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성은 사건 발생 시점과 보도 시점의 간격이 짧을수록 뉴스 가치가 높아진다는 기준이다.
뉴스 가치는 ‘얼마나 새로운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같은 사건도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 사건의 중요성에 따라 보도 여부가 정해진다는 설명은 시의성이 아니라 영향성·중요성에 관한 기준이다.
- 공공의 이익에 부합해야 한다는 설명은 공익성에 관한 내용이다.
- 장소가 독자와 가까울수록 가치가 높다는 설명은 근접성이다.
- 독자의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는 설명은 인간적 흥미에 관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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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요약형 리드는 사건의 전개 과정을 시간 순서에 따라 배치하며 서사적 흐름을 중시한다. ㄴ.역피라미드(inverted pyramid) 구조는 핵심 사실을 먼저 제시하고 부가 정보는 뒤에 배치하는 기사 구조이다. ㄷ.피처(feature) 기사는 감정 묘사나 문학적 장치를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나 정서를 환기하는 데 초점을 두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포함될 수도 있다. ㄹ.나열형 리드는 연관된 주요 사실을 병렬적으로 제시하며 정보의 평등성을 강조하는 방식이다. ㅁ.스트레이트(straight) 기사에서의 리드는 독자의 감정 이입을 유도하는 서사적 도입보다 사실 중심의 전달을 중시한다. | ||
옳지 않은 지문은 ㄱ, ㄷ이다.
요약형 리드는 시간 순서가 아니라 핵심 사실을 첫머리에 압축하는 방식이고, 피처 기사도 문학적 장치를 쓸 뿐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 ㄱ(옳지 않음): 시간 순서에 따른 서사적 배치는 요약형 리드가 아니라 서사형·연대기형 구성의 특징이다.
- ㄴ(옳음): 역피라미드 구조는 핵심 사실을 앞에, 부가 정보를 뒤에 놓는다.
- ㄷ(옳지 않음): 피처 기사도 기사이므로 허구를 넣을 수 없다.
- ㄹ(옳음): 나열형 리드는 연관된 주요 사실을 병렬로 제시한다.
- ㅁ(옳음): 스트레이트 기사의 리드는 감정 이입보다 사실 전달을 중시한다.
옳지 않은 것은 인물의 활동이나 생각에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피처 인터뷰는 흥미 충족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삶과 생각이 지닌 의미를 해석해 전달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 인물 그 자체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는 설명은 피처 인터뷰의 기본 성격이다.
- 집·작업실·연구실 같은 공간 스케치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
- 이념·기억·상처·꿈 같은 내면 중심의 질문은 피처 인터뷰에 알맞다.
- 문답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흐름이 자연스럽도록 정리하는 것은 바람직한 작성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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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 ‘브리핑(briefing)’은 비보도를 전제로 한 정보 제공 방식으로, 기자는 해당 내용을 취재의 단서로 삼는 것도 금지된다. ㄴ.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는 보도에 직접 인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다른 취재원으로부터 확인되면 별도의 출처로 보도할 수 있다. ㄷ. ‘엠바고(embargo)’는 보도 시점 이전까지 보도를 유예해달라는 합의로, 언론은 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인 의무가 있다. ㄹ. 인용 보도를 할 경우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처럼 출처를 일반화할 수 있으나, 독자의 신뢰를 위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ㅁ. 기자는 취재원의 신원을 보호할 의무가 있으며, 그 정보가 공익성과 보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익명 인용이 허용될 수도 있다. | ||
옳은 지문은 ㄴ, ㄹ, ㅁ이다.
브리핑은 공개 설명이 기본이고, 엠바고는 언론과 취재원 사이의 관행적 약속으로 법적 의무가 아니다.
- ㄱ(옳지 않음): 비보도를 전제로 하는 것은 브리핑이 아니라 오프 더 레코드이다.
- ㄴ(옳음): 다른 취재원에게서 별도로 확인한 내용은 그 출처로 보도할 수 있다.
- ㄷ(옳지 않음): 엠바고 준수는 언론계의 합의 사항일 뿐 법률상 의무가 아니다.
- ㄹ(옳음): 출처를 일반화할 수는 있어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신뢰에 도움이 된다.
- ㅁ(옳음): 취재원 보호 의무를 전제로, 공익성과 보도 가치가 있으면 익명 인용이 허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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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본래 상선의 입항 금지나 수출 제한 등 조치를 취할 때 사용하는 통상 용어에서 유래했다. ㄴ.정보 제공자가 정보를 언론사나 기자에게 제공하면서 정해진 시점 이후에 보도할 것을 요청하는 ‘시한부 보도 유보’를 뜻한다. ㄷ. 안보, 외교, 경제 등 국익이나 국민 안전과 관련한 사안에서 주로 활용되지만, 언론사의 업무 편의나 정부기관의 정보 통제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도 있다. ㄹ. 취재원과 언론 사이의 약속이므로, 언론사나 기자단이 엠바고 수용을 거부하면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ㅁ. 엠바고를 수용한 뒤에 특정 언론사나 기자가 엠바고를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관련 법률에 의해 형사 처벌을 받는다. | ||
옳은 지문은 ㄱ, ㄴ, ㄷ, ㄹ이고, ㅁ만 옳지 않다.
엠바고는 취재원과 언론 사이의 약속이므로, 어겨도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 ㄱ(옳음): 상선의 입항 금지나 수출 제한을 뜻하는 통상 용어에서 유래했다.
- ㄴ(옳음): 정해진 시점 이후에 보도하도록 요청하는 시한부 보도 유보를 뜻한다.
- ㄷ(옳음): 공익적 필요로 쓰이지만 업무 편의나 정보 통제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도 있다.
- ㄹ(옳음): 합의에 기초하므로 언론 측이 수용을 거부하면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 ㅁ(옳지 않음): 파기에 대한 대응은 기자단 내부 제재 같은 자율적 조치이지 법률상 처벌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구어체를 쓰므로 신조어와 비속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방송 기사는 구어체로 쓰지만 공적 매체의 언어이므로 바른 말을 지켜야 하며, 구어체가 비속어 허용을 뜻하지는 않는다.
- 귀로 듣는 매체이므로 신문 기사보다 짧고 쉽게 써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영향력이 큰 공적 매체로서 주관적 의견을 배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앵커 멘트는 핵심을 요약하거나 호기심을 유발하되 본문과의 중복을 피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자막·영상·음악·CG로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교열 대상이 아닌 것은 코스피 지수가 장중 3000선 아래로 떨어졌다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원인과 결과, 주어와 서술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날짜와 수치도 함께 제시되어 있어 고칠 곳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 최모씨 소환 조사 문장은 ‘전해졌다’로 끝나 누가 전했는지 드러나지 않으므로 출처를 밝혀 다듬을 필요가 있다.
- ‘군 관계자에 따르면’은 ‘…고 말했다’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군 관계자는 …고 말했다’처럼 고쳐야 한다.
- ‘설문조사 결과는 … 답했다’는 주어와 서술어가 맞지 않으므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0%가 … 답했다’로 고쳐야 한다.
- ‘가구’는 살림 단위이므로 파괴의 대상으로 쓰면 어색하며, 건물을 뜻한다면 ‘주택 850채’처럼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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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긴급한 재난 현장에서 사망자나 실종자의 명단은 경찰 등 수사기관의 발표 이전에도 내부 제보를 통해 가능한 한 신속히 확보하여 보도하는 것이 원칙이다. ㄴ.보도 경쟁을 이유로 현장 기자에게 과도한 취재 부담을 주어 정확성이나 사실 확인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ㄷ. 재난 상황의 긴급성을 감안하여 피해자가 SNS에 공개한 글이나 사진은 취재 허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출처 없이 보도해도 된다. ㄹ. 다수의 목격자가 유사한 내용을 진술하는 경우에는, 다소 자극적인 유언비어라 하더라도 알권리를 위해 뉴스에 반영할 수 있다. ㅁ. 언론의 역할 중에는 취재와 보도 이외에도 방재와 복구기능도 있음을 유념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한다. | ||
옳은 지문은 ㄴ, ㅁ이다.
재난 보도는 속보 경쟁보다 정확성과 피해자 보호를 앞세우고,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
- ㄱ(옳지 않음): 사망자·실종자 명단은 공식 확인 없이 내부 제보만으로 앞서 보도해서는 안 된다.
- ㄴ(옳음): 보도 경쟁을 이유로 현장 기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어 사실 확인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 ㄷ(옳지 않음): SNS 공개 글이나 사진이라도 취재 허가로 간주할 수 없고, 출처 없이 보도해서도 안 된다.
- ㄹ(옳지 않음): 목격자가 여럿이어도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를 뉴스에 반영해서는 안 된다.
- ㅁ(옳음): 언론은 재난 시 방재와 복구에도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옳지 않은 것은 정확성이 떨어지더라도 신속한 전달이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탐사 보도는 속보와 달리 시간을 들여 사실을 파고드는 보도이므로 철저한 검증과 정확성이 핵심이다.
- 장기간 취재로 숨겨진 사실을 밝히거나 심층 분석을 한다는 설명은 탐사 보도의 정의에 해당한다.
- 권력기관의 부정이나 구조적 모순을 바로잡으려는 성격이 강하다는 설명은 옳다.
- 제보·인터뷰·내부 문건·정보공개 청구·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공익 보도라도 사생활 침해를 피하고 반론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팩트 체크를 보도 전 사전 검증까지 포함한 절차로 본 설명이다.
저널리즘에서 말하는 팩트 체크는 이미 공개된 발언이나 보도의 진위를 사후에 검증해 알리는 활동으로, 기사 작성 과정의 내부 확인과 구별된다.
- 가짜 뉴스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남용되어 정당한 보도를 부정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팩트 체크 기관이 정당·기업·정부로부터 독립된 편집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실 왜곡이 초래한 사회적 영향까지 분석하는 행위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가짜 뉴스를 넓은 개념으로 보아 의도적 허위 정보와 풍자를 함께 다룬다는 설명은 옳다.
옳은 설명은 언론의 반복 강조가 수용자의 중요성 인식을 높인다는 의제설정 이론이다.
이 이론은 언론이 ‘무엇을 생각할지’보다 ‘무엇에 대해 생각할지’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 게이트키핑 이론은 소비자의 취향이 아니라 기자·편집자 같은 뉴스 결정자의 선별 과정에 주목한다.
- 프레이밍 이론은 중립적 구성이 아니라 특정한 틀이 사안의 해석을 좌우한다는 데 주목한다.
- 침묵의 나선 이론은 자신이 소수 의견이라고 느낄수록 표현을 꺼리게 된다고 본다.
- 확증편향은 다양한 관점의 고려가 아니라 기존 신념에 맞는 정보만 선호하는 경향이다.
옳지 않은 것은 페니 프레스를 노동자 계급의 정치적 주장을 펼치는 진보 신문으로 본 설명이다.
페니 프레스는 정당지와 달리 정치적 주장보다 대중의 흥미와 광고 수입을 앞세운 상업 신문이었다.
- 19세기 초 미국에서 도시 노동자 계급을 겨냥해 등장한 저가 대중신문이라는 설명은 옳다.
- 범죄와 성적 추문 같은 선정적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는 설명은 옳다.
- 큰 활자 헤드라인이나 삽화로 시선을 끌었다는 설명은 옳다.
- 광고를 재원으로 삼았다는 설명은 옳다.
옳은 설명은 수신료로 운영되는 영국의 공영방송 BBC에 관한 내용이다.
나머지는 창립자, 특종 언론사, 정치 성향, 본사 소재지 같은 핵심 사실이 틀렸다.
- CNN의 창립자는 루퍼트 머독이 아니라 테드 터너이다.
- 워터게이트 특종과 제프 베이조스의 2013년 인수는 뉴욕타임스가 아니라 워싱턴포스트에 관한 사실이다.
- 르몽드는 중도 우파·보수가 아니라 대체로 중도 좌파 성향으로 평가된다.
- 알자지라의 본사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니라 카타르에 있다.
옳지 않은 것은 초등학생 행사 장면을 학교장의 동의만으로 촬영·보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초상권은 본인에게 속하는 권리이므로, 판단 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어린이는 학교장이 아니라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 공적 인물이라도 사생활 영역의 촬영은 초상권 침해가 될 수 있다.
- 얼굴이 식별되는 피해자 사진은 공익 보도라도 원칙적으로 피해야 한다.
- 집회 현장의 군중 촬영은 공개된 장소의 집단 장면으로서 원칙적으로 개별 동의가 필요하지 않다.
- 초상권 침해는 허위 사실 여부가 아니라 동의 없는 촬영·공표 여부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옳지 않은 것은 18세 이상 성인만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듯 제한한 설명이다.
정보공개 청구권은 모든 국민에게 있으므로 나이로 청구권자를 제한하지 않는다.
-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청구에 따라 공개할 의무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알권리와 국정 참여를 보장하는 수단이라는 설명은 옳다.
- 청구를 받으면 원칙적으로 10일 이내에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생명·신체 및 재산 보호에 현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정보는 비공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언론사의 고의·과실이나 위법성이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정정보도 청구는 보도가 진실하지 않아 피해를 입었으면 가능하며, 언론사의 고의·과실이나 위법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사실적 주장에 관한 보도가 진실하지 않아 피해를 입은 자가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은 요건에 해당한다.
- 국가·지방자치단체, 기관·단체의 장이 해당 업무에 대해 대표하여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은 요건에 해당한다.
- 당사자 능력이 없는 기관·단체라도 생활단위를 이루고 직접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대표자가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은 요건에 해당한다.
- 보도를 안 날부터 3개월, 보도 후 6개월의 청구 기간은 요건에 해당한다.
가장 적절한 표현은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하고 있다는 기사이다.
두 후보의 격차는 41 − 39 = 2포인트이다.
표본오차가 ±3포인트이면 A후보는 38~44%, B후보는 36~42% 구간이 되어 구간이 겹치므로 우열을 판단할 수 없다.
- A후보가 근소하게 우세했다는 표현은 판단할 수 없는 우열을 단정한다.
- 오차범위 내라고 하면서 1위와 2위로 순위를 매긴 표현은 그 자체로 모순된다.
- 2% 차이로 이긴다는 표현은 승패를 단정하며 오차를 고려하지 않았다.
- A후보가 2% 높다는 표현은 표본오차를 밝히지 않아 실제 격차처럼 읽힌다.
옳은 표기는 애끊는이다.
‘애끊다’는 몹시 슬퍼 창자가 끊어지는 듯하다는 뜻의 표준어로, 답답하거나 안타까워 속이 끓는 듯하다는 ‘애끓다’와 구별된다.
- ‘드릴께요’는 의문형이 아닌 어미이므로 ‘드릴게요’로 적어야 한다.
- ‘산 넘어’는 공간을 가리키는 말이므로 ‘산 너머’로 적어야 한다.
- ‘싯가’는 한자어 사이시옷 예외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시가’로 적어야 한다.
- 진술이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므로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를 써야 한다.
옳지 않은 것은 플랫폼의 관리로 허위조작 정보가 감소하고 신뢰도가 향상되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플랫폼은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퍼지는 통로가 되어 허위조작 정보 문제를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 클릭을 노린 선정적 기사가 늘어 뉴스 질이 저하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알고리즘 추천 뉴스를 소비하는 경향이 늘었다는 설명은 옳다.
- 언론사 직접 이용자가 줄어 수익이 감소했다는 설명은 옳다.
- 포털 입점을 노린 소규모 언론사가 난립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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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 기자 A는 생성형 AI가 작성한 기사 원고를 사실 확인 없이 그대로 송고하면서 기사의 출처에 “AI가 작성함”을 명시했다. ㄴ. 언론사 B는 생성형 AI가 요약한 기사 초안이 내용과 맥락에 적절한지 사람이 검토한 뒤 보도에 활용했다. ㄷ. 기자 C는 생성형 AI로 생성한 유명인의 합성 이미지를 보도에 사용하면서, 해당 이미지가 실제가 아님을 설명했다. ㄹ. 언론사 D는 생성형 AI로 작성한 기사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신속히 수정한 뒤 오류 사실을 기사에 고지했다. ㅁ. 언론사 E는 생성형 AI가 자동 작성한 기사 초안을 내부 검증 없이 그대로 활용하면서 기사 말미에 AI 사용 사실은 분명하게 공개했다. | ||
적절한 판단은 ㄴ, ㄹ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도 사실 확인과 결과물의 최종 책임은 사람과 언론사에 있으므로, 사용 사실을 밝혔다고 검증이 면제되지 않는다.
- ㄱ(부적절): AI 작성 사실을 명시해도 사실 확인 없이 송고해서는 안 된다.
- ㄴ(적절): AI 요약 초안을 사람이 내용과 맥락까지 검토한 뒤 활용했다.
- ㄷ(부적절): 실제가 아님을 설명해도 유명인 합성 이미지는 오인과 인격권 침해의 우려가 있어 보도에 쓰기에 적절하지 않다.
- ㄹ(적절): 오류를 인지하고 신속히 수정한 뒤 그 사실을 고지했다.
- ㅁ(부적절): AI 사용을 공개해도 내부 검증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