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전달 효율이 가장 커서 바이스·잭에 쓰이는 나사는 사각나사이다.
나사산각이 사실상 없어 쐐기 작용으로 커지는 상당 마찰계수가 가장 작고, 그만큼 마찰 손실이 적다. 그래서 큰 축 방향 힘을 전달하는 운동용 나사로 쓴다.
- 삼각나사: 나사산각이 커서 마찰이 크고 잘 풀리지 않아 체결용으로 쓰며, 효율은 낮다.
- 사다리꼴나사: 가공이 쉽고 나사산 강도가 커서 이송용으로 쓰지만, 나사산각이 있어 사각나사보다 효율이 낮다.
- 둥근나사: 먼지·모래가 끼기 쉬운 곳이나 전구 소켓 등에 쓰는 나사로, 효율을 높이려는 형상이 아니다.
- 유니파이나사: 인치계 삼각나사로 체결용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탄성계수는 기계재료 A가 B보다 작다는 내용이다.
탄성계수는 선도 초기 직선부의 기울기이다. 그림에서 A의 초기 기울기가 B보다 가파르므로 탄성계수는 A가 더 크다.
- 극한강도는 곡선의 최고 응력이며, A의 최고점이 B보다 높아 옳은 설명이다.
- 항복응력은 직선부를 벗어나 곡선이 꺾이기 시작하는 응력으로, A가 B보다 높은 위치에서 꺾여 옳은 설명이다.
- B는 최고점을 지나 응력이 내려간 뒤 끊어지므로 파괴될 때의 강도가 극한강도보다 작다는 설명은 옳다.
- 연신율은 파단 시 변형률로 판단하며, A가 B보다 훨씬 일찍 끊어지므로 A가 작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안장키의 축과 보스에 모두 홈을 판다는 내용이다. 안장키는 보스에만 홈을 판다.
안장키는 축에 홈을 내지 않고 축 표면과의 마찰력만으로 동력을 전달하므로, 축의 강도는 유지되지만 큰 동력 전달에는 맞지 않는다.
- 평키(납작키): 축을 평평하게 깎아 키를 얹으므로 안장키보다 마찰력이 커서 옳은 설명이다.
- 스플라인: 축 둘레에 키 역할의 이를 여러 개 만든 것으로, 묻힘키보다 큰 동력을 전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반달키: 홈 안에서 일정 각도 범위로 기울어질 수 있어 테이퍼 축에 유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묻힘키: 축과 보스 양쪽에 홈을 파는 키로, 평행키와 경사키가 여기에 속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구동축이 일정한 각속도로 회전하더라도 종동축의 회전 각속도는 변동할 수 있다.
두 축이 교차하고 교차각이 변해도 쓸 수 있는 커플링은 유니버셜 커플링이다.
십자형 핀으로 두 요크를 연결한 구조여서 각도 변화를 허용한다. 대신 교차각이 있으면 구동축이 등속이어도 종동축의 각속도가 1회전 중 주기적으로 변동한다.
- 플랜지 고정 커플링: 일직선상의 두 축을 볼트로 고정하는 것으로 교차각을 허용하지 않는다.
- 그리드 커플링: 격자형 스프링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것으로, 일직선상 축의 약간의 어긋남만 허용한다.
- 체인 커플링: 두 스프로킷을 체인으로 감싸 잇는 것으로, 일직선상 축의 작은 어긋남만 허용한다.
- 올덤 커플링: 평행하고 중심이 어긋난 두 축을 잇는 것으로 교차하는 축에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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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장하중은 이다.
구멍 가장자리의 최대 응력은 공칭응력 × 응력집중계수이고, 공칭응력은 구멍을 뺀 순단면적으로 구한다.
순단면적:
허용 공칭응력:
최대 하중:
- 는 공칭응력이 약 일 때의 하중이라 허용 한도에 못 미친다.
- 은 공칭응력이 약 일 때의 하중이라 허용 한도에 못 미친다.
- 은 응력집중계수를 두 번 적용한 값이다.
- 은 공칭응력이 약 에 그치는 하중으로, 허용 한도까지 여유가 크게 남는다.
볼 베어링의 수명은 하중의 세제곱에 반비례하므로, 하중이 2배가 되면 수명은 1/8배로 줄어든다.
수명식에서 볼 베어링의 수명지수는 3이다.
기본 동적 부하용량 는 일정하고 하중만 가 되므로 다음과 같다.
나사의 피치는 4 mm이다. 리드를 줄 수로 나누어 구한다.
리드는 1회전당 전진거리이므로, 2회전에 16 mm 전진했다면 다음과 같다.
두줄 나사는 리드가 피치의 2배이다.
바깥지름과 골지름은 피치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헬리컬 기어가 평기어보다 진동·소음이 크다는 내용이다. 헬리컬 기어는 진동과 소음이 더 작다.
헬리컬 기어는 이가 비스듬해 한쪽 끝부터 점진적으로 물리고 동시에 물리는 이가 많아, 고속에서도 조용하다. 대신 축 방향 추력이 생긴다.
- 스파이럴 베벨 기어: 곡선 이가 점진적으로 물려 곧은 베벨 기어보다 고속에서 진동·소음이 작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더블 헬리컬 기어: 좌우 비틀림 방향이 반대라 양쪽 추력이 상쇄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베벨 기어의 호칭: 이의 크기가 원추 꼭짓점 쪽으로 작아지므로 바깥쪽 끝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다.
- 헬리컬 기어의 물림률: 이가 경사져 물림 길이가 늘어나므로 평기어보다 물림률이 크다는 설명은 옳다.
코일 스프링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응력은 전단응력이다.
축 방향 하중은 소선 단면에 비틀림 모멘트로 작용하므로, 인장 코일이든 압축 코일이든 소선은 주로 비틀림 전단을 받는다.
- 인장응력: 스프링 전체가 늘어나도 소선 자체가 길이 방향으로 당겨지는 것은 아니다.
- 굽힘응력: 피치각이 작은 코일 스프링에서는 비틀림에 비해 미미하다.
- 압축응력: 스프링 전체가 줄어들어도 소선은 비틀림을 받으며, 소선을 축 방향으로 누르는 응력이 주가 되지 않는다.
- 잔류응력: 외력을 받아 생기는 응력이 아니라 제조 과정에서 재료 내부에 남은 응력이다.
의 값은 이다. 리드를 유효지름의 원주로 나누어 구한다.
한줄 나사의 1회전 전진 거리가 리드이므로 이고, 유효지름은 바깥지름과 골지름의 평균이다.
리드각의 정의에 대입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회색 영역이 최대 수직응력 이론의 안전 영역을 모두 포함한다는 내용이다.
그림의 타원은 최대 전단변형에너지 이론의 경계 이다. 최대 수직응력 이론의 안전 영역은 인 정사각형이다.
정사각형의 모서리 를 대입하면 이므로 타원 밖이다. 즉 2사분면과 4사분면의 모서리 부분은 회색 영역에 들어가지 않는다.
- 타원 경계는 폰 미제스 조건으로, 최대 전단변형에너지 이론이라 부른다는 설명은 옳다.
- 최대 전단응력 이론의 육각형은 타원 안에 내접하므로 타원의 안전 영역이 더 넓다는 설명은 옳다.
- 전단 변형에 의한 항복을 다루는 이론이라 취성재료보다 연성재료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을 대입하면 이므로 파손 영역에 있다는 설명은 옳다.

ㄴ. 기어 E는 20 rpm으로 회전한다.
ㄷ. 기어 D의 잇수를 줄이면 기어 E의 회전속도는 감소한다.
옳은 것은 기어 C의 반시계방향 회전과 기어 E의 20 rpm 회전 두 가지이다.
그림에서 B와 C는 같은 축에 고정되어 같은 방향·같은 속도로 돌고, D는 C와 E 사이에 끼어 있는 아이들 기어이다.
- ㄱ(옳음): 외접 기어는 맞물릴 때마다 방향이 바뀌므로 B는 반시계방향이고, 동축인 C도 반시계방향이다.
- ㄴ(옳음): 위 계산대로 E의 회전속도는 이다.
- ㄷ(틀림): 속도비에서 D의 잇수가 약분되어 사라지므로 D의 잇수를 줄여도 E의 회전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두 기어의 축간 거리는 이다. 치직각 모듈을 축직각 모듈로 바꾸어 계산한다.
속도비가 1 : 3이므로 큰 기어의 잇수는 이다.
축직각 모듈은 다음과 같다.
축간 거리에 대입한다.
이 베어링의 발열계수는 이다. 평균 압력과 평균 원주속도의 곱 로 구한다.
평균 압력은 칼라 4개의 접촉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평균 지름은 이므로 평균 원주속도는 다음과 같다.
두 값을 곱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반시계방향에서 힘을 가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내용이다.
힌지에 대한 모멘트 평형에 를 넣는다. 시계방향이면 드럼이 블록을 위로 끌어 가 그림 방향이고, 반시계방향이면 아래로 끌어 방향이 반대이다.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자동 체결에는 이 되어야 하지만, 반시계방향에서도 이므로 힘 F를 가해야만 제동된다.
- 시계방향 회전의 평형식 은 위 결과와 같아 옳다.
- 같은 F에서 는 반시계방향이 더 크므로( 대 약 ) 제동력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다.
- V형 블록은 쐐기 작용으로 상당 마찰계수가 커지므로 제동력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제동 토크는 로 드럼 지름에 비례하므로 드럼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용접부가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은 이다.
그림은 판 양쪽에 비드가 있는 양면 필릿 용접이다. 하중은 목두께 와 용접 길이로 이루어진 목단면 2개가 받는다.
용접부 허용응력:
목단면적:
최대 하중:
- 은 목두께를 로 잘못 잡은 값이다.
- 은 한쪽 비드 하나만 계산한 값이다.
- 은 한쪽 비드만 쓰면서 목두께도 로 잡은 값이다.
- 은 한쪽 비드 강도의 절반에 불과해 조건과 맞지 않는다.
전달 가능한 최대 동력은 4H가 된다. 토크와 회전수의 변화를 곱해 구한다.
허용 전단응력이 같으면 토크는 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지름이 2배이면 토크는 배이다.
동력은 토크와 회전수의 곱에 비례한다.
마찰차를 누르는 최소 힘은 이다. 원주속도로 전달력을 구한 뒤 마찰계수로 나눈다.
외접이므로 지름의 합은 축간 거리의 2배이고, 지름은 회전속도에 반비례해 이다.
원주속도는 다음과 같다.
전달 동력은 이다.

ㄴ. 리벳 A와 D에 작용하는 전단력의 크기는 같다.
ㄷ. 리벳 C와 D에 작용하는 전단력의 방향은 같다.
옳은 것은 리벳 A의 전단력이 리벳 B보다 크다는 내용 하나뿐이다.
편심 하중은 리벳군 중심에 대한 직접 전단력과 비틀림 전단력의 벡터 합으로 나눈다. 판이 리벳에서 받는 힘을 오른쪽·위쪽을 양으로 하여 성분으로 쓴다.
직접 전단력(아래 방향):
모멘트:
비틀림 전단력의 가로·세로 성분:
A , C 의 크기는 약 이다.
B , D 의 크기는 약 이다.
- ㄱ(옳음): 하중에 가까운 A는 두 전단력의 세로 성분이 더해져 B보다 크다.
- ㄴ(틀림): A는 약 , D는 약 으로 크기가 다르다.
- ㄷ(틀림): C는 오른쪽 아래, D는 오른쪽 위로 힘을 받아 방향이 다르다.
축의 최소 지름은 이다. 연성재료이므로 최대 전단응력설에 따라 상당 비틀림모멘트로 계산한다.
상당 비틀림모멘트는 다음과 같다.
전단응력 식을 지름에 대해 정리해 대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