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기출유형 모의고사 6회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실전 모의고사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기출유형 모의고사 6회

총 5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기출유형 모의고사 6회

총 5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데이터 활용 사례는?

· 수치로 측정할 수 없는 언어·문자 형태의 정성 데이터를 사용한다
· 데이터를 사실 기록으로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를 예측하는 근거로 쓴다

1면접 평가 의견을 원문대로 보관
2월별 기온 수치로 전력 수요 예측
3리뷰 문장으로 재구매 의향 예측
4일별 매출액을 회계 장부에 기록
정답 및 해설

리뷰 문장은 정성 데이터이고, 이를 재구매 의향을 예측하는 근거로 썼으므로 당위적 특성까지 만족한다.

데이터는 객관적 사실 그 자체라는 존재적 특성과, 추론·예측·전망의 근거가 된다는 당위적 특성을 함께 지닌다.

  • 기온 수치 기반 예측: 당위적 활용이지만 정량 데이터이다.
  • 면접 의견 원문 보관: 정성 데이터지만 사실 보관에 그친다.
  • 매출액 장부 기록: 정량 데이터를 사실로 기록한 존재적 사례이다.
문제 2
아래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다. 일반적인 수행 순서로 옳은 것은?

(가) 특정 DBMS의 데이터 모델에 맞춰 테이블·키 등 스키마를 정의하고 정규화한다.
(나) 사용자와 업무가 요구하는 데이터와 처리 조건을 수집해 명세한다.
(다) 저장 구조·접근 경로·인덱스를 정해 저장 장치에 구현할 형태를 결정한다.
(라) DBMS와 무관하게 E-R 다이어그램으로 개체·속성·관계를 추상화한다.

1라 → 나 → 가 → 다
2나 → 라 → 가 → 다
3나 → 가 → 라 → 다
4나 → 라 → 다 → 가
정답 및 해설

설계는 요구사항 분석 → 개념적 설계 → 논리적 설계 → 물리적 설계 순으로, 추상적인 단계에서 구체적인 단계로 내려간다.

E-R 모델링은 DBMS와 무관한 개념적 설계이고, 정규화는 특정 데이터 모델을 반영하는 논리적 설계 작업이다.

  • 스키마 정의·정규화는 E-R 추상화 다음에 온다.
  • 요구사항 수집 없이 개념 모델을 먼저 만들 수 없다.
  • 저장 구조·인덱스 결정은 논리 설계 이후의 물리적 설계이다.
문제 3
사회기반 구조 데이터베이스의 분야와 대표 시스템을 연결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지리 부문 — GIS·LBS
2교통 부문 — ITS
3물류 부문 — CVO·CALS
4의료 부문 — NEIS
정답 및 해설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는 교육 부문의 시스템이고, 의료 부문의 대표는 의료영상을 저장·전송하는 PACS와 원격 의료 기반의 U-헬스이다.

사회기반 구조 DB는 물류·지리·교통·의료·교육 등 공공 영역의 정보를 통합해 국가·사회 운영을 지원한다.

  • CVO(화물운송정보)·CALS는 물류 부문 시스템이다.
  • GIS·LBS는 위치·공간 정보를 다루는 지리 부문이다.
  • ITS(지능형 교통 시스템)는 교통 부문의 대표 시스템이다.
문제 4
아래 정의는 빅데이터를 어떤 관점에서 규정한 것인가?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가 수집·저장·관리·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크기의 데이터

1처리 기술·아키텍처까지 본 관점
2창출되는 경제적 가치 중심 관점
3인재·조직의 변화까지 본 관점
4데이터 자체의 크기에 주목한 관점
정답 및 해설

기존 DB 도구의 처리 역량을 넘는 크기라는 점만 따졌으므로 데이터 자체에 주목한 좁은 범위의 정의이다.

정의의 범위는 데이터 자체(좁은 범위) → 처리·분석 기술·아키텍처 포함(중간 범위) → 인재·조직 변화까지 포함(넓은 범위)으로 넓어진다.

  • 기술·아키텍처 관점은 가치 추출을 위한 차세대 기술을 강조한다.
  • 넓은 범위는 분석 인재와 조직 문화의 변화까지 포괄한다.
  • 정의 문장에는 가치 창출이나 효과에 관한 언급이 없다.
문제 5
아래 사례에서 빅데이터가 영향을 준 주체와 효과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자신의 위치와 관심사에 맞춰 추천되는 식당·공연 정보를 받아, 여러 곳을 일일이 비교하던 시간을 크게 줄였다.

1개인 — 탐색 시간 증가
2기업 — 생산성 향상
3정부 — 미래 대응력 강화
4개인 — 기회비용 절약
정답 및 해설

소비자가 맞춤형 추천으로 비교·탐색 시간을 줄였으므로 개인이 얻은 기회비용 절약 효과이다.

빅데이터는 기업에는 혁신·경쟁력 강화·생산성 향상을, 정부에는 환경 탐색·상황 분석·미래 대응을 가져온다.

  •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 사례에 해당한다.
  • 정부의 미래 대응은 사회 변화 예측과 정책 수립 사례에 해당한다.
  • 사례에서는 탐색 시간이 늘지 않고 오히려 줄었다.
문제 6
아래 사례와 빅데이터 활용 기본 테크닉의 연결 중 옳은 것의 개수는?

(가) 영화 관람평의 표현을 분석해 호평·혹평 여부를 판별한다 — 감정 분석
(나) 시청 기록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가장 선호할 영화를 예측한다 — 기계 학습
(다) 고객의 나이가 구매하는 차량 가격대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한다 — 유형 분석
(라) 신규 가입자가 기존의 어떤 고객 집단에 속하는지 분류한다 — 회귀 분석

13개
24개
32개
41개
정답 및 해설

감정 분석과 기계 학습의 연결만 옳으므로 옳은 것은 2개이다.

한 변수가 다른 변수에 미치는 영향 추정은 회귀 분석, 새 사례를 기존 범주에 배정하는 것은 유형 분석으로 두 연결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 1개: 시청 기록 기반 선호 예측도 기계 학습으로 옳다.
  • 3개: 나이의 영향 추정을 유형 분석으로 본 연결은 틀렸다.
  • 4개: 집단 소속 분류는 회귀 분석이 아니라 유형 분석이다.
문제 7
데이터 오용에 대한 통제 방안으로 제시되는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알고리즘에 따른 불이익 구제를 돕는다
2수집 장비를 점검하고 유지·보수한다
3모형의 학습 속도를 높이도록 튜닝한다
4정보 제공자의 동의 절차를 대행한다
정답 및 해설

알고리즈미스트는 알고리즘 코드를 해석해 그 결정으로 부당한 불이익을 받은 사람을 대변하고 구제하는 전문가이다.

예측이 사람을 잘못 판단하는 데이터 오용을 막는 통제 방안이 알고리즘 접근 허용이며, 이를 수행하는 인력이 알고리즈미스트이다.

  • 동의 절차 대행은 알고리즘 피해 구제와 무관한 행정 업무이다.
  • 모형 학습 속도 개선은 개발·튜닝 업무이다.
  • 장비 유지·보수는 인프라 운영 업무로 역할과 무관하다.
문제 8
일차원적 분석과 전략 도출을 위한 가치 기반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일차원 분석 성과를 쌓아 범위를 넓힌다
2공통 분석만으로도 경쟁 우위가 확보된다
3전략 도출엔 사업 맥락 이해가 필요하다
4부서 단위 업무 개선은 일차원 분석이다
정답 및 해설

일차원적 분석은 해당 업계 대부분이 이미 수행하는 수준이어서 그것만으로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어렵다.

일차원적 분석 경험을 늘려 작은 성공으로 문화를 정착시킨 뒤, 사업 성과를 이끄는 전략 도출 분석으로 범위를 넓혀야 한다.

  • 부서 단위의 업무 효율 개선은 일차원적 분석의 전형이다.
  • 작은 성공을 바탕으로 분석 범위를 점차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전략 도출 분석은 사업과 환경의 맥락에 대한 이해가 전제된다.
문제 9
아래 설명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요구되는 소프트 스킬(Soft Skill) 중 무엇에 해당하는가?

창의적 사고와 호기심, 논리적 비판을 바탕으로 데이터 속에 숨은 의미를 스스로 찾아내는 능력

1분석 기술의 숙련
2다분야 간 협력
3통찰력 있는 분석
4설득력 있는 전달
정답 및 해설

창의적 사고·호기심·논리적 비판으로 데이터의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은 소프트 스킬 중 통찰력 있는 분석에 해당한다.

소프트 스킬은 통찰력 있는 분석, 설득력 있는 전달, 다분야 간 협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 설득력 있는 전달은 스토리텔링·시각화로 결과를 전하는 능력이다.
  • 다분야 간 협력은 여러 분야 사람들과 소통하며 일하는 능력이다.
  • 분석 기술의 숙련은 소프트 스킬이 아닌 하드 스킬에 속한다.
문제 10
분석 모형이 내놓은 수치 결과를 받아 든 경영진에게 분석가가 해 줄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정량 분석 결과는 해석 없이 확정된다
2분석 결과는 가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데이터가 충분하면 가정은 필요 없다
4모형이 정교할수록 오판 위험이 사라진다
정답 및 해설

모든 분석은 분석가가 세운 가정에 근거하므로 가정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고, 결과의 의미는 결국 사람의 해석이 결정한다.

정교한 정량 모형도 현실을 단순화한 것이어서 결과를 과신하면 큰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정량 분석 결과도 맥락에 비추어 사람이 해석해야 한다.
  • 데이터가 많아도 모형과 분석에는 가정이 필요하다.
  • 정교한 모형도 가정이 틀리면 오판 위험이 남는다.
문제 11
분석 기획 시 고려 요소 중 기존에 잘 구현된 유사 분석 시나리오와 솔루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1장애 요소에 대한 사전 계획
2분석 성숙도 수준의 진단
3가용 데이터의 유형 확인
4적절한 분석 유스케이스 탐색
정답 및 해설

유사 분석 시나리오와 솔루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적절한 유스케이스 탐색에 해당한다.

분석 기획 시에는 가용 데이터, 적절한 유스케이스, 장애 요소에 대한 사전 계획을 함께 고려한다.

  • 가용 데이터 확인은 분석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유형·확보 가능성을 따지는 것이다.
  • 장애 요소 계획은 비용·정확도·사용자 교육 등 걸림돌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 성숙도 진단은 마스터 플랜·거버넌스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문제 12
아래는 KDD 분석 절차에서 수행하는 작업을 무작위로 나열한 것이다. 수행 순서로 옳은 것은?

(가) 분석 목적에 맞는 변수를 고르고 차원을 축소하며 학습용·검증용 데이터로 나눈다.
(나) 선택한 데이터의 잡음·이상값·결측값을 찾아 제거하거나 대체한다.
(다) 분석 목적에 맞는 기법을 골라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다.
(라) 업무 도메인을 이해하고 분석 목표에 맞는 데이터 집합을 정한다.
(마) 발견한 패턴을 해석·평가하고 업무에 활용한다.

1라 → 나 → 다 → 가 → 마
2라 → 가 → 나 → 다 → 마
3라 → 나 → 가 → 다 → 마
4나 → 라 → 가 → 다 → 마
정답 및 해설

KDD는 데이터 선택 → 전처리 → 변환 → 데이터 마이닝 → 해석·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잡음·결측 처리는 전처리, 변수 선택·차원 축소와 학습/검증 데이터 분리는 변환 단계에 속한다.

  • 변환을 전처리보다 먼저 두면 잡음이 섞인 채 변수를 고르게 된다.
  • 목표 데이터를 정하는 선택 단계가 가장 먼저 와야 한다.
  • 마이닝 기법 적용은 변환으로 데이터를 준비한 뒤에 수행한다.
문제 13
CRISP-DM 방법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업무 이해와 데이터 이해는 서로 오간다
2각 단계는 한 방향으로 한 번만 수행한다
3모델 평가 단계는 모델링 단계보다 앞선다
4최상위 레벨은 프로세스 실행이다
정답 및 해설

CRISP-DM의 6단계는 일방향이 아니라 단계 간 피드백을 거치며, 업무 이해와 데이터 이해, 데이터 준비와 모델링 사이를 반복해 오간다.

단계는 업무 이해 → 데이터 이해 → 데이터 준비 → 모델링 → 평가 → 전개 순이고, 평가 결과가 다시 업무 이해로 이어지기도 한다.

  • 한 방향 1회 수행은 폭포수식 설명으로 CRISP-DM과 맞지 않다.
  • 평가는 모델링을 마친 뒤 업무 목적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 최상위 레벨은 단계(Phases)이고 프로세스 실행은 최하위 레벨이다.
문제 14
아래는 하향식 접근(Top-down)의 단계와 그 단계에서 수행하는 활동을 연결한 것이다. 옳은 것만 고른 것은?

(가) 문제 탐색 — 필요한 분석 기법과 시스템의 보유 여부에 따라 자체 수행 또는 아웃소싱을 정한다
(나) 문제 정의 — 비즈니스 문제를 필요한 데이터와 기법이 드러나는 데이터 분석 문제로 바꾼다
(다) 해결방안 탐색 — 기존 시스템 활용 여부와 분석 역량 확보 여부로 수행 옵션을 나눈다
(라) 타당성 검토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로 과제 기회를 빠짐없이 도출해 유스케이스를 정의한다

1나, 다
2다, 라
3가, 라
4가, 나
정답 및 해설

데이터 분석 문제로 변환하는 것은 문제 정의, 시스템·역량 보유 여부로 수행 옵션을 나누는 것은 해결방안 탐색이므로 두 연결만 옳다.

하향식 접근은 문제 탐색 → 문제 정의 → 해결방안 탐색 → 타당성 검토 순으로 진행된다.

  • 자체 수행·아웃소싱 결정은 문제 탐색이 아니라 해결방안 탐색의 활동이다.
  • 캔버스로 기회를 도출해 유스케이스를 정의하는 것은 문제 탐색 활동이다.
  • 타당성 검토는 경제적·데이터·기술적 타당성을 평가하는 단계이다.
문제 15
아래 분석 기회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한 문제 탐색에서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가?

제품 생산과 고객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처리가 관련 법규와 내부 보안 기준을 지키는지 점검하고, 비정상 접근 이력을 탐지하는 분석 과제를 도출하였다.

1규제와 감사 영역
2업무 영역
3고객 영역
4지원 인프라 영역
정답 및 해설

법규·보안 기준 준수 점검과 비정상 접근 탐지는 제품 생산·전달 과정의 규제와 보안 관점에서 기회를 찾는 규제와 감사 영역이다.

캔버스의 문제 탐색 영역은 업무·제품·고객·규제와 감사·지원 인프라의 5가지로 구성된다.

  • 지원 인프라는 분석을 수행하는 시스템과 운영 인력 관점이다.
  • 업무는 내부 운영·생산 활동의 효율화 관점이다.
  • 고객은 사용자·고객 및 채널 관리 관점이다.
문제 16
아래 설명에 해당하는 분석 프로젝트 관리 영역은?

분석 결과의 정확도·재현성 등에 대한 목표를 사전에 정하고, 산출물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사하는 통제 활동과 수행 과정 자체가 적정한지 확인하는 보증 활동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1의사소통(Communication)
2품질(Quality)
3통합(Integration)
4범위(Scope)
정답 및 해설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산출물 검사(품질 통제)와 프로세스 확인(품질 보증)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은 품질 관리 영역이다.

분석 프로젝트는 결과의 정확도·재현성 등 품질 목표를 미리 수립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범위는 분석 결과물의 형태와 작업 범위를 정의하고 통제한다.
  • 통합은 프로젝트 전체 활동을 조정·연계하는 영역이다.
  • 의사소통은 이해관계자 간 정보 공유 체계를 관리한다.
문제 17
아래는 B사의 고객 불만 예측 과제에 대한 적용 범위·방식 검토 결과이다. 이를 반영한 추진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려 요소검토 결과
업무 내재화 수준현업이 분석 결과를 업무에 활용한 경험이 없음
분석 데이터 적용 수준내부 정형 데이터는 정비 완료, 외부 SNS 데이터는 수집 체계 없음
기술 적용 수준실시간 스트리밍 처리 기술은 사내 검증 이력 없음
1미검증 실시간 처리 기술부터 도입한다
2내부 정형 데이터부터 적용해 넓혀 간다
3예측 결과를 업무 시스템에 즉시 반영한다
4SNS 데이터를 1단계 핵심으로 삼는다
정답 및 해설

세 고려 요소 모두 초기 수준이므로 정비된 내부 정형 데이터부터 적용하고 외부·비정형 데이터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적절하다.

적용 범위·방식은 업무 내재화 수준, 분석 데이터 적용 수준, 기술 적용 수준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정한다.

  • 현업의 활용 경험이 없으므로 즉시 자동 반영은 무리이다.
  •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초기 단계에 적용하기에 위험하다.
  • 수집 체계가 없는 SNS 데이터는 후속 단계에서 다룬다.
문제 18
아래 문장의 (A), (B)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ROI 관점에서 빅데이터의 규모(Volume)·다양성(Variety)·속도(Velocity)는 (A) 요소이고, 가치(Value)는 (B) 요소이다.

1투자비용 — 비즈니스 효과
2시급성 — 투자비용
3비즈니스 효과 — 투자비용
4기술 성숙도 — 시장 규모
정답 및 해설

ROI 관점에서 3V는 투자비용(Investment) 요소, 가치(Value)는 비즈니스 효과(Return) 요소이다.

투자비용 요소는 과제의 난이도 평가에, 비즈니스 효과는 시급성 평가에 반영된다.

  • 3V와 Value의 위치가 뒤바뀌면 비용과 효과가 거꾸로 해석된다.
  • 시급성은 Value와 연결되는 평가 기준이며 3V의 성격이 아니다.
  • 기술 성숙도·시장 규모는 4V의 ROI 구분과 관계없다.
문제 19
분석 거버넌스의 분석 과제 관리 프로세스에서 '과제 수행' 단계에 속하는 활동은?
1분석 과제 진행 관리
2분석 과제 후보 제안
3분석 아이디어 발굴
4분석 과제 확정
정답 및 해설

분석 과제 관리 프로세스는 과제 발굴(아이디어 발굴 → 과제 후보 제안 → 과제 확정)과 과제 수행(팀 구성 → 과제 실행 → 진행 관리 → 결과 공유·개선)으로 나뉜다.

따라서 진행 관리는 과제 수행 단계의 활동이며, 결과는 축적·공유되어 다음 과제 발굴에 활용된다.

  • 분석 아이디어 발굴은 과제 발굴 단계의 첫 활동이다.
  • 과제 후보 제안은 아이디어를 과제 형태로 정리하는 발굴 활동이다.
  • 과제 확정은 발굴 단계의 마지막 활동이다.
문제 20
아래 C사의 분석 거버넌스 진단 결과에 대한 보완 방향으로 옳은 것은?

(가) 분석 결과를 조회·공유할 분석 마트와 BI 도구가 없어 담당자가 엑셀로 작업한다.
(나) 부서마다 같은 고객 항목을 다른 이름·형식으로 정의하고, 항목의 의미를 설명하는 정보도 관리되지 않는다.
(다) 현업이 분석 결과를 신뢰하지 않아 의사결정에 쓰지 않는 문화가 굳어 있다.

1(다)는 과제 관리 프로세스로 보완한다
2(가)는 교육·마인드 육성으로 보완한다
3(나)는 데이터 거버넌스로 보완한다
4(가)는 분석 조직 신설로 보완한다
정답 및 해설

항목 정의가 부서마다 다르고 메타데이터가 관리되지 않는 문제는 표준화·메타데이터·사전 관리를 다루는 데이터(데이터 거버넌스) 요소로 보완한다.

분석 마트·BI 도구 부재는 시스템, 분석을 신뢰하지 않는 문화는 교육·마인드 육성 요소의 보완 대상이다.

  • 인프라가 없는 문제는 조직 신설이 아니라 시스템 구축으로 해결한다.
  • 활용 문화 부족은 프로세스가 아니라 교육·마인드 육성으로 다룬다.
  • 교육은 문화 문제의 처방이며 도구 부재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 21
자료에 극단적인 값이 일부 섞여 있어도 요약 결과가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평균 대신 중앙값을 쓰는 것은 탐색적 자료분석(EDA)의 어떤 원칙에 해당하는가?
1저항성(Resistance)
2잔차 해석(Residual)
3재표현(Re-expression)
4현시성(Revelation)
정답 및 해설

일부 자료가 크게 벗어나도 결과가 쉽게 변하지 않는 성질을 추구하는 원칙은 저항성(Resistance)이다.

평균은 극단값 하나에도 크게 움직이지만 중앙값은 순서상 가운데 값이라 이상값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 잔차 해석: 모형으로 설명되지 않은 나머지를 살펴보는 원칙이다
  • 재표현: 로그 변환 등으로 척도를 바꿔 해석을 쉽게 하는 원칙이다
  • 현시성: 그래프 등으로 자료의 구조를 드러내 보이는 원칙이다
문제 22
다음 R 코드의 실행 결과로 옳은 것은?
> x <- c(7, 8, 9, 10)
> y <- c(2, 3)
> x %/% y + x %% y
1[1] 1 2 1 1
2[1] 4 4 3 4
3[1] 3 2 4 3
4[1] 4 4 5 4
정답 및 해설

짧은 벡터 y 는 재활용되어 2, 3, 2, 3 으로 맞춰지고, %/% 와 %% 가 + 보다 먼저 계산되어 결과는 4 4 5 4이다.

몫은 7%/%2=3, 8%/%3=2, 9%/%2=4, 10%/%3=3 이고 나머지는 1, 2, 1, 1 이므로 더하면 4, 4, 5, 4 이다.

  • 3 2 4 3: 정수 나눗셈의 몫만 계산한 값이다
  • 1 2 1 1: 나머지 연산 결과만 계산한 값이다
  • 4 4 3 4: y 를 2, 2, 3, 3 처럼 원소별 반복으로 재활용한 값이다
문제 23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Month 를 factor 로 바꾼 뒤 일부만 추출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m <- factor(airquality$Month, labels = c("May","Jun","Jul","Aug","Sep"))
> s <- m[m %in% c("Jul","Aug")]
> nlevels(s)
> table(s)
> nlevels(droplevels(s))
[1] 5
s
May Jun Jul Aug Sep 
  0   0  31  31   0 
[1] 2
1s 의 수준 수는 5개로 유지된다
2table(s) 에는 Jul·Aug 만 나온다
3s 에서 Jul 의 빈도는 30이다
4droplevels 후 수준 수는 5개이다
정답 및 해설

factor 를 부분 추출해도 원래 수준 정보는 그대로 남아 nlevels(s) 는 5로 출력된다.

그래서 table(s) 는 May·Jun·Sep 을 빈도 0 으로 함께 보여 주며, 빈 수준을 지우려면 droplevels 를 쓴다.

  • table(s): 쓰이지 않는 수준도 0 으로 모두 표시된다
  • droplevels: 빈 수준이 제거되어 Jul·Aug 의 2개가 남는다
  • Jul 빈도: 7월은 31일 자료라 table 출력에서 31이다
문제 24
다음 R 코드를 실행했을 때 출력되는 두 결과를 차례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swiss 는 47행 6열 데이터프레임이다)
> a <- sapply(swiss, mean)
> b <- lapply(swiss, mean)
> c1 <- apply(swiss, 2, range)
> c(class(a), class(b))
> dim(c1)
1list list / 6 2
2data.frame list / 2 6
3numeric list / 6 2
4numeric list / 2 6
정답 및 해설

sapply 는 열마다 길이 1인 결과를 numeric 벡터로 단순화하고 lapply 는 항상 list 를 반환한다.

apply(swiss, 2, range) 는 열마다 최솟값·최댓값 2개를 열로 쌓으므로 2행 6열 행렬이 된다.

  • list list: sapply 는 단순화가 가능하면 리스트로 두지 않는다
  • 6 2: 함수 결과가 행 방향으로 쌓여 열 수가 변수 수인 6이다
  • data.frame: sapply 결과는 데이터프레임이 아니라 벡터이다
문제 25
다음은 airquality 자료에 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summary(airquality[, c("Ozone", "Solar.R")])
> aggregate(Ozone ~ Month, data = airquality, FUN = length)
     Ozone           Solar.R     
 Min.   :  1.00   Min.   :  7.0  
 1st Qu.: 18.00   1st Qu.:115.8  
 Median : 31.50   Median :205.0  
 Mean   : 42.13   Mean   :185.9  
 3rd Qu.: 63.25   3rd Qu.:258.8  
 Max.   :168.00   Max.   :334.0  
 NAs    :37       NAs    :7      
  Month Ozone
1     5    26
2     6     9
3     7    26
4     8    26
5     9    29
16월 Ozone 집계 개수는 30이다
2Ozone 의 결측값은 37개이다
3Ozone 평균이 중앙값보다 작다
4Solar.R 결측이 Ozone 보다 많다
정답 및 해설

summary 출력의 NAs 줄에서 Ozone 은 37, Solar.R 은 7 이므로 Ozone 결측값은 37개이다.

수식형 aggregate 는 기본으로 결측 행을 빼고 집계하므로 FUN = length 결과는 달별 비결측 개수이다.

  • Solar.R: 결측이 7개로 Ozone 의 37개보다 적다
  • 6월: 30일 중 결측을 뺀 9가 출력되어 30이 아니다
  • 평균 42.13 이 중앙값 31.50 보다 커서 맞지 않는다
문제 26
출력을 바탕으로 결측값이 하나라도 있는 행을 모두 삭제(완전 사례 분석)했을 때 남는 행의 수는?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구조와 결측값을 확인한 결과이다.

> str(airquality)
'data.frame':	153 obs. of  6 variables:
 $ Ozone  : int  41 36 12 18 NA 28 23 19 8 NA ...
 $ Solar.R: int  190 118 149 313 NA NA 299 99 19 194 ...
 $ Wind   : num  7.4 8 12.6 11.5 14.3 14.9 8.6 13.8 20.1 8.6 ...
 $ Temp   : int  67 72 74 62 56 66 65 59 61 69 ...
 $ Month  : int  5 5 5 5 5 5 5 5 5 5 ...
 $ Day    : int  1 2 3 4 5 6 7 8 9 10 ...
> colSums(is.na(airquality))
  Ozone Solar.R    Wind    Temp   Month     Day 
     37       7       0       0       0       0 
> sum(is.na(airquality$Ozone) & is.na(airquality$Solar.R))
[1] 2
1109
2116
3111
4146
정답 및 해설

결측이 있는 행은 두 변수 결측 수를 더한 뒤 동시 결측 2행을 한 번 빼야 하므로 42행이고, 남는 행은 111이다.

153−(37+7−2)=153−42=111153 - (37 + 7 - 2) = 153 - 42 = 111 이며, 결측은 Ozone 과 Solar.R 에만 있다.

  • 109: 동시 결측 2행을 두 번 센 채로 뺀 값이다
  • 116: Ozone 결측만 제외하고 Solar.R 결측을 무시한 값이다
  • 146: Solar.R 결측만 제외한 값이다
문제 27
척도 연결이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다음 변수와 척도의 연결이다.

ㄱ. 학점(A, B, C, D, F) — 순서척도
ㄴ. 출생연도 — 비율척도
ㄷ. 우편번호 — 명목척도
ㄹ. 체중(kg) — 구간척도

1ㄱ, ㄴ
2ㄷ, ㄹ
3ㄴ, ㄹ
4ㄱ, ㄷ
정답 및 해설

학점은 크기 순서만 있는 순서척도, 우편번호는 숫자여도 지역을 구분할 뿐인 명목척도이므로 ㄱ, ㄷ 이 옳다.

출생연도는 간격은 같지만 절대 0 이 없어 구간척도이고, 체중은 0 이 없음을 뜻해 비율 비교가 되는 비율척도이다.

  • ㄱ, ㄴ: 출생연도는 비율척도가 아니라 구간척도이다
  • ㄷ, ㄹ: 체중은 구간척도가 아니라 비율척도이다
  • ㄴ, ㄹ: 두 연결 모두 척도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문제 28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기온(Temp)에 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t.test(airquality$Temp, mu = 80)

	One Sample t-test

data:  airquality$Temp
t = -2.7674, df = 152, p-value = 0.006354
alternative hypothesis: true mean is not equal to 80
95 percent confidence interval:
 76.37051 79.39420
sample estimates:
mean of x 
 77.88235 
199% 신뢰구간은 이 구간보다 좁아진다
2표본평균이 95% 신뢰구간 밖에 있다
3유의수준 0.05 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495% 구간에 모평균이 있을 확률이 95%이다
정답 및 해설

출력의 95 percent confidence interval 이 76.37~79.39 로 귀무값 80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유의수준 0.05 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p-value 0.006 도 0.05 보다 작아 같은 결론이며, 신뢰구간과 양측 검정의 결론은 일치한다.

  • 확률 해석: 같은 방법을 반복할 때 구간의 95%가 모평균을 포함한다는 뜻이다
  • 99% 구간: 신뢰수준을 높이면 구간은 더 넓어진다
  • 표본평균 77.88 은 항상 구간의 가운데에 있다
문제 29
대립가설이 참일 때 귀무가설을 올바르게 기각할 확률을 뜻하는 것은?
1검정력(1−β)
2유의수준(α)
3유의확률(p값)
4신뢰수준(1−α)
정답 및 해설

대립가설이 참인 상황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옳은 결정의 확률은 검정력이며 1−β 로 나타낸다.

β 는 대립가설이 참인데 귀무가설을 채택하는 제2종 오류 확률이므로, 표본이 클수록 검정력은 커진다.

  • 유의수준: 귀무가설이 참인데 기각하는 제1종 오류의 허용 한계이다
  • 유의확률: 귀무가설 아래에서 관측값 이상이 나올 확률이다
  • 신뢰수준: 구간 추정에서 모수를 포함할 것으로 보는 수준이다
문제 30
이 비교에 알맞은 검정 방법과 검정통계량 값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광고 방식 세 가지(A, B, C)에 대해 각각 5개 매장의 매출 증가율을 비교하려 한다. 집단 간 제곱합과 집단 내 제곱합은 다음과 같다.

요인제곱합
집단 간40
집단 내60
1일원분산분석, F=3.3
2일원분산분석, F=4.0
3카이제곱 검정, χ²=4.0
4일원분산분석, F=5.0
정답 및 해설

연속형 결과의 평균을 세 집단 이상에서 비교하므로 일원분산분석을 쓰고, 평균제곱의 비인 F=4.0 이 검정통계량이다.

F=SSB/(k−1)SSW/(N−k)=40/260/12=205=4.0F = \frac{SSB/(k-1)}{SSW/(N-k)} = \frac{40/2}{60/12} = \frac{20}{5} = 4.0 이다.

  • 5.0: 집단 내 자유도를 N−k 가 아닌 N=15 로 나눈 값이다
  • 3.3: 두 자유도를 모두 k=3, N=15 로 잘못 둔 값이다
  • 카이제곱 검정: 범주형 변수 간 관계를 볼 때 쓰는 검정이다
문제 31
이 해에 대한 라쏘(Lasso) 목적함수 값과 릿지(Ridge) 목적함수 값을 차례로 나타낸 것은?

표준화한 독립변수 3개로 회귀계수를 추정한 어떤 해에서 잔차제곱합(RSS)과 계수가 다음과 같다. 벌점 계수 λ=0.5 이고 목적함수는 RSS + 벌점항이다.

RSSβ1\beta_1β2\beta_2β3\beta_3
203−20
126.5, 22.5
222.5, 26.5
325.0, 26.5
422.5, 33.0
정답 및 해설

라쏘는 계수 절댓값 합(L1), 릿지는 계수 제곱합(L2)에 λ 를 곱해 더하므로 22.5 와 26.5 이다.

20+0.5(3+2+0)=22.520 + 0.5(3+2+0) = 22.5, 20+0.5(9+4+0)=26.520 + 0.5(9+4+0) = 26.5 이다.

  • 26.5, 22.5: 라쏘와 릿지의 벌점 형태를 서로 바꾼 값이다
  • 33.0: 릿지 벌점에 λ 를 곱하지 않고 13 을 더한 값이다
  • 25.0: 라쏘 벌점에 λ 를 곱하지 않고 5 를 더한 값이다
문제 32
R 의 summary(lm()) 출력에서 회귀모형 전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판단할 때 보는 항목은?
1각 계수의 추정값
2F 통계량과 그 p값
3절편 계수의 t값
4잔차 표준오차
정답 및 해설

모든 기울기가 0 이라는 귀무가설을 한꺼번에 검정하는 것은 출력 마지막 줄의 F-statistic 과 그 p-value 이다.

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적어도 하나의 독립변수가 종속변수를 설명한다고 본다.

  • 절편의 t값: 절편이 0 인지에 대한 개별 검정이다
  • 잔차 표준오차: 예측 오차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이다
  • 계수 추정값: 변수별 영향의 크기이지 전체 유의성이 아니다
문제 33
다음은 airquality 자료로 단순회귀를 적합하고 잔차를 점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fit <- lm(Ozone ~ Temp, data = airquality)
> nobs(fit)
> round(mean(resid(fit)), 4)
> round(tapply(resid(fit), cut(fitted(fit), 3), sd), 2)
[1] 116
[1] 0
(-8.66,23.8]  (23.8,56.2]  (56.2,88.7] 
       10.02        24.96        23.21 
1구간별 잔차 표준편차가 거의 같다
2적합값이 작은 구간의 잔차가 덜 흩어진다
3결측 행까지 포함해 153개로 적합했다
4잔차 평균이 0과 달라 선형성이 깨졌다
정답 및 해설

마지막 출력에서 적합값 하위 구간의 잔차 표준편차가 약 10 으로 나머지 두 구간(약 25, 23)보다 작아 등분산성이 의심된다.

이처럼 반응값이 클수록 흩어짐이 커지면 로그 변환 등을 검토한다.

  • 잔차 평균: 최소제곱 적합에서는 절편이 있으면 항상 0 이다
  • 관측 수: nobs 출력 116 으로 결측 행은 제외되었다
  • 표준편차: 10.02 와 24.96 처럼 구간별 차이가 크다
문제 34
그림은 어느 상품의 월별 판매량이다. 이 시계열을 분해할 때 적절한 분해 모형과 뚜렷이 보이는 성분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그림

1가법 모형, 계절 성분만
2가법 모형, 추세·계절 성분
3승법 모형, 순환·불규칙 성분
4승법 모형, 추세·계절 성분
정답 및 해설

판매량이 꾸준히 늘면서 12개월 주기 변동의 폭도 수준에 비례해 커지므로 추세×계절 형태의 승법 모형이 적절하다.

가법 모형은 계절 변동 폭이 수준과 관계없이 일정할 때 쓰며, 승법 계열은 로그를 취하면 가법으로 바뀐다.

  • 가법 모형: 계절 진폭이 일정하지 않아 맞지 않는다
  • 순환·불규칙: 일정한 12개월 주기와 상승 추세가 뚜렷하다
  • 계절 성분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가 함께 나타난다
문제 35
이 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떤 시계열에 ARIMA(0, 1, 1) 모형을 적합하였다.

12회 차분해야 정상성을 얻는다
21회 차분한 계열이 MA(1)을 따른다
3원계열 PACF 가 시차 1 이후 절단된다
4차분 없이 AR(1)과 MA(1)을 결합한다
정답 및 해설

ARIMA(p, d, q) 에서 d=1 은 한 번 차분, q=1 은 이동평균 차수이므로 1회 차분한 계열이 MA(1) 을 따른다는 뜻이다.

이 모형은 예측식이 단순지수평활과 같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AR(1)과 결합: p=0 이므로 자기회귀 항이 없고 차분도 1회 있다
  • PACF 절단: 시차 1 이후 PACF 절단은 AR(1) 의 특징이다
  • 2회 차분: 차분 차수 d 가 1 이므로 한 번이면 된다
문제 36
R 에서 cmdscale(dist(swiss), k = 2) 를 실행한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swiss 는 47행 6열이다)
1관측치별 군집 번호를 반환한다
2순서형 비유사성만 입력받는다
347행 2열의 좌표 행렬을 반환한다
46개 변수의 적재값을 반환한다
정답 및 해설

계량적 다차원 척도법 함수 cmdscale 은 관측치 간 거리행렬을 받아 각 관측치를 k차원에 배치한 47행 2열 좌표를 돌려준다.

좌표 사이의 거리가 원래 거리를 최대한 보존하도록 배치하며, 결과를 산점도로 그려 개체 간 유사성을 본다.

  • 적재값: 변수의 선형결합 계수는 주성분 분석의 결과물이다
  • 군집 번호: 군집분석(kmeans·cutree)이 돌려주는 값이다
  • 순서형 입력: 서열 정보만 쓰는 것은 비계량적 MDS(isoMDS)이다
문제 37
R 에서 pc <- prcomp(swiss, scale. = TRUE) 로 주성분 분석을 했다. 각 주성분이 설명하는 분산(고유값)을 구하려면 제곱해야 하는 요소는?
1pc$center
2pc$rotation
3pc$x
4pc$sdev
정답 및 해설

prcomp 결과의 sdev 는 각 주성분의 표준편차이므로 제곱하면 주성분의 분산, 즉 고유값이 된다.

pc$sdev^2 를 그 합으로 나누면 summary 의 Proportion of Variance 와 같은 기여율이 나온다.

  • pc$x: 각 관측치의 주성분 점수 행렬이다
  • pc$rotation: 원변수에 곱하는 적재값(고유벡터)이다
  • pc$center: 중심화에 쓴 변수별 평균이다
문제 38
다음은 quakes 자료의 세 변수로 주성분 분석을 실행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q <- quakes[, c("depth", "mag", "stations")]
> round(apply(q, 2, var), 2)
> summary(prcomp(q))$importance[2, ]
> summary(prcomp(q, scale. = TRUE))$importance[2, ]
   depth      mag stations 
46455.55     0.16   479.63 
    PC1     PC2     PC3 
0.98983 0.01017 0.00000 
    PC1     PC2     PC3 
0.63427 0.32103 0.04470 
1표준화하면 PC1 기여율이 더 커진다
2비표준화 PC1 은 depth 분산이 지배한다
3mag 의 분산이 세 변수 중 가장 크다
4표준화 여부와 기여율은 무관하다
정답 및 해설

첫 출력에서 depth 분산(약 46456)이 다른 변수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비표준화 PCA 의 PC1 기여율이 약 0.99 로 사실상 depth 하나를 반영한다.

단위가 다른 변수는 scale. = TRUE 로 상관행렬을 써야 하며, 이때 PC1 기여율은 약 0.63 으로 줄어든다.

  • 표준화 후 PC1 기여율은 0.99 에서 0.63 으로 작아진다
  • mag: 분산이 0.16 으로 가장 작다
  • 무관: 두 출력의 Proportion of Variance 가 크게 다르다
문제 39
이 모형의 정확도(Accuracy)와 특이도(Specificity)를 차례로 나타낸 것은?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

어떤 분류 모형을 시험 데이터 200건에 적용한 결과이다.

· 실제 양성 50건, 실제 음성 150건
· 재현율(Recall) 0.8, 정밀도(Precision) 0.8

10.93, 0.90
20.80, 0.93
30.90, 0.93
40.90, 0.80
정답 및 해설

재현율로 TP=40·FN=10, 정밀도로 FP=10 을 구하면 TN=140 이므로 정확도 0.90, 특이도 0.93 이다.

Accuracy=40+140200=0.90Accuracy = \frac{40+140}{200} = 0.90, Specificity=140140+10≈0.93Specificity = \frac{140}{140+10} \approx 0.93 이다.

  • 0.80, 0.93: 정확도 자리에 재현율을 그대로 쓴 값이다
  • 0.90, 0.80: 특이도 자리에 정밀도를 쓴 값이다
  • 0.93, 0.90: 두 지표의 값을 서로 바꿔 적었다
문제 40
ROC 곡선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임계값을 바꾸며 얻은 점을 잇는다
2왼쪽 위 모서리에 가까울수록 좋다
3가로축은 특이도, 세로축은 민감도이다
4AUC 0.5 는 무작위 분류 수준이다
정답 및 해설

ROC 곡선의 가로축은 특이도가 아니라 1−특이도(거짓 양성률), 세로축은 민감도(참 양성률)이다.

임계값을 바꿀 때마다 두 비율을 구해 이은 곡선이며, 아래 면적인 AUC 가 1 에 가까울수록 판별력이 좋다.

  • AUC 0.5: 대각선과 같아 무작위로 고르는 수준이다
  • 왼쪽 위: 거짓 양성률 0, 민감도 1 인 이상적인 지점이다
  • 임계값: 분류 기준값마다 한 점씩 얻어 곡선을 그린다
문제 41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분할은?

양성 비율이 10%인 1,000건의 자료를 분할한 네 가지 결과이다.

분할훈련(양성)시험(양성)
A700 (70)300 (30)
B700 (80)300 (20)
C750 (75)250 (25)
D700 (63)300 (37)

조건 ① 시험 데이터가 전체의 30% ② 훈련·시험 모두 양성 비율이 원자료와 같도록 층화 추출(Stratified sampling)

1B
2D
3C
4A
정답 및 해설

A 는 시험 300건으로 30%이고 훈련 70/700, 시험 30/300 으로 양성 비율이 모두 10%라 층화 추출 조건도 만족한다.

불균형 자료를 단순 무작위로 나누면 집단별 양성 비율이 달라질 수 있어 목표 범주 비율을 유지하는 층화 추출을 쓴다.

  • B: 시험 양성 비율이 20/300 ≈ 6.7% 로 원자료와 다르다
  • C: 양성 비율은 같지만 시험 비율이 25% 이다
  • D: 훈련 9%, 시험 약 12.3% 로 비율이 깨졌다
문제 42
분류 모형의 결과를 tb <- table(pred, actual) 로 만들었다. 전체 오분류율(Misclassification rate)을 구하는 R 식으로 옳은 것은?
11-diag(tb)/rowSums(tb)
2sum(diag(tb))/sum(tb)
3tb[1,2]/sum(tb[,2])
41-sum(diag(tb))/sum(tb)
정답 및 해설

혼동행렬의 대각 원소는 맞게 분류한 건수이므로 정확도는 sum(diag(tb))/sum(tb) 이고, 오분류율은 1에서 정확도를 뺀 값이다.

행과 열의 방향과 관계없이 대각합은 같으므로 이 식은 table 인자 순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sum(diag)/sum: 오분류율이 아니라 정확도이다
  • rowSums 식: 예측 범주별 비율이라 전체 오분류율이 아니다
  • tb[1,2] 식: 한 칸의 실제 범주 내 비율일 뿐이다
문제 43
다음은 quakes 자료로 관측소 수 50개 이상 여부(many)를 규모(mag)로 예측한 로지스틱 회귀의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quakes$many <- as.integer(quakes$stations >= 50)
> fit <- glm(many ~ mag, data = quakes, family = binomial)
> round(coef(fit), 3)
> nd <- data.frame(mag = c(4.5, 5.0))
> round(predict(fit, nd), 3)
> round(predict(fit, nd, type = "response"), 3)
(Intercept)         mag 
    -42.880       8.539 
     1      2 
-4.453 -0.184 
    1     2 
0.012 0.454 
1mag 5.0 은 임계값 0.5 로 1로 분류된다
2type 을 생략한 예측값은 로그 오즈이다
3response 예측값은 음수일 수 있다
4mag 계수가 음수라 규모가 클수록 불리하다
정답 및 해설

predict 는 type 을 생략하면 선형예측자인 로그 오즈(−4.453, −0.184)를, type = "response" 면 시그모이드를 거친 확률을 낸다.

mag 5.0 의 확률은 0.454 로 0.5 보다 작으므로 0으로 분류되고, 로그 오즈가 음수면 확률은 0.5 미만이다.

  • mag 5.0: 확률 0.454 는 임계값 0.5 에 못 미친다
  • mag 계수: 8.539 로 양수라 규모가 클수록 확률이 커진다
  • response: 확률이므로 항상 0과 1 사이 값이다
문제 44
의사결정나무를 성장시킬 때 마디의 관측치 수나 나무 깊이가 정해 둔 한도에 이르면 더 이상 분리하지 않고 현재 마디를 끝마디로 정하는 규칙은?
1정지 규칙
2배깅 결합
3분리 기준
4가지치기
정답 및 해설

더 이상 분리가 일어나지 않게 하고 현재 마디를 끝마디로 정하는 규칙을 정지 규칙(Stopping rule)이라 한다.

최소 관측치 수, 최대 깊이, 불순도 감소량 하한 등을 기준으로 삼아 나무가 지나치게 커지는 과적합(Overfitting)을 막는다.

  • 분리 기준은 어떤 변수와 값으로 나눌지 정하는 척도이다.
  • 가지치기는 다 자란 나무에서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 내는 과정이다.
  • 배깅 결합은 여러 나무의 예측을 모으는 앙상블 기법이다.
문제 45
부스팅(Boost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ㄱ. GBM 은 이전 모형의 잔차(손실함수의 음의 기울기)에 다음 모형을 적합한다.
ㄴ. AdaBoost 에서 오차율이 낮은 약분류기일수록 최종 투표 가중치가 크다.
ㄷ. 부스팅은 각 모형을 서로 독립적으로 병렬 학습한다.
ㄹ. AdaBoost 에서 오차율이 0.5 인 약분류기의 투표 가중치가 가장 크다.

1ㄷ, ㄹ
2ㄴ, ㄹ
3ㄱ, ㄴ
4ㄱ, ㄷ
정답 및 해설

GBM 은 앞 모형의 잔차(음의 기울기)를 순차적으로 줄이고, AdaBoost 는 오차율이 낮을수록 분류기 가중치를 크게 주므로 ㄱ, ㄴ 이 옳다.

AdaBoost 의 분류기 가중치는 α=12ln⁡1−ee\alpha = \frac{1}{2}\ln\frac{1-e}{e} 로, 오차율 0.5 이면 0 이 된다.

  • ㄷ: 부스팅은 앞 모형 결과를 반영하는 순차 학습이다
  • ㄹ: 오차율 0.5 는 무작위 수준이라 가중치가 0 이다
  • ㄱ, ㄷ·ㄴ, ㄹ 은 틀린 진술을 하나씩 포함한다
문제 46
R 의 nnet() 함수 인자와 역할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decay — 가중치 감쇠로 과적합 완화
2linout — 출력에 시그모이드 적용
3maxit — 은닉층의 개수 지정
4size — 입력층 노드 수 지정
정답 및 해설

decay 는 가중치 크기에 벌점을 주는 가중치 감쇠로, 가중치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막아 과적합을 줄인다.

nnet 은 은닉층이 하나인 신경망이며, 은닉 노드 수는 size 로 정한다.

  • size: 입력층이 아니라 은닉층의 노드 수이다
  • maxit: 최대 반복(학습) 횟수이며 은닉층은 1개로 고정이다
  • linout: TRUE 면 출력층을 선형으로 두어 회귀에 쓴다
문제 47
그림은 k-평균 군집분석에서 군집 수 k 에 따른 군집 내 제곱합(Within SS)을 나타낸 것이다. 엘보(Elbow) 기법으로 정한 k 와 그 근거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그림

13, 이후 감소 폭이 크게 둔화된다
22, 감소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다
38, 군집 내 제곱합이 가장 작다
44, 제곱합이 처음 210 이하가 된다
정답 및 해설

k=3 까지는 제곱합이 크게 줄다가 그 뒤로 감소 폭이 급격히 둔화되어 꺾이는 지점인 k=3 을 고른다.

군집 내 제곱합은 k 를 늘릴수록 계속 줄기 때문에 최솟값이 아니라 추가 군집의 이득이 작아지는 지점을 본다.

  • 8: k 가 클수록 제곱합은 항상 작아져 기준이 될 수 없다
  • 2: 감소 폭이 클 뿐 이후에도 크게 줄어 꺾이는 지점이 아니다
  • 4: 특정 값 이하라는 기준은 엘보 기법과 관계없다
문제 48
변수들의 분산뿐 아니라 변수 간 상관관계(공분산)까지 고려해 두 관측치의 거리를 계산하는 척도는?
1체비셰프 거리
2표준화 유클리드 거리
3마할라노비스 거리
4맨해튼 거리
정답 및 해설

공분산행렬의 역행렬을 이용해 변수의 척도 차이와 변수 간 상관을 함께 반영하는 거리는 마할라노비스 거리이다.

상관이 높은 방향의 차이는 작게, 드문 방향의 차이는 크게 평가해 다변량 이상값 탐지에도 쓴다.

  • 표준화 유클리드: 각 변수의 분산만 나눌 뿐 상관은 반영하지 않는다
  • 맨해튼: 좌표 차이 절댓값의 합으로 상관을 고려하지 않는다
  • 체비셰프: 좌표 차이 중 최댓값만 쓰는 거리이다
문제 49
Apriori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ㄱ. 빈발 항목집합을 찾는 단계에서는 최소 지지도만 적용한다.
ㄴ. 최소 지지도를 높이면 빈발 항목집합의 수는 늘어난다.
ㄷ. 규칙 A→B 와 B→A 의 지지도는 서로 다르다.
ㄹ. 빈발 항목집합 {A, B, C} 로 만들 수 있는 규칙(양쪽이 공집합이 아닌)은 6개이다.

1ㄱ, ㄹ
2ㄴ, ㄷ
3ㄱ, ㄴ
4ㄷ, ㄹ
정답 및 해설

Apriori 는 먼저 최소 지지도로 빈발 항목집합을 찾고 그다음 최소 신뢰도로 규칙을 고르며, 3개 항목 집합의 규칙은 6개이므로 ㄱ, ㄹ 이 옳다.

규칙 수는 공집합과 전체 집합을 뺀 조건부 경우의 수로 23−2=62^3 - 2 = 6 이다.

  • ㄴ: 최소 지지도를 높이면 통과하는 집합이 줄어든다
  • ㄷ: 지지도는 두 항목의 동시 출현 비율이라 방향과 무관하다
  • ㄴ·ㄷ 을 포함한 조합은 틀린 진술이 섞여 있다
문제 50
순차 패턴 ⟨노트북 → 마우스⟩ 의 지지도와, 순서를 무시하고 두 상품을 모두 산 고객 비율을 차례로 나타낸 것은?

고객 5명의 구매 이력을 시간 순서대로 나타낸 것이다(화살표는 다음 방문의 구매).

고객구매 순서
1노트북 → 마우스 → 가방
2마우스 → 노트북
3노트북 → 가방
4가방 → 노트북 → 마우스
5마우스 → 가방
10.6, 0.6
20.6, 0.4
30.4, 0.4
40.4, 0.6
정답 및 해설

노트북을 산 뒤 나중에 마우스를 산 고객은 첫째·넷째 고객뿐이라 순차 패턴 지지도는 0.4 이고, 순서를 무시하면 둘째 고객까지 더해 0.6 이다.

2/5=0.42/5 = 0.4, 3/5=0.63/5 = 0.6 이며, 순차 패턴은 시간 순서를 반영하므로 둘째 고객처럼 순서가 반대면 세지 않는다.

  • 0.6, 0.4: 두 지지도를 서로 바꾼 것이다
  • 0.4, 0.4: 둘째 고객의 두 상품 구매를 빠뜨린 값이다
  • 0.6, 0.6: 둘째 고객을 순차 패턴에도 넣은 값이다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기출유형 모의고사 6회
총 5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데이터 활용 사례는?

· 수치로 측정할 수 없는 언어·문자 형태의 정성 데이터를 사용한다
· 데이터를 사실 기록으로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를 예측하는 근거로 쓴다

1면접 평가 의견을 원문대로 보관
2월별 기온 수치로 전력 수요 예측
3리뷰 문장으로 재구매 의향 예측
4일별 매출액을 회계 장부에 기록
정답 및 해설

리뷰 문장은 정성 데이터이고, 이를 재구매 의향을 예측하는 근거로 썼으므로 당위적 특성까지 만족한다.

데이터는 객관적 사실 그 자체라는 존재적 특성과, 추론·예측·전망의 근거가 된다는 당위적 특성을 함께 지닌다.

  • 기온 수치 기반 예측: 당위적 활용이지만 정량 데이터이다.
  • 면접 의견 원문 보관: 정성 데이터지만 사실 보관에 그친다.
  • 매출액 장부 기록: 정량 데이터를 사실로 기록한 존재적 사례이다.
문제 2
아래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다. 일반적인 수행 순서로 옳은 것은?

(가) 특정 DBMS의 데이터 모델에 맞춰 테이블·키 등 스키마를 정의하고 정규화한다.
(나) 사용자와 업무가 요구하는 데이터와 처리 조건을 수집해 명세한다.
(다) 저장 구조·접근 경로·인덱스를 정해 저장 장치에 구현할 형태를 결정한다.
(라) DBMS와 무관하게 E-R 다이어그램으로 개체·속성·관계를 추상화한다.

1라 → 나 → 가 → 다
2나 → 라 → 가 → 다
3나 → 가 → 라 → 다
4나 → 라 → 다 → 가
정답 및 해설

설계는 요구사항 분석 → 개념적 설계 → 논리적 설계 → 물리적 설계 순으로, 추상적인 단계에서 구체적인 단계로 내려간다.

E-R 모델링은 DBMS와 무관한 개념적 설계이고, 정규화는 특정 데이터 모델을 반영하는 논리적 설계 작업이다.

  • 스키마 정의·정규화는 E-R 추상화 다음에 온다.
  • 요구사항 수집 없이 개념 모델을 먼저 만들 수 없다.
  • 저장 구조·인덱스 결정은 논리 설계 이후의 물리적 설계이다.
문제 3
사회기반 구조 데이터베이스의 분야와 대표 시스템을 연결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지리 부문 — GIS·LBS
2교통 부문 — ITS
3물류 부문 — CVO·CALS
4의료 부문 — NEIS
정답 및 해설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는 교육 부문의 시스템이고, 의료 부문의 대표는 의료영상을 저장·전송하는 PACS와 원격 의료 기반의 U-헬스이다.

사회기반 구조 DB는 물류·지리·교통·의료·교육 등 공공 영역의 정보를 통합해 국가·사회 운영을 지원한다.

  • CVO(화물운송정보)·CALS는 물류 부문 시스템이다.
  • GIS·LBS는 위치·공간 정보를 다루는 지리 부문이다.
  • ITS(지능형 교통 시스템)는 교통 부문의 대표 시스템이다.
문제 4
아래 정의는 빅데이터를 어떤 관점에서 규정한 것인가?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가 수집·저장·관리·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크기의 데이터

1처리 기술·아키텍처까지 본 관점
2창출되는 경제적 가치 중심 관점
3인재·조직의 변화까지 본 관점
4데이터 자체의 크기에 주목한 관점
정답 및 해설

기존 DB 도구의 처리 역량을 넘는 크기라는 점만 따졌으므로 데이터 자체에 주목한 좁은 범위의 정의이다.

정의의 범위는 데이터 자체(좁은 범위) → 처리·분석 기술·아키텍처 포함(중간 범위) → 인재·조직 변화까지 포함(넓은 범위)으로 넓어진다.

  • 기술·아키텍처 관점은 가치 추출을 위한 차세대 기술을 강조한다.
  • 넓은 범위는 분석 인재와 조직 문화의 변화까지 포괄한다.
  • 정의 문장에는 가치 창출이나 효과에 관한 언급이 없다.
문제 5
아래 사례에서 빅데이터가 영향을 준 주체와 효과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자신의 위치와 관심사에 맞춰 추천되는 식당·공연 정보를 받아, 여러 곳을 일일이 비교하던 시간을 크게 줄였다.

1개인 — 탐색 시간 증가
2기업 — 생산성 향상
3정부 — 미래 대응력 강화
4개인 — 기회비용 절약
정답 및 해설

소비자가 맞춤형 추천으로 비교·탐색 시간을 줄였으므로 개인이 얻은 기회비용 절약 효과이다.

빅데이터는 기업에는 혁신·경쟁력 강화·생산성 향상을, 정부에는 환경 탐색·상황 분석·미래 대응을 가져온다.

  •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 사례에 해당한다.
  • 정부의 미래 대응은 사회 변화 예측과 정책 수립 사례에 해당한다.
  • 사례에서는 탐색 시간이 늘지 않고 오히려 줄었다.
문제 6
아래 사례와 빅데이터 활용 기본 테크닉의 연결 중 옳은 것의 개수는?

(가) 영화 관람평의 표현을 분석해 호평·혹평 여부를 판별한다 — 감정 분석
(나) 시청 기록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가장 선호할 영화를 예측한다 — 기계 학습
(다) 고객의 나이가 구매하는 차량 가격대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한다 — 유형 분석
(라) 신규 가입자가 기존의 어떤 고객 집단에 속하는지 분류한다 — 회귀 분석

13개
24개
32개
41개
정답 및 해설

감정 분석과 기계 학습의 연결만 옳으므로 옳은 것은 2개이다.

한 변수가 다른 변수에 미치는 영향 추정은 회귀 분석, 새 사례를 기존 범주에 배정하는 것은 유형 분석으로 두 연결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 1개: 시청 기록 기반 선호 예측도 기계 학습으로 옳다.
  • 3개: 나이의 영향 추정을 유형 분석으로 본 연결은 틀렸다.
  • 4개: 집단 소속 분류는 회귀 분석이 아니라 유형 분석이다.
문제 7
데이터 오용에 대한 통제 방안으로 제시되는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알고리즘에 따른 불이익 구제를 돕는다
2수집 장비를 점검하고 유지·보수한다
3모형의 학습 속도를 높이도록 튜닝한다
4정보 제공자의 동의 절차를 대행한다
정답 및 해설

알고리즈미스트는 알고리즘 코드를 해석해 그 결정으로 부당한 불이익을 받은 사람을 대변하고 구제하는 전문가이다.

예측이 사람을 잘못 판단하는 데이터 오용을 막는 통제 방안이 알고리즘 접근 허용이며, 이를 수행하는 인력이 알고리즈미스트이다.

  • 동의 절차 대행은 알고리즘 피해 구제와 무관한 행정 업무이다.
  • 모형 학습 속도 개선은 개발·튜닝 업무이다.
  • 장비 유지·보수는 인프라 운영 업무로 역할과 무관하다.
문제 8
일차원적 분석과 전략 도출을 위한 가치 기반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일차원 분석 성과를 쌓아 범위를 넓힌다
2공통 분석만으로도 경쟁 우위가 확보된다
3전략 도출엔 사업 맥락 이해가 필요하다
4부서 단위 업무 개선은 일차원 분석이다
정답 및 해설

일차원적 분석은 해당 업계 대부분이 이미 수행하는 수준이어서 그것만으로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어렵다.

일차원적 분석 경험을 늘려 작은 성공으로 문화를 정착시킨 뒤, 사업 성과를 이끄는 전략 도출 분석으로 범위를 넓혀야 한다.

  • 부서 단위의 업무 효율 개선은 일차원적 분석의 전형이다.
  • 작은 성공을 바탕으로 분석 범위를 점차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전략 도출 분석은 사업과 환경의 맥락에 대한 이해가 전제된다.
문제 9
아래 설명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요구되는 소프트 스킬(Soft Skill) 중 무엇에 해당하는가?

창의적 사고와 호기심, 논리적 비판을 바탕으로 데이터 속에 숨은 의미를 스스로 찾아내는 능력

1분석 기술의 숙련
2다분야 간 협력
3통찰력 있는 분석
4설득력 있는 전달
정답 및 해설

창의적 사고·호기심·논리적 비판으로 데이터의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은 소프트 스킬 중 통찰력 있는 분석에 해당한다.

소프트 스킬은 통찰력 있는 분석, 설득력 있는 전달, 다분야 간 협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 설득력 있는 전달은 스토리텔링·시각화로 결과를 전하는 능력이다.
  • 다분야 간 협력은 여러 분야 사람들과 소통하며 일하는 능력이다.
  • 분석 기술의 숙련은 소프트 스킬이 아닌 하드 스킬에 속한다.
문제 10
분석 모형이 내놓은 수치 결과를 받아 든 경영진에게 분석가가 해 줄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정량 분석 결과는 해석 없이 확정된다
2분석 결과는 가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데이터가 충분하면 가정은 필요 없다
4모형이 정교할수록 오판 위험이 사라진다
정답 및 해설

모든 분석은 분석가가 세운 가정에 근거하므로 가정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고, 결과의 의미는 결국 사람의 해석이 결정한다.

정교한 정량 모형도 현실을 단순화한 것이어서 결과를 과신하면 큰 오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정량 분석 결과도 맥락에 비추어 사람이 해석해야 한다.
  • 데이터가 많아도 모형과 분석에는 가정이 필요하다.
  • 정교한 모형도 가정이 틀리면 오판 위험이 남는다.
문제 11
분석 기획 시 고려 요소 중 기존에 잘 구현된 유사 분석 시나리오와 솔루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1장애 요소에 대한 사전 계획
2분석 성숙도 수준의 진단
3가용 데이터의 유형 확인
4적절한 분석 유스케이스 탐색
정답 및 해설

유사 분석 시나리오와 솔루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적절한 유스케이스 탐색에 해당한다.

분석 기획 시에는 가용 데이터, 적절한 유스케이스, 장애 요소에 대한 사전 계획을 함께 고려한다.

  • 가용 데이터 확인은 분석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유형·확보 가능성을 따지는 것이다.
  • 장애 요소 계획은 비용·정확도·사용자 교육 등 걸림돌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 성숙도 진단은 마스터 플랜·거버넌스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문제 12
아래는 KDD 분석 절차에서 수행하는 작업을 무작위로 나열한 것이다. 수행 순서로 옳은 것은?

(가) 분석 목적에 맞는 변수를 고르고 차원을 축소하며 학습용·검증용 데이터로 나눈다.
(나) 선택한 데이터의 잡음·이상값·결측값을 찾아 제거하거나 대체한다.
(다) 분석 목적에 맞는 기법을 골라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다.
(라) 업무 도메인을 이해하고 분석 목표에 맞는 데이터 집합을 정한다.
(마) 발견한 패턴을 해석·평가하고 업무에 활용한다.

1라 → 나 → 다 → 가 → 마
2라 → 가 → 나 → 다 → 마
3라 → 나 → 가 → 다 → 마
4나 → 라 → 가 → 다 → 마
정답 및 해설

KDD는 데이터 선택 → 전처리 → 변환 → 데이터 마이닝 → 해석·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잡음·결측 처리는 전처리, 변수 선택·차원 축소와 학습/검증 데이터 분리는 변환 단계에 속한다.

  • 변환을 전처리보다 먼저 두면 잡음이 섞인 채 변수를 고르게 된다.
  • 목표 데이터를 정하는 선택 단계가 가장 먼저 와야 한다.
  • 마이닝 기법 적용은 변환으로 데이터를 준비한 뒤에 수행한다.
문제 13
CRISP-DM 방법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업무 이해와 데이터 이해는 서로 오간다
2각 단계는 한 방향으로 한 번만 수행한다
3모델 평가 단계는 모델링 단계보다 앞선다
4최상위 레벨은 프로세스 실행이다
정답 및 해설

CRISP-DM의 6단계는 일방향이 아니라 단계 간 피드백을 거치며, 업무 이해와 데이터 이해, 데이터 준비와 모델링 사이를 반복해 오간다.

단계는 업무 이해 → 데이터 이해 → 데이터 준비 → 모델링 → 평가 → 전개 순이고, 평가 결과가 다시 업무 이해로 이어지기도 한다.

  • 한 방향 1회 수행은 폭포수식 설명으로 CRISP-DM과 맞지 않다.
  • 평가는 모델링을 마친 뒤 업무 목적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 최상위 레벨은 단계(Phases)이고 프로세스 실행은 최하위 레벨이다.
문제 14
아래는 하향식 접근(Top-down)의 단계와 그 단계에서 수행하는 활동을 연결한 것이다. 옳은 것만 고른 것은?

(가) 문제 탐색 — 필요한 분석 기법과 시스템의 보유 여부에 따라 자체 수행 또는 아웃소싱을 정한다
(나) 문제 정의 — 비즈니스 문제를 필요한 데이터와 기법이 드러나는 데이터 분석 문제로 바꾼다
(다) 해결방안 탐색 — 기존 시스템 활용 여부와 분석 역량 확보 여부로 수행 옵션을 나눈다
(라) 타당성 검토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로 과제 기회를 빠짐없이 도출해 유스케이스를 정의한다

1나, 다
2다, 라
3가, 라
4가, 나
정답 및 해설

데이터 분석 문제로 변환하는 것은 문제 정의, 시스템·역량 보유 여부로 수행 옵션을 나누는 것은 해결방안 탐색이므로 두 연결만 옳다.

하향식 접근은 문제 탐색 → 문제 정의 → 해결방안 탐색 → 타당성 검토 순으로 진행된다.

  • 자체 수행·아웃소싱 결정은 문제 탐색이 아니라 해결방안 탐색의 활동이다.
  • 캔버스로 기회를 도출해 유스케이스를 정의하는 것은 문제 탐색 활동이다.
  • 타당성 검토는 경제적·데이터·기술적 타당성을 평가하는 단계이다.
문제 15
아래 분석 기회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한 문제 탐색에서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가?

제품 생산과 고객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처리가 관련 법규와 내부 보안 기준을 지키는지 점검하고, 비정상 접근 이력을 탐지하는 분석 과제를 도출하였다.

1규제와 감사 영역
2업무 영역
3고객 영역
4지원 인프라 영역
정답 및 해설

법규·보안 기준 준수 점검과 비정상 접근 탐지는 제품 생산·전달 과정의 규제와 보안 관점에서 기회를 찾는 규제와 감사 영역이다.

캔버스의 문제 탐색 영역은 업무·제품·고객·규제와 감사·지원 인프라의 5가지로 구성된다.

  • 지원 인프라는 분석을 수행하는 시스템과 운영 인력 관점이다.
  • 업무는 내부 운영·생산 활동의 효율화 관점이다.
  • 고객은 사용자·고객 및 채널 관리 관점이다.
문제 16
아래 설명에 해당하는 분석 프로젝트 관리 영역은?

분석 결과의 정확도·재현성 등에 대한 목표를 사전에 정하고, 산출물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사하는 통제 활동과 수행 과정 자체가 적정한지 확인하는 보증 활동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1의사소통(Communication)
2품질(Quality)
3통합(Integration)
4범위(Scope)
정답 및 해설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산출물 검사(품질 통제)와 프로세스 확인(품질 보증)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은 품질 관리 영역이다.

분석 프로젝트는 결과의 정확도·재현성 등 품질 목표를 미리 수립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범위는 분석 결과물의 형태와 작업 범위를 정의하고 통제한다.
  • 통합은 프로젝트 전체 활동을 조정·연계하는 영역이다.
  • 의사소통은 이해관계자 간 정보 공유 체계를 관리한다.
문제 17
아래는 B사의 고객 불만 예측 과제에 대한 적용 범위·방식 검토 결과이다. 이를 반영한 추진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려 요소검토 결과
업무 내재화 수준현업이 분석 결과를 업무에 활용한 경험이 없음
분석 데이터 적용 수준내부 정형 데이터는 정비 완료, 외부 SNS 데이터는 수집 체계 없음
기술 적용 수준실시간 스트리밍 처리 기술은 사내 검증 이력 없음
1미검증 실시간 처리 기술부터 도입한다
2내부 정형 데이터부터 적용해 넓혀 간다
3예측 결과를 업무 시스템에 즉시 반영한다
4SNS 데이터를 1단계 핵심으로 삼는다
정답 및 해설

세 고려 요소 모두 초기 수준이므로 정비된 내부 정형 데이터부터 적용하고 외부·비정형 데이터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적절하다.

적용 범위·방식은 업무 내재화 수준, 분석 데이터 적용 수준, 기술 적용 수준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정한다.

  • 현업의 활용 경험이 없으므로 즉시 자동 반영은 무리이다.
  •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초기 단계에 적용하기에 위험하다.
  • 수집 체계가 없는 SNS 데이터는 후속 단계에서 다룬다.
문제 18
아래 문장의 (A), (B)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ROI 관점에서 빅데이터의 규모(Volume)·다양성(Variety)·속도(Velocity)는 (A) 요소이고, 가치(Value)는 (B) 요소이다.

1투자비용 — 비즈니스 효과
2시급성 — 투자비용
3비즈니스 효과 — 투자비용
4기술 성숙도 — 시장 규모
정답 및 해설

ROI 관점에서 3V는 투자비용(Investment) 요소, 가치(Value)는 비즈니스 효과(Return) 요소이다.

투자비용 요소는 과제의 난이도 평가에, 비즈니스 효과는 시급성 평가에 반영된다.

  • 3V와 Value의 위치가 뒤바뀌면 비용과 효과가 거꾸로 해석된다.
  • 시급성은 Value와 연결되는 평가 기준이며 3V의 성격이 아니다.
  • 기술 성숙도·시장 규모는 4V의 ROI 구분과 관계없다.
문제 19
분석 거버넌스의 분석 과제 관리 프로세스에서 '과제 수행' 단계에 속하는 활동은?
1분석 과제 진행 관리
2분석 과제 후보 제안
3분석 아이디어 발굴
4분석 과제 확정
정답 및 해설

분석 과제 관리 프로세스는 과제 발굴(아이디어 발굴 → 과제 후보 제안 → 과제 확정)과 과제 수행(팀 구성 → 과제 실행 → 진행 관리 → 결과 공유·개선)으로 나뉜다.

따라서 진행 관리는 과제 수행 단계의 활동이며, 결과는 축적·공유되어 다음 과제 발굴에 활용된다.

  • 분석 아이디어 발굴은 과제 발굴 단계의 첫 활동이다.
  • 과제 후보 제안은 아이디어를 과제 형태로 정리하는 발굴 활동이다.
  • 과제 확정은 발굴 단계의 마지막 활동이다.
문제 20
아래 C사의 분석 거버넌스 진단 결과에 대한 보완 방향으로 옳은 것은?

(가) 분석 결과를 조회·공유할 분석 마트와 BI 도구가 없어 담당자가 엑셀로 작업한다.
(나) 부서마다 같은 고객 항목을 다른 이름·형식으로 정의하고, 항목의 의미를 설명하는 정보도 관리되지 않는다.
(다) 현업이 분석 결과를 신뢰하지 않아 의사결정에 쓰지 않는 문화가 굳어 있다.

1(다)는 과제 관리 프로세스로 보완한다
2(가)는 교육·마인드 육성으로 보완한다
3(나)는 데이터 거버넌스로 보완한다
4(가)는 분석 조직 신설로 보완한다
정답 및 해설

항목 정의가 부서마다 다르고 메타데이터가 관리되지 않는 문제는 표준화·메타데이터·사전 관리를 다루는 데이터(데이터 거버넌스) 요소로 보완한다.

분석 마트·BI 도구 부재는 시스템, 분석을 신뢰하지 않는 문화는 교육·마인드 육성 요소의 보완 대상이다.

  • 인프라가 없는 문제는 조직 신설이 아니라 시스템 구축으로 해결한다.
  • 활용 문화 부족은 프로세스가 아니라 교육·마인드 육성으로 다룬다.
  • 교육은 문화 문제의 처방이며 도구 부재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 21
자료에 극단적인 값이 일부 섞여 있어도 요약 결과가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평균 대신 중앙값을 쓰는 것은 탐색적 자료분석(EDA)의 어떤 원칙에 해당하는가?
1저항성(Resistance)
2잔차 해석(Residual)
3재표현(Re-expression)
4현시성(Revelation)
정답 및 해설

일부 자료가 크게 벗어나도 결과가 쉽게 변하지 않는 성질을 추구하는 원칙은 저항성(Resistance)이다.

평균은 극단값 하나에도 크게 움직이지만 중앙값은 순서상 가운데 값이라 이상값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 잔차 해석: 모형으로 설명되지 않은 나머지를 살펴보는 원칙이다
  • 재표현: 로그 변환 등으로 척도를 바꿔 해석을 쉽게 하는 원칙이다
  • 현시성: 그래프 등으로 자료의 구조를 드러내 보이는 원칙이다
문제 22
다음 R 코드의 실행 결과로 옳은 것은?
> x <- c(7, 8, 9, 10)
> y <- c(2, 3)
> x %/% y + x %% y
1[1] 1 2 1 1
2[1] 4 4 3 4
3[1] 3 2 4 3
4[1] 4 4 5 4
정답 및 해설

짧은 벡터 y 는 재활용되어 2, 3, 2, 3 으로 맞춰지고, %/% 와 %% 가 + 보다 먼저 계산되어 결과는 4 4 5 4이다.

몫은 7%/%2=3, 8%/%3=2, 9%/%2=4, 10%/%3=3 이고 나머지는 1, 2, 1, 1 이므로 더하면 4, 4, 5, 4 이다.

  • 3 2 4 3: 정수 나눗셈의 몫만 계산한 값이다
  • 1 2 1 1: 나머지 연산 결과만 계산한 값이다
  • 4 4 3 4: y 를 2, 2, 3, 3 처럼 원소별 반복으로 재활용한 값이다
문제 23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Month 를 factor 로 바꾼 뒤 일부만 추출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m <- factor(airquality$Month, labels = c("May","Jun","Jul","Aug","Sep"))
> s <- m[m %in% c("Jul","Aug")]
> nlevels(s)
> table(s)
> nlevels(droplevels(s))
[1] 5
s
May Jun Jul Aug Sep 
  0   0  31  31   0 
[1] 2
1s 의 수준 수는 5개로 유지된다
2table(s) 에는 Jul·Aug 만 나온다
3s 에서 Jul 의 빈도는 30이다
4droplevels 후 수준 수는 5개이다
정답 및 해설

factor 를 부분 추출해도 원래 수준 정보는 그대로 남아 nlevels(s) 는 5로 출력된다.

그래서 table(s) 는 May·Jun·Sep 을 빈도 0 으로 함께 보여 주며, 빈 수준을 지우려면 droplevels 를 쓴다.

  • table(s): 쓰이지 않는 수준도 0 으로 모두 표시된다
  • droplevels: 빈 수준이 제거되어 Jul·Aug 의 2개가 남는다
  • Jul 빈도: 7월은 31일 자료라 table 출력에서 31이다
문제 24
다음 R 코드를 실행했을 때 출력되는 두 결과를 차례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swiss 는 47행 6열 데이터프레임이다)
> a <- sapply(swiss, mean)
> b <- lapply(swiss, mean)
> c1 <- apply(swiss, 2, range)
> c(class(a), class(b))
> dim(c1)
1list list / 6 2
2data.frame list / 2 6
3numeric list / 6 2
4numeric list / 2 6
정답 및 해설

sapply 는 열마다 길이 1인 결과를 numeric 벡터로 단순화하고 lapply 는 항상 list 를 반환한다.

apply(swiss, 2, range) 는 열마다 최솟값·최댓값 2개를 열로 쌓으므로 2행 6열 행렬이 된다.

  • list list: sapply 는 단순화가 가능하면 리스트로 두지 않는다
  • 6 2: 함수 결과가 행 방향으로 쌓여 열 수가 변수 수인 6이다
  • data.frame: sapply 결과는 데이터프레임이 아니라 벡터이다
문제 25
다음은 airquality 자료에 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summary(airquality[, c("Ozone", "Solar.R")])
> aggregate(Ozone ~ Month, data = airquality, FUN = length)
     Ozone           Solar.R     
 Min.   :  1.00   Min.   :  7.0  
 1st Qu.: 18.00   1st Qu.:115.8  
 Median : 31.50   Median :205.0  
 Mean   : 42.13   Mean   :185.9  
 3rd Qu.: 63.25   3rd Qu.:258.8  
 Max.   :168.00   Max.   :334.0  
 NAs    :37       NAs    :7      
  Month Ozone
1     5    26
2     6     9
3     7    26
4     8    26
5     9    29
16월 Ozone 집계 개수는 30이다
2Ozone 의 결측값은 37개이다
3Ozone 평균이 중앙값보다 작다
4Solar.R 결측이 Ozone 보다 많다
정답 및 해설

summary 출력의 NAs 줄에서 Ozone 은 37, Solar.R 은 7 이므로 Ozone 결측값은 37개이다.

수식형 aggregate 는 기본으로 결측 행을 빼고 집계하므로 FUN = length 결과는 달별 비결측 개수이다.

  • Solar.R: 결측이 7개로 Ozone 의 37개보다 적다
  • 6월: 30일 중 결측을 뺀 9가 출력되어 30이 아니다
  • 평균 42.13 이 중앙값 31.50 보다 커서 맞지 않는다
문제 26
출력을 바탕으로 결측값이 하나라도 있는 행을 모두 삭제(완전 사례 분석)했을 때 남는 행의 수는?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구조와 결측값을 확인한 결과이다.

> str(airquality)
'data.frame':	153 obs. of  6 variables:
 $ Ozone  : int  41 36 12 18 NA 28 23 19 8 NA ...
 $ Solar.R: int  190 118 149 313 NA NA 299 99 19 194 ...
 $ Wind   : num  7.4 8 12.6 11.5 14.3 14.9 8.6 13.8 20.1 8.6 ...
 $ Temp   : int  67 72 74 62 56 66 65 59 61 69 ...
 $ Month  : int  5 5 5 5 5 5 5 5 5 5 ...
 $ Day    : int  1 2 3 4 5 6 7 8 9 10 ...
> colSums(is.na(airquality))
  Ozone Solar.R    Wind    Temp   Month     Day 
     37       7       0       0       0       0 
> sum(is.na(airquality$Ozone) & is.na(airquality$Solar.R))
[1] 2
1109
2116
3111
4146
정답 및 해설

결측이 있는 행은 두 변수 결측 수를 더한 뒤 동시 결측 2행을 한 번 빼야 하므로 42행이고, 남는 행은 111이다.

153−(37+7−2)=153−42=111153 - (37 + 7 - 2) = 153 - 42 = 111 이며, 결측은 Ozone 과 Solar.R 에만 있다.

  • 109: 동시 결측 2행을 두 번 센 채로 뺀 값이다
  • 116: Ozone 결측만 제외하고 Solar.R 결측을 무시한 값이다
  • 146: Solar.R 결측만 제외한 값이다
문제 27
척도 연결이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다음 변수와 척도의 연결이다.

ㄱ. 학점(A, B, C, D, F) — 순서척도
ㄴ. 출생연도 — 비율척도
ㄷ. 우편번호 — 명목척도
ㄹ. 체중(kg) — 구간척도

1ㄱ, ㄴ
2ㄷ, ㄹ
3ㄴ, ㄹ
4ㄱ, ㄷ
정답 및 해설

학점은 크기 순서만 있는 순서척도, 우편번호는 숫자여도 지역을 구분할 뿐인 명목척도이므로 ㄱ, ㄷ 이 옳다.

출생연도는 간격은 같지만 절대 0 이 없어 구간척도이고, 체중은 0 이 없음을 뜻해 비율 비교가 되는 비율척도이다.

  • ㄱ, ㄴ: 출생연도는 비율척도가 아니라 구간척도이다
  • ㄷ, ㄹ: 체중은 구간척도가 아니라 비율척도이다
  • ㄴ, ㄹ: 두 연결 모두 척도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문제 28
다음은 airquality 자료의 기온(Temp)에 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t.test(airquality$Temp, mu = 80)

	One Sample t-test

data:  airquality$Temp
t = -2.7674, df = 152, p-value = 0.006354
alternative hypothesis: true mean is not equal to 80
95 percent confidence interval:
 76.37051 79.39420
sample estimates:
mean of x 
 77.88235 
199% 신뢰구간은 이 구간보다 좁아진다
2표본평균이 95% 신뢰구간 밖에 있다
3유의수준 0.05 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495% 구간에 모평균이 있을 확률이 95%이다
정답 및 해설

출력의 95 percent confidence interval 이 76.37~79.39 로 귀무값 80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유의수준 0.05 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p-value 0.006 도 0.05 보다 작아 같은 결론이며, 신뢰구간과 양측 검정의 결론은 일치한다.

  • 확률 해석: 같은 방법을 반복할 때 구간의 95%가 모평균을 포함한다는 뜻이다
  • 99% 구간: 신뢰수준을 높이면 구간은 더 넓어진다
  • 표본평균 77.88 은 항상 구간의 가운데에 있다
문제 29
대립가설이 참일 때 귀무가설을 올바르게 기각할 확률을 뜻하는 것은?
1검정력(1−β)
2유의수준(α)
3유의확률(p값)
4신뢰수준(1−α)
정답 및 해설

대립가설이 참인 상황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옳은 결정의 확률은 검정력이며 1−β 로 나타낸다.

β 는 대립가설이 참인데 귀무가설을 채택하는 제2종 오류 확률이므로, 표본이 클수록 검정력은 커진다.

  • 유의수준: 귀무가설이 참인데 기각하는 제1종 오류의 허용 한계이다
  • 유의확률: 귀무가설 아래에서 관측값 이상이 나올 확률이다
  • 신뢰수준: 구간 추정에서 모수를 포함할 것으로 보는 수준이다
문제 30
이 비교에 알맞은 검정 방법과 검정통계량 값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광고 방식 세 가지(A, B, C)에 대해 각각 5개 매장의 매출 증가율을 비교하려 한다. 집단 간 제곱합과 집단 내 제곱합은 다음과 같다.

요인제곱합
집단 간40
집단 내60
1일원분산분석, F=3.3
2일원분산분석, F=4.0
3카이제곱 검정, χ²=4.0
4일원분산분석, F=5.0
정답 및 해설

연속형 결과의 평균을 세 집단 이상에서 비교하므로 일원분산분석을 쓰고, 평균제곱의 비인 F=4.0 이 검정통계량이다.

F=SSB/(k−1)SSW/(N−k)=40/260/12=205=4.0F = \frac{SSB/(k-1)}{SSW/(N-k)} = \frac{40/2}{60/12} = \frac{20}{5} = 4.0 이다.

  • 5.0: 집단 내 자유도를 N−k 가 아닌 N=15 로 나눈 값이다
  • 3.3: 두 자유도를 모두 k=3, N=15 로 잘못 둔 값이다
  • 카이제곱 검정: 범주형 변수 간 관계를 볼 때 쓰는 검정이다
문제 31
이 해에 대한 라쏘(Lasso) 목적함수 값과 릿지(Ridge) 목적함수 값을 차례로 나타낸 것은?

표준화한 독립변수 3개로 회귀계수를 추정한 어떤 해에서 잔차제곱합(RSS)과 계수가 다음과 같다. 벌점 계수 λ=0.5 이고 목적함수는 RSS + 벌점항이다.

RSSβ1\beta_1β2\beta_2β3\beta_3
203−20
126.5, 22.5
222.5, 26.5
325.0, 26.5
422.5, 33.0
정답 및 해설

라쏘는 계수 절댓값 합(L1), 릿지는 계수 제곱합(L2)에 λ 를 곱해 더하므로 22.5 와 26.5 이다.

20+0.5(3+2+0)=22.520 + 0.5(3+2+0) = 22.5, 20+0.5(9+4+0)=26.520 + 0.5(9+4+0) = 26.5 이다.

  • 26.5, 22.5: 라쏘와 릿지의 벌점 형태를 서로 바꾼 값이다
  • 33.0: 릿지 벌점에 λ 를 곱하지 않고 13 을 더한 값이다
  • 25.0: 라쏘 벌점에 λ 를 곱하지 않고 5 를 더한 값이다
문제 32
R 의 summary(lm()) 출력에서 회귀모형 전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판단할 때 보는 항목은?
1각 계수의 추정값
2F 통계량과 그 p값
3절편 계수의 t값
4잔차 표준오차
정답 및 해설

모든 기울기가 0 이라는 귀무가설을 한꺼번에 검정하는 것은 출력 마지막 줄의 F-statistic 과 그 p-value 이다.

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적어도 하나의 독립변수가 종속변수를 설명한다고 본다.

  • 절편의 t값: 절편이 0 인지에 대한 개별 검정이다
  • 잔차 표준오차: 예측 오차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이다
  • 계수 추정값: 변수별 영향의 크기이지 전체 유의성이 아니다
문제 33
다음은 airquality 자료로 단순회귀를 적합하고 잔차를 점검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fit <- lm(Ozone ~ Temp, data = airquality)
> nobs(fit)
> round(mean(resid(fit)), 4)
> round(tapply(resid(fit), cut(fitted(fit), 3), sd), 2)
[1] 116
[1] 0
(-8.66,23.8]  (23.8,56.2]  (56.2,88.7] 
       10.02        24.96        23.21 
1구간별 잔차 표준편차가 거의 같다
2적합값이 작은 구간의 잔차가 덜 흩어진다
3결측 행까지 포함해 153개로 적합했다
4잔차 평균이 0과 달라 선형성이 깨졌다
정답 및 해설

마지막 출력에서 적합값 하위 구간의 잔차 표준편차가 약 10 으로 나머지 두 구간(약 25, 23)보다 작아 등분산성이 의심된다.

이처럼 반응값이 클수록 흩어짐이 커지면 로그 변환 등을 검토한다.

  • 잔차 평균: 최소제곱 적합에서는 절편이 있으면 항상 0 이다
  • 관측 수: nobs 출력 116 으로 결측 행은 제외되었다
  • 표준편차: 10.02 와 24.96 처럼 구간별 차이가 크다
문제 34
그림은 어느 상품의 월별 판매량이다. 이 시계열을 분해할 때 적절한 분해 모형과 뚜렷이 보이는 성분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그림

1가법 모형, 계절 성분만
2가법 모형, 추세·계절 성분
3승법 모형, 순환·불규칙 성분
4승법 모형, 추세·계절 성분
정답 및 해설

판매량이 꾸준히 늘면서 12개월 주기 변동의 폭도 수준에 비례해 커지므로 추세×계절 형태의 승법 모형이 적절하다.

가법 모형은 계절 변동 폭이 수준과 관계없이 일정할 때 쓰며, 승법 계열은 로그를 취하면 가법으로 바뀐다.

  • 가법 모형: 계절 진폭이 일정하지 않아 맞지 않는다
  • 순환·불규칙: 일정한 12개월 주기와 상승 추세가 뚜렷하다
  • 계절 성분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가 함께 나타난다
문제 35
이 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떤 시계열에 ARIMA(0, 1, 1) 모형을 적합하였다.

12회 차분해야 정상성을 얻는다
21회 차분한 계열이 MA(1)을 따른다
3원계열 PACF 가 시차 1 이후 절단된다
4차분 없이 AR(1)과 MA(1)을 결합한다
정답 및 해설

ARIMA(p, d, q) 에서 d=1 은 한 번 차분, q=1 은 이동평균 차수이므로 1회 차분한 계열이 MA(1) 을 따른다는 뜻이다.

이 모형은 예측식이 단순지수평활과 같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AR(1)과 결합: p=0 이므로 자기회귀 항이 없고 차분도 1회 있다
  • PACF 절단: 시차 1 이후 PACF 절단은 AR(1) 의 특징이다
  • 2회 차분: 차분 차수 d 가 1 이므로 한 번이면 된다
문제 36
R 에서 cmdscale(dist(swiss), k = 2) 를 실행한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swiss 는 47행 6열이다)
1관측치별 군집 번호를 반환한다
2순서형 비유사성만 입력받는다
347행 2열의 좌표 행렬을 반환한다
46개 변수의 적재값을 반환한다
정답 및 해설

계량적 다차원 척도법 함수 cmdscale 은 관측치 간 거리행렬을 받아 각 관측치를 k차원에 배치한 47행 2열 좌표를 돌려준다.

좌표 사이의 거리가 원래 거리를 최대한 보존하도록 배치하며, 결과를 산점도로 그려 개체 간 유사성을 본다.

  • 적재값: 변수의 선형결합 계수는 주성분 분석의 결과물이다
  • 군집 번호: 군집분석(kmeans·cutree)이 돌려주는 값이다
  • 순서형 입력: 서열 정보만 쓰는 것은 비계량적 MDS(isoMDS)이다
문제 37
R 에서 pc <- prcomp(swiss, scale. = TRUE) 로 주성분 분석을 했다. 각 주성분이 설명하는 분산(고유값)을 구하려면 제곱해야 하는 요소는?
1pc$center
2pc$rotation
3pc$x
4pc$sdev
정답 및 해설

prcomp 결과의 sdev 는 각 주성분의 표준편차이므로 제곱하면 주성분의 분산, 즉 고유값이 된다.

pc$sdev^2 를 그 합으로 나누면 summary 의 Proportion of Variance 와 같은 기여율이 나온다.

  • pc$x: 각 관측치의 주성분 점수 행렬이다
  • pc$rotation: 원변수에 곱하는 적재값(고유벡터)이다
  • pc$center: 중심화에 쓴 변수별 평균이다
문제 38
다음은 quakes 자료의 세 변수로 주성분 분석을 실행한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q <- quakes[, c("depth", "mag", "stations")]
> round(apply(q, 2, var), 2)
> summary(prcomp(q))$importance[2, ]
> summary(prcomp(q, scale. = TRUE))$importance[2, ]
   depth      mag stations 
46455.55     0.16   479.63 
    PC1     PC2     PC3 
0.98983 0.01017 0.00000 
    PC1     PC2     PC3 
0.63427 0.32103 0.04470 
1표준화하면 PC1 기여율이 더 커진다
2비표준화 PC1 은 depth 분산이 지배한다
3mag 의 분산이 세 변수 중 가장 크다
4표준화 여부와 기여율은 무관하다
정답 및 해설

첫 출력에서 depth 분산(약 46456)이 다른 변수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비표준화 PCA 의 PC1 기여율이 약 0.99 로 사실상 depth 하나를 반영한다.

단위가 다른 변수는 scale. = TRUE 로 상관행렬을 써야 하며, 이때 PC1 기여율은 약 0.63 으로 줄어든다.

  • 표준화 후 PC1 기여율은 0.99 에서 0.63 으로 작아진다
  • mag: 분산이 0.16 으로 가장 작다
  • 무관: 두 출력의 Proportion of Variance 가 크게 다르다
문제 39
이 모형의 정확도(Accuracy)와 특이도(Specificity)를 차례로 나타낸 것은? (소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

어떤 분류 모형을 시험 데이터 200건에 적용한 결과이다.

· 실제 양성 50건, 실제 음성 150건
· 재현율(Recall) 0.8, 정밀도(Precision) 0.8

10.93, 0.90
20.80, 0.93
30.90, 0.93
40.90, 0.80
정답 및 해설

재현율로 TP=40·FN=10, 정밀도로 FP=10 을 구하면 TN=140 이므로 정확도 0.90, 특이도 0.93 이다.

Accuracy=40+140200=0.90Accuracy = \frac{40+140}{200} = 0.90, Specificity=140140+10≈0.93Specificity = \frac{140}{140+10} \approx 0.93 이다.

  • 0.80, 0.93: 정확도 자리에 재현율을 그대로 쓴 값이다
  • 0.90, 0.80: 특이도 자리에 정밀도를 쓴 값이다
  • 0.93, 0.90: 두 지표의 값을 서로 바꿔 적었다
문제 40
ROC 곡선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임계값을 바꾸며 얻은 점을 잇는다
2왼쪽 위 모서리에 가까울수록 좋다
3가로축은 특이도, 세로축은 민감도이다
4AUC 0.5 는 무작위 분류 수준이다
정답 및 해설

ROC 곡선의 가로축은 특이도가 아니라 1−특이도(거짓 양성률), 세로축은 민감도(참 양성률)이다.

임계값을 바꿀 때마다 두 비율을 구해 이은 곡선이며, 아래 면적인 AUC 가 1 에 가까울수록 판별력이 좋다.

  • AUC 0.5: 대각선과 같아 무작위로 고르는 수준이다
  • 왼쪽 위: 거짓 양성률 0, 민감도 1 인 이상적인 지점이다
  • 임계값: 분류 기준값마다 한 점씩 얻어 곡선을 그린다
문제 41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분할은?

양성 비율이 10%인 1,000건의 자료를 분할한 네 가지 결과이다.

분할훈련(양성)시험(양성)
A700 (70)300 (30)
B700 (80)300 (20)
C750 (75)250 (25)
D700 (63)300 (37)

조건 ① 시험 데이터가 전체의 30% ② 훈련·시험 모두 양성 비율이 원자료와 같도록 층화 추출(Stratified sampling)

1B
2D
3C
4A
정답 및 해설

A 는 시험 300건으로 30%이고 훈련 70/700, 시험 30/300 으로 양성 비율이 모두 10%라 층화 추출 조건도 만족한다.

불균형 자료를 단순 무작위로 나누면 집단별 양성 비율이 달라질 수 있어 목표 범주 비율을 유지하는 층화 추출을 쓴다.

  • B: 시험 양성 비율이 20/300 ≈ 6.7% 로 원자료와 다르다
  • C: 양성 비율은 같지만 시험 비율이 25% 이다
  • D: 훈련 9%, 시험 약 12.3% 로 비율이 깨졌다
문제 42
분류 모형의 결과를 tb <- table(pred, actual) 로 만들었다. 전체 오분류율(Misclassification rate)을 구하는 R 식으로 옳은 것은?
11-diag(tb)/rowSums(tb)
2sum(diag(tb))/sum(tb)
3tb[1,2]/sum(tb[,2])
41-sum(diag(tb))/sum(tb)
정답 및 해설

혼동행렬의 대각 원소는 맞게 분류한 건수이므로 정확도는 sum(diag(tb))/sum(tb) 이고, 오분류율은 1에서 정확도를 뺀 값이다.

행과 열의 방향과 관계없이 대각합은 같으므로 이 식은 table 인자 순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sum(diag)/sum: 오분류율이 아니라 정확도이다
  • rowSums 식: 예측 범주별 비율이라 전체 오분류율이 아니다
  • tb[1,2] 식: 한 칸의 실제 범주 내 비율일 뿐이다
문제 43
다음은 quakes 자료로 관측소 수 50개 이상 여부(many)를 규모(mag)로 예측한 로지스틱 회귀의 R 코드이다. 실행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quakes$many <- as.integer(quakes$stations >= 50)
> fit <- glm(many ~ mag, data = quakes, family = binomial)
> round(coef(fit), 3)
> nd <- data.frame(mag = c(4.5, 5.0))
> round(predict(fit, nd), 3)
> round(predict(fit, nd, type = "response"), 3)
(Intercept)         mag 
    -42.880       8.539 
     1      2 
-4.453 -0.184 
    1     2 
0.012 0.454 
1mag 5.0 은 임계값 0.5 로 1로 분류된다
2type 을 생략한 예측값은 로그 오즈이다
3response 예측값은 음수일 수 있다
4mag 계수가 음수라 규모가 클수록 불리하다
정답 및 해설

predict 는 type 을 생략하면 선형예측자인 로그 오즈(−4.453, −0.184)를, type = "response" 면 시그모이드를 거친 확률을 낸다.

mag 5.0 의 확률은 0.454 로 0.5 보다 작으므로 0으로 분류되고, 로그 오즈가 음수면 확률은 0.5 미만이다.

  • mag 5.0: 확률 0.454 는 임계값 0.5 에 못 미친다
  • mag 계수: 8.539 로 양수라 규모가 클수록 확률이 커진다
  • response: 확률이므로 항상 0과 1 사이 값이다
문제 44
의사결정나무를 성장시킬 때 마디의 관측치 수나 나무 깊이가 정해 둔 한도에 이르면 더 이상 분리하지 않고 현재 마디를 끝마디로 정하는 규칙은?
1정지 규칙
2배깅 결합
3분리 기준
4가지치기
정답 및 해설

더 이상 분리가 일어나지 않게 하고 현재 마디를 끝마디로 정하는 규칙을 정지 규칙(Stopping rule)이라 한다.

최소 관측치 수, 최대 깊이, 불순도 감소량 하한 등을 기준으로 삼아 나무가 지나치게 커지는 과적합(Overfitting)을 막는다.

  • 분리 기준은 어떤 변수와 값으로 나눌지 정하는 척도이다.
  • 가지치기는 다 자란 나무에서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 내는 과정이다.
  • 배깅 결합은 여러 나무의 예측을 모으는 앙상블 기법이다.
문제 45
부스팅(Boost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ㄱ. GBM 은 이전 모형의 잔차(손실함수의 음의 기울기)에 다음 모형을 적합한다.
ㄴ. AdaBoost 에서 오차율이 낮은 약분류기일수록 최종 투표 가중치가 크다.
ㄷ. 부스팅은 각 모형을 서로 독립적으로 병렬 학습한다.
ㄹ. AdaBoost 에서 오차율이 0.5 인 약분류기의 투표 가중치가 가장 크다.

1ㄷ, ㄹ
2ㄴ, ㄹ
3ㄱ, ㄴ
4ㄱ, ㄷ
정답 및 해설

GBM 은 앞 모형의 잔차(음의 기울기)를 순차적으로 줄이고, AdaBoost 는 오차율이 낮을수록 분류기 가중치를 크게 주므로 ㄱ, ㄴ 이 옳다.

AdaBoost 의 분류기 가중치는 α=12ln⁡1−ee\alpha = \frac{1}{2}\ln\frac{1-e}{e} 로, 오차율 0.5 이면 0 이 된다.

  • ㄷ: 부스팅은 앞 모형 결과를 반영하는 순차 학습이다
  • ㄹ: 오차율 0.5 는 무작위 수준이라 가중치가 0 이다
  • ㄱ, ㄷ·ㄴ, ㄹ 은 틀린 진술을 하나씩 포함한다
문제 46
R 의 nnet() 함수 인자와 역할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decay — 가중치 감쇠로 과적합 완화
2linout — 출력에 시그모이드 적용
3maxit — 은닉층의 개수 지정
4size — 입력층 노드 수 지정
정답 및 해설

decay 는 가중치 크기에 벌점을 주는 가중치 감쇠로, 가중치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막아 과적합을 줄인다.

nnet 은 은닉층이 하나인 신경망이며, 은닉 노드 수는 size 로 정한다.

  • size: 입력층이 아니라 은닉층의 노드 수이다
  • maxit: 최대 반복(학습) 횟수이며 은닉층은 1개로 고정이다
  • linout: TRUE 면 출력층을 선형으로 두어 회귀에 쓴다
문제 47
그림은 k-평균 군집분석에서 군집 수 k 에 따른 군집 내 제곱합(Within SS)을 나타낸 것이다. 엘보(Elbow) 기법으로 정한 k 와 그 근거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그림

13, 이후 감소 폭이 크게 둔화된다
22, 감소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다
38, 군집 내 제곱합이 가장 작다
44, 제곱합이 처음 210 이하가 된다
정답 및 해설

k=3 까지는 제곱합이 크게 줄다가 그 뒤로 감소 폭이 급격히 둔화되어 꺾이는 지점인 k=3 을 고른다.

군집 내 제곱합은 k 를 늘릴수록 계속 줄기 때문에 최솟값이 아니라 추가 군집의 이득이 작아지는 지점을 본다.

  • 8: k 가 클수록 제곱합은 항상 작아져 기준이 될 수 없다
  • 2: 감소 폭이 클 뿐 이후에도 크게 줄어 꺾이는 지점이 아니다
  • 4: 특정 값 이하라는 기준은 엘보 기법과 관계없다
문제 48
변수들의 분산뿐 아니라 변수 간 상관관계(공분산)까지 고려해 두 관측치의 거리를 계산하는 척도는?
1체비셰프 거리
2표준화 유클리드 거리
3마할라노비스 거리
4맨해튼 거리
정답 및 해설

공분산행렬의 역행렬을 이용해 변수의 척도 차이와 변수 간 상관을 함께 반영하는 거리는 마할라노비스 거리이다.

상관이 높은 방향의 차이는 작게, 드문 방향의 차이는 크게 평가해 다변량 이상값 탐지에도 쓴다.

  • 표준화 유클리드: 각 변수의 분산만 나눌 뿐 상관은 반영하지 않는다
  • 맨해튼: 좌표 차이 절댓값의 합으로 상관을 고려하지 않는다
  • 체비셰프: 좌표 차이 중 최댓값만 쓰는 거리이다
문제 49
Apriori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 모두 고른 것은?

ㄱ. 빈발 항목집합을 찾는 단계에서는 최소 지지도만 적용한다.
ㄴ. 최소 지지도를 높이면 빈발 항목집합의 수는 늘어난다.
ㄷ. 규칙 A→B 와 B→A 의 지지도는 서로 다르다.
ㄹ. 빈발 항목집합 {A, B, C} 로 만들 수 있는 규칙(양쪽이 공집합이 아닌)은 6개이다.

1ㄱ, ㄹ
2ㄴ, ㄷ
3ㄱ, ㄴ
4ㄷ, ㄹ
정답 및 해설

Apriori 는 먼저 최소 지지도로 빈발 항목집합을 찾고 그다음 최소 신뢰도로 규칙을 고르며, 3개 항목 집합의 규칙은 6개이므로 ㄱ, ㄹ 이 옳다.

규칙 수는 공집합과 전체 집합을 뺀 조건부 경우의 수로 23−2=62^3 - 2 = 6 이다.

  • ㄴ: 최소 지지도를 높이면 통과하는 집합이 줄어든다
  • ㄷ: 지지도는 두 항목의 동시 출현 비율이라 방향과 무관하다
  • ㄴ·ㄷ 을 포함한 조합은 틀린 진술이 섞여 있다
문제 50
순차 패턴 ⟨노트북 → 마우스⟩ 의 지지도와, 순서를 무시하고 두 상품을 모두 산 고객 비율을 차례로 나타낸 것은?

고객 5명의 구매 이력을 시간 순서대로 나타낸 것이다(화살표는 다음 방문의 구매).

고객구매 순서
1노트북 → 마우스 → 가방
2마우스 → 노트북
3노트북 → 가방
4가방 → 노트북 → 마우스
5마우스 → 가방
10.6, 0.6
20.6, 0.4
30.4, 0.4
40.4, 0.6
정답 및 해설

노트북을 산 뒤 나중에 마우스를 산 고객은 첫째·넷째 고객뿐이라 순차 패턴 지지도는 0.4 이고, 순서를 무시하면 둘째 고객까지 더해 0.6 이다.

2/5=0.42/5 = 0.4, 3/5=0.63/5 = 0.6 이며, 순차 패턴은 시간 순서를 반영하므로 둘째 고객처럼 순서가 반대면 세지 않는다.

  • 0.6, 0.4: 두 지지도를 서로 바꾼 것이다
  • 0.4, 0.4: 둘째 고객의 두 상품 구매를 빠뜨린 값이다
  • 0.6, 0.6: 둘째 고객을 순차 패턴에도 넣은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