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의 가치 사슬과 관련된 개념은 OSMU(One Source Multi Use)이다.
OSMU는 하나의 원천 콘텐츠를 영화·게임·출판·캐릭터 상품 등으로 확장해 단계마다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전략이다.
- SOHO는 소규모 사무실이나 자택을 일터로 삼는 사업 형태로, 콘텐츠 가치 사슬과 무관하다.
- UCC는 이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를 뜻하는 말로, 제작 주체에 관한 용어이다.
- Multitainment는 여러 오락 요소를 복합적으로 결합한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Ubiquitous는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포스트모던 광고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의미의 확실성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고정된 단일 의미를 거부하므로, 포스트모던 광고는 해석이 수용자에게 열려 있는 의미의 불확실성·다의성을 특징으로 한다.
- 서술구조의 해체는 기승전결식 이야기 구성을 무너뜨리는 특징이다.
- 이미지 중심적 표현은 상품 정보보다 감각적 이미지를 앞세우는 특징이다.
- 탈권위주의적 태도는 전문가나 기성 권위의 설득을 거부하는 특징이다.
- 반(反)형식주의는 정형화된 광고 문법을 깨뜨리는 특징이다.
영상을 전달할 수 없는 것은 RFID이다.
RFID는 무선 주파수로 태그에 담긴 식별 정보를 근거리에서 읽어 내는 기술로, 영상 전송 수단이 아니다.
- UTP는 비차폐 연선 케이블로, 네트워크를 통한 영상 신호 전송에 쓰인다.
- 동축케이블은 방송·케이블TV의 영상 신호 전송에 널리 쓰인다.
- 디지털 영상과 음성을 함께 보내는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는 영상 전송 규격이다.
- DVI는 모니터 등에 영상 신호를 보내는 디지털 비디오 인터페이스이다.
라자스펠드가 2단계 유통 이론에서 제시한 개념은 의견지도자(opinion leader)이다.
2단계 유통 이론은 매스미디어의 메시지가 먼저 의견지도자에게 전달되고, 이들의 대인 커뮤니케이션을 거쳐 일반 수용자에게 퍼진다고 본다.
- 게이트키퍼는 뉴스의 취사선택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르윈이 제안하고 화이트가 언론 연구에 적용했다.
- 인지부조화는 페스팅거의 태도 이론 개념이다.
- 의견행위자는 2단계 유통 이론에서 쓰이는 개념이 아니다. 의견지도자와 짝을 이루는 말은 의견추종자이다.
- 제3자 효과 이론은 데이비슨이 제시한 것으로, 미디어 영향이 자신보다 타인에게 더 크다고 여기는 인식을 다룬다.
제시문의 현상을 설명하는 법칙은 롱테일의 법칙이다.
롱테일의 법칙은 크리스 앤더슨이 정리한 개념으로, 잘 팔리지 않는 다수의 틈새 상품 매출 합계가 소수 히트 상품을 앞설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하위 작품의 매출 비중이 더 크다는 제시문이 이에 해당한다.
-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집적도가 일정 주기로 두 배씩 늘어난다는 경험칙이다.
- 길더의 법칙은 통신망 대역폭이 컴퓨터 성능보다 빠르게 증가한다는 예측이다.
- 던바의 법칙은 사람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의 수에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다.
- 메트칼프의 법칙은 네트워크의 가치가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내용이다.
옳은 것은 KBS 사장이 「방송법」에 따라 국회의 인사청문을 거친다는 내용이다.
KBS 사장은 이사회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명 전에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치도록 「방송법」에 규정되어 있다.
- 시험 당시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2인을 대통령이 지명하고 3인을 국회가 추천하므로, 3인 대통령·2인 국회라는 내용은 틀렸다.
- MBC 사장은 「방송문화진흥회법」상 국회 인사청문 대상이 아니다.
- EBS 사장은 시험 당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했으며, 대통령 임명직이 아니다.
- 연합뉴스 대표이사는 뉴스통신진흥회의 추천을 받아 회사 이사회 의결로 선임되며, 대통령 임명직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외주제작사가 간접광고를 판매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방송관계법령은 외주제작사가 제작한 방송프로그램의 간접광고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므로, 전면 금지로 서술한 것이 틀렸다.
- 어린이 주 시청대상 프로그램의 방송광고시간과 전후 토막광고시간에 광고임을 밝히는 자막을 표기하는 것은 맞는 규정이다.
- TV홈쇼핑의 상품소개·판매 방송내용물을 방송광고로 보지 않는 것은 맞는 규정이다.
- 비상업적 공익광고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비율 이상 편성해야 한다는 것은 맞는 규정이다.
- 방송프로그램 안에서 상품·상표·회사나 서비스의 명칭·로고 등을 노출시키는 광고를 간접광고로 보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용어는 MMS(Multi Mode Service)이다.
MMS는 압축 기술로 지상파 1개 방송에 할당된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다채널 방송 방식이다.
- ADC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변환 장치이다.
- IPTV는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망으로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SDI는 방송 장비 사이에서 디지털 영상을 주고받는 직렬 전송 인터페이스이다.
- HDR은 영상의 명암 표현 범위를 넓히는 기술이다.
저작권 보호 방법이 아닌 것은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이다.
CDN은 콘텐츠를 여러 지역의 서버에 분산해 이용자에게 빠르게 보내는 전송 기술로, 권리 보호가 목적이 아니다.
- DOI는 디지털 객체에 고유 식별자를 붙여 저작물의 식별과 권리 관리를 돕는다.
- Watermarking은 콘텐츠에 저작권 정보를 삽입해 출처와 권리를 표시한다.
- Digital Fingerprinting은 콘텐츠 고유의 특징이나 구매자 정보를 이용해 불법 복제물을 추적한다.
- DRM은 암호화와 사용 권한 통제로 콘텐츠 이용을 관리한다.
영상 포맷이 아닌 것은 DTS이다.
DTS는 영화관과 홈시어터에서 쓰이는 다채널 서라운드 음향 규격으로, 영상이 아니라 오디오에 관한 포맷이다.
- MP4는 MPEG-4 기반의 대표적인 영상 파일 포맷이다.
- MOV는 애플 퀵타임의 영상 파일 포맷이다.
- AVI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영상 파일 포맷이다.
- WMV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미디어 영상 포맷이다.
미디어의 4가지 기능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경제활성기능이다.
라스웰이 3기능을 제시하고 라이트가 오락 기능을 더해 4기능으로 정리했다.
- 상관조정기능은 사회 구성원의 반응을 조정하고 합의를 이끄는 기능이다.
- 문화전수기능은 사회의 가치와 규범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기능이다.
- 환경감시기능은 사회 환경의 변화를 살펴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 오락기능은 라이트가 덧붙인 기능으로, 긴장을 풀고 즐거움을 주는 역할이다.
맥루한과 관계없는 것은 미디어 모노폴리이다.
『미디어 모노폴리(The Media Monopoly)』는 벤 바그디키언의 저서로, 소수 기업의 미디어 소유 집중을 비판한 책이다.
- 맥루한은 캐나다 출신의 미디어학자이다.
- 핫미디어와 쿨미디어는 맥루한이 정보의 정세도와 수용자 참여 정도로 미디어를 나눈 개념이다.
- 『구텐베르크의 은하계』는 인쇄 문화가 인간 의식에 미친 영향을 다룬 맥루한의 저서이다.
- '미디어는 메시지다'는 내용보다 매체 자체의 영향력을 강조한 맥루한의 명제이다.
카메라 자체를 이동하지 않는 것은 주밍(Zooming)이다.
주밍은 카메라는 제자리에 둔 채 렌즈의 초점거리를 바꾸어 피사체의 크기를 조절하는 기법이다.
- 스테디캠은 촬영자의 몸에 장착해 걸으면서도 흔들림 없이 찍는 장비이다.
- 헬리캠은 소형 무인 비행체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에서 이동하며 찍는 장비이다.
- 페데스털은 카메라 받침대를 수직으로 올리거나 내리며 찍는 이동 기법이다.
- 지미집은 크레인 형태의 긴 팔 끝에 카메라를 달아 움직이며 찍는 장비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은 월터 옹(Walter Ong)이다.
월터 옹은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에서 문화를 구술성과 문자성으로 나누고, 방송 미디어가 만든 새로운 구술 상황을 이차적 구술성으로 설명했다.
- 자크 라캉은 정신분석학자로, 상상계·상징계·실재 개념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제임스 조이스는 『율리시스』를 쓴 소설가이다.
- 스튜어트 홀은 문화연구 학자로, 부호화·해독 모델을 제시했다.
- 루이 알튀세르는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와 호명 개념을 제시한 철학자이다.
화성인 침입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은 제한효과 이론이다.
이 사건은 라디오극이 대규모 공황을 일으킨 일로, 미디어의 영향력이 강력하다는 강력효과(탄환이론) 사례로 흔히 거론된다. 제한효과 이론은 미디어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정반대 시각이다.
- 오손 웰스는 이 라디오극을 연출하고 진행한 인물이다.
- 『세계의 전쟁』은 라디오극의 원작인 H. G. 웰스의 소설이다.
- 대중의 심리적 공황은 방송을 실제 뉴스로 믿은 청취자들에게 나타난 현상이다.
- CBS라디오는 이 프로그램을 내보낸 방송사이다.
보편적 시청권 대상 국민관심행사가 아닌 것은 AFC 주관 경기 중 성인여자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이다.
보편적 시청권은 국민적 관심이 큰 체육경기 등을 일반 국민이 시청할 수 있는 권리로, 대상 행사는 시험 당시 방송통신위원회 고시로 정했다. AFC 주관 경기는 성인남자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만 대상이다.
- FIFA 주관 월드컵 중 성인여자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는 국민관심행사에 포함된다.
- AFC 주관 경기 중 성인남자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는 국민관심행사에 포함된다.
- FIFA 주관 월드컵 중 성인남자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는 국민관심행사에 포함된다.
- 야구 WBC 중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는 국민관심행사에 포함된다.
수동적 수용자의 특성과 관계가 없는 것은 이용과 충족 효과 이론이다.
이용과 충족 이론은 수용자가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고 미디어를 골라 쓴다고 보는 능동적 수용자 관점이다.
- 상호 고립된 존재는 대중을 서로 연결되지 않은 개인의 집합으로 보는 수동적 수용자상이다.
- 마법의 탄환 이론은 메시지가 수용자에게 곧바로 강한 효과를 낸다고 보는 수동적 수용자 관점이다.
- 대중 사회는 원자화된 개인들이 미디어에 쉽게 조종된다고 보는 관점의 배경이다.
- 익명성은 서로를 알지 못하는 대중의 특성으로, 수동적 수용자상에 해당한다.
시뮬라시옹과 시뮬라크르 개념을 제시한 학자는 장 보드리아르(Jean Baudrillard)이다.
보드리아르는 원본 없는 복제물이 실재를 대체해 실재보다 더 실재 같아지는 상태를 하이퍼리얼리티(파생실재)로 설명했다.
- 장 폴 사르트르는 실존주의 철학자이다.
- 아르망 마텔라르는 문화제국주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커뮤니케이션 학자이다.
- 자크 라캉은 정신분석학자이다.
-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쓴 소설가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개념은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이다.
디지털 디바이드는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디지털 기기와 정보에 대한 접근·활용 능력이 달라져 정보 격차가 생기고, 이것이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현상이다.
- 디지털 컨버전스는 서로 다른 기기와 서비스가 디지털 기술로 융합되는 현상이다.
-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다.
- 디지털 헤게모니는 디지털 영역에서의 지배력이나 주도권을 뜻한다.
- 디지털 디아스포라는 흩어져 사는 집단이 디지털 공간에서 연결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사례를 설명하는 이론은 역(逆)의제설정 이론이다.
인터넷 글에서 시작된 이슈가 주요 일간지 보도와 정부 대책으로 이어졌으므로, 언론이 의제를 정하는 전통적 흐름과 달리 공중의 의제가 언론과 정책 의제를 이끈 경우이다.
- 제3자 효과 이론은 미디어의 영향이 자신보다 타인에게 더 크다고 여기는 인식을 다룬다.
- 사회침투 이론은 자기 노출을 통해 대인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 개혁확산 이론은 로저스가 제시한 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사회에 퍼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 다원적 무지 이론은 사람들이 다수의 의견을 잘못 인식하는 현상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