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서버의 접속을 마비시키는 행위가 적극적 공격에 해당한다.
적극적 공격은 시스템이나 서비스에 직접 영향을 주어 상태를 바꾸고, 소극적 공격은 시스템을 바꾸지 않은 채 정보를 얻거나 분석한다. 서버 마비는 서비스 거부로 가용성을 직접 해친다.
- 문서 분석을 통한 개인 정보 추출: 문서를 변경하지 않고 정보만 얻으므로 소극적 공격이다.
- 패스워드 파일을 이용한 패스워드 추측: 파일 내용을 분석할 뿐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으므로 소극적 공격으로 분류한다.
- 전자우편 메시지 분석: 메시지를 바꾸지 않고 내용을 들여다보는 소극적 공격이다.
- 트래픽 선택적 감시: 통신을 변경하지 않고 관찰만 하는 소극적 공격이다.
대칭키 암호에 비밀키와 공개키 두 값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대칭키 암호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비밀키 하나를 쓴다.
비밀키와 공개키를 쌍으로 쓰는 방식은 공개키(비대칭키) 암호의 특징이다.
- DES와 AES가 대칭키 알고리즘이라는 설명: 둘 다 대표적인 대칭키 블록 암호이므로 옳다.
- AES가 SPN 기반이라는 설명: AES는 치환과 순열을 반복하는 SPN 구조이므로 옳다.
- AES의 128비트 라운드 키: AES는 키 길이와 관계없이 128비트 블록 크기에 맞춘 라운드 키를 쓰므로 옳다.
- ARIA와 SEED가 우리나라 대칭키 암호라는 설명: 둘 다 국내에서 개발한 블록 암호이므로 옳다.
ㄴ. 상호 인증
ㄷ. 접근 제어
ㄹ. 무결성 보장
MAC이 제공하는 기능은 상호 인증과 무결성 보장이므로 ㄴ, ㄹ의 조합이 맞다.
MAC은 송수신자가 공유한 비밀키로 메시지의 인증값을 만들어 비교한다. 값이 일치하면 메시지가 바뀌지 않았고, 같은 키를 가진 상대가 만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ㄱ 부인 방지(X): 양쪽이 같은 키를 가지므로 누가 만들었는지 제3자에게 증명할 수 없다. 부인 방지는 전자서명으로 제공한다.
- ㄴ 상호 인증(O): 비밀키를 공유한 상대가 만든 메시지인지 확인할 수 있다.
- ㄷ 접근 제어(X): 자원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기능은 MAC의 역할이 아니다.
- ㄹ 무결성 보장(O): 메시지가 바뀌면 인증값이 달라져 변조를 탐지할 수 있다.
CC가 NIST FIPS PUB 197을 참고해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틀렸다. FIPS PUB 197은 AES 암호 표준이며 평가 기준과는 관계가 없다.
CC는 미국의 TCSEC, 유럽의 ITSEC 등 각국의 평가 기준을 통합해 만든 국제 표준이다.
- TOE의 의미: Target of Evaluation의 약자로 평가 대상을 뜻하므로 옳다.
- EAL을 통한 평가: CC는 평가 보증 등급인 EAL로 보증 수준을 나타내므로 옳다.
- PP의 의미: Protection Profile은 제품군에 필요한 보안 요구 사항을 정의한 문서이므로 옳다.
- CCRA: CC 평가 결과를 회원국 사이에서 인정하는 국제상호인정협정이므로 옳다.
시간 동기화 방식 OTP가 시간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실제로는 일정한 시간 오차 범위를 허용한다.
서버와 생성기의 시계가 조금만 어긋나도 인증이 실패하면 쓸 수 없으므로, 허용 범위 안의 값을 함께 검증한다.
- 비밀번호 예측 공격 방어: 비밀번호가 매번 바뀌어 예측이 어려워지므로 옳다.
- 스니핑을 통한 재사용 공격 대응: 한 번 쓴 값은 다시 쓸 수 없어 가로채도 소용이 없으므로 옳다.
- 동기화 방식의 기준: 시간 동기화와 이벤트(인증 횟수) 동기화 방식이 있으므로 옳다.
- 비동기화 방식의 난수 이용: 서버가 보낸 난수(질의)로 응답값을 만드는 방식이므로 옳다.
ARP Spoofing이 악용하는 매핑은 IP 주소와 MAC 주소이다.
ARP는 같은 네트워크에서 IP 주소에 대응하는 MAC 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이다. 공격자는 위조한 ARP 응답으로 피해자의 ARP 캐시를 바꿔 트래픽을 자신에게 오게 한다.
- IP 주소와 도메인 주소의 매핑: DNS가 다루는 정보로, DNS 스푸핑의 대상이다.
- MAC 주소와 TCP port 번호의 매핑: ARP가 다루지 않는 조합이다.
- MAC 주소와 도메인 주소의 매핑: 역시 ARP가 다루지 않는 조합이다.
- IP 주소와 TCP port 번호의 조합: 소켓을 이루는 정보로, ARP 매핑이 아니다.
스타 보안 규칙의 방향을 반대로 쓴 설명이 틀렸다. 쓰기는 주체의 허가 수준이 객체의 분류 수준보다 낮거나 같아야 한다.
높은 수준의 정보가 낮은 수준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막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No Write Down이라고 한다.
- BLP의 목표: 비밀정보의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막는 기밀성 중심 모델이므로 옳다.
- 강제적 접근통제의 기반: 보안 등급에 따라 접근을 통제하는 규칙의 기초가 되므로 옳다.
- 단순 보안 규칙: 주체의 수준이 객체보다 높거나 같아야 읽을 수 있는 No Read Up이므로 옳다.
- 강한 스타 보안 규칙: 주체와 같은 수준의 객체에만 읽기와 쓰기를 허용하므로 옳다.
SQL injection이 클라이언트 측 검증만으로 해결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대응의 핵심은 서버 측 입력값 검증이다.
자바스크립트 검증은 공격자가 요청을 직접 조작하면 쉽게 우회된다. 따라서 서버에서 검증하고 매개변수화된 질의(Prepared Statement)를 사용해야 한다.
- XSS의 분류와 대응: 저장·반사·DOM 기반으로 나뉘고 입출력값 검증과 인코딩이 대응책이므로 옳다.
- CSRF의 정의: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요청을 특정 웹사이트에 보내게 만드는 공격이므로 옳다.
- 쿠키획득 공격: XSS 등으로 쿠키값을 빼내 해당 사용자로 로그인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인증우회 공격: 인증이 필요한 페이지의 URL로 바로 접근하는 공격이므로 옳다.
Diffie-Hellman이 중간자 공격을 방지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기본 Diffie-Hellman은 상대의 신원을 인증하지 않아 중간자 공격에 취약하다.
공격자가 중간에서 각자와 따로 키를 교환해도 양쪽은 알아채지 못한다. 그래서 전자서명이나 인증서로 교환 값을 인증해 함께 쓴다.
- a와 b: 각 참여자만 아는 비밀값이므로 옳다.
- P: 공개되는 소수이므로 옳다. 와 함께 공개값으로 쓰인다.
- 키의 합성: 자신의 비밀값과 상대가 보낸 공개값을 결합해 공유 키를 얻으므로 옳다.
- 키 분배·교환 목적: 암호화와 복호화에 쓸 공유 키를 만들기 위한 알고리즘이므로 옳다.
영향평가 결과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에게 제출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험 당시 「개인정보 보호법」의 제출처는 행정안전부장관이었다.
공공기관의 장은 지정된 평가기관에 영향평가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제출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법이 정한 제출 대상이 아니다.
- 영향평가의 의미: 침해가 우려되는 개인정보파일 운용의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평가이므로 옳다.
- 고려 사항: 개인정보의 수, 제3자 제공 여부, 권리 침해 가능성과 위험 정도를 고려하므로 옳다.
- 세부 사항의 위임: 평가기관 지정기준, 평가기준, 방법·절차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므로 옳다.
- 공공기관 외의 개인정보처리자: 의무가 아니라 영향평가를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도록 규정하므로 옳다.
전자문서의 인증과 부인 방지에 쓰는 방식은 공개키 암호인 RSA이다.
작성자가 자신의 개인키로 서명하고 누구나 공개키로 검증한다. 서명할 수 있는 사람이 개인키 소유자뿐이므로 부인 방지가 성립한다.
- SEED: 국내에서 개발한 대칭키 블록 암호로, 키를 공유하므로 부인 방지를 제공하지 못한다.
- HIGHT: 국내에서 개발한 경량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AES: 미국 표준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RC6: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제도는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이다.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립한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 조치의 종합적 관리 체계를 인증한다.
- PIMS: 정보통신망 전반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둔 관리체계 인증이다.
- ITSEC: 유럽에서 만든 정보보호 제품·시스템 평가 기준이다.
- CMVP: 암호모듈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 KCMVP: CMVP와 같은 성격의 국내 암호모듈 검증 제도이다.
공개형 블록체인에 권한이 있는 피어만 참여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공개형 블록체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제한하는 형태는 허가형(프라이빗·컨소시엄) 블록체인이다. 공개키 암호는 거래 서명에 쓰일 뿐 참여 권한을 제한하는 수단이 아니다.
- 해시 함수와 무결성: 블록이 이전 블록의 해시값으로 연결되어 변조를 탐지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신뢰성과 투명성: 분산 원장을 참여자가 공유하고 검증하므로 옳다.
- 하이퍼레저 패브릭: 허가형 플랫폼으로, 공개키 인증서로 피어의 신원을 확인하므로 옳다.
- 합의 알고리즘: 작업 증명, 지분 증명 등으로 원장 상태를 합의하므로 옳다.
파밍은 정상 사이트의 도메인 주소를 공격자의 웹서버 IP 주소와 매핑한다.
공격자는 DNS 정보나 hosts 파일을 변조한다. 사용자가 올바른 주소를 입력해도 위조 사이트로 접속하게 된다.
- 정상 사이트 서버의 MAC 주소: 같은 네트워크의 프레임 전달에 쓰이는 정보로, ARP 스푸핑과 관련된다.
- 스위치의 port 번호: 스위치 내부의 전달 정보로, 파밍의 매핑 대상이 아니다.
- 사용자 컴퓨터의 공인 IP주소: 피해자의 주소일 뿐 웹서버 주소로 변환되는 정보가 아니다.
- 서버의 TCP port 번호: 서비스를 구분하는 값으로, 이름 해석과 무관하다.
해시 함수를 MAC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해시 함수에 비밀키를 결합한 HMAC이 대표적인 해시 기반 MAC이다.
해시 함수 자체에는 키가 없지만, 입력에 키를 함께 넣어 처리하면 키가 있는 인증값을 만들 수 있다.
- 임의 길이 입력과 고정 길이 출력: 해시 함수의 기본 성질이므로 옳다.
- 일방향 함수: 출력값에서 입력값을 찾기 어려우므로 옳다.
- 강한 충돌 저항성: 같은 출력값을 갖는 임의의 두 입력을 찾기 어려운 성질이므로 옳다.
- 블록체인에서의 활용: 블록을 해시값으로 체인처럼 연결해 변조를 드러내므로 옳다.
인증서를 CA의 공개키로 서명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인증서 서명에는 CA의 개인키를 사용한다.
서명은 CA만 할 수 있어야 하므로 비공개인 개인키를 쓰고, 검증하는 쪽은 CA의 공개키로 확인한다.
- 공개키 인증서의 역할: 사용자의 신원과 공개키를 묶어 주므로 옳다.
- 인증 체인: 상위 CA가 하위 CA를 인증해 신뢰가 이어지므로 옳다.
- 서명 알고리즘: RSA와 ECDSA 모두 전자서명에 쓸 수 있으므로 옳다.
- RA의 역할: 발급을 요청한 사용자의 신원을 검증해 CA를 돕는 등록기관이므로 옳다.
IETF의 작업 그룹에서 RSADSI(RSA Data Security Incorporation)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자우편 보안 기술이며, RFC 3850, 3851 등에서 정의되어 있다. 전자우편에 대한 암호화 및 전자서명을 통하여 메시지 기밀성, 메시지 무결성, 사용자 인증, 송신 사실 부인 방지, 프라이버시 보호 등의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지문이 설명하는 기술은 S/MIME이다.
RSADSI의 기술을 기반으로 IETF에서 표준화했고, MIME 전자우편에 암호화와 전자서명을 더해 기밀성, 무결성, 사용자 인증, 부인 방지를 제공한다.
- MIME: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전자우편으로 보내기 위한 규격으로, 자체 보안 기능이 없다.
- SMTP: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프로토콜로, 암호화와 서명 기능을 정의하지 않는다.
- PGP: 필 짐머만이 개발한 전자우편 보안 기술로, RSADSI 기술 기반의 IETF 개발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PEM: 인터넷 메일 보안을 위해 별도로 제안된 규격으로, S/MIME과는 다른 기술이다.
WPA-PSK를 공개키 인증서 공유 방식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PSK는 사전 공유 키(Pre-Shared Key)를 쓰는 방식이다.
접속 단말이 같은 키를 나눠 가지므로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키 관리가 어려워 확장성이 낮다.
- WEP의 취약성: RC4 사용 방식과 짧은 초기화 벡터 등의 문제가 알려져 있으므로 옳다.
- WPA2의 암호 방식: AES 기반의 CCMP를 사용하므로 옳다.
- RADIUS: 무선 환경의 인증·인가에 쓰이는 프로토콜이므로 옳다.
- Diameter: RADIUS의 세션 관리와 보안 기능을 개선·확장한 프로토콜이므로 옳다.
공개키 인증서를 레코드 프로토콜 단계에서 쓴다는 설명이 틀렸다. 인증서는 핸드셰이크 프로토콜 단계에서 사용한다.
핸드셰이크에서 상대를 인증하고 세션 키를 협상한 뒤, 레코드 프로토콜이 그 키로 데이터를 보호해 전달한다.
- TLS와 DTLS: TLS는 TCP 위에서, DTLS는 UDP 위에서 동작하므로 옳다.
- SSL과의 관계: TLS는 SSL을 기초로 표준화되었으므로 옳다.
- FTPS: FTP에 TLS를 적용해 파일 전송을 보호하므로 옳다.
- ARIA 사용: ARIA를 쓰는 TLS 암호 스위트가 정의되어 있으므로 옳다.
과학기술인 등록번호는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행령이 정한 고유식별정보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의 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의 네 가지이다.
- 주민등록번호: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 여권번호: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 운전면허의 면허번호: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
- 외국인등록번호: 고유식별정보에 포함된다.