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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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를 할 때 절단면을 줄기와 평행하게 자르면 오히려 지융부(가지밑살)까지 함께 잘려나가 상처가 크게 남고 유합이 늦어진다. 지융부를 보호하려면 줄기에 바짝 붙이지 않고 지융부 바깥쪽 경계를 따라 비스듬히 잘라야 한다. 직경이 큰 가지는 원칙적으로 자르지 않고, 참나무류·사시나무류는 으뜸가지 아래만 정리하며, 상처 유합이 잘 안 되는 수종은 자연낙지를 유도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테트라졸륨(또는 테룰루산칼륨)을 이용한 환원법 활력검사는 발아시험을 거치지 않고 배의 호흡효소 활성을 염색 반응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므로, 발아 자체가 억제되는 휴면 종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검사법의 장점이다. 따라서 휴면 종자에는 적용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단기간에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침엽수에서는 배와 배유가 함께 염색되도록 처리한다는 나머지 내용은 맞다.
혼효림은 순림에 비해 생물다양성이 높고 병해충 저항력이 크며 수원함양·경관 등 환경적 기능도 우수하지만, 수종 구성이 복잡하여 벌기·생장 특성이 달라 무육작업과 산림경영에는 오히려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든다. 따라서 무육작업과 산림경영이 경제적이라는 설명이 혼효림의 장점으로는 옳지 않다.
파이토크롬은 암흑 속에서 기른 황화(에티올레이션)식물체에서 특히 많이 검출되며, 광에 노출되면 함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분자량은 120 달톤이 아니라 훨씬 크며, 낮은 광도에서도 반응하고, 생장점 부근과 같이 분열이 왕성한 조직에 많이 분포한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한랭지수는 월평균기온이 5℃ 미만인 달만 골라 를 모두 더한 값이다. 표에서 5℃ 미만인 달은 1월 -3℃, 2월 1℃, 12월 2℃ 세 달뿐이고 3월부터 11월까지는 모두 5℃를 넘는다. 따라서 가 되어 이 지역의 한랭지수는 -15이다.
측백나무(Thuja orientalis)는 석회암 지대 등 알칼리성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단풍나무, 잣나무, 상수리나무는 알칼리성 토양 적응 수종으로 특징지어지지 않는다.
참나무류를 왜림작업으로 갱신할 때는 나무가 휴면 상태에 있어 저장양분 손실이 적고 맹아 발생이 왕성한 늦겨울부터 초봄 사이에 벌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생장이 왕성한 늦봄 이후에 벌채하면 맹아력이 떨어지고 그루터기가 쇠약해지기 쉽다.
묘포지는 배수와 통기가 좋으면서도 관리가 쉽도록 5도 이하의 완경사지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나친 점토질 토양은 배수가 불량하여 부적합하고, 한랭지에서는 일조와 보온을 위해 남향이 유리하며, 방풍림은 남향보다 북쪽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면깎기는 조림지 전면의 잡초목을 모두 제거하는 방법으로, 조림목이 광선을 많이 요구하고 생장이 빨라 경쟁 식생을 완전히 없애 주는 편이 유리한 수종에 적용한다. 삼나무가 여기에 해당한다. 전나무·비자나무·가문비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음수여서 어느 정도 그늘이 남아 있는 편이 오히려 유리하므로 줄베기나 둘레베기 같은 부분적인 풀베기를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식재밀도는 임목의 직경생장과 간재적 비율, 완만재 형성 등에 큰 영향을 주지만 수고생장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밀도가 수고생장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밀도가 높을수록 완만재가 되고 간재적 비율이 높아지며, 밀도가 낮을수록 직경생장이 좋아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중림작업은 상층임관은 종자로 갱신되는 교림, 하층임관은 맹아로 갱신되는 왜림으로 구성하여 용재와 연료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작업종이다. 산벌작업이나 모수작업의 중간 단계 벌채, 또는 중경목 생산만을 목적으로 하는 작업이 아니다.
Larix kaempferi(일본잎갈나무, 낙엽송)는 일본에서 도입되어 국내에 널리 조림된 대표적인 수종이다. 나머지는 국내 자생종이거나 다른 지역에서 도입된 수종이다.
활엽수는 침엽수와 달리 잎맥이 그물모양(망상맥)으로 발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활엽수는 대부분 쌍떡잎식물이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밑씨가 노출되고 씨방이 없는 것은 겉씨식물인 침엽수의 특징이고, 목부가 주로 헛물관으로 구성되는 것도 침엽수의 특징이다.
사부(체관)조직은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유기양분을 운반하는 통로이며, 수분의 통로와 지탱 역할은 주로 목부(물관)조직과 후막조직이 담당한다. 따라서 사부조직이 수분의 통로 및 지탱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분비조직, 후막조직, 유조직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토양의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 내 수분함량이 줄어 팽압은 상승이 아니라 감소하며, 이에 따라 기공이 닫히고 광합성이 중단되며 단백질 합성도 감소하는 등의 생리적 위축이 일어난다. 따라서 팽압 상승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벚나무는 하나의 꽃에 암술과 수술을 모두 갖춘 양성화(완전화)를 피운다. 오리나무, 은행나무, 상수리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 수종이다.
실중이 1000립당 500g이므로 종자 1립의 무게는 0.5g이다. 용적중이 600g이므로 2L에 해당하는 무게는 g이 되고, 이를 립당 무게로 나누면 종자립수는 립이 된다.
Hawley가 제시한 택벌식 간벌은 남길 우량목을 압박하는 상층의 우세목을 오히려 솎아 베어내는 방식이어서, 열세목 위주로 제거하는 하층간벌과 달리 우세목이 간벌 대상이 된다. 도태간벌 역시 미래목을 골라 그 경쟁목을 제거하는 상층간벌 계열이므로 하층간벌로 볼 수 없고, 생장이 빠른 일본잎갈나무는 그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첫 간벌을 하며, 지위가 좋아 생장이 빠른 곳일수록 임관 울폐가 빨라 간벌도 더 이르게 시작한다.
토양산도는 화학적 성질을 나타내는 인자이며, 토양입자·토양공극·토양진비중은 산림토양의 물리적 성질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인자이다.
묘목을 굴취하거나 이식하기 전에 단근을 실시하면 직근의 신장은 억제되는 대신 세근(잔뿌리) 발달이 촉진되어, 산지에 옮겨 심은 뒤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뿌리의 활착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운반 중량 감소나 증산·광합성량 증대가 단근의 목적은 아니며, 직근 발달 촉진·세근 억제라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소나무류 푸사리움 가지마름병은 불완전균류에 의한 수병으로, 병든 가지에서는 송진이 흘러나오며 말라 죽고 묘목부터 대경목까지 폭넓게 피해를 준다. 병원균은 대체로 상처 부위를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잎의 기공으로 침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밤나무 흰가루병은 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병든 낙엽 등에서 월동한 자낭각 속의 자낭포자가 이듬해 봄 1차 전염원이 되어 발병을 일으킨다. 여름포자와 겨울포자는 녹병균, 유주포자는 난균류의 포자 형태이다.
다배생식은 하나의 수정란이 발생 과정에서 여러 개로 나뉘어 한 알에서 여러 마리의 개체가 생기는 번식 방식으로, 다른 곤충의 알이나 몸속에 기생하는 좀벌류에서 나타난다. 송충알좀벌이 여기에 해당하며, 솔나방·밤나무혹벌·솔잎혹파리는 다배생식과 관련이 없다.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질소질 비료를 지나치게 주면 조직이 연약해져 발병이 조장되므로, 질소질을 적게 주고 칼리·인산 등과 균형을 맞추는 비배관리가 방제 방법의 하나로 쓰인다. 나머지는 옳지 않다. 이 병은 중간기주를 거치는 녹병이 아니고, 동아시아가 원산으로 오히려 미국·유럽으로 퍼져 큰 피해를 준 병이며, 병든 줄기에서는 흰색이 아니라 황갈색에서 주황색을 띠는 자좌(포자를 만드는 조직)가 수피를 뚫고 돌출한다.
느티나무 흰무늬병균은 녹병균이 아니어서 기주교대 없이 느티나무 한 수종에서 병환이 완결된다. 소나무 혹병균, 잣나무 털녹병균, 오리나무 잎녹병균은 모두 녹병균으로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기주를 오가는 기주교대를 한다.
느티나무벼룩바구미는 1년에 1회 발생하며 성충 상태로 수피 틈에서 월동한 뒤, 유충은 잎 속으로 파고들어 잎살을 가해하는 잠엽성 피해를 준다. 성충 또한 주로 잎을 가해하며 수피를 가해하는 것은 아니므로, 성충이 주로 수피를 가해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병원균의 포자가 고온 자극을 받아야 발아하는 특성이 있어, 모닥불자리나 산불이 났던 곳처럼 지표 온도가 높아졌던 임지에서 주로 발생한다. 뿌리혹선충병, 근주심재부후병, 자주빛날개무늬병은 화입지와의 관련성이 이 병만큼 특징적이지 않다.
수목의 뿌리혹병(근두암종병)은 토양 중 병원세균이 상처를 통해 침입하여 발생하며, 알칼리성 토양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병이 조장된다. 진딧물은 흡즙에 의한 직접 피해나 그을음병·바이러스 매개 등과 관련되는 해충으로, 뿌리혹병의 직접적인 발생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마진은 제초제 성분으로 솔잎혹파리와 같은 충영형성 해충 방제에는 효과가 없다. 솔잎혹파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피압목 제거와 간벌로 임분을 건전하게 관리하고, 침투성 살충제의 성충발생기 수간주사, 솔잎혹파리먹좀벌 등 천적을 이용한 생물적 방제가 활용된다.
오존, 염소, 이산화질소는 강한 산화력을 지녀 식물 체내에서 산화적 장해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이다. 아황산가스도 잎에 심한 피해를 주는 오염물질이지만 산화력을 지닌 기체가 아니라 환원성 기체로 분류되어, 산화적 장해를 일으키는 물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약제 저항성은 개체군 내에 존재하던 저항성 개체가 약제 처리에 의해 도태·선발되어 살아남은 결과로 나타나는 유전적 형질이며, 이 형질은 다음 세대로 유전되어 저항성 집단이 확대된다. 따라서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개체군 내 저항성 차이의 존재나 교차저항성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식물에 기생하여 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대부분 막대 모양의 간상(bacillus) 형태이다. 구형이나 나선상 세균은 주로 사람·동물의 병원균에서 볼 수 있고 식물병원세균으로는 드물며, 부정형은 세포벽이 없는 몰리큐트류 등 특수한 무리에서 나타나는 형태이다.
복숭아명나방은 1년에 2~3회 발생하며, 2화기 성충이 7월 중순부터 8월 상순 사이에 우화하여 밤나무 종실에 1~2개씩 산란하는 특징을 보인다. 밤바구미, 밤나무혹벌, 참나무재주나방은 발생 생태와 가해 양상이 이와 다르다.
솔껍질깍지벌레는 암컷 성충이 나무껍질 틈에 고착하여 침 모양의 구기로 즙액을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이다. 호두나무잎벌레, 도토리거위벌레,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이 잎이나 열매를 씹어 먹는 저작성 해충이다.
매미나방은 국내에 자생하는 해충으로 외국에서 유입된 종이 아니다. 흰개미, 솔잎혹파리, 버즘나무방패벌레는 국내에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진 해충이다.
솔알락명나방은 유충이 잣송이 속을 가해하면서 구과 안에 배설물을 채우고 일부를 외부로 배출하여 구과 표면에 붙여 놓으며, 신초에도 피해를 주어 잣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해충이다. 솔박각시, 솔수염하늘소, 잣나무넓적잎벌은 가해 부위와 피해 양상이 이와 다르다.
모잘록병을 일으키는 병원균 가운데 Pythium속과 Phytophthora속은 유주자를 형성하는 난균류(조균류)에 속하지만, Rhizoctonia solani는 유성세대가 뚜렷이 알려져 있지 않아 불완전균류(무성균류)로 분류된다. 따라서 불완전균류에 해당하는 병원균은 Rhizoctonia solani이다.
곤충의 성비(sex ratio)는 흔히 전체 개체수에 대한 암컷의 비율로 나타낸다. 성비가 0.65라는 것은 암컷이 전체의 65%를 차지한다는 의미이므로, 전체 100마리 중 암컷은 65마리, 나머지 수컷은 35마리가 된다.
세포 내 결빙에 의한 세포막 파손, 빙점 이하에서 나타나는 피해, 완만한 냉각으로 세포 밖에 얼음이 생겨도 원형질이 탈수 상태를 견디지 못해 발생하는 피해는 모두 저온해의 특징이다. 반면 토양 중 산소 부족으로 인한 뿌리 호흡장애는 과습·침수 등 통기불량에 의한 피해에 해당하며 저온해의 직접적인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균핵은 병원균이 불량 환경을 견디기 위한 휴면기관이고, 발아관과 부착기는 포자가 발아하여 기주에 침입하기 위한 감염 관련 구조이다. 이에 비해 분생자병(분생포자경)은 분생포자를 형성·착생시키는 구조로 병원체의 번식기관에 해당한다.
임업조수익 중 임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을 임업소득율이라 한다. 임업의존율은 가계 총소득 중 임업소득의 비중, 임업순수익율은 조수익 중 순수익의 비중, 임업소득가계충족율은 가계비 대비 임업소득의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서로 구분된다.
수고의 1/n 되는 지점의 직경을 기준으로 하여 정한 형수를 정형수라 한다. 흉고형수는 흉고직경을 기준으로, 절대형수는 지상에서 일정한 고정 높이의 직경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형수로서 정형수와 구분된다.
연년생장률은 1년간의 생장량을 그 해 당초(기초)의 재적으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된다. 총생장량을 면적이나 총연수로 나누는 방식, 정기생장량을 기간 년수로 나누는 방식은 각각 다른 개념에 해당하여 연년생장률의 정의로는 옳지 않다.
개위면적은 임지마다 생산능력이 달라 실면적을 그대로 비교할 수 없을 때, 벌기재적을 기준으로 면적을 환산해 준 것이다. 실면적에 (기준이 되는 1ha당 벌기재적 ÷ 해당 산림의 벌기평균재적)을 곱하므로 , 즉 개위면적은 400ha이다.
감응도 분석은 생산량, 사업기간의 지연, 생산물 가격 및 노임 등 투입·산출 조건이 변할 때 사업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검토하는 기법으로, 위 요인들이 그 대상이 된다. 자본예산은 투자사업 자체의 예산을 편성·배분하는 개념으로 감응도 분석에서 변동을 주는 요인이 아니다.
할인율, 전가계수, 현재가계수는 모두 미래의 값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데 쓰이는 개념으로 서로 통하는 용어이다. 반면 환원율은 순수익을 자본가치로 환원하여 평가액을 산정할 때 쓰이는 비율로 그 성격이 구분되므로 의미가 다른 용어에 해당한다.
제시된 정의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 안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하고 산림과 접촉하면서 산책과 체력단련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을 가리키며, 이는 산림욕장의 정의이다. 치유의 숲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조성한 산림이고, 자연휴양림은 정서함양과 보건휴양 및 산림교육을 위해 시설을 갖추어 조성한 산림이며, 숲길은 등산·트레킹·산림레포츠 등을 위해 산림에 조성한 길이다.
원금에 이율을 복리로 적용하여 미래가치를 구하는 후가식은 이다. 100만원을 연이율 10%로 2년간 적용하면 만원이 된다.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를 목적으로 조성하는 시설이므로, 산림치유를 위한 시설을 중심으로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편익시설, 위생시설, 안전시설, 체험·교육시설 등이 그 종류로 규정되어 있다. 이에 비해 운동을 위한 체육시설은 자연휴양림 등 다른 산림휴양시설에서 다루는 범주로, 치유의 숲 시설 종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법정림의 법정축적은 벌기재적의 약 절반에 윤벌기를 곱한 크기이고 법정연벌량은 벌기재적과 같으므로, 법정연벌율은 (%)로 정리된다. 윤벌기 년을 대입하면 가 된다.
재적수확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벌기령은 그 시점까지의 총재적을 임령으로 나눈 벌기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는 시점으로 정한다. 화폐수익이나 토지순수익, 벌기평균생장률을 기준으로 하는 벌기령은 각각 수익 극대화나 수익률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서로 다른 개념이다.
임지는 험준하고 넓어 집약적 작업이 어렵고, 임업 이외의 다른 용도로 이용하기 어려우며, 교통 편의성에 따라 경제적 가치가 크게 좌우되는 특성을 가진다. 반면 임지는 표고·방위 등에 따라 생육환경이 수직적으로 크게 달라지므로 수종분포 역시 균일하지 않고 다양하게 나타나, 수종분포가 균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약조건과 목적함수를 모두 1차식으로 표현하여 최적해를 구하는 수학적 분석기법은 선형계획법이다. 동적계획법은 단계적 의사결정 문제, 비선형계획법은 목적함수나 제약식에 비선형항이 포함된 경우에 적용되는 기법으로 구분된다.
원가방식은 비용가법, 수익방식은 기망가법과 짝지어지고, 원가와 수익을 절충한 방식으로 Glaser법이 있다. 수익환원법은 장래 수익을 현재가치로 환원하는 수익방식에 속하는 방법이므로 비교방식과 짝짓는 것은 옳지 않다.
흉고직경 20cm, 수고 10m인 원기둥의 재적은 이다. 형수는 실제 재적을 이 원기둥재적으로 나눈 값이므로 가 된다.
이율이 높을수록, 간벌수확이 많을수록, 주벌수확의 증대속도가 빠를수록 임지기망가는 더 빨리 최대치에 도달한다. 반면 조림비가 많이 들면 초기 비용부담이 커져 기망가의 상승이 늦어지므로, 조림비가 많을수록 최대치에 빨리 도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목 생장 초기에는 연년생장량이 평균생장량보다 크며, 연년생장량 곡선이 평균생장량 곡선보다 먼저 정점에 도달한다. 이후 두 곡선은 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는 시점에서 서로 만나 값이 같아지고, 그 이후에는 연년생장량이 평균생장량보다 작아진다.
숲해설가는 일반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림의 자연과 문화를 해설하는 산림교육전문가로, 도시림이나 국민의 숲, 자연휴양림과 같은 일반 이용시설에 배치된다. 이에 비해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시설이어서 유아 대상 산림교육을 전담하는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숲해설가를 배치하는 시설로 보기 어렵다.
정액법에 의한 감가상각비는 기계구입가격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로 나누어 구하므로 으로 표현된다.
컴퍼스법칙에서 각 측선의 오차 조정량은 전체 오차에 해당 측선 길이가 전체 측선 길이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곱하여 구한다. 위거 조정량은 , 경거 조정량은 가 된다.
기고식 야장에서 기계고는 그 점의 지반고에 후시를 더해 구하고, 각 점의 지반고는 기계고에서 그 점의 전시를 뺀 값이다. 출발점 B.M No.8의 지반고가 30.00 m이고 후시가 2.30 m이므로 기계고는 m이다. ㉠은 중간시 3.20 m를 읽은 점의 지반고이므로 이 되고, ㉡은 지반고가 29.80 m인 점의 중간시이므로 이 된다. 이어지는 이기점의 지반고 m에 후시 4.25 m를 더하면 표의 기계고 35.45 m와도 맞아떨어진다.
지반의 허용지지력은 굳은 암반이 가장 크고 연암, 자갈, 모래, 점토의 순으로 작아진다. 따라서 암반에 해당하는 연암이 자갈과 거친 모래, 잔모래, 연한점토보다 허용지지력이 크다.
레이크도저(rake dozer)는 배토판 대신 갈퀴 형태의 날을 부착하여 그루터기와 뿌리를 긁어내는 데 특화된 장비로, 벌목 후 제근 작업에 가장 적합하다.
중앙단면적법은 중앙단면적에 길이를 곱해 구하는 방법으로 실제 토적보다 다소 작게 계산되는 경향이 있으나, 양끝 단면적을 평균하여 곱하는 양단면평균법보다는 오차가 작아 실제값에 더 가깝다.
지선임도 가격은 임도 개설단가에 임도밀도를 곱해 단위면적당 개설비를 구한 뒤, 이를 같은 면적에서 나오는 수확재적으로 나누어 재적당 부담액으로 환산한다. 이므로 2400원/m³이 된다.
같은 방향으로 경사진 두 면이 서로 다른 기울기를 가지고 만나는 선을 경사변환선이라 한다. 경사의 방향 자체가 바뀌면서 만나는 능선·계곡선과는 구분되는 지성선이다.
표면에 양족(羊足) 모양의 돌기를 부착하여 흙을 다지는 롤러는 탬핑롤러로, 돌기가 흙 속을 파고들어 점질토의 다짐에 효과적이며 제방·도로·비행장·댐 등 두꺼운 성토층을 다지는 데 주로 사용된다.
경사보정량은 로 근사되며, 측정한 경사거리가 수평거리보다 길기 때문에 부호는 음(-)이 된다. 고저차 1m, 거리 10m를 대입하면 이므로 경사보정량은 -5cm이다.
사리도는 방진을 위해 물이나 염화칼슘 등을 살포하고, 길어깨가 높아져 배수가 불량하면 그레이더로 정형 후 롤러로 다지며, 정지작업은 습윤한 상태에서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노면배수를 위한 횡단기울기는 몇 % 수준의 완만한 값으로 두는 것이 보통이며, 10~15%는 노면 재료가 유실될 만큼 지나치게 급한 기울기여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임도 구조물의 기초공사는 전면기초와 같은 얕은기초(직접기초)와 말뚝기초로 대표되는 깊은기초로 구분된다. 고정기초는 이러한 기초공사의 분류에 쓰이는 용어가 아니다.
임도설계는 자료 수집에서 시작해 도면과 서류 작성으로 끝나는 순서를 따른다. 먼저 지형도와 기존 자료로 예비조사를 하고 현지 답사로 노선의 대안을 확인한 뒤, 예측으로 개략 노선을 정하고 실측을 통해 정확한 측량 성과를 얻는다. 이어서 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도를 작성하고 그 도면에서 공사수량을 산출한 다음, 마지막으로 공사비를 정리한 설계서를 작성한다.
사리도는 노면에 자갈을 깔아 만든 임도이고, 노상은 다른 층에 비해 작은 응력을 받으므로 특별히 부적당한 재료가 아니면 현장 재료를 그대로 사용한다. 반면 토사도는 흙 그대로의 노면이어서 강우 시 배수 불량과 노면 파손이 쉽게 생기므로, 배수문제가 적어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림에서 A점의 북쪽 방향과 측선 AB가 이루는 각이 50°이므로 AB의 방위각은 50°이다. B점에 표시된 100°는 측선 BA와 BC가 이루는 내각이므로, 다음 측선의 방위각은 앞 측선의 방위각에 180°를 더한 뒤 내각을 빼서 구한다. 이므로 측선 BC의 방위각은 130°이다.
대피소는 차량이 서로 비켜가거나 잠시 대기할 수 있도록 임도를 부분적으로 넓혀 두는 구간이다. 설치간격은 300 m 이내로 하고, 너비는 5 m 이상, 유효길이는 15 m 이상으로 한다. 따라서 표의 빈칸에는 차례로 300, 5, 15가 들어간다.
덤프트럭에는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이 실리므로, 적재용량 500m³에 대응하는 자연상태 토량은 흐트러진 상태의 변화율 L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가장 가까운 값인 420m³이다.
임도의 종단기울기를 급하게 잡으면 표고차를 극복하기 위해 노선을 우회시킬 필요가 줄어들어 임도우회율을 낮출 수 있다. 종단기울기 계획은 설계차량의 등판능력과 밀접히 관련되며, 기울기를 0%로 유지하는 것은 배수와 시공상 바람직하지 않고, 시공 후 종단기울기를 개·보수만으로 손쉽게 바꾸기도 어렵다.
흙쌓기 비탈면의 표준 기울기는 성토재료의 종류와 성토 높이에 따라 달라지며, 연한 점질토나 연한 점토처럼 전단강도가 낮고 안정성이 떨어지는 흙일수록 비탈면을 더 완만하게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성토 높이 5m 미만인 이 조건에서는 제시된 값 중 가장 완만한 1 : 1.8 ∼ 1 : 2.0이 표준 기울기가 된다.
항공사진에서 식재열이 뚜렷하고 임분 전체의 색조가 균일하며 임분 경계가 직선에 가까운 것은 사람이 열을 맞춰 조성한 인공림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천연림이나 혼효림, 복층림은 수종과 임령이 섞여 색조가 불균일하고 경계도 불규칙한 형태로 나타난다.
임도 횡단측량은 중심선의 각 측점, 구조물 설치 지점, 지형이 급변하는 지점 등 단면 변화를 파악해야 하는 곳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노선 연장 100m마다 일률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아니다.
비탈 옹벽공법을 구조에 따라 분류하면 중력식, 반중력식, 부벽식, T형(캔틸레버식) 옹벽 등으로 나뉜다. 돌쌓기 옹벽은 사용 재료에 따른 구분이므로 구조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슭막이는 계류의 흐름으로 계안이 옆으로 깎여 나가는 것을 막고, 산복공작물의 기초를 보호하며, 산각을 고정하여 산복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시공한다. 반면 기슭의 유로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것은 기슭막이의 시공목적이 아니다.
토사퇴적구역은 유수의 유송력이 대부분 상실되어 유송토사가 퇴적되면서 계상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침적지대 또는 사력퇴적지역이라 불린다. 계상기울기가 급하고 계폭이 좁은 것은 상류 침식(생산)구역의 특징이며, 퇴적구역은 반대로 기울기가 완만하고 계폭이 넓어진다.
단끊기는 비탈면에 너비가 일정한 소단을 만들어 식생을 조기에 도입하기 위한 작업으로, 주로 경사가 급한 비탈면에 실시하고 단상에는 원래의 표토를 될 수 있는 대로 존치시킨다. 시공은 일반적으로 비탈 상부에서 하부 방향으로 진행하므로, 하부에서 상부로 진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탈 녹화공법에는 조공, 새심기, 씨뿌리기 등이 활용된다. 사초심기는 해안 모래언덕(사구)을 고정하기 위해 사초류를 심는 해안사방 공법이므로 일반 비탈면 녹화에는 적합하지 않다.
시우량법의 최대홍수유량은 로 구한다(I는 최대 시우량 mm/hr, A는 유역면적 ha). 유역면적 1ha, 최대 시우량 100mm/hr, 유거계수 0.7을 대입하면 이다.
앞모래언덕 육지 쪽으로 넘어온 후방의 모래를 고정하여 표면을 안정시키고 식재목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공법은 정사울세우기공법이다. 이는 이미 퇴적된 모래의 표면을 정지·고정하는 데 목적이 있어, 바람에 날리는 모래를 붙잡아 새로 쌓이게 하는 퇴사울타리공법과 구별된다.
Bazin 공식은 개수로에서 평균유속을 구하는 공식 가운데 기울기가 급하고 유속이 빠른 수로에 적용하기 적합한 식으로 알려져 있다.
앵커박기공법은 비탈 경사가 현저하게 급하여 토압이 크게 작용하는 곳이나, 비탈 틀 공법 또는 흙막이공사 등을 계획하는 곳에 적용하기 적합한 공법이다.
합리식은 로 계산한다(I는 강우강도 mm/hr, A는 유역면적 km²). 유출계수 0.9, 유역면적 100ha는 1km², 강우강도 100mm/hr를 대입하면 이다.
사방댐의 물빼기 구멍은 유출토사량 조절, 사력기초의 잠류속도 감소, 시공 후 대수면에 가해지는 수압 경감 등을 목적으로 설치한다. 반대로 댐 시공 중에는 유수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원활히 통과시켜 시공을 쉽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므로, 시공 중 유수를 저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우격침식은 빗방울이 지표면에 직접 부딪히는 타격으로 토립자가 튀어 흩어지는 현상이므로, 자연계천이나 하천에 의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곡침식은 도랑이 커지며 심토까지 깎이는 현상이고, 누구침식은 표면에 잔 도랑이 불규칙하게 생기는 현상이며, 면상침식은 침식 초기 단계로 표층이 얕게 유실되는 현상이다.
평떼붙이기는 평탄지나 비교적 완만한 비탈에 평떼를 붙이는 공법으로, 붙인 떼는 꽂이로 고정하고 심은 뒤에는 잘 밟아 다진 다음 뗏밥을 준다. 45도 이상의 급경사지에는 선떼붙이기나 줄떼다지기 등 다른 떼공법이 적용되므로, 급경사지에 주로 시공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계유속이란 계상에 침식을 일으키지 않는 범위에서의 최대유속을 말하며, 야계사방공사에서는 이 유속을 넘지 않도록 계상기울기를 결정한다.
임간나지는 임목은 서 있으나 지표면의 지피식물 상태가 불량하고 누구 또는 구곡침식이 형성되어 있는 임상을 말한다. 그대로 두면 초기황폐지나 황폐이행지로 진행될 위험성이 있는 상태이다.
증발산은 지표면과 식물체로부터 수분이 증발·방산되어 대기 중으로 되돌아가는 현상으로, 물수지법이나 열수지법, 손스웨이트식 등으로 추정한다. 증발산량은 기온과 일사량이 높은 낮에 크고 밤에 작아지므로, 정오에 최소이고 자정에 최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방댐의 단면 안정계산에서는 제체의 자중, 퇴사압력, 수압과 양압력 등이 작용외력으로 다루어진다. 기초지반의 지지력은 이러한 외력에 저항하는 지반 쪽의 능력이지 댐에 작용하는 외력이 아니다.
경사가 완만하고 상수가 없으며 유량이 적고 토사의 유송이 거의 없는 곳에는 구조가 간단한 떼붙임 수로가 적합하다. 유량이 많거나 유속이 빠르고 토사유송이 있는 곳에는 돌수로나 콘크리트 수로처럼 더 견고한 구조가 적용된다.
비탈면 힘줄박기공법은 사각형틀, 삼각형틀, 계단상 수평띠 모양 등으로 현장에서 거푸집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쳐서, 비탈기울기가 급하고 불안정한 사면을 보강하는 공법이다. 다만 비탈 제일 아랫부분의 기초는 수직방향이 아니라 수평방향으로 콘크리트 옹벽형 기초를 설치하여 위쪽 틀을 받치므로, 수직방향으로 기초공사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