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3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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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인 자세로 특정 신체부위를 반복·지속 사용하거나 부적합한 자세로 장기간 작업할 때 발생하는 질환은 근골격계질환(누적외상성질환, 반복성긴장장애,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이며, 신경계질환은 이러한 정적·반복 부하로 인한 대표적 질환군에 해당하지 않는다.
혐기성 대사는 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크레아틴인산(CP)과 ATP의 분해, 포도당의 무산소성 해당작용(젖산 생성)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이므로, 산소는 혐기성 대사의 에너지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산업안전보건법령(화학물질의 분류·표시 기준)상 발암성 구분에서 1A는 사람에게서 발암성 증거가 충분한 물질, 1B는 시험동물에서 발암성 증거가 충분하거나 사람에게서 제한적인 증거가 있어 발암성이 추정되는 물질, 2는 증거가 제한적이어서 구분 1로 분류하기에는 부족한 물질이다.
2A·2B는 국제암연구소(IARC)의 분류 표기이므로 산업안전보건법령의 표기와는 다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환경측정의 방법, 횟수 등은 사업주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야 한다.
시료분석의 위탁, 측정결과의 근로자 통보, 근로자대표 요구 시 참석 등은 법령상 사업주의 의무로 옳은 설명이다.
채취 공기량 =
농도 =
ppm 환산:
정맥류는 오랜 시간 서서 하는 작업 등 물리적·자세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화학적 원인에 의한 직업성 질환으로 보기 어렵다.
수전증, 치아산식증, 시신경 장해는 각각 수은, 불화물, 메탄올과 같은 화학물질 노출로 발생하는 대표적 화학적 직업병이다.
제시된 조문은 산업안전보건법령상 화학물질 및 물리적 인자의 노출기준에서 '시간가중평균노출기준(TWA)'이란 1일 ( A )시간 작업을 기준으로 하여 유해인자의 측정치에 발생시간을 곱하여 ( B )시간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는 내용이다.
TWA는 통상적인 하루 근로시간인 8시간을 기준으로 정의되며, 계산에서도 시간가중한 합을 8시간으로 나누므로 A와 B 모두 8이다.
식으로 쓰면 이다.
여기서 는 유해인자의 측정 농도, 는 그 농도에 노출된 시간이다.
6은 소음측정 등 다른 규정의 시간·횟수와 혼동하기 쉬운 숫자일 뿐 TWA의 기준시간이 아니므로, A나 B에 6이 들어가는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산업위생전문가 윤리강령에서 "근로자에 대한 책임"의 핵심은 근로자의 건강보호가 산업위생전문가의 1차적 책임임을 인식하고, 위험요인과 측정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는 것이다.
확실한 사실에 근거해 전문적 견해를 발표한다는 내용은 전문가로서의 책임, 기업주에게 개선점을 보고하거나 이해관계 상황에서 자료를 제시하는 내용은 기업주·고객에 대한 책임에 가깝다.
자외선은 실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아니라 물리적 에너지(광선)이므로 실내 오염물질의 발생원으로 볼 수 없다.
호흡, 흡연, 연소기기는 각각 이산화탄소, 각종 유해가스·입자상물질, 일산화탄소 등 실내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발생원이다.
산업피로는 정도에 따라 보통피로, 과로, 곤비로 구분되며 곤비(困憊)는 과로가 누적되어 회복이 어려운 가장 심한 단계의 피로이지 가장 경증의 단계가 아니다.
국소피로와 전신피로의 구분, 신체피로와 정신피로의 정의는 옳은 설명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보건조치 의무는 화학물질·분진·소음 등 유해요인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을 대상으로 하며, 폭발성·발화성·인화성 물질에 의한 위험작업은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의 대상이므로 보건상 조치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Hertig 공식은 (E: 작업대사율, PWC: 육체적 작업능력, S: 휴식 시 대사율)로 시간당 필요한 휴식비율을 구한다.
이므로, 60분 중 휴식시간은 분이다.
OSHA 보정법: 보정된 허용기준 =
Brief and Scala 보정법: 보정계수 , 보정된 허용기준 =
두 값의 차이는 이다.
Hippocrates는 광산 근로자들의 납중독 증상을 최초로 기술하여 직업과 질병의 관계를 알린 인물로 평가된다.
Percival Pott는 굴뚝청소부의 음낭암을, Paracelsus는 "용량이 독을 만든다"는 원칙과 광부병을 각각 대표적으로 언급한 인물로, 광산 납중독을 처음 보고한 인물과는 구분된다.
피로를 예방하려면 작업 중간중간 짧은 휴식을 자주 나누어 취하는 것이 장시간의 휴식을 한 번에 몰아서 취하는 것보다 회복 효과가 크다.
따라서 여러 번 나누어 쉬는 것보다 장시간 휴식이 낫다고 한 설명은 피로 예방대책으로 옳지 않다.
충분한 수면, 작업환경 정리정돈, 정적 작업을 동적 작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모두 대표적인 피로 예방대책이다.
직업성 변이(occupational stigmata)는 특정 직업에 장기간 종사함에 따라 신체의 형태나 기능에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변화를 말한다.
예를 들어 특정 근육군의 비대나 특정 부위의 굳은살처럼 그 직업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국소적 변화가 이에 해당한다.
체온량·체지방량·전신 활동량의 전반적 변화는 직업성 변이의 정의와 거리가 멀다.
생체와 환경 사이의 열평형은 로 나타낸다.
대사에 의해 생산된 열(M)에서 수분증발로 방산되는 열(E)을 빼고, 복사(R)와 대류·전도(C)에 의한 열은 주위 온도에 따라 인체가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으므로 각각 ±로 표시한다.
그 결과가 생체 내 열용량의 변화(ΔS)이다.
작업적성검사는 크게 생리적 적성검사와 심리적 적성검사로 나뉜다.
체력검사는 근력, 지구력 등 신체적 작업능력을 평가하는 생리적 적성검사에 해당한다.
지능검사, 인성검사, 지각동작검사는 정신적·심리적 특성을 평가하는 심리적 적성검사에 속한다.
제시된 정의는 근로자나 일반 대중에게 질병·건강장해와 불쾌감 등을 초래하는 작업환경 요인과 스트레스를 예측, 인식(측정), 평가, 관리하는 과학인 동시에 기술이라는 내용이다.
이는 미국산업위생학회(AIHA)가 내린 산업위생의 정의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정의 안에 4대 활동인 예측·인식·평가·관리가 모두 열거되어 있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이다.
유해인자는 그 관리 대상이 되는 작업환경 요인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과학이자 기술'이라는 서술어와 맞지 않고, 위생인식은 4대 활동 중 하나를 떼어낸 표현일 뿐 학문 명칭이 아니다.
인간공학은 사람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에 맞게 작업과 설비를 설계하는 분야로, 산업위생의 한 수단이지 위 정의 전체를 대신하지 못한다.
재해 강도율은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발생한 근로손실일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재해자 수나 발생빈도가 아니라 상해의 정도(중대성)를 측정하는 척도이다.
건수율과 재해 도수율은 재해의 발생빈도를 나타내는 지표이고, 연천인율은 연간 근로자 1000명당 재해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라는 점에서 강도율과 구분된다.
전처리는 분석물질 이외의 방해물질을 제거하거나 분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시료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분석기기를 이용한 정량 그 자체는 전처리 이후에 이루어지는 별개의 단계이다.
따라서 전처리가 분석기기에 의한 정량을 포함한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이동상이 기체인 크로마토그래피가 GC, 크로마토그램이 검출기 반응을 띠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라는 설명, AAS가 원자 고유의 흡수파장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측정된 15개 지점의 벤젠 농도는 8, 10, 15, 12, 9, 13, 16, 15, 11, 9, 12, 8, 13, 15, 14이다.
먼저 산술평균은 이다.
표본표준편차는 편차 제곱합을 자유도 로 나눈 뒤 제곱근을 취해 구하며, 이다.
편차 제곱의 합은 이므로, 이다.
따라서 표준편차는 약 2.7이다.
분모를 이 아닌 으로 두어도 으로 역시 2.7에 가까우므로, 4.7이나 0.7 같은 값은 어느 계산으로도 나오지 않는다.
직렬로 연결된 두 버블러의 전체 채취효율은 각 버블러가 놓치는 비율(1-효율)을 곱한 값을 1에서 빼서 구한다.
따라서 전체 채취효율은 97.5%이다.
활성탄관은 비극성 유기용제 포집에 적합한 매체이며, 메탄올과 같은 저분자 극성 알코올류는 극성이 강해 활성탄에 잘 흡착되지 않으므로 실리카겔관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활성탄관과 메탄올의 연결은 가장 거리가 먼 조합이다.
유리섬유여과지-캡탄, PVC여과지-석탄분진, MCE막여과지-석면은 모두 실제로 사용되는 적절한 조합이다.
작업환경측정 및 정도관리 고시상 개인 시료채취는 단위작업장소에서 최고 노출근로자 2명 이상에 대하여 동시에 실시하되, 동일 작업 근로자수가 10명을 초과하면 매 5명당 1명 이상을 추가한다.
다만 동일 작업 근로자수가 100명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최대 시료채취 근로자수를 20명으로 조정할 수 있으므로, 이 내용을 담은 설명이 옳다.
지역 시료채취는 단위작업장소 내에서 2개 이상의 지점에 대하여 동시에 측정하고, 넓이가 50평방미터 이상이면 매 30평방미터마다 1개 지점 이상을 추가하므로 3개 지점·60평방미터라고 한 설명은 기준과 맞지 않는다.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HPLC)의 이동상은 액체이며, 이동상과 분석물질의 친화력에 따라 용리법·치환법 등으로 구분한다.
운반가스(carrier gas)를 이동상으로 사용하는 것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피(GC)의 특징이므로, 이동상을 운반가스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HPLC는 PCB 등 유기화학물질 분석에 주로 쓰이고 분석속도와 해상도, 민감도가 우수하다는 설명, 분석물질이 이동상에 녹아야 한다는 제한점은 모두 옳다.
기체의 몰부피는 표준상태(22.4L/mol)를 측정 온도·압력으로 보정하여 구한다.
농도 환산식 에 대입하면 이다.
두 소음원의 합성 소음레벨은 각 음압에너지를 더한 후 로그를 취해 구한다.
따라서 두 기계가 동시에 작동할 때 합성 소음레벨은 약 100dB(A)이다.
여러 유해물질이 상가작용을 할 때 혼합물의 허용농도는 각 성분의 중량비를 그 물질의 TLV로 나눈 값의 합의 역수로 구한다.
시간당 약 150kcal이 소모되는 조건은 고온 노출기준표에서 경작업에 해당하며, 경작업의 계속작업 한계는 WBGT 30.0℃이다.
WBGT 30.6℃는 이 한계를 넘어선 값으로, 매시간 75% 작업·25% 휴식 구간에 해당한다.
WBGT가 더 높아지면 작업 비율을 낮추어 50%, 25% 구간으로 옮겨가고, 작업강도가 클수록 같은 구간의 기준 온도는 낮아진다.
검지관법은 대상물질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들어진 시약을 사용하므로, 측정하려는 물질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동정되어) 있어야 적합한 검지관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대상물질의 동정 없이도 측정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검지관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민감도가 낮아 고농도에 적합하다는 점, 특이도가 낮아 방해물질에 의한 오차가 크다는 점, 변색이 시간에 따라 달라져 정해진 시간에 읽어야 한다는 점은 검지관법의 실제 장단점으로 옳다.
MCE 여과지로 채취한 금속은 산으로 회화하여 용액화한 뒤 분석하며, 금속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회화용액이 다르다.
크롬의 회화에는 황산과 인산을 조합한 용액을 사용하므로, 염산과 인산의 조합으로 제시한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납은 질산, 카드뮴은 질산과 염산, 여러 금속을 동시에 분석하는 다성분금속은 질산과 과염소산 조합을 쓴다.
카타(kata) 온도계는 구부를 온수에 데워 알코올을 관 상부까지 올라가게 한 뒤, 스탠드에 고정하고 눈금이 하강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불감기류를 구한다.
이때 읽는 눈금 구간은 100°F에서 95°F까지 내려가는 시간이며, 65°F까지 내려가는 시간을 잰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강시간으로 카타상수를 나눈 값 H가 구부 1cm²에서 1초 동안 방산되는 열량을 나타낸다는 설명은 맞다.
실리카겔은 극성이 강하고 흡습성이 크므로, 공기 중 습도가 높아지면 물 분자가 흡착 자리를 먼저 차지해 오히려 파과(breakthrough)가 빨리 일어나 파과 용량이 감소한다.
따라서 습도가 높을수록 파과 용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리카겔이 규산나트륨과 황산의 반응으로 얻어진 무정형 물질이라는 점, 추출액이 분석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적다는 점, 활성탄으로 포집이 어려운 아민류 등의 채취가 가능하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측정값은 5, 10, 28, 46, 90, 200 ppm의 6개 자료이며, 이처럼 값의 분포가 오른쪽으로 길게 치우친 유해물질 농도 자료에는 기하평균이 대푯값으로 쓰인다.
기하평균은 각 측정값에 상용로그를 취해 평균한 뒤 다시 지수를 취해 구한다.
따라서 이므로 기하평균은 약 32.4 ppm이다.
참고로 같은 자료의 산술평균은 로, 큰 값 200에 끌려 기하평균보다 훨씬 크게 나온다. 63.2를 고르면 산술평균을 구한 것이고, 11.4나 104.5는 어느 평균값과도 맞지 않는다.
노출기준의 10%인 목표농도는 이며, 이를 mg/m³로 환산하면 이다.
정량한계 이상을 채취해야 하므로 최소 채취부피는 이고, 채취유량 0.15L/min으로 나누면 최소시료채취시간은 이다.
셀룰로오스 에스테르(MCE) 막여과지는 흡습성이 있어 채취 전후의 무게 변화가 수분에 좌우되므로 중량분석에는 불리하다.
따라서 흡습성이 적어 중량분석에 적당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산에 쉽게 용해되는 점, 그 덕분에 중금속 채취·분석에 유리한 점, 유해물질이 여과지 표면에 주로 침착되는 점은 MCE 막여과지의 실제 특성으로 옳다.
미국 OSHA의 연속소음 노출기준(PEL)은 1일 8시간 노출 시 90dB(A)이다.
OSHA는 노출시간이 절반으로 줄 때마다 기준이 5dB씩 높아지는 5dB 교환율을 적용하며, ACGIH의 8시간 권고기준인 85dB(A)보다 완화된 기준이다.
코크스오븐 배출물질은 검댕·타르류를 포함한 벤젠가용성 물질로 평가하는데, 이때 표준 시료채취 매체로 은막 여과지(silver membrane filter)를 사용한다.
PVC여과지, 유리섬유여과지, PTFE여과지는 각각 다른 입자상 물질 측정에 주로 사용되는 매체로 코크스오븐 배출물 측정에는 적합하지 않다.
반송속도는 속도압으로부터 (VP 단위: mmH₂O, V 단위: m/s) 로 구한다.
댐퍼를 이용한 균형유지 방법은 설치 후에도 배기유량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설계가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시설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임의로 유량을 조절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오히려 댐퍼를 쓰지 않는 설계에 의한 정압균형법의 특징에 가까우므로, 댐퍼 방법의 장점으로 옳지 않다.
차음효과는 재료의 면밀도(단위면적당 질량)가 클수록 커진다는 질량법칙에 따른다.
납은 제시된 재질 중 밀도가 가장 높으므로 동일 두께 조건에서 차음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보충용 공기(makeup air) 공급장치는 국소배기장치가 빼낸 공기량만큼을 작업장에 다시 넣어 주는 설비이다.
보기 중 연료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겨울철에 외부의 찬 공기가 틈새로 밀려드는 대신 조절된 공기를 계획적으로 넣어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으므로 옳다. 작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옳은데, 배기만 하고 급기를 하지 않으면 작업장이 음압이 되어 문이 열리지 않거나 연소기구의 배기가스가 실내로 역류하는 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국소배기장치를 적절하게 가동시키기 위해서 역시 옳으며, 급기가 부족하면 실내 정압이 낮아져 후드의 배기량이 설계값보다 줄어 포집 성능이 떨어진다.
반면 작업장의 교차기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옳지 않다. 교차기류(방해기류)는 후드 앞의 포집기류를 흐트러뜨려 오염물질을 작업자 호흡영역으로 밀어내는 요인이므로, 보충용 공기는 교차기류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억제하도록 낮은 속도로 균일하게 공급해야 한다.
따라서 연료 절약, 안전사고 예방, 국소배기장치의 적절한 가동 세 가지만 해당한다.
송풍기의 상사법칙에 따르면 풍량은 회전수에 비례하고, 정압(풍압)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하며, 소요동력은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따라서 동력이 회전속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이 옳다.
점음원의 자유음장에서는 거리가 2배가 될 때마다 음압레벨이 약 6dB씩 감소하며, 두 지점의 음압레벨 차는 로 나타낸다.
층류 영역에서 입자의 침강속도는 의 근사식으로 구할 수 있다.
사이클론, 중력집진장치, 여과집진장치는 모두 입자상 물질을 포집·제거하는 공기정화장치이다.
촉매산화에 의한 연소장치는 가스·증기 상태의 유해물질을 산화·분해하여 처리하는 장치이므로, 입자상 물질 처리장치로는 가장 거리가 멀다.
속도압(VP)은 공기의 운동에너지에 해당하는 압력으로 흐름 방향과 관계없이 항상 양(+)의 값을 가지며 음압이 될 수 없다.
반면 정압(SP)은 송풍기 흡입측 덕트에서 음(-)의 값을 가지며, 전압(TP)은 정압과 속도압의 합이므로 정압의 음의 값이 클 때 함께 음압이 될 수 있다.
Butyl 고무는 케톤류, 에스테르류 등 극성 용제에 대한 내화학성이 우수해 극성용제용 보호장구 재질로 가장 효과적이다.
Viton, Neoprene, Nitrile 고무는 상대적으로 비극성 용제나 방향족 탄화수소류에 더 적합한 재질이다.
귀덮개는 저음역에서 20dB 이상, 고음역에서 45dB 이상의 차음효과를 갖출 것이 일반적으로 요구된다.
귀마개보다 차음성능이 크고 착용이 간편하며 개인차가 적은 반면, 부피가 크고 고온 작업에서는 착용이 불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탱크에서의 증발처럼 오염물질이 움직이지 않는 공기 중으로 거의 속도 없이 배출되는 조건에서 ACGIH가 권고하는 제어속도는 약 0.25~0.5m/s 수준이다.
따라서 0.3~0.5m/s 구간이 이 조건에 해당한다.
오염물질의 초기 발생속도가 크거나 주위 기류가 활발할수록 더 높은 제어속도가 필요하다.
WBGT(습구흑구온도지수)는 기류의 영향을 별도로 고려하지 않고 산출되는 지수로, 감각온도(실효온도)의 근사치로 현장에서 널리 사용된다.
Radiation(복사), Evaporation(증발)은 열교환의 한 경로를 가리키는 용어이고 흑구온도는 복사열 측정값일 뿐, 감각온도의 근사 지수로 통용되는 개념은 아니다.
안전보건규칙상 국소배기장치의 덕트는 접속부 안쪽이 돌출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한 길이를 짧게 굴곡부를 적게 하며, 오염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이송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연결 부위 등에 관한 기준은 외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취지이므로, 내부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tokes 침강법칙에 따르면 침강속도 V는 로, 분진과 기체의 밀도차에 비례한다.
따라서 밀도 차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속도는 중력가속도와 입자직경의 제곱에 비례하고 기체 점도에는 반비례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공기정화식 가스마스크(방독마스크)는 공기 중 산소를 자체 공급하지 않고 유해가스만 정화하는 방식이므로, 방진마스크와 마찬가지로 산소결핍 작업장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산소 결핍 작업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화통은 한번 개봉하면 흡습·오염으로 성능이 떨어지므로 재사용을 피해야 하고, 농도가 매우 높으면 외부 공기를 공급하는 자기공급식(송기식) 장치를 사용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필요환기량은 물질별 증기 발생량을 TLV로 나누고 여유계수를 곱해 구하며, 상가작용이므로 두 물질의 환기량을 더한다.
발생량(mL/hr) = (사용량/분자량)×24,100.
톨루엔: , 필요환기량 =
이소프로필알코올: , 필요환기량 =
두 값을 더하면 로 약 7250에 해당한다.
피토관(pitot tube)은 덕트 내에서 전압과 정압을 함께 측정하여 그 차이인 속도압을 구할 수 있는 표준 측정기기이다.
풍차풍속계와 열선풍속계는 유속만 직접 측정하는 기구이고, 임핀저관은 공기 중 유해물질을 채취하는 기구로 압력 측정과는 무관하다.
지적환경 평가방법은 생리적 방법, 정신적(심리적) 방법, 생산적 방법으로 나뉜다.
생물역학적(biomechanical) 방법은 인체의 힘·자세 등 근골격계 부담을 다루는 방법으로, 지적환경 평가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감압환경에서는 고압 하에서 체내에 용해되었던 질소가 압력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기포를 형성하여 혈관을 막거나 조직을 압박한다.
이로 인해 동통성 관절장애, 호흡곤란, 무균성 골괴사 등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감압병(잠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기압차에 의한 부종·출혈 등의 물리적 손상이나 화학적 장해·대기가스 독성에 의한 증상은 감압 자체가 아니라 고압환경(질소마취·산소중독 등)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구분된다.
진동의 강도는 변위, 속도, 가속도로 표현하며, 이 세 가지는 서로 미분·적분 관계에 있다.
투과(transmission)는 진동이 다른 매질이나 구조로 전달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개념이지, 진동 강도 자체를 표현하는 방법이 아니다.
선당량(등가선량, 생체실효선량)의 단위는 시버트(Sv)이다.
R(뢴트겐)은 조사선량, Ci(퀴리)는 방사능, Gy(그레이)는 흡수선량의 단위로 서로 구분된다.
음압수준(SPL)은 로 구하며, 기준음압 이다.
고압 작업환경의 대표적인 예는 물속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해 작업하는 잠함(caisson)작업과 지하 깊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광산의 수직갱내 작업이다.
고소작업·등반작업은 오히려 저기압 환경에, 용접·탈지·샌드블라스트 작업은 압력보다 유해물질 노출이 문제되는 작업에 해당하므로 고압 작업환경으로 나열된 것이 아니다.
제시된 문장은 "일반적으로 ( )의 마이크로파는 신체를 완전히 투과하며 흡수되어도 감지되지 않는다"이다.
마이크로파는 주파수에 따라 인체 투과 깊이가 달라지는데, 주파수가 낮을수록 파장이 길어 인체를 그대로 통과하고 조직에 흡수되는 에너지가 적어 열감 등으로 감지되지 않는다.
산업위생에서는 150 MHz 이하의 마이크로파가 신체를 거의 완전히 투과하여 흡수되더라도 자각되지 않는 영역으로 구분한다. 이 때문에 저주파 영역은 노출되어도 본인이 알아채기 어려워 오히려 관리상 주의가 필요하다.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에너지는 조직에 더 많이 흡수되는데, 1000~3000 MHz 대역에서는 눈의 수정체가 손상되어 백내장이 문제되고 3000 MHz를 넘으면 대부분 피부에서 흡수·반사되어 열로 감지된다. 따라서 300 MHz, 500 MHz, 1000 MHz 이하로 범위를 넓혀 잡으면 신체를 완전히 투과하고 감지되지 않는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추위에 노출되면 신체는 근육의 긴장을 높이고 떨림(전율, shivering)을 일으켜 열생산을 늘리는데, 이는 저온에 대한 1차적 생리반응으로 분류된다.
반면 말초혈관의 수축, 혈압의 일시적 상승, 조직대사의 증진과 식욕항진은 1차 반응에 이어 나타나는 2차적 생리반응으로 구분된다.
제시된 조건은 흑구온도 32℃, 건구온도 27℃, 자연습구온도 30℃이다.
옥내(또는 태양광이 없는 옥외) 작업장의 습구흑구온도지수는 건구온도를 쓰지 않고 자연습구온도와 흑구온도만으로 계산한다.
(NWB는 자연습구온도, GT는 흑구온도)
따라서 WBGT는 30.6℃이다. 건구온도 27℃는 태양광선이 내리쬐는 옥외 작업장 식 에서만 쓰이는 값이며, 실내 조건에 이 식을 잘못 적용하면 이 되어 다른 답이 나온다.
자외선의 살균작용은 세포의 핵산과 단백질이 자외선을 강하게 흡수하는 단파장 영역에서 나타나며, 산업위생에서는 대략 2800~3100Å 부근을 살균력이 가장 강한 파장영역으로 본다.
이보다 파장이 긴 3800Å 이상의 영역은 자외선의 생물학적 작용이 급격히 약해져 살균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고압환경에서의 2차적 가압현상은 고압 자체로 인해 체내에 용해된 기체의 작용으로 나타나는 질소마취, 산소중독, 이산화탄소중독 등을 말한다.
공기전색(공기색전증)은 오히려 압력이 낮아지는 감압 과정에서 기포가 혈관을 막아 발생하는 것으로, 2차적 가압현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NRR(Noise Reduction Rating)은 청력보호구의 차음성능을 나타내는 차음평가지수이다.
sone과 phon은 음의 크기(라우드니스)를 나타내는 단위이고, NRN은 소음을 평가하는 지수로 차음성능과는 다른 개념이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 노출로 내이의 세포가 변성되어 발생하는 청력장애로, 초기에는 4000Hz 부근에서 청력손실이 두드러지고 음이 강해질수록 정상인보다 크게 느껴지는 누가현상을 보인다.
소음 노출과 무관하게 연령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청력장애는 노인성 난청(presbycusis)이며, 이는 소음성 난청과 구분되는 별개의 개념이다.
A특성은 저주파수 성분에 가중치를 낮게 주어 사람의 청감 특성을 반영하고, C특성은 저주파에서도 거의 감쇠를 주지 않는 평탄한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C특성 측정값이 A특성 측정값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A특성에서 크게 감쇠되었던 저주파수 성분이 그 소음의 주된 성분임을 의미한다.
ICRP가 정한 방사선 방어의 3원칙은 행위(작업)의 정당화, 방호의 최적화, 개인의 선량한도 준수이다.
작업의 다양성은 이 세 원칙에 포함되지 않는다.
흡음에 의한 소음감소량은 로 구한다(단, 은 처리 전, 는 처리 후 총 흡음량).
레이노 현상은 손가락 등의 말초혈관이 발작적으로 수축되어 혈액순환장애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국소진동이나 저온환경 노출이 주된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선 노출은 레이노 현상의 원인으로 보지 않으므로 관련이 없다.
나트륨등은 연색성이 낮아 색을 있는 그대로 식별하기 어려우므로, 색채 식별이 중요한 작업장에는 적합하지 않고 주로 터널이나 도로 조명 등에 사용된다.
형광등은 백색에 가까운 빛을 내고, 수은등은 봉입된 형광물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광색을 얻을 수 있으며, 정밀한 작업에는 국소조명이 적합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럭스(lux)는 조도의 단위로, 1m²의 평면에 1루멘의 광속이 고르게 비칠 때의 밝기로 정의된다.
촉광과 입체각으로 정의되는 것은 광도(칸델라)의 개념이고, ft²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풋캔들(fc)의 정의이므로 럭스와는 구분된다.
산소결핍 장소에서는 유해가스만 정화하고 산소를 공급하지 않는 방독마스크를 사용해서는 안 되며, 외부에서 신선한 공기를 공급받는 송기마스크, 공기호흡기, 에어라인마스크와 같은 공기공급식 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방독마스크는 정화통을 통해 유해물질만 제거할 뿐 산소를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산소결핍 상태에서는 질식 위험이 있다.
TLV-C(천장값, Ceiling)는 근로자가 작업시간 중 잠시라도 초과해서는 안 되는 최고노출기준이다.
TLV-TWA는 시간가중평균농도, TLV-STEL은 단시간노출기준으로 일정 시간 초과가 허용되는 기준이며, TLV-skin은 피부 흡수 가능성을 나타내는 표시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생물학적 모니터링은 근로자의 체내에 흡수된 유해물질이나 그 대사산물을 측정하는 것으로, 요·혈액·호기 등의 생체시료를 이용한다.
공기 중 유해인자를 측정하는 것은 작업환경측정(환경모니터링)에 해당하며 생물학적 모니터링의 시료가 아니다.
진폐증은 원인 분진에 따라 무기성 분진에 의한 것과 유기성 분진에 의한 것으로 나뉜다.
규폐증, 철폐증, 용접공폐증은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이지만, 면폐증(byssinosis)은 목화 등 유기성 분진에 의한 것이므로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이 아니다.
산업장 노출 관점에서는 3가 크롬보다 6가 크롬이 피부와 세포막을 훨씬 쉽게 통과하고 발암성도 강해 더 유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3가 크롬이 6가 크롬보다 더 해롭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세포 내로 들어간 6가 크롬은 짧은 시간 안에 3가 형태로 환원되며, 이 환원이 세포질에서 일어나면 독성이 적으나 DNA 근위부에서 일어나면 강한 변이원성을 나타낸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생체내 변환은 독성물질을 인체에서 제거하기 쉬운 형태로 바꾸는 대사과정으로, 산화·환원·가수분해 등이 일어나는 1상 반응과 극성이 큰 물질을 결합시켜 수용성을 높이는 2상(포합) 반응으로 구분된다.
2상 반응은 1상 반응 산물이나 원래 물질에 포합체를 결합시키는 반응이지, 2상 반응이 불가능한 물질에 대한 추가적 축합반응이라는 설명은 정확한 정의가 아니다.
백혈병과 재생불량성 빈혈은 대표적으로 벤젠 중독에서 나타나는 조혈장해이며, 니켈 중독은 주로 비중격천공, 접촉성 피부염, 폐암·비강암 등의 호흡기계 질환과 관련이 깊다.
따라서 니켈 중독을 백혈병·재생불량성 빈혈과 연결한 것은 관련이 가장 적다. 납·수은·망간 중독과 각 질환의 연결은 잘 알려진 대표적 직업성 질환이다.
가스상 물질이 호흡기의 어느 부위까지 도달하고 축적되는지는 그 물질의 수용성(용해도) 정도에 가장 크게 좌우된다.
수용성이 높은 물질은 상기도 점막에서 흡수되는 반면, 수용성이 낮은 물질은 상기도를 통과해 폐포까지 도달하여 축적된다.
카드뮴 중독에 BAL이나 Ca-EDTA와 같은 금속배설 촉진제를 투여하면 오히려 신장에 카드뮴이 재분포되어 신장독성이 악화될 수 있어 금기로 알려져 있다.
납이나 비소 중독에서 킬레이트제가 배설을 촉진하는 치료제로 쓰이는 것과 대비된다.
석면 및 내화성 세라믹 섬유는 질량이 아닌 섬유의 개수를 기준으로 노출기준을 정하므로, 개/cm³ 단위로 표시한다.
일반적인 화학물질의 노출기준이 ppm이나 mg/m³로 표시되는 것과 달리, 섬유상 물질은 섬유 계수법에 따라 개수농도로 관리한다.
수은은 단백질을 침전시키고 -SH(thiol)기를 가진 효소와 강하게 결합하여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독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중금속이다.
이러한 -SH기 친화성은 수은이 세포 내 여러 효소계를 무력화시키는 주된 기전으로 알려져 있다.
ED50(50% Effective Dose)은 동물의 50%에서 독성이 아닌 가역적인 유효반응이 관찰되는 작용량을 말한다.
LD50과 LC50은 각각 투여량·농도 기준으로 실험동물의 50%가 사망하는 값이고, TD50은 50%에서 독성반응이 나타나는 양으로 ED50과 구분된다.
이황화탄소(CS2)는 비스코스 인견(레이온)이나 셀로판 제조 공정의 용제 및 원료로 사용되며, 사염화탄소 생산 공정에서도 취급되어 이들 작업장에서 중독 위험이 가장 높다.
비료·유리·농약·타르·도장·석유정제 작업장은 이황화탄소보다는 각기 다른 유해물질 노출이 문제되는 작업장이다.
사례는 1990년부터 1997년까지 기계공구제조업에서 산소용접작업을 한 41세 근로자로, 두통, 관절통, 전신근육통, 가슴 답답함이 있었고 건강검진에서 단백뇨와 혈뇨가 있어 신장질환 유소견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유해인자의 혈중 및 소변 중 농도가 생물학적 노출기준을 초과하였다.
용접·납땜 대상 금속이나 도금층에 포함된 금속이 고열로 기화해 생기는 금속흄 중에서 카드뮴은 흡수 후 신장 근위세뇨관에 축적되어 재흡수 기능을 망가뜨리므로, 단백뇨(특히 저분자량 단백뇨)와 신장장애가 대표적인 만성 중독 소견이다. 급성으로는 흄을 마신 뒤 두통, 근육통, 흉부 압박감 같은 금속열 유사 증상이 나타나는 점도 사례와 일치한다.
또한 카드뮴은 혈중 카드뮴과 요중 카드뮴이 모두 생물학적 노출지표로 쓰여, 혈중·소변 중 농도가 함께 기준을 초과했다는 서술과 부합한다.
납은 조혈장애로 인한 빈혈과 복통·신경마비가 주 증상이고, 망간은 파킨슨증과 유사한 중추신경 장애가, 수은은 진전·구내염·정신증상이 주로 나타나므로 신장 손상과 단백뇨를 중심으로 한 이 사례의 소견과는 거리가 있다.
스모크(smoke)는 불완전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입자상 물질로, 탄소 등 고체 성분과 응축된 액체 성분이 함께 존재할 수 있어 고체와 액체 두 가지 상태를 모두 포함할 수 있다.
흄은 금속 증기가 냉각·산화되어 생기는 고체 미립자, 미스트는 액체 입자, 증기는 기체 상태이므로 각각 한 가지 상태로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