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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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A 보정법: 보정된 허용기준 =
Brief and Scala 보정법: 보정계수 , 보정된 허용기준 =
두 값의 차이는 이다.
18세기 영국 외과의사 Pott는 굴뚝청소부에게서 음낭암이 다발함을 보고했으며, 오늘날에는 검댕(soot) 속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가 원인물질로 밝혀져 있다. 이는 직업성 암의 원인물질을 처음 규명한 역사적 사례로 꼽힌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나머지는 각각 근로기준법, 남녀고용평등법, 직업안정법 등 다른 법률의 목적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라돈은 토양·암석에서 자연적으로 붕괴하며 발생하는 방사성 기체로, 실내에 축적되면 폐암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실내공기 오염물질이다.
석면은 섬유상 광물로 중피종·폐암과 관련되나 기체가 아니며, 오존과 포름알데히드는 자극성 물질일 뿐 방사성이 아니다.
최대 허용 작업시간은 주어진 식 에 작업대사량 을 대입하여 구한다.
분이므로 최대 허용시간은 약 60분이다.
4M은 재해 발생의 기본원인을 인적요인(Man), 설비적요인(Machine), 작업적요인(Media), 관리적요인(Management)의 네 가지로 구분한 것이다.
"방식(Mode)"은 4M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보건관리자 선임 대상 사업장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분진·유해가스 발생 등 근로자 건강장해 위험이 큰 업종을 중심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금업, 연탄 생산업, 축전지(납 포함) 제조업은 유해물질 취급 특성상 대상 업종에 포함되지만, 축산업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건강관리수첩(건강관리카드) 교부 대상 업무에서 크롬산·중크롬산 및 이들 염은 중량비율 1퍼센트를 초과하는 제제까지 포함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기준을 0.1퍼센트 초과로 제시한 설명은 법령 내용과 맞지 않는다. 벤지딘염산염 제조·취급, 벤조트리클로리드 제조, 제철용 코크스 또는 가스발생로 상부 작업은 모두 교부 대상 업무에 해당한다.
직업성 질환은 특정 직업에 종사함으로써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으로, 급격하게 나타나는 재해성 질환과 만성적으로 서서히 나타나는 직업병으로 구분된다.
그러나 직업성 질환과 일반(비직업성) 질환은 증상이나 소견이 유사한 경우가 많아 그 한계를 뚜렷이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제시된 근로손실일수 표에서 1~3급은 7,500일, 12급은 200일이다.
강도율은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발생한 근로손실일수로 이다.
총 근로손실일수는 12등급 4명에 대해 일, 3급 1명에 대해 7,500일이므로 합계 8,300일이다.
연근로시간수는 시간이다.
따라서 이다.
3급을 12급과 같은 200일로 보거나 근로손실일수를 재해자 수로 바꿔 계산하면 전혀 다른 값이 나오므로, 등급별 근로손실일수를 표에서 정확히 읽는 것이 핵심이다.
제시된 증상(압통, 방사통, 운동제한, 두통 등을 동반한 근섬유의 국소적 경결)은 근염(myositis)이 아니라 근막통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의 특징적 소견에 해당한다.
근염은 근육 자체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국소 압통점 위주의 이러한 증상과는 구분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악성중피종은 석면 노출과 관련된 대표적 직업병이며, 수은 노출은 주로 신경계 장해나 신장 손상과 관련된다.
따라서 "수은-악성중피종"의 연결은 옳지 않다.
작업강도는 단위시간당 작업량, 즉 작업의 밀집도가 높을수록 커진다.
대인 접촉이 많거나, 열량소비량이 크거나, 다루는 작업대상의 종류가 많은 경우는 작업강도를 높이는 요인이 되지만, 작업밀도가 적은 것은 오히려 작업강도를 낮추는 방향이므로 작업강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볼 수 없다.
작업환경측정은 개인시료채취방법을 원칙으로 하되, 이를 적용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지역시료채취방법을 병행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측정을 개인시료채취방법으로만 실시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NIOSH의 중량물 취급기준에서 디스크 압축력 3,400N은 감시기준(AL)에 해당하는 값이고, 최대허용기준(MPL)에 해당하는 압축력은 그보다 훨씬 큰 6,400N 수준이다.
따라서 "MPL에서 디스크에 3,400N의 압력이 부과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능검사는 언어능력, 기억력, 추리력, 귀납적 사고 등 인지적 능력을 측정 대상으로 한다.
성격·태도는 성격검사, 수족협조능·운동속도는 운동기능검사, 직무지식·숙련도는 직무적성검사의 대상에 해당한다.
산업위생 전문가의 핵심 과제는 작업환경 유해인자의 인식(조사), 평가(측정·해석), 관리(개선, 경고표지 부착 등)이다.
유해물질과 대기오염의 상관성 조사는 환경(대기)공학 분야의 과제에 가까워 산업위생 전문가의 고유 과제로 보기 어렵다.
마틴직경은 입자의 투영면적을 이등분하는 선의 길이로 정의되는 직경으로, 측정자가 임의로 정한 방향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작은 쪽으로 편향되기 쉬워 과소평가의 위험이 있다.
페렛직경은 입자의 최대 폭, 등면적직경은 투영면적과 같은 면적의 원의 직경으로 정의가 달라 이러한 편향 문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농약이나 알칼리성 먼지처럼 산·알칼리에 약한 물질은 내화학성이 우수한 PTFE(테프론) 여과지로 채취한다.
은막 여과지는 이러한 용도로 쓰이지 않으므로 "농약, 알칼리성 먼지 - 은막 여과지"의 짝짓기는 옳지 않다.
위해도(risk)는 유해물질의 위해성(유해성의 정도)과 그 물질에 대한 노출량에 의해 결정된다.
동일한 위해성을 가진 물질이라도 노출량이 다르면 위해도가 달라지므로, 위해도 평가에는 위해성과 노출량 두 요소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흡광도는 로 구하며, 최초광의 70%가 흡수되었으므로 투과율은 이다.
채취 공기량은 유량과 채취시간의 곱으로 구한다.
납 농도는 채취된 질량을 공기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25℃, 1기압에서 몰부피 을 이용해 노출기준 농도를 질량농도로 환산한다.
노출기준의 10%인 을 정량한계 으로 검출하는 데 필요한 최소 공기채취량은
채취유량 으로 나누면 분이다.
검지관은 특정 물질과 반응하도록 시약이 도포되어 있어 하나의 검지관으로는 그 시약과 반응하는 특정 물질만을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한 검지관으로 여러 물질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신속한 반응시간, 고농도 위주의 적용, 변색층 길이 또는 색표 비교를 통한 정량은 검지관법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점음원의 거리감쇠는 로 계산한다.
70dB(A)에서 50dB(A)까지 20dB 감쇠해야 하므로 이 되어 , 즉 이다.
태양광선이 내리쬐지 않는 경우에는 자연습구온도와 흑구온도만으로 산출하는 식을 적용한다.
℃
온도 표시 기준에서 실온은 1~35℃, 미온은 30~40℃, 온수는 60~70℃로 규정되어 있으나, 냉수는 15℃ 이하를 말한다.
따라서 냉수를 4℃ 이하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오존은 고전압 방전이나 자외선 발생 과정에서 공기 중 산소가 반응하여 생성되는 물질로, 복사기·레이저프린터 등 전기기구나 플라즈마 이온방식 공기청정기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이산화질소·일산화탄소·포름알데히드는 주로 연소 과정이나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물질로 이러한 기기의 공통적인 발생 유해물질과는 거리가 있다.
여러 성분으로 이루어진 용액에서 증기가 발생할 때, 증기 중 각 성분의 부분압이 용액 중 그 성분의 분압(농도)과 평형을 이룬다는 것은 라울의 법칙(Raoult's law)의 내용이다.
픽의 법칙은 확산, 게이-루삭 및 보일-샤를의 법칙은 기체의 압력·부피·온도 관계에 관한 법칙으로 이 설명과는 다른 내용이다.
제시된 지문은 단위작업장소에서의 소음발생시간이 6시간 이내이거나 소음발생원에서의 발산시간이 간헐적인 경우, 발생시간 동안 연속 측정하거나 등간격으로 나누어 몇 회 이상 측정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다.
작업환경측정 및 정도관리 등에 관한 고시의 소음 측정시간 및 횟수 기준에 따르면 이 경우에는 등간격으로 나누어 4회 이상 측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참고로 원칙적인 소음 측정은 1일 작업시간 동안 6시간 이상 연속 측정하거나 작업시간을 등간격으로 나누어 6회 이상 측정하는 것이며, 지문의 조건은 그 예외에 해당한다.
따라서 괄호에 들어갈 횟수는 4회이며, 6회는 원칙 규정의 횟수를 그대로 가져온 오답이다.
측정값을 크기순으로 나열하면 3,5,7,8,10,12,13,17이며, 자료가 8개(짝수)이므로 중앙값은 가운데 두 값의 평균인 이다.
산술평균은 로 9.0과 다르므로, 제시된 대표값 9.0은 중앙값에 해당한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UV-A(315~400nm), UV-B(280~315nm), UV-C(100~280nm)로 구분된다.
따라서 자외선-A의 파장 영역은 315~400nm이다.
제시된 표는 톨루엔 55 ppm(TLV 100 ppm), MIBK 25 ppm(TLV 50 ppm), 아세톤 280 ppm(TLV 750 ppm), MEK 90 ppm(TLV 200 ppm)의 혼합 노출 상황이다.
상가작용을 하는 혼합물의 노출지수는 각 성분의 노출농도를 그 성분의 노출기준으로 나눈 값을 모두 더해 구한다.
식으로 쓰면 이다.
대입하면 이다.
합은 약 1.873이며, 노출지수가 1을 초과하므로 개별 성분은 각각 기준 이하여도 혼합 노출로는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평가한다.
전자현미경법은 위상차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매우 가늘고 짧은 섬유까지 관찰할 수 있어 공기 중 석면 분석에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평가되며, 화학적 성분분석을 통한 감별분석도 가능하다.
다만 고가의 장비와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여 분석시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므로, "분석시간이 짧고 비용이 적게 소요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미국 OSHA의 소음노출기준(PEL)에서는 1일 8시간 노출 시 허용기준을 90dB(A)로 정하고 있다.
기류측정에는 풍차풍속계, 열선풍속계, 카타온도계 등이 사용되며, 이들은 각각 회전날개, 열선의 냉각효과, 알코올의 냉각속도를 이용해 기류를 측정하는 실제 계측기기이다.
"냉온풍속계"는 이러한 기류측정 방식에 해당하는 실제 계측기기로 보기 어려워 가장 거리가 멀다.
도표는 두 집단의 유해물질 측정값 분포를 하나의 축 위에 겹쳐 그린 것으로, 평균()은 두 집단 모두 100ppm 부근에서 같다.
다만 A집단의 곡선은 90~110ppm의 좁은 구간에 높고 뾰족하게 몰려 있는 반면, B집단의 곡선은 70~130ppm에 걸쳐 낮고 완만하게 퍼져 있다.
표준편차는 자료가 평균을 중심으로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값이므로, 분포의 폭이 좁고 봉우리가 높을수록 작고 폭이 넓고 봉우리가 낮을수록 크다.
따라서 A집단의 표준편차가 B집단보다 작다는 설명이 옳다.
평균이 같다고 해서 표준편차까지 같은 것은 아니므로 두 집단이 서로 같다는 설명은 틀리고, 곡선의 폭만으로도 산포의 크기는 충분히 비교되므로 도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작업환경 개선의 기본원칙은 유해요인을 덜 유해한 것으로 바꾸는 대체, 근로자와 유해요인을 분리하는 격리, 유해물질을 희석·배출하는 환기의 세 가지로 요약된다.
전기 집진기는 고전압으로 입자를 대전시켜 전기력으로 포집하는 방식으로, 0.01㎛ 수준의 매우 미세한 분진까지도 높은 효율로 처리할 수 있다.
중력·원심력 집진기는 비교적 큰 입자, 세정식 집진기는 중간 크기 입자 제거에 적합하여 초미세입자 처리에는 전기집진기가 가장 적합하다.
포화농도는 포화증기압과 대기압의 비로 구한다.
난류 유동 조건에서 관로의 압력손실은 유량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의 관계를 갖는다.
그림은 0.8m×0.8m 크기의 개방조 위 0.3m 높이에 1.2m×1.2m 크기의 상방흡인형(캐노피) 외부식 후드를 설치한 형태이다.
기온에 의한 상승기류를 무시하는 상방형 외부식 후드의 필요송풍량은 로 구하며, 여기서 P는 후드 개구면의 둘레, H는 후드와 발생원 사이의 높이이다.
후드가 한 변 1.2m인 정사각형이므로 이다.
따라서 이고, 분당으로 환산하면 이므로 약 120이 된다.
발생원 치수인 0.8m를 둘레 계산에 넣으면 약 81m³/min이 되어 어느 값과도 맞지 않으므로, 둘레는 후드 개구면 치수로 잡아야 한다.
작업면(작업대)에 고정된 플랜지 부착 외부식 후드의 소요송풍량은 로 구한다.
압력손실(ΔP)은 후드의 압력손실계수(F)에 속도압(VP)을 곱하여 구한다.
오염공기의 유효비중은 오염물질의 농도(%)와 증기비중, 나머지 공기 비중을 가중평균하여 구한다. TCE 농도 10000ppm은 1%이므로,
그림은 상자 모양 발생원의 한쪽 가장자리에 가로로 길게 뻗은 개구면을 붙인 형태이며, 개구부의 폭 W와 길이 L의 관계가 로 표시되어 있다.
이처럼 개구면이 가늘고 긴 틈새 모양이고 폭과 길이의 비가 0.2 이하인 후드를 슬롯 후드라 하며, 좁은 개구부로 유속을 높여 긴 개구면 전체에 균일한 흡인속도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림의 국소배기장치는 슬롯 후드이다.
수형(레시버식) 후드는 발생원에서 이미 만들어진 기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형태로 캐노피형이 대표적이고, 포위형 후드는 발생원을 상자처럼 둘러싸 오염물질이 밖으로 새지 않게 하는 형태이며, 하방형은 발생원 아래쪽에서 흡인하는 형태여서 그림과 맞지 않는다.
유해성이 적은 물질로 대체하는 것은 독성이 더 강한 물질을 약한 물질로 바꾸는 경우를 말한다.
디클로로벤지딘 대신 벤지딘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발암성이 더 강한 물질로 바꾸는 것이므로 유해성 감소 대체의 예로 볼 수 없다.
분체 원료를 큰 입자로 바꾸는 것, 라듐 대신 인을 쓰는 것, 석면을 유리섬유·스티로폼으로 바꾸는 것은 모두 유해성이 낮은 쪽으로 옮겨간 대체의 예이다.
직접차단, 관성충돌, 확산, 중력침강, 정전기력 등 여러 포집원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고효율 집진이 가능한 장치는 여과집진장치(백필터)이다.
전기집진장치는 정전기력, 원심력집진장치는 원심력, 관성력집진장치는 관성충돌이 주된 단일 원리로 작동한다.
입경이 작은 구형 입자의 중력 종단속도는 스토크스 법칙을 간략화한 식으로 구할 수 있다.
가지덕트를 주덕트에 연결할 때는 합류에 의한 압력손실과 난류 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완만한 각도로 접속해야 하며, 통상 30° 이내로 하는 것이 적합하다.
각도가 커질수록 합류부에서의 난류와 압력손실이 커진다.
방독면 사용가능시간은 표준유해물질 농도에서의 파과시간을 실제 농도에 반비례시켜 구한다.
속도압과 유속의 관계식 를 유속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여기서 속도압을 mmH₂O 단위로 넣고 중력가속도를 곱하면 m/s 단위의 유속이 나온다.
분당 속도로 바꾸면
방독마스크는 정화통(활성탄 등 흡착제)으로 유해가스를 화학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이며, 유해물질별로 구분된 정화통을 사용해야 한다.
압축된 면, 모, 합성섬유 재질로 입자를 여과하는 방식은 방진마스크의 필터에 해당하므로 방독마스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연속방정식 는 유체의 밀도가 일정하고(비압축성) 시간에 따라 유동 특성이 변하지 않는(정상유동) 조건에서 성립한다.
압축성 유체나 비정상유동에서는 밀도나 시간에 따른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이 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기류(공기 유속)를 측정하는 기구로는 열선풍속계, 회전날개형(임펠러형) 풍속계, 그네날개형(스윙베인) 풍속계 등이 있다.
로터미터형 유속계는 부자(float)의 위치로 유체의 유량을 측정하는 유량계로, 주로 관 내 기체·액체의 유량 측정이나 시료채취펌프 유량 보정에 사용될 뿐 개방된 공간의 기류 유속을 직접 측정하는 기구는 아니다.
플랜지 부착 슬롯형 후드의 필요송풍량은 다음 식으로 구한다.
β입자는 원자핵 내에서 중성자가 양성자로(또는 그 역으로) 전환될 때 방출되는 전자(또는 양전자)의 흐름이며, 양성자(양자)의 흐름이 아니다.
α선은 투과력은 약하지만 전리작용이 강하고, γ선은 원자핵 전환 시 방출되는 전자파이며, 양자는 같은 에너지의 α입자보다 비정거리가 길다.
제2도 동상은 조직이 동결되지는 않으나 국소혈관 손상으로 수포를 동반한 삼출성 염증이 나타나는 단계이다.
가려움·발적은 제1도 동상, 조직 괴사·괴저는 제3도 동상에 해당한다.
저기압(저산소) 환경에서는 조직으로의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므로 인체는 이를 보상하기 위해 호흡수와 맥박수가 오히려 증가한다.
따라서 산소 소모가 줄어 호흡수·맥박수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음이론(질량법칙)에 따르면 벽체의 단위면적당 무게가 2배가 될 때마다 차음효과(투과손실)는 약 6dB씩 증가한다.
음의 세기수준(SIL)은 로 정의되므로, 음의 세기가 10배가 되면
생체 조직에 대한 산소공급이 중단된 후 일정 시간(약 2분) 이상 지속되면 세포의 활동성이 회복되지 못하고 비가역적인 조직 파괴가 진행된다.
방사선 방어의 기본 원칙은 노출시간 단축, 차폐, 거리 유지이다.
발생원의 방사선 발생량 자체를 임의로 줄이는 것은 이 방어대책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크로파는 파장이 짧을수록 표피에 흡수되고, 파장이 길어질수록 더 깊은 조직까지 투과·흡수된다.
다만 파장이 수 미터에 이를 만큼 매우 길어지면 인체 조직과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흡수도 생물학적 작용도 사실상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500cm 이상의 파장이 인체 조직을 투과한다는 설명은 마이크로파의 생물학적 작용과 거리가 멀다.
적외선이 조직에 흡수되면 화학반응이 아니라 열로 전환되어 조직의 온도가 상승하는 열작용이 나타난다.
화학반응을 유발하는 것은 자외선의 광화학작용에 해당하므로, 적외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이상기압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 규정에서 말하는 압력은 게이지압력을 뜻한다. 절대압과 게이지압의 합으로 정의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절대압은 게이지압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며, 이상기압·고압작업·잠수작업에 관한 나머지 정의는 법령상 규정과 부합한다.
두부와 견부는 비교적 낮은 주파수 대역(약 20~30Hz)에서 공명하고, 안구는 그보다 훨씬 높은 주파수 대역(약 60~90Hz)에서 공명한다. 제시된 값은 두 부위의 공명 주파수가 서로 반대로 뒤바뀌어 있으므로 옳지 않다.
말초혈관 수축에 따른 혈압·맥박 상승, 산소소비량 증가와 폐환기 촉진, 자율신경(순환기) 위주의 영향은 전신진동의 실제 특징이다.
열사병은 체온조절중추의 기능장애로 발한이 멈추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열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나친 발한에 의한 탈수와 염분 소실은 열경련이나 열탈진에서 나타나는 소견이므로 열사병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의 격심한 육체노동, 얼음물 등을 이용한 급속 체온 하강은 열사병의 발병 상황 및 응급처치에 해당한다.
기압이 낮아지는 고공환경에서는 산소분압 저하로 고공성 폐수종이 발생하지만, 고압환경(잠함 작업 등)에서는 오히려 압력 상승에 따른 질소마취, 이산화탄소 중독, 산소 중독, 귀·부비강·치아의 압통 등이 문제가 된다.
따라서 고압환경의 생체작용과 거리가 먼 것은 저압(고공)환경에서 나타나는 고공성 폐수종이다.
음향파워레벨은 (기준음향파워 )로 구한다.
조도는 입사면의 단면적에 대한 광속의 비로 정의되며 단위는 럭스(lux)를 사용한다.
입사면 단면적에 대한 광도의 비를 조도라 하고 단위를 촉광으로 쓴다는 설명은 정의와 단위 모두 옳지 않다.
광속의 단위는 루멘, 광도의 단위는 칸델라를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음의 세기는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음향에너지로, 매질 내에서 음압의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갖는다.
내이의 코르티기관에 있는 섬모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으므로, 손상된 섬모세포가 수일 내에 회복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렬한 소음에 의한 일시적 난청, 일주일 이상 회복되지 않는 청력손실을 영구적 난청으로 분류하는 것, 소음에 의한 달팽이관 주변 혈관 수축과 저산소증 유발은 소음성 난청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실내 각 점에서의 개각(개대각)은 4~5° 이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자연채광에 적합하며, 40~50°는 지나치게 큰 값이므로 옳지 않다.
입사각 28° 이상, 창면적 방바닥의 15~20%, 조명 균등을 위한 북창 설치 등은 자연채광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지문은 단시간노출기준(STEL)의 정의로, 괄호에는 평균을 내는 시간, 1회 노출의 허용 조건, 1일 발생 횟수, 노출과 노출 사이의 간격이 들어간다.
STEL은 15분간의 시간가중평균 노출값으로 정의되며, 노출농도가 시간가중평균노출기준(TWA)을 초과하고 STEL 이하인 경우에는 1회 노출의 지속시간이 15분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상태는 하루에 4회 이하로만 발생하여야 하고, 각 노출 사이에는 60분 이상의 간격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15분·1회·4회·60분으로 채우는 것이 옳다.
5분이나 30분은 STEL의 평균시간 및 노출 간격 규정과 맞지 않고, 2회나 6회 역시 1회 지속조건과 1일 4회 이하라는 조건에 어긋난다.
노말헥산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2,5-헥산디온(2,5-Hexanedione)으로 배설되며, 이 대사산물이 다발성말초신경병증(신경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벤젠은 벤젠고리를 가진 방향족 탄화수소이며, 지방족 화합물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벤젠은 골수독성 물질로서 백혈병과 재생불량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혈구 수 감소로 인한 응고작용 결핍 등의 혈액학적 독성을 나타낸다.
간은 다양한 대사효소(시토크롬 P450 등)가 집중되어 있어 인체 장기 중 화학물질에 대한 대사(생체전환) 능력이 가장 높은 기관이다.
입자상 물질이 호흡기계에 침착되는 대표적 기전은 관성에 의한 충돌, 중력에 의한 침전(침강), 미세입자의 브라운운동에 의한 확산이며, 이 밖에 차단·정전기적 인력 등이 있다.
교환은 폐포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이동하는 가스교환 현상으로 입자의 침착기전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제1단계 급성노출시험은 치사성과 기관장해에 대한 양-반응곡선 작성, 눈·피부 자극성 실험, 변이원성에 대한 1차 스크리닝 등 단회(또는 단기) 노출로 확인 가능한 항목을 다룬다.
생식독성·최기형성 실험은 장기간·다세대에 걸친 평가가 필요한 후속 단계의 시험이므로 제1단계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안전역(margin of safety)은 치사량과 유효량의 비율로 정의되며, 치사량 중 매우 낮은 확률(1%)로 사망을 일으키는 양(LD1)을 유효량 중 거의 대부분(99%)에서 효과가 나타나는 양(ED99)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안전역 = 로 나타낸다.
이 값이 클수록 치사량과 유효량 사이의 간격이 넓어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포름알데히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비인두암(nasopharyngeal cancer) 및 백혈병과 관련된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신장암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알려져 있지 않다.
벤젠은 백혈병, 비소는 피부암, 1,3-부타디엔은 림프육종·백혈병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나머지 연결은 올바르다.
표를 보면 벤젠에 노출된 집단은 총 19명 중 백혈병이 5명, 벤젠에 노출되지 않은 집단은 총 27명 중 백혈병이 2명이다.
코호트 연구의 상대위험비는 노출군의 발생률을 비노출군의 발생률로 나눈 값이다.
노출군의 발생률은 , 비노출군의 발생률은 이다.
따라서 이므로 약 3.55가 된다.
이때 발생률의 분모는 각 노출 여부별 집단의 인원수여야 하며, 전체 인원이나 백혈병 발생자 수를 분모로 삼으면 상대위험비의 정의에서 벗어난다.
사염화탄소는 대표적인 유기용제로 탈지 작업 등에 사용되며, 체내에 흡수되면 간과 신장에 만성적인 장해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이다.
크롬은 비중격천공·폐암, 유리규산은 규폐증, 메탄올은 시신경 장해와 주로 관련된다.
수은은 단백질을 침전시키고 -SH(thiol)기를 가진 효소와 강하게 결합하여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독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중금속이다.
이러한 -SH기 친화성은 수은이 세포 내 여러 효소계를 무력화시키는 주된 기전으로 알려져 있다.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에는 규폐증, 철폐증, 용접공폐증, 석면폐증 등이 있다.
면폐증은 목화(면)와 같은 유기성 분진에 의해 발생하는 진폐증(byssinosis)으로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이 아니다.
벤젠은 조혈기관(골수)에 작용하여 백혈구·적혈구·혈소판 감소, 재생불량성빈혈, 백혈병 등 조혈기관 장해를 일으키는 것이 가장 특이적인 중독증상이다.
간·신장 장해, 피부염·피부암, 호흡기·폐암은 벤젠보다 다른 물질에서 더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크실렌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주로 소변 중 메틸마뇨산(methylhippuric acid)의 형태로 배설되며, 생물학적 노출지표로 이를 사용한다. 소변 중 카테콜은 크실렌의 노출지표가 아니다.
벤젠-소변 중 페놀, 톨루엔-소변 중 마뇨산, 스티렌-소변 중 만델린산(mandelic acid)의 연결은 옳다.
연산통(복통)과 관절염은 납중독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초기증상으로 보기 어렵다.
권태·체중감소, 식욕저하·변비, 적혈구 감소와 헤모글로빈 저하 등은 납중독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가스상 물질이 호흡기계에 축적되는 정도는 그 물질이 체액(점막)에 얼마나 잘 용해되는가, 즉 수용성 정도에 가장 크게 좌우된다.
수용성이 높은 가스는 상기도 점막에서 흡수되어 축적되기 쉬운 반면, 수용성이 낮은 가스는 폐포까지 도달한다.
금속수은과 무기수은화합물은 체내에서 흡수·대사 후 주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설되며, 그 배설경로가 서로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배설경로가 서로 상이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금속수은이 대변보다 소변으로 잘 배설되고, 유기수은화합물이 주로 대변으로 배설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트리클로로에틸렌의 생물학적 노출지표는 노출이 누적되는 특성 때문에 당일 작업 종료 시가 아니라 1주일간의 노출이 끝나는 시점(마지막 작업일 종료 시)에 시료를 채취하도록 되어 있다.
크실렌, 디클로로메탄, N,N-디메틸포름아미드는 반감기가 짧아 당일 작업 종료 시 시료를 채취하는 유해인자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