/수평거리 형태의 분수로 적혀 있다. 여기서 분자의 부호는 측점의 노면 높이를 기준으로 지반이 높으면 +로 깎아내야 할 절토, 낮으면 -로 메워야 할 성토를 뜻하므로, +를 성토, -를 절토라고 한 설명이 잘못됐다. 나머지는 야장과 맞아떨어지는데, 측점 칸의 No.0은 측량을 시작하는 기설노면을 가리키고, 좌측 칸에 적힌 분모 1.2는 측점에서 왼쪽으로 1.2 떨어진 지점을 의미한다. 측점 칸의 아래에 붙은 +3.70도 에서 3.70 더 나아간 위치를 나타내는 표기다.
트랙터 집재는 차량이 직접 임지 위를 주행하며 목재를 끌어내는 방식이어서 지면 및 잔존목과의 접촉이 많아 가선집재보다 임지훼손이 크다. 따라서 임지 훼손이 적다는 설명은 트랙터 집재작업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임도의 종단기울기 한도는 설계속도별로 정해지며, 지형이 험해 기준을 지키기 어려운 특수지형에서는 일반지형보다 급한 기울기까지 허용한다. 설계속도 40km/h인 임도의 특수지형 종단기울기 기준은 10% 이하이다.
포화도는 흙 속 공극의 부피에 대한 물이 차지하는 부피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며, 흙 입자의 중량에 대한 수분의 중량비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은 함수비의 정의이다. 공극비와 공극률, 무기질 흙이 고체·액체·기체의 세 상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역방위각은 원래의 방위각에 180°를 더하거나 빼서 구한다. 이므로 역방위각은 315°35′이다.
종단기울기를 급하게 설계하면 노선을 등고선을 따라 길게 우회시키지 않고 비교적 직선적으로 낼 수 있어 임도우회율을 낮출 수 있다. 종단기울기는 설계차량의 등판능력과 밀접히 관계되고, 시공 후에는 절·성토를 다시 해야 하므로 개·보수로 손쉽게 바꾸기 어려우며, 노면배수를 위해서도 최소한의 기울기가 필요하므로 0%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도 않다.
임도의 평면선형은 곡선반지름과 곡선부 배치 등으로 정해지며 주행속도, 운재능력, 통행 차량의 안전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반면 노면배수는 종단기울기와 횡단기울기, 노면 형상 등에 좌우되는 요소로 평면선형과는 관계가 가장 적다.
산붕, 포락, 산사태는 중력의 작용으로 토사나 암석이 아래로 이동하는 중력침식에 해당한다. 사구침식은 바람에 의해 모래가 이동하면서 생기는 풍식으로, 중력에 의한 침식과는 원인이 다르다.
비탈면에 시공하는 옹벽은 전도에 대한 안정, 활동(미끄러짐)에 대한 안정, 기초지반의 지지력 부족에 따른 침하에 대한 안정을 검토한다. 침수에 대한 안정은 옹벽의 구조적 안정조건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집수량이 많아 침식 위험이 큰 산비탈에서는 흙수로나 바자수로, 떼붙임수로처럼 재료가 약한 수로로는 견디기 어렵다. 돌을 모르타르로 붙여 줄눈을 채운 찰붙임수로가 내구성과 유속에 대한 저항성이 커서 가장 적당하다.
골재는 비중에 따라 경량골재·보통골재·중량골재로 나뉘며, 비중이 2.50 이하로 가벼운 것을 경량골재라 한다. 보통골재는 이보다 비중이 크고, 중량골재는 비중이 더욱 큰 골재이다. 잔골재는 비중이 아니라 입자 크기에 따른 구분이다.
배합비는 시멘트:모래:자갈의 용적비이므로 전체에서 시멘트가 차지하는 비율로 비교한다. 는 , 와 은 , 은 이다. 따라서 같은 부피의 콘크리트를 만들 때 시멘트가 가장 많이 드는 배합은 1:2:2이다.
새집공법은 암반이 드러난 비탈면에 돌을 제비집 모양으로 쌓고 그 안에 흙을 채워 식생을 도입하는 공법으로, 돌을 붙일 바탕이 되는 암반이 있어야 성립한다. 모래층 절토사면은 입자가 결합되어 있지 않아 새집공법을 적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반면 절토 직후에는 단단해 보이나 건조하면 푸석해져 무너지기 쉽고 침식에 약해 식생이 착근하기 전에 유실되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유량은 통수단면적과 평균유속의 곱이다. 수로 폭이 15m이고 실제 물이 차 있는 수심이 1m이므로 통수단면적은 이고, 평균유속이 이므로 유량은 이다. 수로 높이 2m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유역 평균강수량 산정법으로는 산술평균법, Thiessen법(티센법), 등우선법이 대표적이다. 물수지법은 유역의 강수·유출·증발산 등을 수지식으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평균강수량 산정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토석류는 다량의 물이 토사·자갈과 뒤섞여 흐르는 유동형 침식으로, 물을 윤활제로 삼아 토사와 물이 한 덩어리가 되어 함께 이동하는 집합운반의 형태를 가진다. 이 과정에서 토괴는 심하게 흐트러지고 이동속도도 매우 빠르다. 점성토의 미끄럼면을 따라 하루에 수 mm 정도로 느리게 움직이는 것은 활동형(지활형) 침식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야계사방은 계상(계류 바닥)의 안정, 계안의 침식 방지, 토사유출 억제를 통해 계류를 안정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붕괴지를 인공적으로 복구하는 것은 산지 비탈면을 대상으로 하는 산복사방의 목적에 해당한다.
선떼붙이기는 급수가 낮을수록 떼를 많이 쓰는데, 계단 1m당 소요 매수는 1급 12.5매를 기준으로 한 급 내려갈 때마다 1.25매씩 줄어든다. 따라서 7급은 매/m이다. 계단 연장이 3km, 즉 3,000m이므로 총 소요 매수는 매이다.
붕괴형 산사태는 이동면적이 1ha 이하로 좁고 깊이도 수 m 이내로 얕은 경우가 많다. 이동속도가 빨라 토괴가 심하게 교란되므로 원형을 유지한 채 완만하게 움직인다는 설명은 활동형에 해당하고, 지하수나 파쇄대·온천지대와 관련이 깊은 것도 활동형의 특징이다.
수평분력의 합과 수직분력의 합, 제저(댐 바닥)와 기초지반 사이의 마찰계수를 이용해 검토하는 것은 댐이 수평방향으로 밀려나지 않는지를 보는 활동에 대한 안정조건이다. 전도는 모멘트로, 지지력은 지반반력으로 검토한다.
물이 흘러내리는 쪽의 비탈면인 반수면은 사방댐과 골막이 모두에 반드시 축설한다. 반면 골막이는 상류 쪽을 토사로 메우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대수면을 따로 쌓지 않으며, 앞댐이나 방수로도 사방댐에 갖추는 시설로 골막이에는 축설하지 않는다.
콘크리트 흙막이의 뒤채움돌은 시공의 난이도와 배수효과를 고려하여 아래쪽에는 굵은 돌을, 위쪽으로 갈수록 작은 돌을 쓰도록 크기를 달리한다. 따라서 위아래를 모두 같은 크기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물빼기구멍 설치, 연약지반에서의 말뚝기초 보강, 토압이 커서 다른 흙막이로 안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곳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최대홍수유량은 집수구역의 면적, 최대시우량, 유출되는 비율인 유거계수를 이용해 산정한다. 안정기울기는 계상이 침식되지도 퇴적되지도 않는 기울기로 사방댐·바닥막이의 계획기울기를 정할 때 쓰이는 값이며, 최대홍수유량 산정 인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정사울타리는 바람의 주풍방향에 직각이 되도록 세우고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구획하며, 구획 안에는 곰솔 등의 묘목을 ha당 1만 본 정도 심어 모래땅을 고정시킨다. 반면 울타리 높이를 60~70cm로 한다는 서술은 실제 표준 높이와 달라 옳지 않다.
사방사업 대상지는 산불 등으로 산지의 피복이 훼손된 지역, 황폐가 예상되어 복구공사가 필요한 산지와 계천, 해일·풍랑 피해 예방을 위해 해안림 조성이 필요한 지역 등 황폐 또는 재해 위험을 기준으로 정한다. 임도가 개설되지 않아 접근이 어렵다는 사정은 시공 여건일 뿐 사방사업 대상지를 선정하는 사유가 되지 못한다.
황폐계류는 유로 연장이 짧고 계상기울기가 급해 강수 시 유량이 급격히 늘었다가 호우가 그치면 곧바로 급감한다. 이때 유속이 커서 모래·자갈 등 토사가 활발히 이동·유출되는 것이 황폐계류의 대표적 특징이므로, 호우에도 모래나 자갈의 이동이 거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탈다듬기나 단끊기 공사로 생긴 뜬흙은 계곡부에 모여 흘러내리기 쉽다. 이를 지지하기 위해 계곡부 땅속에 묻어 시공하는 공작물이 땅속흙막이이다. 산비탈흙막이는 비탈면의 토사 이동을 막는 지표 공작물이고, 누구막이는 작은 물길의 침식을 막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