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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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요통 발생은 작업빈도와 취급 대상의 무게, 근로자 개개인의 육체적 조건, 작업습관 및 개인적인 생활태도 등 신체적·작업적 요인과 관련이 깊다.
습관성 약물 사용 여부는 이러한 요통 발생의 직접적 관여 요인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산업위생의 기본 과제는 작업환경이 근로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작업조건과 작업능률의 관계, 작업환경 및 신체적 영향에 대한 최적 환경 조성 등을 연구하는 것이다.
작업환경의 유해물질이 대기오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는 근로자 건강 보호가 아닌 외부 환경(대기) 보전을 다루는 영역으로, 산업위생의 기본 과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안전(허용) 작업대사량은 의 1/3 수준으로 설정하므로 이다.
Christensen의 공식에 따라 필요한 휴식시간의 비율은 이다.
60분 중 약 34.5%는 약 21분이므로, 매시간 21분 휴식, 39분 작업이 이상적인 배분이다.
Hippocrates는 광산 근로자들의 납중독 증상을 최초로 기록한 인물로, 역사상 최초의 직업병(납중독) 보고로 평가받는다.
Percivall Pott은 굴뚝청소부에게서 발생한 음낭암을 직업성 암으로 최초 보고한 인물이며, Agricola는 광산 근로자의 질병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저서를 남겼고, Ramazzini는 다양한 직업병을 집대성한 "노동자의 질병"을 저술하여 산업의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제시된 항목은 자주 발생하는 가벼운 부상에 대한 치료, 응급처치가 필요한 사람에 대한 처치, 부상·질병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처치, 건강진단 결과 발견된 질병자의 요양지도 및 관리의 네 가지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의 보건관리자의 업무 규정은 보건관리자가 의료법에 따른 의사인 경우에 한하여 위 네 가지 의료행위를 모두 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의약품의 투여까지 허용한다.
따라서 네 항목 모두가 자격을 갖춘 보건관리자가 근로자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의료행위에 해당하므로, 일부만 고른 조합은 옳지 않다.
채취한 공기의 부피는 이다.
따라서 벤젠의 농도는 이며, 이를 25℃, 1기압 기준 몰부피(24.45L)를 이용해 ppm으로 환산하면 이 된다.
도수율은 연근로시간 100만 시간당 재해건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으로 구한다.
연근로시간수는 시간이므로, 도수율은 가 된다.
산업 스트레스에 대한 행동적 결과에는 약물 남용, 식욕 부진, 돌발 행동 등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변화가 포함된다.
반면 수면 방해는 불안·우울 등과 함께 심리적 결과로 분류되므로 행동적 결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충격소음의 1일 노출횟수 기준은 소음강도가 높을수록 적어지도록 정해져 있어, 140dB(A)는 100회, 130dB(A)는 1,000회, 120dB(A)는 10,000회를 초과할 수 없다.
따라서 130dB(A)의 충격소음에 대한 1일 노출횟수 기준은 1,000회이다.
가습기열, 레지오넬라병, 과민성 폐렴은 냉방·가습 설비 등 실내 환경의 미생물·오염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실내공기질 관련 질환이다.
규폐증은 유리규산 분진에 장기간 노출되는 채석장, 주물공장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진폐증으로, 일반적인 실내공기질 오염과는 관련이 적다.
중량물 취급지수(Lifting Index, LI)는 물체의 실제 무게를 NIOSH 권고 중량물 한계기준(RWL)으로 나눈 값으로, 로 구하며 그 값이 클수록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이 커짐을 의미한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위험성평가의 결과와 조치사항을 기록·보존할 때에는 위험성평가 대상의 유해·위험요인, 위험성 결정의 내용, 위험성 결정에 따른 조치의 내용 등을 포함해야 한다.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수립 유무는 위험성평가와는 별개의 제도에 관한 사항이므로 기록·보존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규폐증은 유리규산(결정형 실리카) 분진을 장기간 흡입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진폐증이다.
면분진은 면폐증(byssinosis), 석탄 분진은 탄광부 진폐증, 납흄은 납중독을 일으키는 물질로 규폐증의 원인물질과는 구분된다.
제시문은 화학물질 및 물리적 인자의 노출기준 고시 중 노출기준 사용상의 유의사항으로, 노출기준은 해당 유해인자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경우의 기준이며 2종 이상이 혼재하는 경우에는 각 유해인자의 ( )으로 유해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법에 따라 산출하는 혼합물의 노출기준을 사용하라는 내용이다.
괄호에 들어갈 상호작용은 상가작용이다. 상가작용은 각 성분의 영향이 단순히 더해지는 것(2+3=5)으로, 이 전제 때문에 혼합물의 노출지수를 로 계산하여 판정한다.
상승작용은 함께 노출될 때 각 영향의 합보다 훨씬 큰 독성이 나타나는 경우(2+3=20)이고, 강화(잠재)작용은 그 자체로는 독성이 없는 물질이 다른 물질의 독성을 크게 증가시키는 경우(0+2=10)이며, 길항작용은 서로의 영향을 상쇄시켜 독성이 감소하는 경우로 모두 고시의 문맥과 맞지 않는다.
하인리히의 재해구성비율(1:29:300)에 따르면 중대재해(사망·중상) 1건이 발생할 때 그에 상응하여 경상(치료를 요하는 경미한 사고) 29건, 무상해 사고 300건이 함께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중대재해가 4건 발생하였으므로, 4일 미만의 치료를 요하는 경미한 사고건수는 건으로 추정된다.
교대작업은 조업 중단이 불가능한 업종의 증가, 생산설비의 완전가동을 통한 투자비 회수 등 경제적·산업구조적 필요에 의해 확대되어 왔다.
의학의 발달로 생체주기 관련 건강문제가 감소했다는 설명은 교대작업 확산의 배경과는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교대작업은 생체리듬 교란 등 건강상 문제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곤비는 심한 노동 후 나타나는 병적 피로 상태로, 단기간의 휴식으로는 회복되지 않는 만성적·병적 피로를 가리킨다.
과로는 반복된 피로가 축적된 상태를, 전신피로와 국소피로는 피로가 나타나는 부위에 따른 일반적 구분으로, 회복 불가능성을 특징으로 하는 곤비와는 구분된다.
시료 채취유량이 높으면 흡착제와 오염물질의 접촉시간이 짧아져 파과가 쉽게 일어나며, 코팅된 흡착제에서는 이 경향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코팅된 흡착제인 경우 그 경향이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염물질 농도가 높을수록 파과용량이 증가하고, 습도가 높으면 극성 흡착제에서 수분과의 경쟁흡착으로 파과 공기량이 줄어들며, 흡착은 발열반응이므로 온도가 낮을수록 유리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불꽃방식 원자흡광광도계는 주입한 시료액 중 실제로 불꽃 속으로 들어가 원자화되는 양이 일부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배액으로 흘러 나가므로, 흑연로(전열)방식에 비해 오히려 감도가 낮다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시료액 대부분이 불꽃부분으로 보내져 감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신 불꽃방식은 조작이 간편하고 분석시간이 짧으며, 고체 시료는 전처리로 매트릭스를 제거해야 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제시문은 소음의 측정시간 규정으로, 단위작업 장소에서 소음수준은 규정된 측정위치 및 지점에서 1일 작업시간 동안 A시간 이상 연속 측정하거나 작업시간을 1시간 간격으로 나누어 A회 이상 측정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환경측정 방법에서 이 A에 해당하는 값은 6이다. 즉 6시간 이상 연속 측정하거나 1시간 간격으로 6회 이상 측정한다.
이는 8시간 작업 중 소음 노출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측정량을 정한 것으로, 2나 4는 규정된 최소 시간·횟수에 미치지 못하고 8은 규정값이 아니다.
제시문은 작업환경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작업환경측정기관의 측정·분석능력을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지도·교육 등 측정·분석능력 향상을 위하여 행하는 모든 관리적 수단을 설명하고 있다.
이 정의에 해당하는 용어는 정도관리이다. 고용노동부장관이 작업환경측정기관의 측정·분석 능력을 정기적으로 평가·확인하고 미흡한 기관에 지도·교육을 실시하는 제도를 가리킨다.
핵심은 개별 측정값 자체의 오차 계산이 아니라 기관의 능력을 확인하고 향상시키는 관리 체계라는 점이며, 정밀관리·정확관리·적정관리는 법령상 정의된 용어가 아니다.
제시된 표에서 측정 결과는 1시간 10.0 ppm, 2시간 15.0 ppm, 4시간 17.5 ppm, 1시간 0.0 ppm으로 총 측정시간은 8시간이다.
시간가중평균치는 각 구간의 농도에 그 구간의 노출시간을 곱해 합한 뒤 8시간으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약 13.8 ppm이 된다. 노출농도가 0인 1시간도 분모의 8시간에는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이 구간을 빼고 7시간으로 나누면 약 15.7 ppm이 되어 오답이 된다. 단순히 네 농도를 산술평균하면 10.6 ppm이 나오는데, 이는 노출시간의 가중을 무시한 계산이다.
피토관은 총압과 정압을 측정해 그 차이인 속도압을 구하고, 이로부터 유속을 계산하는 기기다. 다루는 압력차가 매우 작아 자체 정확도에 한계가 있으므로 정밀한 측정에는 감도가 높은 경사마노미터를 함께 사용한다.
따라서 기류를 곧바로 측정한다거나, 총압과 속도압으로 정압을 구한다는 설명은 측정 원리와 순서가 어긋난다. 속도압이 이면 로 28.58 m/s도 아니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동일한 유해인자에 유사하게 노출되는 근로자 집단(동일 노출집단)이 정상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장소를 단위작업 장소라 한다.
작업환경측정은 이 단위작업 장소를 단위로 실시하며, 나머지 용어들은 법령상 정의된 명칭이 아니다.
제시된 식은 체내 흡수량(mg) 이다.
여기서 는 공기 중 유해물질의 농도, 는 노출시간(hr), 은 체내 잔류율(무차원, 보통 1.0으로 가정)이며, 는 폐환기율(호흡률)로 단위는 이다.
따라서 를 작업공간 공기의 부피로 설명한 것이 틀렸다. 흡수량은 근로자가 실제로 들이마신 공기량에 비례하는 것이지 작업장 전체 공기의 부피와는 무관하다.
단위로도 확인된다. 로 정리되어 가 시간당 호흡 공기량이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자연습구온도는 대기온도뿐 아니라 습도와 공기 움직임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습도가 높고 대기 흐름이 적으면 증발이 잘 일어나지 않아 자연습구온도가 대기온도에 가깝게 상승한다.
따라서 이런 조건에서 습구온도가 낮게 나타난다는 설명은 틀린 것이며, 실제로는 높은 습구온도가 관찰된다.
WBGT는 흑구온도, 자연습구온도(옥외에서는 건구온도 포함)를 조합해 산출하는 가장 일반적인 고열 평가 지표이고, 흑구온도는 복사열을 반영하는 값이다.
제시된 표의 다섯 개 공기시료 벤젠 농도는 5.0, 4.5, 4.0, 4.6, 4.4 ppm이다.
먼저 평균을 구하면 이다.
편차제곱합은 이므로 표준편차는 이다.
변이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백분율이므로 가 된다.
자유도를 이 아닌 로 나누는 시료표준편차를 쓰는 점, 그리고 변이계수는 표준편차가 아니라 평균 대비 상대적 산포라는 점이 계산의 핵심이다.
활성탄은 비극성 표면을 가진 소수성 흡착제로, 수증기와의 친화력이 낮아 다습한 조건에서도 비극성 유기증기를 안정적으로 채취할 수 있다.
반면 실리카겔, 분자체, 알루미나는 극성이 강해 수분을 우선적으로 흡착하므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파과가 빨리 일어나 비극성 유기용제 채취에 적합하지 않다.
제시문은 가스상 물질의 측정에 관한 규정으로, 검지관방식으로 측정하는 경우에는 1일 작업시간 동안 1시간 간격으로 ( )회 이상 측정하되 측정시간마다 2회 이상 반복 측정하여 평균값을 산출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괄호에 들어갈 값은 6이다. 즉 1시간 간격으로 6회 이상, 각 측정시간마다 2회 이상 반복 측정한다.
검지관방식은 정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간이 측정법이므로 측정 횟수와 반복 횟수를 함께 규정하여 대표성을 확보하려는 취지이며, 2나 4는 규정된 최소 횟수에 미달하고 8은 규정값이 아니다.
제시된 크로마토그램 결과에서 벤젠은 머무름 시간 16.4분, 봉우리 너비 1.15분이고 톨루엔은 17.6분, 1.25분이다.
먼저 현재의 분리계수를 구하면 이다.
관계식 과 로부터 이론단수는 분리계수의 제곱에 비례하고, 에서 충진관 종류가 같아 단높이 가 일정하므로 관 길이도 분리계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따라서 이다.
분리계수가 1.5배라고 해서 길이도 1.5배(45 cm)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제곱배가 된다는 점이 핵심이며, 내경 3 mm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 조건이다.
누적소음노출량 D(%)로부터 시간가중평균 소음수준은 으로 구한다.
을 대입하면 로, 약 98 dB(A)이다.
성분들이 상가작용을 할 때 혼합물의 노출기준은 각 성분의 중량비를 그 성분의 노출기준으로 나눈 값을 모두 더한 뒤 역수를 취해 구한다.
이므로, 이다.
WBGT는 자연습구온도계, 흑구온도계, (옥외의 경우) 건구온도계로 구성되어 각각의 측정값을 가중 조합해 산출한다.
카타온도계는 기류의 냉각력을 측정해 통풍 효율을 평가하는 별도의 기기로, WBGT 산출 구성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여러 요인에 의한 오차가 각각 독립적일 때 누적오차는 각 오차의 제곱합의 제곱근으로 구한다.
이다.
흡광광도법에서 단색화 장치(모노크로미터)는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특정한 하나의 좁은 파장의 단색광으로 분리해 내는 장치이므로, 넓은 파장 범위의 단색 빛으로 바꾼다는 설명은 그 자체로 모순되어 틀린 것이다.
선택된 파장의 빛을 시료층에 통과시켜 흡광도를 측정하고, 램버트-비어 법칙에 따라 표준액의 흡광도-농도 관계로부터 시료의 농도를 구하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작업환경 중 분진 농도와 같이 대수정규분포를 따르는 자료는 산술평균이 아니라 로그값의 평균을 지수변환한 기하평균치를 대표값으로 사용한다.
이는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친 형태이기 때문에 산술평균이 실제 중심경향을 과대 또는 과소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동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기기는 가속도를 감지해 진동의 크기를 나타내는 가속측정기(Accelerometer)이다.
소음측정기는 음압을, 충격측정기는 순간적 충격음을 측정하는 기기로 진동 측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국소배기시설은 오염물질을 포집하는 후드, 이를 이송하는 덕트,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공기정화기(집진·정화장치), 기류를 발생시키는 송풍기,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는 배출구 순으로 배치한다.
송풍기는 정화된 깨끗한 공기가 지나가도록 공기정화기 뒤에 위치시켜야 송풍기의 마모나 부식을 줄일 수 있다.
OSHA 방식의 차음효과는 청력보호구의 NRR값에서 안전율을 고려해 로 계산한다.
이다.
중성자는 수소 함량이 높은 물질에서 잘 감속·흡수되므로 물, 파라핀, 흑연은 중성자 차폐(감속)에 효과적이다.
납은 감마선과 같은 전자기 방사선 차폐에는 효과적이지만 수소 함량이 없어 중성자 차폐 효과는 상대적으로 가장 낮다.
외부식 사각형 후드가 자유공간에 플랜지 없이 설치된 경우에는 를 쓰지만, 테이블에 붙여 설치하면 작업대 면이 후드 뒤쪽으로 흡인되는 기류를 막아 필요환기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 계수 10 대신 5를 적용한다.
또 제어속도 V는 m/s, 필요환기량 Q는 m³/min 단위이므로 60을 곱해 단위를 맞춘다. 따라서 이다.
여과속도는 처리 가스 유량을 여과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원통형 백필터의 여과면적은 이고 유량은 이므로, 여과속도는 , 즉 약 33 cm/s다. 제시된 값 중 32 cm/s가 여기에 가장 가깝다.
이상기체의 압력이 일정할 때 밀도는 절대온도에 반비례하므로 로 구한다.
이다.
코르크는 재질이 균일하지 않아 정확한 설계값을 얻기 어렵고 적용할 수 있는 진동수 범위도 제한되어, 일반적인 방진재료로 유용하다고 보기 어렵다.
반면 진동공구의 무게를 제한하는 것, 강철 코일용수철은 설계가 자유로운 대신 오일댐퍼 같은 감쇠요소가 필요하다는 것, 방진고무는 공진 시 진폭 억제에 유리하나 내구성·내약품성이 문제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혼합섬유 여과지로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혼합셀룰로오스에스테르(MCE) 막여과지이며, microsorban 여과지는 폴리스티렌 섬유로 만든 별개의 여과지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0.1 μm 이하의 미세입자가 주로 확산에 의해 채취되는 점, 압력강하가 여과지 효율과 함께 선정 기준이 되는 점, 기공의 크기와 두께가 여과지의 특성을 나타내는 항목이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후드는 오염물질의 자연스러운 확산·이동 방향과 흡인 방향을 같게 설치해야 포집 효율이 높아지므로, 흡인 방향과 오염가스 이동 방향을 반대로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염원을 최대한 포위하고, 후드를 오염원에 가깝게 설치하며, 오염 공기의 성질과 발생 상태·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후드 설치 시 지켜야 할 옳은 유의사항이다.
앞으로 구부리는 작업에서는 신체(몸)의 중심이 다루는 물체의 중심에 최대한 가깝게, 물체보다 앞쪽에 위치하도록 해 허리에 걸리는 부담과 균형을 잃을 위험을 줄여야 하므로, 신체 중심이 물체보다 뒤쪽에 있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점을 팔꿈치보다 낮게 하고, 허리 대신 다리를 굽혀 작업하며, 일어설 때 무릎을 굴절시켜 다리 힘으로 일어나는 것은 올바른 작업자세이다.
즉시 생명·건강에 위태로운(IDLH) 고농도 유해물질 환경에서는 주변 공기를 정화해 사용하는 공기정화식이 아니라, 별도의 청정공기를 공급받는 공기공급식 호흡용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보호구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보호구 내부 농도를 허용기준 이하로 유지하며, 최대사용가능농도를 노출기준과 할당보호계수의 곱으로 산정하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노즐에서 분사되는 기류는 거리가 멀어질수록 급격히 감쇠하여, 개구면 유속을 100 %라 할 때 유속이 10 % 수준으로 떨어지는 지점은 분사구 내경의 약 30배 거리이다.
방진마스크 등급 기준상 2급은 분리식과 안면부 여과식 모두 포집효율 80 % 이상이어야 하므로, 90 %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특급은 분리식 99.95 % 이상, 안면부 여과식 99.0 % 이상이며, 베릴륨 등 독성이 강한 분진 발생 장소에는 특급을, 금속흄과 같이 열적으로 생기는 분진 발생 장소에는 1급을 착용하는 것이 옳다.
레시버식 캐노피형 후드는 열원에서 상승하는 오염플룸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식인데, 실내에 다소의 난기류가 존재하는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플룸이 옆으로 더 크게 퍼질 수 있어 열원 주위 상부의 퍼짐각도를 40°로 잡아 후드 크기를 설계한다.
국소배기시설의 투자비와 운전비는 대체로 처리해야 하는 필요송풍량에 비례해 커지므로, 필요송풍량을 줄이는 것이 비용을 낮추는 조건이 된다.
반대로 제어속도를 높이거나 후드 개구면적을 늘리거나 후드를 발생원에서 멀리 두면 오히려 필요송풍량이 늘어나 투자비·운전비가 증가한다.
포화증기압으로부터 포화농도(ppm)는 으로 구한다.
이다.
표준공기(21℃) 조건에서 유속은 동압(mmH2O)으로부터 로 구하며, mmHg 단위의 동압은 mmH2O로 환산(1 mmHg ≈ 13.6 mmH2O)해서 대입한다.
이므로 이다.
전신진동에 대한 생체반응은 주로 진동의 강도, 진동수, 진동이 가해지는 방향, 노출시간 등에 의해 좌우된다.
온도는 인체의 열적 부담과 관련된 요인일 뿐, 전신진동 반응을 결정짓는 직접적 인자로는 보지 않는다.
반향시간(잔향시간)은 음원을 끈 뒤 실내 음압수준이 60 dB 감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사빈(Sabine)식 로 표현된다. 따라서 반향시간과 작업장의 공간부피 V를 알면 총 흡음량 A를 역산해 추정할 수 있다.
이 식은 소리가 반사·확산되는 실내를 전제로 하므로 실외 흡음량 추정에는 쓰지 않으며, 음원 정지 후 음압은 시간에 따라 지수적으로 감쇠하지 시간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것이 아니다.
표면공급식 잠수작업은 호흡용 기체를 지상(수면)의 압축기 등에서 호스를 통해 공급받으며 작업하는 방식으로, 호흡용 기체통을 몸에 휴대하고 잠수하는 방식은 스쿠버(자급식) 잠수작업에 해당하므로 해당 정의는 옳지 않다.
압력을 게이지 압력으로 정의하고, 고압작업을 잠함공법 등 압기 공법에 의한 작업으로 정의하며, 기압조절실을 가압·감압을 받는 장소로 정의하는 것은 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조도는 어떤 면에 입사하는 광속을 그 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단위는 럭스(lux)를 사용하며, 촉광(칸델라)은 광도의 단위이므로 조도를 촉광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광속의 단위로 루멘, 광도의 단위로 칸델라를 사용하고, 반사율을 조도에 대한 휘도의 비로 나타내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전리방사선은 물질을 이온화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가진 방사선으로 γ선, β선, 중성자, α선, X선 등이 이에 해당한다.
레이저는 특정 파장의 가시광선·적외선 등으로 이루어진 비전리방사선이므로 전리방사선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시된 네 가지 영향은 가벼운 어지러움, 사망, 대뇌피질의 기능 저하, 중추성 기능장애이다.
산소결핍은 산소 요구량이 가장 큰 뇌에서 먼저 나타나며, 산소분압이 낮아지는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단계적으로 심해진다.
따라서 초기에는 가벼운 어지러움이 나타나고, 이어서 대뇌피질의 기능이 저하되어 판단력·주의력이 떨어지며, 더 진행되면 호흡·순환을 조절하는 중추성 기능장애가 발생하고, 최종적으로 사망에 이른다.
대뇌피질의 기능 저하를 맨 앞에 두거나 중추성 기능장애를 대뇌피질 기능 저하보다 먼저 배치한 순서는 고위 기능부터 손상되는 산소결핍의 진행 양상과 맞지 않는다.
차광보호구를 겹쳐 사용할 때의 종합 차광도는 각 차광도의 합에서 1을 뺀 값으로 구한다.
이다.
물리적 조절작용은 피부혈관의 확장·수축, 발한 등 물리적 방식으로 체열을 방산하거나 보존하는 작용이다.
체온이 상승하면 시상하부가 혈액온도 변화나 신경정보를 감지해 피부혈류량을 늘리고 발한을 촉진하여 열방산을 증가시키는데, 이것이 물리적 조절작용이다.
화학적 조절작용은 대사율 변화를 통한 열생산 조절을 말하며, 정신적·생물학적 조절작용이라는 용어는 체온조절 분류에 쓰이지 않는다.
진동 장해를 최소화하려면 발생원 격리, 노출시간 단축, 공학적 설계·관리 등 노출 자체를 줄이는 대책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진동에 대한 인체의 내성은 훈련으로 향상되지 않으며, 신체의 적응력에 기대는 것은 노출을 그대로 둔 채 근로자에게 부담을 넘기는 것이므로 진동 장해 대책으로 볼 수 없다.
저온환경에서는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으로 되돌아오는 혈류량이 늘어 혈압이 오히려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혈압이 변화 없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육긴장 증가와 떨림, 피부혈관·피하조직의 수축, 동상으로 인한 부종·저림·통증 등은 저온장해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소견이다.
전체조명(전반조명)은 작업면 전체를 균등하게 밝히는 역할을 하고 국소조명은 작업점에 고휘도를 제공하는데, 두 조명 사이의 지나친 명암차와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전체조명의 조도를 국소조명 조도의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소음성 난청은 초기에 부근에서 청력손실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이른바 C5-dip 현상을 보인다.
이는 와우(달팽이관) 기저부의 해당 주파수 대응 부위가 소음에 가장 취약하기 때문이다.
고압환경에서 체내에 다량 용해된 질소는 감압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미처 배출되지 못하고 혈액과 조직 내에서 기포를 형성하여 색전을 일으킨다.
이렇게 형성된 질소 기포가 조직과 혈관을 압박·폐쇄하면서 종격기종, 기흉, 공기색전 등의 장해를 일으키며, 이것이 감압병(잠수병)의 주된 기전이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는 체액에 잘 녹고 대사·환기로 빠르게 처리되므로 감압 시 기포 형성의 주범이 되지 않는다.
반자유공간(반구면파)에서의 음의 세기는 다음과 같이 구한다.
제시문은 고온 환경에서 강한 육체적 노동을 할 때 잘 발생하며, 지나친 발한에 의한 탈수와 염분(NaCl) 소실이 발생하여 수의근의 유통성 경련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땀으로 수분과 염분을 함께 잃은 상태에서 물만 보충하면 혈중 전해질 농도가 더 낮아져 근육이 경련하는데, 이것이 열경련이다. 팔·다리·복부 등 많이 쓴 골격근에 통증을 동반한 경련이 오는 것이 전형적이며, 체온은 정상에 가깝고 생리식염수 보충으로 회복된다.
열사병은 체온조절중추의 마비로 발한이 정지하고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급상승하며 의식장애가 오는 것이므로 염분 소실과 근경련을 특징으로 하는 제시문과 다르다.
열피로(열탈진)는 말초혈관 확장과 순환혈액량 부족으로 인한 허탈·실신이 주 증상이고, 열성 발진(땀띠)은 땀샘 폐쇄로 생기는 피부 병변이어서 근육 경련과는 관계가 없다.
옳지 않은 설명은 라디오파의 파장범위를 단위로 적고 자외선과 연결지은 부분이다.
는 파장이 아니라 주파수의 단위이며, 라디오파는 마이크로파보다도 파장이 긴 저주파 전자파여서 파장이 훨씬 짧은 자외선 영역과는 맞닿지 않는다.
마이크로파는 국가(지역)마다 규정범위가 다르며 대체로 대역대를 가지고, 마이크로파·라디오파 모두 대표적 생체작용은 조직을 데우는 열작용이며 그 정도는 파장뿐 아니라 출력, 노출시간, 노출된 조직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공기 중 음속은 온도에 따라 달라지며 로 근사한다.
파장은 이다.
음압레벨은 음압에 로그를 취해 나타내므로, 음압이 2배가 되면 다음과 같이 증가한다.
산소중독 증상은 고압산소 노출을 중단하면 대체로 가역적으로 회복되며 후유증이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노출이 중지되어도 근육경련·환청 등 후유증이 장기간 계속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4기압 이상에서 질소의 마취작용, 이산화탄소 축적에 의한 산소독성·질소마취 촉진, 산소분압이 2기압을 넘을 때 중독 증세가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제시된 설명은 뇌관 제조에 사용되고, 소화관 흡수율이 2~7% 정도로 낮으며, 금속 형태일 때 뇌·혈액·심근에 많이 분포하고, 만성노출 시 식욕부진·신기능부전·구내염이 나타나는 중금속이다.
뇌관의 기폭제로 쓰이는 뇌홍(fulminate)의 주성분이자, 금속 상태에서 지용성이 커 혈액-뇌관문을 통과해 뇌에 축적되고 신장과 구강 점막에 손상을 주는 물질은 수은(Hg)이다. 구내염·근육진전·정신증상의 3대 증상은 수은 중독의 전형적인 소견이다.
납(Pb)은 조혈장해(빈혈)와 소변 중 코프로포르피린 증가가 특징이고, 카드뮴(Cd)은 신장의 세뇨관 장해와 이타이이타이병으로 대표되는 골연화증이 특징이므로 뇌관 제조라는 용도와 맞지 않는다. 안티몬(Sb)은 합금·난연제 등에 쓰이며 비소와 유사한 독성을 보이는 물질로 위 설명과 부합하지 않는다.
벤젠, 2-브로모프로판, TNT는 골수의 조혈기능을 억제하여 재생불량성빈혈을 유발하는 대표적 물질이다.
반면 2,4-TDI는 이소시아네이트계 물질로 주로 호흡기 감작반응과 직업성 천식을 일으키며 골수장애와는 관련이 적다.
ACGIH의 정의상 호흡성분진(respirable particulate mass)은 폐포까지 도달하는 미세먼지를 말하며, 평균(공기역학적) 입경이 약 이고 공기역학적 직경이 미만인 입자를 기준으로 한다.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은 규폐증, 흑연폐증, 용접공폐증처럼 광물성·금속성 분진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다.
반면 연초폐증은 담배(유기물) 분진에 의한 폐질환으로, 유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에 해당하여 무기성 분진에 의한 진폐증이 아니다.
생물학적 모니터링은 호기·소변·혈액 등 생물학적 검체에서 결정인자를 측정해 노출 정도를 추정하는 방법이며, 그 목적은 화학물질에 대한 현재나 과거의 노출이 안전한 수준인지를 확인하는 데 있다. 이 두 진술은 옳으므로 정답 조합에서 빠진다.
반면 결정인자를 '비가역적인' 생화학적 변화라고 한 진술은 틀렸다. 결정인자는 흡수된 화학물질이나 그 대사산물, 또는 화학물질에 의해 생긴 가역적인 생화학적 변화를 말한다.
또 공기 중 농도 측정이 개인의 건강위험을 더 직접적으로 평가한다는 진술도 틀렸다. 공기 중 농도는 외부 노출량일 뿐이고, 피부흡수·경구섭취·개인차·보호구 착용까지 반영하는 생물학적 모니터링이 체내 흡수량과 건강위험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마지막으로 공기 중 노출기준이 설정된 물질의 수만큼 생물학적 노출기준(BEI)이 있다는 진술도 틀렸다. BEI가 설정된 물질은 공기 중 노출기준이 설정된 물질보다 훨씬 적어, 생물학적 모니터링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이 방법의 대표적 단점이다.
카드뮴은 체내에 흡수되면 간과 신장에서 metallothionein이라는 저분자 단백질과 결합하여 독성을 완화시키는 대표적 중금속이다.
오존은 강한 산화성·자극성 가스로 TWA 노출기준이 매우 낮게 설정되어 있어, 암모니아·염소·일산화탄소에 비해 노출기준(ppm) 값이 가장 낮다.
유해인자에 노출된 집단의 질병발생률과 비노출 집단의 질병발생률의 비를 상대위험도(비교위험도)라 하며, 이는 해당 노출이 질병발생 위험을 얼마나 높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교차비는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사용하는 근사적 위험도 지표이고, 기여위험도는 두 발생률의 차이를 의미한다.
비점막(비중격) 궤양은 크롬(Cr) 노출에 특징적인 소견으로 수은중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수은중독 예방은 밀폐·자동화, 작업장 내 음식물 섭취·흡연 금지, 흘린 수은의 안전한 제거 등 노출을 차단하는 대책이 핵심이다.
유해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물질의 농도, 노출시간, 개인의 감수성 등에 의해 결정된다.
"유해물질의 독립성"이라는 개념은 이러한 영향인자로 존재하지 않는다.
벤젠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페놀(phenol)로 전환된 뒤 소변으로 배설되므로, 요중 페놀 농도가 벤젠 노출의 대표적인 생물학적 지표로 사용된다.
유기용제는 대부분 지용성 물질이지만 체내에서 대사되어 극성이 높은 수용성 대사산물로 전환된 뒤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용성 대사산물로 전환되어 배설된다는 설명은 대사의 방향이 반대로 서술된 것이어서 옳지 않다.
망간 중독은 무력감, 식욕감퇴, 보행장애 등 신경계 증상을 보이며,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도파민계 손상으로 파킨슨씨 증상과 유사한 소견을 나타낸다.
중추신경 억제(마취)작용은 일반적으로 지질용해도가 클수록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
에테르는 알칸·알코올·유기산에 비해 강한 중추신경 억제작용을 가져 과거 흡입마취제로 널리 사용되었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기타 분진은 유리 산화규소 결정체 함유율이 1 % 이하인 분진을 말하며, 이때 노출기준은 총분진 기준으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