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공차는 최대 허용치수와 최소 허용치수의 차이로, 허용되는 치수 범위의 크기를 나타낸다.
큰 한계치수에서 작은 한계치수를 뺀 값이며, 위 치수허용차에서 아래 치수허용차를 뺀 값과 같다. 즉 허용 범위의 폭을 뜻한다.
- 최대허용치수에서 호칭치수를 뺀 값은 위 치수허용차이다.
- 최소허용치수에서 호칭치수를 뺀 값은 아래 치수허용차이다.
- 허용한계치수의 기준이 되는 것은 기준치수(호칭치수)이다.
- 실제 치수에 대해 허용되는 최소 치수는 범위의 아래쪽 한계일 뿐, 두 한계의 차이가 아니다.

기어 E의 회전속도는 이다.
그림에서 B는 D와 맞물리고, C와 D는 한 축에 고정된 복합 기어여서 회전속도가 같다. C는 다시 E와 맞물린다.
맞물린 기어의 회전속도는 잇수에 반비례하므로 단계별로 구한다.
- 은 C의 보다 느린 값이지만, E는 C보다 잇수가 적어 더 빨리 돌아야 한다.
- 은 C에서 E로의 증속비 를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 은 B에서 D로의 증속비 만 적용한 값이다.
- 은 A에서 B로의 감속비 를 빠뜨린 값이다.

단순지지보 중앙의 굽힘처짐은 이다.
그림 (b)의 하중은 양쪽 지지점에서 각각 떨어진 중앙에 있으므로 전체 경간은 이다.
외팔보의 처짐에서 값을 구한다.
단순지지보 공식에 경간 을 대입한다.
- 는 처짐비를 외팔보의 로 본 값으로, 실제 비 과 다르다.
- 는 처짐비를 로 본 값이어서 맞지 않는다.
- 는 두 보의 처짐이 같다고 본 값이지만, 지지 조건과 경간이 달라 처짐도 다르다.
- 는 외팔보보다 큰 값으로, 계산된 처짐비 과 어긋난다.
볼베어링의 수명 시간은 4배가 된다.
볼베어링의 수명 시간은 하중비의 세제곱에 비례하고 회전속도에 반비례한다.
하중이 , 회전속도가 이 되므로 다음과 같다.
- 하중의 영향을 세제곱하지 않고 1제곱으로 보면 1배가 되어 수명지수를 놓친 값이다.
- 수명지수를 2로 잡으면 2배가 되지만, 볼베어링의 수명지수는 3이다.
1회전 시 축방향 이동거리는 리드와 같으므로 리드 이다.
호칭 M50×2에서 지름 뒤의 2는 피치이고, 2줄 나사이므로 줄 수는 2이다. 리드는 줄 수와 피치의 곱이다.
- 줄 수를 빠뜨리고 피치만 쓰면 가 되는데, 이는 1줄 나사의 리드이다.
- 피치를 줄 수로 나누면 가 되지만 줄 수는 곱해야 한다.
- 뒤의 6H는 암나사의 공차 등급으로, 이동거리와 관계없다.
나사의 최소 안지름은 이다.
4개가 동일하게 나눠 받으므로 볼트 1개의 하중은 이다.
안지름 단면의 인장응력이 허용값이 되도록 지름을 구한다.
- 는 총하중 을 1개에 건 값으로, 하중 분담을 빠뜨렸다.
- 는 단면적이 뿐이라 응력이 로 허용값을 넘는다.
- 는 단면적이 더 작아 응력이 에 이른다.
- 도 응력이 로 허용값을 넘는다.
최대 전단응력 기준의 상당 비틀림 모멘트는 이다.
굽힘응력 과 비틀림 전단응력 를 최대 전단응력 식에 넣는다.
- 은 최대 주응력 기준의 상당 굽힘 모멘트이다.
- 은 올바른 값의 절반으로, 최대 전단응력을 작게 평가한다.
- 은 상당 굽힘 모멘트의 2배이다.
- 은 위 유도에서 나오지 않는 형태이다.
축의 최소 지름은 이다.
유효장력이 풀리 반지름에 작용해 만드는 토크를 구한다.
중실축의 비틀림 응력 식으로 지름을 구한다.
- 이면 전단응력이 약 로 허용값을 넘는다.
- 는 강도는 충분하지만 최소 지름이 아니며, 풀리 반지름 대신 지름을 곱하면 이 근처 값이 나온다.

밑변에 놓인 축에 대한 단면 2차 모멘트는 이다.
단면을 바깥 직사각형에서 가운데 구멍을 뺀 도형으로 보고, 평행축 정리로 각각 축 기준 값을 구한다.
바깥 직사각형은 밑변이 축과 일치한다.
구멍의 도심은 축에서 만큼 떨어져 있다.
두 값을 뺀다.
- 은 단면의 도심축에 대한 값으로, 평행축 항 이 빠졌다.
- 은 도심축 값에 더한 평행축 항이 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 은 구멍이 없는 바깥 직사각형의 도심축 값이다.
- 은 구멍만의 도심축 값이다.
두 걸기방법의 벨트길이 차이는 이다.
가 작을 때의 근사 벨트길이 식은 다음과 같다.
앞의 두 항이 같으므로 마지막 항의 차만 남는다.
- 는 분자의 를 로 나누지 않고 로만 나눈 값이다.
- 는 분자의 계수 4를 빠뜨린 값이다.
스프링 상수는 약 4배가 된다.
스프링 상수는 와이어 지름의 네제곱에 비례하고, 코일 평균지름의 세제곱과 유효권수에 반비례한다.
와이어 지름과 평균지름이 2배, 유효권수가 배이므로 다음과 같다.
- 유효권수 감소를 빠뜨리면 2배가 되는데, 권수가 줄면 스프링 상수는 더 커진다.
- 권수 영향을 반대로 적용하면 변하지 않는 것으로 나오지만, 권수와 스프링 상수는 반비례이다.
시편의 푸아송 비는 이다.
응력과 변형률로 세로탄성계수를 구한다.
등방성 재료의 탄성계수 관계식에 대입한다.
- 라면 이어야 하므로 측정값과 맞지 않는다.
- 이라면 이어야 하므로 측정값과 맞지 않는다.
판의 최소 두께는 이다.
세로 이음은 원주방향 응력을 받으므로 허용응력에 이음효율을 곱하고 부식여유를 더한다.
값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 는 부식여유를 더하지 않은 값이다.
- 축방향 응력 식을 쓰면 두께가 작게 나오지만, 세로 이음의 설계 기준은 그보다 큰 원주방향 응력이다.
스퍼 기어의 모듈은 4이다.
속도비가 이므로 종동기어의 잇수는 원동기어의 5배이다.
중심거리 식에 대입한다.
- 분모의 2를 빠뜨리면 모듈이 2로 나오는데, 중심거리는 두 피치원 지름 합의 절반이다.
- 종동기어 잇수만 쓰면 모듈이 이 되어 5에 가깝지만, 두 기어의 잇수를 모두 넣어야 한다.
브레이크 제동토크는 이다.
수직력에 마찰계수를 곱한 제동력이 드럼 반지름에 작용한다.
드럼 반지름은 이다.
- 드럼 지름 를 곱하면 값이 2배가 되어 틀린다.
- 수직력 은 제동력이 아니므로 마찰계수를 곱해야 한다.
종동축의 최대 회전각속도는 이다.
유니버설 조인트는 원동축이 등속으로 돌아도 종동축 속도가 주기적으로 변동한다. 변동 범위는 다음과 같다.
- 는 최소 회전각속도이다.
- 는 일 때 0이 되어, 두 축이 일직선이면 이라는 사실과 어긋난다.
- 는 일 때 무한대가 되어 역시 어긋난다.
- 상수 1은 과 에 무관한 값이어서 종동축의 회전각속도가 될 수 없다.
구멍 사이 판의 인장응력은 이다.
1줄 이음에서는 한 피치 폭 마다 리벳 구멍이 하나이므로 유효 폭은 이고, 파단 단면적은 이다.
- 는 한 피치에서 구멍 2개를 뺀 식이어서 1줄 이음에 맞지 않는다.
- 는 단면적을 2배로 잡아 응력을 작게 평가한다.
- 는 구멍 수와 단면 수를 모두 잘못 잡은 식이다.
- 는 한 피치 구간의 단면이 하나뿐인데 4배로 잡은 식이다.
원주속도는 , 밀어붙이는 최소 힘은 이다.
원주속도는 원동차의 지름과 회전속도로 구한다.
전달력을 구한 뒤 마찰계수로 나누어 미는 힘을 구한다.
- 원주속도 와 최소 힘 의 조합은 두 값 모두 계산과 다르다.
- 원주속도 와 최소 힘 의 조합은 마찰력이 뿐이라 전달력에 못 미친다.
- 원주속도 와 최소 힘 의 조합은 마찰력이 으로 역시 부족하다.
- 원주속도 와 최소 힘 의 조합은 전달은 되지만 최소 힘이 아니다.
저널의 최대 길이는 이다.
압력이 균일하면 하중은 저널 길이 중앙에 모인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뿌리의 굽힘 모멘트는 이다.
길이에 대해 풀고 값을 대입한다.
- 이면 굽힘응력이 약 로 허용값을 넘는다.
- 는 안전하지만 최대 길이가 아니다.
- 회전속도 은 이 굽힘강도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키의 전단응력은 이다.
풀리 둘레의 회전력으로 토크를 구한 뒤, 축 표면에서 키가 받는 접선력으로 바꾼다.
전단면은 키의 너비와 길이로 이루어진 면이다.
- 너비 대신 높이 를 쓰면 가 되는데, 높이는 압축응력 계산에 쓰는 치수이다.
- 토크를 축 반지름이 아닌 지름으로 나누면 가 되어 접선력을 절반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