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레지스트리의 특징이 아닌 것은 여러 표준을 특정 상황에 맞게 특화해 적용하도록 해준다는 설명이다.
표준을 상황에 맞게 조합·특화하는 것은 어플리케이션 프로파일의 특징이고, 레지스트리는 요소를 등록·관리해 식별과 재사용을 돕는 방식이다.
- 여러 표준에서 동일·유사한 의미의 요소를 추출해 한곳에 등록·관리한다는 설명은 레지스트리의 기본 방식이다.
- 요소를 식별·재사용하게 해 여러 표준에 분산된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은 레지스트리의 효과이다.
- 요소의 등록·확인을 담당할 기관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레지스트리의 운영 조건이다.
| 015 국가별 서지 및 목록 국가서지 및 목록, 지방서지 및 목록, 정부간행물목록 등일반서지를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특수 지역 및 주제에 관한 서지 및 목록은 016에 분류한다. |
‘중국의 서지 및 목록’의 올바른 기호는 015.12이다.
국가별 서지는 015에 분류하고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하므로, 기본기호에 중국의 지역구분 기호 -12를 바로 더한다.
- 015.0912는 지시에 없는 -09를 끼워 넣어 지역구분을 잘못 합성한 기호이다.
- 016.912는 특수 지역·주제의 서지를 다루는 016을 택한 기호이다.
- 016.0912는 016을 택한 데다 불필요한 -09까지 더한 기호이다.
| 249 Davi | 674Don | 981 Pul | 869 Trumbull, J. |
| 251 Davids | 675Donal | 982 Pull | 871 Trumbull, S. |
| 252 Davidson | 676Donalds | 983 Pult | 872 Trur |
저자기호는 T871p로 작성한다.
전기자료는 피전자를 기호화하고 저자명 첫 글자를 저작기호로 붙인다. Trump는 표의 Trumbull, S.(871)와 Trur(872) 사이에 있어 바로 앞 번호 871을 택하고, 저자 Pullman의 p를 더한다.
- T872p는 해당 번호가 없을 때 바로 앞 번호를 택하는 원칙과 달리 뒤 번호를 쓴 기호이다.
- P982t는 피전자가 아니라 저자를 기호화한 기호이다.
- T871b는 저자명이 아니라 서명의 첫 글자를 저작기호로 쓴 기호이다.
옳은 설명은 MODS가 도서관 환경에서 다양한 유형의 정보자원을 기술하기 위해 2002년에 구축된 표준이라는 내용이다.
MODS는 미국의회도서관이 개발한 XML 기반 스키마로, MARC의 요소를 단순화한 것이다.
- MARC를 더 상세하게 구축했다는 설명은 틀렸다. MODS는 MARC보다 단순하다.
- 인쇄형태 자원에 특화되었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자자원을 포함한 다양한 자원을 기술한다.
- HTML 구문을 적용해 손실 없이 변환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XML 구문을 쓰며, 단순화 과정에서 MARC의 일부 세부 정보는 손실될 수 있다.
| 다양한 메타데이터 표준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요소, 구문, 규칙 등을 상세하게 정의함으로써 정보자원을 기술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메타데이터 표준을 특정 상황에 맞는 특화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서 메타데이터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접근방법 |
제시된 설명은 어플리케이션 프로파일에 해당한다.
여러 표준의 요소·구문·규칙을 정의해 특정 상황에 맞게 특화해 적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크로스워크는 서로 다른 표준의 요소를 대응시키는 매핑 방식이다.
- 메타데이터 레지스트리는 요소를 등록·관리해 식별과 재사용을 돕는 방식이다.
- 메타데이터 프레임워크는 표준을 특정 상황에 맞게 특화해 적용하는 접근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옳은 설명은 <frequency>가 정보자원의 간행 빈도를 기술하며 연속간행물 형태의 자원에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originInfo>는 자원의 발행·생산 관련 정보를 담는 요소로, 각 하위요소의 기술 대상을 구분해야 한다.
- <issuance>는 발행 주기가 아니라 단행, 연속 같은 발행 유형을 기술한다.
- <place>의 발행지명은 <placeTerm>으로 기록하며, <citySection>은 이 요소의 하위요소가 아니다.
- <dateCaptured>는 자원이 디지털로 포착된 날짜이고, 내용이 유효한 날짜는 <dateValid>로 기술한다.
KCR 제5판의 특성이 아닌 것은 의미적 측면과 구문적 측면을 모두 규정했다는 설명이다.
KCR 제5판은 기록할 데이터의 의미적 측면을 중심으로 규정하며, 구문적 측면은 인코딩 형식에 맡긴다.
- 개체 간 서지적 관계를 구조화해 기록함으로써 링크 기능을 강화한다는 설명은 맞다.
- KCR 제4판은 ISBD, KCR 제5판은 FR 개념모형에 기반한다는 설명은 맞다.
- 전거제어를 규칙에서 명확히 하고 모든 저작에 실시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맞다.
옳은 연결은 056 한국십진분류기호이다.
KORMARC는 분류표마다 별도 필드를 두므로, 필드 번호와 분류표 종류를 짝지어 익혀야 한다.
- 080은 듀이십진분류기호가 아니라 국제십진분류기호(UDC) 필드이다.
- 082는 국제십진분류기호가 아니라 듀이십진분류기호(DDC) 필드이다.
- 086은 기타 분류기호가 아니라 정부문서 분류기호 필드이다.
십진분류법의 원리가 아닌 것은 물리적 형태를 1차 분류 기준으로 삼는다는 설명이다.
십진분류법은 자료의 형태가 아니라 학문·주제를 1차 기준으로 구분한다.
- 아라비아 숫자만 쓰는 순수기호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 계층이 깊어질수록 자릿수가 늘어난다는 설명은 맞다.
- 지식을 10개 주류로 나누고 다시 10개씩 세분한다는 설명은 맞다.
청구기호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ISBN이다.
ISBN은 출판물을 식별하는 국제표준번호로, 서가 위치를 나타내는 청구기호와는 별개이다.
- 분류기호는 자료의 주제를 나타내는 청구기호의 기본 요소이다.
- 도서기호는 같은 분류기호 안에서 자료를 구별하는 요소이다.
- 권호기호는 같은 저작의 여러 권을 구별하는 부차적 요소이다.
RDA의 이론적 기반이 되는 개념 모형은 FRBR과 FRAD이다.
FRBR은 서지 데이터, FRAD는 전거 데이터의 기능 요건을 다룬 개념 모형이다.
- MARC21은 인코딩 형식, ISBD는 서지 기술 표준으로 개념 모형이 아니다.
- Dublin Core와 EAD는 메타데이터 표준으로 개념 모형이 아니다.
- METS와 MODS는 XML 기반 메타데이터 스키마로 개념 모형이 아니다.
옳은 설명은 KDC 언어는 700번대, DDC 언어는 400번대라는 내용이다.
두 분류법의 주류 배열은 다르지만 문학 800, 역사 900, 종교 200은 같다.
- 역사는 800번대가 아니라 두 분류법 모두 900번대이다.
- 문학은 KDC도 DDC처럼 800번대이다.
- 종교는 100번대가 아니라 두 분류법 모두 200번대이고, 100번대는 철학이다.
DDC 제23판 보조표에만 해당하는 것은 민족 및 국가구분이다.
DDC의 민족·국가군 보조표에 대응하는 조기표가 KDC 제5판에는 없다.
- 종교공통구분은 KDC의 조기표이고 DDC 제23판의 보조표가 아니다.
- 지역구분은 두 분류법 모두에 있다.
- 언어구분은 DDC에 Table 6이 있고 KDC 제5판에도 국어구분표가 있다.
※ 법원행정처 확정정답이 정답 없음(전항 정답 처리)으로 공개된 문항입니다. 어느 보기를 골라도 실제 시험에서는 정답 처리되었습니다.
| 809.1-.8 각 문학형식의 역사 문학형식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문학형식에 의한 각국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한다. |
옳지 않은 것은 중국소설사를 829.3으로 분류한 것이다.
문학형식에 의한 각국문학사는 해당문학 아래에 분류하므로, 중국문학 소설에 역사를 더한 823.09가 맞다.
- 소설사는 809에 소설의 문학형식구분 3을 더한 809.3이 맞다.
- 일본희곡사는 일본문학 희곡 832에 역사 09를 더한 832.09가 맞다.
- 풍자문학의 역사는 809에 풍자의 문학형식구분 7을 더한 809.7이 맞다.
한국의 국가서지 주제명표목표를 관리하는 기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서지를 작성하는 대표 기관으로, 그 주제명 체계를 함께 관리한다.
- 미국의회도서관은 미국의 LCSH를 관리한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학술 정보 서비스 기관으로, 국가서지 작성 기관이 아니다.
- 국제도서관연맹은 ISBD 같은 국제 지침을 만드는 단체로, 한 국가의 주제명표목표를 관리하지 않는다.
| 220 Bible 220.53-220.59 Versions in other languages Add to base number 220.5 notation 3-9 from Table 6 |
| T6 -957 Korean |
‘한국어 성경’의 올바른 기호는 220.5957이다.
지시에 따라 기본기호 220.5에 Table 6의 한국어 기호 957을 더한다.
- 220.957은 기본기호 220.5의 5를 빠뜨린 기호이다.
- 220.9575는 기본기호 뒤에 더해야 할 언어 기호의 위치가 어긋난 기호이다.
- 220.53957은 범위의 시작값 220.53을 기본기호로 잘못 쓴 기호이다.
| 자음기호 | 모음기호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 | 모음기호 (초성이 ㅊ인 글자) | |||
| ㄱㄲ | 1 | ㅏ | 2 | ㅏ(ㅐ ㅑ ㅒ) | 2 |
| ㄴ | 19 | ||||
| ㄷㄸ | 2 | ㅐ(ㅑ ㅒ) | 3 | ㅓ(ㅔ ㅕ ㅖ) | 3 |
| ㄹ | 29 | ||||
| ㅁ | 3 | ㅓ(ㅔ ㅕ ㅖ) | 4 | ㅗ(ㅘ ㅙ ㅚ ㅛ) | 4 |
| ㅂㅃ | 4 | ||||
| ㅅㅆ | 5 | ㅗ(ㅘ ㅙ ㅚ ㅛ) | 5 | ㅜ(ㅝ ㅞ ㅟ ㅠ ㅡ ㅢ) | 5 |
| ㅇ | 6 | ||||
| ㅈㅉ | 7 | ㅜ(ㅝ ㅞ ㅟ ㅠ) | 6 | ㅣ | 6 |
| ㅊ | 8 | ||||
| ㅋ | 87 | ㅡ(ㅢ) | 7 | ||
| ㅌ | 88 | ||||
| ㅍ | 89 | ㅣ | 8 | ||
| ㅎ | 9 | ||||
옳지 않은 설명은 Mc, Mac, M’을 모두 Mc로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커터-샌본표에서는 이 저자명들을 표기와 관계없이 Mac으로 간주해 기호를 부여한다.
- 해당 번호가 없는 저자명은 바로 앞의 번호를 택한다는 설명은 맞다.
- 숫자 0을 대문자 O와의 혼동 때문에 쓰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 전기자료는 대상 인물을 기호화하고 저자명을 저작기호로 쓴다는 설명은 맞다.
옳지 않은 설명은 FRBR이 데이터 요소의 구조 방법이나 표현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내용이다.
FRBR은 특정 구조나 표현방식을 규정하는 규칙이 아니라 서지 데이터와 이용자 요구의 관계를 설명하는 개념 모형이다.
- 개체를 10개로 추출해 3개 집단으로 나눈다는 설명은 맞다.
- 레코드의 데이터 요소를 이용자 요구와의 관계에 착안해 재편했다는 설명은 맞다.
- 서지레코드의 데이터와 이용자 요구를 연결하는 구조화된 틀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FRBR의 연구 목적에 부합한다.
LCC의 기호법은 알파벳과 아라비아숫자의 혼합이다.
알파벳 대문자로 주제 영역을 나타내고 숫자로 세분하는 혼합기호법이다.
- 아라비아숫자만 쓰는 것은 DDC와 같은 순수기호법의 특징이다.
- 로마숫자만 쓴다는 설명은 틀렸다. LCC는 로마숫자를 기호로 쓰지 않는다.
- 알파벳만 쓴다는 설명은 틀렸다. 알파벳 뒤에 숫자를 함께 쓴다.
옳게 작성된 것은 630 필드에 화엄경을 기술한 표목이다.
주제명부출표목은 대상의 유형에 따라 필드가 갈린다. 경전 같은 통일표제는 630, 개인명은 600, 일반주제명은 650, 지명은 651에 기술한다.
- 게이츠, 린다는 개인명이므로 단체명 필드인 610이 아니라 600에 기술한다.
- 한강은 지명이므로 일반주제명 필드인 650이 아니라 651에 기술한다.
- Architecture, Modern은 일반주제명이므로 지명 필드인 651이 아니라 650에 기술한다.
단행본 발행 사항의 기술 순서는 발행지 - 발행자 - 발행연도이다.
어디서, 누가, 언제 펴냈는지의 흐름으로 기억하면 되며, ISBD의 발행 사항 순서와 같다.
- 발행자를 발행지보다 앞세운 순서는 틀렸다.
- 발행연도를 맨 앞에 둔 순서는 틀렸다.
- 발행연도를 발행자보다 앞세운 순서는 틀렸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작업이 속성보다 우선한다는 내용이다.
최후수단표의 우선순위는 종류, 일부, 재료, 속성, 과정, 작업, 도구의 순서이므로 속성이 작업보다 우선한다.
- 여러 기호가 동등하게 유익할 때 기호를 결정하는 우선순위라는 설명은 맞다.
- 종류가 일부보다 우선한다는 설명은 맞다.
- 일부가 재료보다 우선한다는 설명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