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Triple DES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 키를 같게 쓰도록 권장한다는 내용이다.
두 키 방식의 Triple DES는 첫 번째와 세 번째 키를 같게 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키가 같으면 암호화-복호화-암호화 과정에서 앞의 두 단계가 상쇄되어 단일 DES와 같아진다.
- DES는 Feistel 구조, AES는 SPN 구조라는 설명은 옳다.
- AES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MixColumns만 생략하고 나머지 라운드는 같은 함수를 쓰므로 옳다.
- AES의 키 길이 128·192·256비트에 라운드 수가 10·12·14로 대응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Land 공격에서 출발지와 목적지 IP 주소를 다르게 설정한다는 내용이다.
Land 공격은 출발지와 목적지 IP 주소를 같게 위조해 보낸다. 대상 시스템은 자기 자신에게 응답을 반복하게 되어 자원을 소모한다.
- Slowloris: 헤더를 끝맺지 않고 보내 웹 서버가 계속 기다리게 하는 공격으로 옳다.
- Mail Bomb: 할당된 디스크 공간을 넘는 메일을 보내 수신을 막는 공격으로 옳다.
- Teardrop: 패킷의 순서 정보를 조작해 재조립 과정에서 부하를 일으키는 공격으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NAC이 장치명을 기반으로 접근 제어와 인증을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NAC은 장치에 붙인 이름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IP·MAC 주소와 사용자 인증 정보, 단말의 보안 상태를 바탕으로 접속을 통제한다.
- 접속 단말의 보안성을 검증해 보안을 강제하고 접속을 통제하는 인프라라는 설명은 옳다.
- 내부망 접근 전에 보안 정책 준수 여부를 검사하는 솔루션이라는 설명은 옳다.
- 접근제어, 인증, 무결성 체크, 유해 트래픽 탐지·차단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UTM이 장애 시 다른 보안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UTM은 여러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제품이다. 그래서 장비에 장애가 나면 통합된 기능이 함께 멈출 수 있는 단일 장애점이 된다.
- 단일 장비로 다양한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는 UTM 설명은 옳다.
- 보안 정책을 반영해 여러 보안 시스템을 관제·운영·관리한다는 ESM 설명은 옳다.
- 로그와 보안 이벤트를 취합해 상호 연관 분석으로 실시간 위협에 대응한다는 ESM 설명은 옳다.
| ㄱ.일반 사용자 PC의 보안 취약점이 외부에 전달된다. ㄴ.일반 사용자가 웹서버에 접속하여 웹서버에 저장된 악성코드를 내려받는다. ㄷ.XSS 취약점이 있는 웹 서버에 악성코드를 업로드한다. ㄹ.공격자는 추가적인 보안 공격을 시작한다. ㅁ.일반 사용자의 PC에서 악성코드가 실행된다. |
공격 순서는 ㄷ-ㄴ-ㅁ-ㄱ-ㄹ이다.
공격자가 취약한 웹 서버에 악성코드를 올리면, 사용자가 접속해 이를 내려받고 PC에서 실행한다. 그 결과 사용자 PC의 취약점 정보가 외부로 전달되고, 공격자는 이를 이용해 추가 공격을 시작한다.
- ㄷ-ㄱ-ㄴ-ㅁ-ㄹ: 악성코드를 내려받기도 전에 취약점이 유출되어 맞지 않다.
- ㄷ-ㄴ-ㄱ-ㅁ-ㄹ: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취약점이 유출되어 맞지 않다.
- ㄷ-ㅁ-ㄱ-ㄴ-ㄹ: 내려받기 전에 사용자 PC에서 실행되어 맞지 않다.
옳지 않은 설명은 EAL 등급의 엄격함 순서를 거꾸로 쓴 내용이다.
CC의 평가 보증 등급은 EAL 1이 가장 덜 엄격하고 EAL 7이 가장 엄격하다. 숫자가 커질수록 더 강한 보증 증거를 요구한다.
- 지능정보화 기본법의 정보보호시스템 기준 고시 규정을 제도의 근거로 든 설명은 옳은 서술로 본다.
- 보호 프로파일이 공통 보안 요구사항을 모은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IT보안인증사무국이 CC 인증기관이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Guests 그룹이 네트워크 로그인은 안 되지만 서버 로컬 로그인은 된다는 내용이다.
교재에서는 Guests를 권한이 가장 제한된 손님용 그룹으로 보고, 서버 로컬 로그인을 금지하는 것으로 정리한다. 따라서 서버 로컬 로그인이 가능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 Administrators: 시스템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자원 권한을 설정하는 관리자 그룹으로 옳다.
- Power Users: 로컬에서 관리자에 준하는 권한을 갖고 네트워크에서는 일반 사용자로 존재하므로 옳다.
- Users: 대부분의 사용자가 속하고 네트워크로 서버와 도메인 구성 요소에 로그인할 수 있어 옳다.
가장 적절한 설명은 세션 계층에 관한 내용이다.
세션 계층은 양 끝단 응용 프로세스 사이의 통신을 설정·유지·종료하며 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 전기적·물리적 세부 사항을 정의하는 것은 데이터 링크 계층이 아니라 물리 계층이다.
- 양 끝단 사이의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은 네트워크 계층이 아니라 전송 계층의 역할이다.
- 여러 노드를 거치는 경로 탐색은 전송 계층이 아니라 네트워크 계층의 역할이다.
| ㄱ.전송된 메시지가 변경 없이 전송되었는지 확인하는 보안 기능 ㄴ.필요할 때 언제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보장하는 보안 기능 ㄷ.전송되는 메시지가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보안 기능 |
ㄱ ㄴ ㄷ
바른 짝은 ㄱ 무결성, ㄴ 가용성, ㄷ 기밀성이다.
메시지가 변경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면 무결성, 필요할 때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면 가용성, 외부 유출을 막으면 기밀성이다.
- 기밀성-가용성-무결성: 변경 확인을 기밀성으로, 유출 방지를 무결성으로 잘못 연결했다.
- 가용성-무결성-기밀성: 변경 확인을 가용성으로, 언제나 이용 가능함을 무결성으로 잘못 연결했다.
- 무결성-기밀성-가용성: 언제나 이용 가능함을 기밀성으로, 유출 방지를 가용성으로 잘못 연결했다.
| -1991년 필립 짐머만에 의해 개발되었다. -사용자 간의 상호 인증을 통한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사용된다. -세션 키를 암호화하기 위하여 IDEA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사용자 인증을 위한 서명으로 RSA 서명을 사용한다. |
설명에 해당하는 이메일 암호화 방식은 PGP이다.
필립 짐머만이 개발한 방식이며, 중앙 인증기관 대신 사용자들이 서로의 키를 보증하는 신뢰의 망 구조를 쓴다는 점이 핵심 단서이다.
- S/MIME: X.509 인증서를 사용하는 MIME 기반 전자우편 보안 표준이다.
- PEM: 계층적 인증 구조를 전제로 한 인터넷 표준안 성격의 메일 보안 방식이다.
- VPN: 공중망에 가상의 전용망을 구성하는 기술로 이메일 암호화 방식이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SHA-3의 출력 크기를 128, 256, 384비트로 제시한 내용이다.
SHA-3의 표준 해시 길이는 224, 256, 384, 512비트이다. 128비트는 포함되지 않는다.
- 일방향성: 주어진 해시값을 만드는 입력값을 찾기 어려운 성질이라는 정의는 옳다.
- 충돌저항성: 해시값이 같은 서로 다른 두 입력을 찾기 어려운 성질이라는 정의는 옳다.
- SHA-256: SHA-2 계열이며 비트코인에 쓰이고 출력이 256비트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IPv6의 주소 길이를 64비트라고 한 내용이다.
IPv4의 주소 길이는 32비트이고, IPv6는 128비트이다. 64비트는 IPv6 주소의 절반에 해당한다.
- IPv4는 IPSec을 별도로 설치하고 IPv6는 자체 지원한다는 비교는 옳다.
- IPv4의 클래스 단위 할당과 IPv6의 네트워크 규모·단말기 수에 따른 할당을 대비한 설명은 옳다.
- 플로우 레이블로 트래픽을 분류할 수 있다는 IPv6 설명은 옳다.
해당되지 않는 것은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이다.
이 내용은 허용 사유가 아니라 예외적 허용마저 막는 제한 요건이다. 제18조의 허용 사유에 해당하더라도 이런 우려가 있으면 목적 외 이용·제공을 할 수 없다.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 공중위생 등 공공의 안전과 안녕을 위하여 긴급히 필요한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SSL VPN을 3계층 프로토콜이라고 한 내용이다.
SSL은 네트워크 계층이 아니라 전송 계층과 응용 계층 사이에서 동작한다. 3계층에서 동작하는 대표적인 VPN 프로토콜은 IPSec이다.
- 주소·라우터 체계 비공개, 데이터 암호화, 사용자 인증, 접근 권한 제한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PPTP, L2TP, IPSec, SSL을 VPN 프로토콜로 든 설명은 옳다.
- 터널링 프로토콜로 데이터를 캡슐화해 전송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서버 파밍을 과도한 트래픽으로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라고 한 내용이다.
그 설명은 DDoS 공격에 해당한다. 파밍은 DNS 정보나 hosts 파일 등을 변조해, 사용자가 정상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하는 공격이다.
- 스니핑: 패킷을 엿보아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 중간자공격: 통신 사이에서 데이터를 도청·조작해 전달하는 공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 피싱: 신뢰할 수 있는 대상으로 가장해 유사 사이트로 유도하는 공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파일 접근 권한을 소유자와 소유 그룹으로만 나눈다는 내용이다.
리눅스는 파일 권한을 소유자, 소유 그룹, 기타 사용자의 세 범주로 나누어 관리한다.
- 기본적으로 사용자 ID를 기준으로 실행 권한을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은 서술로 본다.
- SetUID, SetGID, Sticky bit 같은 특수 권한의 설정 여부를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은 서술로 본다.
- SetUID 파일이 실행자가 아닌 소유자의 권한으로 실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패치가 나오기 전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공격은 제로데이 공격이다.
취약점이 알려진 뒤 대응책이 배포되기까지의 공백을 노리므로, 패치로 막을 수 없는 시점에 피해가 발생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 인젝션 공격: 입력값 검증이 미흡한 점을 이용해 악의적인 구문을 실행하는 공격이다.
- 전수조사 공격: 가능한 값을 모두 대입해 키나 비밀번호를 찾는 공격이다.
- Slowloris 공격: 불완전한 HTTP 헤더로 연결을 붙잡아 웹 서버를 지치게 하는 서비스 거부 공격이다.
버퍼 오버플로에 취약한 함수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printf이다.
printf는 입력을 버퍼에 저장하지 않고 출력하는 함수이다. 잘못 쓰면 버퍼 오버플로보다는 포맷 스트링 공격과 관련된다.
- strcpy: 대상 버퍼의 크기를 확인하지 않고 문자열을 복사한다.
- scanf: 입력 길이를 지정하지 않으면 버퍼 크기를 넘겨 저장할 수 있다.
- gets: 입력 길이를 제한할 수 없어 대표적인 취약 함수로 꼽힌다.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이메일 주소이다.
시행령이 정한 고유식별정보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의 네 가지이다. 이메일 주소는 개인정보가 될 수는 있어도 고유식별정보는 아니다.
- 여권번호는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 운전면허번호는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 외국인등록번호는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루트킷이 바이러스나 웜과 결합해 자동으로 설치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루트킷은 침입 흔적과 악성 활동을 숨기는 도구로, 바이러스나 웜 같은 다른 악성코드와 결합하면 자동으로 설치될 수 있다.
- 트로이목마: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실행을 유도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바이러스: 프로그램이나 문서에 삽입되어 감염·동작한다는 설명은 옳다.
- 웜: 자체 실행되며 네트워크로 자신을 복제·전파한다는 설명은 옳다.
관리자 계정에 일반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원칙은 최소권한이다.
최소권한은 업무에 꼭 필요한 권한만 주는 원칙이다. 운영체제의 관리자 계정은 시스템 전반의 모든 권한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이 원칙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직무분리: 관리 업무를 여러 역할로 나누어 한 사람에게 권한이 집중되지 않게 하는 것으로, 관리자 운영에 적용된다.
- 고장 시 안전 초기화: 오류가 나면 안전한 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설계 원칙으로, 계정 종류와 관계없이 적용된다.
- 알 필요성: 업무에 필요한 정보만 다루게 하는 원칙으로, 관리자의 정보 열람도 운영 정책으로 이 범위에 묶어 둔다.
옳지 않은 설명은 SSL이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동작한다는 내용이다.
SSL은 전송 계층과 응용 계층 사이에서 동작하며, TCP 위에서 응용 데이터를 암호화해 전달한다.
- 암호화된 웹서핑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 인증, 암호화된 세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SSL을 지원하는 웹사이트가 https://로 시작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RSA가 ECC보다 키 길이가 짧다는 내용이다.
비슷한 안전성을 얻으려면 ECC가 RSA보다 훨씬 짧은 키를 쓴다. 관계가 거꾸로 서술되었다.
- ECC가 RSA보다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옳다.
- 키가 짧고 연산 부담이 작은 ECC가 소형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ECC는 무선 PKI에, RSA는 유선 PKI에 주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은 서술로 본다.
옳지 않은 방안은 방화벽으로 ARP 패킷에 임계값을 설정하는 것이다.
ARP는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 처리되는 프로토콜이라 네트워크 경계의 방화벽을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임계값은 패킷 수만 볼 뿐 위조된 응답을 구분하지 못한다.
- 수동 관리: MAC 주소를 정적으로 지정하면 위조 응답으로 캐시가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변경 경고: ARP 캐시가 바뀔 때 관리자에게 알리면 공격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다.
- 침입 탐지: Snort 같은 시스템으로 비정상 ARP 트래픽을 탐지할 수 있다.
IPSec이 보안을 제공하지 못하는 계층은 물리 계층이다.
IPSec은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패킷을 보호한다. 그 안에 실린 상위 계층 데이터도 함께 보호되지만, 그 아래 물리 계층의 전기 신호나 매체까지 보호하지는 않는다.
- 응용: 응용 데이터가 IP 패킷에 실려 보호된다.
- 전송: 전송 계층 세그먼트가 IP 패킷에 실려 보호된다.
- 네트워크: IPSec이 직접 동작해 보호하는 계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