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설명은 RDF가 이질적인 메타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위한 의미 표현 도구로 제안되었다는 내용이다.
RDF는 웹 자원을 주어·서술어·목적어의 트리플로 표현해, 서로 다른 메타데이터로 기술된 자원을 공통 모형으로 다룰 수 있게 한다.
- XML을 사용하고 프로파일 프로토콜 등을 구성요소로 든 설명: RDF의 핵심은 데이터 모형·구문·스키마이며, 프로파일 프로토콜은 RDF의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다.
- 트리플이 구문·구조·의미로 이루어진다는 설명: 트리플의 세 요소는 주어·서술어·목적어이다.
- AACR의 전통과 FRBR·FRAD 개념모형에 근거한다는 설명: RDF가 아니라 RDA에 관한 내용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국어구분이 언어공통구분·문학형식구분과도 조기성을 갖는다는 내용이다.
국어구분은 700 언어류와 800 문학류의 개별 언어·개별 문학 기호와 대응한다. 음운·문법 등을 나타내는 언어공통구분이나 시·소설 등을 나타내는 문학형식구분은 별개의 조기표이다.
- 표준구분: 서술형식과 편집·출판형식으로 나뉘며, 사전(-03)과 연속간행물(-05)처럼 상당 부분이 총류 강목과 대응하지만 잡저(-02)는 그렇지 않다.
- 지역구분: -11~-79는 910~979에서 9를 뺀 기호와 같다.
- 종교공통구분: 220~280의 개별 종교에 공통 적용되는 KDC 고유의 조기표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기본류만 표시해 조합하게 하는 분류표를 열거식이라 하고 CC, SC, EC를 든 내용이다.
기본 주제만 제시하고 분류자가 조합하게 하는 것은 분석합성식 분류표의 특징이며 CC가 대표적이다. SC와 EC는 이런 구조의 예가 아니다.
- 십진식 분류표: 지식을 0~9로 구분하며 기호가 단순하고 조기성이 풍부하다.
- 지식 전 분야를 계층적으로 나열한 분류표: 열거식의 정의이며 DDC, NDC, KDC, LCC가 이에 속한다.
- 구조원리에 따라 지식 세계를 망라해 체계적으로 구성한 분류표라는 설명: 분류표의 일반적인 성격을 말한 내용으로 틀린 곳이 없다.
옳은 설명은 각국의 국가서지제어(NBC) 체제를 전제로 새 출판물의 서지사항을 발행 시점에 통제해 국제적으로 통정한다는 내용이다.
UBC는 각국이 자국 출판물의 서지를 책임지고 작성해 국제적으로 교환·공유하는 체제를 말한다.
- 도서관 간 목록 교환을 위한 표준화 활동이라는 설명: UBC가 이루려는 체제가 아니라 그 수단인 표준화만을 말한 것이다.
- 서지 조정·서지 컨트롤 등으로 불리는 서지 작업 전반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서지통제의 뜻이다.
- ISBD, MARC, RDA, MODS를 UBC의 수단으로 묶은 설명: UBC의 수단으로 꼽히는 것은 ISBD 같은 국제 표준이며, RDA와 MODS까지 함께 묶을 수는 없다.
옳지 않은 설명은 690의 표목 변경 방향을 거꾸로 적은 내용이다.
DDC 23판에서 690의 표목은 Buildings에서 Construction of buildings로 바뀌었다.
- Graphic arts: 760에서 740으로 옮겨졌고 740의 명칭이 Graphic arts & decorative arts가 되었다.
- 종교(200): 동방교회가 개정·확장되고 이슬람 분야가 갱신되었다.
- 용어 변경: Kinds of persons는 Groups of people로, Persons treatment는 Biography로 바뀌었다.
| KCR | 데이터 요소 |
| 표제와 책임표시사항 | ㉠ [ 쉽게 풀어쓴 ] C언어 express : Visual studio 2017 / 천인국 지음 |
| 판사항 | 제3판 ㉡ 21쇄 |
| 발행사항 | 파주 : ㉢ ㈜ 생능출판사, 2018 |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 입수조건사항 | ㉣ 9788970509570 93000 : ₩30000 |
옳지 않은 설명은 법인 형태를 나타내는 ㈜를 식별을 위해 기재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KCR 제4판에서 발행처명 앞뒤의 법인 형태나 업종명은 원칙적으로 생략하므로, ㉢은 생능출판사로 기재한다.
- ㉠의 관제: 본표제 앞에 기재하며 각괄호가 아니라 원괄호로 묶는다.
- ㉣의 입수조건사항: 자료에 표시된 정가와 입수 관련 사항을 범위로 하며 ISBN을 기재한다.
- ㉡의 쇄차: 판표시의 범위에 들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 ⏺[A] 은/는 서지 분류와 서가 분류를 기호로써 결합하여 일원화한 분류법으로, [A] 은/는 [B], [C] 뿐 아니라 UDC, NDC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B] 은/는 지식의 모든 분야를 포함하는 분류표를 1표에서 7표까지 점진적으로 장서 수의 증가에 따라 점차 전개하여 사용하도록 구성되었다. ⏺[C] 은/는 수학의 십진법을 자료분류에 최초로 적용한 십진식 분류표로 [A] 의 영향을 받아 [C] 의 주류를 편성하였다. |
[A]는 해리스의 분류법, [B]는 EC, [C]는 DDC이므로 [B]와 [C]를 EC와 DDC로 짝지은 것이 적절하다.
제1표부터 제7표까지 장서 규모에 맞춰 전개하는 것은 커터의 EC이다. 십진법을 처음 적용한 분류표는 해리스 분류법의 영향을 받은 DDC이다.
- [A]를 노데의 분류법, [C]를 CC로 본 짝: 십진법을 처음 적용한 [C]는 CC가 아니다.
- [A]를 SC, [B]를 CC로 본 짝: 제1표~제7표 구성은 CC의 특징이 아니다.
- [B]를 SC, [C]를 NDC로 본 짝: [A]의 해리스 분류법은 맞지만 [B]와 [C]가 맞지 않는다.
| 100 | 1 | ▾aDickens, Charles,( ㄱ )812-1870 |
| ( ㄴ ) | 00 | ▾a어린이 독서지도의 이론과 실제 /( ㄷ )양재한, ▾e김수경, ▾e정여규, ▾e정영주, ▾e김정미 [공저] |
| 300 | ▾a녹음 카세트 1개 (40분) :▾b아날로그, 돌비처리 ;▾c8.4 cm( ㄹ )▾e 디스크 2매 |
빈칸은 차례로 ▾d, 245, ▾d, +이다.
인명 표목의 생몰년은 ▾d에 기술한다.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은 245 필드이며 첫 번째 책임표시는 ▾d, 이후 책임표시는 ▾e이다.
300 필드에서 딸림자료는 ▾e에 기술하고 그 앞에 구두점 +를 쓴다.
- ㄱ ▾c, ㄴ 245, ㄷ ▾d, ㄹ 쉼표의 조합: ▾c는 인명과 관련된 칭호 등에 쓰며, 딸림자료 앞의 구두점은 쉼표가 아니라 +이다.
- ㄱ ▾c, ㄴ 240, ㄷ ▾b, ㄹ 쉼표의 조합: 네 칸이 모두 맞지 않는다. 240은 통일표제 필드이고 ▾b는 표제관련정보에 쓴다.
- ㄱ ▾d, ㄴ 240, ㄷ ▾b, ㄹ +의 조합: ㄱ과 ㄹ은 맞지만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은 240이 아니라 245이고, 첫 번째 책임표시도 ▾b가 아니라 ▾d이다.
| ⏺EC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전개한 분류법으로 학문에 대응하는 주제를 알파벳문자로 배정하되 새로운 주제가 나타날 것에 대비할 목적으로 I, O, W, X, Y는 공기호로 남겨두었다. ⏺학문의 체계에 따른 전개라기보다 장서 구성에 따른 편리 위주와 도서관의 실용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다. ⏺주제별로 분책하여 주기적으로 개정하고 있다. |
설명에 해당하는 분류법은 LCC(미국 의회도서관 분류법)이다.
LCC는 EC의 영향을 받았고, 자관 장서에 맞춘 실용성을 중시하며, 주제별로 분책해 주기적으로 개정한다. 알파벳 I, O, W, X, Y를 공기호로 둔 점도 특징이다.
- SC: 브라운이 만든 주제분류법으로, EC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전개한 분류법이 아니다.
- UDC: DDC를 바탕으로 한 십진식 분류표이다.
- CC: 랑가나단의 패싯 분류표로 분석합성식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초조대장목록을 의천이 편성한 목록이라고 한 내용이다.
의천이 동아시아 불교권의 장소를 모아 편성해 의천록, 속장목록이라 불리는 목록은 신편제종교장총록이다.
- 수서경적지, 규장총목, 사고전서총목: 모두 사부분류법 체계이다.
- EC: 도서관의 장서 규모에 따라 알맞은 분류표를 고를 수 있다.
- 해리스 분류법: DDC의 주류와 강목 구성에 토대가 되었다.
옳지 않은 것은 언어를 700으로 표기한 조합순서이다.
DDC에서 언어는 400이고 700은 예술·레크리에이션이다. 언어류는 학문 다음에 개별 언어가 오고 그 아래 언어학 주제가 이어진다.
- 총류(000): 학문, 표현형식, 언어나 장소의 순서로 조합한다.
- 사회과학(300): 학문, 주제와 하위주제, 지리 및 시대, 표현형식의 순서로 조합한다.
- 문학(800): 학문, 언어, 문학형식, 시대의 순서로 조합한다.
| ㉠은/는저자명기본표목의 원칙을 채택한 최초의 목록규칙이다. ㉡은/는AA Code의 한계점을 개정하기 위해 작성하였으나, 예외 규칙이 많으며 복잡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는이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규칙으로 저자명, 표제, 주제명을 한꺼번에 자모순으로 배열하여 접근점을 다양화하였다. ㉣은/는최초의 국제적 목록규칙으로, 총 174개의 조문 중에서 8개의 조문은 양국이 각각 자국에 맞도록 규정하였다. |
적절한 짝은 ㉡ ALA 목록규칙, ㉣ AA Code이다.
AA Code는 영국과 미국이 함께 만든 최초의 국제적 목록규칙이고, ALA 목록규칙은 그 한계를 개정하려 했으나 복잡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 파니찌 규칙, ㉢ AACR의 짝: ㉠은 맞지만 ㉢은 커터의 사전체 목록규칙이다.
- ㉢ 커터 규칙, ㉣ AACR의 짝: ㉢은 맞지만 ㉣은 AA Code이다.
- ㉠ ALA 목록규칙, ㉡ RDA의 짝: ㉠은 파니찌 규칙이고 ㉡은 ALA 목록규칙이다.
| 서명: The Education Research Method 저자: Samuel Anderson (저자가 기본표목이 됨) |
| 546 Anderson 547 Anderson, D. 548 Anderson, J. 549 Anderson, M. 551 Anderson, R. 552 Anderson, T. 553 Anderson, W. | 187 Sam 188 Samh 189 Samm 191 Samo 192 Samp 193 Sams |
저자가 기본표목이므로 성 Anderson과 이름 머리글자 S로 기호를 찾으면 A551e가 된다.
표에서 Anderson, S.는 없으므로 바로 앞의 Anderson, R.인 551을 쓰고, 성의 첫 글자 A를 앞에 붙인다.
저작기호는 표제의 첫 단어를 쓰되 관사 The를 건너뛰어 Education의 e를 쓴다.
- A546t: 이름을 반영하지 않았고 관사의 t를 저작기호로 썼다.
- S187e: 이름 Samuel을 표목으로 삼았다.
- S193t: 이름을 표목으로 삼고 관사의 t까지 썼다.
성격이 다른 것은 METS이다.
METS는 디지털 객체의 기술·관리·구조 메타데이터를 묶는 패키징(인코딩) 표준이고, 나머지는 자원의 내용을 설명하는 기술 메타데이터이다.
- AACR2/MARC Cataloging: 도서관 자료를 기술하는 전통적인 목록 체계이다.
- VRA Core: 시각 자료를 기술하는 메타데이터이다.
- DCMES: 웹 자원 등을 기술하는 더블린코어 요소집합이다.
옳지 않은 것은 e를 전자자료로 대응시킨 내용이다.
리더의 레코드 유형에서 e는 지도자료를 나타내고, 전자자료는 m으로 표시한다.
- a: 문자자료를 나타낸다.
- t: 필사문자자료를 나타낸다.
- w: 고서를 나타낸다.
| 표제면 | 판권지 |
| DDC(23판) 909.04924 유대인 이야기 그들은 어떻게 부의 역사를 만들었는가 | 유대인 이야기 초판 1쇄 발행 2013년 1월 20일 초판 4쇄 발행 2014년 2월 10일 지은이 홍익희 펴낸이 림태주 펴낸곳 ㈜행성비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157-1 ISBN 978-89-97131-28-7 (03920) 가격 28,000원 크기 21.4 cm 331 페이지 삽화 |
| 홍익희 지음 | |
| 행성비 |
올바른 기술은 245 필드의 표제와 책임표시 기록이다.
본표제는 ▾a, 표제관련정보는 ▾b, 첫 번째 책임표시는 ▾d에 기술하며 구두법도 맞다.
- 056 필드의 기록: 056은 KDC용 필드이고 DDC 기호는 082 필드에 기술한다.
- 260 필드의 기록: 발행년 앞의 구두점은 쉼표이며, 발행년은 초판 발행년인 2013이다.
- 300 필드의 기록: 21.4 cm는 올림해 22 cm로 기술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접근점 관련 사항이 모든 목록규칙에서 동일하다는 내용이다.
ISBD는 서지 기술의 표준이고 접근점은 다루지 않으므로, 접근점은 목록규칙마다 다를 수 있다.
- 목적: 국제적으로 통용될 서지 기술 형식의 표준지침을 마련하는 것이다.
- UBC와의 관계: UBC 실현의 수단이며 서지 기록의 기계가독형 전환을 쉽게 한다.
- 판의 변화: 연속간행물용 ISBD(S)는 2002년 계속자료용 ISBD(CR)로 통합되었다.
구조가 다른 것은 LC 저자기호법이다.
LC 저자기호법은 소수의 규칙으로 문자와 숫자를 조합하는 분석합성식이고, 나머지는 기호를 표에 나열해 찾아 쓰는 열거식이다.
- 박봉석의 성별기호표: 성씨별 기호를 표에서 찾는 방식이다.
- 장일세의 동서저자기호표: 저자명의 기호를 표에서 찾는 방식이다.
- 카터 저자기호표: 저자명을 표에서 찾아 기호를 얻는 방식이다.
| 377 대학, 전문, 고등 교육 Higher education .01-.07 각국의 고등교육 및 대학교육 |
| 026.1국가대표도서관 [전 국립도서관] 각국의 국가대표도서관은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
| 377 대학, 전문, 고등 교육 Higher education 특수주제의 고등교육은 해당주제의 아래에 분류한다. 377.001-.009는 표준구분에 따라 세분한다. |
| 050 일반연속간행물 특수주제의 연속간행물은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
옳지 않은 것은 「고등교육사」 377.09이다.
지시에 따라 377은 .001-.009로 표준구분을 세분하므로, 역사를 나타내는 -09를 더해 377.009로 해야 한다.
- 「미국 고등교육사」 377.042: 각국 고등교육 범위에서 미국의 지역구분을 적용한 것이다.
- 「영국국가도서관(BL)」 026.124: 026.1에 영국의 지역구분 24를 더한 것이다.
- 월간 「조선」 051: 한국어 일반연속간행물의 기호이다.
| 표제면 | 판권지 |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스티븐 리차드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김영사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초판 발행: 1997년 2월 15일 지은이: 스티븐 리차드 코비(Stephen Richards Covey) 옮긴이: 김경섭 펴낸곳: 김영사 ISBN 89-349-0314-7 크기 22.4 cm |
| ㄱ.<name> <displayForm>Stephen Richards Covey</displayForm> </name> ㄴ. <originInfo> <publisher>김영사</publisher> </originInfo> ㄷ. <identifier type=“isbn”>8934903147</identifier> ㄹ. <physicalDescription> <form>22 cm</form> </physicalDescription> |
옳은 것은 ㄱ, ㄴ, ㄷ이고 ㄹ만 틀렸다.
MODS에서 크기는 physicalDescription 안의 <extent>에 기술한다. <form>은 자료의 형태를 나타내는 요소이므로 ㄹ은 옳지 않다.
- ㄱ: 이름은 <name> 안의 <displayForm>에 기술할 수 있다.
- ㄴ: 발행처는 <originInfo> 안의 <publisher>에 기술한다.
- ㄷ: ISBN은 type 속성이 isbn인 <identifier>에 기술한다.
| 기술대상자료에 둘 이상의 독립된 총서표제가 있음 英美詩叢書 探究新書 ; 152 |
| 연속간행물에서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에 책임표시가 축약형으로 되어 있음 협동조합관리 / ILO |
| 전자책에 다음과 같이 복수의 발행처가 기재 W.H. Allen Macmillan |
| 기술대상자료가 한글(또는 국한문 혼용)인 간행물에 다음과 같은 표제를 가지고 있음 한글표제 : 한글갈 한자표제 : 正音學 |
옳은 기술은 한글갈 = 正音學이다.
한글 자료에 함께 나타난 다른 문자의 표제는 병렬표제로 보아 등호로 연결해 기술한다.
- 둘 이상의 독립된 총서표제: 하나의 표제처럼 잇지 않고 각각 원괄호로 묶어 기술한다.
- 축약형 책임표시의 주기: 주기는 각괄호로 묶어 기술하는 사항이 아니다.
- 복수의 발행처: 공백으로 잇지 않고 쌍점으로 구분해 기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