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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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환경측정은 원칙적으로 반기 1회 이상 실시하되, 설비·작업방법·화학물질 등의 변경이 없고 최근 2회 연속 측정결과가 노출기준 미만인 경우에는 해당 인자에 대해 측정 주기를 연 1회 이상으로 완화할 수 있다.
다만 소음의 경우는 이러한 완화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문제에서 소음 외의 인자에 대해 물은 것이다.
독일의 노출기준 명칭은 REL이 아니라 MAK(Maximale Arbeitsplatz-Konzentration)이므로 이 연결은 옳지 않다.
REL은 미국 NIOSH가 사용하는 명칭이며, 영국의 WEL, 스웨덴의 OEL, 미국 ACGIH의 TLV는 각 국가·기관의 명칭과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요추 디스크에 걸리는 압축력이 NIOSH가 제시한 최대허용기준(MPL)인 을 초과하면 대부분의 근로자에게 요통 등의 장해가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
이보다 낮은 값인 은 활동한계(Action Limit)로, 이 값을 넘으면 관리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일 뿐 대부분의 근로자에게 장해가 나타나는 기준은 아니다.
Flex-Time(변형근로시간) 제도는 전 근로자가 공통으로 근무해야 하는 중추시간(core time)을 정해 두고, 그 외의 시간대에는 근로자가 주 40시간 내외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출·퇴근 시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단순히 개인이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출퇴근하는 것이나 휴가·휴일 제도와는 구별된다.
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은 "사회적 환경 및 유전적 요인 → 개인적 결함 → 불안전한 행동 및 상태 → 사고 → 상해"의 5단계 연쇄로 재해가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이 중 사고가 발생하기 바로 직전 단계는 불안전한 행동 및 상태이며, 이 단계의 도미노를 제거하면 재해로 이어지는 연쇄를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다.
노출기준(TLV)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 노출을 기준으로 설정된 통계적 안전역이므로, 직업병 진단 기준이나 대기오염 평가·관리 지표로는 사용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노출기준 이하에서 작업했다는 사실만으로 직업성 질병이 없었음을 증명하는 반증자료로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증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업장의 산업보건관리 업무는 크게 작업관리, 환경관리, 건강관리 세 가지로 구분된다.
안전관리는 산업재해 예방을 다루는 산업안전 분야의 업무로 산업보건관리와는 별개 영역이므로 가장 관련이 적다.
라돈은 알파(α)붕괴를 하면서 딸핵종을 생성하고, 이 딸핵종이 기관지에 부착되어 알파선을 방출함으로써 폐 조직을 손상시켜 폐암을 유발한다.
감마붕괴로 딸핵종이 생성되고 감마선을 방출한다는 설명은 붕괴 형태와 방출 방사선이 모두 잘못되었다.
하인리히의 법칙은 중상 1건당 경상 29건, 무상해사고 300건의 비율(1:29:300)로 재해가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경미한 사고(경상) 3건이 비율상 29에 해당하므로, 무상해사고 건수는 건이다.
인간공학에서 고려하는 인간의 특성은 감각과 지각, 운동과 근력, 기술 및 집단에 대한 적응능력 등 신체적·인지적 요소이다.
감정과 생산능력은 이러한 인간공학적 고려 요소로 분류되지 않으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산업위생 윤리강령상 전문가로서의 책임은 전문적 판단이 타협에 좌우되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지, 그런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해관계가 있는 상황에 적극 개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곤비는 과로가 누적되어 단기간의 휴식으로는 회복되지 않는 발병단계의 피로를 말한다.
정신피로나 전신피로는 상대적으로 가역적인 일반적 피로 상태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곤비와 구분된다.
NIOSH의 권고중량한계(RWL) 산정에는 수평거리(HM), 수직위치(VM), 이동거리(DM), 비대칭각도(AM), 빈도(FM), 커플링(CM) 승수가 사용된다.
들기거리(Lift Multiplier)라는 명칭의 승수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최대작업영역은 어깨를 축으로 팔을 곧게 뻗어 도달할 수 있는 최대 범위를 말한다.
허리나 다리를 이용한 이동, 상완을 몸에 붙인 채 전완만 움직이는 동작 등은 최대작업영역이 아닌 다른 개념(정상작업영역 등)에 해당한다.
심리학적 적성검사에는 지능검사, 지각동작검사, 인성검사 등이 포함된다.
감각기능검사는 시각·청각 등 신체의 생리적 기능을 측정하는 생리학적 기능검사에 해당하므로 심리학적 적성검사와는 거리가 멀다.
노출지수(EI)는 각 물질의 측정농도를 그 노출기준으로 나눈 값의 합으로 구한다.
트리클로로에틸렌은 , 아세톤은 이므로 이다.
상가작용을 하는 혼합물의 EI가 1을 초과하므로 노출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판단한다.
사무실 공기관리의 관리대상 오염물질에는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오존 등이 포함된다.
호흡성분진(RPM)은 분진작업 사업장의 입자상 물질을 관리할 때 쓰는 항목이며, 사무실 공기질은 미세먼지 기준으로 관리하므로 관리대상 오염물질에 해당하지 않는다.
Percivall Pott는 어린이 굴뚝청소부에게 많이 발생한 음낭암의 원인이 검댕임을 규명하여 직업성 암을 최초로 보고한, 산업혁명 이전 시대의 인물이다.
다만 그의 노력으로 도제 건강 및 도덕법(Health and Morals of Apprentices Act)이 통과된 해는 1788년이 아니라 1802년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MS(작업강도)는 실제 사용한 힘을 최대근력으로 나눈 값의 백분율로 구한다.
10kg인 상자를 두 손으로 들어 올리면 한 손에 걸리는 하중은 5kg(5kp)이므로, 이다.
노출지수(EI)는 측정농도를 노출기준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95% 신뢰수준의 하한치는 여기서 시료채취분석오차만큼을 뺀 값으로 구하며, 이다.
옥내 작업장의 습구흑구온도지수(WBGT)는 자연습구온도에 0.7, 흑구온도에 0.3의 가중치를 주어 더해 구하며, 건구온도는 사용하지 않는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므로 69.8℃이다.
수동식(passive) 채취기는 펌프를 이용한 강제 흡인 없이 오염물질이 채취매체까지 이동하는 확산원리와, 채취막을 투과하여 이동하는 투과원리를 이용한다.
침강·충돌·전달 등은 능동식 채취나 입자상물질 분립장치에서 주로 이용되는 원리이다.
실리카겔은 물, 알코올류, 케톤류 등 극성이 강한 물질일수록 친화력이 커서 잘 흡착되는 특성을 가지며, 파라핀류와 같은 비극성 물질은 극성이 약해 친화력이 낮다.
따라서 파라핀류가 케톤류보다 극성이 강해 친화력이 크다는 설명은 극성 순서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PVC막 여과지는 수분 흡습성이 낮고 화학적으로 안정하여 총먼지·공해성먼지의 중량분석이나 유리규산의 X선 회절 분석에 적합하다.
다만 유기용매에 쉽게 용해되는 특성 때문에 유기추출이 필요한 코크스오븐 배출물질 채취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분립장치 또는 입자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는 기기를 이용한 여과채취방법은 호흡성 분진과 흡입성 분진의 측정방법으로 규정된 것이다.
규산염을 이 방법으로 측정하도록 규정한 바는 없으므로 틀린 설명이며, 석면의 계수 측정, 광물성 분진의 여과채취·분석, 용접흄의 채취 및 분석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고시 내용과 일치한다.
기하평균은 측정값을 모두 곱한 뒤 자료 개수만큼의 거듭제곱근을 취한 값이다.
주어진 10개 측정값(5,6,5,6,6,6,4,8,9,8)을 모두 곱한 값의 10제곱근을 구하면 약 6.13ppm이 된다.
음압수준이 동일한 소음원이 n개 있을 때 전체 음압수준은 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제시된 고시 내용은 누적소음 노출량 측정기로 소음을 측정할 때의 기기 설정값에 관한 것으로, Criteria 90dB, Exchange Rate 5dB, Threshold ( )dB로 설정하도록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고시는 누적소음노출량 측정기의 Threshold를 80dB로 설정하도록 규정하므로 괄호에는 80이 들어간다.
Threshold는 측정기가 노출량을 누적하기 시작하는 최저 음압수준으로, 이보다 낮은 소음은 노출량 계산에서 제외된다.
90dB은 8시간 노출기준에 해당하는 Criteria 값이고, 50이나 60, 70은 고시가 정한 설정값이 아니다.
원자흡광광도계의 광원(속빈음극램프)은 분석하려는 원소가 흡수할 수 있는 고유 파장의 빛을 방출한다.
이 빛이 시료의 원자에 반사되는 것이 아니라 흡수되는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 원자흡광법의 원리이므로, 광원이 반사할 수 있는 빛을 방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선소 용접작업에서는 아크 발생에 따른 오존, 자외선과 함께 모재·용접봉 성분에서 발생하는 망간 흄 등의 금속 흄이 대표적인 유해인자이다.
황산은 산세척이나 축전지 제조 등 다른 공정에서 주로 취급되는 물질로 용접작업의 유해인자와는 거리가 멀다.
상온·상압에서 mg/m³ 농도를 ppm으로 바꿀 때는 기체 1몰의 부피 24.45L를 곱하고 분자량 으로 나눈다. 즉 이다.
벤젠의 분자량은 78이므로 , 약 6ppm이다.
비누거품유량계로 유량을 보정할 때는 측정장비와 유량보정계를 Tygon Tube로 연결하고, 보정 전 펌프를 충분히 작동시키며, 표준뷰렛 내부를 세척제로 씻어 비누거품이 잘 상승하도록 해야 한다.
측정시간의 정확성을 ±5초와 같이 느슨한 기준으로 허용한다는 설명은 실제 보정에 요구되는 정밀도와 맞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직접채취방법은 흡수·흡착 등의 전처리 과정 없이 진공채취병 등의 용기에 시료공기를 그대로 채취하는 방법이다.
여과채취방법이나 고체·액체채취방법은 각각 여과지, 고체 흡착제, 액체 흡수액을 매개로 오염물질을 포집하는 방법으로 직접채취방법과 구분된다.
측정값을 크기순으로 정렬하면 21.6, 22.4, 22.7, 23.9, 24.1, 25.4이다.
자료의 개수가 6개로 짝수이므로 중앙값은 가운데 두 값의 평균인 ppm이다.
소음 측정 시 소음계의 청감보정회로는 A특성으로, 지시침 동작은 느린(Slow) 상태로 설정하며, 지시치가 변동하지 않으면 그 값을 측정치로 한다.
1초 이상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최대음압수준이 120dB(A) 이상인 충격소음은 소음수준에 따른 1분 동안의 발생횟수를 측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10분 동안의 발생횟수를 측정한다는 설명은 이와 다르므로 틀렸다.
고용노동부 고시상 온도 표시는 냉수 15℃ 이하, 온수 60~70℃, 상온 15~25℃, 실온 1~35℃, 미온 30~40℃로 구분된다.
미온을 20~30℃라고 한 설명은 실제 기준인 30~40℃와 다르므로 옳지 않다.
단위작업장소는 작업환경측정대상이 되는 작업장 또는 공정에서, 정상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동일노출집단의 근로자가 작업하는 장소를 말한다.
이는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하는 기본 단위가 된다.
변이계수(CV)는 표준편차를 평균값으로 나눈 뒤 백분율로 나타낸 값으로, 측정단위와 무관하게 산출되어 단위가 다른 집단 간 산포도를 비교하는 데 이용된다.
편차의 제곱합들의 평균값이라는 설명은 분산(표준편차의 제곱)을 가리키는 것으로 변이계수의 정의와는 다르므로 옳지 않다.
제어속도는 후드의 모양, 후드에서 오염원까지의 거리, 오염물질의 종류 및 확산상태, 작업장 내 기류 등의 영향을 받는다.
덕트의 재질은 덕트 내부의 마찰손실이나 반송속도와 관계되는 요소로 제어속도에 직접 영향을 주는 인자가 아니다.
국소배기장치는 흡인되는 공기가 근로자의 호흡기를 거치지 않도록 하고, 유해물질이 발산하는 부위의 공기를 충분히 흡입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어야 하며, 유독물질의 경우 굴뚝에 흡인장치를 보강해야 한다.
먼지를 제거할 때는 배기관 안에서 먼지가 침적되지 않도록 충분한 반송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지, 일부러 먼지를 일으키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송풍기의 상사법칙에 따르면 풍량은 회전수에 비례하고, 풍압(정압)은 회전수의 제곱에, 동력은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따라서 풍량이 회전수에 비례한다는 설명이 옳다.
송풍기의 상사법칙에 따르면 정압은 회전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스토크스 침강속도는 로 나타나며, 입자와 공기의 밀도차에 비례한다.
따라서 밀도차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입자직경의 제곱, 중력가속도에는 비례하고 공기의 점성계수에는 반비례하는 것이 맞다.
환기시설 내 기류를 기본적인 유체역학 원리로 다루려면 공기를 건조공기로 보고, 시설 내외의 열교환과 공기의 압축·팽창, 공기 중 유해물질의 무게와 용량을 모두 무시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따라서 공기를 절대습도 기준으로 한다는 것은 이러한 전제와 거리가 멀다.
전체환기(희석환기)는 오염물질 발생량이 적고, 발생원이 근로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으며, 소량의 오염물질이 일정한 속도로 배출되고, 오염발생원이 넓게 분산되어 있을 때 적용한다.
오염발생원이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는 국소배기장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전체환기 적용 상황과 거리가 멀다.
속도압은 로 구한다.
0℃ 값 1.296을 20℃로 보정하면 이고, 유속은 이므로
유효환기량으로 오염물질이 희석되는 경우 소요시간은 로 구한다.
으로 약 28분이 걸린다.
제시된 세 가지 대책은 연마작업에 국소배기장치를 설치하는 것, 암석 굴진작업과 분쇄작업에서 연속적으로 살수하는 것, 샌드블라스팅에 사용하는 모래를 철사나 금강사로 대치하는 것이다.
연마작업은 미세분진이 다량 발생하므로 발생원에서 바로 포집하는 국소배기가 기본 대책이 되며, 이는 옳은 설명이다.
암석 굴진작업이나 분쇄작업에서의 연속 살수는 분진을 습윤화해 비산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습식법이므로 이 또한 타당하다.
샌드블라스팅용 규사는 유리규산 함량이 높아 규폐증을 유발하므로 유해성이 낮은 철사(스틸 그리트)나 금강사 등으로 바꾸는 대치는 유효한 대책이다.
따라서 세 항목 모두 분진 발생 작업환경의 옳은 대책이며, 어느 하나를 빼는 조합은 정답이 될 수 없다.
Viton(비톤)은 방향족·염소계 등 비극성 유기용제에 대한 내화학성이 우수한 재질로, 극성용제에는 상대적으로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Viton을 극성용제와 짝지은 것은 잘못된 조합이다. 부틸고무-극성용제, 면-고체상물질, 천연고무-수용성용액 조합은 적절하다.
그림은 작업면 아래에 배기실을 두고 격자(그레이팅) 형태의 상판을 통해 오염공기를 빨아들인 뒤 옆으로 연결된 덕트로 배출하는 구조를 보여 준다.
공기 흐름을 나타내는 화살표가 모두 작업면 위에서 아래를 향하고 있으므로, 오염원 아래쪽에서 흡인하는 하방형(하방흡인형) 후드에 해당한다.
측방형은 오염원 옆에서 수평 방향으로 흡인하는 형식이고, 포위형은 오염원을 상자처럼 감싸고 최소한의 개구면만 남기는 형식이어서 그림과 맞지 않는다.
슬롯형은 가늘고 긴 틈을 통해 흡인하는 외부식 후드로, 그림처럼 작업면 전체가 흡입면이 되는 하향 흡인 구조와는 구별된다.
플랜지가 없는 원형 후드의 필요환기량은 로 구한다.
후드 단면적 이므로
슬로트 후드에서 좁은 슬로트는 후드 개구면 전체에 걸쳐 공기가 균일한 속도로 흡입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제어속도 자체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흡입 분포를 고르게 하는 데 의의가 있다.
돌턴의 분압법칙에 따라 성분기체의 분압은 전체압력에 부피비를 곱한 값이다.
OSHA 방법에서는 실험실에서 구한 NRR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7을 뺀 뒤 그 값의 50%만 실제 차음효과로 본다.
21℃에서 기체 1몰의 부피는 24.1L이므로 시간당 발생하는 증기의 부피는 이다.
이를 TLV로 나누어 희석에 필요한 공기량을 구한 뒤 안전계수를 곱하면
송풍기 소요동력은 로 구한다(Q: m³/min, P: mmH₂O).
트리클로로에틸렌이 광화학 반응으로 독성이 강한 포스겐으로 전환되는 것은 주로 자외선에 의한 작용이다.
적외선, 감마선, 마이크로파는 이러한 광화학 분해 반응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아니다.
감마선은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투과력이 매우 커서 인체 외부뿐 아니라 내부 조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면 알파선과 베타선은 투과력이 낮아 외부 노출보다는 체내 흡입·섭취 시 문제가 되고, 자외선은 투과력이 낮아 주로 피부·눈 표면에 영향을 준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소음의 노출기준(충격소음 제외)에서는 115dB(A)을 초과하는 연속소음에는 노출되어서는 안 된다.
헬륨은 질소보다 분자량이 작아 확산속도가 오히려 빠르며, 이 때문에 체내 흡수 및 배출 속도가 빨라 감압병 위험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따라서 헬륨이 질소보다 확산속도가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6분법 청력손실은 (a:500Hz, b:1000Hz, c:2000Hz, d:4000Hz)로 계산한다.
옥타브밴드의 중심주파수는 상하한 주파수의 기하평균으로 구한다.
체온 상승 시 시상하부가 이를 감지하여 피부혈관 확장, 발한 등으로 열을 방산시키는 반응을 물리적 조절작용이라 한다.
화학적 조절작용은 대사율 조절을 통한 열생산 조절을 의미하므로 이와 구분된다.
질소마취는 고압환경에서 체내에 용해된 질소분압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잠수작업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다.
점광원에 의한 조도는 로 구한다(입사각이 수직인 경우).
고압환경에서 급격히 압력이 낮아지는 감압 과정에서는 혈액과 조직에 용해되어 있던 질소가 기포를 형성하여 조직 및 순환기계를 손상시키는 감압병(잠함병)이 발생한다.
고기압은 고공이 아닌 고압환경에서 문제가 되며, 저기압 환경이 항공의학과 관련이 깊다.
단기간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급성 광각막염, 즉 용접공섬광(Welder's flash)이 발생할 수 있다.
전신진동에 의한 생체반응은 주로 진동의 강도, 진동수, 진동 방향, 노출시간 등에 영향을 받으며, 온도는 이러한 관여 인자와 거리가 멀다.
저기압 환경(고지대 등)에서는 산소분압 저하로 인해 우울감, 두통, 식욕상실과 같은 저산소증 증상이 나타난다.
질소마취나 폐 압박은 오히려 고기압 환경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진동장해 예방을 위해서는 발생원 격리, 노출시간 최소화, 공학적 설계 및 관리 등이 필요하다.
진동은 훈련으로 적응되는 자극이 아니므로 신체의 적응력을 키운다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다.
골수세포는 세포분열이 활발한 조직으로 전리방사선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크다.
간, 연골, 신장과 같이 세포분열이 상대적으로 느린 조직은 감수성이 낮다.
고온환경에 노출되면 인체는 발한으로 인한 수분부족, 피부혈관확장을 통한 열방산, 근육이완 등의 생리적 반응을 보인다.
갑상선자극호르몬 분비 증가는 대사율을 높여 열생산을 늘리는 반응으로 오히려 저온환경 적응기전에 해당하므로 고온환경 반응과는 거리가 멀다.
흡음에 의한 소음감소량(NR)은 로 구한다.
weber는 자속(磁束)의 단위이며, 빛이나 밝기와는 관련이 없다.
candela(광도), lumen(광속), footlambert(휘도)는 모두 빛과 관련된 단위이다.
음의 세기레벨은 세기(파워량)의 비를 이용하므로 로 계산한다.
음압레벨처럼 진폭(압력)의 비를 사용할 때는 계수 20을 곱하므로 세기레벨과 구분해야 한다.
참호족은 발이 한랭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됨과 동시에 습기나 물에 지속적으로 잠기는 조건에서 발생하는 손상이다.
직장온도 저하나 특정 체온 구간별 반응은 전신 저체온증(hypothermia)의 증상 설명에 해당한다.
Nq는 nonquantitative(비정량적)의 약어다. 결정인자가 그 화학물질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은 보여주지만 측정치를 정량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뜻이므로, 설명은 맞지만 약어 풀이를 nonqualitative로 쓴 것이 잘못이다.
B(background), Ns(nonspecific, 비특이적), Sc(susceptibility, 감수성)는 약어와 의미가 옳게 짝지어져 있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면역학적 감작 반응으로 발생하므로 일반적인 보호구만으로는 예방·개선 효과가 크지 않다.
가장 흔한 직업성 피부질환은 접촉성 피부염이며, 첩포시험은 감작물질을 찾는 검사이고 일부 물질은 광선에 의해 활성화되어 광독성·광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노말헥산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2,5-hexanedione으로 변환·배설되며, 이 물질이 노말헥산에 폭로된 근로자의 생물학적 노출지표(BEI)로 이용된다.
마뇨산(hippuric acid)은 톨루엔의 대사산물이므로 노말헥산의 지표가 아니다.
근로자가 상시 접근할 필요가 없는 석면취급설비는 밀폐실에 넣어 음압을 유지해 분진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양압을 유지한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습식작업, 작업장 격리, 국소배기장치 설치는 모두 석면 노출 저감을 위한 타당한 조치다.
카드뮴 중독에는 BAL이나 Ca-EDTA와 같은 킬레이트제를 쓰지 않는다. 킬레이트제와 결합한 카드뮴이 신장으로 이동해 오히려 신장 독성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소변 중 카드뮴 배설량이 흡수 지표가 된다는 점, 칼슘대사 장해로 인한 신결석과 칼슘 배설 증가, 노출기간·농도에 좌우되는 폐기능 저하 증세는 모두 카드뮴 중독의 실제 특징이다.
LC50(50% Lethal Concentration)은 실험동물 집단의 50%를 치사시키는 물질의 공기 중 농도를 뜻한다.
같은 개념을 투여량으로 나타낸 것이 LD50이며, 생존 비율이나 생존 확률을 뜻하는 값이 아니다.
형광등 제조나 치과용 아말감 산업은 수은(mercury) 노출과 관련된 대표적 업종이며, 크롬과는 관련이 없다.
6가 크롬은 발암성 물질이고 주로 소변으로 배설되며, 만성 크롬중독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는 설명은 옳다.
납중독 확인에는 혈액 중 납 농도 측정, 헴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ALA 탈수효소 등)의 혈중 농도 측정, 말초신경 장해를 보는 신경전달속도 측정, 소변 중 코프로포르피린·δ-ALA 배설량 측정 등이 쓰인다.
β-ALA 이동 측정은 이러한 납 노출 확인 검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TDI(Toluene diisocyanate)는 우레탄 도료의 경화제 성분으로, 대표적인 감작성 물질이자 직업성 천식의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
시너, 벤젠, 크실렌은 주로 신경계·조혈계 독성과 관련될 뿐 직업성 천식의 대표적 원인물질은 아니다.
유해물질의 독성이나 건강영향은 노출농도, 인체 내 침입경로, 작업강도(호흡량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작업장 내 근로자수 자체는 개별 근로자가 받는 독성이나 건강영향을 결정하는 인자가 아니다.
제거율(청소율)은 로 구하며, U는 소변 중 농도, V는 단위시간당 소변량, P는 혈장 중 농도다.
대입하면 이다.
납중독에서는 헴 합성장해로 적혈구 내 protoporphyrin이 증가하고, 혈색소량이 저하되며, 철 이용이 억제되어 혈청 내 철이 증가하는 소견이 나타난다.
metallothionein은 카드뮴 등 중금속과 결합하는 단백질로 주로 카드뮴 중독과 관련되며, 납중독의 특징적 소견은 아니다.
화학적 질식제(예: 일산화탄소, 시안화물)는 공기 중 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헤모글로빈과 결합하거나 세포 내 호흡효소를 저해하여 조직이 폐로 들어온 산소를 이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망에 이르게 한다.
사염화탄소(CCl4)는 간에서 대사되며 생성되는 자유라디칼이 간세포를 손상시켜 중심소엽성 괴사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간독성 물질이다.
간은 혈류량이 많고 대사 활성이 높아 오히려 다른 장기보다 유해물질의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농도가 낮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유해물질이 수용성으로 대사되어 배설이 용이해진다는 점과, 조직에 분포되기 전 막을 통과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철폐증(siderosis)은 철 분진이 폐에 침착되어 나타나는 양성 분진침착증으로,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발암(A1)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화학적 폐렴, 금속열, 6가 크롬의 폐암·비강암 유발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