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의 길이방향 변형률은 이다.
훅의 법칙에서 변형률은 응력을 탄성계수로 나눈 값이다.
공식:
응력:
변형률:
- 은 변형률에 길이 를 곱한 신장량(단위 )의 수치로, 변형률이 아니다.
- 는 단면적을 빠뜨리고 하중을 탄성계수로 바로 나눈 수치다.
최대 가속도는 이다.
물체는 정적 평형 위치를 중심으로 진폭 의 단순조화운동을 하며, 중력은 평형 상태의 스프링 힘과 상쇄되므로 평형 위치에서 벗어난 변위의 복원력만 가속도를 만든다.
공식:
대입:
결과:
질량중심을 지나고 평판 면에 수직인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는 이다.
직사각형 평판의 면에 수직인 축에서는 가로와 세로 길이가 모두 반영된다.
공식:
대입:
결과:
값 는 가로 길이만 넣어 평판 면 안의 축처럼 계산한 경우다.

세 물체의 속도 관계는 이다. 구름 운동의 속도는 질량이나 반경이 아니라 물체의 형상으로 정해진다.
미끄러짐 없이 구르면 위치에너지가 병진·회전 운동에너지로 바뀐다.
관성모멘트를 로 두면 다음과 같다.
디스크는 이므로 이고, 반경과 질량이 식에서 사라져 A와 B의 속도가 같다.
고리는 이므로 이며, 에너지가 회전에 더 많이 쓰여 가장 느리다.
- 세 속도가 모두 같다는 관계는 틀리다. 디스크와 고리는 가 달라 속도도 다르다.
- C가 A·B보다 빠르다는 관계는 틀리다. 고리는 가 더 커서 오히려 느리다.
- A와 C가 같고 B보다 빠르다는 관계는 틀리다. A와 C는 형상이 달라 속도가 같을 수 없고, 반경 차이만 있는 A와 B는 속도가 같다.
- A와 C가 같고 B보다 느리다는 관계도 틀리다. 작은 디스크라고 더 빠르지 않으며, A와 C는 속도가 다르다.

튀어 오르는 높이는 4번째 충돌 이후에 처음으로 이하가 된다. 충돌마다 높이가 반발계수의 제곱 배로 줄기 때문이다.
충돌 직전 속도는 이고, 충돌 직후 속도는 이다. 높이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다음과 같다.
충돌 횟수별로 높이를 계산한다.
3회 충돌 뒤에는 아직 보다 높고, 4회 충돌 뒤에 처음으로 이하가 된다.
- 5번째 이후는 틀리다. 높이는 이보다 한 번 앞선 충돌에서 이미 로 내려갔다.
- 6번째 이후는 틀리다. 이때 높이 는 보다 한참 낮다.
- 7번째 이후는 틀리다. 이때 높이는 로 기준을 넘어선 지 오래다.
- 8번째 이후는 틀리다. 이때 높이는 이다.

a : b
막대가 수평을 유지하는 길이 비는 a : b = 2 : 3이다. 왼쪽 두 스프링을 직렬로 합성한 뒤 양쪽 처짐이 같다는 조건과 모멘트 평형을 함께 쓴다.
왼쪽 직렬 스프링의 등가 상수는 다음과 같다.
수평이면 양쪽 처짐 가 같으므로 스프링 힘은 다음과 같다.
힘 F의 작용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 1 : 1이면 양쪽 힘이 같아, 강성이 작은 오른쪽이 왼쪽의 1.5배 처진다.
- 1 : 8은 두 스프링을 병렬처럼 로 더했을 때의 비이다. 실제로는 직렬 연결이므로 왼쪽이 더 처진다.
- 3 : 4이면 왼쪽과 오른쪽 힘의 비가 4 : 3으로, 강성비 3 : 2에 못 미쳐 오른쪽이 더 처진다.
- 4 : 3이면 왼쪽 힘이 오른쪽보다 작아져 오른쪽이 왼쪽의 2배 처진다.

각 처짐량은 (a) x/2, (b) x/2, (c) x/2, (d) x/8이다. 처짐은 단면 2차 모멘트에 반비례하므로 기준 빔과 I의 비만 비교하면 된다.
단순지지보 중앙 집중하중의 처짐과 기준 빔의 단면 2차 모멘트는 다음과 같다.
(a) 나란한 두 빔이 하중을 절반씩 받으므로 처짐은 x/2이다.
(b) 폭 2h, 높이 h이므로 이고 처짐은 x/2이다.
(c) 마찰이 없어 두 빔이 각각 따로 휜다. 전체 I가 이므로 처짐은 x/2이다.
(d) 폭 h, 높이 2h이므로 이고 처짐은 x/8이다.
- 네 경우가 모두 x/2라는 조합은 (d)가 틀리다. 높이가 2배이면 I는 세제곱에 따라 8배가 된다.
- (c)와 (d)가 모두 x/8이라는 조합은 (c)를 한 덩어리로 본 것이다. 마찰이 없으면 겹친 두 빔은 일체로 휘지 않는다.
- (b)와 (d)가 모두 x/4라는 조합은 폭과 높이의 영향을 제곱으로 잡은 것이다. 폭은 1제곱, 높이는 세제곱으로 작용한다.
- (b)만 x/4로 둔 조합은 폭의 영향을 잘못 잡은 것이다. 폭이 2배이면 I도 2배이므로 (b)는 x/2이다.
| <보 기> | ||
| ㄱ. 베어링메탈의 재료는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좋다. ㄴ. 스러스트베어링(thrust bearing)은 축방향 하중이 작용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ㄷ. 롤러베어링은 볼베어링보다 충격이 큰 경우에 적합하다. ㄹ. 베어링메탈 재료중 켈밋(kelmet)은 주석(Sn), 아연(Zn), 납(Pb), 안티몬(Sb)으로 구성된 합금이다. | ||
옳은 설명은 ㄴ과 ㄷ이다.
ㄱ과 ㄹ은 틀린 설명이므로, 옳은 것을 정확히 ㄴ·ㄷ으로 묶은 조합 하나만 성립한다.
- ㄱ(틀림): 베어링메탈은 마찰열을 빨리 내보내야 하므로 열전도율이 높을수록 좋다.
- ㄴ(옳음): 스러스트베어링은 축방향 하중을 받치는 베어링이다.
- ㄷ(옳음): 롤러베어링은 선접촉이라 점접촉인 볼베어링보다 하중 능력이 크고 충격에 강하다.
- ㄹ(틀림): 켈밋(kelmet)은 구리(Cu)와 납(Pb)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 용융상태의 슬래그와 금속 내의 가스팽창폭발로 용융금속이 비산하여 용접부분 주변에 작은 방울형태로 접착되는 현상
○ 전류과다, 아크과다, 용접봉결함 등의 원인으로 발생함
설명에 해당하는 용접결함은 스패터(spatter)이다.
스패터는 용접 중 용융금속이 작은 방울로 튀어 용접부 주변에 달라붙는 결함이며, 전류나 아크가 과다하거나 용접봉에 결함이 있을 때 생긴다.
- 기공은 가스가 용착금속 안에 갇혀 생긴 빈 구멍이다.
- 균열은 용접부나 주변이 수축 응력 등으로 갈라지는 결함이다.
- 언더컷(undercut)은 용접 경계의 모재가 패여 홈으로 남는 결함이다.
- 오버랩(overlap)은 용융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겹쳐 덮이는 결함이다.
소성가공에 속하지 않는 것은 주조이다.
소성가공은 고체 금속에 힘을 가해 영구변형시켜 모양을 만드는 방법이고, 주조는 금속을 녹여 주형에 부어 응고시키는 방법이다.
- 전조는 다이 사이에서 소재를 굴려 나사나 기어 형상을 만드는 소성가공이다.
- 단조는 해머나 프레스로 소재를 압축해 성형하는 소성가공이다.
- 인발은 소재를 다이 구멍으로 잡아당겨 단면을 줄이는 소성가공이다.
- 압연은 회전하는 롤 사이로 소재를 통과시켜 두께를 줄이는 소성가공이다.
기체의 엔탈피 변화는 이다.
엔탈피는 내부에너지에 를 더한 상태량이므로, 처음과 나중 상태만으로 구한다.
공식:
대입:
정리:
결과: ()
- 은 내부에너지 변화만 본 값으로 변화가 빠져 있다.
- 은 변화만 본 값으로 내부에너지 변화가 빠져 있다.
두 지점 간 압력 차는 1지점 동압의 3배이다.
연속방정식으로 속도를 구한 뒤, 높이가 같은 수평관이므로 베르누이 방정식에서 위치 항을 지운다.
연속방정식: , 따라서
베르누이:
대입:
결과:
4배는 2지점의 동압 자체를 나타낸 값이며, 압력 차는 두 지점 동압의 차이므로 1지점 동압을 빼야 한다.
필요한 전열기 전력은 이다.
물이 얻는 열량을 가열 시간으로 나누면 전력이 된다. 물 의 질량은 이다.
열량:
전력:
환산:
값 는 2분을 로 잘못 환산했을 때 나오는 수치다.

과정 1→4→3에서 출입한 열은 60 kJ(흡수)이다. 내부에너지는 상태량이므로 처음과 끝 상태가 같으면 경로가 달라도 변화량이 같다.
경로 1→2→3에 열역학 제1법칙을 적용한다.
같은 를 경로 1→4→3에 적용한다.
- 열이 -140 kJ이면 이 되어 경로 1→2→3의 값과 어긋난다.
- 열이 -80 kJ이면 이 되어 역시 맞지 않는다.
- 열이 0이면 이 되어 내부에너지 증가와 모순이다.
- 열이 40 kJ이면 값을 그대로 열로 본 것으로, 계가 한 일 20 kJ이 빠졌다.
해당 점에서의 속도 크기는 이다.
2차원 유동에서 속도 성분은 유선함수의 편미분으로 구한다.
공식:
미분:
위치: 이면 이고, 에서
속도 크기:
유선함수의 부호 규약을 반대로 잡아도 성분의 부호만 바뀌므로 속도의 크기는 같다.

원통모양 물체의 부피는 0.04 m³이다. 물체에는 줄의 장력, 부력, 무게가 작용하며 세 힘이 평형을 이룬다.
줄의 장력은 추의 무게와 같고, 부력은 잠긴 부피 만큼의 물 무게이다.
위쪽 힘의 합이 무게와 같다고 놓으면 g가 소거된다.
- 0.05 m³이면 평형에 필요한 추가 이 되어 주어진 50 kg과 맞지 않는다.
- 0.06 m³이면 필요한 추가 75 kg이 된다.
- 0.07 m³이면 필요한 추가 87.5 kg이 된다.
- 0.08 m³이면 필요한 추가 100 kg이 된다.

기름막의 점성계수는 이다. 등속이므로 경사 방향 중력 성분이 기름막의 점성 전단력과 평형을 이룬다.
경사 방향 중력 성분은 다음과 같다.
뉴턴의 점성법칙에서 전단력은 면적과 속도에 비례하고 막 두께에 반비례한다.
면적은 , 두께는 이다.
- 이면 전단력이 에 그쳐 중력 성분보다 작으므로 등속이 유지되지 않는다.
- 이면 전단력이 으로 역시 부족하다.
- 이면 전단력이 중력 성분의 3분의 2에 그친다.
- 이면 전단력이 으로 중력 성분에 크게 못 미친다.

옳은 설명은 방출하는 열량이 흡수하는 열량보다 많다는 것이다. 응축기 방출열은 증발기 흡수열에 압축일을 더한 값이기 때문이다.
선도의 엔탈피 값을 읽으면 상태 1은 , 상태 2는 , 상태 3과 4는 이다.
흡수열:
압축일:
방출열:
성능계수는 다음과 같다.
냉동기:
열펌프:
- 냉동기로 쓸 때 성능계수가 4라는 설명은 틀리다. 냉동기 성능계수는 3이고, 4는 열펌프의 값이다.
- 열펌프로 쓸 때 성능계수가 5라는 설명은 틀리다. 열펌프 성능계수는 4이다.
- 3에서 4로 갈 때 열을 방출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 과정은 엔탈피가 일정한 팽창 과정이고, 열 방출은 2에서 3으로 가는 응축 과정이다.
- 1에서 2로 갈 때 열을 흡수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이 과정은 압축 과정이고, 열 흡수는 4에서 1로 가는 증발 과정이다.
축류수차로만 짝지어진 것은 카플란수차와 프로펠러수차이다.
축류수차는 물이 회전축과 나란한 방향으로 러너를 통과하는 수차로, 카플란수차는 날개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프로펠러수차는 날개가 고정된 형식이다.
- 프란시스수차와 바커수차의 짝: 프란시스수차가 물이 반지름 방향으로 들어와 축 방향으로 나가는 형식이라 축류수차가 아니다.
- 카플란수차와 프란시스수차의 짝: 카플란수차는 축류수차지만 프란시스수차가 축류수차가 아니다.
- 펠톤수차와 프로펠러수차의 짝: 프로펠러수차는 축류수차지만 펠톤수차는 노즐의 분사수가 버킷을 때리는 충동수차다.
- 펠톤수차와 프란시스수차의 짝: 둘 다 축류수차가 아니다.
○ 유체가 유동하는 관로의 밸브가 갑자기 닫히는 경우 발생하는 압력파에 의한 현상
○ 지속되는 경우 관로를 손상시킬 수 있음
설명에 적절한 현상은 수격현상(water hammer)이다.
밸브가 갑자기 닫히면 유체의 운동량이 급격히 변하면서 압력파가 관로를 왕복하고, 이 충격이 지속되면 관로가 손상될 수 있다.
- 공동현상(cavitation)은 압력이 포화증기압 아래로 떨어져 기포가 생기고 터지는 현상이다.
- 맥동현상은 유량이나 압력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현상으로, 밸브 급폐쇄의 압력파와는 구분된다.
- 축추력현상은 회전체에 축 방향 힘이 작용하는 현상이다.
- 서징현상(surging)은 펌프나 송풍기 운전 중 압력과 유량이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